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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예진, 부산패션 극과극 ‘거대드레스 vs 심플원피스’

    손예진, 부산패션 극과극 ‘거대드레스 vs 심플원피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손예진의 극과극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에 참석해 상반된 느낌을 전해 연일 이슈에 올랐다. 지난 7일 오후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거대드레스’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었다. 이는 손예진이 택한 드레스가 과하게 폭이 넓고 어두운 컬러감이 보태져 무거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 결국 손예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워스트 드레스’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다음날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전날과 달리 블랙 원피스로 또 다른 분위기를 뿜어냈다. 전날 욕심이 과했던 드레스를 입었던 손예진은 이날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킬힐 역시 블랙으로 매치해 도도한 매력을 어필했지만,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산뜻한 느낌을 살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영화배우 문소리가 초미니 원피스를 입어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냈다. 문소리는 지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제 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여우주연상을 거머 쥔 문소리는 실크 소재의 은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비슷한 계열의 힐을 매치한 문소리는 단발 커트의 헤어스타일과 조화를 이뤄 깔끔하면서도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특히 짧은 스커트 길이로 문소리의 빼어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됐다. 이후 1973년 중단됐다가 2008년 부활해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씨스타, 4인4색 매력적인 가을 화보 공개

    씨스타, 4인4색 매력적인 가을 화보 공개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러브 콜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민 걸그룹’씨스타가 여성복‘플라스틱 아일랜드’와 함께 매력적인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성숙한 소녀의 감성을 담아낸 씨스타는 여성복‘플라스틱 아일랜드’의 야상 점퍼와 코트에 원피스 등을 착용해 여성스러움을 더한 연출과 다양한 포즈로 ‘엣지걸’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모습들로 매력을 발산하며 가을 유행 코드를 만들어 냈다. 특히 톤 다운된 블랙과 레드 컬러 등, 다양한 컬러 매치는 물론 올 가을 대세를 이루고 있는 레오퍼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연출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여성복‘플라스틱 아일랜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촬영은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담아 좀더 성숙한 감성으로 믹스 매치한 스타일링만으로 씨스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씨스타와 함께한 여성복‘플라스틱아일랜드’의 이번 가을 화보는 11월호 잡지 나일론, 쎄씨, 싱글즈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플라스틱 아일랜드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온라인 몰, 특정 단독 패션 상품 ‘온리 원’ 인기 행진

    온라인 몰, 특정 단독 패션 상품 ‘온리 원’ 인기 행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근 온라인 몰에서는 해당 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온리 원’ 상품이 인기다.’온리 원’ 패션은 한정수량만 생산되거나 특정 몰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아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디자이너와의 합작을 통해 제품의 차별성과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디앤샵 임선희 패션 MD는 “온라인 몰이라고 해서 무조건 저렴한 상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겐 없는 온리 원 상품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어 한다.”며 “신진 디자이너의 열정과 온라인 몰의 합리적 가격대가 만나 품질 좋은 패션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디앤샵은 지난 9월 27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이하 프런코 시즌2)’의 인기 디자이너들과 함께 가을 시즌 디자인 의류를 독점 론칭했다.‘이번 행사는 ‘프런코 시즌2’ 최종 TOP 3인에 들었던 정미영 디자이너와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여성 팬을 확보한 윤춘호 디자이너가 참여한 것.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고 디앤샵이 직접 생산한 총 13종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 상품은 고급 원단을 사용해 100% 국내에서 생산했으며 각 제품마다 한정 수량만 선보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롯데닷컴은 ‘Duchess by 이윤정’의 가을겨울 신상품을 마련했다.‘Duchess by 이윤정’은 인기 드라마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가 1회 때 입었던 화이트 색상의 민소매 원피스로 화제를 모은 브랜드다.지난해 2월에 뉴욕에서 열린 미주 최대의 패션트레이드쇼 ‘Coterir’에 한국 대표 브랜드로 참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엔조이뉴욕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가을 신상품을 단독 판매한다.트렌디한 스타일로 잘 알려진 개성파 디자이너 최범석의 더블유 드레스룸(W.DRESSROOM) 신상 가방을 엔조이뉴욕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것.빈티지한 느낌의 소가죽과 코듀로이 소재를 콤비한 코듀로이 스위에드 부티와 그라데이션 워싱처리를 한 데님 소재의 데님 워싱 펌프스 등 디자이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인기다. 디자이너와의 합작이 아니더라도 각 몰만의 특징을 살린 온리 원 패션 상품도 다양하게 등장했다.GS샵은 지난 6일 ‘주홍글씨 by 이승연’ 매장을 오픈하고 일일 아침드라마 ‘주홍글씨’에서 이승연이 입었던 의상들을 한자리에 모았다.패셔니스타 이승연이 드라마 속에서 입었던 똑같은 의상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는 것.이번 상품들은 이승연의 극중 캐릭터를 반영해 전문직 여성답게 실용성을 가미한 의류들이 대부분으로 가격대가 합리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각 상품 페이지에는 ‘이승연의 상품 토크’ 코너가 있어 이승연이 직접 상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코디하는 방법을 제안한다.11번가는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SAP형 자체브랜드 ‘슈드(SHUD)’를 지난 7일 론칭했다.‘슈드’는 ‘Simple, High Quality, Unique Sensibility, Depict’의 합성어로 여성들의 도시 생활 패턴과 TPO(시간, 장소, 상황)에 적합한 스마트한 여성 캐주얼을 믹스매칭해 제안하는 방식이다.부담 없는 가격대의 패션 아이템 100여종을 먼저 선보이며 해외 SPA 브랜드처럼 매주 한차례씩 새로운 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체크패턴’ 의상이다. 기존에 유행했던 기본적인 체크패턴과는 달리 올 가을 시즌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체크패턴 의상을 찾아볼 수 있다. 쇼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다양한 체크 스타일 에는 어떤 게 있을까. 최근 종영한 일일 드라마 KBS ‘바람 불어 좋은 날’의 주인공 김소은은 체크패턴의 옷을 이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색 가디건과 함께 매치한 체크 원피스는 여성복 ‘매긴(McGINN)’ 제품.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를 올 시즌 유행하는 체크 패턴과 러플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극중 김소은의 소녀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여성복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 체크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는 체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수직과 수평선으로 이뤄진 ‘타탄체크’로 톤이 다운된 체크 원피스를 돋보일 수 있게 악세사리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보여 줬다. 또한 그린컬러의 페도라와 함께 같은 체크 원피스를 선보인 탤런트 홍은희는 김나영과 달리 보이시한 스타일로 연출, 체크 아이템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가수 아이유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의 체크셔츠에 서스펜더로 포인트를 줘 귀여운 느낌의 스쿨룩을 연출 했다. 아이유의 의상과 같은 디자인에 다른 컬러의 체크 셔츠를 입은 MBC ‘원더우먼’의 현영은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체크 셔츠를 매치, 페미닌 느낌으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연출 했다. 올 가을, 트렌디한 체크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들처럼 한 층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도 ‘엣지’있는 연출 법이 아닐까. 사진 = 각 프로그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고현정 패션, ‘단아’ 아나운서부터 ‘여걸’ 대통령…‘눈길’

    고현정 패션, ‘단아’ 아나운서부터 ‘여걸’ 대통령…‘눈길’

    배우 고현정이 SBS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단아한 아나운서부터 당당한 여성 대통령까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해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신라시대의 여장부 미실로 열연했던 고현정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의 여성 대통령으로 분한다. 그는 방송국 아나운서 출신에서 국회의원을 거쳐 여성 대통령이 된 의지의 캐릭터 서혜림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 총 2회 방송된 ‘대물’에서 고현정이 선보인 패션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단정하고 우아한 아나운서의 차림과 여성대통령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스타일. 특히 시청자들은 1회 방송분에서 선보인 ‘벼머리’가 고현정의 우아함을 잘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고현정은 드라마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를 통해 여성 정치인의 당당한 패션과 여성 대통령으로서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다. 트위드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기품 있는 모습이 보이는가 하면, 국가 원수로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과시한다. 한편 고현정이 출연중인 드라마 ‘대물’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 동시간대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홍진영, 최홍만 손 보다 작은 얼굴 ‘인증샷’ 공개

    홍진영, 최홍만 손 보다 작은 얼굴 ‘인증샷’ 공개

    가수 홍진영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10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알까기 촬영장입니다! 최홍만 선수와 함께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홍진영과 최양락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MBC ‘꿀단지’의 코너 ‘2010 알까기 제왕전’에 최근 최홍만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사진을 찍게 된 것.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S라인이 돋보이는 검은색 원피스 차림이다. 눈에 띄는 점은 아담한 홍진영 뒤에 서 있는 거대한 최홍만의 모습. 촬영자를 향해 들어 보인 손의 브이자가 홍진영 얼굴보다 커 눈길을 끈다. 두 사람 곁엔 알까기 해설자 최양락이 분홍색 알까기 유니폼을 입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홍만 손이 홍진영 얼굴보다 크다”, “미녀와 야수 느낌이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데?”, “홍진영 진짜 작아보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최홍만이 출연한 ‘꿀단지-2010 알까기 제왕전’은 오는 17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홍진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슈퍼스타K2’ 4라운드에서 탈락한 강승윤이 부른 윤종신의 ‘본능적으로’에 이어 같은 곡이지만 가사와 편곡이 다른 ‘이성적으로’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승윤은 10월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심사위원 중 한명이자 이날 자신의 멘토로 지정된 윤종신의 노래를 부르는 미션에 도전했다. 지역 예선부터 강승윤을 눈여겨 봐온 윤종신은 지난 5월 발표한 싱글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곡 ‘본능적으로’를 추천했다. 강승윤은 해당 곡을 록비트로 편곡,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불러 지금껏 본선 무대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윤종신의 요구대로 최대한 건방지고 오만한 느낌으로 ‘썩소’까지 날리며 록커의 기운을 살린 걸걸한 목소리에 기타 연주를 곁들여 마치 자신의 곡처럼 소화해냈다. 방송 후 강승윤이 부른 곡 ‘본능적으로’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같은 앨범에 수록된 다른 느낌으로 부른 ‘이성적으로’에까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본능적으로’가 본능적으로 이끌린 이성에게 고백하고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했다면 ‘이성적으로’는 본능적으로 끌려 사랑하던 연인들이 헤어짐의 순간에서 이성적으로 이별을 받아들이겠다는 가사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탈락 소감을 밝히며 강승윤은 “일단 울지 않겠다”고 말문을 열었고 “열심히 연습해서 목표한 95점 이상을 받아봤기 때문에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한 마음으로 아쉽긴 한데, 좋은 모습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후회 없이 가겠다”며 “안녕히 계세요”라며 씩씩하고 담담하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시청자들은 “강승윤 이번 무대 정말 멋졌는데 아쉽다”, “쿨하게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윤종신보다 더 나은 것 같다”, “다음에는 이성적으로도 불러 달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엠카 MC 나선’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엠카 MC 나선’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음란채팅 루머에 휘말린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엠카’ MC로 나섰다. 지연은 10월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티아라 효민, 미쓰에이 수지 등과 공동MC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데뷔 전 음란채팅을 했다는 끔찍한 소문에 휩싸이며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지연이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앙고라 느낌의 화이트 상의와 블랙 미니스커트, 킬 힐을 매치한 지연은 평소대로 귀엽고 깜찍한 얼굴로 진행했다. 환한 미소는 물론, 생기 있는 멘트와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방송을 본 팬들은 “어린 지연이 정말 대단하다. 진실은 밝혀질 거야. 힘내”, “얼마나 힘들었을지 팬들은 다 압니다. 걱정마세요”, “꿋꿋하게 잘 이겨내길 바래” 등의 격려를 쏟아냈다. 한편 지난 6일 각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티아라 멤버 지연의 외모와 흡사한 청소년이 등장한 35분 짜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이 여학생은 컴퓨터 앞에 앉아 캠(컴퓨터에 내장됐거나 혹은 따로 설치)을 향해 옷을 벗어 보였다. 이 영상이 공개된 후 노출한 여학생이 티아라의 지연이라는 소문이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졌다.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측은 “문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절대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했으며 지연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고 내린 결론이다”며 그저 외모가 닮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가난한 예비신부, 트위터로 인생역전 “국민MC 덕분”

    가난한 예비신부, 트위터로 인생역전 “국민MC 덕분”

    결혼을 앞둔 가난한 19살 예비신부가 트위터덕분에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10월 8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30달러 밖에 모으지 못했던 19세 예비신부 세라 칼린이 트위터의 위력으로 하루아침에 ‘신데렐라’가 된 사연이 방송됐다. 미국 미시간 주에 거주하는 세라 칼린은 미국 ‘투나잇 쇼’의 전 진행자이자 인기 코미디언인 미국의 ‘국민MC’ 코난 오브라이언이 자신을 팔로우 한 순간 믿기지 못할 일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트위터에 “나는 임의로 선정한 단 한명만 팔로워 하겠다”고 글을 남긴 바 있는데, 그 주인공이 전 재산 30만원의 가난한 예비신부 세라 킬린 이었던 것. 이에 그녀에게는 갑자기 약 3만여 명의 팔로워들이 생겼고 그들은 그녀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시작했다. 가난 때문에 결혼식을 포기하려 했던 그녀는 이들의 도움으로 하루 아침에 행운의 여인이 돼 무사히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할 수 있었다. 이후 세라 칼린 부부는 현재 남들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PIFF 플래시포워드’ 존 쿠퍼 “김기덕·이창동의 한국, 놀랍다”

    ‘PIFF 플래시포워드’ 존 쿠퍼 “김기덕·이창동의 한국, 놀랍다”

    “김기덕 감독과 이창동 감독의 한국영화는 새로운 스타일과 시각을 보여준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플래시 포워드 부문 심사위원장인 존 쿠퍼 선댄스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존 쿠퍼 위원장 외에도 4인의 심사위원과 김동호 부산영화제 조직위원장이 참석했다. 존 쿠퍼 위원장과 함께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이광모 감독, 독일의 영화학자 토마스 엘제서, 러시아의 알렉세이 포포그렙스키 감독, 보스니아의 야스밀라 즈바니치 감독 등이 올해의 플래시 포워드상 수상자를 가린다. 존 쿠퍼 위원장은 “아시아 영화 중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부분은 한국영화가 단연 최고”라며 “이야기 전개 방식과 현실에서 벗어난 판타지적인 요소 등 한국영화는 남다르다”고 호평했다. 일례로 선댄스영화제에서의 김기덕 감독 작품을 든 존 쿠퍼 위원장은 “당시 누구도 한국의 김기덕을 알지 못했지만, 영화를 본 관객들이 그의 영화에 몰렸다”고 전했다. 이어 알렉세이 포포그랩스키 감독은 “아시아 영화는 오랜 전통의 결과물”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러시아에서는 한국 감독의 회고전이 열리기도 하고, 특히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는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며 “이는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전통에 새로운 활기가 더해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창동 감독은 강렬한 작품을 만든다. ‘오아시스’와 ‘박하사탕’을 봤는데 이 영화는 단순히 한국영화를 넘어 아주 강렬한 인상의 휴먼스토리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야스밀라 즈바니치 감독과 영화학자인 토마스 엘제서는 아시아 영화의 독창성에 대해 호평했다. 야스밀라 즈바니치 감독은 “아시아영화의 공통분모에는 독특한 관점과 스토리텔링이 있다”고 설명했고, 토마스 엘제서는 “다른 국가에서는 시도하지 못하는 장르의 통합을 아시아 영화는 과감하게 시도한다”고 했다. 한편 2007년 제12회 부산영화제에서 신설된 플래시 포워드 부문은 비아시아권의 신인감독 발굴을 위한 섹션으로, 이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작품을 심사 대상으로 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뉴스팀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가 블랙 앤 화이트의 반전패션으로 영화팬들의 시선을 자신에게 집중시켰다.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오이 유우는 올블랙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깔끔한 블랙 정장 원피스를 택한 아오이 유우는 같은 색의 스타킹과 구두를 택했다. 하지만 다음날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는 180도 다른 느낌을 전했다. 흰색에 가까운 연한 살구빛 원피스로 그만의 고유한 청순함을 어필했다. 갈색의 얇은 벨트로 포인트를 준 아오이는 유우는 이날 역시도 블랙 스타킹과 슈즈로 단정함을 잃지 않았다.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영화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 분)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 분)의 비극적인 사랑을 안타깝게 그려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의 미니원피스가 단연 눈길을 빼앗고 있다. 블랙의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누드톤의 청순한 느낌을 담은 드레스가 그들의 매력을 한껏 북돋았다. 올해로 제1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PIFF)에 참석한 배우들의 택한 의상은 연일 화제를 기록하고 있다. 개막식 당일부터 저마다 개성을 뽐낸 배우들은 연기만큼이나 그들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충분했다. 특히 지난 7일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레드카펫에 오른 여배우들은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드레스코드를 선정했다. 대부분 여신느낌의 롱 드레스로 스타일링했다면 미니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여성미를 어필했다. 배우 유인나 손은서 박보영은 미니원피스와 슈즈를 같은 색으로 통일해 센스있는 패션을 연출했다. 유인나와 손은서가 블랙으로 시크한 감성을 선보였다면, 박보영은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누드톤의 드레스와 힐로 단아하면서도 청순함을 발산했다. 이후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손예진 역시 블랙 미니원피스로 개막식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전했다. 올 블랙코디를 택한 손예진은 흰 피부와 상반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10월 7일 개막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오는 15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며, 5개 극장 36개관에서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돼 영화 팬들과 함께 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NTN포토] 손예진 ‘아름다운 블랙 원피스 패션’

    [NTN포토] 손예진 ‘아름다운 블랙 원피스 패션’

    배우 손예진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서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7일날 개막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15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되며, 5개 극장 36개관에서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사진팀 (부산)
  •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배우 김혜수가 MBC를 향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관심을 모았다. 김혜수는 10월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BC 수목드라마가 고전하고 있다는 질문에 “MBC가 전체적으로 엉망”이라고 답했다. 이는 김혜수가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 출연하는 것과 관련, 드라마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낮다는 이야기를 풀어놓은 것. 하지만 다수의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김혜수의 W’가 폐지된 것에 대한 김혜수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김혜수는 지난 1일 프로그램 폐지와 관련해 “오랫동안 ‘W’를 아껴주셨던 분들이 크게 서운하셨으리라 생각된다. 나 역시 애정을 갖고 ‘W’를 보아왔던 시청자로서 정말 아쉬움이 크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김혜수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신성우 황신혜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범죄자가 TV에?”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범죄자가 TV에?”

    배우 김지수가 음주 후 뺑소니 사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새로 방영될 드라마 ‘근초고왕’ 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의견이 거세게 달아오르고 있다.지난 5일 김지수는 음주 운전 중 택시를 들이받고 현장에서 도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10년 전 김지수 뺑소니 사건을 거론하면서 현재 촬영 중인 KBS 1TV 새 드라마 ‘근초고왕’에서 하차해야 한다며 배우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제작진 측은 이미 하차 계획이 없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 그러나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이미 두 번이나 뺑소니 사고를 냈는데 어떻게 그냥 넘어가나”,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나 다름없다. 그런 범죄좌가 자숙도 없이 바로 멀쩡히 TV에 나오면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 “다른 드라마도 아니고 역사 드라마에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배우를 출연시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등의 의견을 주장하며 교체를 강력하게 건의하고 있다.김지수는 사고 다음날 6일 오후 3시께 경찰서에 자진 출두 해 음주 및 뺑소니 사실을 인정했다. 교통사고를 조사한 강광용 경위는 "피해자 구호 조치 없이 현장 이탈을 했기 때문에 뺑소니가 맞다"며 "음주 사실이 발각될까봐 두려워 자리를 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한편 8일 김지수는 소속사를 통해 “진심으로 죄송하다. 10년 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무척 당황하고 겁이 나 그 자리를 피하고 싶었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 내용의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한혜진, 파격노출 드레스 ‘눈부신 실버여신’

    한혜진, 파격노출 드레스 ‘눈부신 실버여신’

    배우 한혜진이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혜진은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혜진은 레드와 대조되는 실버계열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슬리브리스 느낌의 이 드레스는 가슴부위에 엑스(X) 모양의 포인트 장식이 멋스러움을 연출했다. 또 한혜진은 컬링이 도드라진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블랙 클래치백, 반지로 여신느낌을 연출했다. 평소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로 사랑받았던 한혜진의 이날 변신은 팬들을 반색케 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혜진 언니 미모가 점점 돋아난다”, “이제 결혼할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심형래, 차기작 올 연말 개봉…두 번째 할리우드 영화

    심형래, 차기작 올 연말 개봉…두 번째 할리우드 영화

    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가 올 연말 두 번째 할리우드 영화 ‘더 라스트 갓 파더’를 개봉한다. 심형래가 준비 중인 영화 ‘더 라스트 갓 파더’는 최근 극비리에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지난 3월 15일 미국에서 첫 촬영을 시작, 4월 29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2008년 개봉한 영화 ‘디 워’ 보다 업그레이드 된 영상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 라스트 갓파더’는 미국 마피아 대부(하비 케이틀)가 자신의 후계자로 아들 영구를 지목, 보스가 되기 위한 과정을 담는다. 영화는 12월 30일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김제동, ‘충격’ 여장도전…게슴츠레 ‘뇌쇄적 눈빛’

    김제동, ‘충격’ 여장도전…게슴츠레 ‘뇌쇄적 눈빛’

    방송인 김제동이 여장을 한 것으로 보이는 합성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김제동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든 여자사람은 아름답다 제가 장담하는 이유입니다”는 짧은 글과 함께 합성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배경으로 그 안에 자신의 얼굴을 끼워넣는 방식으로 촬영된 것. 김제동은 안경을 벗고 게슴츠레하게 뜬 눈으로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형님, 다른 건 다 해도 여장은 하지 마십시오”, “뇌쇄적인 그의 눈빛에 빠져들다”, “오빠 섹시해요 ㅋㅋ” 등의 유쾌한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제동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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