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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코리아’ 이연희, 한복자태 포착 ‘역시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이연희, 한복자태 포착 ‘역시 미스코리아’

    배우 이연희가 단아한 한복자태를 선보였다. 26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측은 극중 오지영을 연기하는 이연희의 한복자태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될 4회에서는 오지영이 본격적으로 ‘제주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정에서 한복심사를 준비 중인 오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복을 입은 청아한 모습의 이연희는 섹시한 검은 원피스, 평범해서 더 슬펐던 엘리베이터 걸 유니폼, 초록색 트레이닝복과는 또 다른 고전적이고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를 감탄케 한다. 이연희의 감귤 아가씨 도전기가 그려질 ‘미스코리아’는 2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SM C&C 뉴스팀 boom@seoul.co.kr
  • ‘김민준 여친’ 안현모 기자, 섹시 화보 보니…

    ‘김민준 여친’ 안현모 기자, 섹시 화보 보니…

    배우 김민준의 여자친구 안현모 SBS 기자가 섹시한 산타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안현모 기자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섹시한 산타로 변신한 화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안현모 기자는 산타를 연상케 하는 미니 원피스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들어간 머리띠를 착용해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안현모 기자는 “우는 한 해였지만 웃으며 마무리하기로 했다. 12월 견딜 만 한 것 같다. 감사할 일들만 생각하며 눈물 뚝 그치기로”라는 글을 남겼다. 안현모 기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해 8월 김민준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판’ 에이핑크? 드레스 차림의 여대생 단체사진 화제

    ‘중국판’ 에이핑크? 드레스 차림의 여대생 단체사진 화제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의 중국 여대생 단체의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궈지짜이셴 등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화제의 사진 속 여대생들은 저장성 저장대학교의 ‘예의대’(禮儀隊) 대원들이다. 예의대는 학생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교류를 형성하고 적극성 및 사교성을 기르는 대학생들의 모임으로, 학교 내 회의나 운동회 등 행사 도우미 등으로 활동한다. 저장성 예의대 여대생 10명은 최근 흰색 원피스를 입고 가지런히 한 줄로 서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이들 대부분이 연예인을 연상케 하는 빼어난 외모를 지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중 한 학생은 영화에 출연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외모가 출중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가 된 사진은 10월 중 신입생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의대 소속의 한 여학생은 “예의대에 선발되기 위해서는 키 165㎝이상, 활발하고 너그러운 성격 등이 필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바른 자세”라면서 “올해에는 130여 명이 지원했는데, 최종 선발된 학생은 20여 명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에는 처음으로 남학생 한 명이 예의대에 뽑히기도 했다. 키 180㎝의 수려한 외모를 가졌다”면서 “학교의 각종 행사에서 도우미를 자청하기 때문에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조안, ‘매혹적 붉은 원피스’“

    [포토] ‘빛나는 로맨스’ 조안, ‘매혹적 붉은 원피스’“

    배우 조안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요염한 고양이’ 한지민, ‘청순 글래머’의 변신

    ‘요염한 고양이’ 한지민, ‘청순 글래머’의 변신

    ‘플랜맨’의 히로인 한지민의 색다른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달 9일 개봉할 예정인 새해 첫 코미디 영화 ‘플랜맨’에서 한지민은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유소정’으로 변신,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지민이 연기하는 유소정은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이자 밴드의 보컬로 남다른 음악 세계를 자랑하는 독특한 캐릭터로 완벽한 플랜을 추구하는 ‘정석(정재영 분)’과는 다르게 기분 내키는 대로 모든 일을 즉흥적으로 실행한다. 때문에 그녀는 성격만큼이나 자유롭고 독특한 패션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그녀는 밝은 색으로 염색된 웨이브 헤어와 앤티크한 미니원피스로 유소정의 사랑스러움을, 클럽에서 공연할 때는 깜찍한 고양이 분장부터 고양이 머리띠, 펑키한 의상들로 엉뚱함을 발산한다. 공개된 스틸 속 한지민의 ‘유소정’ 패션은 그동안 그녀가 선보였던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과는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영화 속 그녀가 선보일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절개 원피스로 섹시하게’

    [포토]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절개 원피스로 섹시하게’

    배우 윤진서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원피스’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파격 원피스’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어메이징 와일드(내셔널지오그래픽 오후 4시) 인간이 가장 똑똑한 동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프로그램을 본 뒤에는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거칠고 힘든 야생의 생태계에서 동물들은 잡아먹기 위해,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서로 한발 앞서는 전략을 구사한다. 기억과 경험, 의사소통과 협동 작전, 그리고 심지어 마음을 가다듬기까지 하는 동물계의 아인슈타인을 만나 본다. ■슈퍼내추럴 7(AXN 밤 10시 50분) 인디애나주 프로스퍼리티에서 기괴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한다. 한 여자는 드라이어에 머리통이 타서 죽고, 한 남자는 욕조에서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고 죽는다. 이에 두 형제는 마을로 향하며 수사를 진행한다. 이후 마녀의 짓임을 확신하고 그를 죽이려 하는 순간 실수로 오히려 두 형제의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C.S.I MIAMI 10 최고의 순간(OCN 밤 11시) 법망을 빠져나간 살인자를 향한 복수가 시작된다. 1992년 어린아이가 숲 속에서 나무에 묶여 숨진 채 발견된다. 19년이 지난 현재. 증거 불충분으로 판결이 뒤집히면서 유죄 판결을 받은 범인 세 명이 석방된다. 한편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라이언은 의식을 차리고, 곁에 조시가 죽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미소녀 통신:은희상담소(QTV 밤 11시)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처음 1위를 차지한 빅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MC 희준은 외모 1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상황극을 제안하고, 엔과 홍빈은 독설을 퍼부으며 실감 나는 상황극을 만들어 간다. 한편 차세대 예능돌로 주목받고 있는 켄은 콧구멍에 500원짜리 동전을 넣는 개인기를 선보인다. ■와타나베의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도쿄에 있는 데라다 댁을 찾아간다. 사다리꼴로 된 좁은 부지이지만 집 안에 들어가면 내부 공간은 깜짝 놀랄 만큼 넓다. 이 집은 구조 설계가인 데라다의 남편이 직접 설계했다. 집에 벽과 기둥을 만들지 않고 ‘田’ 모양의 틀 두 개를 교차시켜 집어넣었다. 그 때문에 어디에서나 집 안이 보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원피스 4(애니맥스 밤 8시) 밀짚모자 해적단은 황금 기둥을 이고 쫓아오는 스카이피아 사람들을 어렵사리 따돌리고, 황금이 든 자루를 둘러매고 업퍼야드를 빠져나온다. 마침내 파가야와 코니스에게 안내를 받아 목적지 클라우드 엔드에 도착한다. 한편 코니스는 청해로 낙하하는 고잉메리호의 충격을 덜기 위해 문어 풍선을 달아 준다.
  • 미스코리아 이선균 이연희 훈훈 커플룩 ‘케미 폭발’

    미스코리아 이선균 이연희 훈훈 커플룩 ‘케미 폭발’

    배우 이선균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이선균 이연희는 그레이 컬러의 수트와 원피스를 각각 입어 훈훈한 커플룩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장에는 이선균 이연희,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는 IMF가 터진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오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의류 쇼핑몰 나인걸 여의도점, 오픈하자마자 방문객들 몰려 ‘들썩’

    여성의류 쇼핑몰 나인걸 여의도점, 오픈하자마자 방문객들 몰려 ‘들썩’

    새롭게 오픈한 나인걸(www.naingirl.com) 여의도점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곳을 찾는 여성 고객들의 구매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명품 스타일 여성의류 나인걸은 지난 11일 여의도에 여덟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개점, 여의도 근방에서 일하는 커리어우먼들과 나인걸 마니아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렇게 여의도점이 인기를 얻고 있는 까닭은 오픈과 동시에 진행된 특별 이벤트 때문이다. 나인걸 측은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여의도점에서 전 상품 15% 할인과 나인걸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2014년 캘린더(5만원 이상 구매 고객), 고급 머플러(20만원 이상 구매 고객)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평소 나인걸만의 룩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많은 여성들이 옷도 사고, 선물도 받기 위해 여의도점을 방문하고 있는 것이다. 여의도점을 방문한 한 여성 고객은 “오픈 소식을 듣고 약속까지 취소하고 이 곳에 달려왔다”며 “평소 눈독들이고 있던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옷들을 한 가득 구매해서 기분이 좋은데 가격도 할인받고, 멋진 머플러까지 선물받아 여의도점에 방문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던 여성들은 나인걸 여의도점에서 많은 옷을 할인된 가격으로 대량 구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연말 파티룩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높다고 한다. 나인걸 마케팅 총괄 최현진 부장은 “오픈 첫날부터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주셔서 파티룩 등 인기아이템과 선물로 준비한 머플러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이렇게 오픈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고객이 있어 더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 더 아름답고, 트렌드한 옷을 많이 준비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고객들로부터 연일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나인걸 여의도점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35-5 여의도 종합상가 104호에 자리잡고 있으며, 5호선 여의도역의 5번출구 우측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여성의류 쇼핑몰 나인걸은 온라인 쇼핑몰 최초로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했고, 건대 1호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관악점, 신촌, 선릉, 시청, 동대문 롯데 피트인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총 50만 이상의 온라인 쇼핑몰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매장을 연동해 적립금 및 쿠폰을 동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체계적인 판매, 예약 시스템을 작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니키타 3(OCN 밤 11시) 니키타는 오언과 함께 전직 디비전 요원 레이를 찾아 나서고 마이클은 사사건건 오언의 행동을 꾸짖는다. 한편 니키타는 마이클에게 새 손을 만들어 주고자 하이데커를 찾아 혼자서 코소보로 간다.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던 마이클은 새로운 희망에 가슴이 설레고, 라이언은 백악관을 상대로 처음으로 주도권을 갖는다. ■미소녀 통신:은희상담소(QTV 밤 11시) 레인보우 지숙은 연애관에 대한 토크를 하던 중, 자신의 이상형으로 ‘유머러스하고 기계를 잘 만지며, 록을 좋아하는 연상의 남자’를 꼽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이상형에 들어맞는 사람이 바로 문희준이었던 것이다. 이에 모든 출연자들은 희준과 지숙을 적극적으로 밀어줬고, 둘 사이에는 핑크빛 묘한 기류가 흐른다. ■새로운 탐험 TOP 125(내셔널지오그래픽 오후 6시) 차드 북부의 드주라브 사막에서 화석 인류학자 마이클 브루넷과 그의 국제연구팀이 원시 인류의 두개골 화석을 발견한다. 그들의 발견은 과학계에 소란을 일으키며 인류 기원에 대한 여러 학설을 뒤집는다. 투마이라고 이름 지어진 이 해골은 700만 년 전의 것이다. 과연 투마이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슈퍼내추럴 7:옆집 소녀(AXN 밤 10시 50분) 먹을거리를 사러 간 가게에서 ‘아이스 픽 킬러’ 사건 기사를 보게 된 샘. 어릴 때 만났던 한 소녀 괴물의 소행임을 알아채고 바로 그녀를 찾아나선다. 성인이 돼서 마주한 두 사람. 하지만 샘은 어릴 때 그 소녀가 자신을 살려준 기억 때문에 결국 그녀를 풀어주게 된다. 그런 샘을 본 딘은 못마땅해한다. ■와타나베의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도쿄에 있는 쓰쓰이 댁을 찾아간다. 흑백의 현대적인 외관에 거울로 된 현관문으로 들어가면 특이한 무늬의 바닥재를 볼 수 있다. 지하, 1층, 2층으로 된 이 집은 건축가인 아들이 부모님의 생활방식과 취미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맞춤형으로 설계가 가능했다. 게다가 부부는 주방과 식사 공간을 최대한 넓게 뺐는데…. ■원피스 4(애니맥스 밤 8시) 마침내 황금종을 손에 넣은 에넬은 스카이피아를 완전히 소멸시키기 위한 단계로 들어간다. 나미는 자이언트 잭 위로 올라갈 방법을 궁리하다가 밑에 남아 있는 친구들에게 자이언트 잭을 서쪽으로 쓰러뜨려 달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한편 조로와 우솝이 있는 힘을 다해 검을 휘둘러 공격하고 와이퍼의 리젝트 다이얼로 줄기는 점점 쓰러지기 시작한다.
  •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서…옥타곤걸 별명 손색없어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서…옥타곤걸 별명 손색없어

    방송인 이수정이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시상자로 나선다. 이수정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작년은 수상자, 작년은 리포터, 올해는 시상자 자격으로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참석해요”라면서 “MBC 스포츠플러스와는 인연이 깊네요. 생방송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이수정은 화이트로 포인트를 준 블랙 원피스를 입고 ‘옥타곤걸’이란 별명에 어울리는 늘씬한 8등신 미모를 과시했다.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섰네”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오는 모습 봐야겠다” “이수정, 포토샵으로 보정한 것처럼 다리 늘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중파 맞아? 로지 ‘파격의상’ 연일 화제

    공중파 맞아? 로지 ‘파격의상’ 연일 화제

    MBC ‘스포츠 매거진’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방송인 로지(본명 강소연·25)의 파격적인 방송 의상이 연일 화제다. 로지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방송의상을 올려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로지는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화제로 떠올랐다. 같은 달 30일에는 더 아찔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로지는 가슴이 뚫린 꽃무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공중파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과감한 노출이어서 ‘공중파에서 보기 힘든 의상 클래스’라는 제목의 글이 나오는 등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로지 너무 예뻐요”, “의상하고 몸매가 잘 어울리는 듯”, “공중파에서 나오는 방송의상으로는 너무 과한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품점·쇼핑몰 북적… ‘리설주 패션’ 유행도

    명품점·쇼핑몰 북적… ‘리설주 패션’ 유행도

    김정은 정권의 시장경제 실험 이후 북한 주민의 삶도 바뀌고 있다. 평양에는 고급 쇼핑몰과 수입품 상점이 들어섰고, 여성들 사이에서는 성형수술과 ‘퍼스트레이디’ 리설주의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 5월 평양 시내에 문을 연 ‘해당화관’은 쇼핑몰은 물론 고급 음식점과 헬스클럽, 수영장, 사우나, 안마소, 미용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상류층으로 늘 북적대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금은 안마 30달러(약 3만 3500원), 수영장 15달러(약 1만 6700원), 식당의 불고기 정식은 1인분에 50~70달러(약 5만 6000~7만 8000원) 수준이다. 다른 곳보다 50%쯤 비싸지만, 외국인은 물론 북한 주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화관이 문을 열기 전까지 상류층의 ‘놀이터’이던 대동강외교단회관은 지난여름 고객 확대를 위해 지금까지의 내·외국인 이용 구분을 없앴다. 북한 주민들은 화·목·일요일만 이용했지만 이제는 돈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평양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모란봉구역 안상택거리에서는 유럽산 명품 의류와 가방으로 치장한 젊은 상류층 여성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입품 상점은 평양뿐 아니라 지방 주요 도시에도 들어서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본 캐릭터 브랜드인 헬로키티 상품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미키마우스 인형 등 ‘주적’인 미국을 대표하는 디즈니 캐릭터도 눈에 띄는 것으로 전해졌다. 쌍꺼풀 수술도 유행하고 있다. 수술 비용은 2~3달러로 쌀 1~1.5㎏ 값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근근이 입에 풀칠하는 다수 주민에게는 부담되는 수준임에도 의사들이 환자 집에서 불법 시술을 하는 등 성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는 ‘패션 아이콘’이다. 옅은 하늘색, 보라색 등 밝은 빛깔의 원피스에 하이힐과 명품가방 등으로 패션 감각을 뽐내왔다. 북한 시장에는 리설주의 의상을 모방한 ‘리설주 블라우스’가 등장하기도 했다. 북한 여성에게 생소했던, 뒤로 넘긴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슈퍼내추럴 7(AXN 밤 10시 50분) 연옥의 문을 열고, 생각지도 못한 힘을 얻게 된 카스티엘은 자신이 새로운 신이라고 믿고 권력에 사로잡힌다. 그는 반역자들을 심판한다는 명목하에 수많은 사람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한편 카스티엘을 막을 방법을 찾아 나선 윈체스터 형제와 바비 아저씨. 세 사람은 위험을 무릅쓰고 죽음을 불러 도움을 청하게 된다. ■돈 많은 친구들(씨네프 오전 9시 50분) 오랫동안 우정을 쌓아 온 4명의 여자친구 올리비아, 제인, 크리스틴, 프래니. 4명의 친구 중 유일한 싱글인 올리비아는 자신이 가르치던 부유층 학생들에게 모멸감을 받고 교사 일을 그만둔다. 그 후 생활고에 시달리던 그녀가 새로 찾은 직업은 가정부다. 그러나 그녀의 친구들은 번듯한 직업을 두고 가정부 일을 하는 그녀가 이해되지 않는다. ■몬스터 호텔(캐치온 오전 11시) 몬스터들의 유일한 천국이자 인간출입금지인 몬스터 호텔. 딸 바보 드라큘라는 딸 마비스의 118번째 생일을 맞아 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 미라, 투명인간 등 몬스터 친구들을 모두 초대한다. 그런데 초대받지 않은 인간소년 조니가 나타나고, 몬스터들은 멘붕 상태에 빠진다. 과연 몬스터들은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 있을까. ■항공사고 수사대:폭탄이 실린 비행기(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1985년, 인디아항공의 비행기가 아일랜드 해안가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 구조팀은 비행기가 박살되기 직전까지도 승무원들이 아무 경고조차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같은 날 도쿄공항에서 있었던 폭발사고가 본 사고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곧 밝혀진다. ■제7회 렉서스 골프 아카데미 최강전(J 골프 밤 11시) 장장 6개월간의 대장정 마지막 경기가 방송된다. 지난 회차에서 3홀을 앞서 나가던 홀인원 골프클럽이 우승까지 무난하게 갈 것이냐, 아니면 기흥 C C의 반격이 성공할 것이냐를 두고 골프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팀 모두 엎치락뒤치락 양보 없는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원피스 4(애니맥스 밤 8시) 400여년 전, 탐험가이자 식물학자인 몽블랑 놀랜드는 바다를 항해하다가 신비한 종소리에 이끌려 이름 모를 섬에 상륙한다. 하지만 신비한 종소리의 섬은 무서운 역병이 섬 전체에 퍼져 사람들이 병들어 죽어 가고 있다. 또한 그곳에서는 신관의 유언에 따라 신에게 산 제물로 처녀를 바치는 의식을 거행되고 있었는데….
  • ‘지하철 몰카’ 미국인 강사, 참여재판서 무죄 왜?

    ‘지하철 몰카’ 미국인 강사, 참여재판서 무죄 왜?

    지하철에서 여성의 사진을 찍다 기소된 미국 국적 남성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미국 국적 강사 김모(42)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서울 지하철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전동차 안에서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아있던 최모(20·여)씨를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다 적발됐다. 당시 짧은 원피스를 입었던 최씨는 휴대전화에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친구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었다. 김씨는 최씨 모습에 호감을 느껴 ‘나중에 저런 여자를 만나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에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최씨 앞을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다가 걸린 김씨는 성폭력 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처음에 약식기소된 김씨는 정식 재판에 회부되고 재판부 재배당을 거쳐 국민참여재판을 받게 됐다. 재판에서 배심원 7명 중 5명이 무죄, 2명이 유죄 의견을 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천대엽 부장판사)는 1일 배심원 평결을 받아들여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 사건 사진은 공공장소에서 사람의 시야에 비치는 모습을 그대로 촬영한 것”이라며 “김씨의 행위가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하는 타인의 신체를 촬영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최씨가 짧은 원피스를 입었으나 과도한 노출을 하지는 않았다”면서 “다리를 꼬고 허벅지 일부를 가린 자세는 사람이 왕래하는 공개된 장소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김씨가 최씨의 ‘다리 부분’을 촬영했다고 기소했으나 실제 김씨가 찍은 사진 두 장에는 특별히 다리나 허벅지가 부각되지 않은 최씨의 전신 모습이 담겨 있었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그루, ‘짧은 핑크빛 원피스, 조심조심∼’

    [포토] 한그루, ‘짧은 핑크빛 원피스, 조심조심∼’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따뜻한 말 한마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푸른빛 원피스’

    [포토] 한혜진, ‘푸른빛 원피스’

    배우 한혜진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따뜻한 말 한마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화사한 원피스에 킬힐’

    [포토]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화사한 원피스에 킬힐’

    배우 박한별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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