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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이어 유지안 김우빈 결별, 발리 호텔 사진보니..‘다정’

    유인나 지현우 결별 이어 유지안 김우빈 결별, 발리 호텔 사진보니..‘다정’

    ‘유인나 지현우 결별, 유지안 김우빈 결별’ 유인나 지현우 결별에 이어 김우빈과 유지안 또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 유지안이 3~4개월 전 결별했다”고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어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하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알고 지냈던 만큼 지금도 친구이자 동료로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우빈과 유지안은 2011년부터 함께 모델 활동을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해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유인나 지현우 결별, 유지안 김우빈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유지안 안타깝다” “유인나 지현우 결별, 유지안 김우빈 결별..모두 다 잘 지내길” “유인나 지현우 결별, 유지안 김우빈 결별..왜 하필 로즈데이에” “유인나 지현우 결별, 유지안 김우빈 결별..열애설이 들리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유지안과의 열애를 인정했을 당시 온라인에 떠돌던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이 사진은 김우빈이 발리로 화보 촬영을 떠났을 때 찍힌 것으로 김우빈은 큰 키에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얼굴을 다정하게 만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인나 지현우 결별, 유지안 김우빈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헝거게임’의 여전사 제니퍼 로렌스, ‘X-Men’에서는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3)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제이콥 제빗센터에서 열린 ‘X-Men:Days Of Future Past)’ 시사회에 늘씬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원피스 차림으로 참석했다. 로렌스는 ‘헝거게임’에서는 여전사 캣니스 에버딘 역을, ‘X-Men’에서는 미스틱 역으로 활약을 펼친다. 로렌스는 지난해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다 올해 영화 ‘아메리칸 허슬’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을 만큼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의 연애’ 정연주 청순과 섹시 넘나드는 화보

    ‘마녀의 연애’ 정연주 청순과 섹시 넘나드는 화보

    ‘마녀의 연애’ 히로인 정연주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IN STYLE)을 통해,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화보를 공개했다. 9일 공개된 화보 속 정연주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20대 소녀와 여자의 경계를 넘나들며 매력적인 몸매를 뽐냈다. 서울 한남동의 오픈 스튜디오에서 화보를 진행한 박만현 스타일리스트는 “정연주는 워낙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에 섹시한 매력까지 공존하는 배우이기에 액세서리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매력을 보여줬다”라고 극찬했다. 정연주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주인공 정은채 역으로 엄정화(반지연), 박서준(윤동하)과 함께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20~30대 여성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마이클 베이 감독, 6월 TV·극장가 점령 예고

    마이클 베이 감독, 6월 TV·극장가 점령 예고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우리에게 친숙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새로운 작품을 들고, 오는 6월 국내 TV와 극장가를 찾는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미드 ‘검은 해적’은 오는 6월 9일 FOX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또 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는 같은 달 26일 국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트랜스포머4’ 개봉에 앞서 먼저 선보이는 ‘검은 해적’은 마이클 베이 감독이 해적물의 매력에 사로잡혀 제작에 참여하게 됐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애니메이션 ‘원피스’ 등을 통해 인기가 검증된 해적들의 활약상을 미드로도 만나볼 수 있게된 것. 미드 ‘검은 해적’은 미국 방송사 ‘스타즈’의 야심작으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보물섬’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한편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검은 해적’의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마이클 베이 감독의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영상=Fox채널 영상팀 sungho@seoul.co.kr
  • 3D프린터, 패션계도 접수…옷, 가방, 신발까지 척척

    3D프린터, 패션계도 접수…옷, 가방, 신발까지 척척

    ‘21세기 첨단기술의 총아’로 불리는 3D프린터가 패션계까지 접수할까? 최근 해외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옷과 장갑, 신발 등 패션 아이템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핀란드 예술가인 얀네 키타넨은 3D 프린터 업체와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패션 아이템을 제작했다. 일명 ‘잃어버린 짐’(Lost Luggage)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3D 프린터가 상용화되면 여행을 떠날 때 크고 무거운 짐 가방 대신 3D 프린터 한 대만 있다면 휴가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3D프린터를 이용해 스웨터 느낌의 가방과 원피스 뿐 아니라 신발, 시계, 핸드백까지 정교하게 표현해냈다. 그녀가 디자인한 아이템들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패션계에도 찾아온 3D프린터 바람은 머지않아 패션시장 전반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키나넨은 “만약 우리가 여행을 갈 때 가방 없이 빈손으로 갔다가, 여행지에 도착해서 컴퓨터에서 다운로드한 ‘포멧’(디자인)으로 여행에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재생산’ 한다면? 또 다시 집으로 돌아갈 때에는 이것들을 모두 놓고 간다면 어떤 느낌일까”라며 새로운 시스템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 “인터넷 쇼핑사이트에서 옷을 ‘다운로드’하는 가격은 얼마로 책정해야 할지 전혀 알 수가 없다”면서 “이러한 기술은 우리의 삶의 전반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의 예상처럼 3D 프린터는 이미 생활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총이나 드론 등 물건부터 집이나 주방 등의 공간, 옷이나 신발 등의 의류뿐만 아니라 젤리형태의 음식까지도 3D프린터로 생산해 낼 수 있다. 무궁무진한 활용범위는 의료계까지 넓어졌다. 미국 연구팀은 향후 10년 안에 3D 프린터로 만든 심장을 이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까지 내놓은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회사 냉장고 안 우유팩에 모유 짜넣는 여성 논란

    회사 냉장고 안 우유팩에 모유 짜넣는 여성 논란

    ‘아기가 먹어야 할 모유를 우유통에 채워 넣는 여성의 심리가 궁금해’ 지난 5일 유튜브에 게재된 ‘우유통에 모유 넣는 여성’(Chick Squirts Breast Milk in Milk Carton)이란 제목의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회사 사무실 내 탕비실로 보이는 곳에 한 흑인 여성이 들어온다. 원피스를 예쁘게 차려입은 이 여성은 커피머신에 머그잔을 대고 커피 한 잔을 뽑는다. 이어 작은 식탁 위에 머그잔을 올려놓고 냉장고로 이동, 우유를 꺼낸다. 여성은 커피를 내린 머그잔에 우유를 부은 후, 커피 맛을 본다. 여성의 이상한 행동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머그잔을 내려놓은 여성은 잠시 생각에 잠긴듯하다가 주저 없이 원피스를 걷어 올린다. 검은색 끈 팬티 차림에 가슴까지 훤히 드러낸 여성은 젖을 짜내기 시작하더니 짜낸 모유를 우유통에 갖다 댄다. 여성은 최근 아기를 낳은 임신부인듯하다. 여성은 계속해서 젖을 짜내 우유통에 담은 후, 옷 매무새를 단정히 한다. 그리고 모유를 채워 놓은 우유통을 냉장고에 다시 넣는다. 여성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머그잔을 손에 든 채 탕비실을 나간다. 이 영상은 현재 84만 6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핫팬츠 각선미 올킬 ‘짧아도 너무 짧아’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핫팬츠 각선미 올킬 ‘짧아도 너무 짧아’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영화 ‘우는 남자’의 개봉을 앞둔 배우 김민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김민희는 최근 패션매거진 오보이와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김민희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화보로써 가장 자연스러운 김민희의 모습을 화보 속에 담았다. 화보 속 김민희는 긴 머리에 롱 원피스를 스타일링 하여 몽환적인 여인의 느낌부터, 데님 자켓과 핫팬츠로 일명 ‘청청 패션’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심플한 디자인의 래글런 티셔츠와 스카이 블루 컬러의 데님 핫팬츠를 착용해 가장 자연스럽고 김민희스러운 모습을 화보 속에 담았다. 특히 화보 속 김민희는 모든 스타일링에서 공통적으로 케즈(Keds) 스니커즈 슈즈를 착용해 보다 캐주얼하고 소녀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보이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민희는 다가오는 6월 배우 장동건과 함께 촬영한 영화 ‘우는 남자’(감독 이정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핫팬츠 종결자인 듯”, “김민희 화보, 청청패션도 스타일리시 해”, “김민희 화보, 변하지 않는 미모”, “김민희 화보 보니 영화 ‘우는 남자’ 보고싶네”, “김민희 장동건 ‘우는 남자’ 기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보이(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희, 청청 패션도 완벽 소화

    김민희, 청청 패션도 완벽 소화

    배우 김민희는 최근 패션매거진 오보이와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김민희는 긴 머리에 롱 원피스를 스타일링 하여 몽환적인 여인의 느낌부터, 데님 자켓과 핫팬츠로 일명 ‘청청 패션’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김민희는 다가오는 6월 배우 장동건과 함께 촬영한 영화 ‘우는 남자’(감독 이정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근영 섹시화보, “이젠 성숙한 여인” … ‘국민 여동생’이 카리스마까지?

    문근영 섹시화보, “이젠 성숙한 여인” … ‘국민 여동생’이 카리스마까지?

    문근영 섹시화보, “이젠 성숙한 여인” … ‘국민 여동생’이 카리스마까지?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화보을 통해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문근영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문근영은 매혹적인 모습에서부터 시니컬한 모습까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근영은 어깨가 드러나는 푸른색의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눈빛과 자태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흑백 화보에서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살짝 젖은 머릿결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해했다. 현장 관계자는 “문근영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그리고 20대 여배우로서는 가질 수 없는 특별한 아우라가 있다”면서 “문근영은 표정과 작은 손짓 하나에도 섬세하게 감정을 담아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메이퀸 화보, 고혹적인 자태 신비감 불러

    이지연 메이퀸 화보, 고혹적인 자태 신비감 불러

    이지연이 오월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배우 이지연이 여성 매거진 ‘여성동아’ 5월호의 표지를 장식, 극강의 여신 미모로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흔들고 있는 것. 30일 공개 된 화보 사진 속 이지연은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무결점 비주얼을 입증하고 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주시하는 그녀의 모습은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흑백으로 처리 된 이번 화보는 이지연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숨막히는 아우라를 발산, 만연한 봄의 여왕이 강림한 듯한 이미지를 표현해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지연은 모델계는 물론 광고, 영화, 드라마 등의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차세대 기대주다. 최근 개봉한 한승훈 감독의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에서 정겨운(한정도 역)의 재벌 연인 진경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스크린을 사로잡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퀸으로 변신한 배우 이지연 화보 컷들은 ‘여성동아’ 5월호에 공개된다.
  • 지하철서 상· 하의 갈아 입는 20대女 ‘충격’

    지하철서 상· 하의 갈아 입는 20대女 ‘충격’

    지하철 객실 안에서 승객들이 보는 가운데 젊은 여성이 옷을 갈아입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의 배경은 중국 상하이의 지하철 객실 안. 20대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천역덕스럽게 입고 있던 원피스를 위로 올려 벗는다. 순식간에 그녀는 미니 팬티와 브라 차림이 된다. 객실엔 여러명의 남녀 승객들이 의자에 앉아 있고, 그녀 바로 앞 의자에서 한 승객은 신문을 보고 있다. 잠시후 그녀는 배꼽이 다 드러나는 짧은 흰색 자켓을 꺼내 입고 단추를 잠근다. 이어 청색 미니스커트를 입더니 목에 짧은 스카프를 두른다. 그리고 목적지에 거의 도착한 듯 출입문 앞으로 걸어가 선다. 지난 해 올라온 이 영상을 누가 촬영해 올렸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니탤벗, 노란원피스에 노란리본.. ‘카운트 온 미’ 마음 아파 못 불러

    코니탤벗, 노란원피스에 노란리본.. ‘카운트 온 미’ 마음 아파 못 불러

    ‘코니탤벗 노란리본’ 영국의 소녀 가수 코니 탤벗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을 가진 코니 탤벗은 1000여명의 관객 앞에 자신의 악기와 마이크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코니 탤벗은 콘서트에서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를 부르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해당 노래의 가사가 너무 가슴이 아파 부를 수 없다고 판단해 정했던 곡을 수정했다. 코니 탤벗은 노란 드레스에 마이크와 악기에는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세월호 참사에 애도하는 마음을 전했다. 코니 탤벗은 공연에 앞서 SNS를 통해 “세월호에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코니탤벗 노란리본 감동이다”, “코니탤벗 자기 나라 일처럼 생각해주니 감동이네”, “코니탤벗 기부도 감동이었는데 노란리본까지. 어리지만 개념이 가득 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메이드림(코니탤벗 노란리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고 활용 ‘업사이클링’ 의류 어때요

    재고 활용 ‘업사이클링’ 의류 어때요

    27일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블루핏 매장에서 모델들이 팔다 남은 재고 의류를 활용해 만든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와 신세계백화점이 협력해 제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블라우스는 27만~33만원, 스커트는 29만~39만원, 재킷과 조끼는 각 45만원, 원피스는 35만원, 액세서리는 9만 5000~27만원에 판매한다. 본점 외에 강남점·센텀시티점 블루핏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세월호 분향소에 미니스커트·핫팬츠 입고… ‘꼴불견 추모객’ 눈살

    세월호 분향소에 미니스커트·핫팬츠 입고… ‘꼴불견 추모객’ 눈살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11일째인 26일 오후.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임시합동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꼴불견 추모객’도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는 26일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 대부분은 검은 계열의 상·하의를 단정하게 입고 애도를 표했지만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입고온 일부 추모객들이 보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짧은 청바지를 입은 채 분향소로 들어가는 줄에 서 있었다. 분향을 마치고 나오는 두 여성은 속살이 비치는 베이지색 망사 원피스와 무릎 한뼘 정도 위까지 오는 길이의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통신은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었으며 얼굴에 쓴 선글라스는 조문할 때도 벗지 않은 30대 일행, 야구모자를 쓴 채 분향소를 찾은 한 남성, 심지어 운동복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헌화한 10대 남성도 있었다고 전했다. 또 어린 자녀와 함께 나들이 나온 것으로 보이는 가족단위 조문객도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고도 했다. 엄마 손을 잡고 국화를 단상에 올려놓던 여자아이는 흰색 스타킹에 분홍색 치마,화사한 머리띠를 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일부 조문객 중에는 흙이 잔뜩 묻은 등산화와 등산가방을 멘 채 분향소에 들어서기도 했다. 사흘간 분향소를 지킨 경기도 합동대책본부 한 관계자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주말이어서 그런지 나들이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오시는 분들이 평일보다 많은 것 같다”면서 “‘그냥 아이한테 한번 보여주려고 왔다’고 말하는 분들도 제법 많았다”고 말했다. 분향소 밖에서 추모객들을 안내하던 한 시민경찰은 “날이 더워져 복장이 간편해진 것 같다”면서 “옷차림이 어떻든 다들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문왔을 텐데 유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조금만 더 복장에 신경 써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나들이 장소? 추모객 복장이.. 핫팬츠에 미니스커트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나들이 장소? 추모객 복장이.. 핫팬츠에 미니스커트

    ‘세월호 합동분향소’ 세월호 합동분향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꼴불견 추모객’들이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11일째인 26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추모객들이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입고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보도에 따르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짧은 청바지를 입은 채 분향소로 들어가는 줄에 서 있었다. 분향을 마치고 나오는 두 여성은 속살이 비치는 베이지색 망사 원피스와 무릎 한 뼘 정도 위까지 오는 길이의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청바지, 티셔츠 차림에 선글라스, 야구모자를 착용하거나 운동복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도 있다고 전했다. 또 어린 자녀와 함께 나들이 나온 것으로 보이는 가족단위 조문객도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고도 했다. 일부 조문객 중에는 흙이 잔뜩 묻은 등산화와 등산가방을 멘 채 분향소에 들어서기도 했다. 사흘간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지킨 경기도 합동대책본부 한 관계자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주말이어서 그런지 나들이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오시는 분들이 평일보다 많은 것 같다”면서 “‘그냥 아이한테 한번 보여주려고 왔다’고 말하는 분들도 제법 많았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합동분향소 추모가 아닌 나들이? 어이없다”, “세월호 합동분향소, 추모하는 마음으로 가길 제발”, “세월호 합동분향소, 꼴불견 추모객 개념 상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분향소, 꼴불견 추모객에 눈살

    세월호 분향소, 꼴불견 추모객에 눈살

    세월호 침몰사고 11일째인 26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추모객들이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입고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보도에 따르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짧은 청바지를 입은 채 분향소로 들어가는 줄에 서 있었다. 분향을 마치고 나오는 두 여성은 속살이 비치는 베이지색 망사 원피스와 무릎 한 뼘 정도 위까지 오는 길이의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청바지, 티셔츠 차림에 선글라스, 야구모자를 착용하거나 운동복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도 있다고 전했다. 또 어린 자녀와 함께 나들이 나온 것으로 보이는 가족단위 조문객도 드문드문 눈에 띄었으며 일부 조문객 중에는 흙이 잔뜩 묻은 등산화와 등산가방을 멘 채 분향소에 들어서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투,쓰리”…고양이와 함께 춤추는 사람들

    “원,투,쓰리”…고양이와 함께 춤추는 사람들

    애완동물 중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거나 유독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눈길이 갈 만한 이색 화보가 공개됐다. 일명 ‘고양이와 함께 춤을’ 이라는 제목의 이번 화보는 고양이의 얌전한 이미지를 떠나 활동적이고 ‘예술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화보는 애완동물인 고양이와 특별한 활동을 기획하는 ‘캣 댄서’(Cat Dancer) 커뮤니티 회원들이 자신의 고양이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어린 아이부터 나이든 노인까지 화보 속 인물도 다양하다. 한 꼬마 아이는 영화 속 ‘캣우먼’을 연상케 하는 복장과 복면을 한 채 자신의 고양이 ‘징거’와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고양이는 꼬마 주인을 따라하려는 듯 앞발 두 개를 번쩍 들어 장단을 맞추고 있다. 또 다른 중년 여성은 검은색 모자와 긴 원피스, 검은색 구두를 신고 한 손을 길게 뻗은 채 마법사와 같은 포즈를 취하는데, 그녀의 고양이 ‘엘가’는 놀랍게도 그녀와 똑같은 포즈를 취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어떻게 고양이가 사람과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까? 이 화보를 기획한 버튼 실버와 히더 버취는 “사람들이 종종 고양이 특유의 행동을 잊어버린다. 사실 고양이도 우리처럼 춤을 출 수 있다”면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함께 훈련한다면 고양이와 함께 박자를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부 고양이에게 음악을 틀어준 뒤 춤을 추게 하고, 주인이 이를 흉내내듯 따라하게 하거나 고양이의 모든 움직임을 관찰하고 이 패턴에 맞춰 고양이와 주인이 함께 춤을 추게 하는 방식 등을 사용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선화, 화보서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으로 변신 ‘눈길’

    한선화, 화보서 사랑스러운 봄의 여신으로 변신 ‘눈길’

    최근 종영한 SBS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제니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한선화가 패션 매거진 ‘보그 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한선화는 ‘Love, Blossom’이라는 컨셉으로 사랑스럽고 청초한 소녀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한선화는 봄에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스커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성 의류 브랜드 ‘티렌’과 ‘나이스크랍’이 함께한 한선화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5월호와 ‘보그 걸’ 공식 웹사이트(www.voguegir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이와 함께 춤을”…찰떡같은 호흡이 예술

    “고양이와 함께 춤을”…찰떡같은 호흡이 예술

    애완동물 중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거나 유독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눈길이 갈 만한 이색 화보가 공개됐다. 일명 ‘고양이와 함께 춤을’ 이라는 제목의 이번 화보는 고양이의 얌전한 이미지를 떠나 활동적이고 ‘예술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화보는 애완동물인 고양이와 특별한 활동을 기획하는 ‘캣 댄서’(Cat Dancer) 커뮤니티 회원들이 자신의 고양이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어린 아이부터 나이든 노인까지 화보 속 인물도 다양하다. 한 꼬마 아이는 영화 속 ‘캣우먼’을 연상케 하는 복장과 복면을 한 채 자신의 고양이 ‘징거’와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고양이는 꼬마 주인을 따라하려는 듯 앞발 두 개를 번쩍 들어 장단을 맞추고 있다. 또 다른 중년 여성은 검은색 모자와 긴 원피스, 검은색 구두를 신고 한 손을 길게 뻗은 채 마법사와 같은 포즈를 취하는데, 그녀의 고양이 ‘엘가’는 놀랍게도 그녀와 똑같은 포즈를 취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어떻게 고양이가 사람과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까? 이 화보를 기획한 버튼 실버와 히더 버취는 “사람들이 종종 고양이 특유의 행동을 잊어버린다. 사실 고양이도 우리처럼 춤을 출 수 있다”면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함께 훈련한다면 고양이와 함께 박자를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부 고양이에게 음악을 틀어준 뒤 춤을 추게 하고, 주인이 이를 흉내내듯 따라하게 하거나 고양이의 모든 움직임을 관찰하고 이 패턴에 맞춰 고양이와 주인이 함께 춤을 추게 하는 방식 등을 사용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여성의류 쇼핑몰 ‘레미떼’, 통통女 위한 ‘L사이즈’ 추가 업데이트

    여성의류 쇼핑몰 ‘레미떼’, 통통女 위한 ‘L사이즈’ 추가 업데이트

    여성의류 쇼핑몰 레미떼(대표 이민영, www.lemite.co.kr)가 통통한 여성들을 위한 L사이즈(통통 66)를 추가로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라지 사이즈가 추가되는 제품은 레미떼의 인기상품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 가디건, 원피스 등이 주를 이룬다. 사이즈가 추가되는 제품 중 세라피스 티는 신축성이 우수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브이넥 포인트 스트라이프 티셔츠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감으로 그 어떤 스타일의 팬츠에도 잘 어울리는 인기 제품이다. 브레니 원피스는 촘촘한 기계 주름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롱 원피스다. 허리라인을 밴딩으로 구성해 슬림한 바디라인을 표현해주는 것이 특징. 단품으로 착용하거나 가디건과 재킷과 연출하기에 좋다. 간절기 인기 아이템인 소파 가디건은 후면에 A자로 절개라인을 주고 안감으로 쉬폰을 사용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으로 팬츠나 스커트, 원피스 모두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이밖에 캡 소매에 라인이 잡혀 몸매가 날씬하게 보이는 알라드 원피스도 사이즈가 추가돼 인기를 얻고 있다. 레미떼 관계자는 “사이즈가 고민돼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을 위해 인기 상품만을 선별해 66사이즈를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며 “사이즈가 다양화돼 제품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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