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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보아 근황, 캘리포니아 여행 셀카 ‘외국인도 반한 외모’

    조보아 근황, 캘리포니아 여행 셀카 ‘외국인도 반한 외모’

    배우 조보아의 일상이 화제다. 조보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공식 트위터에 조보아가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가 더불어 조보아는 “귀여운 도널드 덕과 한 컷! 휴가 차 캘리포니아에 다녀왔어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더니 활력이 샘솟고 있어요. 재충전 완료”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를 매치한 조보아는 귀여운 미키마우스 스냅백으로 보이프렌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하늘하늘한 롱 원피스로 여신 분위기를 자아내 사랑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특히 캐릭터 과자를 들고 있는 사진에서는 과자만한 얼굴크기로 소두임을 인증하는 동시에 자체발광 무결점 도자기 피부를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보아는 최근 장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가시’에서 순수하고 맹목적인 사랑을 갈구하는 여고생 영은 역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충무로의 기대주로 급부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알고보니 “방송국 촬영장, 철없는 행동 죄송”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알고보니 “방송국 촬영장, 철없는 행동 죄송”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알고보니 “방송국 촬영장, 철없는 행동 죄송”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경찰 신고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을 찍은 것으로, 실제 사건 현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최초 글 작성자로 추정되는 한 일베 이용자는 “방송국 촬영을 갔다가 사진을 찍었다”면서 “철없는 행동을 해 죄송하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장난을 해도 정도가 있지”, “일베 인증샷 논란, 괜히 관심 끌어보려고 했다가 경찰 신고까지, 대단하네”, “일베 인증샷 논란, 황당한 사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 놀이 하려 했다” 사건 일파만파 확대된 계기는?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 놀이 하려 했다” 사건 일파만파 확대된 계기는?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 놀이 하려 했다” 사건 일파만파 확대된 계기는?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경찰 신고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을 찍은 것으로, 실제 사건 현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 글 작성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15일 모 방송국 드라마? 독립영화? 촬영을 갔었다. 다친? 죽은? 신을 준비하게 됐고 나는 그걸보고 찰칵했다”면서 “비록 내용에는 촬영장이라고 쓰진 않았지만 댓글에 촬영장이다 라고도 했고, 가구 다 올리고 세팅도 다 되어있는 상태라서 댓글 놀이하려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진짜 죄송한건 내가 이렇게 철없게 행동을 함으로써 프로그램 사람들 그리고 경찰분들께서 조사 중이라던데 도대체 왜 최초 어떻게 글써있었는지도 모르고 유포해서 살인자 인증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냐”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제발 사람 죽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맙시다”, “일베 인증샷 논란, 경찰에서 직접 조사받게 되는 건가”, “일베 인증샷 논란, 황당하다 봇해 아주 기가 막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사건이다” vs “조작 사진” 진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사건이다” vs “조작 사진” 진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사건이다” vs “조작 사진” 진실은?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진실이 뭐지?”, “일베 인증샷 논란, 조작이라고 해도 너무 끔찍한 내용 아닌가”, “일베 인증샷 논란, 빨리 최초 작성자 찾아야 될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간베스트 회원, 살인 현장 공개? 충격

    일간베스트 회원, 살인 현장 공개? 충격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회원 “눈 뜨니 사람이 죽어 있어”

    일간베스트 회원 “눈 뜨니 사람이 죽어 있어”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인증샷 ‘도 넘었다’

    일간베스트 인증샷 ‘도 넘었다’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살인 인증샷’ 경찰 수사 나서

    일간베스트 ‘살인 인증샷’ 경찰 수사 나서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놀이 하려 했다…왜 살인자 인증됐나”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놀이 하려 했다…왜 살인자 인증됐나”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놀이 하려 했다…왜 살인자 인증됐나”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경찰 신고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을 찍은 것으로, 실제 사건 현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 글 작성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15일 모 방송국 드라마? 독립영화? 촬영을 갔었다. 다친? 죽은? 신을 준비하게 됐고 나는 그걸보고 찰칵했다”면서 “비록 내용에는 촬영장이라고 쓰진 않았지만 댓글에 촬영장이다 라고도 했고, 가구 다 올리고 세팅도 다 되어있는 상태라서 댓글 놀이하려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진짜 죄송한건 내가 이렇게 철없게 행동을 함으로써 프로그램 사람들 그리고 경찰분들께서 조사 중이라던데 도대체 왜 최초 어떻게 글써있었는지도 모르고 유포해서 살인자 인증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냐”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사건이 황당하게 전개됐네. 저걸 어떻게 해”, “일베 인증샷 논란, 댓글놀이 한번 하려다가 경찰 조사까지 받게 생겼군”, “일베 인증샷 논란, 조작이라고 했는데 왜 신고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화보, 살아있는 마네킹 포스 ‘점점 더 예뻐지면 곤란해’

    전지현 화보, 살아있는 마네킹 포스 ‘점점 더 예뻐지면 곤란해’

    배우 전지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16일 한 여성복 브랜드는 전속모델 전지현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전지현은 레드 원피스 등 색색의 패션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고 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무결점 광채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백상예술대상 수상 이후 전지현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여름에는 전지현이 화보 속에서 입은 제품들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전지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쉬즈미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근황, 상큼한 자전거 소녀 변신 ‘남자들의 로망 긴 생머리’

    아이유 근황, 상큼한 자전거 소녀 변신 ‘남자들의 로망 긴 생머리’

    가수 아이유가 청초한 자전거 소녀로 변신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중국의 한 화장품 브랜드 QDSUH는 최근 공식 웨이보(SNS)에 광고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진행 중인 아이유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상큼하게 미소를 지은 채 자전거를 타고 많은 행인이 오가는 거리를 달리는 모습이다. 옅은 핑크색 원피스에 긴 머리, 가느다란 헤어밴드, 여기에 바구니가 달린 자전거까지 더해져 마치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광고 촬영은 최근 경기도 용인 죽전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가 모델로 발탁된 QDSUH는 중국 로컬 코스메틱 브랜드로, 최근까지 중국 톱스타 양미(양멱)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아이유는 케이팝(K-POP) 스타로 이름을 알린 뒤 ‘드림하이2’와 ‘예쁜 남자’로 한류 드라마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만큼 이번 광고가 공개된 뒤 중국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중국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의 ‘속살’ 광고·문화로 엿보다

    브라질의 ‘속살’ 광고·문화로 엿보다

    2010년 만들어진 브라질의 데바사 맥주 광고는 자율광고심의회에 제소돼 방송금지 처분을 받았다. 사전심의 없이 자유롭게 광고 제작이 가능한 세계 3대 광고 대국인 브라질에선 이례적인 일이다. 광고에는 힐튼 호텔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모델로 등장한다. 몸에 딱 맞는 평범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맥주를 들고 건물 안에서 춤추는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주변 사람들이 유리창을 통해 지켜보는 내용의 1분짜리 광고다. 반면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 모델인 지젤 번천이 등장하는 속옷 광고는 같은 이유로 제소됐으나 방송금지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회적 통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패리스 힐튼의 광고가 방영금지 처분을 받은 진짜 이유는 그가 백인 상류 계층의 여성을 상징하는 데 있었다. 이승용 한국외대 포르투갈어과 교수가 쓴 ‘브라질 광고와 문화’(산지니)는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브라질의 오늘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동성애, 정치, 종교 등 다양한 광고 소재를 통해 쉽고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브라질 광고에선 비키니나 속옷 차림의 여성이 넘쳐나고,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가 공익광고라는 이유로 그대로 노출될 만큼 성적 소구에 관대하다. 단 유희의 대상이 상류 백인사회를 연상시키는 여성일 때는 이해가 엇갈린다. 18세기 브라질이 이미 ‘혼혈인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인종의 용광로로 탈바꿈했으나 여전히 ‘상류’ ‘백인’ ‘여성’이란 조합이 통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는 은행 등 금융광고의 모델은 백인이나 적어도 백인의 모습을 띤 혼혈인에게만 허용된다. 밤 9시부터 새벽 6시 30분까지 TV에서 주류광고를 금지하고 남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담뱃갑에 금연 이미지를 삽입한 엄격한 나라이지만, 동시에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모든 축구경기장에서 알코올 판매를 허용한 고무줄 잣대를 지닌 곳이기도 하다. ‘라틴아메리카 문화지도’ 시리즈로 출간된 이 책 외에 브라질인의 눈으로 현대 브라질을 소개한 ‘브라질 어젠다’(세창), 남미에서 가장 흥미로운 정치적 역동을 보여주는 브라질의 정계를 개괄한 ‘브라질 역사를 새로 쓰는 지도자들’(해와달) 등의 책도 남미와 브라질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클라라 세부, 섹시한 비키니+청순한 원피스 ‘두 가지 매력’

    클라라 세부, 섹시한 비키니+청순한 원피스 ‘두 가지 매력’

    배우 클라라가 필리핀 세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부에서의 아름다운 아침 Here? Ceb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클라라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역광을 받아 실루엣만 공개됐음에도 남다른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섹시미가 돋보이는 실루엣 사진에 이어 두번째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즐거운 듯 춤을 추는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클라라는 방송 촬영차 필리핀 세부에 머물고 있다. 사진 = 클라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화났추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남자친구 유토와 무슨일이?

    추사랑 화났추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남자친구 유토와 무슨일이?

    ‘추사랑 화났추’ 추사랑의 ‘화났추’ 사진이 인기다. 지난 10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이 게재됐다. ‘추사랑 화났추’ 사진 속 추사랑은 노란색 원피스에 녹색 카디건을 입고 핑크 백팩을 맨 채 길 한 가운데 서 있다. 추사랑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화가 난 듯 잔뜩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추사랑 화났추’ 사진은 지난 주말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고 있다. 예고편에서 추사랑은 남자친구 유토와 함께 디즈니랜드로 떠난다. 하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도 잠시 무슨 일인가 터져 유토는 등을 돌린 채 사랑이 곁을 떠나버리고 사랑이는 그런 유토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한 채 잔뜩 찌푸린 얼굴을 보였던 것. 네티즌들은 “추사랑 화났추 사진 대박이다”, “추사랑 화났추, 귀여워 죽겠네”, “추사랑 화났추, 찡그린 얼굴도 사랑스러운 추사랑”, “추사랑 화났추, 유토와 대체 무슨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추사랑 페이스북(추사랑 화났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심통 표정 ‘화난 이유는?’

    추사랑, 심통 표정 ‘화난 이유는?’

    지난 10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추사랑은 노란색 원피스에 녹색 카디건을 입고 핑크 백팩을 맨 채 길 한 가운데 서 있다. 추사랑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화가 난 듯 잔뜩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 주말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잔뜩 찌푸린 표정 ‘남자친구 문제?’

    추사랑, 잔뜩 찌푸린 표정 ‘남자친구 문제?’

    지난 10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추사랑은 노란색 원피스에 녹색 카디건을 입고 핑크 백팩을 맨 채 길 한 가운데 서 있다. 추사랑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화가 난 듯 잔뜩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 주말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분노, 유토 때문?

    추사랑 분노, 유토 때문?

    지난 10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추사랑은 노란색 원피스에 녹색 카디건을 입고 핑크 백팩을 맨 채 길 한 가운데 서 있다. 추사랑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화가 난 듯 잔뜩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 주말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하지원 귀국 공항패션, 단아한 여성미 ‘물씬’

    ‘기황후’ 하지원 귀국 공항패션, 단아한 여성미 ‘물씬’

    드라마 ‘기황후’ 대만 프로모션을 마치고 귀국한 배우 하지원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10일 귀국 길의 하지원은 ‘기황후’ 속 승냥이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이날 버버리 런던(Burberry London) 컬렉션의 인버티드 플리트 스타일의 네이비 컬러 원피스와 벨트 포인트로 허리라인을 강조, 단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이 눈에 띄는 사각 프레임의 블랙 토트백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 이보람 10kg 감량,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보니..‘혹시 양악수술?’

    이보람 10kg 감량,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보니..‘혹시 양악수술?’

    ‘이보람 10kg 감량’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이보람이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보람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낮 12시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용~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보람은 신곡 타이틀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시원한 원피스를 차려 입은 채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응시하고 있다. 시원한 옷차림에 긴 생머리와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보다 10㎏ 정도 감량한 상태로 알려졌다. 특히 성형수술이 아닌 다이어트로 변신한 모습에 네티즌은 반색했다. 이보람 10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보람 10kg 감량, 대박이네” “이보람 10kg 감량, 성형보다 효과 좋은 다이어트” “이보람 10kg 감량, 다른 사람인줄...” “이보람 10kg 감량..역시 여자는 다이어트” “이보람 10kg 감량..아침부터 술 먹고 싶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1년 만에 공개되는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은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R&B 발라드로서 그 동안 순수하고 청아한 보컬로 소녀 감성을 노래했다면 이번 신곡 ‘술잔에’에서는 소녀에서 여자로 거듭하며 몽환적이고 섹시한 보컬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이보람 트위터 (이보람 10kg 감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세부 비키니 화보, ‘포토샵 조작 허리’ 딱! 걸렸어

    클라라 세부 비키니 화보, ‘포토샵 조작 허리’ 딱! 걸렸어

    방송인 클라라의 세부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 한 장이 온라인상에서 포토샵 논란에 휩싸였다. 클라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eautiful Morning in Cebu with Clara “, ”세부에서의 아름다운 아침 Here? Ceb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 역광을 받은 사진 속 다른 부분의 수평선은 반듯한 반면 클라라 허리 뒤에 보이는 수평선은 휘어져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클라라가 자신의 허리 부분을 포토샵 처리 했기 때문에 그 부분만 수평선이 휘어져 보이는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바닷가를 뒷배경으로 한 채 발레리나처럼 즐거운 듯 춤을 추는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출처=클라라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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