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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 크루즈에 대한 9가지 편견

    해외여행 | 크루즈에 대한 9가지 편견

    고백컨대 크루즈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낮에 기항지를 여행하고 잠자는 동안 이동하는 크루즈의 장점이 단점으로 보였다. 역사는 밤에 이뤄진다 했거늘 저녁이면 배에 올라야 하니 여행의 큰 즐거움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크루즈가 크다고 해도 고만고만할 거라는 선입견도 있었다. 수차례 크루즈 승선 기회가 있었지만 사양한 것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여행도 사람도 경험해 보지 않으면 그 속을 모른다. 글과 사진으로만 접해 온 크루즈에 올랐다. 1.“정장이 꼭 필요한가요?” ‘정장을 꼭 가져가야 하는가’는 크루즈 여행을 준비할 때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특히 남성)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장은 챙겨 가면 좋지만 의무는 아니다. 크루즈에 탑승하면 최소 1회 선장 주최 만찬이 있다. 크루즈 일정이 10일 이상으로 길면 2회 가량 격식을 차린 만찬이 있는데 이때 탑승객들은 한껏 멋을 내고 만찬에 참가한다. 남성은 턱시도까지는 아니라도 양복 정장을 입으면 되고 여성은 드레스나 단정한 원피스를 입으면 된다. 한번 입으면 벗을 수 없다는 등산복이 여행복장의 대세로 자리 잡은 마당에 정장까지 챙겨가야 하는 여행은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선장 만찬은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파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재미난 기회지만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분위기가 싫거나 어색하다면 다른 식당에서 먹으면 된다. 다만, 선장 만찬이 아니어도 추가 요금이 있는 일부 전문 식당은 예약이 필요하고 슬리퍼나 반바지 입장 제한 같은 가벼운 복장 규정이 있다. 남성은 긴 면바지와 남방셔츠 정도를 챙겨 가면 좋다. 2. 크루즈는 비싸다 크루즈 요금 외에도 해외에서 출발할 경우 항공료가 별도로 추가되는 만큼 비싸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하지만 숙박과 식사, 엔터테인먼트가 모두 포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생각처럼 ‘넘사벽’의 여행은 아니다. 식사가 모두 포함되는 크루즈는 24시간 룸서비스도 무료다. 크루즈는 객실 타입이나 여행 시기, 일정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선실은 기본적으로 일반 선실과 오션뷰 선실, 발코니 선실, 미니 스위트 선실, 스위트 선실 등으로 구분이 되는데 선실 등급에 따라 크루즈 내 시설을 이용하는 데 차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선실에는 화장실과 샤워 시설 등이 완비돼 있다. 프린세스 크루즈 홈페이지를 보면 9월13일 출발하는 홋카이도 일주 7일 여행의 경우 일반 선실이 1인당 88만원부터 시작이 되는데 항공료를 더해도 기존 패키지 상품과 큰 차이가 없는 셈이다. 또한 일정별로 특별할인 행사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여행사를 통하면 보다 할인된 요금 정보를 받을 수도 있다. 다만, 맥주나 와인 등의 주류와 탄산음료는 유료이며 승무원 서비스 수수료(1인 1박당 11.5달러)가 체크아웃 때 청구된다. 3. 신문 속에 길이 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세우면 63빌딩보다도 키가 크다. 때문에 크루즈를 구석구석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약간의 호기심과 체력, 간단한 영어가 필요하다. 특히, 선상에서 제공되는 신문Patter은 매우 유용한 도구다. 매일 오후 선실로 배달이 되는데 다음날 메인 공연 정보를 비롯해 어떤 식당에서 특식이 제공된다거나 아웃렛 세일의 시간과 장소, 카지노 운영 시간 등이 그리 어렵지 않은 영어로 적혀 있으니 다음날 일정을 세우는 데 반드시 참고할 것. 영어를 못하시는 부모님만 크루즈 여행을 보내 드린다면 여행사 직원이 동행하는지를 따져 보는 것이 좋다. 크루즈 선사의 한국인 승무원도 있지만 탑승객이 워낙 많고 일일이 챙겨 주기 어렵기 때문에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으면 지루해 하실 수 있다. 4. 호텔이 딸린 쇼핑몰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경우 선실 외에도 매일 저녁 새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프린세스 극장과 야외극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 4개의 수영장, 8개의 월풀 스파, 인터넷 카페, 나이트클럽, 면세점, 카지노 등을 갖추고 있다. 흔히 크루즈를 ‘움직이는 호텔’이라고 표현하는데 이 정도 규모가 되면 작은 쇼핑몰이 딸린 호텔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부지런히 돌아다닌다고 해도 배를 전체적으로 돌아보려면 반나절은 걸리는데 눈썰미가 있다 해도 하루는 탐험을 해야 크루즈의 시설과 동선을 기본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몰링을 생각해도 좋다. 크루즈에 머무는 시간이 긴 것 같아도 구석구석 재미난 공간이 많고 프로그램도 매일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일정을 잘 잡아야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다. 5. 크루즈는 심심하다? 크루즈는 기본적으로 느긋한 여행이다. 기항지에 도착하면 관광을 나가도 되고 선내에 머물며 수영을 하거나 선베드에 누워 책 읽고 낮잠을 자도 된다. 기항지에 정박해 있을 때도 식사는 제공된다. 공해상으로 나가면 24시간 넘게 바다 위에만 떠 있을 수도 있다. 이때 편안함을 심심함으로 느끼지 않으려면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대표적인 선상 프로그램은 하루 2차례 프린세스 극장에서 열리는 무료 공연이다. 매일매일 프로그램이 바뀌는데 무대 장치나 전문 가수와 댄서들의 실력이 기대 이상이니 놓치지 말 것. ‘무비 언더 더 스타스’라는 이름의 야외 영화관도 독특하다. 쿠키와 커피 같은 간식거리를 싸들고 선데크에 누워 밤바다를 배경으로 보는 <그래비티>는 아이맥스 극장에서와는 또 다른 감동이다. 유료 시설을 잘 활용할 것도 적극 추천한다. 크루즈는 기본적으로 식사와 음료, 숙박 등 모든 것이 포함이지만 일부 유료 시설이 있다. 다이아몬드 크루즈의 경우 ‘로터스 스파’와 일본식 ‘이즈미’ 목욕탕, ‘센츄어리’ 등이 입장료가 있거나 비용이 발생한다. 로터스 스파의 경우 선택한 선상신문 등을 통해 25% 할인 등의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니 유심히 봐 두면 도움이 된다. 이즈미 목욕탕은 사우나를 갖춘 실내탕과 노천탕으로 이뤄져 있는데 바다 위에서의 목욕이라는 색다른 경험은 20달러의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 올해 새로 설치된 시설도 깨끗하고 망망대해를 마주하는 노천탕의 풍광이 압권이다. 노천탕은 수영복이 필요하다. 성인 전용 휴식공간인 센츄어리는 조용하게 크루즈를 즐기기 위한 어른들을 위한 공간이다. 크루즈 특성상 자녀와 동반한 가족단위 탑승객도 많은데 센츄어리는 어른만 입장이 가능하다. 6. 밤문화 대신 얻은 여유로움 기항지의 밤문화를 느낄 수 없다는 점은 태생적인 크루즈의 단점이지만 그만큼 장점도 확실하다. 크루즈의 가장 큰 장점은 매번 가방을 풀었다 쌌다 하지 않고도 여러 도시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가방 싸고 체크아웃하고 이동해서 체크인하고 가방 푸는 과정의 생략은 생각보다 더 큰 여유를 준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있으니 밥 먹고 나가서 여행하고 배 떠나기 전에 돌아오기만 하면 된다. 기항지에서의 여행은 전적으로 탑승객의 선택이다. 난이도와 시간, 예산 등을 보고 선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되고 자유 여행을 해도 된다. 선사의 기항지 프로그램은 투어 시간과 식사 포함 여부 등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나가사키를 예로 들면 평화공원과 원폭 박물관 등을 보는 3시간 일정이 식사 제공 없이 55달러(2014년 5월 기준) 수준이며 점심이 포함된 7시간짜리 투어는 149달러였다. 대부분의 투어는 영어 가이드가 동행한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자유 여행을 하겠다고 해도 대형 크루즈가 기항하는 항구는 대부분 주위에 도시가 발달해 있고 그리 어렵지 않게 여행을 할 수 있다. 시내로 나가는 셔틀버스가 운행되기도 한다. 다만, 부산은 예외다. 크루즈터미널이 있지만 아직 편의점도 없는 황무지다. 7. 뱃멀미로 고생할 수 있다 정박해 있을 때는 모르지만 배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약간의 적응기가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버스를 탈 때 멀미를 한다면 크루즈에서도 멀미를 하기가 쉽다. 아무리 배가 크다고 해도 바다에 나가면 약간의 흔들림은 어쩔 수 없는데 민감한 사람들이 아니면 이내 익숙해질 정도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해상의 날씨도 영향을 미친다. 미세한 흔들림 때문에 잠자리에 누우면 오히려 잠이 잘 온다는 사람도 있다. 한편, 다이아몬드 크루즈는 선실마다 인원수에 맞게 구명조끼가 구비돼 있고 승선하는 날 극장에 모여 대피 요령과 구명조끼 착용법 등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7번의 짧은 신호와 1번의 긴 신호가 울리면 구명조끼를 지참하고 객실마다 정해진 집합장소로 모이는 전 승객 대상의 비상훈련도 실시한다. 8. 크루즈 여행을 하면 살찐다 맞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크루즈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크루즈는 먹거리 인심이 참 후하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는 5개의 정찬 식당과 대형 뷔페식당, 3곳의 유료 식당이 있다. 코스로 요리가 서비스되는 정찬 식당은 승객마다 5곳 중 1곳이 지정되는데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이용해도 되고 뷔페식당과 번갈아 이용해도 된다. 정찬 식당에서 식사를 했더라도 출출하면 뷔페식당에 들어가서 다시 요기를 해도 되고 양이 허락한다면 정찬식당에서 메인요리를 2가지 주문해도 상관이 없다. 이 밖에 14층 풀 사이드의 아이스크림 숍이나 피자, 핫도그 등을 주문할 수 있는 그릴 바 등도 모두 무료다. 뷔페식당의 과일이나 쿠키, 커피 등을 객실이나 야외 영화관에 가져갈 때도 눈치볼 필요가 없다. ‘사바티니 이탈리안 레스토랑’(25달러), ‘스터링 스테이크 하우스’(25달러), ‘카이스시’ 등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는 식당도 있다. 유료라고 하면 괜히 주저하기 쉬운데 돈을 따로 받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사바티니의 경우 맛있는 이탈리아 코스 요리는 물론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로브스터도 2번, 3번이라도 주문할 수 있으니 25달러가 아깝지가 않다. 고기를 좋아한다면 ‘스테이크 하우스’의 스테이크도 매력 만점이다. 카이스시는 입장료가 아니라 주문한 초밥양에 따라 요금이 부과된다. 도처에 먹는 유혹이 넘쳐나니 운동하는 사람들도 열심이다. 최신 설비의 15층 피트니스 센타는 먹은 만큼 움직이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고 아예 크루즈 자체를 뛰거나 걷는 사람도 많다. 7층 프로머네이드 데크를 1.5바퀴 돌면 1km 정도가 되니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기에 적당하다. 9. 애주가와 애연가를 위한 소소한 정보 금연은 크루즈도 예외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전 구역이 금연 구역이기 때문에 배가 바다로 나가고 오픈된 갑판이라고 해도 담배는 지정된 별도 야외 흡연 공간에서만 가능하다. 하지만 인생사가 어찌 그리 빡빡하게만 돌아가겠는가. 잘 찾아보면 밤바다가 춥다거나 느긋하게 담배를 태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내 흡연 공간도 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경우 8개의 바 중에 처칠 라운지와 맨 위 나이트클럽 구석에도 흡연 공간이 있다. 알다시피 크루즈에는 면세점과 카지노도 있다. 다만 배가 공해상으로 나가야 문을 열고 문을 열었다 해도 술과 담배를 바로 받지는 못한다. 구입한 술과 담배는 마지막 날 객실로 배달된다. 기항지에 내려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술을 샀다면 이 또한 탑승할 때 직원이 보관을 했다가 마지막 날 전달해 준다. 단, 탑승하는 날 1인당 와인이나 샴페인 한 병은 반입이 가능하다. 글·사진 김기남 기자 취재협조 프린세스크루즈 www.princesscruises.co.kr 기자가 체험한 크루즈는 11만5,875톤 규모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다. 럭셔리 크루즈 회사인 프린세스 크루즈가 보유한 18척의 크루즈 선박 중 한 척으로 일본을 모항으로 운행하고 있다. 2,670명의 승객과 1,100명의 승무원이 탑승할 수 있으며 길이가 291m로 63빌딩(249m)보다 길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우리나라에서 <사랑의 유람선>으로 방송됐던 미국 시트콤의 배경으로도 유명하다. 4일에서 길게는 111일짜리 일정까지 150여 개의 크루즈 일정을 운영하고 있다. www.princesscruises.co.kr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는 일본을 모항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항공편으로 일본까지 가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일 구간에서 편리한 스케줄을 자랑하는 일본항공은 서울(김포, 인천)과 부산(김해)에서 도쿄(하네다, 나리타)로 매일 7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제휴를 확대한 대한항공과의 편명공유를 포함하면 서울에서 매일 7편, 부산에서 4편, 제주에서 1편이 운항하고 있다. 서울과 도쿄 노선에 선보인 기내식 ‘소라벤(하늘 위의 도시락)’도 반응이 좋다. 제철에 나는 식재료로 에비스의 일식당 ‘나비스테이’의 요리사가 상순·중순·하순으로 나누어 매 10일마다 다른 메뉴를 선보여 이용이 잦은 비즈니스 출장자도 식상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한편, 일본항공은 최근 한국 홈페이지(www.kr.jal.com)의 일본어 및 영어 사이트에서 항공권 예약·구입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발 28일 전 특가를 이용하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2015년 3월 말까지 한일 구간 더블마일을 적립하는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가인 말레이시아 화보, 탄탄한 각선미 뽐내

    가인 말레이시아 화보, 탄탄한 각선미 뽐내

    가인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가인은 최근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속 가인은 말레이시아를 배경으로 순수한 관광객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가인은 베이지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글래머러스 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가인의 건강미와 고급스러운 카리스마가 넘치는 화보는 KWAVE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 “관능미 넘치는 여배우” 재탄생

    한선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 “관능미 넘치는 여배우” 재탄생

    그룹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서도 주목을 받아 새 MBC 주말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주연 ‘백장미’역을 맡게 된 한선화의 섹시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숏 니트 원피스의 하의실종 패션부터, 블랙 보디슈트에 스트라이프 스타킹, 블랙 크롭탑과 쇼츠에 퍼 재킷을 매칭해 관능적인 패션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섹시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 특유의 백옥 같은 피부와 강렬한 레드 립스틱은 섹시함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한편 그녀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한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눈만 뜨면 울었어요”라며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는 삶에 따르는 어려움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가수나 배우가 아닌 진짜 한선화의 일상, 연애, 이상형에 대해 얘기했고, 끝으로는 다가오는 생일에 평생 기억할 만한 생일 파티를 열어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전하며 영락없는 일반적인 20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탑 걸그룹의 멤버이자 성숙한 여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한선화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새 MBC 주말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철없는 대학생인 여자 주인공 ‘백장미’로 열연할 예정이다. 진짜 여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한선화의 더 많은 섹시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부복 쇼핑몰 해피텐, 임산부의 날 깜짝 이벤트

    임부복 쇼핑몰 해피텐, 임산부의 날 깜짝 이벤트

    ‘내 생애 행복한 열 달 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임부복 쇼핑몰 ‘해피텐’에서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는 깜짝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는 가을베스트 임부복 30% 특별 할인 ▲10월 10일부터 12일 자정까지는 전 품목 무료배송 ▲같은 기간 해피텐 쇼핑몰 내에 댓글 행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하여 외식상품권 제공 등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10월 6일 시작되는 30% 할인 이벤트에는 자체 제작으로 당일 출고도 가능한 인기 리오더 오마쥬 임부복 원피스부터, F/W시즌 임산부들에게 사랑 받는 스트라이프 임부복 남방 및 가을, 겨울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임부복 레깅스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해피텐은 기존에도 매월 10일 ‘해피 Ten Day’ 무료 배송 이벤트를 시행해왔으나, 특별히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1만원 이상의 임부복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아이를 생각하며 진행될 댓글 이벤트는 임산부와 아이까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피텐 모바일 어플을 다운로드하거나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맺을 시 임부복 이벤트 관련 정보를 상시 제공 받을 수 있다.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2천원 할인 쿠폰 또한 제공된다. 한편, 임부복 쇼핑몰 해피텐은 지난해 하반기 한국경제에서 주최한 ‘2013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패션(임부복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태티서,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화끈한 무대…제시카 문제는 이제 옛일?

    인기가요 태티서,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화끈한 무대…제시카 문제는 이제 옛일?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시선을 끌어 화제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지난 5일 오후 2시3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할라(Holl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티서는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등장했다. 티파니와 서현은 각각 핫핑크와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원피스를 입었으며, 태연은 파란색 스키니진으로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인기가요 태티서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태티서, 화려하네”, “인기가요 태티서, 팀 내분에 속이 씁쓸할 듯”, “인기가요 태티서, 1위 놓쳐서 안타깝네”, “인기가요 태티서, 심란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션 블로거 vs 신민아, 같은 발렌티노 원피스 “누가누가 더 예쁜가?”

    패션 블로거 vs 신민아, 같은 발렌티노 원피스 “누가누가 더 예쁜가?”

    브라질 패션 블로거 라라 트루사르디 럿지(Lala Trusardi Rudge)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튈르리 궁전 정원에서 열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 2015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라라가 입은 원피스는 한국에서 배우 신민아가 지난 8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 보고회 당시 입었던 원피스와 같다. 신민아와 라라가 입은 이 도트무늬 플레어 스타일의 셔츠 원피스는 발렌티노의 2014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가방 3만원이다 짜샤” 명품의혹 패션보니 ‘몸매가 명품’

    김부선, “가방 3만원이다 짜샤” 명품의혹 패션보니 ‘몸매가 명품’

    ‘김부선 가방 3만원’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 26일 배우 김부선은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폭행 논란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김부선은 눈길을 확 사로잡는 흰색 원피스와 검은색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이에 김부선의 가방과 원피스가 포털검색어 순위에 올랐고, 일부에서는 김부선의 원피스와 가방이 “명품 아니냐”며 비난의 목소리가 일었다. 이에 김부선은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는 글에 게재했다. 김부선 가방 3만원 해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부선 가방 3만원, 속시원하다”, “김부선 가방 3만원, 합이 8만원 엄청 싸다”, “김부선 가방 3만원, 와.. 명품인 줄 알았는데”, “김부선 가방 3만원, 3만원을 300만원으로 보이게 하는 여배우 클라스 짱이다”, “김부선 가방 3만원, 뭘 들고 있어도 명품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 팩트(‘김부선 가방 3만원’ ‘김부선 원피스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부선 가방은 3만원 “원피스 5만원 짜리다. 쨔샤” 돌직구 해명…왜?

    김부선 가방은 3만원 “원피스 5만원 짜리다. 쨔샤” 돌직구 해명…왜?

    김부선 가방은 3만원 “원피스 5만원 짜리다. 쨔샤” 돌직구 해명…왜? 배우 김부선이 자신의 패션과 관련해 명품 논란이 불거지자 돌직구 해명을 해 화제가 됐다. 김부선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5만원 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원. 짜샤”라는 글을 올렸다. 아파트 난방비 관련 기자회견 당시 그가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 등이 명품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직접 해명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가방은 3만원, 도대체 명품 얘기는 왜 나온거지”, “김부선 가방은 3만원, 황당하네”, “김부선 가방은 3만원,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명품의혹논란 일침에 누리꾼들 반응은? ‘통쾌’

    김부선, 명품의혹논란 일침에 누리꾼들 반응은? ‘통쾌’

    지난 26일 배우 김부선은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폭행 논란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김부선은 흰색 원피스와 검은색 가방을 들고 등장했고, 이에 명품의혹이 일었다. 명품의혹이 일자 김부선은 자신의 SNS에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는 글에 올려 명품의혹을 잠재웠다. 사진 = 더 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화려한 명품 입고 검찰청 등장? ‘알고보니 반전’

    김부선 원피스 해명, 화려한 명품 입고 검찰청 등장? ‘알고보니 반전’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올라오며 화제에 올랐다.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법원에 등장했다며 수선을 피운 것.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앞서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은 뒤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전했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부선 원피스 해명..김부선 원피스 가방 합이 8만원이라니 싸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명품인줄 알았는데 대박” “김부선 원피스 해명..어디서 사셨나요?” “김부선 원피스 해명..여배우는 여배우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5만원 짜리 입어도 50만원 짜리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 팩트 (김부선 원피스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or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or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수영복을 입고 잠영 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에는 김병만, 김규리,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태우, 이기광이 출연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서의 생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이는 검정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잠영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김규리는 이에 “난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다. 댄스스포츠, 수영,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한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도 있다”며 평소에 꾸준히 수영실력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김규리의 수영 실력에 류담은 “규리가 연약할 줄 알았는데 운동 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로 불러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비키니라인 아슬아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수영복 날씬한 건 어쩔수 없네” “정글의 법칙 김규리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규리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은 14.4%의 전국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규리, 푹 파인 수영복…아슬아슬 비키니라인

    정글의 법칙 김규리, 푹 파인 수영복…아슬아슬 비키니라인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수영복을 입고 잠영 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에는 김병만, 김규리,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태우, 이기광이 출연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서의 생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이는 검정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잠영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김규리는 이에 “난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다. 댄스스포츠, 수영,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한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도 있다”며 평소에 꾸준히 수영실력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김규리의 수영 실력에 류담은 “규리가 연약할 줄 알았는데 운동 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로 불러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비키니라인 아슬아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수영복 날씬한 건 어쩔수 없네” “정글의 법칙 김규리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규리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은 14.4%의 전국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해명 왜?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해명 왜?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올라오며 화제에 올랐다.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법원에 등장했다며 수선을 피운 것.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원피스 해명 터프하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그만큼 멋있다는 뜻” “김부선 원피스 해명 정의로운 분이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멋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수영복을 입고 잠영 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에는 김병만, 김규리,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태우, 이기광이 출연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서의 생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이는 검정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잠영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김규리는 이에 “난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다. 댄스스포츠, 수영,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한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도 있다”며 평소에 꾸준히 수영실력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김규리의 수영 실력에 류담은 “규리가 연약할 줄 알았는데 운동 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로 불러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비키니라인 아슬아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수영복 날씬한 건 어쩔수 없네” “정글의 법칙 김규리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규리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은 14.4%의 전국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모두가 주목한 패션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모두가 주목한 패션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원피스 해명 터프하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그만큼 멋있다는 뜻” “김부선 원피스 해명 정의로운 분이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멋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후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준희, 쿠론 화보서 레드 미니 원피스로 치명적 섹시미 발산

    고준희, 쿠론 화보서 레드 미니 원피스로 치명적 섹시미 발산

    배우 고준희의 가방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8월 26일 화보 촬영 차 태국으로 떠났던 고준희의 가방화보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준희는 컷 마다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고준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쎄콰트레 퀼팅 클러치백을 활용한 반전 스타일링 감각을 선보였다. 아찔한 레드 컬러 미니 드레스와 클래식한 수트룩에 각각 같은 퀼팅 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섹시한 매력과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시즌에 이어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쿠론의 ‘쎄콰트레 퀼팅 에디션’은 쿠론의 사각 심볼을 모티브로 퀼팅 패턴을 재구성 하였으며, 숄더백, 크로스백, 클러치등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되어 보다 폭넓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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