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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개발 과제 설정/연구비 3백억 지원/과기처

    과학기술처는 13일 하오 11개 관련부처 관계관 및 산ㆍ학ㆍ연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특정연구개발 심의위원회를 열고 90년도 추경 예산에 의한 특정연구개발 사업 시행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이번에 심의ㆍ의결된 특정연구개발사업은 최근 우리의 경제사정 및 국제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단기간내에 중소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고유가 및 우루과이라운드협상 등과 관련,기술개발이 시급한 2백2 과제에 3백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한다. 사업별지원내용을 보면 ▲중소기업 애로기술지원 및 에너지절약기술ㆍUR관련 농업기술고도화 등 1백32과제에 1백51억원 ▲첨단기술 조기확보사업 및 원천기술개발을 위한 스타프로젝트에 1백억원 ▲국제공동연구사업에 29억원 ▲우수연구집단 지원사업에 20억원 등이다.
  • “과기투자 확대”

    【대덕=이경형기자】 노태우대통령은 10일 상오 충남 대덕 연구단지내 한국 과학재단에서 금년도 제1회 과학기술 진흥회의를 주재하고 『대덕단지 건설공사를 오는 92년말까지 완공해 20년 대역사를 차질없이 마무리 짓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과학기술의 진흥과 혁신으로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크게 키워나가기 위해 『기업은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대학은 기업과 대학간의 협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정부출연 연구소는 기업이 감당하기 힘든 원천기술과 우리 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에 주력해 산업기술의 개발기능이 보다 강화되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또 『과학기술 선진국이 되려면 무엇보다 과학기술 투자를 획기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전제하고 『오는 96년까지는 과학기술 투자를 국민총생산 대비 3∼4% 수준으로 제고토록 하고 민간기업의 투자도 획기적으로 늘려나갈 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과학교육강화 특별대책 강구/노대통령,과기진흥 유공자와 다과

    노태우대통령은 24일 하오 과학기술진흥유공자 2백2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베푸는 자리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은 산ㆍ학ㆍ연간의 협동과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조,그리고 분야 상호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특히 산학협동은 기술선진국 진입을 위한 중요한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과학기술인들은 단기적으로는 우리가 직면해 있는 산업현장의 애로기술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장기적으로는 기초과학의 육성과 원천기술의 소화ㆍ축적으로 변화하는 산업계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고 말하고 『과학기술의 성과는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항상 장기적인 안목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과학기술의 수요를 예측하고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배석한 정근모 과기처장관 등에게 『과학에 뜻을 둔 「꿈나무」들의 창의와 능력이 무한히 계발될 수 있도록 단단한 과학교육의 터전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관계부처는 협조하여 21세기를 내다보는 첨단과학 기술인력 확보와 이를 위한 과학교육강화 특별대책을 강구토록 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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