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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온 이유 알고보니…소속사 설명은?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온 이유 알고보니…소속사 설명은?

    지현우 전역식에 ‘여친’ 유인나 안 온 이유 알고보니…소속사 설명은? 배우 지현우(29·본명 주형태)의 전역식 현장에 여자친구인 유인나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화제가 된 가운데 유인나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해명에 나섰다. YG 엔터테인먼트는 6일 “유인나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지현우의 전역식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지현우는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지난 2012년 8월 입대한 지현우는 입대 당시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했다. 지현우는 전역식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역 소감과 포부 등을 밝혔다. 하지만 여자친구인 유인나와 관련된 질문에는 “그건 좀…”이라며 당황함을 보이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현우 전역 “아직 사회 적응 못해 낯설다”

    지현우 전역 “아직 사회 적응 못해 낯설다”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끝내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2012년 8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지현우는 20여개월간 연예 병사가 아닌 일반 병사로 복무했다. 지현우는 입대 직전 배우 유인나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전역식에서 연인 유인나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취재진들에게 지현우는 “그 질문은 좀.. 대답하기 곤란하다”며 말을 아꼈다. 유인나가 전역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지현우가 유인나에 대한 언급을 망설이면서 두 사람 사이를 염려하는 목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두 사람 사이에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현우 전역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끝내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2012년 8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지현우는 20여개월간 연예 병사가 아닌 일반 병사로 복무했다. 지현우는 “오랜 시간 동안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직까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낯설다. 빨리 적응을 해서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현우 전역식, ‘여친’ 유인나 불참…지현우 “대답 곤란해” 대체 무슨일?

    지현우 전역식, ‘여친’ 유인나 불참…지현우 “대답 곤란해” 대체 무슨일?

    지현우 전역식, ‘여친’ 유인나 불참…지현우 “대답 곤란해” 대체 무슨일? ‘유인나의 남자’ 지현우(29·본명 주형태)가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지난 2012년 8월 입대한 지현우는 입대 당시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해 왔다. 지현우는 전역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여자친구인 유인나와 관련된 질문에 “그건 좀…”이라며 당황함을 보이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지현우는 “전역했는데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묻자 “오늘은 부모님과 저녁을 먹을 예정”이라며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지현우는 “이제 제대를 한만큼 병장 주현태가 아니 배우 지현우로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나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지현우의 전역식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현우 전역 “빨리 사회 적응해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게요”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끝내고 전역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2012년 8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지현우는 20여개월간 연예 병사가 아닌 일반 병사로 복무했다. 지현우는 “오랜 시간 동안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직까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낯설다. 빨리 적응을 해서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심의관 최영해 ■환경부 ◇국장급△상하수도정책관 정회석△영산강유역환경청장 박응렬 ■기초과학연구원(IBS) △초강력레이저과학연구단 그룹리더 김경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총무실장 유동훈△인력경영실장 유호남△회계재무실장 이남기△구매자산실장 김미라△홍보팀장 김대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처 △유네스코희망브릿지본부장 김승윤△정책사업본부장(한국유네스코평화발전연구소장 겸임) 임현묵△후원개발홍보본부장 윤병순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을) 승진 파견△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기획조정본부장 겸임) 배상근◇파견△한국경제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추광호◇한국경제연구원 <전경련 파견>△경제본부장 송원근△기업정책팀장 신석훈 ■한국화재보험협회 ◇신규 선임△부이사장(경영지원본부장 겸임) 김윤동 ■연합뉴스 △콘텐츠평가실장 김은주△편집국 사회담당 부국장 김민철◇부장△사회 이성한△전국 김성용△사진 하사헌◇취재본부장△부산 이영희△경기북부 최병국△인천 김창선△강원 김영인△충북 박종국△경남 정학구△전북 김홍태△제주 홍정표 ■이투데이 ◇부국장△경제국장(정치경제부장 겸임) 김경철△시장국장(자본시장부장 겸임) 강혁△문화경제국장(문화부장 겸임) 배국남◇부장△사회경제부장 이은호△금융시장부장 김덕헌△부동산시장부장 정재석 ■머니투데이 △CMU 온라인개발실 실장직대 안선경 ■동부증권 ◇지점장△청주 박병국△원주 조홍상△첨단 김종유△광주 손영배 ■삼성증권 ◇상무△고객전략실장 정영완△고객보호센터장 이학기△기획관리담당 이승호△강남1권역장 박경희△인사홍보담당 이성한△강서권역장 심재은◇담당 및 사업부장△고객자산운용담당 정진균△상품전략담당 조한용△퇴직연금사업부장 조인모◇부서장 및 지점장 <승진>△채권영업팀 인준교△구리Branch 김정희<전보>△제기동 김용일△반포 가영미△이촌 김경애△일산 최연희△강릉 황문원△여의도법인 장춘섭△종로 강상민△구로디지털 정재용△목동 이충전△관악 연제무△수유 김종훈△송파 정명신△해운대센텀 박종화△구미 김영출△대구중앙 최영준△대구 황성태△부천 원유훤△평촌 함승오△서초 한덕수△안산 우용하△진주 이상근△수원법인 배성환△랩운용팀 류형근△결제팀 장재호 ■현대증권 △법인영업부장 한완호△상품컨설팅부장 김명호△에쿼티파생영업부장 한정덕△글로벌투자부장 탁병석△PBS센터장 조성현 ■한국HP △상무 최동철 장득현△이사 송낙산 신용희 이경근 서보희 ■오리엔트골프·유니온골프 ◇승진△회장 이갑종
  • [세월호 참사] 5개 부처 응급헬기 공동 활용 ‘미적’

    정부 부처별로 각기 운용 중인 응급헬기의 공동 활용 방안이 부처 간 엇박자로 시행 시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방부, 소방방재청, 해양경찰청, 산림청 등과 함께 ‘범부처 헬기 공동 활용 방안’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평시의 응급환자 및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료 지원 체계를 갖추기 위한 차원이다. 이에 따라 5개 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팀은 지난 3월 20일 지침을 제정하는 등 관련 준비를 하고 있다. 이 규정은 각 부처가 응급헬기를 띄울 때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운항 정보(출동 시간, 출동 위치 등)를 우선 알리고 119는 전체 상황을 파악, 관리함으로써 중복 출동을 막도록 했다. 또 중증 응급환자(중증 외상, 심근경색, 뇌졸중의 의증) 발생 및 시계비행 가능 시간(평일 및 휴일 일출~일몰) 때는 전국 4곳에 배치된 복지부의 닥터헬기(4대)가 우선 출동하고, 출동 요청을 받은 기관의 헬기가 불가피하게 출동하지 못할 경우 119는 신속히 출동 가능한 다른 헬기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의 응급헬기는 경북 안동, 전남 목포, 강원 원주, 인천 등에 각각 배치된 복지부의 헬기 4대를 비롯해 국방부 5대, 소방방재청 27대, 해양경찰청 17대, 산림청 30대 등 5개 부처 83대에 이른다. 하지만 부처들이 범부처 헬기 공동 활용 체계 운영 지침을 자체 법규 및 규정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이견이 생겨 시행 시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다. 범부처는 당초 3월 15일부터 헬기 공동 활용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소방방재청은 야간 비행이 가능한 119 구급전문헬기 가운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거점 10곳에 1대씩 배치된 헬기에도 전문의를 우선 탑승시키는 것이 응급환자 구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닥터헬기의 경우 의료장비를 갖추고 전문의가 탑승해 긴급 의료 상황에 유리하지만 야간과 장거리 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유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KBS1 밤 10시 50분) 배우 조연우가 영하 30도 극한에서 펼쳐지는 찬란한 오로라를 만나기 위해 눈의 나라, 캐나다 옐로나이프로 떠났다. 원주민 족장이 사용하던 황금 칼에서 유래했다는 옐로나이프는 세계에서 오로라를 관측하기에 가장 좋은 마을로, 한 해 무려 240차례의 오로라가 나타나는 명실상부한 오로라 명소다. 과연 조연우는 자신의 평생 꿈인 오로라와 마주할 수 있을까. ■개과천선(MBC 밤 10시) 법정 앞에 가득한 기자들 사이로 차를 탄 석주와 변호사 일행이 도착한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민사소송이 벌어지는 법정 안에서 석주는 일본 기업의 편에서 변호를 펼친다. 지윤은 친구 미리의 결혼식장에서 전지원과 마주치고, 그의 모습에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미리의 부탁에 따라 석주에게 접근해 그가 결혼식 시작 전에 식장을 빠져나가게 하려 고군분투한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5분)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110㎏의 체격을 가진 영민이는 현재 씨름을 하고 있다. 영민이는 씨름계에서 스카우트 영순위다. 하지만 천하무적 같은 영민이에게도 남모를 아픔이 있다. 어렸을 적 무릎 성장판 이상으로 다리가 휘어져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중이어서 고된 훈련을 받으면 얼굴이 땀범벅이 되기 일쑤다.
  • [눈길 끄는 공약] “제조업·산단 특화… 스포츠 허브 구축”

    [눈길 끄는 공약] “제조업·산단 특화… 스포츠 허브 구축”

    한규호(63) 새누리당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군의 획기적인 개발을 꾀하고 있다. 당장 2017년 개통될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중간역이 2곳 생기기 때문이다. 생운리와 자운리에 중간역이 들어서면 수도권에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기업도시 원주시도 지척에 있어 관광과 공업 배후 도시로 각광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 같은 장점을 살려 제조업 특화와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고 대규모 스포츠대회 유치 등 올림픽 전진기지화로 문화·관광·스포츠 허브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 “전철 역세권을 계기로 정체된 시골마을에 희망을 심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횡성한우’의 체계적인 사육과 유통망 다변화도 이끌어 낼 심산이다. 공공성을 갖춘 현재의 경직된 유통망으론 축산농가들이 효율적으로 한우를 사육할 수 없는 현실을 살펴 축산농민들이 이득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유통망으로 판로를 뚫어 주겠다는 뜻이다. 횡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언론중재위원장에 박용상씨

    언론중재위원장에 박용상씨

    언론중재위원회는 29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박용상(69) 변호사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박 신임 위원장은 서울고법 판사, 춘천지법 원주지원장,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장 등을 지냈다. 이날 홍은희 명지대 교수와 김길소 전 강원일보 상무이사는 부위원장으로, 이재무 전 뉴시스 상무와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장은 감사로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 강릉역 올림픽 랜드마크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반지하로 건설되는 강원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종착역 강릉역사가 올림픽 랜드마크로 건설될 예정이다. 28일 강릉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에서 최근 원주∼강릉 복선전철 총사업비 조정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통보하면서 강릉 도심 지하화 사업을 확정했다. 지하화 대상 지역은 구정면 금광리∼강릉역 시내 철도 연결구간 9.8㎞ 가운데 문암정∼강릉역 도심 2.6㎞ 구간이다. 9.8㎞에 이르는 이 구간 건설 사업비는 당초 4600억원으로 추정됐으나 조달청 심사와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를 거치면서 4100억원으로 조정, 감액됐다. 이 가운데 강릉시 부담액은 400억원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현재 지상 철길을 걷어 내고 지하 철도를 개설하는 공사는 올해부터 시작해 2017년 하반기 개통 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종착지인 강릉역은 플랫폼 2개와 레인 4개, 깊이 8m 지하 철도의 반지하 역사 건물을 갖추게 된다. 이로 인해 현재 20만㎡에 이르는 강릉역 부지 가운데 13만 2000㎡가 유휴 부지로 남게 돼 새로운 역세권 개발이 가능해진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지상 철도부지 및 역사로 인해 단절됐던 남북 연결도로(가작로)를 개통하는 한편 2018 겨울올림픽 빙상경기장까지 5분 이내 직행이 가능한 강릉역을 올림픽 랜드마크 역으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서울 플러스]

    도봉구 새달까지 주택가격 열람 도봉구(구청장 직무대행 김재정) 3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을 실시한다. 올해 1월 1일 기준 가격이다. 구청,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열람한 뒤 공시가격이 적절하게 반영되지 않았다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부과과 2091-2851~3. 서대문구 봄나물 직거래장터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다음 달 1~2일 오전 10시 구청 광장에서 강원도 9개 시·군(원주, 강릉, 속초, 홍천, 횡성, 평창, 정선, 양구, 인제)과 봄나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참나물, 곰취, 두릅, 돌미나리, 쑥 등을 시중보다 10~20% 싸게 판매한다. 경제발전기획단 330-1901. 양천 지적문서 민원서비스 구축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이용화) 다음 달 1일부터 동 주민센터에서 지적·임야도와 구(舊)토지, 임야대장 등 4종의 지적 보존문서에 대한 온라인 민원 발급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다. 2011년부터 보존문서 전산화 계획을 추진한 결과 폐쇄지적도 1066장과 토지이동결의서 10만여건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모두 마친 덕분이다. 부동산정보과 2620-3488.
  • 황량함 속 또 다른 풍요의 나라 나미비아로…

    황량함 속 또 다른 풍요의 나라 나미비아로…

    아프리카 남서부에 자리한 나미비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가장 건조한 지역에 속한다. 한반도 면적의 4배에 이르는 국토 대부분이 황무지와 사막일 정도다. 하지만 삭막한 풍경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나미비아와 앙골라의 국경을 흐르며 대지를 적시는 에푸파 폭포와 야생동물의 성지인 브와브와타 국립공원, 세계 최대의 물개 서식지 케이프 크로스, 사막과 바다가 충돌하는 풍경을 지닌 샌드위치 하버까지…. 나미비아는 황량함 속에 또 다른 풍요를 품고 있는 나라다.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매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세계테마기행’이 설재우 여행작가와 함께 나미비아 곳곳을 누빈다. 1부 ‘나미브 사막, 대서양을 만나다’에서는 바다와 대서양이 만나는 샌드위치 하버로 떠난다. 사륜구동차를 타고 롤러코스터 같은 사막의 세계를 돌아본다. 쉼 없이 사막에서 미끄러지고 뒹굴며 뛰놀다 사막의 끝에서 만나는 바다는 경이롭기까지 하다. 2부 ‘나미비아의 오아시스, 브와브와타 국립공원’ 편에서는 코끼리, 하마, 얼룩말, 쿠두가 자유로이 뛰노는 브와브와타를 찾는다. 특히 앙골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야생동물의 천국 카프리비 스트립은 자신들만의 전통을 지켜온 나미비아 사람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거대한 바오밥 나무가 감싸 지켜주고 있는 작은 마을 콩골라에 살고 있는 마프웨족. 바오밥 나무껍질로 옷과 생필품을 만들며 필요한 만큼의 양식을 채취하며 사는 그들의 전통과 정신을 만나본다. 3부 ‘나미비아의 붉은 원주민, 힘바’ 편에서는 앙골라 남서부에서 흘러 나미비아 국경으로 내려오는 쿠네네 강이 만들어내는 에푸파 폭포의 절경이 펼쳐진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25분) 지난해 천연기념물 324호 수리부엉이 가족이 절벽에 둥지를 틀었다가 천적의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미는 천적들이 숨어 다가올 수 없는 탁 트인 무덤 앞에 알을 낳아 새끼를 키워 왔다. 그런데 어느 날 마을사람들은 아직 날지도 못하는 새끼들이 사라진 사실을 발견한다. ‘어미가 옮겼다’ ‘너구리들이 먹었다’ 등 다양한 추측과 사람이 접근하기 쉬워 누군가 데려갔을 거라는 소문까지 나왔다. 만약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새를 불법으로 밀반출한 것이라면 법에 따라 처벌받는 명백한 범죄행위다. ■OBS 특별기획 한국-터키 국제 공동제작 겨울야생 1부(OBS 토요일 오후 4시 55분) 터키 타우르스 산맥의 오지에 서식하는 터키 늑대의 겨울나기를 담았다. 한때 오리엔트를 지배했던 오스만제국의 후예들에게 터키 늑대는 한국의 호랑이만큼 신성시되는 존재다. 국내 최초로 터키 늑대들의 생생한 영상과 터키 원주민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공개한다. ■가족의 발견(EBS 토요일 오후 3시 20분) 가족은 왜 때때로 멀게만 느껴질까.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인문학자, 철학자, 교육자, 전문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본다. 또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시간에는 너무도 어려운 관계였던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를 강연으로 펼친다.
  • 문명과 단절된 ‘아마존 원주민’ 구글어스로 찾는다

    문명과 단절된 ‘아마존 원주민’ 구글어스로 찾는다

    현대 문명과 단 한번도 접촉한 적이 없는 아마존의 부족을 인류의 첨단문명으로 접촉없이 보호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미주리대학 연구팀이 구글이 제공하는 위성사진 프로그램 ‘구글어스’를 사용해 아마존 원주민을 모니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현대 인류의 최첨단 기술로 가장 원시적인 아마존 부족을 조사한다는 역설적인 이 연구는 그들 고유의 삶을 해치지 않기 위해 마련된 연구팀의 고육지책이다. 미주리대 연구팀이 추정하고 있는 아마존 부족은 약 100개 정도. 이들은 넓고 깊은 아마존에서 현대인들과 접촉없이 그들 만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최근들어 마약 밀매단과 아마존의 자원을 노리는 사람들 때문에 이들 원주민들은 목숨은 물론 거주지를 잃고 점점 깊은 밀림 속으로 밀려나는 형편이다. 미주리대 연구팀의 주요 과제는 바로 이 원주민들의 ‘호구조사’다. 구글어스를 이용해 이들 부족들이 사는 곳과 인구수, 건강 상태들을 파악해 지도처럼 만들어 도식화하는 것. 미주리대 인류학과 로버트 워커 교수는 “아마존 원주민들의 인구와 환경, 위치 등을 사전에 파악해두면 우연히 이루어지는 인류와의 접촉도 피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원주민 부족이 현대 문명과 접촉없이 그들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항공자격과장 김홍종△공공주택관리과장 박연진△철도시스템안전팀장 김용원△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장순재△금강홍수통제소장 김양수△영산강홍수통제소장 신원규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이사대우) 이운형△소상공인정책실장 김정원
  • “은퇴 비즈니스의 브랜드화”… 신한금융의 도전

    “은퇴 비즈니스의 브랜드화”… 신한금융의 도전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 지난 1일 문을 연 이곳에 영어보습학원을 운영한다는 30대 여성 A씨가 찾아왔다. 직장인 남편과 합하면 연간 수입이 9000만원이라는 그는 “나이 들어 쪼들리고 싶지 않다”며 은퇴 이후 90세까지 월 300만원 정도를 생활비로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지금 살고 있는 7억원 상당의 아파트로 역모기지론(주택연금)을 받는다고 전제해도 A씨가 원하는 조건을 맞추려면 11억 9200만원이 더 필요했다. 은퇴까지의 부부 저축과 여윳돈을 전부 털어도 8억 5000만원. 지금부터 3억 4200만원을 더 모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센터의 박종진 팀장은 앞으로의 물가상승률과 소득상승률, 여기에 A씨가 원하는 기대수익률 등을 종합해 부족자금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답안지’를 뽑아주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자녀가 태어날 것에 대비한 저축성 보험을 포트폴리오(자산 구성)에 넣었음은 물론이다. 금융권의 은퇴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100세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366조원 규모이던 은퇴금융 시장은 2020년 981조원으로 커질 전망이다. 성장이 한계에 이른 데다 최근 잇단 금융사고로 ‘고객 신뢰 회복’이 중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금융사들은 저마다 은퇴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는 양상이다. 최근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곳은 신한금융그룹이다.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은퇴 비즈니스를 ‘브랜드’(신한미래설계)로 만들고 지난 1일 선포식까지 가졌다. 선포식에 맞춰 출시한 ‘미래설계통장’은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다는 게 신한은행의 설명이다. 미래설계통장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은퇴 소득을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입출금을 관리해주고 이자도 불려주는 은퇴생활비 전용 통장이다. 은퇴 소득이 여기저기 흩어져 들어오는 현실에서 착안했다. 원금 보호를 중시하는 은퇴자들의 성향을 감안해 원금 보전을 원칙으로 하되 수익도 추구하는 저위험·중수익 상품이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일반 통장임에도 최대 연 2.5% 금리를 주고 생활비도 월 300만원까지 가불해준다. 보이스피싱 등의 사기 피해도 보장(300만원 한도 안에서 피해액의 70%까지)해준다. 신한카드의 국민연금증카드도 시선을 끈다. 국민연금과 제휴해 내놓은 이 카드는 말 그대로 국민연금 수급자만을 겨냥한 시니어카드다. 노년층이 많이 이용하는 약국·병원 할인(최고 10%)과 3개월 무이자 서비스, 대중교통 할인(5%) 등의 혜택을 담았다. 대한노인회와 제휴한 ‘액티브 시니어 카드’도 있다. 대한노인회 회원에게는 이마트 등 마트 할인과 병원·약국 할인 혜택 등을 준다. 여세를 몰아 올 하반기에는 파격적인 은퇴 전용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기존의 상품으로는 노령화 사회에 대비한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면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상품 내지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은퇴사업에도 ‘등로주의’(登路主義)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등로주의는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정상에 오르는 것을 말한다. 한 회장이 취임 이후 ‘따뜻한 금융’과 더불어 줄곧 강조해온 구호다. 신상품 출시에 맞춰 은퇴교육 프로그램인 ‘미래설계캠프’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그 전초전 격으로 신한은행이 지난 12일 처음 개최한 부부은퇴교실은 호응이 좋아 지방으로도 확대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삼성생명이 장악하고 있던 퇴직연금시장에서도 약진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시장점유율 10.7%로 1위 삼성생명(13.5%)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은퇴사업도 고객 눈높이에서 접근하는 발상의 전환이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나온 것이 미래설계센터다. 가장 기본적인 은퇴소득 관리에서부터 은퇴소득 불리기, 최대한 세금 덜 내고 자녀에게 상속·증여해주기, 전원주택 장만하기 등 원스톱 상담 체계를 갖췄다. 프라이빗 뱅커(PB), 세무사, 변호사, 부동산 전문가 등 각 분야 ‘고수’들이 상담에 나서는 것은 물론이다. 전국 주요 영업점 70곳에 1차 문을 열었다. 최근 은퇴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른 ‘액티브 시니어층’(은퇴 후에도 활발한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세대)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네오50플랜’이 대표적이다. 새로운(네오) 50대를 겨냥한다는 뜻에서 붙여진 상품 이름이다. 개인연금 등 은퇴와 관련된 상품을 하나의 계좌로 통합 관리해 준다는 점에서 은행의 ‘미래설계통장’과 비슷하지만 은행보다는 좀 더 운용이 공격적이다. 그렇더라도 주식·선물·옵션 등 위험자산은 편입하지 않는다. 목표수익에 도달하면 원하는 연금펀드로 자동 전환해주고 은퇴자금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원천 봉쇄하는 ‘출금 제한’ 서비스도 있다. 은퇴자금 목적에 따라 모으기(적립식), 굴리기(거치식), 누리기(월지급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김진영 미래설계센터장은 “센터를 찾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게 ‘준비 없는 은퇴’에 대한 불안”이라면서 “이분들의 공통점은 은퇴자산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당장 수입이 빠듯해 여력이 없는 탓도 있지만 ‘장수도 리스크’라는 인식이 부족한 것도 하나의 요인이라고 김 센터장은 지적했다.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50대 이상 3명 중 1명(31.3%)은 은퇴 준비가 안 돼 있다. 김우진 한국금융연구원 금융산업연구실장은 “지금은 1000조원이 넘는 가계부채에 짓눌려 은퇴 준비에 본격적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 못하지만 어느 정도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가계빚 부담이 덜어지면 중장기 은퇴금융상품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아질 것”이라면서 “은퇴금융시장이 제대로 뿌리 내리려면 ‘관계형 금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랜 거래관계 속에 확보된 신뢰와 정보를 토대로 금융사는 선진국처럼 생애주기별 상품 및 서비스 제공에 힘써야 하고, 개인도 주거래 금융사를 갖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조언이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31년 전 다이애나비 흔적 따라간 英왕세손 부부

    31년 전 다이애나비 흔적 따라간 英왕세손 부부

    31년 전 부모가 방문한 장소를 찾아가 같은 사진을 촬영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호주와 뉴질랜드를 방문 중인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지난 22일(현지시간) 호주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울루루를 방문했다. 노던주(州) 남서쪽에 위치한 거대한 바위인 울루루는 현지 원주민들에게는 신성한 공간으로 여겨지는 장소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 장소를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찾은 것은 지금으로 부터 31년 전인 1983년 부모 찰스 왕세자와 고(故) 다이애나 비가 이곳을 방문했기 때문이다. 당시 9개월이었던 윌리엄 왕세손은 부모의 손을 잡고 호주를 방문한 바 있으나 울루루는 동행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아들 조지는 동행하지 않고 울루루를 방문한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현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천천히 걸으며 주요 관광명소를 모두 관람했다. 영국언론은 윌리엄 왕세손의 이같은 행보를 모친 다이애나비의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다. 영국언론은 “윌리엄 왕세손이 첫 순방지로 뉴질랜드와 호주를 택한 것은 작고한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 면서 “이번 순방 역시 31년 전 찰스 왕세자 부부의 행보를 그대로 밟고있다”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주자 택지’ 공급가격 산정기준 통일

    사업 시행자마다 다른 기준으로 원성을 사 온 ‘이주자 택지’ 공급가격의 산정기준이 통일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제안을 국토교통부에서 수용, 조만간 관련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주자 택지는 공익사업으로 기존의 생활 터전을 잃게 되는 원주민들에게 이주 대책의 일환으로 공급되는 택지다. 이주 대책의 내용에는 이주 정착지에 대한 도로, 급수·배수시설 등 통상적인 수준의 생활 기본시설이 포함돼야 하며, 이에 필요한 비용은 사업 시행자가 부담하도록만 돼 있다. 이 때문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조성원가를 기준으로, 서울시 SH공사는 감정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등 사업 시행자마다 각기 다른 자체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서로 다른 가격산정 기준으로 인접 지역끼리도 택지 가격이 25%까지 차이가 나, 불만이 제기돼 왔다. 권익위 관계자는 “현행 시스템은 근본적으로 민원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서 “택지 개발지구의 일반 택지는 공급가격 기준을 국토교통부 지침으로 정해 놓은 것처럼, 이주자 택지도 공급가격 기준을 정해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제35회 MBC건축박람회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35회 MBC건축박람회’가 4월 24일부터 4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동아전람 - 사이버 건축박람회’와 병행해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냉·난방기자재, 공공시설 및 조경, 전원주택, 조명, 디지털프린팅․사인, 가구전으로 펼쳐진다. 2014년 최신 건축자재와 정보를 선보이게 될 이번박람회는 400여 업체가 참가, 3,000여 아이템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전시명칭 : 제35회 MBC건축박람회 ● 기 간 : 2014년 4월 24일(목) ~ 4월 27일(일)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 토요일 ․ 일요일도 동일) ● 장 소 : KINTEX (킨텍스 제 1전시장) ※ 지하철 3호선 대화역 ● 주최 / 주관 : MBC / (주)동아전람 ● 참가업체 : 400여 업체 (3,000여 아이템 전시) ● 전시품목 : 가정자동화·보안방범 / 구조재 / 건축공구 / 건축정보 / 급수·위생설비재 / 내·외장재 / 냉·난방기자재 / 방수단열·도장기자재 / 유리·창호재 / 전원주택 / 공공시설·조경 / 조명 / 디지털프린팅·사인 ● 관람문의 : (주)동아전람 TEL. (02)780-0366 ※ 한글인터넷주소 : 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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