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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수상자 명단

    ■국민포장 ▲윤석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지부장 ■대통령 표창 ▲오광석 충남고속 사장 ▲박정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 산청지회장 ▲이순재 인천경찰청 교통안전계 교통시설요원 ▲김창한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차장 ▲강위석 동아여객 관리상무 ▲박성권 창림모아츠 대표 ▲경기 안산단원모범운전자회 ▲전북 모범운전자회 덕진지회 ■국무총리 표창 ▲조한정 충남경찰청 교통조사계 경감 ▲강동원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단장 ▲박흥서 충남도 교통관리팀장 ▲최미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서울어머니지도자 회장 ▲강전근 모범운전자회 대전지부 사무국장 ▲민영일 서울개별화물운송사업협회 회장 ▲이군상 경기 용인시청 교통정책팀장 ▲박경환 참사랑 교통봉사단 자문 ▲임재경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장남웅 강원 원주시청 교통행정과장 ▲임수길 제주도 교통항공과 사무관 ▲이호성 서울메트로 과장 ▲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마산 중부지회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박성열 ▲박종복 ▲한재경 ▲김종국 ▲이만섭 ▲김성부 ▲김영배 ▲김진구 ▲최광국 ▲이재춘 ▲허상회 ▲우맹호 ▲김선재 ▲진성철 ▲임조근 ▲김대중 ▲박정훈 ▲이해숙 ▲김은경 ▲이정근 ▲채은병 ▲이대보 ▲임아연 ▲김병일 ▲김석종 ▲김철환 ▲김용걸 ▲유성식 ▲박의찬 ▲고무열 ▲김태현 ▲박 원 ▲이 철 ▲이준호 ▲공보근 ▲박진규 ▲신명성 ▲손경국 ▲이대우 ▲안민남 ▲신동윤 ▲황인평 ▲홍영진 ▲강태수 ▲장기홍 ▲신용화 ▲장은성 ▲이철희 ▲김경환 ▲김창용 ▲차재국 ▲손의락 ▲김유복 ▲문형석 ▲김혜수 ▲이외숙 ▲박정심 ▲정대동 ▲박관영 ▲김종민 ▲홍봉선 ▲홍기석 ▲권순익 ▲박영하 ▲함경식 ▲고후철 ▲이종완 ▲김윤수 ▲전용철 ▲백호 ▲이창용 ▲유만준 ▲김승환 ▲황수범 ▲김현주 ▲정지봉 ▲김명완 ▲신종인 ▲이우택 ▲강순입 ▲이동영 ▲유흥식 ▲진태봉 ▲김명식 ▲박진관 ▲정성기 ▲김한용 ▲심현섭 ▲이성규 ▲이동범 ▲김정선 ▲신현실 ▲박영하 ▲곽상록 ▲이귀식 ▲김 진 ▲정승원 ▲김대홍 ▲김용인 ▲고경준 ▲강경진 ▲이응주 ▲윤진근 ▲최의현 ▲박찬근 ▲이성일 ▲김용석 ▲김쾌동 ▲조상행 ▲박선동 ▲김대원 ▲이기정 ▲안보현 ▲유은경 ▲유광모 ▲김상림 ▲심재원 ▲양철용 ▲김철규 ▲박용찬 ▲김순인 ▲서우석 ▲이민영 ▲김성남 ▲정진남 ▲박지영 ▲민병관 ▲이동현 ▲인현근 ▲정영자 ▲신용배 ▲손주호 ▲이지영 ▲이재연 ▲이연수 ▲서울특별시 광진구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창원중부지회 ▲새신흥관광여행사 ▲세기여행사 ▲오성교통 ■교통안전공단이사장 표창 ▲박준규 ▲정주진 ▲최황호 ▲김극래 ▲윤영모 ▲나주균 ▲이영호 ▲이효순 ▲한숙경 ▲양승훈 ▲안주환 ▲심영란 ▲김정순 ▲김병도 ▲김관호 ▲이옥자 ▲김경희 ▲성영옥 ▲김성희 ▲정영숙 ▲이영관 ▲오필선 ▲김영필 ▲신성철 ▲이재우 ▲황명호 ▲이춘근 ▲이점덕 ▲조창규 ▲배종삼 ▲김재현 ▲김 철 ▲장남구 ▲양동식 ▲양병호 ▲이연자 ▲정병준 ▲최봉수 ▲하진호 ▲한기정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현대자동차 ‘키즈현대’
  • 줄줄 오르는 공공요금… 줄줄 새는 서민들 지갑

    정부가 내년부터 담뱃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을 올리기로 한 데 이어 지방자치단체들이 각종 공공요금을 인상할 계획이어서 서민들의 가계지출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22일 정부와 지자체에 따르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자체들이 내년 초에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버스, 지하철의 만성적인 운영 적자에 최근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운행 버스가 늘어나면서 운수업체의 비용이 늘어나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인천, 지하철 요금 200원 인상 추진 서울시는 경기, 인천 등과 협의해 요금 인상 폭과 시기를 맞춘 뒤 다음달쯤에 시의회에 요금 인상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인천교통공사는 성인 기준으로 현금 1150원, 카드 1050원인 지하철 요금을 내년 상반기에 200원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수도요금 인상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도 국정감사에서 “현재 물값이 원가의 83~85% 수준이어서 원가 정도는 받아야 한다”고 말해 요금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수도요금·쓰레기 봉투 가격까지 오를듯 강원 원주시는 가정용 30t 기준으로 t당 211원인 하수도 요금을 2015년 299원, 2016년 422원, 2017년 595원으로 매년 올릴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는 하수도 요금을 2018년까지 최고 4.3배 인상하고, 세종시도 내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기 용인시는 내년 1월부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을 올린다. 봉투 크기에 따라 5ℓ는 150원에서 170원, 10ℓ는 300원에서 330원, 20ℓ는 600원에서 660원, 20㎏ 마대는 800원에서 1200원으로 인상한다. 강원 춘천시와 원주시는 이달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평균 8.3% 올렸고 태백시와 동해시는 기본요금을 기준으로 9.1% 인상했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오를 전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고속도로 통행료를 다음달 이후 현재보다 4.9% 올리는 게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상 폭과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처는 인상에 무게를 싣고 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현장 행정] 십자성 마을 옥상마다 태양광발전…에너지 자급률 40%로

    [현장 행정] 십자성 마을 옥상마다 태양광발전…에너지 자급률 40%로

    “십자성 마을은 다른 동네로, 다른 자치구로 에너지 절약을 확산시키는 기둥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에너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에너지 테마파크를 내년 하반기에 조성하겠습니다.” 20일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십자성 마을은 태양광 발전 패널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면서 소비하는 ‘1가구 1발전’ 사업의 모범사례”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고덕천변에 풍력, 고덕천과 한강이 합쳐지는 지점에 소수력,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 제로 하우스를 만들고 십자성 마을, 고덕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 강동열병합발전소 신재생에너지 등을 연계한 투어 코스를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테마파크 조성 예산을 확보하는 게 문제이긴 한데 에너지 제로 하우스에 대해선 서울시와 1차 협의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 때문에 이 구청장은 지난 17일 개관 1돌을 맞은 십자성 에너지 자립마을 홍보관 기념축제를 찾아 의미를 다졌다. 도심형 에너지 자립마을 확산을 꾀하는 자리였다. 십자성 마을은 1974년 베트남 참전자들의 거주를 위해 지하철 5호선 천호동 굽은다리역 인근에 조성된 단독주택 지역이다. 마을에 들어서면 주택가 옥상 태양광 발전 패널이 눈에 띈다. 참전자 회원 46가구 중 30가구가 3㎾짜리 태양광 발전 패널을, 마을회관엔 자가 발전 시설을 들여놨다. 올 1~8월 에너지 자급률은 39.7%나 된다. 마을회관 1층 홍보관 벽면엔 가구별 전력사용량을 그래프로 표시해 에너지 절약 동참을 이끌었다. 실제 30가구 중 8가구가 올해 4~9월 전기료 ‘0원’을 달성했다. 올 상반기 에너지 소비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나 줄였다. 노성남(69) 십자성복지사업본부 전무는 “인근 자치구, 전남 순천시, 강원 원주시, 에너지 단체 등도 참관했다. 특히 중국, 독일 등 외국 언론에서도 관심을 갖고 취재해 갔다”고 말했다. 노 전무는 “패널 설치에 600만원 정도 들여야 하지만 월 12만원쯤 나오던 전기료를 3만원대로 줄일 수 있어 길게는 이득”이라며 웃었다. 구는 에너지 자립 확대를 위해 올해 아파트 베란다용 태양광(250W) 400가구 보급을 시작으로 매년 500가구씩, 2018년까지 2000가구 늘릴 생각이다. 옥상 태양광 발전 패널도 연 50가구 이상 보급하는 한편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의 동참을 독려하기로 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캐디 성추행 혐의’ 박희태 고문 기소의견 檢 송치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의 성추행 혐의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는 골프 라운딩 중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 전 의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23·여)씨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경찰에 출석을 통보받은 박 전 의장은 1차 출석 요구 마감 시한을 하루 넘긴 지난 29일 오전 4시 30분쯤 경찰에 기습적으로 출석해 3시간가량 조사받고 귀가했다. 형법상 강제추행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박희태 전 국회의장, 새벽 경찰서 기습 출석 “26일에도 출석했지만 돌아가” 왜?

    박희태 전 국회의장, 새벽 경찰서 기습 출석 “26일에도 출석했지만 돌아가” 왜?

    박희태 전 국회의장, 새벽 경찰서 기습 출석 “26일에도 출석했지만 돌아가” 왜? 골프 라운딩 중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이 27일 새벽 경찰에 기습 출석해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는 박 전 의장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출석해 3시간가량 조사받고 오전 7시 30분쯤 귀가했다고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23·여)씨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전 의장은 이날 경찰 조사에서 성추행 혐의에 대해 대체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6일 박 전 의장에게 ‘10일 이내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라’는 내용의 1차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 그러나 박 전 의장은 1차 출석요구서의 만료 시한을 하루 넘겨 출석했다. 박 전 의장은 출석 요구 만료일인 지난 26일 오후 8시쯤 경찰에 출두할 예정이었으나, 현장에 있던 취재진을 발견하고 되돌아가 조사가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전격적으로 이뤄진 경찰의 기습적인 조사에 대해 ‘박 전 의장 봐주기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거세질 전망이다. 한편 피해 여성인 A씨는 ‘박 전 의장과 원만히 합의했으며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문화정책 패러다임 사회참여지향으로 전환을”

    “다문화정책 패러다임 사회참여지향으로 전환을”

     서울대 모경환 교수는 23일 ‘함께하는 미래를 위한 다문화 사회통합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학회별 종합토론회에서 “다문화가족 관련 서비스가 지금까지 결혼이민자 등 수혜자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앞으로는 ‘지원중심 패러다임’에서 ‘사회참여 지향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정책 대상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숙명여대 김혜영 교수는 국제결혼 감소 등으로 다문화가족의 특성도 변화하고 있으며 초기 적응지원에 집중해온 지원방식에서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多문화, 多인재, 多재다능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전국 다문화가족, 전문가 및 공무원, 현장활동가 등 3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2014 전국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의 오전 순서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삼성사회봉사단이 충북 음성, 경북 경산, 전북 김제 등 3개 지역에 사회적 기업 법인 ‘글로벌투게더’를 설립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화원, 카페, 베이커리 등 수익사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온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유공자 46명이 표창을 받았다. KT와 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다문화가족 희망쪽지 이벤트, 다문화 패밀리 콘테스트, 다문화 하모니 ‘레인보우합창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박희태 해명 “손가락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을 뿐”…진중권 “대부분 치한들이 그래요” 비판

    박희태 해명 “손가락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을 뿐”…진중권 “대부분 치한들이 그래요” 비판

    ‘박희태 해명’ 박희태 해명이 나오자 진중권 교수가 강하게 일침을 놓았다. 진중권 교수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휴, 전 국회의장씩이나 하신 분이. 쩌는 국격”이라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이 글과 함께 ‘박희태 전 국회의장 성추행 논란, 해명이 더 기가 막혀’라는 제목의 한 매체 기사를 올렸다. 이어 진중권 교수는 “손으로 가슴을 찌르기만 했다? 원래 대부분의 치한들이 그래요.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기만 하고, 손으로 허벅지를 더듬기만 하고...그리고 그게 다 귀여워서 그러는 거죠.” 라며 박희태 전 의장의 해명을 비난했다. 앞서 박희태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희태 전 의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딸만 둘이다. 딸만 보면 예쁘다, 귀엽다고 하는 게 내 버릇이다. 그게 습관이 돼서 내가 귀엽다고 한 것”이라며 “참 예쁜데 몸조심 하라고 했다. 그건 기억이 난다. 근데 생각해봐라. 성추행을 하면서 그런 말을 하겠냐”고 해명했다. 박희태 전 의장은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다는 이런 이야기다. 그것을 이제 만졌다 이렇게 표현을…. 다른 데는 내가 등허리를 쳤다 팔뚝을 만졌다 이런 건 큰 문제가 없지 않나 싶고”라고 성추행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해명 “딸만 보면 귀엽다 하다 보니…” 진중권 “대부분 치한들이 그래요” 비판

    박희태 해명 “딸만 보면 귀엽다 하다 보니…” 진중권 “대부분 치한들이 그래요” 비판

    ‘박희태 해명’ 박희태 해명에 대해 진중권 교수가 일침을 놓았다. 진중권 교수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휴, 전 국회의장씩이나 하신 분이. 쩌는 국격”이라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이 글과 함께 ‘박희태 전 국회의장 성추행 논란, 해명이 더 기가 막혀’라는 제목의 한 매체 기사를 올렸다. 이어 진중권 교수는 “손으로 가슴을 찌르기만 했다? 원래 대부분의 치한들이 그래요.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기만 하고, 손으로 허벅지를 더듬기만 하고...그리고 그게 다 귀여워서 그러는 거죠.” 라며 박희태 전 의장의 해명을 비난했다. 앞서 박희태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희태 전 의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딸만 둘이다. 딸만 보면 예쁘다, 귀엽다고 하는 게 내 버릇이다. 그게 습관이 돼서 내가 귀엽다고 한 것”이라며 “참 예쁜데 몸조심 하라고 했다. 그건 기억이 난다. 근데 생각해봐라. 성추행을 하면서 그런 말을 하겠냐”고 해명했다. 박희태 전 의장은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다는 이런 이야기다. 그것을 이제 만졌다 이렇게 표현을…. 다른 데는 내가 등허리를 쳤다 팔뚝을 만졌다 이런 건 큰 문제가 없지 않나 싶고”라고 성추행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추행 혐의’ 박희태 고문… 경찰, 16일 출석요구서 발송

    ‘성추행 혐의’ 박희태 고문… 경찰, 16일 출석요구서 발송

    박희태(76) 새누리당 상임고문이 골프 경기진행요원(캐디)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는다. 강원지방경찰청은 박 고문에 대한 출석요구서를 16일 발송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고문은 수사상 피혐의자(피내사자) 신분이고 출석 요구 장소는 강원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 사무실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박 고문은 출석 요구서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장소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 경찰은 박 고문이 1차 출석 요구에 불응하면 2, 3차 출석요구서를 발송할 방침이다. 박 고문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23·여)씨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실상 박 고문의 진술만 남은 상황이어서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게 됐다”면서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박 고문의 신분이 피혐의자에서 피고인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박희태 해명 “가슴 한 번 툭” 진중권 “전 국회의장이…쩌는 국격”

    박희태 해명 “가슴 한 번 툭” 진중권 “전 국회의장이…쩌는 국격”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골프장 캐디 성추행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15일 “이번 주 안에 출석하도록 박희태 전 의장에 통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출석 시기는 피해 캐디와 골프장 관계자 등 주변 조사가 끝난 후로 보인다. 원주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모 골프장에서 라운딩 도중 ‘박희태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캐디 A(23)씨의 신고가 접수돼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 A 씨로부터 ‘박희태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을 받았다”고 전했다. 골프장에 따르면 A 씨는 9홀을 마치고 교체를 요청해 다른 캐디로 교체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 박 전 의장은 신체접촉은 인정했지만 혐의에 대해선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부부동반 골프였는데 그런 상황에서 뭘 하겠느냐”면서 “손녀 같아 귀엽단 표시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는데 그걸 어떻게 만졌다고 표현하느냐”며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 않았다”는 방송 인터뷰가 공개돼면서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휴, 전 국회의장씩이나 하신 분이. 쩌는 국격” 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손으로 가슴을 찌르기만 했다? 원래 대부분의 치한이 그래요.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기만 하고, 손으로 허벅지를 더듬기만 하고. 그리고 그게 다 귀여워서 그러는 거죠”라고 언급했다. 한편 고소인 A 씨의 동료 B 씨는 “몇 년 전에 내가 모시고 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행위가 과히 좋지 않았다”면서 “캐디 동료들 사이에서 기피 고객으로 소문이 났다”고 발언해 파문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희태 전 의장,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박희태 전 의장, 황당하네”, “박희태 전 의장, 정말 제대로 망신 당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골프장 캐디 성추행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15일 “이번 주 안에 출석하도록 박희태 전 의장에 통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출석 시기는 피해 캐디와 골프장 관계자 등 주변 조사가 끝난 후로 보인다. 원주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모 골프장에서 라운딩 도중 ‘박희태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캐디 A(23)씨의 신고가 접수돼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 A 씨로부터 ‘박희태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을 받았다”고 전했다. 골프장에 따르면 A 씨는 9홀을 마치고 교체를 요청해 다른 캐디로 교체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 박 전 의장은 신체접촉은 인정했지만 혐의에 대해선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부부동반 골프였는데 그런 상황에서 뭘 하겠느냐”면서 “손녀 같아 귀엽단 표시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는데 그걸 어떻게 만졌다고 표현하느냐”며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 않았다”는 방송 인터뷰가 공개돼면서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한편 고소인 A 씨의 동료 B 씨는 “몇 년 전에 내가 모시고 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행위가 과히 좋지 않았다”면서 “캐디 동료들 사이에서 기피 고객으로 소문이 났다”고 발언해 파문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희태 전 의장,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박희태 전 의장, 황당하네”, “박희태 전 의장, 정말 제대로 망신 당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만졌다고…”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만졌다고…”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만졌다고…” 라운딩 중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캐디 A(23·여)씨의 신고가 접수돼 이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와 주변인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 주중 박 전 의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낼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스스로 교체를 요청해 곧바로 다른 캐디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A씨와 무전 교신을 한 골프장 관계자를 비롯해 주변인에 대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쯤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이 사건 수사는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 측은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방송 인터뷰에서 ”내가 손가락 끝으로 가슴을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이제 ‘만졌다’ 이렇게 표현을 했다고…”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캐디 성추행 의혹 “현재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은?”

    박희태 캐디 성추행 의혹 “현재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은?”

    박희태 캐디 성추행 의혹 “현재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은?” 라운딩 중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캐디 A(23·여)씨의 신고가 접수돼 이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와 주변인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 주중 박 전 의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낼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스스로 교체를 요청해 곧바로 다른 캐디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A씨와 무전 교신을 한 골프장 관계자를 비롯해 주변인에 대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쯤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이 사건 수사는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 측은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방송 인터뷰에서 ”내가 손가락 끝으로 가슴을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이제 ‘만졌다’ 이렇게 표현을 했다고…”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캐디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만졌다고…” 본격 수사

    박희태 “캐디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만졌다고…” 본격 수사

    박희태 “캐디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만졌다고…” 본격 수사 라운딩 중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캐디 A(23·여)씨의 신고가 접수돼 이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와 주변인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 주중 박 전 의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낼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스스로 교체를 요청해 곧바로 다른 캐디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A씨와 무전 교신을 한 골프장 관계자를 비롯해 주변인에 대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쯤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이 사건 수사는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 측은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방송 인터뷰에서 ”내가 손가락 끝으로 가슴을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이제 ‘만졌다’ 이렇게 표현을 했다고…”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성추행 의혹 “신체 접촉이 심하다” 신고…해명은?

    박희태 성추행 의혹 “신체 접촉이 심하다” 신고…해명은?

    박희태 성추행 의혹 “신체 접촉이 심하다” 신고…해명은? 라운딩 중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캐디 A(23·여)씨의 신고가 접수돼 이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와 주변인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 주중 박 전 의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낼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스스로 교체를 요청해 곧바로 다른 캐디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A씨와 무전 교신을 한 골프장 관계자를 비롯해 주변인에 대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께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이 사건 수사는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 측은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툭 했다는 걸 만졌다고…” 女캐디 공식 입장은?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툭 했다는 걸 만졌다고…” 女캐디 공식 입장은?

    박희태 “손가락 끝으로 툭 했다는 걸 만졌다고…” 女캐디 공식 입장은? 라운딩 중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캐디 A(23·여)씨의 신고가 접수돼 이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와 주변인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 주중 박 전 의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낼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스스로 교체를 요청해 곧바로 다른 캐디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A씨와 무전 교신을 한 골프장 관계자를 비롯해 주변인에 대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쯤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이 사건 수사는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 측은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방송 인터뷰에서 ”내가 손가락 끝으로 가슴을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이제 ‘만졌다’ 이렇게 표현을 했다고…”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성추행 의혹 “손녀 같아서…” 경찰 사건 배정부서는 ‘충격’

    박희태 성추행 의혹 “손녀 같아서…” 경찰 사건 배정부서는 ‘충격’

    박희태 성추행 의혹 “손녀 같아서…” 경찰 사건 배정부서는 ‘충격’ 라운딩 중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캐디 A(23·여)씨의 신고가 접수돼 이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와 주변인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 주중 박 전 의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낼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께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스스로 교체를 요청해 곧바로 다른 캐디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A씨와 무전 교신을 한 골프장 관계자를 비롯해 주변인에 대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께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이 사건 수사는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 측은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희태 캐디 성추행 의혹 “손가락 끝으로 툭 했다는 걸 만졌다고…” 캐디 입장은?

    박희태 캐디 성추행 의혹 “손가락 끝으로 툭 했다는 걸 만졌다고…” 캐디 입장은?

    박희태 캐디 성추행 의혹 “손가락 끝으로 툭 했다는 걸 만졌다고…” 캐디 입장은? 라운딩 중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캐디 A(23·여)씨의 신고가 접수돼 이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와 주변인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다음 주중 박 전 의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낼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담당 캐디 A씨의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조사에서 “라운딩 중 (박 전 의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신체 접촉을 당했다”는 내용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골프장 측은 “라운딩 도중에 A씨로부터 ‘박 전 의장의 신체 접촉이 심하다’는 내용의 무전 연락을 받았다”며 “A씨가 9홀을 마친 뒤 스스로 교체를 요청해 곧바로 다른 캐디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A씨와 무전 교신을 한 골프장 관계자를 비롯해 주변인에 대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쯤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다. 이 사건 수사는 강원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 측은 “손녀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방송 인터뷰에서 ”내가 손가락 끝으로 가슴을 한번 툭 찔렀다 이런 이야기다. 그걸 이제 ‘만졌다’ 이렇게 표현을 했다고…”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군대 무식자에 비난 봇물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군대 무식자에 비난 봇물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진짜사나이’ 맹승지가 악플러의 공격을 받으며 과거 맹승지가 악플러를 향해 경고한 글이 관심을 받고 있다. 개그우먼 맹승지는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연이은 돌발행동과 실수, 개념 없는 태도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맹승지는 불량한 걸음걸이와 말투부터 시작해 소대장에게 “여자는 이렇게 안 합니다”라고 악을 쓰는 등 군인에 부합하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맹승지를 향한 악플이 넘쳐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맹승지가 악플러의 공격을 받고 남긴 글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맹승지가 분노를 표한 것.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게 한말, 다 맞는 말이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뒤에서 욕하지 맙시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진짜사나이에서 정말 답답하긴 한데 설정이라고 믿고 있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속상하겠다. 혜리, 김소연은 완전 사랑받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진짜사나이’, 맹승지 페이스북 캡처(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완전짜증나” 일침만큼 화끈한 볼륨몸매 “남심폭발”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완전짜증나” 일침만큼 화끈한 볼륨몸매 “남심폭발”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MBC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맹승지가 과거 악플러를 향해 분노를 토해낸 글이 눈길을 끈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맹승지는“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며 악플러들의 도를 넘은 댓글에 분노를 표해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에서 로드걸로 데뷔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이 맹승지에게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맹승지는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를 SNS을 통해 표현한 것이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일침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화날만 하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내가 속이 다 시원하네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이번 방송에서도 욕 많이 먹던데 신경쓰지마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신경쓰지말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귀여워서 난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맹승지는 MBC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 연이은 돌발행동과 잦은 실수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사진=맹승지sns(’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맹승지’)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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