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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진자 총 186명 “186번 환자 가족간 감염 가능성 무게”

    확진자 총 186명 “186번 환자 가족간 감염 가능성 무게”

    확진자 총 186명 확진자 총 186명 “186번 환자 가족간 감염 가능성 무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카이저 재활병원이 집중관리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 건국대 병원도 오늘 자정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다. 방역당국은 이날 새로 추가된 186번 환자(50·여)에 대해서는 삼성서울병원 내 감염보다는 가족간 감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5일 브리핑에서 구리 카이저재활병원을 방문한 170번 환자(77)의 메르스 바이러스 최대 잠복기가 끝남에 따라 이 병원을 전날 자정을 기해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의 자가격리자 328명이 격리에서 해제됐으며 다른 병원으로 전원된 51명은 전원일부터 14일 뒤인 12일 자가 격리에서 해제된다. 이 병원은 7일 다시 오픈할 예정이다. 대책본부는 건국대병원도 이날 자정 집중관리에서 해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의 시설 격리자 38명과 자각 격리자 537명 둥 575명이 격리 상태를 벗어나게 된다. 건국대병원까지 집중관리에서 해제되면 집중관리병원은 삼성서울병원,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성심병원, 강릉의료원 등 4곳으로 줄어든다. 이 중 강동성심병원과 강릉의료원은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6일 자정을 기해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될 전망이다. 강동성심병원과 관련해서는 시설 격리자 134명과 자가 격리자 125명 등 259명이 격리 중이다. 강릉의료원과 관련한 격리자는 시설 격리자 25명, 자가 격리자 162명으로 모두 187명이다. 이들 병원이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다면 격리자 수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격리자 수는 지난 6월 3일 처음 1천명을 넘어선 이후 이날 32일만에 다시 1000명 이하로 내려왔다. 이날 오전 기준 격리자수는 전날보다 452명 감소한 982명이다. 대책본부는 이날 전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86번 환자에 대해서는 메르스 확진 환자로 완치된 남편 132번 환자(55)로부터 감염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186번 환자는 132번 환자 부인으로, 132번 환자가 격리 중이던 지난달 29일 삼성서울병원 암병동을 방문한 바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은 “186번 환자의 동선을 분석한 결과 이 환자가 183번, 184번, 185번 환자 등 메르스에 감염된 다른 의료진에 의해 노출됐을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132번 환자가 격리 전 바이러스의 양이 상당히 많았다는 점을 고려해 가족 내의 감염에 가능성을 두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센터장은 “186번 환자가 132번 환자 확진 전 바이러스에 노출이 됐지만 늦게 발병했을 가능성이 있다.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면역이 일시적으로 나빠지면서 발병했을 가능성을 보고 있다”며 “186번 환자는 주로 집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밀접접촉자는 몇명 안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책본부는 4일 삼성서울병원 내 확진환자 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병원에 있던 16명의 환자 중 1명은 완치돼 퇴원했고 다른 15명은 서울 보라매병원,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민 대구 여론, 지역구에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현수막 걸려

    유승민 대구 여론, 지역구에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현수막 걸려

    유승민 대구 여론, 지역구에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현수막 걸려 유승민 대구 여론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향해 청와대와 친박계의 사퇴 압박이 고조된 가운데 유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에는 그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적은 현수막이 걸렸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달 30일 오후 방촌동, 용계동 일대 안심로에서 현수막 6개를 수거했다. 현수막에는 ‘동구주민·동호포럼 회원일동’ 명의로 ‘동구 주민이 선택했습니다’, ‘유승민 의원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등 문구가 적혔다. 반면 지난 29일에는 ‘동구주민 일동’ 명의로 용계동 인근 도로, 방촌시장, 각산네거리에 ‘유승민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는 불법 현수막 20장이 걸려 동구청이 수거하기도 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이기에 폐기할 예정이다”며 “현수막을 철거해 달라는 민원인 전화가 여러 번 왔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중공업 잠수함 비리 예비역 소령 구속 “함체 결함 숨겨 혈세 손실”

    현대중공업 잠수함 비리 예비역 소령 구속 “함체 결함 숨겨 혈세 손실”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잠수함 비리 예비역 소령 구속 “함체 결함 숨겨 혈세 손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함체 결함을 숨겨 국고 손실을 초래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공군 예비역 소령 성모(45)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합수단에 따르면 성씨는 방위사업청 잠수함사업팀에서 근무하던 2008∼2009년 해군이 현대중공업에서 인도받기로 한 214(1천800t·KSS-Ⅱ)급 잠수함인 정지함·안중근함의 위성통신 안테나에 잡음·누수 등 결함이 발견됐음에도 눈감아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대중공업은 안테나 원제작사인 미국 L사에 장비 수리를 맡겼으나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거액의 지체상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었다. 현대중공업은 문제가 된 통신장비를 따로 납품할테니 시운전 평가 없이 잠수함을 인수해달라고 요청했고, 성씨는 방위사업청 법무지원팀·함정계약팀 등의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시운전 평가를 면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씨는 잠수함 연료전지가 갑자기 가동을 정지하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음을 인지하고서도 상부 보고를 누락한 혐의도 받는다. 연료전지는 잠항능력을 결정하는 핵심장비다. 인수시운전 과정에서 손원일함은 16차례, 정지함은 43차례, 안중근함은 63차례 이상 고장을 일으켰음에도 해군은 방위사업청의 평가 결과를 믿고 해당 잠수함 3척을 그대로 인수했다. 현대중공업은 성씨의 협조 속에 하루 5억 8435만원의 지체배상금을 아꼈지만, 정부는 부실 잠수함을 인수함으로써 혈세를 낭비하는 결과가 초래됐다. 성씨는 잠수함 도입 사업을 마무리한 직후인 2010년 1월 현대중공업에 취업했다. 합수단은 당시 성씨의 상급자인 잠수함사업팀장으로 있던 해군 예비역 대령 이모(55)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합수단은 부실 잠수함 인수에 군 수뇌부 등 윗선이 개입했는지를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최현석 극찬 “단언컨대… 흠 잡을 데 없다” 비주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최현석 극찬 “단언컨대… 흠 잡을 데 없다” 비주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최현석 극찬 “단언컨대… 흠 잡을 데 없다” 비주얼 보니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의 토달토달 요리가 셰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성규의 냉장고는 최악의 상태였다. 냉장고 속 재료들은 유통기한이 지났는가 하면 곰팡이가 피는 등 도저히 눈을 뜨고 볼 수 없었다. 이에 MC들은 마스크를 나눠 쓰기까지 했다. 성규의 냉장고를 본 셰프들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정형돈은 “누구 책임이 가장 크냐”고 물었고, 성규는 함께 숙소 생활하는 멤버 동우를 지목하며 “아무래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악조건 속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 이원일과 김풍은 최대한 재료들을 살려내려 애썼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보기 전 성규는 “이거 진짜 중국음식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냄새를 맡고 다시 한 번 탄성을 질렀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풍의 영원한 천적 샘킴 역시 토달토달을 맛보고 “역시 잘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기대감을 더했다. 결국 이날 김풍은 이원일 셰프를 꺾고 승리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민 대구 여론 “사퇴하라” vs “사랑합니다” 현수막 전쟁

    유승민 대구 여론 “사퇴하라” vs “사랑합니다” 현수막 전쟁

    유승민 대구 여론 “사퇴하라” vs “사랑합니다” 현수막 전쟁 유승민 대구 여론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향해 청와대와 친박계의 사퇴 압박이 고조된 가운데 유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에는 그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적은 현수막이 걸렸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달 30일 오후 방촌동, 용계동 일대 안심로에서 현수막 6개를 수거했다. 현수막에는 ‘동구주민·동호포럼 회원일동’ 명의로 ‘동구 주민이 선택했습니다’, ‘유승민 의원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등 문구가 적혔다. 반면 29일에는 ‘동구주민 일동’ 명의로 용계동 인근 도로, 방촌시장, 각산네거리에 ‘유승민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는 불법 현수막 20장이 걸려 동구청이 수거하기도 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이기에 폐기할 예정이다”며 “현수막을 철거해 달라는 민원인 전화가 여러 번 왔다”고 전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1일 주례 회의체인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를 이례적으로 비공개로 진행했다. 최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당내 논란이 이날 회의에서 표면화할 것을 우려한 데 따른 당 지도부의 결정으로, 비박계 의원들이 비공개 진행에 강력 반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직전 언론에 ‘비공개 진행 방침’을 통보했다. 그러나 참석자들에게는 공식적으로 이런 방침을 미리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는 김무성 대표와 유 원내대표, 원유철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를 비롯해 친박(친박근혜)계인 정갑윤 국회 부의장과 비박(비박근혜)계 ‘맏형’격인 이재오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친박 핵심으로 분류되는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보고를 위해 출석했다. 그러나 친박계인 서청원·이정현 최고위원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평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이날도 개인사정을 이유로 회의에 불참했다. 당 지도부가 회의를 비공개 진행키로 한 것은 참석자의 상당수가 비박계 중진의원들로, 유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최근의 논란에 대해 강도높은 발언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비공개 방침이 전해지자 일부 비박계 중진 의원들은 ‘유신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샘킴 “역시 잘한다” 엄지척… 어느정도길래? 군침도는 비주얼

    김풍 토달토달, 샘킴 “역시 잘한다” 엄지척… 어느정도길래? 군침도는 비주얼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샘킴 “역시 잘한다” 엄지척… 어느정도길래? 군침도는 비주얼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의 토달토달 요리가 셰프들의 인정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성규의 냉장고는 최악의 상태였다. 냉장고 속 재료들은 유통기한이 지났는가 하면 곰팡이가 피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했고, 결국 MC들은 마스크를 나눠 써 웃음을 자아냈다. 성규의 냉장고를 본 셰프들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정형돈은 “누구 책임이 가장 크냐”고 물었고, 성규는 함께 숙소 생활하는 멤버 동우를 지목하며 “아무래도…”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악조건 속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 이원일과 김풍은 최대한 재료들을 살려내려 애썼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보기 전 성규는 “이거 진짜 중국음식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냄새를 맡고 다시 한 번 감탄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김풍의 영원한 천적 샘킴 역시 토달토달을 맛보고 “역시 잘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기대감을 더했다. 결국 이날 김풍은 이원일 셰프를 꺾고 승리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대중공업 잠수함 비리 예비역 소령 구속 “시운전 평가도 면제해줘” 경악

    현대중공업 잠수함 비리 예비역 소령 구속 “시운전 평가도 면제해줘” 경악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잠수함 비리 예비역 소령 구속 “시운전 평가도 면제해줘” 경악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함체 결함을 숨겨 국고 손실을 초래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공군 예비역 소령 성모(45)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합수단에 따르면 성씨는 방위사업청 잠수함사업팀에서 근무하던 2008∼2009년 해군이 현대중공업에서 인도받기로 한 214(1천800t·KSS-Ⅱ)급 잠수함인 정지함·안중근함의 위성통신 안테나에 잡음·누수 등 결함이 발견됐음에도 눈감아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대중공업은 안테나 원제작사인 미국 L사에 장비 수리를 맡겼으나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거액의 지체상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었다. 현대중공업은 문제가 된 통신장비를 따로 납품할테니 시운전 평가 없이 잠수함을 인수해달라고 요청했고, 성씨는 방위사업청 법무지원팀·함정계약팀 등의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시운전 평가를 면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씨는 잠수함 연료전지가 갑자기 가동을 정지하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음을 인지하고서도 상부 보고를 누락한 혐의도 받는다. 연료전지는 잠항능력을 결정하는 핵심장비다. 인수시운전 과정에서 손원일함은 16차례, 정지함은 43차례, 안중근함은 63차례 이상 고장을 일으켰음에도 해군은 방위사업청의 평가 결과를 믿고 해당 잠수함 3척을 그대로 인수했다. 현대중공업은 성씨의 협조 속에 하루 5억 8435만원의 지체배상금을 아꼈지만, 정부는 부실 잠수함을 인수함으로써 혈세를 낭비하는 결과가 초래됐다. 성씨는 잠수함 도입 사업을 마무리한 직후인 2010년 1월 현대중공업에 취업했다. 합수단은 당시 성씨의 상급자인 잠수함사업팀장으로 있던 해군 예비역 대령 이모(55)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합수단은 부실 잠수함 인수에 군 수뇌부 등 윗선이 개입했는지를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샘킴 한입 먹어보더니 하는 말이?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샘킴 한입 먹어보더니 하는 말이?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샘킴 역시 토달토달을 맛보고 “역시 잘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기대감을 더했다. 결국 이날 김풍은 이원일 셰프를 꺾고 승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해장하기에 딱 좋다?’ 성규 반응보니

    김풍 토달토달, ‘해장하기에 딱 좋다?’ 성규 반응보니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결국 이날 김풍은 이원일 셰프를 꺾고 승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속이 확~ 풀리는 맛’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속이 확~ 풀리는 맛’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악조건 속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 이원일과 김풍은 최대한 재료들을 살려내려 애썼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결국 이날 성규는 김풍의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까지 인정 ‘시원한 해장요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까지 인정 ‘시원한 해장요리’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 인정한 맛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 인정한 맛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셰프들 사로잡은 해장요리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셰프들 사로잡은 해장요리 ‘토달토달’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해장요리 비주얼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해장요리 비주얼은?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이연복도 감탄한 맛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이연복도 감탄한 맛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이연복도 감탄한 맛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의 토달토달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성규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바탕으로 이원일과 김풍이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원일과 대결에서 2패를 기록한 김풍은 이날따라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풍은 먹을 게 없는(?) 성규의 냉장고를 지칭하며 “저는 없는 재료로 더 잘 만들기에 이번 대결은 나한테 유리하다”며 승리를 예감했다. 이어 김풍은 팬에 토마토와 계란을 넣고 끓인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 ‘초간단’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본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는 발언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김풍의 영원한 천적 샘킴은 토달토달을 맛보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역시 잘한다”는 극찬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주변을 폭소케했다. 이에 김풍 역시 “음식을 맛보고 눈이 마주친 샘킴이 씩 웃으면서 엄지를 드는데 정말…”이라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방울토마토, 식빵, 곰탕라면, 달걀, 마늘, 참기름, 간장, 식초, 맛술, 전분을 준비한 뒤 1)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두른 후, 으깬 마늘을 볶는다. 2)볶던 마늘에 으깬 방울토마토, 간장, 식초를 넣고 끓인다. 3) 2에 식초, 맛술, 곰탕라면의 분말 수프를 넣고 함께 끓인다. 4) 3에 전분 물을 넣어 농도를 맞춘다. 5) 토마토탕에 달걀물을 천천히 풀어가며 끓인다. 6) 식빵을 깍둑썰기한 후, 팬이 굽는다. 7) 그릇에 토마토 달걀탕을 부은 후, 구운 식빵을 함께 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최현석 평가 들어보니 ‘역대급 칭찬’

    김풍 토달토달, 최현석 평가 들어보니 ‘역대급 칭찬’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 인정 ‘성규 반응은?’ 극찬 쏟아..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 인정 ‘성규 반응은?’ 극찬 쏟아..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샘킴 반응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샘킴 반응은?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김풍의 영원한 천적 샘킴 역시 토달토달을 맛보고 “역시 잘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기대감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 토마토와 달갈 이용한 요리 맛은?

    김풍 토달토달,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 토마토와 달갈 이용한 요리 맛은?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 칭찬 쏟아져.. 어떤 맛?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 칭찬 쏟아져.. 어떤 맛?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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