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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웨더 은퇴경기도 승리,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메이웨더 은퇴경기도 승리,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 로 자신의 커리어를 마감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선수 인생을 마쳤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기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대전료, 얼마 받았나

    메이웨더 은퇴경기 대전료, 얼마 받았나

    ‘무패 복서’ 메이웨더가 은퇴경기에서도 승리하며 49전 49승 대기록을 달성했다. 플로이드 에이웨더 주니어(38·미국)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안드레 베르토(32)를 3대0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 무패 전적으로 현역선수 인생을 마치게 됐다. 이 기록은 로키 마르시아노(미국)가 1947년부터 1955년까지 세운 최다 경기 무패 기록과 타이기록이다. 현 WBC·WBA 웰터급, WBC 슈퍼 웰터급, WBA 주니어 미들급 챔피언인 메이웨더는 이번 경기 대전료로 3500만 달러(약 414억원)을 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무패 신화 기록하며 선수생활 마감

    메이웨더 은퇴경기, 무패 신화 기록하며 선수생활 마감

    ‘무패 복서’ 메이웨더가 은퇴경기에서도 승리하며 49전 49승 대기록을 달성했다. 플로이드 에이웨더 주니어(38·미국)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안드레 베르토(32)를 3대0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 무패 전적으로 현역선수 인생을 마치게 됐다. 이 기록은 로키 마르시아노(미국)가 1947년부터 1955년까지 세운 최다 경기 무패 기록과 타이기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49전 무패 기록’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49전 무패 기록’ 대박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 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선수 인생을 마쳤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기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과거 전적 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과거 전적 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과거 전적 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로 은퇴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됐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다. 아웃복서인 메이웨더는 여느 때처럼 빠른 발과 몸놀림으로 상대와 거리를 유지하며 카운터를 던지는 전략을 들고 나왔다. 베르토는 몇 차례 메이웨더를 코너에 몰았으나 확실한 펀치는 전혀 꽂아넣지 못했고 매번 메이웨더는 유유히 빠져나갔다. 베르토의 주먹이 메이웨더의 안면에 두세 차례 얹히고 메이웨더도 복부에 주먹을 꽂은 6라운드를 시작으로 간간이 링이 뜨거워지는 듯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12라운드 36분간 또 한 번 완벽한 수비 복싱을 자랑한 메이웨더는 마지막 라운드 종료 10초를 남기고는 춤을 추듯이 스텝을 밟으며 대기록 작성을 자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로 은퇴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됐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다. 아웃복서인 메이웨더는 여느 때처럼 빠른 발과 몸놀림으로 상대와 거리를 유지하며 카운터를 던지는 전략을 들고 나왔다. 베르토는 몇 차례 메이웨더를 코너에 몰았으나 확실한 펀치는 전혀 꽂아넣지 못했고 매번 메이웨더는 유유히 빠져나갔다. 베르토의 주먹이 메이웨더의 안면에 두세 차례 얹히고 메이웨더도 복부에 주먹을 꽂은 6라운드를 시작으로 간간이 링이 뜨거워지는 듯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12라운드 36분간 또 한 번 완벽한 수비 복싱을 자랑한 메이웨더는 마지막 라운드 종료 10초를 남기고는 춤을 추듯이 스텝을 밟으며 대기록 작성을 자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전적 자세히 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전적 자세히 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전적 자세히 보니? ‘대박 그 자체’ 메이웨더 은퇴경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로 은퇴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됐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다. 아웃복서인 메이웨더는 여느 때처럼 빠른 발과 몸놀림으로 상대와 거리를 유지하며 카운터를 던지는 전략을 들고 나왔다. 베르토는 몇 차례 메이웨더를 코너에 몰았으나 확실한 펀치는 전혀 꽂아넣지 못했고 매번 메이웨더는 유유히 빠져나갔다. 베르토의 주먹이 메이웨더의 안면에 두세 차례 얹히고 메이웨더도 복부에 주먹을 꽂은 6라운드를 시작으로 간간이 링이 뜨거워지는 듯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12라운드 36분간 또 한 번 완벽한 수비 복싱을 자랑한 메이웨더는 마지막 라운드 종료 10초를 남기고는 춤을 추듯이 스텝을 밟으며 대기록 작성을 자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로 은퇴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됐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다. 아웃복서인 메이웨더는 여느 때처럼 빠른 발과 몸놀림으로 상대와 거리를 유지하며 카운터를 던지는 전략을 들고 나왔다. 베르토는 몇 차례 메이웨더를 코너에 몰았으나 확실한 펀치는 전혀 꽂아넣지 못했고 매번 메이웨더는 유유히 빠져나갔다. 베르토의 주먹이 메이웨더의 안면에 두세 차례 얹히고 메이웨더도 복부에 주먹을 꽂은 6라운드를 시작으로 간간이 링이 뜨거워지는 듯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12라운드 36분간 또 한 번 완벽한 수비 복싱을 자랑한 메이웨더는 마지막 라운드 종료 10초를 남기고는 춤을 추듯이 스텝을 밟으며 대기록 작성을 자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대전료 얼마 받았나 보니 ‘역시 메이웨더’

    메이웨더 은퇴경기, 대전료 얼마 받았나 보니 ‘역시 메이웨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 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선수 인생을 마쳤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기록이다. 현 WBC·WBA 웰터급, WBC 슈퍼 웰터급, WBA 주니어 미들급 챔피언인 메이웨더는 이번 경기 대전료로 3500만 달러(약 414억원)을 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49전 무패 달성 ‘놀라워’

    메이웨더 은퇴경기, 49전 무패 달성 ‘놀라워’

    플로이드 에이웨더 주니어(38·미국)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안드레 베르토(32)를 3대0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 무패 전적으로 현역선수 인생을 마치게 됐다. 이 기록은 로키 마르시아노(미국)가 1947년부터 1955년까지 세운 최다 경기 무패 기록과 타이기록이다. 현 WBC·WBA 웰터급, WBC 슈퍼 웰터급, WBA 주니어 미들급 챔피언인 메이웨더는 이번 경기 대전료로 3500만 달러(약 414억원)을 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난 주먹...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성난 주먹...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자신의 마지막 49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메이웨더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 전원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했다.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된 것이다.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같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현역 시절 경력 보니?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현역 시절 경력 보니?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현역 시절 경력 보니?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로 은퇴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됐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다. 아웃복서인 메이웨더는 여느 때처럼 빠른 발과 몸놀림으로 상대와 거리를 유지하며 카운터를 던지는 전략을 들고 나왔다. 베르토는 몇 차례 메이웨더를 코너에 몰았으나 확실한 펀치는 전혀 꽂아넣지 못했고 매번 메이웨더는 유유히 빠져나갔다. 베르토의 주먹이 메이웨더의 안면에 두세 차례 얹히고 메이웨더도 복부에 주먹을 꽂은 6라운드를 시작으로 간간이 링이 뜨거워지는 듯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12라운드 36분간 또 한 번 완벽한 수비 복싱을 자랑한 메이웨더는 마지막 라운드 종료 10초를 남기고는 춤을 추듯이 스텝을 밟으며 대기록 작성을 자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완전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완전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영원한 무패 복서’ 경력 살펴보니? ‘완전 대박’ 메이웨더 은퇴경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안드레 베르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무패 복서’로 은퇴했다. 메이웨더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117-111 118-110 120-108)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하며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됐다. 이 기록은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타이다. 아웃복서인 메이웨더는 여느 때처럼 빠른 발과 몸놀림으로 상대와 거리를 유지하며 카운터를 던지는 전략을 들고 나왔다. 베르토는 몇 차례 메이웨더를 코너에 몰았으나 확실한 펀치는 전혀 꽂아넣지 못했고 매번 메이웨더는 유유히 빠져나갔다. 베르토의 주먹이 메이웨더의 안면에 두세 차례 얹히고 메이웨더도 복부에 주먹을 꽂은 6라운드를 시작으로 간간이 링이 뜨거워지는 듯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12라운드 36분간 또 한 번 완벽한 수비 복싱을 자랑한 메이웨더는 마지막 라운드 종료 10초를 남기고는 춤을 추듯이 스텝을 밟으며 대기록 작성을 자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베 베이비엑스포 ‘유모차, 카시트 특별전’ 동시 개최

    미베 베이비엑스포 ‘유모차, 카시트 특별전’ 동시 개최

    박람회 전문기업 ㈜미래전람이 주최하는 ‘미베 베이비엑스포(미래 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치동 세텍 전시장(3호선 학여울역앞)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유모차, 카시트 특별전’이 동시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은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국내외 50여개 유모차 및 카시트 브랜드가 총출동하며 사은품증정 및 할인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참가브랜드로는 GS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한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브랜드 ‘퀴니’, SBS드라마 '풍문으로들었소'의 명품 이태리 유모차브랜드 '잉글레시나', 영국 황실유모차 '실버크로스', 유럽 소비자 안전테스트 1위를 수상한 싸이벡스 제로나카시트 비롯해 리안, 조이, 페도라, 스토케, 다이치, 순성산업, 브라이택스, 미마자리, 지비, 마마스앤파파스, 뻬그뻬레고, 베이비젠 요요, 미고, 카펠라, 브레비 등 인기 명품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또한 미래전람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아동반 관람객을 위해 전시장 입구에서 유모차 대여소를 운영하며, 신분증을 제출하면 2시간 동안 대여가 가능하다. 전시장 내에는 카페테리아 2곳이 운영 중이며 기저귀교환대, 전자레인지, 냉온수기가 비치된 수유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관람객을 위해 수서역 공영주차장(수서역 1번출구앞)에서 세텍 간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가능)까지이며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하면 미베 베이비엑스포 평생 무료입장(비회원일 시 입장료 5000원)이 가능하다. 미베 홈페이지(www.babyexpo.kr)에 방문하면 다양한 박람회 이벤트 및 참가브랜드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238-0345~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북, 고위험 임신질환자 진료비 최대 300만원 지원

    강북구는 9일 임신 20주 이후 조기진통, 분만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등 3대 고위험 임신질환자의 입원진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3대 고위험 임신질환 진단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로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활용)의 가구원이면서 올해 4월 1일 이후 분만했다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차액, 식대, 전혈 및 혈액성분제제료(수혈 비용)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본인부담금 중 50만원을 초과한 금액의 90%이다. 1인당 지원금액은 최대 300만원까지다. 박겸수 구청장은 “고령 임산부와 여성의 사회활동이 늘어나면서 고위험 임산부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며 “고위험 임산부는 선천성 기형,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는 조기분만의 위험성이 높아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엄마 젖을 먹는 건강한 아기를 뽑는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여는 구는 고위험 임산부의 조기치료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 보장에 나섰다. 질환별로 지원기간은 다른데 조기진통은 임신 20주부터 34주까지 지원 가능하다. 분만 관련 출혈은 분만입원부터 퇴원일까지, 중증 임신중독증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3대 고위험 임신질환 지원신청서는 분만일로부터 석 달 안에 구 보건소에 내면 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40대 기업인, 보석 허가 일주일 만에 또 마약…구속

    중소기업 대표가 법원으로 부터 수차례 선처를 받고도 마약을 끊지 못해 결국 구속됐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 권순정)는 최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모 중소기업 대표 김모(41·전 A역도연맹 회장)씨를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달 12일 보석허가를 받아 석방된 뒤, 일주일만에 필로폰을 매수한 혐의 때문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3년 8월 필로폰 매수 및 투약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깊이 뉘우치며 동종 전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법원에서 풀려났다. 불구속기소된 김씨는 “구속되면 회사가 어려워 진다”며 선처를 호소해 지난 해 6월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그러나 김씨는 1년여 만인 지난 7월 7일 또 다시 필로폰 매수 및 투약혐의로 검찰에 검거돼 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이번에도 법원이 “잘못을 시인하고 회사가 회생절차에 있다”며 기각처리하면서 구속을 면했다. 하지만 김씨는 의정부지검 검찰시민위원회 9명 전원일치로 구속영장 재청구가 의결돼 지난 7월 28일 구속됐다.  구속된 김씨는 구속 보름만인 지난 달 12일 1심 재판부로 부터 보석허가 결정을 받아 석방됐지만, 석방 일주일 만인 지난 달 19일 “B씨로 부터 필로폰을 매수했다”는 첩보에 따라 같은 달 27일 다시 구속됐다.  검찰 관계자는 ”다시 마약을 손대면 무겁게 처벌된다는 인식이 확립되도록 상습 투약자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진표 공개돼 눈길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진표 공개돼 눈길

    오는 11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스포츠 쇼가 열린다. ㈜레즈락과 ㈜본부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UFC 한국대회(UFC FIGHT NIGHT SEOUL)’가 11월 28일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것. UFC 한국대회는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파이트 나이트인 데다가 24명의 국내외 유명 파이터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여서 일찍부터 마니아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최근 대진표가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인 카드 대진표를 살펴보면,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어인 ‘스무스’ 벤슨 헨더슨과 무에타이와 주짓수 기술을 기반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핏불’ 티아고 알베스의 대결이 눈에 띈다. 한국계 혼혈로 3년 전 일본에서 프랭키 에드가와의 경기를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이긴 후, 아시아에서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르는 벤슨 헨더슨과 조르주 생피에르에게 4전 판정승을 거둔 티아고 알베스의 불꽃 튀는 경기가 예상되고 있다. 코메인 매치 선수로는 ‘크로캅’ 미르코 필리포빅과 ‘프라이트 트레인’ 앤서니 해밀턴이 선정되었다. 올 4월 UFC로 돌아온 크로캅이 다시 한 번 전설을 쓸 수 있을지, 아니면 앤서니 해밀턴이 헤비급에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턴건’ 김동현은 ‘게임브레드’ 조지 마스비달과 겨루며 한국의 첫 UFC 대회에 가세한다. 최근 페레이라와의 K.O승을 보여준 조지 마스비달과 세계 랭킹 7위인 김동현 중 누가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년 만에 UFC 무대에 복귀하는 ‘섹시야마’ 추성훈과 UFC 패배 전적이 없는 ‘신의 군인’ 알베르토 미나도 치열한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UFC 한국대회의 티켓은 9월 8일부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판매되며, 경기 전 기자회견과 팬미팅도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ufc-seoul.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韓中 정상회담 이후] 韓·中·日 정상회담 경제에 방점 가능성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일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10월 말~11월 초 개최키로 합의함에 따라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3일 “중국·한국과 의사소통을 거듭해 구체적인 시기, 장소 등을 조정하고 싶다”고 즉각 화답, 3국 정상회담 개최는 기정사실화된 상황이다. 우리 정부가 이달 말 유엔 총회를 계기로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추진하는 만큼 이 자리에서 한·일 양국이 자연스럽게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3국 정상회담이 열린다면 개최지는 의장국 순서에 따라 한국이 되며, 개최 도시로는 서울 또는 제주가 유력하다. 3국 정상이 마주한 테이블에 어떤 의제가 오를지는 미지수다. 다만 다자회의의 특성상 쉽사리 결론이 나지 않는 역사나 영토 등의 현안보다는 일정 수준 성과를 낼 수 있는 경제 현안에 방점이 찍힐 가능성이 크다. 김기정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안보 이슈는 다루더라도 안정적 지역 질서 유지 차원일 것”이라며 “동북아 내 활발한 소통으로 더 많은 이익을 만들어 내는 제도적 장치에 대해 논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3국 정상회담이 열린다면 이를 계기로 첫 한·일 정상회담이 성사될지도 관심사다. 정부 관계자는 “아직 3국 정상회담 계획도 구체화되지 않은 시점이라 그 가능성을 말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김진태(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전무)정중환(전 충북도 제천시 부시장)씨 장모상 2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43)298-9200 ●조원일(한국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1일 부산 봉생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51)638-4513 ●금일영(삼성디스플레이 부장)철영(KBS 시사제작국 기자)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9 ●김동준(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동현(연세대 공과대학 교수)씨 모친상 최정숙(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교수)씨 시모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2227-7547
  • [부고] 김진태(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전무) 장모상

    ●류수옥씨 별세, 민병수·민병돈씨 모친상, 김진태(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전무)·정중환(전 충청북도 제천시 부시장)씨 장모상 = 2일 오전 8시,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무궁화 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43-298-9200. ●조외곤씨 별세, 조원일(한국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 1일 오후 11시27분, 부산 봉생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 051-638-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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