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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군 완전장악/북 최고인민회의/국방위원장에 추대

    ◎국가주석­당총비서도 곧 승계할 듯/강성산 인민위장 해임 북한군 최고사령관인 김정일이 9일 속개된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9기 5차회의에서 조선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됐다고 북한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취임은 당·정·군 등 북한의 3대권력 가운데 군을 김정일이 완전장악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김일성·김정일부자의 권력세습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것으로도 해석된다. 김일성은 김정일에게 군을 이양한데 이어 국가주석과 당총비서 등 당정도 단계적으로 김정일에게 넘겨줄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7일 개막됐던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9기 5차회의는 3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9일 폐막됐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회의에서 조선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김정일이 국방위원장에 추대됨에 따라 공석이 된 제1부위원장 자리에는 현부위원장이자 인민무력부장인 오진우(원솔)를 선출했다. ◎제1부위원장 오진우/통일정책위장 김용순 이어 지난해말 당국제담당비서에서 대남담당으로 자리를 옮긴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장 김용순을 통일정책위원장으로 전보하고 후임 외교위원장에는 김용순의 뒤를 이어 당국제담당비서를 맡은 최태복을 선임했다. 그동안 최고인민회의 통일정책위원장으로 일해온 당비서 윤기복은 현직에서 해임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한 지난해 함북 자강도 인민위원장에서 정무원총리와 당중앙위 검열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강성산과 이봉길을 중앙인민위원회 위원직에서 해임하고 현인민위원장인 이근모 연형묵과 함게 개성직할시 인민위원장 임수만을 새로 중앙인민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했다. 이와함께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 한경일을 해임하고 중앙검찰소 소장 이용섭과 중앙재판소 소장 최원익을 새 위원으로 선출했다.
  • 이항복/옳은일이면 불이익 불구,실행(역사속의 청백리)

    조선 선조때의 대신 백사 이항복(1556∼1618)은 오성대감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당시 관료사회에 만연했던 당쟁에 휩쓸리지 않고 끝까지 초연했을 뿐만 아니라 재정·회계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나라의 어려운 살림을 잘 꾸려 나갔다.또 역사상 민족의 최대 수난기였던 임진왜란때 병권을 쥔 병조판서가 돼 난리를 무난히 평정했다. 그가 호조참의에 임용됐을 때 그때까지 방만하게 운용되던 재정지출을 대폭 줄이고 불필요한 예산항목을 과감하게 삭감,불과 한달만에 재정적자를 흑자로 되돌려 놓았다고 한다.이에 호조판서인 윤두수는 「문인으로서 전곡에까지 밝으니 과연 도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항복은 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비록 신분상의 불이익이 오더라도 개의치 않고 실행에 옮겼다.사화가 격렬해지면서 정철이 누명을 쓰고 한강가에서 사형집행을 기다리고 있었다.평소 정철과 절친했던 친우들이 모두 자신에게 화가 미칠 것을 우려,감히 위로의 말을 건넬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으나 이항복만은 주위의 권고를 뿌리치고정철에게 위문을 갔다.이 때문에 그도 모함을 받아 귀양가는 신세가 됐으나 그의 선비정신을 높이 산 이원익의 도움으로 관직에 복귀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총명과 재기를 발휘,주위를 놀라게 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일화를 남기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희생할 각오를 하고 관청에서 돌아오자 마자 형님과 누이들에게 하직인사를 하면서 「더이상 나에게 가사를 말하지 말라」고 한뒤 임금을 모시고 떠났다.속된 사람은 난리가 나면 자신의 피붙이부터 먼저 챙기지만 그는 나라와 임금의 안위부터 걱정했던 것이다.
  • 이원익/비바람도 막기힘든 초가서 생활(역사속의 청백리)

    조선중기의 대신인「오리대감」 이원익(1547∼1634)은 당시로서는 보기 드물게 지배층과 피지배층으로부터 동시에 존경과 흠모를 받으며 산 완벽한 청백리로 꼽히고 있다. 그는 광해군과 인조 2대의 임금에 걸쳐 영의정을 지냈으나 그가 기거하는 초가는 비바람도 가리기 힘들 정도여서 이를 안타깝게 여긴 임금이 집을 지어 하사했을 정도였다. 재상으로서 집을 하사받은 것은 세종때의 황희,선조때의 이원익,숙종때의 허목등 세사람밖에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 그의 청빈한 생활을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천성이 대쪽같았으나 항상 백성을 위한 선정을 펴는데 관심을 쏟았다.그가 안주목사로 부임했을때 그곳은 군사적인 요충지였음에도 오랜 세월동안 방치돼왔기 때문에 기근이 늘 이어지곤 했다.이에 부임길에 조 만석을 빌려 굶주린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고 대파하는 종자로 사용케 함으로써 기근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했다.또 백성들에게 부업으로 뽕나무 심기를 권장,양잠업을 크게 일으켜 「이상공」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광해군때 왕대비인인목대비를 폐하려는 왕의 불륜을 극력 반대했다가 홍천으로 귀양을 가게 됐을때 그가 오자마자 가뭄에 시달리던 관동지방에 큰비가 내려 사람들은 오리정승이 가져온 「상공우」라고 불렀을 정도로 그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표시했다고 한다. 이원익이 유배지에 있을때 김유와 이귀등은 광해군에 대한 반정모사를 일으키기 전 그에게 먼저 거사를 논의했다.그러나 그는 아무말없이 김유와 장기만 두었다.그런데 갑자기 「장군」을 부르며 상대편의 「장」을 치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어 인조반정을 결행했다는 일화를 보더라도 그가 얼마나 신망을 받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인조반정이후 인목대비가 폐위된 광해군을 죽이고자 했을때 폐모론에 반대했다가 유배까지 갔던 이원익만이 결단코 반대,죽음직전의 광해군을 살려냈다. 어느 재상은 「누가 오늘날 성인이 없다고 하는가? 완평(이원익)이야말로 참 성인이다」라고 생전에 그의 높은 학문과 인격을 칭송했다.그런가하면 그가 인조 12년 8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나자 인조는 이례적으로 세자로 하여금 조문토록 했을 뿐만 아니라 문충공이라는 시호를 하사했다.
  • 북한,연형묵총리 경질/후임에 경제통 강성산 재기용

    ◎최고인민회의 어제 하루만에 폐막 【내외】 북한은 11일 정무원총리 연형묵을 경질,후임에 함북도당책겸 인민위원장이며 전총리인 강성산을 재기용했다. 중앙방송은 북한이 이날 개막된 최고인민회의 제9기 4차회의에 앞서 10일 평양에서 김일성주재로 당6기20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고인민회의 제9기 4차회의 심의에 제출할 정부 구성안에 대한 당중앙위 제의를 토의하면서 『연형묵을 해임하고 강성산을 새로운 총리로 임명할 데 대한 당중앙위의 제의를 최고인민회의 심의에 제출키로 결정했다』고 11일 보도했다. 북한은 또 이 회의에서 부총리겸 대외경제위원장 김달현과 당비서 김용순을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하고 김일성고급당학교장 김국태와 당선전선동부장 김기남을 당비서로 선출했으며 최봉만·장성택등 9명의 당중앙위 후보위원을 당중앙위원으로 승격시키고 박명철·한기창등 9명을 당중앙위 후보위원으로 보선했다. 한편 북한은 11일 총리경질과 함께 국가계획위원장등 경제부문 4개부서장을 교체하는 부분개각을 단행했다.북한은 이날 「중앙인민위 정령」을 발표,부총리겸 국가계획위원장 최영림을 부총리겸 금속공업부장에 임명하고 국가계획위원장에는 현 부총리겸 대외경제위원장인 김달현을 재기용했다.이와함께 무역부 부부장 이성대를 김달현의 후임으로 대외경제위원장에 임명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또한 북한은 부총리 김환으로 하여금 화학공업부장직을 겸직케 했으며 부총리인 홍시학과 금속공업부장 최만현,화학공업부장 주길본등을 각각 현직에서 해임했다.최고인민회의는 이날 공석중인 중앙재판소장에 전사회안전부장 최원익을,해임된 중앙검찰소 한상규소장 자리에는 이용섭을 임명하는 인사도 단행했다. 중앙방송은 최고인민회의가 11일 ▲국기법 ▲외국인투자법 ▲합작법 ▲외국인기업법 ▲산림법등의 의안을 전원찬성으로 처리하고 하루만에 폐막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부산)

    ○중구 ▲중앙동 김성윤(46·금고이사장) ▲동광동 최석태(57·금고이사장) ▲대청동 박영복(45·회사대표) ▲보수 제1동 편재현(56·회사대표) ▲보수 제2동 김상곤(53·회사대표) ▲부평동 이두성(41·상업) ▲광복동 최수만(61·회사대표) ▲영주 제1동 권석규(61·공업사대표) ▲영주 제2동 차홍호(59·금고이사장) ○서구 ▲동대신 제1동 이기효(52·행정서사) ▲동대신 제2동 손무호(43·양곡상) ▲동대신 제3동 고학래(53·약국경영) ▲서대신 제1동 차준환(59·한의사) ▲서대신 제2동 노기식(47·금고이사장) ▲서대신3동 우택삼(68·금고이사장) ▲서대신 제4동 황창의(48·금고이사장) ▲부용동 정준영(52·회사대표) ▲부민동 홍기표(51·회사대표) ▲토성동 박의현(60·금고이사장) ▲아미 제1동 추기엽(54·식당경영) ▲아미 제2동 엄정오(52·수협중매인) ▲초장동 이홍수(40·회사대표) ▲충무동 홍춘성(45·양복점대표) ▲남부민 제1동 정수언(69·금고이사장) ▲남부민 제2동 이홍조(47·건재상경영) ▲남부민 제3동 신명열(56·한약방경영) ▲암남동 김성갑(56·금고이사장) 김종대(37·회사대표) ○동구 ▲초량 제1동 이원복(56·부동산임대) ▲초량 제2동 김만덕(54·금고이사장) ▲초량 제3동 하재복(49·회사대표) ▲초량 제4동 신용옥(50·회사대표) ▲초량 제6동 안두성(72·잡화점경영) ▲수정 제1동 박규찬(52·회사대표) ▲수정 제2동 오근춘(48·양복점경영) ▲수정 제3동 김동하(52·공업사대표) ▲수정 제4동 정찬호(49·목욕업) ▲수정 제5동 김성택(61·인쇄사대표) ▲좌천 제1동 김종만(59·가구판매상) ▲좌천 제2동 정택송(53·회사대표) ▲좌천 제3동 최영인(40·건재상대표) ▲좌천 제4동 이수은(80) ▲범일 제1동 김차수(48·제과점경영) ▲범일 제2동 김경출(54·회사대표) ▲범일 제4동 최종덕(41·회사부사장) ▲범일 제5동 박두수(44·회사대표) ▲범일 제6동 박삼석(41·회사대표) ○영도구 ▲대교동 김종길(54·선미초밥) ▲대평동 박대수(46·회사대표) ▲남항동 정덕치(50·상업) ▲영선 제1동 김종헌(49·회사대표) ▲영선 제2동 전영일(59·화공업) ▲신선 제1동 우봉술(55·오락실경영) ▲신선 제2동 김타관(52·운송하역업) ▲신선 제3동 이승재(43·조합장) ▲봉래 제1동 최인생(48·금고이사장) ▲봉래 제2동 이강호(53·목욕탕경영) ▲봉래 제3동 권영대(54·도서판매업) ▲봉래 제4동 성만용(60·상업) ▲청학 제1동 이동철(46·건설업) ▲청학 제2동 김헌태(44·건축사) 강석훈(36·총판장경영) ▲동삼 제1동 송대일(49·상업) 박규일(56·금고이사장) ▲동삼 제2동 김문두(57·요식업) ○부산진구 ▲부전 제1동 서상수(61·금고대표) ▲범전동 남창우(58·회사대표) ▲연지동 천두식(54·상업) 정희철(49·공업사대표) ▲초읍동 손태옥(53·석재사경영) 이좌호(48·공업사대표) ▲양정 제1동 이상목(59·송현농장) ▲양정 제2동 문종석(50·창녕상회) ▲양정 제3동 염춘만(59·서점대표) ▲양정 제4동 김일랑(53·운수사대표) ▲부암 제1동 김장한(55·회사대표) ▲부암 제2동 우주용(64) ▲부암 제3동 장호태(51·공업사대표) 윤태곤(44·상업) ▲당감 제1동 한재형(53·상업) ▲당감 제2동 김영문(65·육일제과) ▲당감 제3동 김성철(61·공업사대표) ▲당감 제4동 이승오(47·약국경영) ▲부전 제2동 최경일(46·목욕탕경영) ▲전포 제1동 김호철(52·청소대행업) ▲전포 제2동 박상국(57·회사대표) ▲전포 제3동 이근우(47·체육관관장) ▲전포 제4동 김성만(57·금고이사장) ▲가야 제1동 한기등(51·태화근무) ▲가야 제2동 조시종(54·공판장근무) 주영혁(67·주유소경영) ▲가야 제3동 정한열(48·회사대표) 김영재(35·운수업) ▲개금 제1동 김상길(52·회사대표) 이상만(52·학원장) ▲개금 제2동 조남규(42·전자대리점) 이경구(36·체육관경영) ▲개금 제3동 김성화(51·언론인) 송영희(42·회사대표) ▲범천 제1동 안영일(50·제조업) ▲범전 제2동 정동열(47·제조업) ▲범천 제4동 정윤석(54·동업사대표) ○동래구 ▲수민동 정소봉(63·금고이사장) 전성욱(65·한의사) ▲복산동 이경호(47·회사대표) 김진철(51·건축사) ▲명륜 제1동 최정환(51·건설업) ▲명륜 제2동 공정근(49·상업) ▲온천 제1동 박재기(54·상업) 홍재선(57·상업) ▲온천 제2동 이병인(58·무역사이사) 이한우(63·상업) ▲온천 제3동 성원주(51·기전사대표) 최병호(54·회사대표) ▲사직 제1동 이상건(52·의사) ▲사직 제2동 조홍제(53·회사대표) 이도호(63·승려) ▲사직 제3동 김명한(47·회사대표) 조호조(53·공업) ▲안락 제1동 이창욱(72·부동산임대) 이재도(52·회사대표) ▲안락 제2동 정만모(60) 임영길(48·학원경영) ▲명장 제1동 차춘길(48·상업) 김종숙(51·제조업) ▲명장 제2동 손상모(50·회사대표) 노병흡(51·축산업) ▲거제 제1동 이학천(49·의료업) ▲거제 제2동 윤장덕(51·회사대표) 이용배(56·상업) ▲거제 제3동 재낙현(60) ▲거제 제4동 이춘기(62·공업) ▲연산 제1동 이진길(55·상업) 이재용(53·건축자재업) ▲연산 제2동 김충사(46·회사대표) 김영웅(47·상업) ▲연산 제3동 박상목(56·건축업) ▲연산 제4동 이득출(49·회사대표) 김해봉(61·학원장) ▲연산 제5동 서진근(56·의사) ▲연산 제6동 강대근(45·회사원) ▲연산 제7동 이태선(41·상업) ▲연산 제8동 김안식(42·회사대표) 허장(58·서비스업) ▲연산 제9동 이종환(62·운수업) 최용구(53·건축업) ○남구 ▲대연 제1동 오명희(56·회사회장) ▲대연 제2동 박한성(51·상업) ▲대연 제4동 정호기(42·회사대표) 이기광(52·회사대표) ▲용호 제1동 박명수(42·건축사) 강정화(43·여·목욕업) ▲용호 제2동 이인곤(48·운수업) 박수용(49·한약방) ▲용호 제3동 송석복(53·상업) ▲용호 제4동 손정식(43·회사대표) ▲용당동 최경익(53) ▲감만 제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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