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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考試플라자-국가직 9급 합격 틈새전략

    행정자치부가 시행하는 국가직 9급 공채시험 원서 교부 및 접수가 오는 24일시작된다. 마감은 다음달 6일. 올해 9급시험은 지난해에 비해 239명 늘어난 1,335명을선발하지만 합격의 문은 그다지 넓지 않다.시험전망과 ‘좁은 문’을 통과하는 틈새 전략을 알아본다. ▒직렬 변경은 신중히 수험생들의 직렬 이동 현상이 나오고 있다.경쟁률도높고 합격이 어려운 일반행정직보다 세무직으로 옮기고 있는 것이다.세무직이 수험생을 유혹하는 것은 지난해 10명에서 올해 300명으로 선발인원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서울 노량진의 N학원 상담실장은 “전반적으로 수강생들이 줄어들었는데도이달 들어 세무직 준비반의 수강생은 20% 늘어났다”고 말했다.수험생들이원서접수 과정에서 직렬을 바꿔 써넣는 현상도 예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막판 직렬 변경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N학원 상담실장은 “세무직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일반행정직에 비해 한 과목만 달랐으나 올해부터두 과목이 달라졌고,세법은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내기 어렵다”고 말한다. 일반행정직에서정보통신직으로의 변경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시험과목은일치하고 정보통신직은 300명씩 선발하지만,정보통신직은 전국의 우체국 근무라는 점을 잘 알고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합격점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인식돼온 교정직은 ‘뜻밖의 변수’에 주의를기울여야 한다.교정직은 일반행정직보다 10점 이상 합격점이 높았던 적이 있다. ▒경쟁률은 높아지나 7급과 9급 시험은 예년의 경우 3∼4개월 차이가 있었으나 올해는 한달 간격으로 치러진다.9급 시험은 5월16일,7급은 6월20일이다. 따라서 겹치기 응시자가 줄어들어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내려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틈새 전략 9급 시험 준비생들에게 응시기회는 많지 않다.그나마 서울시 9급(5∼6월),국회사무직 (4월쯤)등 주요 시험이 상반기에 몰려 있다.종로행정고시학원의 金斗河 상담실장은 “5∼6월이면 9급 시험은 대부분 끝나 불합격자는 1년 후를 기대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수험생들이 공직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는 길은 열려 있다.대표적인 것이 한해에 3∼4차례 기회가 있는 경찰.시험과목도 겹쳐 적성이 맞는다면관심을 가질 만하다. 다음으로 군무원(9급)시험도 있다.올해도 5월과 10월 두차례에 나눠 각각80∼100명씩 선발할 것으로 국방부 관계자는 전망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상당수 군무원 공채 합격자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사람들이며 두시험을 병행해서 공부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최근 경쟁률이높아지면서 시험이 조금씩 어려워지는 추세다.철도청 9급도 관심을 가질 만하지만 지난해 12월 1,500여명을 선발 했기 때문에 올해에는 선발여부가 불투명하다. 朴政賢 張澤東 jhpark@
  • 전문대 평균경쟁률 8.7대1

    전국 161개 전문대 중 24일까지 68개대가 일반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평균 경쟁률이 작년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교육부에 따
  • 교보생명 신입사원 접수 북새통

    800명 모집에 지원자는 1만1,500여명. 교보생명의 신입사원 원서접수 마감일인 22일 서울 광화문 본사 1층 로비에 마련된 6개 접수창구에는 하루 종일 지원자들이 줄을 이어 극심한 취업난을실감케 했다. 예정 선발 인원은 4년제 대학 졸업자 500명,여상졸업자 300명 등 모두 800명.지난 19일부터 접수를 시작,이날 낮까지 4년제 대졸자는 1만여명이,여상졸업자는 1,500여명이 지원했다.전체적으로 14.4 대 1의 경쟁률이다. 대졸자 지원자격을 상경·법정계열 전공자로 전학년 평균 B학점 이상으로제한한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경쟁률이라는 것이 교보측의 설명이다.
  • 司試지원자 사상 최다

    행정자치부는 700명을 뽑는 올해 사법시험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법시험 사상 가장 많은 2만2,964명이 응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같은 응시자수는 지금까지 가장 많았던 지난 96년 2만2,771명보다 193명이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지난 96년에는 502명을 뽑아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나,올해는선발인원이 늘어난 만큼 경쟁률은 32.8대 1로 떨어졌다. 올해와 같은 700명을 선발하는데 2만755명이 지원,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지난해보다는 10.6%인 2,209명의 지원자가 늘었고,경쟁률도 다소 높아졌다. 행자부 관계자는 “법조 비리로 법조계가 비판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응시자가 이처럼 늘어나고 있는 것은 경제위기의 여파로 대기업 취업이 봉쇄되고 있는 데다,구조조정 등으로 평생직장에 대한 사회적 관념이 희박해져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올해 사법시험의 경쟁률은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는 최근의 추세를 아직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사법시험 1차시험의 응시를 4회로 제한하고 있는 규정이 충분한 준비없이 경험삼아 원서를 내는 것을 막고 있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정부는 많은 젊은이들이 오랫동안 시험공부에만 매달려 국가적으로 고급인력의 낭비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97년부터 사법시험 1차시험을 4차례 치르면 4년 동안 응시를 못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사법시험의 경쟁률은 290명을 선발하는 데 1만9,736명이 응시하여 68대 1을 기록한 지난 94년이 가장 높았고,95년에도 67대 1을 기록했다. 이후 사법개혁 1차 연도로 500명을 선발한 96년에는 45대 1,600명을 뽑은 97년에는 34대 1을 기록하는 등 사법개혁 이전보다는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크게 낮아졌다.徐東澈 dcsuh@
  • 기능대학 오늘부터 원서접수

    학교법인 기능대학(이사장 崔松村)은 서울정수를 비롯,인천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18개 기능대학의 99학년도 일반전형 원서접수를 11일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야간 총 5,960명을 뽑는 이번 전형에서 기능대학은 실업계고교 졸업자와 기능사2급 소지자,기업체 근무경력자 등을 정원의 50% 이내에서 우선 선발한다.또 전문대졸 이상의 지원자와 여성지원자,병역필자에 대해서는 취득점수의 10% 이내에서 가산점을 준다. 기능대학은 올 졸업예정자 가운데 취업대상자 2,224명 중 2,149명의 취업이 확정되는 등 지난 96년 이후 4년째 100%에 가까운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있다.金名承 mskim@
  • 취업 잘되는 전문대 인기과 330점 넘어야

    취업이 잘되는 전문대의 특성에 힘입어 올해 전문대의 경쟁률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고 합격선도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 고려학력평가연구소 등 입시기관들은 6일 농협대·국립간호대·한국철도대·고대병설보건대 등 취업률이 높은 최상위권 전문대 및 인기학과의 합격 가능 점수(수능점수)는 330점 이상,신구대·인천전문대 등 수도권 상위권 전문대는 300점 이상으로 전망했다.수도권의 중위권 전문대와 지방 전문대의 상위권학과는 270점 이상으로 예상했다. 중앙교육진흥연구소는 수도권의 상위권 전문대 합격선은 285∼320점,중위권은 250∼285점,하위권은 220∼250점으로 분석했다. 한편 6일부터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 전국의 161개 전문대는 정원외 4만502명을 포함,지난해보다 1만8,958명이 늘어난 33만6,127명을 모집한다.朱炳喆 bcjoo@
  • 대입 오늘부터 논술·실기고사

    99학년도 정시모집 대학들의 논술·실기고사가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4∼9일에는 연세대 고려대 등 ‘가’군 58개대,10∼15일 서울대 등 ‘나’군 66개대,16∼21일 한국외대 등 ‘다’군 53개대,22∼27일 서울여대 등 ‘라’군 30개대가 전형을 실시한다. 대학별 논술고사 날짜는 ●4일 서울시립대 ●5일 이화여대 성균관대 ●6일부산대 ●7일 연세대 경희대 강원대 인천대 광주교대 한성대 ●8일 고려대경북대 한양대 ●11일 서울대 ●12일 서강대 중앙대 동국대 서울교대 인천교대 ●13일 전남대 ●18일 한국외대 ●19일 건국대 등이다.합격자 발표는 오는 2월2일까지 대학별로 이뤄지며 2월3∼5일 합격자 등록을 받은 뒤 미등록인원을 채우는 추가 합격자 등록이 같은 달 2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2일 극동대 등 8개 대학에 이어 3일에는 목포해양대 등 18개대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朱炳喆 bcjoo@
  • 지방사립대 평균 3~4대1

    동국대 강릉대 가천의대 등 74개 대학이 31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대부분 대학이 정원을 훨씬 넘긴 가운데 교대와 지방대학의 의대 한의 대 예·체능계가 특히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반면 지방 국립대의 경쟁률은 지난번 특차모집 때 만큼 높지 않았다. 이날 정오 현재 2,180명을 모집하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1만4,075명이 지 원해 6.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의예과는 18.7대1,한의예과는 15.5대1이었다 . 가천의대는 4.8대1,관동대 의예과는 22.5대1,삼육대 약학과는 10.9대1의 경 쟁률을 보였다. 교대도 인기가 좋아 전주교대는 8.8대1,춘천교대 4대1,인천교대 3대1,공주 교대 2.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 특차에서 낮은 경쟁률을 보였던 서울 및 지방 사립대는 3∼4대1로 비 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대학 가운데 가장 경쟁률이 높은 대학은 안성산업대로 12대1이었으며 식품공학과(야간)가 37.3대1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전국연합│
  • 상위권大 경쟁률 낮아져…서울대 2.5대1

    전국 186개 대학 가운데 서울대를 비롯해 연세대 고려대 등 87개 대학의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30일 마감됐다. 3,618명을 정시모집하는 서울대는 9,277명이 지원,2.5대1의 경쟁률을 보였 다.216명을 뽑는 법대는 317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4대1이었으며 경영 1.5 대1 등이었다. 연세대는 2,989명 모집에 9,647명이 지원해 3.2대1,고려대는 3,502명 모집 에 14,416명이 지원해 4.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이화여대 3대1,서강대 6.8대1,한양대 4.1대1,한국외국어대 3.9대1, 성균관대 3.8대1 등이다. [朱炳喆│전국연합 bcjoo@daehanmaeil.co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721-5544)
  • 서울·延·高大 특차 380점이상 2,800명 탈락

    ◎정시모집 합격선 ‘새변수’/186개大 오늘부터 원서모집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186개 대학 대부분이 28일부터 9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간다. 모집인원은 26만여명이다. 정시모집에서는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 특차에서 수능점수 38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고도 탈락한 2,800여명이 지원,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서울대는 395점을 받고도 법대에 지원한 수험생 1명이 탈락한 것을 비롯,390점 이상을 받고 불합격한 수험생은 137명,380점 이상을 얻고도 떨어진 지원자는 모두 1,599명이나 됐다. 연세대에서는 380점 이상 지원자의 절반이 넘는 837명이 탈락했으며 고려대도 380점 이상을 받은 지원자 가운데 492명이 불합격했다. 탈락한 고득점자들은 정시모집에서 ‘가’군의 연세대 고려대 등의 사립대와 ‘나’군인 서울대에 복수 지원할 것으로 예상돼 합격선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은 대전가톨릭대가 29일,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87개대는 30일,가천의대 조선대 등 75개대는 31일이다. 논술·면접·실기시험은 ●‘가’군(1월4∼9일) 연세대 고려대 등 58개대 ●‘나’군(1월10∼15일)서울대 서강대 등 66개대 ●‘다’군(1월16∼21일) 한국외대 등 53개대 ●‘라’군(1월22∼27일) 홍익대 등 30개대 등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한편 서울대 특차의 모집단위별 합격자 수능평균점수는 ●의예과 395.69 ●법학부 394.93 ●경영학과 390.94 ●전기공학부 390.79점 등이었다.
  • 초등교사 임용시험 미달사태/서울 등 12곳서 1,503명 부족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23일 실시한 99학년도 신규 초등교사 임용시험에서 대규모 결시사태가 발생,서울 등 모두 12개 지역에서 1,503명이 정원에 미달됐다. 지난 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기,전남·북,충·남북 등 5개 지역에서 미달된 338명보다 5배 가량 늘어난 규모로 교원 충원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서울교육청은 1,200명 모집에 1,597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나 응시자는 1,181명에 불과했다.모집정원보다 19명이 적은 셈이다.
  • 大入 특차 지원 양극화

    ◎명문大 인기과 북적… 중하위大는 미달 속출 전국의 특차모집 140개 대학 가운데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서울시내 주요 대학을 비롯해 전국 47개대의 원서접수가 22일 마감됐다.이번에도 중상위권 대학의 인기학과에는 지원자가 대거 몰린 반면 비인기학과 및 중하위권 대학의 상당수 학과는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등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올해부터 서울대가 특차모집을 실시함에 따라 연세대와 고려대 등의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낮았다. 하지만 사범대 의대 간호대 등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는 학과의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원서접수 마감 결과에 따르면 2,273명을 모집하는 연세대는 4,698명이 지원,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려대는 1,993명 모집에 5,517명이 지원,2.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법대는 3.8대 1,간호학과는 8.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포항공대는 120명 모집에 296명이 지원해 2.4대1, 이화여대는(1,669명 모집)는 5,582명이 지원,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취업유망학과 지원 몰려

    ◎51개대 특차 마감… 의­치대 사범대 경쟁 치열/인문계는 대학­자연계는 학과 선호 뚜렷/중위권이하 비인기과·지방대 미달 많아 22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50개 대학의 특차모집에서 의대나 한의대·치대·사범대·법대·상대·예체능계 등 취업률이 높거나 전문직종과 관련된 학과는 대학에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높았다.상위권 대학 인기학과에는 고득점자들의 소신지원이 두드러졌다. 그러나 중위권 이하 대학의 인기학과를 제외한 상당수 학과와 지방대에서는 미달사태가 속출했다. 입시전문기관들은 올해 특차에서 인문계 수험생들은 학과보다는 대학 위주로 지원했으며 자연계는 대학보다는 선호하는 학과를 골라 지원한 경향이 뚜렷했다고 분석했다.특히 370점 이상의 고득점자들은 서울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의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공학계열 학과도 지원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연세대에서는 치의예과가 7.6대1로 가장 높았으며 교육학과 3.93대1,법학과 3.47대1 등이었다.고려대는 이과대학이 9.3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화여대는 예·체능계가 강세를 보였다.성악학부 11.1대1,작곡과 10.4대1등이었으며 기독교학부는 10.4대1이었다. 이밖에 서강대 3.4대1,성균관대 1.6대1,한국외대 1.2대1,한양대 1.9대1,중앙대 3.3대1,경희대 1.6대1 등이다.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중앙대 연극영화과 연기전공이 10명 모집에 779명이 지원,77.9대1이었다. 반면 일부 중위권 대학과 지방대학의 비인기학과의 미달사태도 두드러진 특징이다.인기학과인 단국대 의예과(0.2대1),중앙대 법학과(0.8대1),숙명여대 약학부(0.6대 1) 등이 정원을 채우지 못했으며 동덕여대 야간 전 학과(5개학과)가 미달됐다. 또 숭실대가 인문대학을 제외하고 모든 학과가 모집정원을 밑도는 등 10∼19개 가량의 모집단위가 미달되는 대학이 상당수였다. 광남고 安正熙 교사(52)는 “불황 때문에 의대 등 취업이 보장되는 학과에 지원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면서 “인문계 고득점 학생들의 의대 교차지원도 늘었다”고 말했다.또 “서울대 특차에 고득점 수험생들이 많이 지원해 상위권에 못미치는 점수를 받은 수험생들이 연세대와 고려대 등 인기학과에 과감하게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창덕여고 文啓哲 교사(51)는 “사범대와 교대의 인기가 특히 높아 380점대 학생 2명이 서울대 사범대에 지원했다”면서 “자연계 수험생들은 간호학과나 전산학과,인문계는 법대 등 취업이 잘되는 학과를 선호했다”고 전했다.
  • 국립대·사범계 높은 경쟁률

    ◎어제 63개대 특차 원서접수 마감… 교대도 인기 전국의 특차모집 140개 대학 가운데 부산대 경북대 등 63개 대학이 21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국립대와 사범계학과 등은 모집단위의 정원을 대부분 넘어섰다.반면 세종대 등 사립대는 모집단위의 상당수가 정원을 밑돌았다. 1,794명을 모집하는 부산대는 5,938명이 지원해 3.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미달학과는 없었다.경북대는 2,237명 모집에 6,499명이 지원해 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목포해양대는 266명 모집에 2,202명이 지원해 8.27대1,공주대(597명 모집)는 1,832명이 지원해 3.0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특히 서울교대는 212명 모집에 538명이,춘천교대는 120명 모집에 321명이 각각 지원해 2.53대1,2.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교대의 인기도를 반영했다. 다만 전북대는 19개 모집단위에 11개학과가 미달되는 등 692명 모집에 567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이 높은 학과로는 경상대 사회복지·심리학과군이 3명 모집에 50명이 지원해 16.6대1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공주대 국어교육과 13.5대1,부산대 수학교육학과 12.4대1 등이었다. 주요 대학 경쟁률은 충북대 1.95대1,서울시립대 1.48대1 등이다. 한편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시내 주요 대학들은 특차 원서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이날도 상당수 학과가 정원을 넘지 못했다.
  • 62개대 오늘 특차원서 마감/어제 마감대학 평균경쟁률 3∼4대1

    ◎연·고대 등 50개대 내일까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등 서울시내 주요 대학의 특차모집이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1일 원서를 마감하는 대학은 경북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등 62개대이며 22일에는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50여개 대학이 원서를 마감한다. 20일 특차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전남대 동아대 아주대 등은 평균 2∼3대 1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전남대는 2,130명 모집에 7,095명이 지원해 3.3대1,동아대는 1,412명 모집에 5,000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아주대는 428명 모집에 754명이,한국교원대는 18명 모집에 63명이 지원했다. 이에 앞서 19일 특차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조선대는 1,568명 모집에 3,470명이 지원해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부산교대는 3.74대 1,광주교대는 3.7대 1이었다.
  • 수도권 33개 대학 정시모집/지방 8개 도시 원서 공동 접수

    교육부는 18일 서울대 등 수도권 33개 대학이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9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부산 등 지방 8개 도시에서도 공동접수한다고 밝혔다.이 대학 가운데 서울대를 제외한 22개 대학은 특차원서도 공동접수한다. 특차모집은 20∼21일,정시모집은 28∼29일 이틀동안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특차모집 원서를 받는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동덕여대 명지대 상명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한국항공대 홍익대 등 20곳이다. 접수지역 및 장소는 부산 사직체육관,대구 시민운동장 체육관,광주 염주체육관,전주 전주체육관,대전 충무체육관,청주 한벌초등교 별관,강릉 문성고 강당,제주 제주학생문화관 등이다.
  • 오늘 수능성적 발표… 특차 본격 접수/평균경쟁률 2대1 넘을듯

    ◎고득점자 많아 인기·비인기학과 양극화 예상/복수지원 금지 등 캠퍼스별 지원기준 유의를 9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18일 발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오전 채점 결과를 발표하고 수험생들에게 개인별 성적을 통보한다. 이번 수능시험은 대학입시사상 첫 만점자가 나올 정도로 예년보다 쉽게 출제돼 점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특차모집을 실시하는 전국 140개 대학중 전남대 가천의대 포천중문의대 춘천교대 아주대 등 27개대가 이날부터 원서접수에 들어간다. 또 19일 강원대 을지의대 서울교대 등 51개대,20일 연세대 한국외대 고려대 경북대 중앙대 등 37개대,21일 숭실대 등 7개대가 원서접수를 시작한다.마감은 18∼23일이다. 합격자는 면접·실기고사 등의 전형을 거쳐 대부분 26∼27일 발표한다. 이번 특차모집에서는 고득점층이 두꺼워 지난해보다 주요대학 인기학과에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이 더 두드러지고 비인기 학과는 미달사태를 빚는 양극화 현상이 예상된다.경쟁률은 지난해 2대1보다 약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기간이 2∼3일로 짧은 점을 감안,신중하고 신속한 선택을 해야 한다.2개 이상 대학에 복수 지원할 수 없고 일단 합격하면 정시모집 지원이 금지된다. 대학별로는 물론 같은 대학이라도 캠퍼스나 모집단위별로 지원자격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서울대에 이미 지원한 수험생 가운데 지원자격(수능성적 3%이내)에 못미친 경우엔 지원 자체가 무효가 돼 다른 대학 특차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입시에서는 교육대 산업대를 포함,전국 186개 대학 가운데 지난해보다 28개 늘어난 140개대가 모집정원의 30.1%(지난해 24.2%)인 11만2,154명을 특차로 뽑는다.
  • 1명 뽑는 공채시험 41명이 만점(조약돌)

    ◎관광公 영어부문 1,389명 응시 1명을 뽑는 한국관광공사 사원공채 영어부문 1차 합격자 사정결과 41명이 만점을 받아 당초 10명 1차 합격 계획을 변경,이들을 모두 1차 합격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토익으로 1차 합격자를 사정한 결과 지원자 1,389명 중 41명이 모두 만점인 990점을 받았다는 것. 관광공사의 이번 사원공채 원서접수에는 3개부문 모두 1,810명이 지원했다.
  • 서울대 법학·의예과 정원 넘어/특차 접수 첫날 0.6대 1

    서울대 전체 모집정원의 16.5%(814명)을 선발하는 99학년도 특차모집 원서접수가 11일 시작됐다. 접수 첫날인 이날 모두 496명이 지원해 0.6 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40명을 모집하는 법학과에 57명,19명을 모집하는 의예과에 21명이 몰리는 등 일부 인기학과는 모집정원을 넘었다.반면 사범대의 독어·지리·물리교육학과는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다. 주요 학과 지원현황을 보면 ●경영학과 62명(모집인원 70) ●전기공학부 26명(59) ●컴퓨터공학과 6명(18) ●기계항공공학부 28명(55) ●디자인학부 33명(14) ●소비자아동학부 13명(12) ●간호학과 4명(22) ●약학과 2명(12)등 50개 모집단위 가운데 42개 학과가 정원에 못미쳤다.
  • 서울대 특차 11일부터 접수

    99학년도 대입 특차모집 원서접수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올해 처음 특차전형으로 814명을 선발하는 서울대는 7일부터 원서교부에 들어가 11∼14일 4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반면 대부분 대학은 오는 18일 수능성적이 발표된 뒤 원서접수에 들어가 20일 전남대 충남대 등 9개대,21일 강원대 등 62개대,22일 고려대 연세대 등 50개대가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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