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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연합해 예체능 실기고사 평가한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16학년도 대입전형부터 예체능 실기고사를 몇 개 대학이 연합해 치르는 방식이 권장된다. 예체능 실기고사 평가위원은 3명 이상으로 구성하고, 외부 평가위원 비율을 3분의1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농어촌 특별전형 응시를 위한 농어촌 최소 거주기간은 고교 3년 거주에서 중·고교 6년으로 늘어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9일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을 발표했다. 2016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내년 9월 9~15일로,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같은 해 12월 24~30일로 확정됐다. 대학이 전형방법을 최대 6가지(수시 4, 정시 2) 이내에서만 운영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도입한 ‘대입전형 간소화 방안’은 내년에도 유지된다. 대학들은 수시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나 대학별 고사 위주로, 정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로 전형을 운영해야 한다. 대교협은 또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백분위가 아닌 등급으로 설정할 것을, 또 과도하게 높은 등급을 설정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대학별 고사에서는 논술 시행을 자제하고 문제풀이식 적성고사와 구술형 면접을 지양할 것을 권장했다. 역으로 저소득층 학생이나 특성화고 졸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고른 기회 입학전형’은 확대하도록 했다. 2016학년도에는 예체능계 학생 대상 전형방식에 대한 정비도 이뤄진다. 최창완 대교협 대학입학지원실장은 대학이 연합해 예체능 실기고사 평가를 운영하도록 권장하는 방안에 대해 “예체능 실기고사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체육특기자 특별전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서는 대학마다 면접 반영비율을 최소화하는 대신 학생부 활용과 종목별 기초실기를 실시하는 방안을 대교협이 권장했다. 지역 인재 특별전형의 운영 근거가 법률적으로 마련되고 농어촌 특별전형 응시 기준이 강화된 것도 2016학년도 대입 전형의 특징이다. 지역 인재 특별전형 방침에 따라 대학들은 의과대학, 한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입학자 중 해당 지역 고교를 졸업한 사람의 수가 일정 비율 이상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지원자격은 농어촌 고교 졸업자에서 농어촌 중·고교 졸업자로 강화된다. 또 외국에서 우리나라 초·중·고교에 상응하는 교육과정을 전부 이수한 결혼이주민, 일반고나 평생학습시설에서 직업교육과정을 이수한 산업체 3년 이상 재직자가 새롭게 정원 외 특별전형 대상에 편입된다. 입시업체들은 농어촌 특별전형의 거주 기준이 강화되고 의대와 치대 등에 지역 인재 특별전형이 도입되면서 해당 전형의 합격선이 내려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반적으로는 2015학년도에 크게 바뀐 내용이 없기 때문에 학생들은 지금까지처럼 수시는 학생부와 논술, 정시는 수능 중심으로 대비하면 된다고 입시업체들은 조언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전국 11개 의대 첫 학사편입… 준비 어떻게

    전국 11개 의대 첫 학사편입… 준비 어떻게

    2015학년도에 전국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이 처음으로 학사 편입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등 11곳에서 입학 정원의 30%인 278명을 학사편입으로 선발한다. 학사편입은 한시적으로 이뤄진다. 의전원과 학부를 병행하는 대학의 의대 전환 대학들이 2015학년도부터 2018학년도까지 4년 동안, 의전원에서 의대로 전환한 대학들은 2017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 4년 동안 정원의 30%에 대해 한시적인 학사편입이 허용된다. 2017학년도와 2018학년도에는 22곳 전체가 학사편입을 허용하게 된다. 올해 전국 11개 의과대학 학사 편입학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7~10일이다. 대부분은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정한다. 학사 학위 취득자만 지원할 수 있다. 학교별로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어학성적과 학부 선수과목으로 화학, 생물학 등을 이수해야 한다. 지원자는 1개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다. 단일 모집군제이기 때문이다. 단 의대와 의전원 간 중복지원은 가능하다. 올해 학사편입으로 의대를 모집하는 11곳 중 서울대를 포함해 동아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 전남대, 중앙대, 충북대, 한양대 등은 지난 15일 모집요강을 발표했다. 고려대, 영남대의 전형계획도 이달 말에 나올 전망이다 학사편입 의대 지망생들도 지원 대학의 자격 기준인 공인어학성적, 선수 과목 등을 점검하고 대학별 전형방법에 맞춰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에 대비해야 한다. 대학 대부분이 1단계 서류평가를 통해 2~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심층면접 점수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2단계에서 에세이(50점)와 심층면접(50점)을 합산하는 아주대나 2단계에서 심층면접과 함께 구술고사 점수를 반영하는 충북대처럼 면접 외 다른 평가 방식을 채택한 학교도 있다. 한양대도 1단계 서류평가로 모집인원(33명)의 3배수 안팎을 선발하고, 2단계에 전공기초 필답고사(일반화학, 생화학, 세포생물학)와 면접을 실시한다. 영역별 배점은 1단계 300점, 전공기초 600점, 면접평가 100점 등이다. 연세대 전형 중 창의리더십 인재 전형(5명)은 기본적인 서류평가와 함께 연구논문, 특허, 전문자격증, 수상실적 등의 창의적 활동, 리더십 활동을 증명할 자료를 종합해 평가한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21일 “학부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5학년도 의학계열 모집은 16곳의 의전원, 11곳의 의대가 있으므로 의전원이나 의대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사실상 3차례의 지원 기회가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의학계열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1차적으로 MEET 시험 고득점과 공인어학성적 향상에 힘써 의전원 수시와 정시에 대비해야 한다. 학사편입까지 고려한다면 생물과 화학 등 기본 과목을 충실하게 이해해 지원 학교별 면접 또는 필기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2015학년도 전국 특목·자사고 전형 살펴보니…

    2015학년도 전국 특목·자사고 전형 살펴보니…

    2015학년도 전국 특수목적고(외국어고, 국제고, 과학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고입 전형방식에 대한 교육 당국의 지침이 정해졌다. 학교별 세부전형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형시기도 정해졌다. 대체로 과학고는 8월에, 외고·국제고·자사고는 11월에 원서를 접수한다. 올해는 자율고가 외고나 국제고보다 이른 시기에 원서를 접수하고, 고입 전형에서 절대평가인 성취평가제에 따른 내신 성적이 전면 적용되는 게 특징이다. 다만 외고와 국제고가 보는 중3 영어는 상대평가가 적용된다. 서울 지역 2개 과학고 원서접수 기간은 8월 11~13일이고 6개 외고와 국제고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21~25일이다. 경문고, 중동고, 휘문고 등 서울 지역 24개 자사고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19~21일이고 자사고인 하나고는 이보다 앞서 같은 달 14~18일 원서를 접수한다. 경기 지역 8개 외고와 3개 국제고, 2개 자사고(용인외고, 안산동산고)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6~11일이다. 경기북과학고는 8월 중 원서접수를 할 계획이다. 외국어고와 국제고는 중학교 내신 교과 성적 중 영어 내신만 반영한다. 중2 성적은 성취평가제(A~E), 중3 성적은 상대평가제인 석차9등급제로 반영한다. 과학고는 수학과 과학 성적을 반영하는데, 성취평가제에 따라 반영한다. 반영 학년은 시도별로 다르다. 서울 지역은 2~3학년, 4개 학기 성적을 반영한다. 자사고 전형시 학업 성적을 반영할 때는 성취평가제 방식으로 반영하고 원점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시도별로 고입 선발고사를 보는 곳도 있다. 올해 경남이 2002년 폐지했던 고입 선발고사를 13년 만에 부활시키며 고입 선발고사를 보는 시·도가 울산,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8곳이 됐다. 12월 19일에 2015 고입 선발고사가 실시된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기술·가정, 음악, 미술에 대해 180문항,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출제된다. 울산과 충북은 음악, 미술을 제외하고 총 160문항으로 출제한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평가이사는 “2015학년도 외고와 국제고 입시에서 2학년은 절대평가 성적이 반영되므로 3학년 상대평가 방식으로 치르는 교과 성적이 특목고와 자사고 입시의 당락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따라 중3 내신 부담과 석차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어 “올해는 또 자기소개서와 교사 추천서 분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고 외부 수상경력과 같은 금지 항목을 기재하면 0점 처리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국 단위 자사고 입시에서는 주요 과목 성적을 반영할 때 성취평가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 성적에 대해 최상위인 A등급을 받는 게 중요하게 됐다. A등급을 받더라도 상대평가이던 지난해에 비해 최상위 등급 학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2단계 면접의 변별력이 커질 전망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홈페이지 마비…지방직 수험생들 발만 동동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홈페이지 마비…지방직 수험생들 발만 동동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홈페이지 마비’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마감이 다가오면서 지원 홈페이지인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가 마비됐다. 지방에 따라 다른 원서접수 마감 시간으로 여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11일 대전시 지방직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이 다가오면서 지원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방에 따라 원서접수 마감 시간이 달라 괜찮을 것으로 보였지만 11일 대전시 원서접수 마감시간이 다가오자 홈페이지가 마비돼 지원자가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6월 21일 있을 지방직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수를 11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 받고 있다. 대전시 지방직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올 1월 1일 전부터 당해 필기시험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시로 돼있거나 올 1월 1일 전까지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합쳐 3년 이상이면 된다. 경기도는 지난 7일 마감했고, 광주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0일 마감했다. 대전은 충청남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강원도, 제주특별자치도 등과 함께 11일 마감한다.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전라남도(이상 14일) 인천광역시(17일) 전라북도, 울산광역시(18일), 충청북도(23일) 순서로 원서접수를 받는다.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홈페이지 마비에 수험생들은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해야 하는데”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이제 어떡하지”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큰일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성·진로에 맞춰 특화된 전형 도전… 틈새 대입전략 2제

    적성·진로에 맞춰 특화된 전형 도전… 틈새 대입전략 2제

    2015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수험생 대부분은 ‘4년제 수시-4년제 정시-전문대학 수시-전문대학 정시’의 수순을 밟아 지원 대학을 탐색하게 된다. 그래서 일찌감치 적성과 진로에 맞춰 특별한 대학에 진학하거나, 특화된 전형에 도전하는 ‘틈새 전략’을 편다면 낮은 경쟁률과 높은 합격률을 기대할 수 있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대입의 ‘틈새 전형’으로 한국폴리텍대학과 어학특기자 전형을 7일 소개한다. 졸업하면 전문대학 졸업자와 동등 학력을 인정받고 본인이 열심히 하면 취업도 보장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4년제나 전문대학과 마찬가지로 9월에 수시 1차를 실시한다. 4년제 대학별 어학특기자 전형은 외국어를 잘하는 학생들에게 매력적인 전형이다. 과거에 비해 올해 모집인원이 줄었기 때문에 외국어뿐 아니라 서류, 면접 등 다른 역량을 함께 키울 필요가 있다. [어학특기자 전형] 외국어 뛰어난 글로벌 인재 선발 어학특기자 전형은 공인어학성적이나 면접, 에세이를 통해 외국어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지난해 9월 교육부가 ‘대입 간소화 정책’을 발표한 뒤 일부 대학이 전형을 폐지하거나 모집인원을 축소했다. 이 때문에 어학 특기자 전형을 준비하던 고교생의 학부모들이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올해 전형이 위축되기는 했지만, 외국어에 특기가 있는 수험생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전형으로 어학특기자 전형을 꼽았다. 어학특기자 전형을 통해 입학할 때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학교생활기록부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대학을 갈 때보다 수험생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특기자 전형이란 말이 붙은 만큼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어학 실력이 상당히 높은 점과 이 전형으로 경쟁하는 학생들 간 서류, 면접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감안해 신중하게 지원해야 한다. 고려대 국제인재 전형, 세종대 글로벌인재 전형, 숙명여대 글로벌인재 전형, 연세대 특기자 국제계열 전형, 이화여대 특기자(어학, 국제학부) 전형, 한양대 글로벌인재 전형 등 일부 전형을 제외하면 어학특기자 전형 대부분이 공인어학 성적을 충족했을 때에만 지원할 수 있다. 가천대 어학우수자 전형의 영어 성적 기준은 토플IBT 100점, 토플CBT 250점, 토익 900점, 텝스 850점 이상이어야 한다. 동국대 특기자(어학) 전형에서 최소로 요구하는 영어 성적은 토플IBT 110점, 토익 960점, 텝스 873점이다. 영어 어학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들은 토익, 토플, 텝스를 성적에 반영한다. 이 외에 동덕여대는 토익, 토플, 텝스와 함께 국가영어능력시험(NEAT)을 채택했다. 성적 기준일도 확인해야 한다. 건국대는 원서접수 마감일로부터 최근 2년 이내 실시됐고 결과가 나온 공인어학성적만 인정한다. 아주대는 2012년 9월 18일부터 올해 8월 9일까지 응시한 시험 성적만 인정한다. 영어뿐 아니라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어학특기자 전형이 있다. 성적 기준이 대학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목표 대학의 모집요강을 미리 챙겨봐야 한다. 면접을 병행하는 대학도 많다. 성신여대 어학우수자 전형은 선발인원의 3배수를 1단계 어학성적 100%로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어학성적 70%+면접 30%’로 최종 합격생을 추린다. 가톨릭대 외국어우수자 전형 1단계에서는 선발인원의 5배수를 어학으로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어학성적 80%+면접 20%’를 적용한다. 경기대 어학특기자 전형, 고려대 국제인재전형 국제학부, 숙명 글로벌 인재전형, 연세대 특기자 국제계열 전형, 이화여대 특기자 국제학부 전형, 한림대 외국어특기자 전형, 한양대 글로벌인재 전형 등은 외국어로, 또는 우리말과 외국어를 혼용한 면접을 실시한다. 자기소개서 등 서류의 활용도도 높다. 세종대 글로벌인재 전형, 연세대 특기자 국제계열, 이화여대 특기자(어학, 국제학부) 전형 등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를 한 뒤 2단계에서 서류와 면접을 활용해 학생을 선발한다. 이 밖에 중앙대 특기자 전형, 한양대 글로벌인재 전형은 외국어 에세이를 평가에 반영한다. 건국대 KU국제화 전형은 논술을 반영한다. 국민대 어학특기자 전형, 동국대 특기자(어학) 전형, 동덕여대 특기자(어학) 전형은 학생부 성적을 본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한국폴리텍대학] 실력·실용 중심 현장 기술자 양성 한국폴리텍대학은 대표적인 직업교육대학이자 국가기반기술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국책특수대학이다. 폴리텍대학은 2006년 기능대학 24곳과 직업전문학교 19곳 등 총 43개 기관을 통합해 출범했다. 한국폴리텍Ⅰ대학부터 Ⅶ 대학까지 7개 대학과 한국폴리텍 특성화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지역에 따라 전문 분야와 개설 학과가 다르기 때문에 지원을 염두에 둔 수험생들은 고려해야 한다. 지난해 집계된 폴리텍대학 23개 캠퍼스의 평균 취업률은 85.2%이다. 인천캠퍼스 전기에너지시스템과 정인학 교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실력과 실용 중심의 테크니션을 길러내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재교육이 필요 없는 현장 중심 실무 위주 교육이 높은 취업률로 연계됐다”고 설명했다. 현장 중심 실무 위주 교육을 지향하기 때문에 폴리텍대학의 교육훈련 과정은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을 대상으로 특성화되어 있다. 2년제 학위 과정인 ‘다기능 기술자 과정’은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이다. 제품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전 과정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할 능력을 보유한 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 학력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고 졸업하면 전문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즉 전문대학을 나온 것과 같은 학력을 인정받는다. 폴리텍대학의 입학안내 홈페이지(ipsi.kopo.ac.kr)에서 학과별 개설 캠퍼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학기당 등록금은 115만원 안팎이다. 원서접수는 캠퍼스마다 일정이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수시는 9월, 정시는 12월쯤 시작된다. 수시지원 횟수 제한(6회)을 받지 않지만 같은 대학 내 서로 다른 캠퍼스 2곳 이상에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지원자는 ‘수능 성적+면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지원자는 ‘학생부 종합(교과, 출석)+면접’으로 선발한다. 역대 사례를 보면 수능 성적 지원자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특별전형 경쟁률이 가장 낮았다. 특별전형 지원자격을 얻으려면 산업체 6개월 이상 근무경력자, 기능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전문계 고교 및 인문계 고교의 전문계반 졸업(예정)자, 1년 이상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에서의 훈련과정 이수(예정)자 중 한 가지를 충족하면 된다. 학위(공학사) 과정은 전문대학을 졸업한 산업체 경력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재교육과정이다.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대 입학 후 관련 분야 산업체 경력 1년 이상인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 인천, 서울 정수, 창원 등 3개 지역에 전기공학, 기계공학, 금형공학, 그린에너지설비공학, 메카트로닉스 공학 계열 학과가 있다. 국비직업훈련 과정인 기능사 과정은 취업을 희망하는 15세 이상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액 국비로 직업훈련을 6개월~1년 동안 실시, 수료자 90% 이상이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하는 과정이다. 캠퍼스마다 다르지만 주간 1년 과정은 12월쯤 원서접수를 한다. 합격자는 ‘면접+신체검사’로 선발한다. 한국폴리텍대학 관계자는 “폴리텍대학은 평생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진학하는 학생이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캠퍼스마다 전공과 개설 과정을 파악해 미리 관심을 갖고 지원한다면 훌륭한 기능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중증장애인 공무원 35명 선발

    안전행정부는 7일 ‘2014년도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시험’의 원서접수를 8~17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행한 중증장애인 공채는 그동안 매년 14~28명을 뽑았으며, 올해 가장 많은 35명을 선발한다.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선발하며 업무 분야에 따라 ‘경력’이나 ‘자격증’ 또는 ‘학위’ 등이 있으면 응시할 수 있다. 선발직급은 6~9급 공무원, 연구사, 전문경력관 등이며 합격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일반 공무원과 똑같이 근무하게 된다. 최종합격자는 7월 25일 발표 예정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대전시 8~9급 공무원 채용

    대전시가 7~11일 지방직 8~9급 공개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접수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 하면 된다. 시험은 오는 6월 21일 치러진다. 면접은 8월 11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같은 달 29일이다. 선발 인원은 ▲행정9급(일반 68명, 장애인 11명, 저소득층 5명, 시간선택제 14명) ▲세무9급(일반 24명, 장애인 2명) ▲전산9급 3명 ▲사서9급(시간선택제 2명) ▲속기9급 4명 ▲보건9급 12명 ▲식품위생9급 1명 ▲농업9급 3명 ▲축산9급 1명 ▲환경9급(일반 8명, 저소득층 1명) ▲기계9급 3명 ▲전기9급 3명 ▲화공9급 2명 ▲도시계획9급 1명 ▲토목9급(일반 15명, 장애인 1명, 저소득층 1명) ▲건축9급 7명 ▲지적9급 4명 ▲측지9급 1명 ▲방재안전9급 2명 ▲방송통신9급 3명 ▲운전9급(일반 10명, 저소득층 4명) ▲간호8급 10명 등 모두 226명이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까지 주민등록상 대전시로 돼 있거나 1월 1일 전까지 대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인 사람이다. 간호직, 전산직, 사서직, 속기직, 지적직, 운전직 공무원 응시자는 면접 전날인 8월 10일까지 해당분야 자격증(면허증)을 취득해야 한다. 장애인은 원서접수 마감일인 4월 11일까지 장애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문의는 대전시 총무과 채용담당(042-270-4061~3), 원서접수 문의사항은 인터넷원서접수센터(070-4012-6103~4)로 하면 된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D -16 국가직 9급 필기 마무리 가이드

    D -16 국가직 9급 필기 마무리 가이드

    지난해보다 262명이 더 많은 총 3000명의 9급 국가공무원을 선발하는 올해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오는 19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원서접수 기준의 경쟁률은 64.6대1로 지난해(74.8대1)보다 낮지만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 몰린 탓에 여전히 합격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고등학교 240여곳에서 시행되는 필기시험을 위해 남은 2주 동안 수험생들이 막판 스퍼트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에듀윌’ 강사들로부터 주요 과목별(필수과목 3개, 선택과목 중 행정학개론, 사회) 학습법을 들어봤다. 국어 과목은 크게 ‘문법’(음운, 품사, 문장, 형태소 등), ‘한문’(한자어, 한자성어), ‘독해’(문학, 비문학) 영역으로 나뉜다. 조창욱 강사는 “전체 20문제 중 문법, 비문학 독해 부문에서 약 80%가 출제되는 것이 최근 국어 과목의 특징”이라면서 “매년 일정한 영역에서 비슷한 문제 유형들이 등장하므로 출제경향에 맞게 대비하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렇다고 한문 공부를 소홀히 할 수는 없다. 한자어는 어휘의 문맥적 의미를 파악하거나 유의어를 찾는 문제, 두음법칙 및 사잇소리 현상과 관련한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이기도 하다. 문제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 한자어는 물론 한자성어를 반복 학습하는 일이 필요하다. 또 길이가 길고 소재가 낯선 비문학 지문이 자주 등장하는 추세이므로 이에 대한 준비도 중요하다는 것이 조 강사의 설명이다. 제석강 영어 과목 강사는 마무리 학습법으로 “평소에 공부하던 어휘책을 반복 정리하고 수험서 단원별 핵심 문법 사항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하루에 독해 지문 2~3개를 보면서 실전 감각을 마지막까지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어 과목 출제영역 중 ‘문법’은 4문제 정도 출제되지만 수험생 간 점수 차이가 많이 나는 문제다. 제 강사는 “주로 수의 일치, 시제, 부정사와 동명사, 분사구문 등이 문제로 활용됐다”면서도 “최근에는 접속사와 전치사를 구별하는 문제, 관계대명사 및 관계부사 등을 다루는 문제도 눈에 띄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결국 문법 전 영역에 걸쳐 고른 학습이 요구된다. 국어와 마찬가지로 독해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최근 9급 공무원시험 한국사 과목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자료 제시형’ 문제(지문을 읽고 특정 역사적 사실을 유추한 뒤 그 사실과 연관된 것을 보기에서 골라내는 유형)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또 다른 특징으로 정치사, 문화사 관련 문제 수가 많아진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신형철 강사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자료가 자료제시형 문제에 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면서 “만일 모르는 내용의 지문이 나온다 하더라도 글을 읽다 보면 익숙한 용어가 분명히 나올 것이다. 당황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올해 한국사 과목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게 신 강사의 예상이다. 그는 “지엽적인 문제가 한두 개 정도 나와 난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어떤 단원에서 지엽적인 문제가 나올지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외 다른 문제들을 틀리지 않도록 기본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하라”고 권했다. 행정학개론 과목 남진우 강사는 “7개 영역(기초이론, 정책론, 행정조직론, 인사행정론, 재무행정론, 행정환류론, 지방행정론) 중 그동안 출제되지 않았거나 출제되더라도 한 문제 정도에 그쳤던 ‘지방행정론’ 출제 비중이 최근 들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행정론 영역에서는 지방자치법, 지방재정법, 지방세법 등이 출제 대상 법률들이다. 자치권의 종류, 주민참여제도, 지방의회 의결사항, 지방자치단체 권한 등이 해당 영역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들이다. 남 강사는 “지난달 먼저 실시된 사회복지직 9급 공채 필기시험의 행정학개론 문제 난도가 낮은 편이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쉬운 문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종학 강사는 사회 과목에 대해 “올해 사회에서는 지난해 국가·지방직 공채시험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내용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면서 “법·정치 영역에서는 사회계약설, 정부기구, 행정쟁송제도, 경제 영역에서는 기회비용, 조세, 국민소득지표, 가계·기업 경제활동, 사회·문화 영역에서는 정보사회, 관료제, 사회집단, 개인과 사회구조 등의 내용에 신경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OCI 채용 화제…신입 연봉은 얼마?

    OCI 채용 화제…신입 연봉은 얼마?

    OCI 채용 화제…신입 연봉은 얼마? OCI 채용 공고가 화제다. OCI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생산, 생산기획, 품질관리, 엔지니어링, 안전·환경, 재무·회계, 인사·관리, 마케팅·영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다. OCI 채용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로 R&D 분야는 관련 분야 석·박사에 한해 가능하다. OCI 연봉은 2010년 기준 기본급 33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 순위는 150개 회사 중 121위로 3700만원부터다. OCI의 전신은 1959년 8월 세워진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수출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화학 기업이다. OCI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OCI 홈페이지(http://www.o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OCI 채용 대단하네”, “OCI 채용 도전해봐야지”, “OCI 채용 이번에는 꼭 돼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어떤 회사길래 관심 집중?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어떤 회사길래 관심 집중?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어떤 회사길래 관심 집중? OCI 채용 공고가 화제다. OCI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생산, 생산기획, 품질관리, 엔지니어링, 안전·환경, 재무·회계, 인사·관리, 마케팅·영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2일 오후 6시까지다. OCI 채용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로 R&D 분야는 관련 분야 석·박사에 한해 가능하다. OCI 연봉은 2010년 기준 기본급 33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 순위는 150개 회사 중 121위로 3700만원부터다. OCI의 전신은 1959년 8월 세워진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수출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화학 기업이다. OCI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OCI 홈페이지(http://www.o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OCI 채용, 지원자 많나 보네”, “OCI 채용, 호기심에 그냥 들어가보는 사람도 많을 듯”, “OCI 채용, 지원자 정말 가슴 두근두근 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도대체 어떤 회사이길래?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도대체 어떤 회사이길래?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도대체 어떤 회사이길래? OCI 채용 공고가 화제다. OCI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생산, 생산기획, 품질관리, 엔지니어링, 안전·환경, 재무·회계, 인사·관리, 마케팅·영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다. OCI 채용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로 R&D 분야는 관련 분야 석·박사에 한해 가능하다. OCI 연봉은 2010년 기준 기본급 33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 순위는 150개 회사 중 121위로 3700만원부터다. OCI의 전신은 1959년 8월 세워진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수출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화학 기업이다. OCI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OCI 홈페이지(http://www.o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OCI 채용, 지원자 정말 많겠다”, “OCI 채용, 이번에는 꼭 입사해야 하는데”, “OCI 채용, 지원자들 떨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OCI 채용 관심 집중…신입 연봉은 ‘깜짝’

    OCI 채용 관심 집중…신입 연봉은 ‘깜짝’

    OCI 채용 관심 집중…신입 연봉은 ‘깜짝’ OCI 채용 공고가 화제다. OCI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생산, 생산기획, 품질관리, 엔지니어링, 안전·환경, 재무·회계, 인사·관리, 마케팅·영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다. OCI 채용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로 R&D 분야는 관련 분야 석·박사에 한해 가능하다. OCI 연봉은 2010년 기준 기본급 33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 순위는 150개 회사 중 121위로 3700만원부터다. OCI의 전신은 1959년 8월 세워진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수출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화학 기업이다. OCI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OCI 홈페이지(http://www.o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OCI 채용, 이번에 잘돼야 하는데”, “OCI 채용, 나도 도전하고 싶다”, “OCI 채용,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 “도대체 어떤 회사길래?” 화제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 “도대체 어떤 회사길래?” 화제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 “도대체 어떤 회사길래?” 화제 OCI 채용 공고가 화제다. OCI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생산, 생산기획, 품질관리, 엔지니어링, 안전·환경, 재무·회계, 인사·관리, 마케팅·영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2일 오후 6시까지다. OCI 채용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로 R&D 분야는 관련 분야 석·박사에 한해 가능하다. OCI 연봉은 2010년 기준 기본급 33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 순위는 150개 회사 중 121위로 3700만원부터다. OCI의 전신은 1959년 8월 세워진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수출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화학 기업이다. OCI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OCI 홈페이지(http://www.o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OCI 채용, 어떤 회사길래 이렇게 관심이 많지?”, “OCI 채용, 실제 지원자보다 호기심에 홈피 들어가보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듯”, “OCI 채용, 지원자 떨리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간제 공무원시험 ‘경단녀’ 몰려

    시간제 공무원시험 ‘경단녀’ 몰려

    올 상반기에 208명을 모집하는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에 주로 30~40대 여성들이 몰리면서 평균 24.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안전행정부는 지난달 17~26일 응시원서를 접수한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에 총 5084명이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응시자 가운데는 30~40대 여성의 비중이 가장 높아서 경력단절여성(경단녀)이 시간제 공무원 모집에 많이 응시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원자 성비는 여성이 74.3%로 남성보다 3배 정도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55.5%로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 27.5%, 20대 12.5%, 50대 4.5% 순이었다. 부처별로 감사원이 4명 선발에 310명이 지원, 최고 경쟁률인 77.5대1을 기록했다. 이어 국방부가 2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해 52.5대1, 교육부가 10명 모집에 511명이 지원해 51.1대1을 나타내는 등 인기를 누렸다. 시간제 공무원을 58명으로 가장 많이 뽑는 경찰청은 1396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4.1대1이었으며, 30명을 뽑는 고용노동부는 36.3대1이었다. 선발 직급별로는 148명을 뽑는 9급에 4236명이 몰려 28.6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직급이 높을수록 경쟁률은 떨어져 26명을 모집하는 8급은 18.3대1, 16명을 뽑는 7급은 15.1대1, 8명을 뽑는 6급은 6.3대1, 6명을 뽑는 5급은 8.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안행부 관계자는 “원서접수 기간에 한시적으로 운영한 전화상담실로 40~50대가 응시할 수 있는지 묻는 전화가 많아 시간선택제 공무원 공채에 대한 중·장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시험은 관련 근무경력, 학위 또는 자격증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며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으로만 선발한다. 오는 21~25일 서류전형을 거쳐, 5월 29~31일 면접시험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7일 발표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 “채용 분야·초임 연봉은?”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 “채용 분야·초임 연봉은?”

    OCI 채용 홈피 접속 폭주 “채용 분야·초임 연봉은?” OCI 채용 공고가 화제다. OCI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생산, 생산기획, 품질관리, 엔지니어링, 안전·환경, 재무·회계, 인사·관리, 마케팅·영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2일 오후 6시까지다. OCI 채용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로 R&D 분야는 관련 분야 석·박사에 한해 가능하다. OCI 연봉은 2010년 기준 기본급 33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 순위는 150개 회사 중 121위로 3700만원부터다. OCI의 전신은 1959년 8월 세워진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수출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화학 기업이다. OCI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OCI 홈페이지(http://www.o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OCI 채용, 도대체 어떤 회사길래 관심이 대단하네”, “OCI 채용, 지원자 넘칠 듯”, “OCI 채용, 나도 이번에 지원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국제중 입시 12월 18일 전산추첨

    서울 국제중 입시 12월 18일 전산추첨

    서울 지역 국제중 입시제도가 또 바뀌었다. 2015학년도부터 국제중 입시는 전원 추첨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국제중 지원자가 다양해질 것이란 관측과 함께 연 1000만원이 넘는 비싼 학비를 감당할 수 있는 학부모만 지원할 것이기 때문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란 관측이 함께 나오고 있다. 일단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31일 “추첨 선발 방식이 도입되면 입학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담보되고 사교육 유발 가능성도 감소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서울에 있는 대원국제중과 영훈국제중은 오는 8월 26일 학교별 전형요강을 발표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11월 27일부터 인터넷으로 진행되고, 12월 18일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모집정원의 80%는 일반전형으로, 20%는 사회통합전형으로 선발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시간제 일자리 길을 묻고 답을 찾다] LG 계열사 올해 406명 채용… “홈피 꼭 확인하세요”

    LG는 올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활건강 등을 비롯한 10여개 계열사를 통해 시간선택제 근로자 406명을 채용한다. 채용 직무는 번역, 심리상담, 간호사, CAD 디자인, 고객 상담, 콜센터, 생산지원·개발지원, 뷰티컨설턴트, 연구 실험보조 등으로 계열사별 사업 특성에 맞으면서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적합한 직무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결혼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비롯해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등이다. 근무 시간은 직군별로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하루 4~6시간, 주 15~30시간 근무한다. 특히 LG는 기간에 제한 없이 고용을 보장한다는 시간선택제 일자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기존의 풀타임 근로자와 차별 없이 4대 보험, 휴가, 경조금 등의 복리 후생을 제공한다. LG는 각 사 채용 일정에 맞게 서류,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계열사들은 원서접수를 완료하고 채용 전형을 진행 중이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인원이 있으면 계열사별로 별도의 공고를 통해 모집을 완료할 계획이다. 때문에 LG의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지원하려면 각 사 홈페이지 채용 공고를 꾸준히 체크할 필요가 있다. LG 한 계열사 인사팀 관계자는 “계열사별로 모집 직군과 근무 시간 등이 달라 지원자들이 희망하는 직군과 시간대를 모집 공고를 통해 미리 채용 일정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LG 그룹 관계자는 “직무역량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간제 근무 특성상, 책임감과 직무 몰입도, 집중력 등을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면서 “면접 등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이 밖에 팀원들과의 원활한 업무처리 등을 고려해 인성과 소통 역량도 비중 있게 보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LG는 향후에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시간제 일자리는 물론 경력단절 여성들이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없더라도 희망하는 경우 교육을 통해 일할 수 있는 사무지원 등의 시간제 일자리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 “연봉은 얼마?”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 “연봉은 얼마?”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 “연봉은 얼마?” 상반기 삼성그룹 신입채용이 시작됐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 )에서 대졸 신입사원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신입공채에서 17개 계열사를 통틀어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계획이다. 3급 신입채용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를 뽑는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4월 13일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룬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지원 자격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지원 자격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지원 자격은? 상반기 삼성그룹 신입채용이 시작됐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 )에서 대졸 신입사원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신입공채에서 17개 계열사를 통틀어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계획이다. 3급 신입채용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를 뽑는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4월 13일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룬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기대된다”,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해야 되는데”, “삼성그룹 신입채용 경쟁률이 얼마나 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큐넷, 오는 20일까지 시험 접수…앱 다운받으면 유리한 점은?

    큐넷, 오는 20일까지 시험 접수…앱 다운받으면 유리한 점은?

    큐넷, 오는 20일까지 시험 접수…앱 다운받으면 유리한 점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의 ‘2014년도 기능사 제2회 및 기능장 제 55회 필기시험’의 원서접수가 오는 20일 마감된다. 큐넷 ‘기능사·기능장’ 필기시험은 새달 6일에 치러진다. 시험 접수는 큐넷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접수 종목은 기능장의 경우 기계가공기능장 등 21개, 기능사의 경우 가스기능사 등 73개 종목이다. 큐넷 모바일 앱을 다운받으면 시험일정, 원서접수, 합격자발표 와 같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큐넷 원서접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큐넷, 시험 공부 하자”, “큐넷, 앱 다운 받는 편이 유리하겠네”, “큐넷, 이번에는 시험 잘 봤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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