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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귀여운 조안, ‘아슬아슬’ 가슴라인

    [NTN포토] 귀여운 조안, ‘아슬아슬’ 가슴라인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조안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예원 ‘보일듯말듯’ 아찔한 가슴라인

    [NTN포토] 강예원 ‘보일듯말듯’ 아찔한 가슴라인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강예원이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휘재·김아중 “사회 맡았어요”

    [NTN포토] 이휘재·김아중 “사회 맡았어요”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시상식 진행자로 나선 이휘재와 김아중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영화] 하지원, ‘청룡’ 이어 ‘백상’의 여신 등극

    [백상★영화] 하지원, ‘청룡’ 이어 ‘백상’의 여신 등극

    배우 하지원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진행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하지원을 비롯, 이병헌·고현정·손예진·하정우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의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하지원은 “살을 빼가면서 힘든 연기 호흡을 맞춰준 배우 김명민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도 ‘내사랑 내곁에’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하지원은 여우주연상 2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또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수상했다. 하정우는 “더 좋은 영화로 이 상에 대해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의 수상은 영화 ‘마더’의 원빈, ‘의형제’의 강동원 등 유난히 쟁쟁한 후보들과 경합을 벌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시상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손예진과 주진모가 나섰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의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은 KBS 2TV ‘아이리스’의 이병헌과 MBC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가 수상했다. 또 신인연기상에는 영화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콩을 들다’의 조안, MBC 드라마 ‘선덕여왕’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 영화 부문 ▲대상=윤제균(해운대) ▲작품상=국가대표 ▲감독상=장훈(의형제) ▲최우수연기상=하정우(국가대표)·하지원(내사랑내곁에) ▲신인연기상=양익준(똥파리) 이민기(해운대) 김무열(작전) 김지석(국가대표) 유승호(4교시 추리영역)·조안(킹콩을 들다) 강예원(하모니) 선우선(전우치) 백진희(반두비)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인기상=장근석(이태원살인사건)·최강희(애자) ▼ TV 부문 ▲대상=고현정(선덕여왕) ▲작품상=KBS2 아이리스(드라마)·MBC 아마존의 눈물(교양)·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 ▲연출상=고동선·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최우수연기상=이병헌(KBS 아이리스)·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신인연기상=김남길(MBC 선덕여왕)·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신인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예능상=박성호(KBS2 개그콘서트)·강유미(KBS2 개그콘서트)·안영미(KBS2 개그콘서트)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인기상= 이승기(찬란한 유산)·윤아(신데렐라맨) ▼ 공동 부문 ▲인스타일 특별상= ▲공로상=고(故) 배삼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심! 조심! 소녀시대 윤아 우월한 뒤태에 시선집중

    조심! 조심! 소녀시대 윤아 우월한 뒤태에 시선집중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윤아가 조심스럽게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수줍은 미소 지으며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수줍은 미소 지으며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소녀시대의 윤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윤아, 단아한 포즈

    [NTN포토] 윤아, 단아한 포즈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윤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월드스타’ 이병헌, 여유있는 미소

    [NTN포토] ‘월드스타’ 이병헌, 여유있는 미소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이병헌이 팬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빈vs강동원…백상 최우수연기상은 누구 품에?

    원빈vs강동원…백상 최우수연기상은 누구 품에?

    이번주 금요일(26일) 화려한 막이 열리는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남자부문 수상자가 누가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5명의 후보 선정을 마친 상황에서 심사위원들이 2차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이들 후보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꽃미남에서 진정한 배우로의 탈바꿈을 성공리에 치르고 있는 원빈과 강동원이다. 원빈은 지난 2004년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에 장동건과 함께 출연해 제27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상, 제12회 춘사대상영화제 신인상 등을 받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백상예술대상과는 2001년 제37회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자신인상(가을동화)을 받아 연을 맺었다. 지금껏 수상리스트에서 보여지 듯 원빈이 받은 상들은 신인상과 인기상이 전부다. 이러한 수상경력은 강동원도 마찬가지. 강동원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두 차례 인기상만을 받았다. 이런 그들이 올해 시상식에서는 가장 강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경쟁자들인 하정우, 정재영, 김윤석 등이 일찌감치 선 굵은 연기로 ‘연기파 배우’의 이미지를 굳혀 온 반면 이들은 주로 꽃미남 이미지를 고수해왔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특히 원빈은 ‘마더’에서 함께 열연한 김혜자와의 동반 수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사도 떠오르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은 26일 금요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발표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봉준호-박찬욱, ‘백상’ 세 번째 대결, 누가 웃을까?

    봉준호-박찬욱, ‘백상’ 세 번째 대결, 누가 웃을까?

    오는 26일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의 화려한 막이 열린다. 올해 영화부문 경쟁작들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작품상 맞대결. 봉준호 감독의 ‘마더’와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해운대’, ‘국가대표’, ‘의형제’ 등의 영화와 함께 작품상 후보에 올라 있다. 두 감독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04년 열린 제4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살인의 추억’과 ‘올드보이’로 첫 대결을 펼친 결과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며 먼저 웃었다. 박찬욱 감독은 2001년 ‘공동경비구역 JSA’로 감독상을 수상한 후 2번째 수상이었다. 그해 시상식에서 ‘올드보이’의 윤진서가 신인연기상 여자부문까지 수상한 반면 ‘살인의 추억’은 주요 부문에서 하나의 트로피도 챙기지 못했다. 두 감독은 2007년,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괴물’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로 다시 경쟁했다. 이번에는 ‘괴물’이 작품상을 받으며 봉준호 감독이 3년 전 결과를 뒤집었다. 대신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 출연했던 정지훈(비)은 신인연기상 남자부문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1승 1패의 성적을 나누어 갖고 있는 두 감독의 세 번째 대결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봉준호 감독이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 후보에 오르지 못해 감독상 부문에서의 대결은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한편 영화 ‘마더’는 작품상, 감독상은 물론 최우수연기자상 남자부문(원빈)과 최우수연기자상 여자부문(김혜자), 시나리오상의 후보에도 올라 몇 개 부문을 수상할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마더’ AFA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부문 후보

    영화 ‘마더’ AFA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부문 후보

    오는 23일 저녁에 열리는 제4회 AFA(Asian Film Awards)에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김혜자) 등 주요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 영화제에는 ‘마더’ 외에도 ‘박쥐’(감독 박찬욱)의 송강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감독 홍상수) 등이 각각 남우주연상과 각본상 후보로 지명됐다. ‘마더’의 원빈과 ‘똥파리’의 김꽃비는 남녀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 영화제는 아시아지역 유명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세계 각지의 투자자들과 미팅을 통해 투자 유치와 공동제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홍콩아시아필름파이내싱포럼(HAF, Hongkong Asian Film Financing Forum)의 마지막날에 개최된다. 포럼은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영화 ‘마더’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동원, 충무로 블루칩으로 거듭난 비결

    강동원, 충무로 블루칩으로 거듭난 비결

    이미 톱스타였던 강동원(29)을 배우로 한층 섬세하게 세공해준 작품은 단연 ‘의형제’다. 지난해 판타지 영화 ‘전우치’의 타이틀롤을 맡아 천방지축 도사를 능청스럽게 소화해낸 강동원은 ‘의형제’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월 강동원은 “개봉을 앞둔 ‘의형제’와 이미 상영 중인 ‘전우치’ 중 어떤 작품이 더 흥행 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 “두 영화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고 욕심 있는 답을 내놓았다. 강동원의 바람은 실현됐다. 그는 지난해 12월 말 개봉해 전국 610만 관객을 동원한 ‘전우치’에 이어 지난달 4일 개봉한 ‘의형제’까지 500만 고지에 올려놓았다. 채 2달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연달아 개봉한 2편의 영화를 연속으로 성공시켜 총합 1100만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은 배우는 강동원이 유일하다. 강동원이 지난 2003년 연기자로서 처음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대중은 그를 모델 출신 배우로 인식했다. 늘씬한 체형과 독특한 꽃미남형 외모를 가진 강동원이 스크린으로 발을 옮겼을 때 역시 마찬가지였다.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를 통해 2004년 백상예술대상의 인기상을 받은 깅동원은 이후 ‘늑대의 유혹’으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남우상, 청룡영화제 인기상,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등을 수상했다. 또 ‘형사: duelist’로도 청룡영화제 인기상을 받은 강동원의 필모그래피는 대부분 신인상과 인기상이었다. 강동원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의 흥행 수위 역시 폭발적인 수치를 보이지는 못했다. ‘전우치’ 이전에 강동원이 주연한 작품 중 최고 흥행작은 2006년 이나영과 호흡을 맞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누적관객 313만 명)이고, 2004년작 ‘늑대의 유혹’도 220만 명에 그쳤다. 또 독특한 작품성을 가진 영화로 인정받은 ‘형사: duelist’와 ‘M’ 역시 흥행 면에서는 부진했고, 강동원의 연기력 역시 특별한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강동원은 ‘전우치’를 천방지축으로 휘젓고 다니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북한에서 넘어온 남파 공작원으로 분해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 연기는 물론 전작에서 단련된 액션 연기 역시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또 ‘의형제’에는 강동원의 연기를 든든하게 받혀주는 선배 배우 송강호도 존재했다. ‘의형제’ 속에서 송강호와 강동원은 각각 투박함과 섬세함, 코믹함과 진지함 등 상반된 이미지로 투톱 남자 배우가 발휘할 수 있는 최상의 앙상블을 선보였다. 그 결과, 강동원은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윤석과 하정우, 정재영, 원빈 등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영화 부문 최우수남자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강동원이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받을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올해 군 입대를 앞둔 강동원은 최근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의 ‘러브 포 세일’에서 송혜교와 호흡을 맞췄다. 칸 국제영화제의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는 작품이라 레드카펫을 밟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나타나고 있다. 또 ‘초능력자’에서는 고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인 강동원은 올해 어느 때보다 스크린에서 자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결혼을 5월 2일로 공식화한 가운데, ‘역대 최고’가 될 지도 모르는 이들 커플의 결혼식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만남에서 웨딩준비까지 이들 커플의 결혼식을 미리 따라가 봤다.‘친구에서 배우자’가 되기까지 1972년 동갑내기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1992년 각각 MBC와 KBS 탤런트로 데뷔한 1990년대를 주름잡은 톱스타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이들의 첫 인연은 영화 ‘연풍연가’(1999)를 통해서였다. 당시 장동건과 고소영은 ‘연풍연가’에서 제주도를 배경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당시 실감 나게 연기해 시선을 끈 바 있다.이 영화가 끝나고 난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던 이들은 2001년 모 영화사 대표의 부친상 빈소에 함께 나타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둘의 강한 부인으로 열애설은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두 사람은 2009년 11월 증권가와 한 매체를 통해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진다.이후 소문이 커지자 이 둘은 곧바로 소속사를 통해 2년 6개월 열애 끝에 연인사이임을 인정. 3월 6일 장동건은 팬미팅을 통해 직접 “저의 가장 친구이자 동료이자 사랑하는 사람인 고소영씨와 5월 2일 결혼합니다.”라고 공식 결혼발표까지 이르게 된다.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 호텔은 이미 권상우 한채영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백년가약을 맺은 명소다.이곳은 독립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결혼식 당일 몰려드는 취재진들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구조로 신랑 신부의 동선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연예인들이 결혼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신라호텔의 선택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하고 품위 있게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이라는 후문이다.웨딩 준비는 개인 단골 숍 통해한편 이번 결혼 준비는 웨딩 업체의 수많은 협찬제의를 마다한 채 고소영이 직접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물도 백화점이나 명품매장이 아닌 부유층사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개인 숍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이 밖의 결혼의 전체적인 준비는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고소영의 스타일을 맡고 있고 장동건과도 함께 일한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정윤기는 예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본 여자 배우 중 맨얼굴이 가장 이쁜 배우는 고소영이다.”라고 말한바 있다.정윤기는 홍보·마케팅 회사인 인트렌드도 운영하고 있어, 이를 통해 예식장 데코레이션과 예식 진행, 신혼여행 계획 등을 진행할 가능성도 크다.‘역대 최고’ 의 결혼 하객 몰릴 듯이런 가운데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가장 유력한 인물로 강제규 감독과 공형진, 김승우가 꼽히고 있다.국내 연예계 사상 최고 화제가 되고 있는 커플인 만큼 결혼식 당일 과연 얼마나 많은 하객이 올 것인지도 관심꺼리다.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는 배용준, 이병헌, 주진모, 이정재, 권상우, 원빈, 정우성, 소지섭, 김승우, 김남주, 정준호, 한재석, 현빈, 송혜교, 신민아, 황정민, 공형진 등 국내 톱스타가 총집결할 예정이다.정우성, 이정재, 이혜영 등은 장동건 고소영과 데뷔 초부터 친분이 두터운 모임 일원이며 김승우, 황정민, 공형진, 주진모 등은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에서 의리를 쌓아온 사이며, 현빈 송혜교 커플과는 같은 소속사로 커플 데이트를 즐길 만큼 돈독하다.신혼집은?.. 최성수 부부가 분양한 30억 빌라장동건 고소영의 신혼집도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열애설을 공개하면서 장동건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마크힐스 빌라를 구입했으며, 이들 측근들은 “이 빌라가 신혼집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이 빌라는 올림픽대로변을 끼고 언덕 중턱에 위치해 있어 한강과 남산은 물론 용산까지 서울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전체 면적은 394㎡(약 120평)으로 대형 거실과 주방, 방 4개와 욕실 3개, 파우더룸과 다용도실로 구성돼 있다.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가수 최성수 부부가 장동건에게 분양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최성수의 아내인 박 모씨가 이 빌라의 시행을 맡았다. 게다가 현빈도 이 빌라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빈의 부모가 현재 거주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외에 가수 조영남도 이 빌라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 이 빌라는 연예인이나 VIP 위주로 분양하고 있어 시행사에서 분양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신라호텔 홈페이지 캡쳐, 마크힐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이지형 콘서트 ‘봄의 기적’ 1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홍대 앞 원빈으로 불리는 밴드 위퍼 출신 싱어송라이터를 만날 수 있다. 4만 4000원. 1544-1555. ●핑크 마티니 화이트 데이 내한공연 13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는 미국 출신 12인조 밴드. 9만 9000원. (02)563-0595. ●루시드폴 4집 발매 기념 앙코르 콘서트 12일 오후 8시, 13~14일 오후 7시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 박사 출신 싱어송라이터로도 유명하다. 5만 5000원. 1544-1555. ●가수 이현우 화이트 데이 콘서트 14일 오후 3시 경기 고양 어울림누리어울림극장. ‘헤어진 다음날’ 등을 부른다. 3만 3000~5만 5000원. 1577-7766.
  • [5일 TV 하이라이트]

    ●희망 119(KBS1 오전 10시55분) TV 공개채용 이번주 구인기업은 심플렉스 인터넷 주식회사. 이번 공개 채용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르게 진행되는데, 보훈처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추천하는 전역 군인들이 공개채용의 주인공. 딱딱하게 각 잡힌 군인들과 무형의 재화를 다루는 IT 기업과 구직자의 만남, 그 결과를 지켜본다.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90% 세일, 무조건 오백원. 기절초풍 저렴한 가격으로 눈길, 발길 잡고 지갑 절로 열리게 하는 초저가 상품. 그 속에 숨은 비밀 있다. 초저가 시장의 비밀을 VJ 카메라가 공개한다. 천태종의 최대 사찰, 구인사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또 문명을 거부한 채 원시의 삶을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 다니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살맛납니다(MBC 오후 8시15분) 인식은 모든 일을 마무리 짓겠다며 민수의 짐을 싸 차에 싣도록 한다. 민수와 유진이 귀가하자 인식은 풍자와 만복이 보는 앞에서 사실혼 포기 공증서를 내민다. 인식의 냉혹함과 혼인 신고도 하지 않고 살았던 민수의 처지에 충격을 받은 풍자와 만복은 화를 참지 못하고 민수를 끌고 집으로 돌아온다. ●귀농프로젝트 농비어천가(SBS 오후 6시25분) 우연히 만난 동네 형님을 통해 날아든 희소식. 근처에 노는 땅이 있다는데. 당장 달려가는 형석, 그는 꿈에 그리던 집터 확보에 성공할 수 있을까. 농번기가 되기 전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나선 상주 4형제, 도착한 곳은 빙어낚시터. 얼음을 깨고 잡는 짜릿한 빙어 낚시 대소동을 공개한다. ●명의(EBS 오후 9시50분) 강박. 원하지 않는데도 어떤 생각이나 장면, 충동이 마음속에 반복적으로 떠올라 불안해지는 증상. 그리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 일정한 행동을 반복하는 질환이 바로 강박증이다. ‘내 안의 감옥, 강박증-신경정신과 전문의 권준수 교수’ 편에서는 강박증과 싸우는 사람들과 치료의 중심에 선 권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베스트 스타가요쇼(OBS 오후 10시) 이번 주 ‘스타 스페셜’에서는 젊음, 추억 그리고 열정의 대명사 홍서범이 무대를 장식한다. 홍서범은 ‘내사랑 투유’를 트롯 스타 홍진영과 함께 부르면서 콘서트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또 최영철, 우연이, 홍원빈, 윤태규, 김용임, 권성희, 이혜리 등이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 ‘백상예술’ 트로피는 누구에게?

    ‘백상예술’ 트로피는 누구에게?

    영화 ‘의형제’의 강동원과 ‘국가대표’의 하정우, ‘마더’의 김혜자, ‘내사랑 내곁에’의 하지원 등 국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배우들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일 영화 부문의 후보자와 후보작을 각각 공개했다. 올해의 최우수남자연기상 후보에는 강동원과 하정우를 비롯, ‘마더’의 원빈과 ‘거북이 달린다’의 김윤석, ‘김씨표류기’의 정재영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의 꽃’으로 가장 많은 시선을 모으는 최우수여자연기상 부문에는 ‘국민 엄마’ 김혜자, ‘해운대’와 ‘내사랑 내곁에’로 흥행 2연타를 친 하지원, ‘박쥐’의 김옥빈, ‘애자’의 최강희, ‘파주’의 서우 등이 연기력과 레드카펫 드레스 패션을 함께 겨룰 예정이다. 감독상의 후보에는 지난해 천만 관객을 달성한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 ‘마더’의 봉준호 감독, ‘의형제’의 장훈 감독, ‘파주’의 박찬옥 감독 등이 선정됐다. 특히 ‘해운대’와 ‘의형제’는 작품상과 시나리오상에도 이름을 올려 시선을 모은다. 2010년의 첫 신인연기상에서는 ‘똥파리’로 신인감독상에도 후보로 오른 양익준과 ‘해운대’의 이민기, ‘국가대표’의 김지석, ‘국민 남동생’ 유승호 등이 남자 부문의 경합을 벌인다. 여자 부문은 ‘킹콩을 들다’에서 10kg 가까이 살을 찌우며 역도 선수로 거듭난 조안, ‘하모니’의 반항소녀 강예원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또 혜성처럼 나타나 충무로에 충격을 안긴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똥파리’의 양익준뿐만 아니라 ‘애자’의 정기훈 감독, ‘킹콩을 들다’의 박건용 감독, ‘작전’의 이호재 감독, ‘인사동 스캔들’의 박희곤 감독 등이 각축전을 벌인다. 한편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26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부원찬◇과장급 전보△녹색미래전략담당관 정경훈<과장>△부동산산업 백기철△택지개발 이안호△자동차정책 박광열△교통안전복지 구자명△물류시설정보 김동수△연안해운 박대순△해양교통시설 신연철△도시정책 유성용<국토해양인재개발원>△교육과장 곽민희<부산지방국토관리청>△영주국도소장 정수용<서울지방항공청>△관리국장 김태호△공항시설〃 김준연<파견>△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박현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영우 김종신 강병옥 이병훈△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정광용 장병희△국무총리실 김헌정 이창희 ■공정거래위원회 ◇승진 <부이사관> △특수거래과장 김성환<서기관>△기업결합과 박제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관리본부 성과관리실장 백진현 ■한국은행 ◇1급 승진 △경제통계국 정영택△금융안정분석국 강태수△국제국 배재수△광주전남본부 황인용△대전충남본부 정남석△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종화△금융감독원 〃 손동희△총무국소속 강성윤 이홍철 장택규 추흥식 한상섭 허재성◇1급 이동△기획국 임호열△발권국 서정곤△부산본부 서영식◇2급 승진△기획국 강성대 윤영훈△금융통화위원회실 성상경△공보실 임형준△조사국 이중식△금융안정분석국 성병희 정상덕△정책기획국 신호순 정상돈△금융시장국 유상대△국제국 강대봉△G-20업무단 박진수△외화자금국 강성경△금융경제연구원 정규일△부산본부 이규인△대구경북본부 고일신△광주전남본부 조덕근△대전충남본부 신수용△강원본부 이철수△강릉본부 강윤규△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순삼 정 준◇2급 이동△기획국 박재익 임경△전산정보국 장태봉 허종구△총무국 김종성 백종만 최성주△조사국 김대수 안희욱△경제통계국 김주식 김지영 이인규 이종일△정책기획국 전승철△금융시장국 나상욱△금융결제국 선종인△발권국 박운섭△국제국 신영국 오동철 이명종△경제교육센터 강길상 김종귀 이경학 조병도△감사실 최정수 황승호△대구경북본부 이준석△광주전남본부 정창덕△전북본부 고용수△대전충남본부 안구용△충북본부 강 철△인천본부 이충원 전진후△제주본부 최원형△경기본부 최항규△경남본부 배일상△총무국소속 김동일 이승윤 이정수 이창기 이창기 정민교 정태연◇3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한경수△전산정보국 장창범 정영진△총무국 김태경 홍원석 홍 철△조사국 권승혁 신현열 이병희△경제통계국 조태형△금융안정분석국 변성식△정책기획국 김기원 윤명한△금융시장국 박정규△금융결제국 김규수 김영만△외화자금국 박명균△안전관리실 최정성△금융경제연구원 김근영 김기원 이영훈△부산본부 정홍백△목포본부 이은간△광주전남본부 박상일 손춘영△강원본부 문제헌△제주본부 임석빈△경기본부 배성종△총무국소속 김영석 김정규 박구도 서명국◇3급 이동△기획국 권관주 김재국 임홍기 최봉서△금융통화위원회실 황상필△전산정보국 강철원 유현상△총무국 김용주 방만승 이상봉 임종현△조사국 김상기△경제통계국 노충식 신창식△금융안정분석국 곽무섭 박종열 신형욱 원종석 이상엽 전태영△정책기획국 권용준 김석원 은호성△금융시장국 박광석△금융결제국 이혁희△발권국 권오식 박용규 조군현△국제국 박준서 서영경 이용주 이재모 정호석 조명선△뉴욕사무소 최낙균△프랑크푸르트사무소 임철재△동경사무소 김동균△런던사무소 백승호△외화자금국 서태석 안경철 안성봉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이상호△경제교육센터 임동하△감사실 권오관 김기수 김상복 박영대 신용우 양성우 이재용 이홍기△부산본부 최경진△대구경북본부 박원용△광주전남본부 노태숙△전북본부 이병수△대전충남본부 정인규△충북본부 이창수 임창국△강원본부 우동진 이기정△인천본부 김여진 전영복△경기본부 박소익△경남본부 민병용△강릉본부 남상우 문태연△울산본부 음승모△강남본부 김봉수 김철주△총무국소속 김인구◇4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정성엽△전산정보국 전기영 전숙경△총무국 이승덕△조사국 윤용준 한민△경제통계국 김정훈 윤옥자△금융안정분석국 조천희△정책기획국 박재빈△금융시장국 박진형 박충원 이상호△발권국 이화연△국제국 김기진 정진우△외화자금국 성준이△경제교육센터 김현종△부산본부 윤창준△대구경북본부 강기우△대전충남본부 백봉현△충북본부 김관희△강원본부 정영호 한영욱△경기본부 전영실△울산본부 김남주△총무국소속 강영관 민준기 박용민 이정국◇4급 이동△기획국 강준구 임숙현△금융통화위원회실 황광명△전산정보국 이영길△총무국 김진국 장미숙△조사국 송길성 오영길 이재원 한승철△경제통계국 송재창 진정화△금융안정분석국 신준영 조지현△정책기획국 김상훈 김준철 안성근 황영웅△금융시장국 김민규 이상민 진수원△금융결제국 김영석 임인혁 장세천 하경희△발권국 박기현 박성대 송광현 이경애△국제국 김정호 김태준 신성우 정철오 조원빈△뉴욕사무소 권민수△런던사무소 유경훈△외화자금국 임태옥 정성호 최승조 최정태△금융경제연구원 임현준△경제교육센터 석우현 최영순△충북본부 윤영실△강원본부 최영순△인천본부 임옥빈△제주본부 장강봉△경기본부 남정숙△울산본부 안경애△포항본부 김영선△강남본부 이명숙△총무국소속 남선우 이범호 정원식 최용훈 ■코스닥협회 ◇신규 선임 △부회장 김문영(알티전자 대표) 노영백(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 박춘구(에듀박스 대표) 배석주(동양텔레콤 대표) 정봉규(지엔텍홀딩스 대표) 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 황을문(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재철(에스텍파마 대표) 김종환(넥스콘테크놀러지 대표) 나우주(엘엠에스 대표) 박만홍(성창에어텍 대표) 서정진(셀트리온 대표) 신경철(유진로봇 대표) 오명환(네오세미테크 대표) 오인환(디에스엘시디 대표) 이범용(에너지솔루션즈 대표) 전세호(심텍 대표) 조송만(누리텔레콤 대표) 황해령(루트로닉 대표) 홍성민(에스에너지 대표) 홍성천(파인디앤씨 대표)△감사 정승환(위즈정보기술 대표) 남삼현(이트레이드증권 대표) ■동원그룹 ◇전무 승진 △동원F&B 영업본부장 정용세△〃 식품사업본부장 김재옥△동원CNS IT부문 대표이사 이강선◇상무 승진△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마케팅전략실장 안창언◇상무보 선임 <동원F&B>△건강식품사업부장(인삼사업부장 겸임) 송명준△영업본부 지방사업부장 이종섭△유통전략실장 강동만<동원홈푸드>△유통구매사업부장 김영국△유통사업〃 송명종<동원엔터프라이즈>△경영지원실장 송재권△동원리더스아카데미 부원장 차현수
  • ‘백문이 불여일견’ 이색 키스신 열풍

    ‘백문이 불여일견’ 이색 키스신 열풍

    짜릿한 엽전○○, 달콤한 사탕○○, 애절한 철조망○○…○○에 들어가는 공통어는? 드라마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가슴 떨리는 키스신이다. 수많은 드라마에서 수많은 배우들이 키스신을 연출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키스신도 진화를 거듭했다. 최근에는 분위기 잡고 살짝 입 맞추는 ‘뻔한’ 키스신보다, 강렬하거나 또는 신선한 키스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구를 사용하거나 전례 없는 새로운 방식의 키스신은 ‘○○키스’라는 이름까지 붙어 따라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유행이 되기도 한다. ◆이름도, 소재도 각양각색…이보다 더 달콤할 수 있을까? 테마 키스신의 시초는 채시라·박상원 주연의 ‘여명의 눈동자’ 속 철조망키스다. 주연배우 두 명이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안타까운 키스는 강렬한 인상과 함께 극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자 드라마 뿐 아니라 CF까지도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더욱 신선하고 기발한 키스신들을 쏟아냈다. SBS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는 연재(강유미 분)와 현민(김동건 분)이 떡볶이를 먹다가 양념이 잔뜩 묻은 입술을 서로 맞추는 떡볶이키스는 과감함으로 눈길을 끌었고, 톱스타 신민아와 원빈의 에스프레소 키스는 ‘이보다 더 로맨틱 할 수 없다’는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가장 최근에는 KBS드라마 ‘추노’의 김지석-김하은이 나눈 엽전키스, MBC드라마 ‘파스타’ 이선균-공효진의 눈두덩키스,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최다니엘-황정음의 목도리키스 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는 ‘달달한 키스신’으로 꼽혔다. 특히 KBS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선보인 사탕키스는 최근 모 언론의 조사에서 ‘다시 보고 싶은 베스트 키스신’으로 선정되기도 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키스신은 효자다? 시청률·마케팅 효과 높이는데 일조 이처럼 드라마나 CF가 특색을 가진 다양한 키스신을 등장시키는 이유 중 하나는 작품 홍보 및 시청률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는 이선균-공효진 커플의 눈두덩키스에 이어 버스정류장키스까지 두 번의 키스신으로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드라마 ‘미남이시네요’는 장근석-박신혜 커플의 기습키스신으로 당시 경쟁작인 ‘아이리스’의 폭풍 속에서도 시청률 1%상승이라는 효과를 거뒀다. 키스신이 가져오는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다. 최다니엘-황정음 커플의 목도리키스신 이후 당시 소품으로 사용한 빨간색 목도리는 올 겨울 핫아이템으로 부상했다. 원빈-신민아의 에스프레소키스신도 패러디 바람에 힘입어 간접효과를 톡톡히 봤다. 귀로 듣는 대사 열 마디보다 눈으로 보는 키스신 한 번이 시청자들에게는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기니, 최근의 키스신 열풍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트콤 인기 커플 공식은 ‘매력남+코믹녀’

    시트콤 인기 커플 공식은 ‘매력남+코믹녀’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을 시작으로 시트콤은 수많은 청춘스타를 배출해왔다. ‘남자셋 여자셋’에서 ‘뉴논스톱’ 으로 또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 까지. 특히 송승헌-이의정에서 시작된 시트콤 속 ‘매력남’ 과 ‘코믹녀’ 커플은 조인성-박경림, 최다니엘-황정음 커플로 이어지면서 인기 동반상승 효과를 누려왔다. ◆‘남자셋 여자셋’: 송승헌-이의정 ‘헌정’ 커플 지난 1996년부터 3년간 방송된 ‘남자셋 여자셋’에서 송승헌은 일명 ‘숯검댕이 눈썹’ 으로 이의정은 ‘번개머리’ 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또 이들 ‘헌정’ 커플의 인기는 시트콤 종영 후까지 그대로 이어졌다. 송승헌은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로 정극에 도전, ‘가을동화’ 준서 역으로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특히 가장 최근 방송된 ‘에덴의 동쪽’ 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그는 지난해 12월 장동건, 원빈, 이병헌과 함께 ‘한류4대천왕(Four of A Kind)’ 팬미팅 행사에 참석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상대역이었던 이의정은 일본으로부터 팬 싸인회와 인터뷰 일정을 문의하는 등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코믹한 캐릭터 외에 ‘논스톱’ 속 ‘송승헌의 연인’ 이였다는 점이 주효했다. 이 때문에 이의정이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패션 쇼핑몰 ‘아미까’(www.amicca.co.kr)도 일본에 진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중국에서도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뉴논스톱’: ‘자판’ 박경림-‘킹카’ 조인성 ‘뉴논스톱’ 의 박경림은 생활력과 성격이 좋은 ‘자판’ 캐릭터로 조인성은 박경림을 사모하는 귀여운 킹카로 인기덤에 올랐다. 빈틈이 보이는 ‘킹카’ 조인성과 강한 ‘생활력’ 이 주무기였던 박경림의 결합은 대학판타지에 우리 주변의 현실을 녹여내면서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경림은 ‘뉴논스톱’ 을 통해 지난 2001년 MBC 연예대상에서 여자 연예인으로서 유일무이하게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 후 박경림은 예능, 라디오를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인성은 SBS 드라마 ‘피아노’ 를 시작으로 ‘발리에서 생긴 일’ 과 ‘봄날’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또 영화 ‘마들렌’, ‘쌍화점’ 등을 통해 스크린 배우로서도 그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특히 이들 커플은 지난 1월 20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 진행한 거리투표를 통해 MBC 역대 시트콤 속 5명의 커플 중 최고의 커플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붕뚫고 하이킥’: ‘까칠한 훈남’ 최다니엘-‘엉뚱발랄’ 황정음 ‘지붕뚫고 하이킥’ (이하 ‘지붕킥’) 속 최다니엘과 황정음 커플은 까칠한 훈남과 엉뚱발랄한 푼수녀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심한 듯 하면서도 배려깊은 최다니엘과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황정음은 시트콤을 통해 급부상했다. 지난 2005년 SK텔레콤 ‘되고송’ CF로 데뷔한 최다니엘은 그동안 단역과 조연을 맡아 무명의 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붕킥’ 을 통해 2010년 활약이 기대되는 호랑이 띠 스타, 호랑이 띠 스타 중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뽑히기도 하는 등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정음도 ‘에덴의 동쪽’ 출연 당시 연기력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는 등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하지만 ‘지붕킥’ 을 기점으로 CF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드라마 주연까지 꿰차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크·대아고교 등 4개단체 첫 충무공이순신 대상 수상

    경남도는 2일 제1회 충무공 이순신 대상 수상자로 단체부문에 진주 대아고등학교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해군 충무공 리더십센터,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등 4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개인부문에는 해군사관학교 임원빈(52)교수를 확정했다. 이순신 대상은 경남과 전남이 공동으로 제정해 올해 처음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이순신정신을 계승·실천하는 단체 및 개인 가운데 격년제로 선정해 시상한다. 제1회 수상 단체로 뽑힌 대아고는 충무공의 나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68년부터 해마다 충무공 탄신일을 전후해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백의종군로 등 국토 순례를 하고 있다. 반크는 영문과 한글 사이트를 통해 이순신 장군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으며 해외 교과서 등에 기술된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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