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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원빈, 동갑내기 친구를 떠나 보내며...’

    [NTN포토] 원빈, 동갑내기 친구를 떠나 보내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원빈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서 조문 후 나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이승기와 신민아가 월드컵을 가장 같이 보고 싶은 남녀배우에 선정됐다.이승기와 신민아는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22~23일까지 총 3,005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월드컵을 같이 관람하고 싶은 남녀배우는 누굴까?’를 설문한 결과 각각 1,047명(43%), 1,396명(46.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현재 두 사람은 철이 없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구미호를 만난 뒤 사랑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상태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 남자 부문의 경우 강동원과 차승원이 각각 422명(17.3%), 304명(14%)의 선택을 받아 2, 3위를 나눠가졌으며 김남길, 원빈, 최승현(T.O.P)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또한 여자 부문은 한효주와 신세경이 각각 484명(16.1%), 479명(15.9%)으로부터 월드컵을 같이 보고 싶은 배우로 꼽혀 박빙의 2위 싸움을 벌였으며 구혜선, 조여정, 박시연이 4~6위에 랭크됐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하라 “잇몸 콤플렉스..활짝 웃으면 다 보여”

    구하라 “잇몸 콤플렉스..활짝 웃으면 다 보여”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활짝 웃으면 잇몸이 다 보인다.”며 콤플렉스가 잇몸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슈퍼주니어 신동은 “은혁에 비하면 잇몸도 아니다”라며 구하라를 위로했고 은혁은 활짝 웃어보이며 ‘최강 잇몸’을 드러냈다. 은혁은 “잇몸을 보이며 웃는 연예인을 찾아봤더니 원빈과 이효리 등이 있더라.”고 말했다. MC 지석진은 여기에 개그맨 김영철을 추가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빈, ‘아저씨’ 예고편 공개...거친 ‘짐승남’

    원빈, ‘아저씨’ 예고편 공개...거친 ‘짐승남’

    배우 원빈이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영화 ‘아저씨’가 원빈의 거친 카리스마가 넘치는 예고 동영상을 공개했다.10일 공개된 동영상은 지하도를 걷고 있는 원빈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원빈이 어린 소녀와 함께 밥을 먹으며 “아저씨가 깡패에요?”라고 묻자 “너도... 내가 나쁜 사람처럼 보이니?”라고 되묻는다.‘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며가며 살고 있던 전직특수요원 태식(원빈 분)에게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 본)가 나타나 태식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범죄조직에 납치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 드라마다.영화내용이 무거운 만큼 영상은 차가움과 외로움이 느껴지는 블루와 블랙톤 위주로 연출됐다. 여기에 원빈의 거칠고 강한 남성성이 표현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한편 영화 ‘아저씨’는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오는 8월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오퍼스 픽쳐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빈, ‘아저씨’ 예고영상서 ‘꿀복근’ 과시

    원빈, ‘아저씨’ 예고영상서 ‘꿀복근’ 과시

    배우 원빈이 영화 ‘아저씨’ 예고영상을 통해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동영상은 지하도를 걷고 있는 원빈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원빈이 어린 소녀와 함께 밥을 먹으며 “아저씨가 깡패에요?”라고 묻자 “너도... 내가 나쁜 사람처럼 보이니?”라고 되묻는다.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며가며 살고 있던 전직특수요원 태식(원빈 분)에게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 본)가 나타나 태식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범죄조직에 납치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 드라마다. 지난 8일 진행된 마지막 촬영은 추격 중 부상을 당한 차태식(원빈 분)이 상처를 치료한 뒤 결연한 의지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직접 자르는 장면.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그가 자신을 ‘아저씨’라 부르며 따르던 단 하나뿐인 친구 소미를 구하기 위해 오랜 침묵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가기로 결심하는 순간이다. 원빈은 이 장면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담기 위해 제작진에게 특별히 크랭크업 장면으로 잡아줄 것을 요청했다. 원빈은 식이요법과 강도 높은 운동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원빈의 거칠고 강한 남성성이 표현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는 영화 ‘아저씨’는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오는 8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오퍼스 픽쳐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늦깎이 신입생 솔비 “학교생활에 푹~”

    늦깎이 신입생 솔비 “학교생활에 푹~”

    늦깎이 신입생 솔비의 학교생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가수 솔비의 캠퍼스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게재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속 솔비는 짧은 꽃무늬 프린트 반바지에 화이트 조끼를 입고 색을 맞춘 듯 산뜻한 노란색 가방과 신발 차림을 하고 있다. 학교 동기로 보이는 친구들과 교정에서 깜찍한 포즈로 찍은 사진에서는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입생처럼 풋풋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3년 고교 졸업 후 8년 만인 올해 용인대 뮤지컬 연극학과 10학번으로 입학했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 입학을 포기한 후 가수로 자리를 잡은 후 지난 2008년 남몰래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솔비의 대학 선배로는 용인대 연극영화과 출신 원빈 유하준 윤세아 양동근 등이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첫 방송될 ‘나쁜남자’는 예고편과 OST가 등장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드라마를 제대로 관전하는 포인트를 집어냈다. ◆ 미스터리가 가미된 강렬한 멜로드라마 ‘나쁜남자’는 차가운 복수와 뜨거운 야망 그리고 치명적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강렬하고 농도 깊은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은 자신의 신분 한계를 딛고 야망을 채워나가며, 이 와중에 모네(정소민 분)와는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 태라(오연수 분)와는 격정적인 사랑, 그리고 재인(한가인 분)과는 순수한 사랑을 펼치며 관심을 끈다. 특히 한국뿐만 아니라 제주도와 일본 등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품격을 갖춘 영상으로 드라마와 캐릭터에 깊이를 더한다. ◆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연기 변신 기대 김남길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건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데, 특히 이번에는 극중 스턴트맨답게 역동적인 모습을 많이 선사할 예정. 재인 역의 한가인은 ‘마녀유희’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작으로 이 드라마를 택했는데, 이번에는 이전과는 달리 속물적인 현대여성 재인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뿐만 아니라 태라역에는 오연수가 이전에 보여주지 못한 섹슈얼한 멜로를, 그리고 태성역에는 김재욱이 맡아 그동안 ‘커피프린스 1호점’‘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등을 통해 보여준 시크한 매력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연기 변신한다. ◆ 이형민PD? 전작에 따른 기대감 고조 이형민PD는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2002년 ‘겨울연가’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켰다. 특히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원빈, 송혜교, 그리고 비와 공효진, 소지섭과 임수정, 현빈과 성유리라는 극중 커플들을 인기 반열에 올려놓은 바 있다. 이번에 이PD는 “‘나쁜남자’는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인간욕망의 끝과 격정적인 사랑을 그려낼 것”이라고 소개해 극에 참여한 김남길과 한가인, 그리고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드라마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감독이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데뷔작 ‘가을동화’ 재방보면 깜짝 놀라 ‘왜?’

    한채영, 데뷔작 ‘가을동화’ 재방보면 깜짝 놀라 ‘왜?’

    배우 한채영이 연기자로서 첫 호흡을 불어 넣었던 ‘가을동화’를 회상했다. 한채영은 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이하 ‘여유만만’)을 에서 데뷔작 ‘가을동화’를 언급하며 심경을 밝혔다. 한채영은 “아쉽다.”고 입을 뗀 후 “현재의 나였다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당시 송승헌 동생역을 맡았는데 송혜교와 자주 다투는 악역이었다.”며 “가끔 케이블 채널에서 재방송을 보곤 하는데 볼 때마다 깜짝 놀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0년 인기리에 방영된 한채영을 비롯해 송승헌, 원빈, 송혜교 등 스타를 발굴한 작품이다. 극중 한채영은 송승헌의 여동생으로 병원에서 송혜교와 뒤바뀌어 어린 시절을 잃은 아픔을 지닌 악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해숙 “조인성 군 면회.. 원빈 질투하면 어쩌나”

    김해숙 “조인성 군 면회.. 원빈 질투하면 어쩌나”

    배우 김해숙이 현재 군복무 중인 배우 조인성의 면회를 다녀왔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김해숙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조인성은 내가 예뻐하는 후배배우”라며 “조인성가 군대에 갔을 때 밥을 직접 해가지고 면회를 갔었다.”고 밝혔다. 조인성의 어머니보다 먼저 면회를 갔다는 김해숙은 “또 다른 후배인 원빈이 군대에 있을 때는 면회를 가지 못했다. 이 사실을 원빈이 알면 질투 할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해숙은 “원빈을 무척 사랑한다.”며 후배배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김해숙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연락을 하지고 지낸다. 얼마 전에는 원빈이 영화 촬영장에 먹을 걸 사들고 찾아와 흐뭇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숙은 후배 배우 박진희와 모녀 호흡을 맞춘 영화 ‘친정엄마’에서 엄마 역할로 또 한 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빈, 보헤미안 가이로 변신..이국적 남성미 물씬

    원빈, 보헤미안 가이로 변신..이국적 남성미 물씬

    영화 ‘마더’ 이후 공식 활동을 자제해온 원빈이 오랜만에 패션 화보로 모습을 드러냈다.원빈은 모델로 활동중인 행텐코리아의 트롤(TROLL) 캐릭터 티셔츠 출시 화보에서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모습을 연출했다.화보 속 원빈은 웨이브 헤어에 빈티지한 감각의 티셔츠와 데님으로 보헤미안 가이로 변신. 미소년과 남성의 중간 지점의 신비롭고 이국적인 이미지를 풍겼다.이번 행텐에서 새롭게 출시한 트롤(TROLL) 캐릭터 티셔츠는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패밀리 룩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트롤 티셔츠는 트롤(TROLL) 캐릭터와 ‘We wish come true’ 라는 슬로건을 조화시켜 디자인됐으며 바이올렛, 옐로우, 네이비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특히 트롤 캐릭터는 크레용으로 스케치한 듯 표현해 캐릭터의 귀여운 이미지뿐 아니라 감성적인 느낌을 강조했다.사진 = 행텐코리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천안함과 거북선/박대출 논설위원

    일제 강점기에도 일본의 해사 생도들은 경남 통영을 찾았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제승당에서 진혼제를 올렸다. 방문 시기는 매년 7월. 1592년 7월6일 한산대첩을 기념해서다. 일본은 패전의 수치를 교훈으로 삼았다. 1905년 5월27일 러·일 해전이 벌어졌다. 러시아 발틱함대는 무적 신화가 깨졌다. 함정 38척 중 21척이 격침됐다. 순양함 1척과 구축함 2척만 블라디보스토크로 도주했다. 장병 5000명이 전사하고 6106명이 포로가 됐다. 일본 연합함대는 어뢰정 3척 손실과 사상자 700명에 그쳤다. 결국 일본은 러·일전쟁에서 승리했다. 일본은 이날을 해군의 날로 삼는다. 일본 해군의 총사령관은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 일본에서 군신(軍神)으로 불린다. 영국 해군협회의 넬슨상을 받은 단 두 명 중 한 명이다. 도고는 충무공의 제자를 자처했다. “넬슨과는 비교돼도 이순신에 견줄 수 없다.”는 어록은 널리 알려져 있다. 도고는 정(丁)자 병법을 썼다. 충무공의 학익진(鶴翊陣)을 본떴다. 일본 군사학회가 인정한 이론이다. 임진왜란 때 충무공은 학익진을 펼쳤다. 적장 와키자카 야쓰하루는 곡식을 까부르는 키 모양이라고 업신여겼다. 그러나 왜선은 73척 중 14척만 남았다. 조선 수군은 한 척도 잃지 않았다. 세계 해전사에 일획을 그은 한산도대첩이다. 학익진은 원래 육군의 병법이었다. 해전에 처음 도입한 것은 충무공이었다. 313년 뒤 도고가 승계했다. 이후 학익진은 현대 해전에서도 교본(敎本)이 됐다. 영국 해군은 일본 해군의 학익진 전법을 배워 갔다. 1차 세계대전에서 이 전법으로 독일 해군을 패퇴시켰다. 2차 세계대전 때 미 해군은 일본 태평양함대를 함몰시켰다. 미국은 레이테만에서 학익진을 원용한 T자진을 사용했다. 그저께 순천향대에서 ‘이순신 리더십과 충무공 정신’이란 주제로 강좌가 열렸다. 학익진 하나만을 보자면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으로 요약된다. 이날 강의한 해군 대령 출신 임원빈 박사의 분석이다. 공감이 간다. 그러나 한두 마디로 평하기는 모자란다. 오는 28일은 충무공 탄신 465주년이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지하에 ‘충무공 이야기’가 개관된다. 도전, 혜안, 충, 지혜, 창의,애국, 사색, 애민, 사랑, 신뢰, 헌신, 열정 등 12가지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 정도는 돼야 할 것같다. 어제 일부 실종 장병들의 시신을 찾았다. 충무공 어록이 와 닿는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용감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박대출 논설위원 dcpark@seoul.co.kr
  • 이지형 콘서트, 女티켓 구매율 96% 육박 ‘티켓파워’

    이지형 콘서트, 女티켓 구매율 96% 육박 ‘티켓파워’

    ‘홍대 원빈’ 이지형이 여심을 사로잡는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은 오는 17일 서울 영등포 CGV 아트홀에서 인디 밴드 데이브레이크과 함께 ‘아우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엠넷미디어와 CGV가 손을 잡고 라이브 무대의 대중화를 위해 펼치는 연간 공연 프로젝트로 ‘봄소년의 어쿠스틱’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합동 콘서트다. 특히 여성 팬들을 위한 감성 공연으로 진행되는 만큼 여성 팬들이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엠넷미디어에 따르면 현재 공연의 티켓 구매율은 여성 96%에 육박하고 있다. 공연기획팀은 “봄을 맞아 여심을 겨냥한 감성 공연이 주력했다.”며 “어쿠스틱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가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총 8명의 밴드가 구성한 이번 공연은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퍼커션, 첼로 등의 악기가 동원돼 봄날 잔잔한 분위기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영화 ‘마더’, 최우수 영화TV음악 선정

    [대중음악상]영화 ‘마더’, 최우수 영화TV음악 선정

    김혜자, 원빈 주연의 영화 ‘마더’가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영화TV음악으로 뽑혔다. ‘마더’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영화TV음악으로 선정됐다. 이는 영화 ‘국가대표’, ‘박쥐’, ‘해운대’, 다큐멘터리 ‘누들로드’ 등 쟁쟁한 작품의 OST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마더’는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아들을 구하려는 어머니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로 쏟아지는 호평 속에 국내외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사진 = 바른손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하지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왔어요”

    [NTN포토] 하지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왔어요”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하지원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국가대표’ “‘백상’ 시상식에 참석했어요”

    [NTN포토] 영화 ‘국가대표’ “‘백상’ 시상식에 참석했어요”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영화 국가대표 김용화 감독, 하정우, 김지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블랙&화이트’ 이채영, 섹시한 매력 발산

    [NTN포토] ‘블랙&화이트’ 이채영, 섹시한 매력 발산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채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현정, 한쪽 어깨 살짝 드러내고

    [NTN포토] 고현정, 한쪽 어깨 살짝 드러내고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고현정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TV] 이승기-윤아, 인기상 수상 리얼 스타로 등극!

    [백상★TV] 이승기-윤아, 인기상 수상 리얼 스타로 등극!

    ‘만능돌’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백상예술대상-TV부분 인기상을 타는 영예를 안았다.26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휘재, 김아중이 진행을 맡은 이번 시상식에는 고현정, 이병헌, 강동원, 김혜자, 김남주, 김윤석, 소지섭, 하지원, 이승기, 문근영, 장혁, 원빈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인기상에는 이승기와 윤아가 나란히 그 몫(?)을 가져갔다.윤아는 “2년 연속 인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준 팬들에게 가장 감사드린다.”며 “다른 연기자 선배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이승기는 “국내에 유명하신 스타들이 총집합해서 너무 긴장된다.”며 한 숨을 쉰 후 “나를 믿어준 ‘찬란한 유산’ 제작진에게 감사드리며 나를 뽑아준 네티즌들에게 고맙다. 끝까지 응원해달라!”고 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TV부분 인기상 남자 후보로 이승기(찬란한 유산) 정윤호(맨땅의 헤딩) 김남길(선덕여왕) 장근석(미남이시네요) 이준기(히어로)가 올랐다.여자 부분에는 윤아(신데렐라맨) 윤은혜(아가씨를 부탁해) 한효주(찬란한 유산) 황정음(지붕뚫고 하이킥) 신세경(지붕뚫고 하이킥)이 선정됐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홍수아 ‘가슴라인 아찔한 걸~’

    [NTN포토] 홍수아 ‘가슴라인 아찔한 걸~’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홍수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서우, 아찔한 가슴골

    [NTN포토] 서우, 아찔한 가슴골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서우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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