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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세 이나영, 방부제 미모 ‘러블리한 매력’

    47세 이나영, 방부제 미모 ‘러블리한 매력’

    배우 이나영이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나영은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의 제작발표회에 26일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해 끈끈한 여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이나영은 극 중 대형 로펌 L&J의 간판이자 SNS 팔로워 수십만을 거느린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았다. 라영은 화려한 외모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방송가를 장악한 인물로, 로펌의 얼굴이자 대외적 메신저로서 극의 중심을 이끈다. 드라마 속 역할에 맞게 포멀한 수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미모를 발산했다. 특히 1979년생으로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날 또 다른 화제는 남편 원빈의 반응이었다. 이나영은 작품 선택 과정에 대해 “같이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읽었고 같은 배우니까 어려움이나 뭘 토해내야 하는지 이야기하면서 힘내라, 어렵겠다 그러면서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아너’는 스웨덴의 인기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이다. 대학 시절부터 인연을 맺은 20년 지기 친구들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를 이끄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을 그린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라는 독보적인 세 배우가 빚어낼 연기 시너지는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은 2월 2일 밤 첫 방송 된다.
  • 156㎞ 쾅! KIA 1지망 유망주의 깜짝 근황…선수 생활 다시 복귀?

    156㎞ 쾅! KIA 1지망 유망주의 깜짝 근황…선수 생활 다시 복귀?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은퇴를 선언한 홍원빈(26)이 시속 97마일(약 156㎞)의 강속구를 뿌리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트레이닝 센터 ‘트레드 애슬레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프로데이 2026년 1일차’라는 제목으로 6시간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트레드 애슬레틱은 선수들의 구속을 끌어 올리기로 유명한 트레이닝 센터로 해당 영상에는 투수들의 실내 투구 연습이 담겼다. 여러 선수가 공을 던진 가운데 홍원빈도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홍원빈은 덕수고를 졸업한 뒤 2019년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10순위)로 KIA에 지명됐던 유망주다. 시속 150㎞가 넘는 빠른 공을 던지는 우완 정통파 강속구 투수로 주목받았으나 통산 1군 기록은 지난해 2경기 1과3분의2이닝 5실점이 전부다. 지난해 6월 3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1이닝 1실점, 6월 10일 삼성 라이온즈전 3분의2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홍원빈은 퓨처스리그에서도 59경기에서 95와3분의1이닝 평균자책점 10.86으로 부진했다. 특히 4사구가 145개나 나오며 약점으로 거론됐던 제구력을 해결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잠재력 있는 젊은 투수가 갑자기 선수 생활을 접겠다고 선언하자 KIA에서도 은퇴를 만류했다. 당시 이범호 KIA 감독에 따르면 은퇴를 말리려 했지만 홍원빈이 외국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의사가 확고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에 영상을 통해 투구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일각에서는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나온다. 아직 나이가 젊고 여전히 불꽃 같은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만큼 제구만 보완된다면 KIA로서도 마운드 보강에 힘이 될 수 있다. 홍원빈은 지난해 9월 30일 임의해지 선수로 등록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에 따르면 홍원빈이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현역 선수로 복귀하려면 임의해지 공시일로부터 1년이 지난 뒤 복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수 복귀는 KIA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 군살 제로 ‘한 줌 허리’…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근황

    군살 제로 ‘한 줌 허리’…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근황

    배우 김희정이 성숙미 넘치는 근황을 뽐냈다. 김희정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외투로 아이보리톤 보아 재킷을 걸친 채, 안쪽에는 탄탄한 몸매가 강조된 블랙 크롭톱과 블랙 레깅스를 매치했다. 추운 겨울임에도 신체 일부가 드러나는 과감한 데일리룩 패션이라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꾸준한 관리로 빚어낸 군살 없는 ‘한 줌’ 허리와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남다른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의 조카 역할을 맡았다. 이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2002~2004) ‘왕과 나’(2007~2008) ‘왕의 얼굴’(2014~2015) ‘후아유-학교 2015’ ‘리턴’(2018) 등에서 연기했다.
  • ‘케데헌’ 안효섭, 美 ‘지미 팰런쇼’ 출격

    ‘케데헌’ 안효섭, 美 ‘지미 팰런쇼’ 출격

    배우 안효섭이 ‘지미 팰런쇼’로 새해 시작을 알린다. 안효섭은 다음 달 12일 오후 11시35분(현지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한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스타들이 거쳐 가는 토크쇼로, 안효섭의 세계 콘텐츠 시장에서 위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올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활약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공개 27주 만에 누적조회수 5억회를 돌파, 가장 인기있는 넷플릭스 영화로 기록됐다. 안효섭이 목소리 연기한 사자보이즈 ‘진우’는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OST는 그래미 어워드 5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미국 음반협회에서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내년 SBS TV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인사할 예정이다. 쓰리잡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악성불면증 톱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밤낮없이 만나면서 펼치는 이야기다. ‘사내맞선’(2022) 이후 4년만의 로코물로 기대를 모은다.
  • 생활 서비스 비교 플랫폼 ‘아정당’, 브랜드 신뢰 강화 전략으로 성장 동력 확보

    생활 서비스 비교 플랫폼 ‘아정당’, 브랜드 신뢰 강화 전략으로 성장 동력 확보

    생활 서비스 비교 플랫폼을 운영하는 아정당이 최근 4년간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정당에 따르면 회사는 2020년 매출 21억 원에서 2024년 1191억 원으로 외형을 키웠다. 사업 초기 인터넷 가입 관련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구조는 이후 가전 렌탈, 청소, 이사 등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됐다. 이 같은 성장 과정에서 내부 시스템 정비와 조직 확장도 함께 이뤄졌다. 회사는 고객 응대와 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CRM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담 인력을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현재 누적 가입 건수는 7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병행됐다. 아정당은 배우 원빈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모델 기용을 통해 생활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2025년 들어서는 기존 서비스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회사는 포장이사 사업을 직영 체제로 전환하며 서비스 품질 관리 기준을 통합하고, 생활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정당 관계자는 “사업 확장과 함께 서비스 운영 방식도 단계적으로 정비해왔다”며 “앞으로도 생활과 밀접한 영역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요즘 뜨는 ‘이 배우’ 누구 닮았다했더니…원빈의 조카였다

    요즘 뜨는 ‘이 배우’ 누구 닮았다했더니…원빈의 조카였다

    배우 한가을(25·본명 황가을)이 원빈(47·본명 김도진)의 친조카로 밝혀졌다. 2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은 모두 사실”이라며 “한가을은 원빈의 친누나 딸로, 3촌 관계인 친인척이 맞다”고 밝혔다. 한가을은 2022년 가수 남영주의 ‘다시, 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첫 연기에 도전, 극 중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오는 25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한가을이 소속된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배우 김태희, 오연서, 가수 겸 배우 서인국 등이 함께 소속돼 있다.
  • 한국은 적정성 논란인데… 中 외환보유고 10년 만에 ‘최고’

    한국은 적정성 논란인데… 中 외환보유고 10년 만에 ‘최고’

    美 금리 인하 등에 3조 3387억 달러대만도 사상 첫 6000억 달러 돌파 중국의 지난달 외환보유고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이로 인한 세계적인 자산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7일(현지시간) 매일경제신문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은 지난 9월 말 기준 외환보유고가 3조 3387억 달러(약 4743조원)를 기록, 전월 대비 165억 달러(23조원)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말 이후 최고 수준이며 지난해 말 대비 1363억 달러(193조원) 증가한 규모다. 중국 외환보유고는 2015년 11월 3조 4383억 달러, 12월 3조 3303억 달러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달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속에 전 세계 자산 가격이 오른 반면 미국 달러화 가치는 낮은 수준에서 변동성을 보인 결과 중국의 외환보유고가 늘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또 이는 중국의 수출 호조 및 위안화 표시 금융자산의 매력 상승까지 반영한다고 민성은행 원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분석했다. 대만의 9월 외환보유고 역시 사상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대만중앙통신에 따르면 대만 중앙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고가 전월 대비 55억 1000만 달러(7조 8000억원) 늘어난 6029억 4000만 달러(856조 4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10일 9월 말 기준 외환보유고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은행의 지난달 발표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162억 9000만 달러(591조원)로 전월 대비 49억 5000만 달러(7조원) 증가했다. 외환보유액은 5월 말 4046억 달러로 5년여 만에 최저를 찍은 뒤 6월(56억 1000만 달러 증가), 7월(11억 3000만 달러 증가)에 이어 석 달 연속 늘었다. 우리나라는 꾸준히 외환보유액을 늘려 왔지만 외환보유액 적정성 논란은 계속됐다. 외환보유액 확충에는 많은 비용이 들어 무작정 늘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한은은 시중에서 달러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원화를 풀게 되는데 유동성 확대를 조절하기 위해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한다. 물가 상승이나 금리 왜곡과 같은 부작용을 줄이고자 원화를 다시 회수하는 조치다. 문제는 통안증권 발행에 이자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한은은 지난해 이에 따른 이자 지출로 4조원을 썼다. 정부도 외환보유액을 확충하려면 외국환평형기금에서 달러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을 발행해야 하고 역시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외평채 이자는 6000억원이다.
  • ‘프로야구 최초 시즌 200안타’ 서건창, KIA서 방출

    ‘프로야구 최초 시즌 200안타’ 서건창, KIA서 방출

    국내 프로야구 사상 첫 한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밟았던 내야수 서건창(36)이 소속 팀 KIA 타이거즈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박준표를 웨이버 공시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 신고선수로 LG 트윈스에 입단한 선건창은 키움 히어로즈(넥센 시절 포함)와 또다시 LG를 거쳐 지난 시즌 KIA에 입단했다. 특히 2014시즌엔 국내 프로야구 역사에서 처음으로 한 시즌 200안타를 기록하며 리그 최우수선수상(MVP)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2018년 불의의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친 뒤 이후 가파른 내리막길을 걸었다. 올해 1월에는 KIA와 계약기간 1+1년, 총액 5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하며 FA 4수 끝에 결실을 보기도 했다. 하지만 올 시즌엔 1군 무대에서 단 10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0.136 1홈런 2타점 1득점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겼다. 한편 KIA는 이날 육성선수였던 좌완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을 방출하고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힌 우완 투수 홍원빈을 임의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 전현무, ‘20세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핑크빛’ 못 숨겼다

    전현무, ‘20세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핑크빛’ 못 숨겼다

    아나운서 출신 MC 전현무가 20세 연하 KBS 아나운서 홍주연과 핑크빛 분위기를 계속 이어간다. 2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 홍주연 옆에 있다가 방귀를 뀐 김진웅 아나운서가 전현무에게 호되게 혼난다. 이날 방송되는 ‘사당귀’에선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카메오로 출연을 하게 된 엄지인 보스와 홍주연, 김진웅이 김현아 교수에게 연기 강습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 가운데 김현아 교수의 연기 강습 도중 과격한 몸동작을 이어가던 김진웅이 방귀를 뀌고 만다. 야심 차게 누워서 몸동작을 시작한 김진웅은 “고추는…”이라고 하더니 동작을 멈칫 한 채 얼굴이 굳고 만다. 이에 옆에 서 있던 엄지인 보스와 홍주연은 고개를 들지 못한 채 배를 잡으며 웃음을 터트리자 김숙이 “방귀를 뀐거야?”라고 대경실색한다. 김현아 교수만이 박수를 치며 크게 칭찬하는 사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가 가장 버럭 하고 화를 냈다. 김진웅이 “열심히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힘이…”라고 말을 잇지 못하자 전현무는 “근데 왜 주연이 옆에서 뀌고 앉아 있어?”라며 분노를 드러낸다. 깜짝 놀란 김숙이 “주연이를 걱정하는 거야?”라고 전현무를 처다보자 그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네! 불쾌할까 봐”라고 답해 김숙의 의심을 솟구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진웅과 홍주연은 연기 수업의 일환으로 KBS 2TV 드라마 ‘가을동화’의 원빈과 송혜교에 빙의한 채 열연을 펼쳐 또다시 전현무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앞선 ‘사당귀’ 방송에서도 홍주연과 전현무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돼 패널들이 몰아가자 전현무는 “요즘 기삿거리가 많이 없나봐? 나 한 번 낚으려고”라고 맞받은 바 있다. 한편 전현무는 2019년 11월 15살 연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하다 2022년 2월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 원빈♥이나영, 결혼 10년만에 ‘이곳’서 포착

    원빈♥이나영, 결혼 10년만에 ‘이곳’서 포착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골프선수 박인비 등과 함께 미술관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박인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사람들과 경주 여행. 새롭게 단장한 우양미술관 너무 멋졌고, 아모아코보아포 전시도 보고, 애들하고 호캉스도 맛집 투어도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인비는 남편을 비롯해 지인들과 함께 미술관을 찾아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박인비와 함께한 지인 중에 원빈·이나영 부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인비는 원빈과 이나영 사이에 자신이 있는 사진을 공유하면서 “언니오빠 10년만 투샷이라는데 내가 왜 중간에 껴 있(는 거지)”라고 적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 한 명을 두고 있다.
  •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以破格出道计划公开,瞄准全球粉丝的心IVE的弟弟组合即将诞生。 Starship娱乐公司于17日宣布,由七名成员组成的新男团IDID将于9月15日正式出道。 IDID由张容勋、金珉载、朴元彬、秋有灿、朴成贤、白俊赫和郑世珉组成。这个七人男子组合通过Starship娱乐的超级大型项目“出道计划”已经给全球K-pop粉丝留下了深刻印象,该项目曾推出过Sistar、凯伍、Monsta X、宇宙少女、IVE和Kiki等艺人。 16日下午9点30分,IDID的官方SNS上发布了一段20秒的简短时间表视频,展示了从现在到24日预出道期间的活动安排,吸引了大量关注。 在预出道之后两个月内确定正式出道,IDID以破格性的出道步伐迅速宣布了这一消息,引发了全球粉丝对他们将以何种身份和独特性在第五代偶像市场中迈出第一步的期待。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IVE 남동생 그룹 ‘아이딧(IDID)’, 9월 15일 베일 벗는다, 정식 데뷔 확정! 파격적 데뷔 플랜 공개하며 글로벌 팬심 정조준아이브의 남동생 그룹이 탄생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오는 9월 15일 정식 데뷔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딧은 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씨스타,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아이브, 키키 등을 배출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이미 글로벌 케이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 아이딧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프리 데뷔까지의 스케줄이 담긴 20초 분량의 짧은 타임테이블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이 영상은 압축적인 구성 속에 아이딧의 데뷔 일정을 속도감 있게 전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프리 데뷔에 이어 단 2개월 뒤 정식 데뷔를 확정 지었다는 점이다. 최근 K팝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이고도 파격적인 데뷔 전략이다. 아이딧이 지닌 자신감과 강한 포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파격적 데뷔 계획을 통해 5세대 아이돌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아이딧이 어떤 정체성과 차별성을 지닌 그룹으로 팬들에게 다가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以破格出道计划公开,瞄准全球粉丝的心IVE的弟弟组合即将诞生。 Starship娱乐公司于17日宣布,由七名成员组成的新男团IDID将于9月15日正式出道。 IDID由张容勋、金珉载、朴元彬、秋有灿、朴成贤、白俊赫和郑世珉组成。这个七人男子组合通过Starship娱乐的超级大型项目“出道计划”已经给全球K-pop粉丝留下了深刻印象,该项目曾推出过Sistar、凯伍、Monsta X、宇宙少女、IVE和Kiki等艺人。 16日下午9点30分,IDID的官方SNS上发布了一段20秒的简短时间表视频,展示了从现在到24日预出道期间的活动安排,吸引了大量关注。 在预出道之后两个月内确定正式出道,IDID以破格性的出道步伐迅速宣布了这一消息,引发了全球粉丝对他们将以何种身份和独特性在第五代偶像市场中迈出第一步的期待。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IVE 남동생 그룹 ‘아이딧(IDID)’, 9월 15일 베일 벗는다, 정식 데뷔 확정! 파격적 데뷔 플랜 공개하며 글로벌 팬심 정조준아이브의 남동생 그룹이 탄생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오는 9월 15일 정식 데뷔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딧은 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씨스타,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아이브, 키키 등을 배출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이미 글로벌 케이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 아이딧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프리 데뷔까지의 스케줄이 담긴 20초 분량의 짧은 타임테이블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이 영상은 압축적인 구성 속에 아이딧의 데뷔 일정을 속도감 있게 전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프리 데뷔에 이어 단 2개월 뒤 정식 데뷔를 확정 지었다는 점이다. 최근 K팝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이고도 파격적인 데뷔 전략이다. 아이딧이 지닌 자신감과 강한 포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파격적 데뷔 계획을 통해 5세대 아이돌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아이딧이 어떤 정체성과 차별성을 지닌 그룹으로 팬들에게 다가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 K팝을 여는 열쇠… ‘자콘’ 자체 제작 콘텐츠

    K팝을 여는 열쇠… ‘자콘’ 자체 제작 콘텐츠

    ‘자콘’이라는 단어를 한 번이라도 들어 봤다면 당신은 K팝의 팬일 가능성이 높다. 자콘은 가요 기획사가 직접 기획하고 자체 제작한 아이돌 관련 영상 콘텐츠를 일컫는다. ●자콘의 시초는 BTS의 ‘달려라 방탄’ 아이돌 그룹의 세계관을 완성하는 자콘이 탄생 10주년을 맞았다. 멤버들의 일상부터 활동 뒷이야기, 예능 리얼리티까지 자콘의 형식과 내용은 다양하다. 웹 예능의 형태로 시작된 자콘은 유튜브나 팬 플랫폼을 통해 정기적으로 팬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한다. 자콘의 시초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달려라 방탄’이 꼽힌다. 2015년 8월 1일부터 시즌제로 공개된 ‘달려라 방탄’은 게임, 요리, 여행, 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멤버들의 친근한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 줬다. 중소 기획사 출신으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쉽지 않았던 BTS는 매주 ‘달려라 방탄’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끈끈한 유대감을 쌓았다. 별다른 해외 프로모션을 하지 않았던 BTS가 글로벌 팬덤을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자콘이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이유다. 지난 5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홍보차 내한했던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는 BTS 멤버 진의 자콘인 ‘달려라 석진’에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TS의 성공 이후 자콘은 아이돌 그룹 홍보에서 필수 콘텐츠가 됐다. 일반 팬이 자콘을 보고 ‘입덕’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세븐틴의 ‘고잉 세븐틴’이 대표적이다. ●‘고잉 세븐틴’ ‘르니버스’ 등 소통 활발 ‘고잉 세븐틴’은 2017년부터 업로드한 세븐틴의 정기 영상 콘텐츠로 K팝 팬들 사이에서는 ‘자콘 교과서’로 불린다. 13명의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는 ‘고잉 세븐틴’은 추리, 공포, 콩트 등 다양한 예능 포맷을 도입해 인기를 끌고 있다. K팝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로 유튜브 구독자 수 2000만명을 달성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스키즈 코드’도 멤버들의 예능감을 강조한 다양한 콘셉트의 영상으로 꾸며졌다. 대세 그룹 라이즈는 데뷔 일주일여 만에 ‘위 라이즈’를 공개했는데 앤톤의 수영 교실, 은석과 원빈의 김치볶음밥 대결 등 멤버들의 실제 특기와 관심사를 활용한 에피소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몬스타엑스의 ‘몬 먹어도 고’, 에이티즈의 ‘원티즈’, 르세라핌의 ‘르니버스’ 등 인기 그룹들이 자콘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아이돌과 팬이 함께 만드는 콘텐츠” 기획사들이 자콘에 대거 제작 물량을 투입하고 완성도까지 높아지면서 방송사로 역편성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달려라 방탄’과 ‘고잉 세븐틴’, 에스파의 ‘에스파티’는 엠넷과 JTBC 등의 TV 채널로도 방송됐다. 무엇보다 입대나 장기 월드 투어 등의 공백기에 자콘의 진가가 발휘된다. 요즘 K팝 가수들은 입대를 앞두고 미리 음원을 제작하거나 자콘을 촬영해 적절한 시점에 공개한다. ‘군백기’(군+공백기)가 무색하게 전 세계 음원 차트를 석권한 BTS 지민의 2집 타이틀곡 ‘후’가 대표적이다. 김윤미 대중음악 평론가는 “지난 10년간 자콘은 가수가 팬들과 교감하고 함께 만드는 콘텐츠로 성장해 왔다”면서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노출돼야 하는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앞으로 자콘 제작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방부제 드시나”…‘47세’ 원빈, 15년 공백기 이후 ‘화면’ 복귀

    “방부제 드시나”…‘47세’ 원빈, 15년 공백기 이후 ‘화면’ 복귀

    배우 원빈(47)이 광고 모델로 돌아왔다. 생활 서비스 플랫폼 아정당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빈이 모델로 출연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약 15초 정도의 분량이며, 원빈은 검은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직접 내레이션까지 소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원빈이 왜 여기서 나오냐”, “방부제 드시냐. 왜 안 늙으시냐”, “광고인지 작품 예고편인지 구별이 안 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아정당은 원빈을 브랜드 공식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아정당 관계자는 “원빈의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아정당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면서 “이번 캠페인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원빈은 1997년 드라마 ‘프러포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아저씨’ 등에 출연해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 출연한 이후 15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황이다. 원빈은 공백 기간 ‘더 킹 투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 등의 드라마뿐만 아니라 ‘신과 함께’, ‘부산행’, ‘군함도’ 등의 영화로 작품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원빈은 2008년부터 16년간 광고 모델을 맡아왔던 커피 브랜드와 계약을 종료했다. 원빈은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원빈♥이나영 결혼한 푸른 들판서 ‘인생샷’ 남기자…부케·면사포 ‘무료 대여’

    원빈♥이나영 결혼한 푸른 들판서 ‘인생샷’ 남기자…부케·면사포 ‘무료 대여’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장소로 유명해진 강원 정선군 덕우리 청보리밭이 관광명소로 거듭난다. 지난 20일 강원 정선군은 초여름을 맞아 덕우리 청보리밭에 포토존을 만들고 방문객을 위한 결혼사진 셀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덕우리 청보리밭은 매년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푸르게 물들어 초여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정선군은 다음 달 8일까지 덕우리 청보리밭에 부케, 면사포, 나비넥타이 등 웨딩 촬영 소품을 바구니에 담아 비치해 관광객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선군 공식 관광 인스타그램 ‘와와정선’을 통해 소셜미디어(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개인 계정에 올리고 ‘와와정선’을 태그하면 정선 관광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김영환 정선군 관광과장은 “덕우리 청보리밭의 경우 규모는 작지만 매력 있는 ‘쁘띠 청보리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이 인생 사진도 남기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선군 외에도 전국 각지의 청보리밭이 푸르게 물들며 여름의 초입을 알리고 있다. 전북 고창군 학원농장은 최근 방영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배경으로 등장하며 주목받았다. 애순(아이유 분)과 관식(박보검 분)의 첫 키스 장소였던 유채꽃밭과 인근 청보리밭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남 김해시는 조만강 생태체육공원 일원에 3만㎡의 청보리밭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개방했다. 조만강 청보리밭 인근에는 2만㎡ 규모의 연꽃밭이 있어 한여름이면 만개한 백련과 홍련도 감상할 수 있다.
  • 공군 1전비, 매달 ‘지역 상생의 날’ 운영

    공군 1전비, 매달 ‘지역 상생의 날’ 운영

    공군 제1전투비행단(1전비)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에 본격 나섰다. 1전비는 23일 부대 장병들이 부대 인근 지역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는 ‘지역 상생의 날’을 처음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병 1400여명이 황룡동, 도산동 일대 음식점 등 지역 업체를 찾아 식사하거나, 배달·도시락 주문을 통해 참여했다. 1전비는 이 행사를 앞으로 매달 1차례 정례화하기로 했다. 장병들이 정기적으로 지역 상권을 찾게 되는 만큼, 연간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간접적 파급 효과가 1억4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최원빈 계획처장(소령)은 “그동안 부대에 보내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실천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브레이킹K 시리즈’ 대회 휩쓴 도봉 선수단

    ‘브레이킹K 시리즈’ 대회 휩쓴 도봉 선수단

    서울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선수 김홍열(활동명 홍텐)과 엄혜성(비원)이 ‘2025 브레이킹K 시리즈’ 1차 대회에서 각각 일반부 비보이 부문과 고등부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도봉구가 21일 밝혔다. 이 시리즈는 내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다. 브레이킹 국가대표로 선발되려면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이 주관하는 브레이킹K 시리즈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 대한체육회에서 정하는 최종 순위 안에 들어야 한다. 김홍열과 엄혜성 외에도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오철제(에프이)가 일반부 3위, 박원빈(재즈베어)이 5위, 최정우(밀리)가 9위를 차지했다. 비걸 부문에서는 권성희(스태리)가 4위에 올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청 소속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후 있을 전국체전, 아시안게임 등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은 대한민국 최초의 브레이킹 실업팀이다. 2023년 9월 창단 이래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 ‘폭싹’ 대박 기운 받았나…박해준, ‘좋은 소식’ 하나 더 전했다

    ‘폭싹’ 대박 기운 받았나…박해준, ‘좋은 소식’ 하나 더 전했다

    배우 박해준(48)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야당’이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박해준은 넷플릭스(Netflix)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처가 ‘양관식’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던 배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일별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16일 개봉 후 19일까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누적 집계 결과를 보면 1위 ‘야당’에 이어 ‘승부’가 2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3위를 차지했다. ‘야당’은 이 기간에 50억 917만 7320원의 매출을 올려 전체 영화 매출액 중 67.7%를 차지했다. 19일까지 누적 매출액은 51억 8087만 3920원, 누적 관객 수는 54만 7239명이다. 손익분기점은 누적 관객 수 약 250만명이다. 황병국 감독이 연출한 ‘야당’은 마약범죄 수사를 두고 검찰과 경찰이 알력을 다투는 모습을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다. 박해준과 배우 강하늘, 유해진, 류경수, 채원빈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제목에 쓰인 ‘야당’은 마약 조직 내부 정보를 수사기관에 전하고 금전적 이익을 챙기는 사람을 일컫는 은어다. 주연 배우 박해준에게는 ‘폭싹 속았수다’ 대성공에 이은 겹경사다. ‘폭싹 속았수다’는 지난달 8일 공개 이후 3주 차 만에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벌 비영어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장기간 흥행을 이어갔다. 박해준이 분한 ‘양관식’ 캐릭터는 세계 곳곳에서 이른바 ‘관식이병’이 유행하는 등 아내를 향한 ‘일편단심 사랑’의 상징으로 거듭났다.
  • 프로배구 내부 FA 잡기 잰걸음

    프로배구 내부 FA 잡기 잰걸음

    프로배구 통합우승을 차지한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여자부 흥국생명을 비롯해 각 구단들이 다음 시즌을 위해 검증된 자유계약선수(FA)를 붙잡기 위해 분주하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12일 남자부 7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우승 멤버인 리베로 박경민과 계약을 발표했다.박경민은 2024~25시즌 디그 1위(세트당 2.59개), 리시브 효율 3위(42.47%), 수비 종합 4위에 오르며 현대캐피탈이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루는 데 이바지했다. 현대캐피탈은 베테랑 미들 블로커 최민호와 날개 공격수 전광인, 이시우, 김선호도 붙잡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역시 내부 FA 정지석, 곽승석, 김규민과 재계약 협상을 거의 마무리했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KB손해보험 역시 베테랑 세터 황택의, 리베로 정민수와 1차 FA 협상에서 계약 조건을 교환했고 현재 추가협상을 하고 있다. 박준혁(우리카드), 박원빈(OK저축은행), 신영석·서재덕(한국전력), 김정호(삼성화재) 등도 잔류 가능성이 높다.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FA로 풀린 베테랑 세터 이고은, 리베로 신연경과 문지윤, 김다솔 잔류에 공을 들이고 있다. FA 대어급 선수인 양효진·고예림(원소속팀 현대건설), 유서연·권민지(GS칼텍스) 등도 잔류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 홍석천, ‘20살 연하 男배우’ 첫눈에 번호 땄었다…누구길래

    홍석천, ‘20살 연하 男배우’ 첫눈에 번호 땄었다…누구길래

    방송인 홍석천(54)이 모델 출신 배우 황인엽(34)을 향해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홍석천의 개인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탑게이가 런웨이에서 캐낸 보석 황인엽’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올라왔다. 홍석천과 유튜버 김똘똘이 진행자로 등장해 초대 손님 황인엽과 만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황인엽은 과거 홍석천과의 첫 만남에 관한 일화를 풀었다. 황인엽은 “모델 일을 그만두려 할 때 섰던 마지막 쇼에서 (홍석천에게) 인사를 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홍석천이) 저를 보고는 연기하면 좋겠다며 연락처를 알려달라 했다”며 홍석천이 자신에게 연기 지도자를 소개해 줬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황인엽에게 추천한 지도자가 자신의 학교 선배라며 “원빈을 가르친 걸로 유명하다. 전종서, 홍경도 그분의 제자”라며 뿌듯해했다. “(그분이) 연기를 무섭고 확실하게 가르쳐서 (황인엽이) 연기파가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김똘똘은 둘 사이 연락이 한동안 끊겼다고 들었다며 “혹시 (홍석천을) 차단한 건 아니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황인엽은 “솔직히 저를 기억 못 하실 줄 알았다”며 “(당시 홍석천 주위에) 많은 모델이 있고 예쁘고 멋진 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중에 방송에서 (홍석천이) 제 얘기를 하는 걸 보고 감동했다”며 두 손을 모았다. 홍석천은 자리에서 일어나 황인엽을 뒤에서 끌어안으며 “내가 너를 어떻게 잊으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인엽은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2018년 배우로 데뷔했다. JTBC ‘18어게인’(2020), SBS ‘왜 오수재인가’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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