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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살인사건, 아파트로 따라 들어가 30대女 살해 ‘용의자 누구?’

    부천 살인사건, 아파트로 따라 들어가 30대女 살해 ‘용의자 누구?’

    ‘부천 살인사건’ 경기도 부천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새벽 1시 10분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30대 여성 피해자의 뒤를 쫓아 아파트 엘리베이터까지 따라가 살해한 뒤 가방을 훔쳐 도주했다. 피해자 가족들은 피해자가 귀가하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으며, 위치추적 결과 피해자 오빠가 아파트 집 앞 계단에서 숨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CCTV를 확인하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 현재 용의자는 20~30대 남성으로 추측되며, 노끈을 미리 준비한 점에 비춰 숨진 A씨와 아는 사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부천 살인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부천 살인사건..범인 반드시 찾아야 한다”, “부천 살인사건.끔찍한 범죄”, “부천 살인사건..왠지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은데”, “부천 살인사건..예전 남자친구 인가?”, “부천 살인사건..젊은 나이에..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천 살인사건..너무 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부천 살인사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한밤 중 아파트 살인사건…30대女, 목졸려 숨져

    경기도 부천에서 한밤 중 신원미상의 남성이 귀가하는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7분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타던 회사원 A(30·여)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 A씨는 자신의 집인 13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A씨의 부모는 딸이 집에 들어오지 않자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인근 파출소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했고, A씨의 오빠가 오전 5시 50분쯤 숨진 상태로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아파트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자 한 남성이 뒤따라와 13층에서 함께 내린 뒤 A씨를 살해하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남성은 범행 당시 짙은 계열의 점퍼를 입고 있었으며 옷에 달린 모자를 쓰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아파트 1층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의 목에서 끈으로 졸린 흔적이 발견됐다”며 “피해자와 남성이 평소 알고 지낸 사이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정책관△기획총괄 임찬우△일반행정 정현용△개발협력 박장호△규제총괄 이창수△농림국토해양 정영주△사회복지 민지홍△교육문화여성 백일현◇관리관△국정과제 김성환△사회규제 양홍석△공직복무 이상진◇기획관△총무 이종성◇비서관△정무기획 임충연△정무운영 황기영◇부단장△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한상원△녹색성장지원단 정훈◇조세심판원△상임심판관 심화석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 이주실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고충처리국장 김의환△행정심판국장 신근호 ■국세청 ◇고위공무원 <본청>△기획조정관 서대원△국제조세관리관 송성권△징세법무국장 서진욱△자산과세국장 최현민△조사국장 원정희△소득지원국장 최진구<서울지방국세청>△조사2국장 이용우△조사3국장 김희철△국제거래조사국장 임경구<중부지방국세청>△조사4국장 김형중 ■경찰청 ◇경무관 <본청>△대변인 박경민△정보화장비정책관 박기선△교통국장 김치원△수사국 이재열(수사기획관) 강성복(사이버안전국장)△정보심의관 조현배△경무담당관실 박화진(치안정책관) 이상철(국립외교원) 장경석(중앙공무원교육원)<경찰대>△교수부장 박재진△학생지도부장 김병화△치안정책연구소장 김학역<경찰수사연수원>△원장 이세민<서울지방청>△경무부장 김영수△생활안전부장 조희현△수사부장 허영범△교통지도부장 임호선△보안부장 강인철△기동단장 장향진△송파경찰서장 강성채<부산지방청>△제1부장 송갑수△제2부장 박운대△제3부장 전창학<대구지방청>△제1부장 김상운△제2부장 설용숙<인천지방청>△제2부장 박건찬<광주지방청>△제1부장 민갑룡△제2부장 신현택<대전지방청>△제1부장 김해경△제2부장 황운하<울산지방청>△차장 김양수<경기지방청>△제1부장 김철준△제2부장 허경렬△제3부장 이기창△수원남부경찰서장 이주민△분당경찰서장 조종완△부천원미경찰서장 남병근<강원지방청>△차장 김기출<충북지방청>△차장 남택화△청주흥덕경찰서장 노승일<충남지방청>△차장 유현철<전북지방청>△차장 배용주△전주완산경찰서장 양성진<전남지방청>△제1부장 김규현△제2부장 이철구<경북지방청>△차장 배봉길<경남지방청>△제1부장 정지효△제2부장 이용표 ■중소기업청 ◇서기관 <전보>△인력개발과 박상용<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권순재 ■특허청 ◇고위공무원 승진△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 권오정◇기술서기관 전보△특허심사기획과 전일용△멀티미디어방송심사팀 한충희△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 양인수△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 윤내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승진△개발사업본부장(상임이사) 김장현△구조고도화사업실장 정인화◇전보 <본부장>△인천지역 조성태△충청지역 한지수<실장>△기획조정 윤철△행정지원 박동철△기업지원 윤동민△산업혁신 이장훈△감사 양기주 ■해양환경관리공단 ◇상임이사△경영관리본부장 박노종 ■교통안전공단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이용찬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실장 승진△공무원연금연구소장 송도영△광주지부장 오원식△사업운영실장 김태홍△중앙공무원교육원 입교 박노종◇부서장 전보 <실장>△감사 이상주△연금사업 이재섭△고객지원 송진호△재해보상 김방영△정보지원 이기만△주택사업 최필주△건설사업 이규식<센터·단장>△공무원연금콜센터 김성우△리스크관리단 정지도 ■한국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 윤천영 ■한국공항공사 ◇승진△홍보실장 김경화△경영관리실장 김수봉△공항안전실장 이승우△부산지역본부 운영단장 지상섭△부산지역본부 시설단장 임영희△군산지사장 이종봉△항로시설본부 송탄항공무선표지소장 강용범◇전보△인사관리실장 배선웅△마케팅실장 이재훈△경영평가실장 남창희△서울지역본부 운영단장 남흥섭△대구지사장 이미애△울산지사장 손종하△여수지사장 홍관표△항공기술훈련원 인재개발실장 주민식 ■한국원자력연구원 △수출용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장 김진경 ■중앙대 ◇부총장△교학 김성조△연구 장태규△행정 김창수△안성 김준교◇처장△대외협력 조윤호△교무 이찬규△학생(서울캠퍼스) 노영돈△연구지원 김원용△기획 안상두△총무 박창진(서울캠퍼스) 박윤갑(안성캠퍼스)△시설관리 김박년◇대학원장△한상준△정보(공과대학장 겸임) 김창근△건설 장경호◇대학장△교양학부 이희수△사회과학 박흥식△자연과학 이광호△경영경제 오규택△예술 김원경△생명공학 이찬◇원장△커리큘럼인증 김이경△학술정보(박물관장 겸임) 이재응◇센터장△미디어 송해덕△건강 김명남◇실장△교학행정 황중연△특수대학원행정 우병록△연구행정지원 김규환△미래전략 김재훈△교학지원 조주형 ■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이광원△농업생명과학대학장 손재권 ■씨엔미디어 홀딩스 △대표 유태현△소비자가 만드는신문 대표 최현숙△편집국 국장대우 우명환 ■NH농협증권 ◇승진 <이사대우>△인사총무팀 박종민△법인영업2팀 한창훈△대구지점 정재우 ■IBK연금보험 ◇승진△고객지원실장 이성구 ■한올바이오파마 ◇상무△영업본부장 최진용◇이사보△영업기획마케팅부 담당임원 손범규△전략기획센터장 김민정
  • 경찰 증원 첫 단추는 지휘관급…내년 경무관·총경급 47명 늘려

    경찰이 경찰관 증원 계획에 맞춰 지휘관급인 경무관과 총경급 정원을 늘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앞으로 5년 동안 인원을 2만명 늘릴 계획이다. 7일 경찰청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이같은 내용의 경찰 직제 조정안이 포함됐다. 예산안은 지난달 안전행정부 승인을 받아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했다.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내년부터 경무관 정원은 현재 38명에서 48명으로 10명, 총경은 467명에서 504으로 37명 늘어날 전망이다. 늘어나는 경무관급은 경찰이 전부터 설립을 추진해 온 사이버안전국 국장을 비롯해 인천·대구·경남·대전·울산·전남·광주경찰청 부장, 서울 송파·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장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경급 증가 인원은 전국 지방청에 신설되는 여성청소년과장과 일부 지방청 부장 직제 도입으로 신설되는 과장급 직제 등에 반영된다. 경찰청은 이런 내용의 직제 조정안을 조만간 열리는 경찰위원회에 올린 뒤 가결되면 관련 절차를 거쳐 국무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性범죄자와 사회봉사하던 여고생 성폭행당해

    경기 부천의 한 노인복지시설에서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사회봉사를 이행 중이던 30대 남성이 같은 시설에서 사회봉사 징계를 받고 있던 여고생을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이 여고생 성폭행범은 성범죄 전력이 있던 것으로 드러나 현행 사회봉사명령제도의 허점을 드러냈다. 24일 부천원미경찰서와 해당 학교 측에 따르면 부천 원미구 모 고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최모(16)양은 교사지도 불응 등 누적 벌점이 초과돼 학교로부터 ‘교외 사회봉사 5일’이라는 징계 처분을 받고 지난달 26일 부천시내 노인복지관에서 사회봉사를 시작했다. 최양은 복지시설 노인들에게 식사를 배급하는 일을 했으며, 이곳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이행 중이던 이모(30)씨와 함께 활동하게 됐다. 성매매 등 전과 10범인 이씨는 공갈사건에 대한 벌금 200만원을 내지 못해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받았다. 이씨는 이후 3일째 되던 날인 지난달 28일 오후 4시쯤 사회봉사가 끝난 뒤 “집까지 바래다 주겠다.”며 최양을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인적이 드문 곳으로 유인한 뒤 성폭행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성범죄 전과가 2건이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씨는 “성폭행이 아니다. 합의하에 성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을 범죄 전력·적성·특기·출퇴근 거리 등을 고려해 부천시 산하 29곳의 노인복지, 장애인 재활시설 등 봉사협력기관에 배정하고 있다. 부천 지역에서 한 해 평균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사람은 300명 내외다. 하지만 부천보호관찰소가 성범죄 전과가 있는 범법자를 단순히 교칙을 위반한 여고생과 같은 시설에 배정해 함께 활동하게 함으로써 교정행정의 허점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시민과 사회단체들은 “성범죄 전력이 있는 사람을 어떻게 여고생과 함께 사회봉사활동을 하도록 할 수 있느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개했다. 이에 대해 부천보호관찰소 관계자는 “이씨의 전과 10범은 대부분 사기나 폭력 등이었고, 성범죄는 10년 전 청소년기에 저질렀던 사건이어서 경미하게 봤다.”고 해명했다. 한편 최양의 학교에서는 올해 최양을 비롯해 모두 22명의 학생을 4개 사회복지시설에 보내 봉사활동을 하게 했다. 학교 관계자는 “부천시로부터 봉사기관을 추천받아 교칙을 어긴 학생들을 보냈다.”며 “그런 곳에서 아이들이 범죄 경력이 있는 사람들하고 같이 일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전보 △재정관리국 회계결산과장 김명주 ■외교통상부 ◇과장 △정책총괄담당관 이자형△해외언론담당관 강병조△의전총괄담당관 최원석△행정관리담당관 정영수△재외공관담당관 임시흥△동남아과장 정우진△한미안보협력과장 조현우△서유럽과장 강대수△인도지원과장 전혜란△조약과장 제동환△여권과장 조홍주△경제공동체과장 류창수△자유무역협정상품과장 김민철△국립외교원 총무과장 권오금△국립외교원 교학과장 남기욱△국립외교원 외국어교육과장 박영서 ◇인사 내정 △동북아3과장 강상욱△공공외교정책과장 홍진욱△세계무역기구과장 김진동 ■국토해양부 ◇4급 승진 △기획조정실 행정관리담당관실 한정희△주택토지실 주택정책과 이광재△주택토지실 토지정책과 백승호△국토정책국 수도권정책과 라영순△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양장헌△교통정책실 철도정책과 배석주△물류항만실 해운정책과 김인경△해양정책국 해양정책과 김준곤△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오주용△기획조정실 녹색미래전략담당관실 김시만△주택토지실 국토정보정책과 손종영△교통정책실 자동차운영과 조성균△교통정책실 자동차운영과 김용원△교통정책실 고속철도과 임종일△교통정책실 철도기술안전과 최준영△물류항만실 해사기술과 나송진△물류항만실 항만개발과 최금인△항공정책실 운항정책과 유경수△대전지방국토관리청 장재덕 ■국가보훈처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용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성준환 ■경찰청 ◇총경 <경찰청>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근식△감사관실 감찰담당관 김순호△교통관리실 교통안전담당관 이상로△교통관리관실 교통운영담당관 김성권△경무국 교육과장 신현택△경무국 경무과 경찰쇄신추진단 김학관△생활안전국 생활질서과장 김종보△수사국 특수수사과장 이명교△수사국 수사구조개혁단 전략연구팀장 이형세△수사국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파견 박지영△수사국 FIU파견 김수희△경비국 항공과장 이기옥△정보국 정보1과장 김상우△외사국 외사기획과 김택근 이상훈 윤성혜 정흥남△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조상현△경찰교육원 운영지원과장 박형길△경찰수사연구원 운영지원과장 임정섭△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장 최승렬△경찰병원 총무과장 권오덕 <서울청> △경무부 경무과 112신고센터장 김홍근△생활안전부 생활질서과장 윤후의△생활안전부 지하철경찰대장 이석△기동단 3기동대장 이왕민△기동단 5기동대장 김상철△서울용산경찰서장 우종수△서울동작경찰서장 배영철△서울광진경찰서장 최석환△서울금천경찰서장 임성덕△서울강남경찰서장 김기출△서울방배경찰서장 이자하△경무부 경무과 치안지도관 최병부△경무부 경무과(교육) 이준섭 송병일 이맹호 김남현 박우현 김항곤 우철문 윤승영 박성주 김광식 김호철 윤소식△경무부 경무과(대기) 홍영화 <부산청> △홍보담당관 이흥우△제1부 정보통신담당관 정규렬△제2부 생활안전과장 김주수△제1부 교통과장 김형철△제3부 정보과장 전창학△제3부 외사과장 이준형△부산동래경찰서장 김성식△부산남부경찰서장 박화병△부산해운대경찰서장 양명욱△부산사하경찰서장 조성환△제1부 경무과 치안지도관 김영일△제1부 경무과(교육) 이승재 이선록 류해국△제1부 경무과(대기) 김상경 <대구청> △홍보담당관 양원근△청문감사담당관 김소년△정보통신담당관 최병헌△생활안전과장 조용성△수사과장 원창학△경비교통과장 김영환△정보과장 김훈찬△대구중부경찰서장 김용주△대구동부경찰서장 서상훈△대구서부경찰서장 박종문△경무과(교육) 백동흠△경무과(대기) 엄용흠 이성억 김실경 김학문 <인천청> △청문감사담당관 박청규△경무과장 백준태△경비교통과장 조정필△정보과장 정지용△인천남부경찰서장 안정균△인천연수경찰서장 황경환△경무과 치안지도관 김관 <광주청> △정보통신담당관 한재숙△수사과장 안병갑△경비교통과장 김평채△광주서부경찰서장 김홍균△경무과 치안지도관 송양화△경무과(교육) 박근주 <대전청> △청문감사담당관 연영흠△정보통신담당관 이종욱△생활안전과장 오동욱△수사과장 강신걸△경비교통과장 박희용△정보과장 이동섭△대전중부경찰서장 조용태△대전서부경찰서장 김재선△경무과(교육) 박세호△김용종△홍기현△경무과(대기) 정기룡 <울산청> △생활안전과장 정남권△보안과장 양두환△울산울주경찰서장 곽생근 <경기청> △홍보담당관 설광섭△제1부 정보통신과장 김균철△제2부 생활안전과장 이원희△제3부 보안과장 오성환△제2청 경무과장 우희주△제2청 경비교통과장 추수호△분당경찰서장 김성근△부천원미경찰서장 이연태△부천오정경찰서장 고기철△화성서부경찰서장 윤외출△용인동부경찰서장 이강순△안성경찰서장 김준철△하남경찰서장 박성수△양주경찰서장 권기섭△포천경찰서장 최영덕△가평경찰서장 진정무△경무과(교육) 송호림 오문교△경무과(대기) 김경원 박노현 김성렬 김용수 이상원 <강원청> △청문감사담당관 이명균△경무과장 신상석△정보통신담당관 이종윤△생활안전과장 이철민△경비교통과장 손호중△속초경찰서장 조지호△삼척경찰서장 조은수△정선경찰서장 안승일△화천경찰서장 김동락△양구경찰서장 곽격호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 신주현△경무과장 권수각△정보통신담당관 최길훈△경비교통과장 김인옥△보안과장 강병로△청주상당경찰서장 김덕한△청주흥덕경찰서장 이동주△청주청남경찰서장 이찬규△충주경찰서장 태경환△제천경찰서장 윤희근△영동경찰서장 전진선△단양경찰서장 정두성△옥천경찰서장 김충환△음성경찰서장 윤중섭△경무과 치안지도관 이상수△경무과(교육) 신현옥 고진태 강언식 이만형△경무과(대기) 홍순원△경무과(대기) 이원구 <충남청> △홍보담당관 정진관△청문감사담당관 서정권△수사과장 유제열△정보과장 홍완선△천안서북경찰서장 박진규△아산경찰서장 이재승△보령경찰서장 손종국△당진경찰서장 송정애△부여경찰서장 배병철△세종경찰서장 심은석△경무과 치안지도관 임종하△경무과(교육) 박종민△경무과(대기) 전재철 <전북청> △청문감사담당관 김동봉△경무과장 양희기△정보통신담당관 백순상△수사과장 최종문△경비교통과장 이동기△보안과장 안기남△전주완산경찰서장 백용기△전주덕진경찰서장 신일섭△정읍경찰서장 김진홍△고창경찰서장 조기준△진안경찰서장 최원석△경무과 치안지도관 채수창△경무과(교육) 남기재△경무과(대기) 양태규 <전남청> △경무과장 박병동△정보통신담당관 이윤△수사과장 황호선△정보과장 김원국△보안과장 강칠원△목포경찰서장 임광문△나주경찰서장 이명호△장흥경찰서장 김성열△영광경찰서장 최정환△장성경찰서장 박영덕△담양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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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경제통상실장 김기수 ◇3급 전입 △행정지원국장 허만영 ◇3급 승진 △울주군 부군수 전병수△도시국장 이종환 ◇4급 승진 △법무통계담당관 서석광△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김미경△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강한무△ 〃 이경걸△〃 김영국△울주군 국장 이차호△남구 국장 박관빈△북구 국장 임용균△도시개발과장 최창율△항만수산과장 김영훈△울주군보건소장 김홍식△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김호우△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직무대리 정인동 ◇4급 전보 △저출산고령사회과장 김문걸△세정과장 김문규△정보화담당관 강수천△환경자원과장 박재경 ◇4급 전출·전입 △북구 국장 심순보△동구 국장 이상호△중구 국장 김해권△〃 이선봉△남구 국장 김상육△〃 최광해△울주군 국장 김찬수△인재개발과장 김상곤△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손유익△보건위생과장 김영태△종합건설본부 관리부장 서인수△교육혁신도시협력관 김주호△도시계획과장 조한희 ■근로복지공단 ◇본부장 임명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조보현 ◇본부장 전보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정용택 ■교통안전공단 △기획조정본부장 정희돈△녹색교통IT본부장 김동국△도로안전본부장 정병현△지속가능경영처장 오순석△안전평가처장 서종석△중부지역본부장 김기봉△서울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이진구△호남지역본부 전북지부장 김영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일반직 1급 승진 △경영기획실장 고창용△홍보실장 정성훈△인도네시아 EPS센터장 민경일 ◇일반직 2급 승진 △글로벌HRD협력원 문종혁△고용기획팀장 김용환△취업알선팀장 최규덕△부산남부지사 능력평가팀장 조일동△울산지사 능력평가팀장 이상협 ◇별정직 전보 △대전지역본부장 박현섭 ◇일반직 1급 상당 전보 △감사실장 정희택△총무국장 김대수△직업능력표준실장 구자길△외국인력국장 김시태△서울지역본부장 노만진△부산지역본부장 이승묵 △광주지역본부장 이승종 △서울남부지사장 박재택 △강원지사장 최승호 △부산남부지사장 김세환 △울산지사장 김재복 △경기지사장 구경회 △충북지사장 이상환 △직업능력표준실 기계전자기준팀장 김연식 △베트남 EPS센터장 최병기 ◇일반직 2급 상당 전보 △능력개발기획팀장 김현생 △산업별협의체지원팀장 이명재 △글로벌HRD협력원 전용덕 △훈련품질향상센터장 김진실 △자격관리팀장 김기우 △자격동향분석팀장 양성모 △건설환경기준팀장 황재복 △입국지원팀장 곽재구 △취업기획팀장 정해주 △정보통신팀장 이종만 △건설환경팀장 고충국 △사회문화팀장 주락환 △안전위생팀장 임성일 △서울지역본부 김유진 △강릉지사 박기수 △대구지역본부 전동영 이정희 △경북지사 김강배 △경기지사 우만선 주원기 △경기북부지사 이낙훈 △대전지역본부 이용호 김종석 △충북지사 변상길 △충남지사 유희규 △필리핀 EPS센터장 정은희 △동티모르 EPS센터장 양황일 ■한국시설안전공단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 법무행정팀장 유승록△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 심사조정팀장 권혁윤△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 조사분석팀장 정광섭 ■국민체육진흥공단 ◇실장급 전보 △성과관리실장 김광희△기금운용실장 김종석△대중골프장운영실장 현재천△경륜경주실장 황의봉△장안지점장 김태성△관악지점장 이윤희△스포츠과학/산업연구실장 성봉주 △행정지원실장 주정돈 ◇팀장급 전보 △홍보팀장 유영용△기획조정팀장 이종준△예산팀장 정철락 △대외협력팀장 김진범△정보기획팀장 김석빈△재무/리스크관리팀장 최규철△정선골프장팀장 김권석△올림픽유스호스텔 영업팀장 오재철△경륜공정팀장 류재훈△사업전략팀장 채병삼△발매전산팀장 최종림△운영2팀장 차차남△안전관리팀장 구광현△경정관리팀장 김성택△경정투표관리팀장 김미숙△경정운영팀장 한태조△스포츠정보화팀장 정정수△행정지원팀장 이성래 ■연합뉴스 △이사대우 염중실 ■TBS △보도국 취재부장 이종억△취재2팀장 이혜경△라디오국 FM제작부장 송원섭△제작관리팀장 양승창△텔레비전국 기획팀장 채정민 ■채널A △편성본부 시청자정책심의팀 심의위원 홍호표△보도본부 해설위원 오명철△제작본부 제작2팀장 김완진 ■스포츠한국 △엔터테인먼트부 부장 이재원 ■보험개발원 ◇승진 △기획관리부문장 이준섭△정보서비스부문장 이건국 ■현대해상 ◇승진 △중부지역본부장 김상완 ◇전보 △강북지역본부장 심용구△강남지역본부장 한수상△호남지역본부장 고성일△명동사업부장 권혁만△방카슈랑스사업부장 임영수 ◇현대해상 자동차손해사정 사장 선임 △대표이사 박인수 ◇현대하이카자동차손해사정 임원 선임 △경영서비스부문장 김갑수 ◇현대하이카다이렉트자동차보험 승진 △영업본부장 신유식
  • [30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밤 11시 40분) 누구나 매일 하는 운동이 있다. 바로 밥을 먹을 때 하게 되는 씹기운동이다. 그 ‘씹는다’는 행동은 우리 뇌에 많은 영향을 준다. 씹기운동을 통해 노인치매예방운동을 하고 있는 경북 경주시를 찾아가 보았다. 10년 동안 노인치매예방운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주에선 과연 지금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을까. ●사랑비(KBS2 밤 9시 55분) 하나와 준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인하와 윤희도 이제 다신 헤어지지 않기로 다짐한다. 그러던 중, 병원에서 윤희를 보게 된 준은 혼란스럽기만 하고, 혜정은 확고하게 마음을 정한 인하의 태도에 점점 망가져 간다. 한편 준은 인하를 찾아가 어머니를 돌아봐 줄 것을 부탁하지만, 인하는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할 뿐이다. ●스탠바이(MBC 밤 7시 45분) 정우와 시완은 단둘이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되고, 정우는 급한 마음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을 보게 된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실례를 시완에게 덮어씌운다. 졸지에 오줌싸개로 몰린 시완은 억울하기만 한데…. 한편 학창시절부터 운이 좋았던 기우가 마침내 실수로 ‘시사의 여왕’에서 잘릴 위기에 처한다. ●백세 건강스페셜(SBS 낮 12시 30분) 여성들의 결혼연령이 늦어지고 있다. 2010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들의 초산 연령이 처음으로 30세를 넘어섰다. 여성의 경우 주기적으로 정상적인 출혈인 월경이 있는데 이 범주를 벗어나는 출혈이 있는 경우 비정상 출혈이라고 할 수 있다. 생식기 출혈의 원인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아름다운 소원(EBS 오전 6시 30분) 손재주가 좋고, 옷을 보는 눈이 좋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할머니 세 분이 모였다. 바로 송순덕, 박영예, 이인자 할머니다. 세 할머니는 패션에 남다른 재주가 있었음에도 일흔이 넘도록 그 재주를 모르고 지내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단체에서 수강한 바느질 수업에서 세 할머니는 자신들의 숨어 있던 재주와 끼를 발견한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한 여성이 현금 2900여만원을 도둑맞았다며, 부천 원미경찰서 강력5팀을 찾았다. 절도피해를 당한 장소는 다름 아닌 도심의 한 식당. 카바레에서 만난 노년의 남성들은 자신들과 함께 다니면 손쉽게 1억원을 벌 수 있게 해 주겠다는 말로 여성을 유인해, 4명의 남성들은 그녀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녀의 돈을 들고 자취를 감췄는데….
  • 남자 720여명 유혹 신종 레스토랑 꽃뱀

    수도권 일대에서 남성 720여명이 식당에 고용된 여성들의 유혹에 넘어가 식사비용으로 한 끼 최고 180만원을 지불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여성은 매출액의 10%를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29일 “여성을 고용, 나이트클럽에서 남성을 꾀어낸 뒤 자신의 식당으로 끌어들여 비싼 식사를 하도록 한 부천 모 식당 주인 A(41)씨에 대해 사기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식당 관리인 B(30)씨 등 식당 관계자 4명과 C(25)씨 등 20∼30대 여성 종업원 10명에 대해서는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 A씨는 지난해 7월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레스토랑을 내고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뒤 부천, 고양, 인천, 서울 구로구 등지의 나이트클럽에서 남성들을 유인해 30만원에서 최고 180만원 상당의 식사를 하도록 해 지난해 11월까지 총 4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이 업소의 신용카드 거래내역과 금융계좌를 추적한 결과 720명의 남성이 식사를 한 것으로 파악했다. 100여명에 대해 피해 조사를 마친 경찰은 나머지 620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들이 남성들을 유혹해 오면 매출액의 10%를 주는 방식으로 사기행각을 벌여 왔다.”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해 1만 7000원짜리 포도주를 25만원에 팔기도 했다.”고 전했다. 부천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 “성희롱 증언으로 보복 인사” 여직원 아파트서 목매 숨져

    “성희롱 증언으로 보복 인사” 여직원 아파트서 목매 숨져

    직장 내 성희롱 관련 증언 때문에 보복성 인사를 당한 공단 여직원 A(30)씨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자살했다. 26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부천시 산하 시설관리공단 소속 A씨가 지난 25일 오전 1시쯤 중동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빨랫줄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33)이 발견했다. A씨의 유족들은 “A씨가 공단 인사에 대한 불만 때문에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15∼23일 자신의 트위터에 6차례에 걸쳐 “성희롱 사건에서 거짓 증언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복 인사를 당했다.” “B부장이 오늘 한 말을 잊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자살 전날인 24일에도 “공단 운영상의 문제점을 나 혼자 감당할 수 없다. 정말 자살하고 싶지 않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A씨의 트위터 글에 대해 탤런트 김여진씨를 비롯해 수십명의 팔로어가 죽음을 애도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댓글을 남겼다. A씨는 공단 C부장의 여직원 성희롱 사건 재판과 관련, 모 간부로부터 “그렇지 않다.”고 증언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받아들이지 않으면 주차요원으로 내려보내겠다.”는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중동나들목 화재는 실화 유조차기사 연료넣다 ‘펑’

    지난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 하부공간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유조차 운전기사가 차에 연료를 넣는 과정에서 발생한 실화로 밝혀졌다. 경기도 부천원미경찰서는 17일 유조차에 연료를 주입하려다 불을 내고 상습적으로 휘발유를 빼돌려 판매한 운전기사 송모(31)씨에 대해 중실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평소 송씨와 함께 유조차에 실린 휘발유를 빼돌린 컨테이너 관리인 박모(49)씨와 이들로부터 휘발유를 사들인 주차장 관리인 황모(59)씨에 대해서도 각각 특수절도,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송씨는 13일 오후 10시 30분쯤 외곽순환도로 하부공간에 있는 주차장에서 자신이 모는 유조차 주유구에 컨테이너에 있는 경유통을 연결, 연료를 주입하기 위해 모터를 가동하던 중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송씨가 연료를 넣던 중 모터에서 스파크가 생겨 1차로 컨테이너 안에서 불이 난 뒤 유조차로 옮겨붙은 것을 밝혀냈다. 송씨는 또 주차장 내에 있는 컨테이너 관리인 박씨와 함께 유조차에서 매주 100∼400ℓ의 휘발유를 빼돌려 주차장 관리인 황씨에게 시중가보다 싸게 팔아온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장을 이용하는 다른 유조차량들도 휘발유를 빼돌리는 행위가 성행했던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화재 발생 지점에 다른 유조차 5대가 더 있었던 것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컨테이너는 일종의 장물 보관소였고, 송씨가 자신이 모는 유조차에 넣으려던 경유도 컨테이너에 있던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아울러 고속도로 하부공간 공유지 2100여㎡를 불법 점유한 뒤 주차장으로 만들어 황씨에게 연간 사용료 2000만원에 임대한 모 장애인단체 부천지부장 권모씨를 도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외곽순환로 중동IC 밑 원형교차로 개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재시공 기간 중 원형교차로를 이용토록 하는 소통대책이 마련됐다. 16일 경기지방경찰청은 중동나들목 밑 교차로(무지개고가)를 전면 차단하기로 했다. 대신 고속도로 연결로 진출입 구간으로 우회해 고속도로 본선으로 연결하는 원형교차로(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를 나들목 밑에 개설하기로 했다. 차량이 사고구간을 피해 일단 중동 나들목 출구로 나왔다가 다시 나들목 입구로 들어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일산→부천 방면은 중동나들목 아래 교차로에서 690m 직진해 원형교차로를 따라 회전한 다음 우회전해서 부천 방면으로 진입한다. ▲판교→인천 방면은 나들목 밑 교차로에서 450m 직진해 원형교차로를 따라 회전한 다음 우회전해서 인천 방면으로 진입하면 된다. ▲부천→판교 방면은 중동나들목 밑 교차로에서 ‘판교방면 우회로’를 따라 450m 직진한 뒤 원형교차로를 따라 고속도로 진입램프를 이용하면 된다. ▲인천→일산 방면은 나들목 밑 교차로에서 ‘일산방면 우회로’를 따라 690m 직진한 뒤 원형교차로를 따라 고속도로 진입 램프를 이용하면 된다. ▲부천↔인천 방면은 나들목 밑 교차로 지하 양방향으로 연결된 지하차도를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곳을 지나는 교통량이 만만치 않아 대체 기능을 수행할지는 미지수다. 이 구간은 통행요금이 없는 ‘공짜 구간’이라서 평소에도 만성적인 체증을 빚던 터여서 공사기간 동안은 고속도로 기능 자체가 마비될 것으로 보인다. 또 임시 우회 노선이 굽은 데다 유턴까지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제 속도를 내지 못해 지·정체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부천 원미경찰서는 사고 현장에 있었던 탱크로리 운전기사 송모씨를 다시 불러 당시 행적 등에 대해 조사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경찰 “유조차 기름유출로 발화 추정”

    경찰 “유조차 기름유출로 발화 추정”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부천 중동나들목 하부공간 화재사고를 수사 중인 부천원미경찰서는 14일 유조차의 유압펌프 부분의 기름 유출이 발화의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춘복 원미서장은 브리핑을 갖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지만 목격자 진술이나 화재 발생 정황으로 볼 때 방화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서장은 이어 “수사 속도를 높이고 4개 기관의 합동감식 결과에 대한 의견을 조속히 정리할 것”이라면서 “이르면 15일 중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부동산 3억원과 동산 10억원 등 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화재가 발생한 외곽순환도로 하부공간은 한 장애인단체가 불법 점유해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관리 책임이 있는 도로공사 측이 조치를 취하지 않아 대형 사고가 초래됐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사고 직후부터 중단된 외곽순환도로 중동나들목 구간의 소통 재개는 16일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도공은 화재로 중동나들목 구간에서 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날부터 이틀 예정으로 정밀 안전진단에 착수했다. 안전진단을 통해 문제가 없을 경우 소통을 재개할 방침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임시복구에 들어간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발언대] G20성공, 시민의 이해와 협 조에 달렸다/한춘복 부천원미경찰서장

    [발언대] G20성공, 시민의 이해와 협 조에 달렸다/한춘복 부천원미경찰서장

    새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는 대한민국과 5000만 국민을 국격 높은 나라, 품격 있는 시민으로 만드는 변화의 핵심이 될 것이다. G20 정상이 모여 세계 경제의 주요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며 세계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하게 되는, 그야말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될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성공적인 G20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테러세력에 대한 완벽한 테러방지활동, 한치 빈틈 없는 요인 경호 및 행사장 경비, 원활한 교통관리 등 15만 경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준비하고 있다. 이제는 계획수립단계에서 현장중심단계로 전환해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성공적인 회의 개최는 경찰의 힘과 노력만 가지고는 될 수 없기에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미 몇 차례 대규모 국가적인 행사를 통해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대회 당시 대한민국 전역을 붉은색으로 물들인 거리응원은 세계 언론의 주요 취재대상이었다. 질서정연한 거리응원 모습, 경기가 끝난 후 너나 할 것 없이 주변을 깨끗이 정리정돈하는 모습, 개인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다른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하는 장면 등은 지구촌 사람들에게 국민의 품격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 준 계기가 됐으며,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가 업그레이드되는 순간이었다. 이제 또 한번 품격 높은 시민의식을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경찰은 그동안 계도활동 위주였던 교통법규위반과 기초질서위반을 적극적인 단속위주로 전환했다. 길거리에 담배꽁초와 휴지 버리지 않기, 교통법규 준수, 음주운전 안 하기 등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단속활동 자체가 무의미하게 될 것이다. 국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맞은 만큼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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