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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HOT] 최진실 죽음에 ‘비통’, 금융위기에 ‘애통’

    ● ‘국민 탤런트’ 최진실 사망 인기 탤런트 최진실(40)씨가 사망했다. 최씨는 2일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검시결과와 유족·지인들의 진술로 볼 때 최씨가 자살한 것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최씨는 최근 앞서 사망한 고 안재환씨와 관련된 루머로 고통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가족들은 최씨가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최씨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탤런트 신애,개그우먼 이영자 등 고인과 친분이 있었던 많은 연예인들이 고인의 집으로 향했으며, 5년전 고인과 이혼한 야구해설가 조성민씨 역시 애도를 표했다. ● 멜라민 파문, 국내서도 ‘일파만파’ 중국산 멜라민 분유 파문이 전 세계를 덮칠 기세다. 특히 과자·커피크림 등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품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돼 식품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멜라민 검사결과를 번복하는가 하면, 뉴질랜드산 분유 원료를 사용한 분유원료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되는 등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대상상품의 회수 외에 이렇다할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 커져가고 있다.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지... ● 미국발 금융위기 한국을 덮치다 미국의 금융위기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가운데 한국경제도 비상이 걸렸다. 외화유동성이 경색됐고,통화옵션상품인 키코(KIKO)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 시시각각 들려오는 미국의 구제금융안 관련소식에 환율·주식·채권은 ‘널뛰기’를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29일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되자 환율은 급등하고, 코스피지수는 급락하는 등 미국발 금융위기가 한국을 덮쳤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금융위기에 대해 “우리 정부가 충분히 선제 대응을 잘해나가고 있다.”고 말해 또 논란을 일으켰다. 정치권에서는 “정부의 경제상황 인식이 너무 안일한 것 아니냐.”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러시아 방문 준비에 전력을 다하느라 이 대통령이 요동치는 금융시장 소식을 ‘충분히’ 접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 불법 조업 중국 어선, 전투함인가? 지난달 27일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을 검문하던 과정에서 중국 선원들의 저항으로 목포 해양경찰청 박경조(48) 경위가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 박 경위는 중국 선원이 휘두른 삽에 머리를 맞은 후 해상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또 박 경위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검문 중이던 해양경찰관 4명이 중국 선원들에 의해 억류됐다가 집단폭행 당한 뒤 풀려난 사실도 밝혀졌다. 특히 박 경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중국 어선에는 쇠파이프 등 각종 ‘흉기’들이 난무했다. 부실한 대응의 해경도 문제지만 남의 나라에 불법조업을 하면서 무기까지 들고 들어온 중국 어선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고기잡으러 온 것인가, 전쟁하러 온 것인가. 글 /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미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NOW포토]김미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아이들 잘 부탁”… 유서성 문자메시지 확인

    인기 탤런트 최진실(40)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일 오전 6시 15분경 숨진 상태로 어머니 정모(60)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발견 당시 최씨는 자신의 집 안방 화장실 샤워기에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처음 최씨의 시신을 발견한 정씨는 경찰에 사망 사실을 곧 바로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발견 직후 정씨는 아들인 탤런트 최진영(37)씨를 먼저 집에 불렀고 누나의 죽음을 확인한 최씨가 오전 7시34분께 경찰과 119에 이 사실을 처음 신고했다. 자택에는 최씨의 자녀 2명도 함께 자고 있었으나 당시 최씨가 숨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7시 38분쯤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확인했으며 시신과 현장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최씨가 자살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 외부인이 침입하거나 누군가와 다툰 흔적이 없고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으며 목을 맨 채 숨져있는 모습으로 발견됐다는 점 등이 최씨의 자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또 최씨가 이날 0시 42분과 0시45분경 두 차례에 평소 친하게 지내던 메이크업 담당자 이모씨에게자신의 자녀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유서 성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 역시 최씨가 자살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정황을 뒷받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상황으로 볼 때 자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계속 시신 및 현장을 확인하면서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숨진 최씨가 최근 고 안재환씨의 자살에 연관이 있다는 악성루머로 주변에 괴로움을 토로한 점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정밀 조사할 예정이다.경찰은 이날 오후 1시 사건 관련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소속사측은 최씨의 사망과 관련,“어제 하루 통화가 되지 않았다.”며 “최근 최진실이 자신에 대한 루머 때문에 많이 괴로워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지며,유족들은 경찰의 현장 검증이 끝나는 대로 시신을 병원으로 옮길 계획이다. 최씨의 빈소가 아직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탤런트 신애(26)씨와 전 남편인 조성민(35)씨 등 소식을 접한 지인들이 최씨의 집으로 향했다. 또한 최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최씨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지 후 51만명이 넘는 팬들이 방문해,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故최진실 미니홈피 “두 아이 있어 행복해”

    故최진실 미니홈피 “두 아이 있어 행복해”

    2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생전 발자취가 남아있는 미니홈피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경찰은 최진실이 2일 아침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내 욕실 샤워부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정황상 자살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 조사중이다. 현재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MBC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이 종영했던 지난 5월 초 작성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이라는 메인 글귀와 두 자녀와 장난스레 찍은 행복한 시절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 방문객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또한 예전 글에서는 “환희야 쭈민아 너무너무 사랑해. 너희들이 있기에 나는 행복하단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에요.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두 아들 딸에 대한 애정과 주변의 관심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최진실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녀의 복잡했던 심경 변화도 엿볼 수 있었다. 최진실은 잠시 폐쇄했던 미니홈피를 27일경 다시 공개했으며 약 한주 동안 모든 메뉴를 닫아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으로 소통한 날은 지난 30일로 지인들과 자신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스크랩하며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질투’, ‘별은 내 가슴에’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편지’ 의 작품을 남긴 최진실은 대종상 신인상, 춘사상 신인상,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여배우로 사랑 받았다. 사진 출처 = 최진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사망…욕실서 목 매 숨진 채 발견

    최진실 사망…욕실서 목 매 숨진 채 발견

    탤런트 최진실이 2일 새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6시 15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어머니 정모(60)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7시 38분께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일단 확인했으며 시신과 현장 상황을 확인중”이라고 말했다. 발견 당시 최씨는 샤워부스에 압박붕대로 목 매 숨져 있었다. 경찰은 정황상 자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유서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최근 안재환씨 자살과 관련한 악성 루머로 최씨가 괴로움을 토로해 온 사실 등에 관련해 사망 경위와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나우뉴스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네티즌 “故최진실 사망…악성댓글이 화 불렀다”

    中네티즌 “故최진실 사망…악성댓글이 화 불렀다”

    탤런트 최진실이 오늘(2일)새벽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MBC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처음 중국에 얼굴을 알린 뒤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 ‘1호 한류스타’로 꼽히는 안재욱과 함께 열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중국 언론은 고인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헤드라인으로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 유력 포털 사이트 163.com에는 현재 1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 관심을 입증케 했으며 대부분 “충격적인 일”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 네티즌(128.206.*.*)은 “그녀의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다. 활발한 활동 중에 죽다니 믿을 수가 없다.”며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는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124.77.*.*)은 “한국의 여자 연예인들의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다. 안타깝다.”고 올렸고 또 다른 네티즌(hzx0008)은 “그녀는 이미 세상에 없다. 또 다른 세상에서는 편히 지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중국 네티즌들은 고인의 사망 원인이 악성루머 때문이라는 기사를 접한 뒤 한국의 악성 댓글·루머 문화에 따끔한 충고를 전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166.104.*.*)은 지난 5월 쓰촨성 대지진 발생 당시 한국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사건을 떠올리며 “그들(한국 네티즌)의 악성 댓글이 결국은 화를 불렀다.”며 “확실하지 않은 사실과 개인적인 감정을 마구 드러내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119.122.*.*)은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그녀를 죽음으로 내 몰았던 사람들은 응당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고인의 죽음에 관해 경찰 측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으며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의료원에 마련됐다. 절친한 지인으로 알려진 이영자·이소라·정선희·이병헌·엄정화 등과 전 남편 조성민 등이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조미령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조미령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승연, 故최진실 빈소 찾아와 눈물

    [NOW포토] 이승연, 故최진실 빈소 찾아와 눈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진경, 얼굴 가린채 故최진실 빈소찾아

    [NOW포토] 홍진경, 얼굴 가린채 故최진실 빈소찾아

    2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40)의 빈소에 절친한 동료연예인 홍진경이 얼굴을 가린채 조문왔다.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신의 집 안방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정모 씨(60)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민, 최진실 자살 소식에 충격

    조성민, 최진실 자살 소식에 충격

    탤런트 최진실의 자살 소식을 접한 전 남편 조성민(35)씨는 충격을 금하지 못했다. 올해 선수생할을 접은 뒤 방송사 해설가로 활동중인 조씨는 2일 오전 8시40분께 “소식 들었느냐.”는 연합뉴스 기자의 전화를 받을 때까지 비보를 전혀 접하지 못하고 있었다. 조씨는 “무슨 소식이요?”라고 되물었고,기자가 “최진실씨가 자살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고 설명하자 심하게 충격을 받은 듯 1∼2초간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침묵했다. 그는 도저히 기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해 달라.”는 말을 간신히 남긴 뒤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이후 다시 전화통화를 시도했을 때에는 ‘운전중입니다’라는 부재중 응답만 들려올 뿐이었다. 한편 최씨는 2일 오전 6시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 샤워부스에 압박붕대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최수종ㆍ하희라 부부 “믿을 수 없어”

    [NOW포토]최수종ㆍ하희라 부부 “믿을 수 없어”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중훈 “최진실과는 작품도 같이 했는데…”

    [NOW포토] 박중훈 “최진실과는 작품도 같이 했는데…”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찾아온 정웅인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찾아온 정웅인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자택, 경찰 철통 경계 속 조사 중

    최진실 자택, 경찰 철통 경계 속 조사 중

    탤런트 최진실(40)이 자택에서 목을 매달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어머니에 의해 발견 됐다. 경찰 측은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7시 38분께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일단 확인했으며 시신과 현장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최씨의 자택에는 수십명의 취재진이 모여 있으며, 전 남편 조성민과 평소 절친했던 탤런트 신애가 찾아왔다. 현재 사건 현장은 경찰에 의해 철저히 통제되고 있으며, 최진실의 시신은 수사를 위해 오전 10시 30분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지지 못하고 있다. 한편 경찰 측은 오후께 최씨 사망에 대한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조형기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조형기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집에서 숨진채 발견…자살 추정

    최진실 집에서 숨진채 발견…자살 추정

    인기 탤런트 최진실(40)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일 오전 6시 15분경 숨진 상태로 어머니 정모(60)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발견 당시 최씨는 자신의 집 안방 화장실 샤워기에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처음 최씨의 시신을 발견한 정씨는 경찰에 사망 사실을 곧 바로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발견 직후 정씨는 아들인 탤런트 최진영(37)씨를 먼저 집에 불렀고 누나의 죽음을 확인한 최씨가 오전 7시34분께 경찰과 119에 이 사실을 처음 신고했다. 자택에는 최씨의 자녀 2명도 함께 자고 있었으나 당시 최씨가 숨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7시 38분쯤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확인했으며 시신과 현장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아직 자필 유서가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최씨가 자살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 외부인이 침입하거나 누군가와 다툰 흔적이 없고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으며 목을 맨 채 숨져있는 모습으로 발견됐다는 점 등이 최씨의 자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정황으로 보아 자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며 유서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계속 시신 및 현장을 확인하면서 유서의 존재 여부를 캐내는 등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숨진 최씨가 최근 고 안재환씨의 자살에 연관이 있다는 악성루머로 주변에 괴로움을 토로한 점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정밀 조사할 예정이다.경찰은 이날 오후 1시 사건 관련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소속사측은 최씨의 사망과 관련,“어제 하루 통화가 되지 않았다.”며 “최근 최진실이 자신에 대한 루머 때문에 많이 괴로워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지며,유족들은 경찰의 현장 검증이 끝나는 대로 시신을 병원으로 옮길 계획이다. 최씨의 빈소가 아직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탤런트 신애(26)씨와 전 남편인 조성민(35)씨 등 소식을 접한 지인들이 최씨의 집으로 향했다. 또한 최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최씨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지 후 51만명이 넘는 팬들이 방문해,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NOW포토] 손현주, 허탈한 표정으로 故최진실 빈소 떠나

    [NOW포토] 손현주, 허탈한 표정으로 故최진실 빈소 떠나

    탤런트 故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타올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화정, 침통한 표정으로 故최진실 빈소 찾아

    [NOW포토] 최화정, 침통한 표정으로 故최진실 빈소 찾아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망’ 최진실의 발자취, 그녀가 걸어온 길

    ‘사망’ 최진실의 발자취, 그녀가 걸어온 길

    2일 탤런트 최진실(40)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이날 오전 6시 15분께(경찰 사망 추정시각) 자택에서 숨진 채 가족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1968년생인 최진실은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한중록’으로 본격적인 연기의 길을 걸었다. CF퀸에서 청춘 스타로 거듭난 최진실은 MBC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등과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미스터 맘마’, ‘마누라 죽이기’, ‘편지’ 등에 출연하며 국내 최고의 여성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대종상 신인상 수상, 1995년에는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1998년에는 방송대상 2006년에는 백상예술대상을 받는 등 그 공을 인정 받았다. 최근에는 지난 3월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는 억척스런 홍선희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OBS에서 방송인 김구라와 함께 ‘최진실의 진실과 구라’의 진행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바 있다. 지난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 후 3년 9개월만인 2004년 9월 협의이혼한 최진실은 슬하에 환희, 수민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에 조문 온 이병헌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에 조문 온 이병헌

    탤런트 故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병헌이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타올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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