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원동기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강산에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1
  • 카라 규리, 日 길거리 캐스팅…‘역시 여신’

    카라 규리, 日 길거리 캐스팅…‘역시 여신’

    걸그룹 카라 멤버 규리가 일본 현지에서도 ‘여신미모’를 인정받았다. 카라는 지난 14일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악수회를 개최했다. ‘악수회’란 시간을 들여 팬들과 눈을 맞추며 악수를 나누는 일본의 팬미팅 문화다. 현지 주요 매체 요미우리신문 등은 지난 17일 팬들의 대성원 속에 첫 악수회를 마친 카라 소식을 전하면서 멤버 규리의 ‘길거리 캐스팅’ 일화를 전했다. 규리는 악수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일본어로 “지영과 하라쥬쿠에서 크레페를 먹으면서 걷고 있으면 스카우트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언론매체 기자가 사진을 찍게 해달라고 요청하자 “미안합니다. 일본어 너무 어렵습니다”라고 더듬더듬 대답한 뒤 도망쳤다고 설명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요미우리 신문은 위의 내용을 전하며 “규리는 자신이 겪은 일을 일본어로 열심히 설명했고 관객들은 따뜻한 시선으로 이를 지켜봤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카라 멤버 전원은 “팬들의 성원으로 일본 데뷔를 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으며 “이제부터는 먼 곳이 아닌 가까운 곳에서 만나요(승연)”, “초심을 잊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곁에 있어 주세요(니콜)”, “더운 날씨에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악수회 만들어요(규리)”,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승연)” 등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 요미우리 온라인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배우 최다니엘이 사랑스러운 두 여인 박신혜 이민정과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 / 제작 명필름)에 출연한 최다니엘이 행복한 순간을 보냈다. 지난 16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최다니엘은 옆자리에 앉아있는 박신혜와 다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얼핏 보면 두 사람은 마치 키스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둘은 다정하게 귓속말을 나누고 있는 중이다.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는 사진이었던 것. 하지만 최다니엘은 영화 속에서는 이민정과 실제 키스를 나눴다. 최다니엘과 이민정은 강원도 양양의 한 바닷가에서 풋풋하고 서툰 입맞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 대행’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스틸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걸그룹 포미닛 멤버들이 촬영을 거부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포미닛 멤버들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포미닛의 올인’ 사전녹화에서 자신들이 생각보다 인지도가 낮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녹화가 중단됐다. 이날 포미닛은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인지도가 약한 자신들의 현실을 마주했다. 시민들이 노래와 그룹명은 잘 알지만 멤버들의 이름 및 얼굴조차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인 것. 이에 포미닛은 충격으로 영상 보기를 거부하고 눈물을 보이는 등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포미닛은 “인지도가 아직 낮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 몰랐다. 또 직설적으로 말하는 분들 때문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감정을 추스린 포미닛 멤버들은 특유의 밝은 표정을 지으며 자신들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들은 촬영 내내 자신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시민들을 만나러 거리에 나가고 공연도 준비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정준호, 김남주 남편된다… ‘역전의 여왕’ 봉준수역 캐스팅▶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애프터스쿨의 ‘힘’ 베카, 신정환과 팔씨름 대결서 승리

    애프터스쿨의 ‘힘’ 베카, 신정환과 팔씨름 대결서 승리

    걸그룹 애프터스쿨에서 가장 힘이 센 멤버로 알려진 베카가 팔씨름을 통해 자신의 힘을 과시했다.베카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꽃다발’ 사전녹화에서 모든 걸그룹 멤버들을 포함, 남자인 MC 신정환까지 제치고 팔씨름 최강자로 등극했다.이날 ‘숫자로 나를 어필하는 시간, 나를 알리자-S파일’에서 베카는 “팔씨름에서 모든 걸그룹들을 이길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베카의 말에 걸그룹 포미닛 멤버 중 힘이 가장 센 전지윤이 도전장을 내밀어 팔씨름 대결을 벌였지만 베카의 힘에 밀려 포기했다.전지윤에 이어 가수 채리나도 도전했지만 쉽게 이겨 걸그룹 중 최강 팔씨름 여왕으로 등극했다. 걸그룹을 모두 이긴 베카는 팔씨름 1인자 자리를 걸고 신정환과 성대결을 펼칠 결과 신정환마저 거뜬히 이겨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을 22살에 낳았다는 어머니가 딸과 함께 씨스타 ‘푸시푸시’ 노래에 맞춰 안무를 완벽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최근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 원인이 ‘PD수첩 땜빵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김재철 MBC 사장의 제지로 ‘4대강 사업’을 다룬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이 결방됐다. 다음날 오전 속칭 증권가 찌라시(소식지) 등을 통해 “연정훈 한가인 이혼설 PD수첩 땜빵용으로 곧 터질 가능성이 있다더군요. 이혼은 기정 사실”이라는 글이 떠돌기 시작했다. 루머는 시간이 흐를수록 견고하고 치밀해 졌다. 현재 트위터와 메신저를 서비스 ‘미스리’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내용은 “두사람이 드라마 ‘나쁜 남자’ 촬영 전부터 별거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복귀 직전에 한가인이 ‘돌싱’ 선언했다고 하더라” 등 근거 없는 ‘카더라’ 식의 괴소문. 네티즌들은 “하다 하다 할 것 없어서 남의 가정까지 깨려고 든다”, “나라가 점점 퇴화하는 것 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씁쓸하겠다”, “한가인, 연정훈 씨는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느냐” 등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가인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대답할 가치도 없다”며 이혼설에 정면 반박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트위터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핫 팬츠 마니아’ 가인, 쭉 뻗은 각선미 자랑중

    ‘핫 팬츠 마니아’ 가인, 쭉 뻗은 각선미 자랑중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쭉 뻗은 각선미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샵 없는 손가인 각선미 사진, 대박이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평소 ‘핫 팬츠 마니아’ 답게 사진 속 가인은 롱티에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말랐네! 나 같아도 핫팬츠만 입고 자랑하고 싶겠네”, “너무 예쁘다. 요즘 가인 매력 돋네!”,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 역시 조권이 좋아할 만해”등 가인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이휘재 올해 결혼’ 석달전 예언 적중…가수 이지혜 “신통해”

    ‘이휘재 올해 결혼’ 석달전 예언 적중…가수 이지혜 “신통해”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이휘재 연내 결혼’ 사실을 이미 석달 전에 예언한 사실이 알려져 이지혜의 신통력이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지혜는 지난 5월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 “이휘재가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이지혜는 스스로 신기가 있다고 밝히며 “강한 기운이 왔다. 이휘재는 올해를 넘기지 않고 결혼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깜짝 놀란 이휘재가 현영의 결혼 시기를 묻자, 이지혜는 “현영은 좀더 기다려야 한다. 40대가 되서야 갈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18일 이휘재는 이지혜의 예언대로 올해 12월 5일 8살 연하 플로리스트와 결혼을 발표, 새삼 과거 이지혜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핫 팬츠 마니아’ 가인, 쭉 뻗은 각선미 자랑중▶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허정무 前 감독, 큰딸 허화란과 MBC다큐 출연

    허정무 前 감독, 큰딸 허화란과 MBC다큐 출연

    허정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큰딸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허정무 전 감독은 MBC ‘나의 일곱 번째 월드컵’을 통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중심으로 40년된 축구인생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허정무 전 감독은 큰딸 허화란 씨와 출연해 네덜란드의 한국식 명칭인 ‘화란’을 이름으로 짓게 된 사연을 밝혔다. 또 허정무 가족이 떠난 제주도 여행기도 소개하며 가장으로서의 면모도 드러낼 예정. 이번 다큐를 제작한 MBC 스포츠 제작국 제작진은 “국내감독으로서 월드컵 원정 16강이라는 업적을 쌓은 허정무 감독의 삶과 축구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스토리를 집중 조명했다”며 “인간 허정무의 솔직담백하고 유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오는 23일 밤 12시 35분 방송.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배우 문채원이 미니홈피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문채원은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과 화장기 없는 클로즈업 민낯사진을 게재,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엔 문채원이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 상큼함이 돋보이는 얼굴. 팬들은 “사진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오랜만에 근황! 너무 반가워요. 소식 좀 자주 알려주세요”, “언제 나오시나요~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SBS ‘찬란한 유산’과 KBS ‘아가씨를 부탁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사진 = 문채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정준호, 김남주 남편된다… ‘역전의 여왕’ 봉준수역 캐스팅▶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배우 이병헌과 임수정이 ‘시네마엔젤’로 분해 커플 호흡을 맞췄다. 이병헌과 임수정은 최근 패션지 ‘하퍼스바자’와 영화 재단 ‘시네마엔젤’(대표 이현승 감독)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 화보’를 촬영했다. ‘시네마엔젤’은 한국영화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영화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소규모 재단으로 매년 프로젝트 화보를 진행해왔다. 올해의 ‘시네마엔젤’ 커플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과 ‘김종욱 찾기’로 올 하반기 관객들과 만나는 임수정.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임수정과 이병헌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선뜻 의기투합했다.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임수정과 이병헌은 “영화 배우로서 꼭 해 보고 싶은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 내내 즐거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배우의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 친근함 등을 아낌없이 담아낸 임수정과 이병헌의 화보는 ‘하퍼스바자’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4회째를 맞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이병헌과 임수정, ‘하퍼스바자’의 이름으로 ‘시네마엔젤’ 재단에 기부된다. 해당 후원금은 영화 관람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소외 계층,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한국의 독립영화 등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병헌과 임수정에 앞서 1회에는 안성기, 송강호 설경구, 박해일, 황정민, 유지태, 류승범, 수애, 신민아, 장진영, 강헤정, 배두나, 공효진 등 13명의 배우들이 기꺼이 ‘시네마엔젤’로 활약했다. 이어 2회는 이나영, 3회는 전도연으로 이어지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 = 하퍼스바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뇌물 혐의’ 오현섭 前 시장, 두 달 잠적 끝에 자수

    뇌물수수 혐의의 오현섭 전 여수시장이 잠적 58일째 만에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18일 오후 3시께 오현섭 전 시장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 나타나 조사를 받았다. 오현섭 전 시장은 경찰조사에 앞서 “여수 시민들께 정말 죄송하다. 사실을 규명하고 시민들에게 사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현섭 전 시장은 여수시청 간부 김 모 씨를 통해 야간경관조명사업 시공업체로부터 2억 6천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오현섭 전 시장에게 구속영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퓨처라이거’ 유재석·타이거JK, WM7서 1년만에 재회

    ‘퓨처라이거’ 유재석·타이거JK, WM7서 1년만에 재회

    ‘퓨처라이거’ 유재석과 타이거JK가 1년 만에 다시 뭉친다. 오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경기 축하무대를 유재석과 가수 타이거JK가 꾸밀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두 사람이 무대에 서기로 했다. 유재석은 열심히 레슬링 뿐 아니라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유재석을 지원사격할 것이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해 MBC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서 타이거JK의 아내이자 래퍼 윤미래까지 가세해 랩과 댄스 실력을 발휘, 가요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노래 ‘렛츠 댄스’는 음원사이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이날 경기에는 인기가수 싸이, DJ DOC, 체리필터의 축하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무한도전’ 관계자에 따르면 입장권 판매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개그맨 박명수의 뱃살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소 FM4U의 ‘두시의 데이트’의 공식홈페이지에는 박명수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박명수는 캐릭터 티셔츠를 자랑하는 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나, 실은 뱃살이 잡혔던 것. 이를 두고 제작진은 “분명 그라데이션 티샤츠인데....마치 뱃살 때문에 옷감이 늘어나서 티샤츠 색이 변한 느낌!!”이라고 운을 뗀 후 “아무리 뱃살이 성공의 상징이자 중년 남성의 인격이라고 하지만 수는 연예인 그것도 본인 입으로 ‘대형스타’라고 하지 않았써니??!!!”라며 박명수의 뱃살을 공격(?)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명수오빠 건강관리 잘해주세요”, “뱃살이 뭐가 어때서? 거성답다 ㅋㅋ” “다이어트 같이 합시다”, “내 눈에는 다 멋진 박명수 형님 와우” 등의 글을 올렸다. 사진 = MBC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김태우, 성대폴립 수술 ‘가창력 영향’ 우려↑

    김태우, 성대폴립 수술 ‘가창력 영향’ 우려↑

    가수 김태우의 ‘성대폴립 수술’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창력에 영향을 끼칠까 걱정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태우는 18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성대폴립 수술을 받았다. 성대폴립이란 후두 부근에 일종의 물 사마귀 같은 ‘폴립’이 생기는 질환이다. 수술은 17일 입원과 동시에 이뤄졌으며 김태우는 현재 치료를 위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김태우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초 KBS 2TV ‘청춘불패’ 하차 소식과 관련 “지난해 발표한 싱글 ‘사랑눈’에 이어 새 앨범 준비를 앞두고 집중이 필요할 것 같아 두 달간 빠지기로 결정했다”며 수술 언급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이는 소식을 접한 팬들의 걱정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방안이었다. 하지만 18일 오후 ‘성대 수술’에 대한 소식이 불거지자 “수술의 경과가 좋고 심각한 수술이 아니었기 때문에 조용히 치료 받는 편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가창력하면 ‘곰태우’ 인데 갑자기 성대수술이라니 걱정 된다”, “간단한 수술이라 하니까 어서 완쾌해서 멋진 무대 보여주시기 바란다”, “처음에는 성대수술이라 그래서 깜짝 놀랐다”, “수술을 위해 프로그램을 하차했었구나” 등 걱정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 11일 ‘청춘불패’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G7’ 멤버들과 이별을 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배우 전세홍이 수영장에서 훈남과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세홍은 최근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를 통해 한 일반인 남성을 소개받았다. 몸짱에 훈남 스타일인 이 남성은 전세홍과 함께 서울에 위치한 한 야외 수영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세홍은 남성 출연자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미소 짓고 있다. 전세홍은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에 흰 망사 민소매티를 겹쳐 입어 은근한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날 섹시한 수영복을 입은 전세홍의 모습에 남성 출연자는 물론, 스태프들까지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내내 팬들의 카메라 세례가 계속돼 촬영이 중단되는 불상사도 발생했을 정도. 전세홍은 “평소 남친이 없어 싱글이 였는데 방송을 통해서 멋진 남자분을 소개해줘서 너무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여자만세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일일데이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현재 전세홍은 ‘롤러코스터-루저전’에서 배우 백종민과 호흡을 맞추며 “찌질이”를 유행어로 만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보아, ‘갸루화장’ 지우고 민낯 공개…“눈 어딨어?”

    보아, ‘갸루화장’ 지우고 민낯 공개…“눈 어딨어?”

    보아가 ‘갸루 화장’을 지우고 청순한 민낯을 공개해 주목을 끌고 있다.보아는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보이는 라디오’에 진한 무대 메이크업을 지운 채 출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최근 5년 만에 정규 6집으로 컴백한 보아는 눈을 과장되게 커보이도록 강조하고 짙고 강한 인상을 주는 일명 ‘갸루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이날 보이는 라디오에는 캐주얼한 평상복 차림에 중절모를 눌러쓰고 눈썹도 그리지 않은 생얼로 등장해 청순함을 뽐냈다. 이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하나 안하나 진짜 예쁘다”, “화장 지우니 초절정 동안”, “순둥이 보아”, “보아야 눈 어딨니?” 등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사진 =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훈남’ 강인수, 슈퍼스타K 오디션 엉덩이 노출…‘화끈’

    ‘훈남’ 강인수, 슈퍼스타K 오디션 엉덩이 노출…‘화끈’

    훈훈한 외모의 ‘슈퍼스타K’ 도전자 강인수가 첫 등장부터 ‘엉덩이’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가 시작됐다. 강인수는 다양한 매력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발레리노라는 이색 경력과 그룹 엠블랙의 승호 친구로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강인수는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가수’가 되기위해 도전을 시작했다”고 오디션 지원동기를 밝혔다. 하지만 노래실력을 뽐내기에 앞서 ‘엉덩이 수난시대’를 맞보는 고난을 겪었다. 강인수는 무용연습복 중 타이즈 안에 입는 속옷 ‘소프트’를 설명하며 “T자로 돼있어 펼쳐 보이기 민망하다. 이는 중요부분을 잡아주기 위한 것이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 속옷을 착용하는 강인수의 뒷모습을 잡는 민망한 화면이 방송됐다. 이어 유독 강인수의 ‘엉덩이’를 클로즈업한 화면들이 뒤를 이었다. 소프트와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타이즈는 무용수들에게는 신체를 자유롭게 활용하기 위한 필수품이지만 그 착용 모습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 시청자들은 “민망하다, 첫 방송부터 애 잡을 일 있냐”며 제작진들의 의도를 질책했다. 이밖에도 “아직 애기더만 노래 실력에 초점을 맞출 생각은 안하고 왜 엉덩이만 잡냐”, “도대체 무슨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엉덩이’가 나와서 놀랐다”, “덕분에 노래실력이 아닌 엉덩이만 뇌리에 깊게 박혔다” 등의 의견이 줄을 이었다. 반면 “눈이 즐겁던데 뭐가 민망한가”, “무용수들에게는 당연한 모습인데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옳지 않다”, “그냥 참가자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한 장면이었을 뿐이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한편 ‘슈파스타K 시즌2’ 지역 예선에서는 씨야 전 멤버 남규리의 친 남동생과 그룹 철이와 미애의 신철 조카 등 스타들의 가족들이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슈파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노원 ‘안심 아이돌보미’ 인기 폭발

    노원 ‘안심 아이돌보미’ 인기 폭발

    ‘부모처럼 아이를 돌봐 주는 곳은 없나요.’ ‘야근 때 아이를 어디에 맡기면 좋을지’ 맞벌이 부부의 가장 큰 고민은 자녀보육이다. 정부나 시 차원에서 각종 보육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이용 시민이 많지 않다. 반면 서울 노원구에서 실시하는 ‘안심 아이돌보미’ 서비스는 주민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때문에 각 자치단체에서 ‘비결’에 대한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13일 노원구에 따르면 2008년 10월 시작한 노원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 가정이 80여가정에서 160여가정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아이 돌보미의 철저한 검증과 사후 모니터링을 통한 서비스 향상 때문이다. ●철저한 검증과 관리 아이 돌보미 서비스의 핵심은 바로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우수 돌보미’ 양성이 핵심이다. 노원보육정보센터는 아이 돌보미를 채용할 때 엄격한 검증을 거친다.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면접→ 범죄경력조회→ 기본교육→ 오리엔테이션→ 경력교사 동행실습의 과정을 거친다. 면접은 보육전문가와 구청 직원으로 구성된 면접관들에 의해 지원동기, 보육경험 등에 대한 심층면접이 이뤄진다. 아이돌보미 대상자들에 대한 범죄경력조회도 실시하고 있다. 또 아이돌보미에 대한 교육은 돌보미 기본교육과 함께 선배 돌보미들과의 동행실습도 받도록 했다. 특히 보육활동 코칭제와 보육실습제 등 다른 자치구와 차별화된 돌보미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각종 종이접기, 동화구연, 동요, 점핑클레이 등 아이들이 무료한 시간을 보내지 않도록 보수교육하고 있으며 매달 월례회의에서 사례발표를 통해 문제점 등을 해결하고 있다. ●서비스 모니터링 실시 구 보육정보센터는 한 달에 한 차례 이상 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한 가정을 상대로 모니터링에 나선다. 부모님을 상대로 한 서비스 만족도 평가는 물론 자녀와 면접을 통해 돌보미의 성품이나 자질 등을 평가한다. 이러한 노력 끝에 개원 1년만인 지난해 보건복지가족부 아이돌보미 평가에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기도 했다. 맞벌이로 매일 세 자녀를 맡기고 있는 최혜영(38·공릉동)씨는 “돌보미 선생님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면서 “덕분에 안심하고 직장 일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이돌보미 서비스 대상은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까지 어린이이며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은 누구나 아이돌보미 홈페이지(www.idolbom.or.kr)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평일 기본 2시간에 1만원이나, 소득수준에 따라 국가의 지원금액은 다르다. 센터 관계자는 “노원 지역은 서울에서 가장 출산율이 높고 교육열이 높아 육아에 대한 관심이 특별하다.”면서 “엄마들이 마음 놓고 일하고 아이들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안심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국립중앙과학관장 이은우◇부이사관△교육과학기술부 송기동◇서기관△연구감사팀장 나치수△대학선진화과장 오태석△투자분석기획〃 이성봉△거대과학기반〃 박경수△기초연구〃 강상욱△연구환경안전팀장 우사임△대학원지원과장 오대현△원자력방재팀장 노재익△원자력통제〃 유남규△교육과학기술부 김홍진 최인엽(OECD 고용휴직) 김대기(국제원자력기구)◇장학관△교육과정기획과장 김숙정△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동원 ■특허청 ◇과장급 <승진>△대외협력고객지원국 등록서비스과장 최대순△특허심판원 심판관 박은희 이호조<전보>△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진환△정보기획국 정보협력팀장 이대진△대외협력고객지원국 국제출원과장 박성준[상표디자인심사국]△상표1심사과장 정우영△상표3심사팀장 강호근△국제상표심사〃 윤원길◇서기관 전보△상표디자인심사국 디자인심사정책과 박주연△〃 국제상표심사팀 변영석△국제지식재산연수원교육기획과 정덕배△기계금속건설심사국 원동기계심사과 서신택△특허심판원 홍근조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 ◇고위공무원 △홍보마케팅본부장 설문식(기획재정부) ■디지틀조선일보 ◇승진 △이사 방정오△부장 강성화△부장대우 손한봉 안준홍 김도광 정문용 이상태 남관우 오영환◇보임△방송본부 보도1부 부장 김기만 ■한성대 △기획협력처장 이창원△총무〃 박명환△사회과학대학장 유병호△부동산대학원장 민태욱 ■메리츠종금증권 ◇지점장 △잠실 강채민△광주 김종유△대치동 이일선△대전 맹성복 ■애플투자증권 ◇승진 <이사>△강남3센터장 김준영<부장>△부산서면센터장 원상현△강남센터 윤일상◇보임 <이사>△강남금융본부장(강남센터장 겸임) 이재강<차장>△대구센터장 방금용
  • [박재범 칼럼] 청년에 보내는 기성세대의 반성

    [박재범 칼럼] 청년에 보내는 기성세대의 반성

    한국 젊은이들이 대단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장면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모두 내 딸, 내 아들이다. 스키, 빙상 등에는 해당 시설들이 선결돼야 한다. 즐길 수 있는 여가도 있어야 한다. 전세계 190여개국 가운데 몇몇 나라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한국처럼 여건이 척박한 곳에서 10대, 20대들이 눈부신 성과를 일궈내는 것은 기적이다. 한국 청년들의 선전은 이것뿐이 아니다. 세계 인재의 각축장인 미국 대학 입시에서도 돋보인다. 아이비리그 등은 이미 미국만의 것이 아니다. 지난해 프린스턴대에는 98개국에서, 예일대에는 73개국에서 학생이 찾아왔다. 한국 학생의 합격률은 아이비리그 대학의 평균 입학률을 상회한다. 바야흐로 한국 청년들이 지적 능력, 스포츠 능력 면에서 선진국형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런데 50대 기성세대의 일원으로서 이들에게 미안하기 짝이 없다. 꽃봉오리 같은 젊은이들의 개화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는가라는 대목에서 부끄럽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작정 빨리빨리를, 살아남기 위해 준법보다 편법을 따라야 했던 시절에 자랐기에 어른이 돼서도 크게 달라지지 못한 탓이다. 심지어 권위주의와 완고함, 독단과 독선의 불합리성을 대물림하려 했다. 무엇보다 한국의 대학입학 시스템과 미국의 것을 비교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한국의 시스템은 조금만 실수하면 흠을 잡아 떨어뜨리는 쪽이다. 가능성의 씨앗을 육성하는 일에는 소홀하다. 과정보다 결과만 상찬함으로써 운 나쁜 수많은 청년들에게 열패감과 시기심을 심어주기 일쑤다. 미국 대학의 입학 과정은 우리의 이런 부정적 행태를 교정할 관점을 줄 수 있다. 미국 대학은 첫째, 철저히 수요자인 학생 중심이다. 수능인 SAT는 1년에 7회 치러진다. 학생은 자신이 원할 때 시험을 보고, 과목별로 가장 좋은 점수만 골라 합산해서 대학에 보낸다. 패자 부활의 시스템이다. 또 입학지원서 제출 시한이 올초 종료됐고 다음달 합격자가 최종 결정됨에도 대학은 아직도 학생 스스로 스펙을 향상시키도록 안내한다. 반면 우리는 교육당국의 공급자 중심이다. 수능이 1년에 한 번이다. 한 번 망치면 곧바로 ‘인생 루저’다. 둘째는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다. 면접관은 학생의 수능점수, 학교성적 등의 자료를 갖고 있지 않다. 교수가 아니라, 학생이 사는 동네의 해당 대학 졸업생들이 한두 시간씩 면접한다. 가족과 친구관계, 취미, 지원동기 등을 묻고 거짓말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마지막은 당국에 대한 신뢰이다. 코넬에서 떨어진 학생이 하버드에 붙어도 누구도 ‘사정과정과 점수를 공개하라.’고 항의하지 않는다. 기여입학인 레거시(legacy)에도 저항이 없다. 학생 선발과 학교 운영은 대학의 몫임을 다 수긍한다. 한국 실정은 모두 알고 있는 터라 더 말할 나위가 없다. 한국 교육당국의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수능을 여러 차례 볼 수도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항의가 매번 제기될 것이 뻔하고, 시험관리의 행정 비용이 커진다.’고. 행정편의적 이유로 청년기의 귀중한 시간을 1년 이상 허비하게 만드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의문이다. 게다가 한국은 행정에 신뢰가 낮다 보니, 해마다 제도를 뜯어고친다. 지금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코페르니쿠스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반면 기성세대의 상황인식은 안이하다.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돋움했음에도, 모든 것이 경제 외에는 30년 전과 똑같은 후진적 눈높이다. 기성세대들은 자신의 아들딸들이 다방면에서 지금보다 더 글로벌한 인재로서 활약을 펼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은가. 한국에 세계의 인재들이 찾아오게 할 욕심과 포부는 없는가. 논어의 언급처럼 방장부절(方長不折)의 간절함을 실천하지 못한 데 눈물 섞인 참회를 내보낸다. 앞으로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해 더 귀를 열고, 멀리 내다보며 분발 또 분발할 것을 다짐해본다. jaebu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