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원데이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사기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면회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아쉬움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23
  • 환풍기 공부하고 기기 무료로 받고... ‘만들GO! 달GO!’ 행사

    환풍기 공부하고 기기 무료로 받고... ‘만들GO! 달GO!’ 행사

    환풍기 전문업체 힘펠이 주최한 셀프 인테리어 원데이 클래스 ‘만들GO! 달GO!’가 진행됐다. 힘펠은 지난 5월 18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본사 쇼룸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평소 환풍기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10명을 대상으로 환풍기 정보와 참여DIY클래스를 제공했다. 이번 “만들GO! 달GO!” 원데이 클레스는 일반인에게 환기의 중요성을 인지시켜 환풍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환풍기를 직접 조립해 봄으로써 제품의 작동 원리와 환풍기 설치를 직접 하기 어려워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행사를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환기교육, 쇼룸&공장투어, DIY 등 총 3부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환기교육 순서는 IAQ(Indoor Air Quality)교육과 환기의 중요성, 환풍기 기본상식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환기 교육이 종료된 후에 쇼룸&공장투어 순서에서는 소비자들이 쇼룸과 생산라인을 안내 받으면서 직접 제품을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풍기의 성능과 작동 원리 등을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3부 DIY에서는 힘펠에서 준비한 전동댐퍼와 터보747환풍기를 직접 설치하고 해체하는 작업을 체험했다. 특히 직접 체험한 환풍기(터보747, 전동댐퍼)는 수강생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혜택을 제공했다. 힘펠 마케팅 팀은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환풍기 제품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환풍기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실내공기의 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다음에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유익한 교육으로 2차 원데이 클래스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 종로, 문학이 가득

    수요 종로, 문학이 가득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문학의 향기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온다. 서울 종로구는 2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원데이 종로 문학산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종로문화재단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펼쳐진다. 이날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문학 탐방 ▲시인들의 릴레이 문학 강연 ▲야외 공연 등을 연다. 문학탐방은 현대 문인들의 활동지였던 종로 서부지역 곳곳을 시민들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종로 모더니즘의 발견’과 ‘종로 문학로드’ 2개의 코스로 나뉜다. 릴레이 문학 강연은 청운 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창작과 비평사’에서 추천하는 시인들의 강연으로 첫 만남에서는 김용택 시인이 ‘자연이 말해주는 것을 받아쓰다’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정호승, 백승수, 나희덕, 장석남, 안도현, 문태준 등 내로라하는 시인들의 강연이 기다리고 있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진행되는 야외 공연에는 서영은, 안치환 등 가수들이 아름다운 노래로 문학의 밤을 장식한다. 동시에 구와 종로문화재단은 오는 6월까지 청운 문학도서관과 윤동주 문학관에서 ‘마음의 시 한 편’ 코너를 진행한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 창작과 낭송교육 프로그램이다. 올 하반기에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윤동주 문학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많은 시민들이 메마른 삶을 문학과 예술의 향기로 적시길 바란다”면서 “‘지붕 없는 박물관’인 종로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종로, 문학의 향기가 감싸다

    종로, 문학의 향기가 감싸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문학의 향기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온다. 서울 종로구는 2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원데이 종로 문학산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종로문화재단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펼쳐진다. 이날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문학 탐방 ?시인들의 릴레이 문학 강연 ?야외 공연 등을 연다. 문학탐방은 현대 문인들의 활동지였던 종로 서부지역 곳곳을 시민들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종로 모더니즘의 발견’과 ‘종로 문학로드’ 2개의 코스로 나뉜다. 릴레이 문학 강연은 청운 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창작과 비평사’에서 추천하는 시인들의 강연으로 첫 만남에는 김용택 시인이 ‘자연이 말해주는 것을 받아쓰다’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정호승, 백승수, 나희덕, 장석남, 안도현, 문태준 등 내로라하는 시인들의 강연이 기다리고 있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진행되는 야외 공연에는 서영은, 안치환 등 가수들이 아름다운 노래로 문학의 밤을 장식한다. 동시에 구와 종로문화재단은 오는 6월까지 청운 문학도서관과 윤동주 문학관에서 ‘마음의 시 한편’ 코너를 진행한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 창작과 낭송교육 프로그램이다. 올 하반기에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윤동주 문학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많은 시민들이 메마른 삶을 문학과 예술의 향기로 적시길 바란다”면서 “‘지붕 없는 박물관’인 종로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마타하리 그녀들, 화려한 춤사위와 형형색색 짙은 메이크업

    마타하리 그녀들, 화려한 춤사위와 형형색색 짙은 메이크업

    뮤지컬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옥주현, 김소향이 주인공 마타하리역으로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내면에 자리한 진실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비극적인 러브스토리이다.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공연 전부터 이목이 집중되었던 뮤지컬 마타하리는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연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6월 12일까지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저가 상품 다 모았다” 하프클럽,‘가격의 왕’이벤트

    “최저가 상품 다 모았다” 하프클럽,‘가격의 왕’이벤트

    연말연시 모임 의상 및 설 선물 등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최저가 판매 이벤트가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브랜드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 ‘하프클럽’은 역대급 할인 이벤트 ‘가격의 왕(가왕)‘을 기획, 고객들에게 막강한 혜택을 제공한다. 1월 18일부터 1월 25일 오전 9시까지 단 7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직 하프클럽에서만 가능한 최저가로 원하는 상품을 득템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가격의 왕’ 이벤트는 크게 세 가지로 마련된다. 먼저 첫 번째 가왕 이벤트로 하프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랜덤으로 발급되는 ’최대 50% 중복 할인 쿠폰'에 매일 응모 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오전 9시에는 ‘오늘만 이 가격, 복면특가’ 상품이 공개되는데, 복면특가에서는 덕다운, 코트, 연예인 가방, 스포츠 운동화, 한방화장품 등을 원데이 특가로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초봄 꽃샘추위까지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는 TNGTW 초경량 슬림핏 덕다운 점퍼가 18일 하루동안만 39,800원, 19일에는 SOUP의 코트, 20일 라빠레뜨 가방, 21일 나이키 운동화, 22일부터 일요일인 24일까지 주말에는 수려한 화장품을 놀라운 가격 혜택이 주어진다. 하프클럽이 준비한 가왕 두 번째 이벤트는 ‘겨울 상품 90% 시즌오프’ 판매다. 하프클럽 베스트 브랜드인 베네통, 모조에스핀, 금강, PING 등의 의류를 최대 90%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AK PLAZA/대구백화점/마리오 아울렛의 상품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마지막 가왕 이벤트는 다가오는 설에 맞춰 설 선물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스팸, 식용유 등 가공식품과 지갑, 효도화, 양말세트 외에도 남녀노소를 위한 여러 가지 상품이 최대 80%, 세일된 가격, 1만원대부터 판매된다. 가격이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개인은 물론 단체선물로 주문해도 부담이 없다. 고객 만족을 위한 최저가 상품들이 다양하게 마련된 하프클럽의 가왕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하프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공부’를 배우는 기회, 에듀플렉스 ‘자기주도학습 원데이 캠프’

    ‘진짜공부’를 배우는 기회, 에듀플렉스 ‘자기주도학습 원데이 캠프’

    대한민국 자기주도학습 교육기관 No1. 에듀플렉스가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는 학생들을 위해 ‘자기주도학습 원데이 캠프(One Day Camp)’를 실시한다. 오는 19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크라운관에서 진행되는 자기주도학습 원데이 캠프는 예비 초등학교 6학년생부터 예비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남/서초/목동/노원/분당 등 수도권 교육 특구에서 이름난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들이 총출동에 겨울방학 학습법에 대한 명쾌한 길을 제시해줄 예정이다. 원데이 캠프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S.T.A.R 과정 개괄 강의 ▲학습동기부여 및 전략수립 워크샵 ▲학습행동교정 및 결과반성 워크샵 ▲강성태 특별강연 ▲이병훈 특별 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특별강연에 나선 ‘공부의 신’ 강성태는 ‘공부에 제대로 미치는 진짜 공부비법에 대해 학생들에게 전하며, ‘공부의 달인’ 이병훈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절대 흔들리지 마라!’라는 주제로 기적 같은 성정변화를 일으키는 진짜 자기주도학습법에 대해 이야기할 계획이다. 학부모를 위한 특별강연도 별도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학부모 특별강연은 ‘1부: 입시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수시전형 이렇게 준비하라!’, ‘2부: 입시가 바뀌어도 흔들림 없는 상위 1% 진짜 공부법’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 대해 에듀플렉스 관계자는 “자기주도학습 계획수립 방법부터 100% 실천하는 비법까지 모든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며 “겨울방학을 앞둔 자녀가 소중한 방학기간을 낭비하지 않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자기주도학습 원데이 캠프에 꼭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기주도학습 원데이 캠프(One Day Camp)’는 19일에 이어 12 월 26일 토요일에는 부산대학교, 내년 1월 2일 토요일에는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원데이 캠프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학습법 베스트셀러인 ‘이것이 진짜 공부스타일이다’와 5만원 상당의 ‘7316테스트 검사 할인권’을 제공한다. 자기주도학습 원데이 캠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에듀플렉스 지점(상계점:02-933-3461, 중계점:02-933-1672, 전농점:02-2213-1672)들과 공식 홈페이지(www.eduplex.net)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플로리스트 부재 속, ‘부산 플로스플라워’ 전문 플라워클래스 인기

    전문 플로리스트 부재 속, ‘부산 플로스플라워’ 전문 플라워클래스 인기

    경제가 발전하고 삶의 수준이 선진화될수록 젊은 층 사이에서 꽃이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면서 플로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인테리어를 위해 꽃을 활용하거나 특별한 장소와 기념일에 꽃을 통해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는 전문 플로리스트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직장인들이 취미생활로 꽃꽂이 수업에 참여하는가 하면 소중한 사람을 위해 직접 꽃 선물을 제작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전문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 전문가 과정을 선택하여 직접 플라워클래스에 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최근 인기있는 직업으로 부각되면서 화려함을 앞세운 수많은 플라워클래스 가운데 실력과 경력을 갖춘 전문 강사가 운영하는 강의는 그리 많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대학 졸업을 앞둔 김모씨는 “취업을 앞두고 전문 플로리스트로 진출하기 위해 많은 플라워클래스에 문을 두드려 봤지만 원하는 수준 이상을 넘어가는 강의는 찾지 못했다”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실력을 갖춘 플라워클래스에서 정식으로 교육받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로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중요하다. 기본이 탄탄하면 창조적인 디자인의 한계점이 줄어들고 경험과 노하우의 발전에 따른 디자인의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다. 그래서 플로리스트는 최소한 기본, 고급, 창업과정을 마스터하고 본인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지 확신이 들었을 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실력과 경험이 많은 플로리스트한테 상당기간 수업을 받아야 한다. 기초가 부실한 플로리스트 교육을 통해 속성으로 배워서 플라워샵을 창업할 경우 매년 바뀌는 트랜드를 따라가지 어렵고 창업을 해도 효율있는 수입구조를 만들기 어렵다. 이와 관련해 부산 플로스플라워는 전문 플로리스트가 직접 강의를 진행, 수준 높은 플로리스트 육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가 과정, 꽃꽂이 취미반, 원데이클래스 등을 강의하고, 유러피언 스타일의 세련된 꽃 제작을 하며 수강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플로스플라워는 부산 대표 플로리스트 양성 업체로 타업체에서 일반적으로 다루지 않는 다양한 수업을 통해 수강생의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실전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플로스플라워는 매년 전 세계 꽃 트렌드에 따른 스타일을 개발해 플라워클래스를 진행하고 꽃다발, 꽃바구니를 제작, 꽃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꽃 냉장 시스템을 도입해 최적의 상태로 꽃을 배송 받을 수 있고, 원하는 스타일과 디자인, 색감을 요청할 수 있어 주문자 맞춤 꽃 서비스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부산 플로스플라워 박지원 원장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전문 강사를 갖춘 플라워클래스를 만나기 쉽지 않은 것이 국내 현실”이라며 “15년 경력의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플로스플라워는 이러한 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수준급 플라워클래스와 꽃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플로스플라워 플로리스트 전문가 과정, 원데이클래스, 취미 꽃꽂이 참여 및 꽃배달 서비스 등의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flosflower.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내일은 나도 한식 ★ 셰프

    [명인·명물을 찾아서] 내일은 나도 한식 ★ 셰프

    전북 전주시는 ‘맛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비빔밥, 한정식, 콩나물국밥, 막걸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음식의 본향이다. 전주 한옥마을이 유명세를 떨치는 것도 이 같은 먹거리가 뒷받침하기 때문이다. 맛의 고장에 한식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스타 셰프 양성기관이 설립됐다. 한식의 세계화 바람이 거세게 불었던 2011년 농림축산식품부, 전북도, 전주시, 전주대 등이 120억원을 공동 투자해 국제한식조리학교를 출범시켰다. 이 학교는 세계적인 한식 조리사를 양성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식 전문 교육기관이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대 본관 4·5층에 자리잡았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최고 시설과 쟁쟁한 교수진을 확보했다. 40여명의 교수진은 국내 최고의 실력자들이다. 이재옥 교수는 워커힐호텔 한식조리장과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의 부인 오찬 총괄 등 40년 경력의 대가로 궁중음식과 국빈 만찬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삼성 에버랜드 한식 주임 출신 신미경 조리 기능장, 켄싱턴호텔 제주 한식 총괄을 지낸 김병현 교수 등은 한식 업계의 베테랑으로 통한다. 자문교수, 명예교수, 외부 강사도 현장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최우수 경력자들을 엄선해 초빙한다.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수준 높은 교육으로 세계 어디에 내놔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수 정예의 조리사를 배출한다. 교육시설은 국제 수준이다. 극장식 이론 강의실, 소강당, 한식·중식·일식을 조리할 수 있는 최신식 실습실, 제과·제빵 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실제 음식점과 같은 주방을 꾸며놓은 현장 실습실도 있다. 실습 레스토랑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이 만든 요리를 매일 제공하며 고객들의 반응을 연구하고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을 한다. 메뉴 개발, 조리, 고객서비스 등을 직접 기획하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현장 적응력을 기른다. 이 학교는 정규 과정과 단기 과정으로 나뉜다. 정규 과정은 서민 한식에서 국빈 만찬까지 최고 수준의 조리사 양성 과정이다. 매년 3, 9월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학생을 선발한다. 2년 정규 과정은 이 학교가 자랑하는 해외 파견 한식조리사 양성 코스다. 정원이 20명으로 좁은 문을 통과해야 교육생이 될 수 있다. 1년 과정은 한식 스타 조리사와 푸드디렉터 코스다. 스타 조리사 과정은 조리 경력 3년 이상 또는 동일 전공 전문학사 이상 취득자만 지원 가능하다. 단기 과정은 외국인 대상 한식 체험 프로그램, 한식 원데이 클래스 등 체험 기회 확대에 주력한다. 이 밖에 해외 한식 강좌도 한다. 해외 한식당 종사자 교육 등 한식의 세계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 몽골, 2013년 일본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한식 조리사 1000여명을 교육했다. 입학생들은 10대 후반부터 50대까지 다양하다. 현재 외식업에 종사하는 주방장, 외식업 경영주, 직업 전환과 창업 희망자, 해외 한식당 경영주 등 경력도 매우 다양하다. 이종표씨의 경우 미국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했지만 한식당 창업을 위해 입학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김세환씨도 예술이 전공이지만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부모의 가업을 잇기 위해 정통 한식교육기관을 선택했다. 학비는 2년 과정이 한 학기에 370만원이고 1년 과정은 270만원이다. 별도의 식재료비가 없다. 기숙사는 전주대를 이용할 수 있다. 오전에는 이론 수업을 하고 오후에는 실습을 주로 한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직업의식이 투철하고 자긍심이 충만한 스타 조리사 양성에 치중하고 있다. 입학식 때 ‘조리사는 죽어도 주방에서 죽는다!’는 정신이 담긴 국제한식조리학교만의 조리사번줄을 수여한다. 군번줄과 비슷한 조리사번줄에는 이름과 학번이 새겨져 있어 재학 중에는 계속 착용해야 한다. 교육은 철저하게 개인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다른 기관들은 1인분의 식재료로 2~4명이 조별 실습을 하지만 이 학교는 학생 1명이 1인분의 식재료로 실습한다. 조리대도 1인당 1개씩 배정된다. 이 때문에 실습시간이 일반 대학 조리학과보다 1.5~2배 길다. 또 조리 항목별 역량 평가제를 도입해 학생 개인별 수준을 세세하게 진단하고 직업의식 강화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한국문화에 대한 깊은 소양을 바탕으로 음식에 우리 문화를 풀어낼 수 있도록 문화 관련 교육도 병행한다. 학생들이 식재료 본연의 특징을 체험하도록 캠퍼스 내 텃밭에서 배추, 무 등 식재료를 재배하는 훈련도 한다. 발효실과 장독대도 설치해 고추장, 된장, 간장을 직접 담그는 교육도 한다. 방학 중에는 롯데호텔을 비롯한 특급호텔과 샘표식품, 유명 레스토랑, 해외 한식당 등을 방문해 산학실습을 한다. 재외공관 주관 한식행사 참가, 해외 조리학교 방문 등 해외 연수 기회도 준다. 특히, 이 학교는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미국에 한식조리학과를 개설했다. 미국 스탠턴대와 한식조리학과 개설 협약을 맺고 커리큘럼 및 교육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한식조리학교에서 한식 조리를 교육받고 스탠턴대에서 미국 식문화 적응교육, 현장실습, 외식경영 등을 배워 미국 진출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해외 파견 한식조리사 교육도 이 학교의 몫이다. 2013년에는 재외공관 조리사 31명을 교육했고 덴마크, 인도 등 재외공관 한식행사도 주관했다. 이를 통해 학교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외국인 실습생과 교육생도 찾아오고 있다. 한식강좌 담당 교수 양성과정 교육과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를 실시해 한식을 해외에 알리는 역할도 한다. 국제한식조리학교가 매년 봄에 진행하는 ‘갈라 위크’(Gala Week)는 스타 조리사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배움의 장이다. 학생들은 이 기간에 직접 조리 현장에 투입돼 거장 조리사들의 조리 철학을 배우고 국내 정상급 레스토랑의 수준 높은 메뉴와 서비스를 경험한다. 이같이 다양하고 활발한 역할을 하면서 국제한식조리학교는 각종 인증을 획득해 공신력을 확보했다. 정부가 주는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식품 영양성분 전문 분석기관, 외국인 한식조리 연수지원기관, 식생활 교육기관, 김치 교육훈련기관 인증을 받았다. 졸업생들도 스타 조리사로 활동하거나 창업을 하는 등 다방면으로 한식세계화 발전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제1회 졸업생인 심재호씨는 전주에서 고급 한정식집을 창업했다. 40여 가지 반찬을 한상차림으로 내는 전통 한정식집으로 전주에서도 알아주는 맛집으로 통한다. 2년 정규 과정을 졸업한 김영란씨와 장상은씨는 각각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과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 조리사로 활약하고 있다. 정혜정 학교장은 “우리 학교는 진정으로 한식에 뜻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면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한식 스타 조리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국제 수준의 전문 교육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호떡·죽·떡볶이… 추석 송편 새롭고 맛있게 즐기자

    호떡·죽·떡볶이… 추석 송편 새롭고 맛있게 즐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5일 밤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VJ 특공대’에서는 한가위 대표 음식 송편을 새롭고 맛있게 즐기는 특급 비법을 소개한다. 추석 상에 절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음식 송편. 하지만 특별한 추석을 보내고 싶다면 주목해야 할 이색 송편이 있다. 요즘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는 과일, 동물, 한복 등 다양한 모양의 송편이 화제다. 그래서 이색 송편 빚는 법을 배우는 원데이 클래스도 각광받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특산품인 감자로 만든 송편이 유명하다. 감자 가루로 반죽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속 재료 역시 독특해서 콩이나 깨, 밤을 소로 넣지 않고 고춧가루로 버무린 무생채와 녹두를 넣어 맛을 낸다. 추석 연휴가 지난 후 처치 곤란 송편이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한다. 송편 호떡, 송편 죽, 송편 떡볶이까지 요리에 능숙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송편 요리 레시피를 공개한다. ‘리얼 카메라! 극과 극’ 코너에서는 추석을 맞아 고소한 향이 가득한 ‘36년 전통 시골 기름집’과 ‘서울 기름집’을 소개한다. 경북 예천의 한 장터 안에는 36년 전통을 자랑하는 시골 기름집이 있다. 손님의 대부분은 30년 이상 단골로 친숙하고 정겨운 옛날 방식과 저렴한 가격이 발길을 끊지 못하는 이유다. 해마다 추석 때면 손님들로 온종일 북적이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이 몰려 동네 사랑방으로 변신한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는 카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기름집이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정겨운 시골 기름집과 카페 분위기의 서울 기름집을 VJ 카메라에 담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실험으로 찾은 ‘가장 효과 좋은 선크림 타입’

    실험으로 찾은 ‘가장 효과 좋은 선크림 타입’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이 되면 자외선차단제, 일명 선크림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진다. 최근에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낮에만 바를 수 있는 자외선차단기능성 크림부터, 간편하게 분사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선크림까지 다양한 자외선차단제가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서 다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영국피부과전문의협회 및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형태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뒤 이를 자외선카메라로 촬영해 효과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실험은 단순히 자외선차단지수를 뜻하는 SPF 수치뿐만 아니라 제품의 타입도 자외선 방어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여과없이 알려준다. 피부과 전문의인 저스틴 헥스톨 박사는 “자외선에는 광노화현상을 유발하는 UVA와 피부 표면 화상을 유발하는 UVB가 있으며 이를 모두 차단하는 선크림을 선택해야 한다. 또 SPF15처럼 자외선차단지수가 낮은 선크림을 발랐다면 SPF50 선크림을 발랐을 때보다 더 자주 덧발라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자주 실수하는 것 중 하나는 바르는 선크림의 양이 너무 적다는 사실이다. 작은 티스푼으로 적어도 6스푼 정도 되는 양을 ‘온 몸’에 발라줘야 한다”면서 “자외선을 차단하지 않으면 피부암의 위험이 눈에 띄게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실험은 ▲①SPF15 자외선차단겸용 데일리 모이스쳐 크림 ▲②SPF15 일반 선크림 ▲③SPF20 원데이 선크림 ▲④스프레이식 선크림 ▲⑤SPF50 일반 선크림 ▲⑥물기있는 피부에 쓰는 ‘웻스킨’(Wet Skin) 선크림 등 총 6가지 타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피부가 어둡게 보일수록 효과적으로 자외선이 차단된 것으로 판단한다. 그 결과 세안 후 스킨케어 단계에서 선크림을 따로 쓰지 않은 채 바르는 ①번 SPF15 자외선차단겸용 데일리 모이스쳐 크림은 ④번 스프레이식 선크림과 유사하게 낮은 효과를 보였다. 많은 여성들이 더운 여름철에는 여러 가지 화장품을 덧바르는 것을 불편해 하기 때문에 SPF15지수의 데일리모이스처크림을 바르고 선크림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화장품의 경우 일반 선크림처럼 광범위한 피부의 차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②번 SPF15 일반 선크림은 ①번에 비해 비교적 효과적으로 자외선이 차단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⑤번 SPF50 일반 선크림에 비해서는 효과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제로 ⑤번 SPF50 일반 선크림은 총 6가지 타입 중 가장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입증됐다. SPF50 일반 선크림과 함께 비슷한 효과를 자랑하는 것은 ③번 원데이 선크림이다. 그러나 이 선크림은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자랑하는 대신 화학성분이 강해 눈가 주위에는 바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 실험 사진에서도 눈가 부위만 자외선에 환하게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④번 스프레이식 선크림과 ⑥번 물기있는 피부에 바르는 웻스킨 선크림 등은 기대 이하의 자외선 차단 능력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스프레이식 선크림은 얼굴보다는 몸에 뿌려주는 것이 적당하며, 웻스킨 선크림은 입이나 코, 광대 등 돌출된 부위의 자외선 차단에 특히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험을 통해 SPF50 일반 선크림> SPF20 원데이 선크림> SPF15 일반 선크림> 물기 있는 피부에 쓰는 ‘웻스킨’(Wet Skin) 선크림> 스프레이식 선크림> SPF15 자외선차단겸용 데일리 모이스쳐 크림 순으로 효과가 높은 것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선크림을 자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며, 눈꺼풀이나 콧등, 입술 등에도 꼼꼼히 발라줘야 한다고 권고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스킨십 피하더니 기습 뽀뽀 ‘밀당의 고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스킨십 피하더니 기습 뽀뽀 ‘밀당의 고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스킨십 피하더니 기습 뽀뽀 ‘밀당의 고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이 헨리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헨리는 예원과 함께 공원데이트를 즐기던 중 예원을 밀어붙이며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예원은 밀리지 않으려고 버텼다. 헨리는 가로등 아래서 또 다시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무안한 듯 웃던 예원은 “나 좋아?”라고 물었고 헨리는 두 팔을 벌리며 “이만큼”이라고 답했다. 이에 예원은 헨리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이후 예원은 헨리의 품에 안겨 고개도 들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헨리는 인터뷰에서 “예원이가 부끄러워했던 것 같다. 그 모습을 보고 또 한 번 사랑에 빠졌다”라고 털어놨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스킨십 시도에 버티더니 기습 키스? ‘화들짝’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스킨십 시도에 버티더니 기습 키스? ‘화들짝’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헨리는 예원과 함께 공원데이트를 즐기던 중 예원을 밀어붙이며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예원은 밀리지 않으려고 버텼다. 헨리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나 영화 보면 벽에 밀치고 뽀뽀하는 게 있다. 그걸 하려고 했는데 예원이 반응이 빨랐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헨리는 예원의 조언에 따라 가로등 아래서 또 다시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무안한 듯 웃던 예원은 “나 좋아?”라고 물었고 헨리는 두 팔을 벌리며 “이만큼”이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가상남편 헨리에 기습 뽀뽀..무슨 일이?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가상남편 헨리에 기습 뽀뽀..무슨 일이?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헨리는 예원과 함께 공원데이트를 즐기던 중 예원을 밀어붙이며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예원은 밀리지 않으려고 버텼다. 헨리는 가로등 아래서 또 다시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무안한 듯 웃던 예원은 “나 좋아?”라고 물었고 헨리는 두 팔을 벌리며 “이만큼”이라고 답했다. 이에 예원은 헨리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이후 예원은 헨리의 품에 안겨 고개도 들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거침 없는 스킨십 진도 ‘요즘 세대 연애방식’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거침 없는 스킨십 진도 ‘요즘 세대 연애방식’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거침 없는 스킨십 진도 ‘요즘 세대 연애방식’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헨리는 예원과 함께 공원데이트를 즐기던 중 예원을 밀어붙이며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예원은 밀리지 않으려고 버텼다. 헨리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나 영화 보면 벽에 밀치고 뽀뽀하는 게 있다. 그걸 하려고 했는데 예원이 반응이 빨랐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헨리는 예원의 조언에 따라 가로등 아래서 또 다시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무안한 듯 웃던 예원은 “나 좋아?”라고 물었고 헨리는 두 팔을 벌리며 “이만큼”이라고 답했다. 사진=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얼굴 감싸고 기습 키스 ‘밀당의 고수’ 헨리 반응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얼굴 감싸고 기습 키스 ‘밀당의 고수’ 헨리 반응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얼굴 감싸고 기습 키스..연애는 이렇게 ‘밀당의 정석’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얼굴 감싸고 기습 키스..헨리 반응 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기습 키스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헨리 예원 가상부부가 시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헨리는 예원과 함께 공원데이트를 즐기던 중 예원을 밀어붙이며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예원은 밀리지 않으려고 버티다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헨리는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나 영화 보면 벽에 밀치고 뽀뽀하는 게 있다. 그걸 하려고 했는데 예원이 반응이 빨랐다”라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이어 헨리는 예원의 조언에 따라 가로등 아래서 또 다시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무안한 듯 웃던 예원은 “나 좋아?”라고 물었고 헨리는 두 팔을 벌리며 “이만큼”이라고 답했다. 헨리의 답을 들은 예원은 그에게 기습 뽀뽀를 시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예원은 헨리의 품에 안겨 고개도 들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헨리는 “예원이가 부끄러워했던 것 같다. 그 모습을 보고 또 한 번 사랑에 빠졌다”라고 고백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의 깜짝 스킨십에 네티즌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기습 뽀뽀 대박”,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정말 좋아하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반할 만하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이렇게 연애를 해야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요즘 근황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요즘 근황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요즘 근황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10개국 돌아다녔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10개국 돌아다녔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요즘 뭐하나 했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요즘 뭐하나 했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요즘 뭐하나 했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지난해 5월 결혼 이야기 했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지난해 5월 결혼 이야기 했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 이야기 오갔지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13일 Y-STAR는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10개국 돌아다니다 보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36)와 짐 스터게스(37)가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에 처음 언급됐었다. 또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측근은 Y-STAR에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 측근은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돌아다녀야 했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동반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인으로 발전한 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라는 말이 돌았지만 배두나 측이 “친구사이”라고 일축해 의혹만 키웠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 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21’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원데이’에서는 앤 헤서웨이와 로맨스연기를 펼쳤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관객을 만난 뒤 미국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