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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부당대우 논란 휩싸여…JYP ‘강경대응’

    원더걸스, 부당대우 논란 휩싸여…JYP ‘강경대응’

    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가 미국 활동 당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을 일으켰다.국내 한 매체는 11일자 보도에서 원더걸스의 영어교사로 활동한 바 있는 다니엘 가우스(Daniel Gauss)의 말을 인용해 원더걸스가 거주 불허지역 내 사무실에서 건강보험 미가입 상태로 지낸 사실을 전했다.또한 가우스가 폭로한 바에 따르면 원더걸스의 멤버 중 한 명인 선예는 자신의 아버지가 호흡곤란 증세로 혼수상태에 빠진 상황에서도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했으며 선예의 동의 여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이 같은 내용의 기사가 보도된 직후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우스의 주장을 악의적인 폭로로 간주하며 강경대응 방침을 시사했다.특히 정욱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가우스의 이번 주장을 과도한 임금인상 요구 미수용 및 해고에 대한 보복으로 분석하며 해당 보도에 대한 언론중재위원회 재소 방침을 밝힌 상태다.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선예, ‘깜찍 헤어-강렬 문신’ 티저 공개

    원더걸스 선예, ‘깜찍 헤어-강렬 문신’ 티저 공개

    그룹 원더걸스 선예가 강렬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을 담은 티저사진을 공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에 새 음반 ‘2 디퍼런트 티어즈’(2 Different Tears)에 실리게 될 선예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혜림과 유빈 사진에 이은 세 번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선예는 앞머리를 눈썹 위로 짧게 자르고 데님소재의 짧은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와 함게 짙은 스모키 화장에 왼쪽 다리에 문신을 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아직 멤버 예은과 소희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지 않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16일 ‘투 디퍼런트 티어스’의 전 세계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혜림, 새앨범 티저서 ‘여성미’ 물씬

    원더걸스 혜림, 새앨범 티저서 ‘여성미’ 물씬

    컴백을 앞둔 걸그룹 원더걸스의 새 멤버 혜림이 새 앨범 티저 사진에서 여성스런 매력을 물씬 발산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5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 재킷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9일 혜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림은 데님의 펑키함과 시스루의 여성스러움이 절묘하게 조화된 의상을 입고 시원한 업스타일의 헤어로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눈을 감은 채 미소 짓고 있는 혜림은 부드럽고 귀엽게 미소 짓고 있다. 혜림이 들고 있는 TV 모니터 속에서 컬러풀하고 발랄한 펑키 스타일의 또 다른 혜림은 클럽에서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한 남자의 옆을 맴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 중순부터 시작될 원더걸스의 ‘2DT’ 활동을 통해 멤버 혜림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원더걸스의 컴백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미국에 머물며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에 있을 앨범 론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예은 “혜림 다음 티저도 빨리..”

    원더걸스 예은 “혜림 다음 티저도 빨리..”

    원더걸스 예은이 새 멤버 혜림의 티저사진 공개에 대해 부러움을 내비쳤다. 예은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혜림이의 티저를 모두 보셨나요?”며 “다음 사진을 도저히 못 기다리겠다.”고 자신의 티저사진이 빨리 공개되기를 바랐다. 앞서 원더걸스는 지난 5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 재킷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9일 혜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림은 데님의 펑키함과 시스루의 여성스러움이 절묘하게 조화된 의상을 입고 시원한 업스타일의 헤어로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눈을 감은 채 미소 짓고 있는 혜림은 부드럽고 귀엽게 미소 짓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 중순부터 시작될 원더걸스의 ‘2DT’ 활동을 통해 멤버 혜림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원더걸스의 컴백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미국에 머물며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에 있을 앨범 론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 “재범 여동생 役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문근영 “재범 여동생 役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배우 문근영이 남성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의 여동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음악 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회원 8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화 ‘하이프네이션’ 속 재범 여동생 역에 어울리는 스타는?’ 이라는 설문조사 결과 문근영은 35%(315명)의 지지를 받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은 재범의 연예계 복귀작으로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현재 재범과 호흡을 맞출 여동생 역에는 걸그룹 멤버와 인기 여배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문근영은 차갑고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연기호평을 받고 있어 발랄하고 귀여운 여동생 역에도 적격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속 재범 여동생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스타 2위에는 20%의 지지를 얻은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올랐다. 문근영과 니콜에 이어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19%, 169명), 2NE1 산다라박(12%, 110명), 2NE1 공민지(9%, 78명), 구혜선(5%, 4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포털 AOL서 ‘이달의 가수’ 선정

    원더걸스, 美포털 AOL서 ‘이달의 가수’ 선정

    원더걸스가 미국의 포탈사이트 AOL에서 이달의 가수로 소개됐다. 6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미국의 글로벌 인터넷 및 미디어 서비스 사이트AOL의 트윈세대 유저를 위한 사이트 KOL(kids.aol.com)의 뮤직섹션에서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걸 파워’(Girl Power)라는 제목으로 실린 원더걸스의 소개글은 원더걸스에 대해 “한국에서 온 걸그룹으로 지난해 6월 조나스브라더스의 북미투어에 13회 참여하기로 했지만 이후 총 45회 공연을 하는 기회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6월 말에 싱글 ‘노바디’(Nobody)를 영어로 발표한 뒤 2009년 10월에 ‘빌보드 Hot100’이라는 데뷔성적을 이루며 차트에 진입한 최초의 한국 가수가 되었다. 노래는 대만과 홍콩의 음악 차트에서도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글의 아래쪽에는 다음달 4일부터 시작될 라이브네이션과 함께하는 원더걸스의 단독 미국투어 콘서트의 일정과 원더걸스의 사진을 볼 수 있는 링크 그리고 ‘노바디’ 뮤직비디오 및 음악이 소개돼 있다. 이같은 성과에 대해 소속사 JYP 측은 “미국 활동 시 주 타겟으로 트윈세대 시장을 공략한 원더걸스의 마케팅전략이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더걸스는 “미국 데뷔앨범 발매를 앞두고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우리 다섯 멤버들도 최선을 다해 앨범을 준비해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미국에 머물며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에 있을 앨범 론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전 세계 팬 위한 대규모 이벤트 ‘눈길’

    원더걸스, 전 세계 팬 위한 대규모 이벤트 ‘눈길’

    미국에서 활동 중인 원더걸스가 전 세계 새 앨범 동시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월더걸스의 새 음반 발매일인 16일까지 팬들이 삼삼오오 모여 원더걸스의 론칭 이벤트를 관람하거나 라이브 웹채팅에 참여하는 모습을 영상을 찍어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주말 원더걸스의 팬 카페와 공식 홈페이지(www.wondergirlsworld.com)를 통해 알려진 이 이벤트는 원더걸스를 사랑하는 전 세계 모든 팬들이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에게는 원더걸스의 애장품과 원더걸스 사인CD, 멤버들의 폴라로이드 사진, 사인브로마이드 등 푸짐한 선물이 수여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앨범의 3개 국어 전 세계 동시발매를 앞두고,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국가와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원더걸스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미국에 머물며 5월 중순 새로운 앨범의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하고 펑키하게’…원더걸스, 레트로 재킷 공개

    ‘섹시하고 펑키하게’…원더걸스, 레트로 재킷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가 새 앨범 콘셉트를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원더걸스는 4일(현지시각) 미국 아이튠스를 통해 새 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재킷 이미지와 타이틀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독특한 느낌의 펑키룩을 선보이고 있다. 또 80년대 레트로 데님룩의 펑키함에 시스루와 레이스의 모던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특히 멤버들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다리와 팔에 새겨진 문신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이번 의상 콘셉트는 소희와 유빈이 직접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이 어느 때 보다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며 “현재 미국에 머물면서 새 앨범 런칭 이벤트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16일 미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새 앨범을 동시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출시된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주간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노바디’로 76위에 올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2’ 윤상현 “원더걸스 유빈과의 만남 기대”

    ‘패떴2’ 윤상현 “원더걸스 유빈과의 만남 기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에 떴다2’(이하 ‘패떴2’)에 출연 중인 배우 윤상현이 원더걸스의 ‘패떴2’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원더걸스 멤버 유빈의 팬인 것으로 알려진 윤상현은 오는 17일과 18일 원더걸스가 ‘패떴2’ 녹화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의 소속사 측은 “윤상현은 원래부터 유빈의 팬이었다. 이번 촬영을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이달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패떴2’를 통해 1년 3개월여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원더걸스가 참여하는 이번 녹화는 원더걸스 멤버들을 위한 추억의 수학 여행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옴부즈맨 칼럼] 젊은 독자 시선 끄는 신문으로/박동숙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 교수

    [옴부즈맨 칼럼] 젊은 독자 시선 끄는 신문으로/박동숙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 교수

    최근 나는 신문 산업 위기 극복 방안 중 하나로, 사라져 가는 신문 독자들을 부활시킬 수 있는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토론 작업에 참여했다.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서도 우리는 젊은 세대의 신문 이탈 가속화 현상에 대한 대안 마련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우리 신문들이 젊은 층에서 새로운 독자 군을 개발해 내는 일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보인다. 그 탓일 테지만 지난 한 주간은 특히나 서울신문 지면에 과연 얼마나 청소년 또는 젊은 독자층을 고려한 기사가 담겨 있는지를 유심히 관찰하며 신문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그 어느 날 지면에서도 젊은 독자들을 배려한 기사는 보이지 않았다. 문화기사가 비교적 연극, 영화, 음악 등의 공연 소식 등을 담고 있었지만 기사의 내용, 글쓰기 방식, 그래픽, 레이아웃 등 그 어느 것을 봐도 젊은 독자층을 따로 염두에 두고 작성된 기사로는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반가웠던 기사를 꼽자면 수유+너머와 공동으로 기획한 “고전 ‘톡톡’ 다시 읽기”가 그것이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대한 기존의 전통적인 비평 시각과는 다른 대안적 ‘노인과 바다’ 읽기는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그러나 이 기사 또한 젊은 독자층만을 위해 기획된 기사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굳이 들자면 토요일 ‘라이프’면에 원더걸스 선예의 사진과 함께 패션 블로그를 소개한 기사는 기사 소재와 지면 디자인 등에 있어 일주일 기사 중 가장 ‘젊은’ 냄새가 풍기는 기사였다. 외국 여러 나라들은 젊은 독자를 개발하기 위한 매우 적극적인 실험들을 하고 있다. 젊은 독자를 위한 별도의 섹션이나 별지를 만든 후 독자가 증가한 어느 일간지의 성공사례도 있다. 또 다른 나라에서는 이러한 젊은 독자를 게토(ghetto)화시키는 방안의 실패를 겪은 후 ‘분리 정책’을 버리고 기존의 지면에 젊은 층의 요구와 관심사를 반영하는 방법으로 젊은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방안을 고안해 내기도 하였다. 예를 들어 취업난과 관련한 기사를 싣더라도 일반 기성세대가 바라보는 제3자의 시선에서 취업난을 다루지 않았다. 대신 취업난을 몸소 겪고 있는 젊은이들의 시각과 입장에서 기사를 다루며, 당사자들이 직접 기사를 쓰는 등의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젊은 독자들이 신문에서 자신의 삶과의 관련성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하는 전략을 사용하였고 그 결과는 물론 성공적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즉각적 효과를 보이지 않는 장기적 프로젝트에는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매체 환경에서 어떻게 젊은 세대가 여전히 언론의 중요성, 저널리즘의 가치 등을 인정하며 신문 독자로서 남아 있게 할 것인가는 그 누구보다도 당사자인 언론이 책임을 지고 위기 위식을 느끼며 감당해 나아가야 할 과제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서울신문에 엉뚱한 제안을 해 본다. 현재 우리나라의 언론은 그리 다양하지 못하다. 전국지를 표방하는 중앙일간지와 수적으로는 엄청난 팽창을 보인 지방 일간지로 이분화돼 있는 가운데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 일간지들은 큰 차별성 없이 서로가 닮은 채로 공생하고 있다. 굳이 고유의 ‘색깔’을 들자면 이념의 스펙트럼에서 보수와 진보 정도로 나뉘어져 있을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신문이 아주 획기적으로 젊은이들을 위한 신문으로 변신을 하면 어떨까 하고 잠시 상상을 해 본다. 젊은 감각에 맞는 디자인, 과감하고 대범한 레이아웃, 젊고 도발적인 컬러의 사용, 젊은 독자를 위한 기사,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다루는 기사, 젊은 시각을 가진 기자들의 대거 등용 등 파격적인 전략을 통해 변신을 해 보자. 다른 신문에서는 전혀 다가갈 엄두도 내지 못하는 대학생 집단과 이제 막 사회로 진입하며 구매력을 갖기 시작하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의 새로운 독자군을 타깃으로 하는 서울신문만의 독창적인 지면이 구성되지 않을까? 대한민국의 20대와 30대가 너도 나도 앞다투어 서울신문의 독자가 되는 그날을 위하여!
  •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미국프로농구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경기를 관람했다.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J)는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에서의 단독콘서트를 마치고 지난 1일 열린 할리우드볼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 공연차 미국LA를 찾았다. 공연을 마친 김종국과 상추는 지난 3일(한국 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1차전 LA 레이커스-유타 재즈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김종국 상추 외에 다니엘헤니의 모습도 포착됐다. 포착된 사진 속에서 김종국과 상추는 즐거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31점, 파우 가솔이 25점을 몰아넣으며 LA 레이커스가 104:99로 승리했다. 한편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에는 김종국 마이티마우스 외에도 카라 비스트 주현미 최성수 윤수일 하하 원더걸스 2PM 리쌍 이은미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사진 = 프레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일 뭘 입지? 패션 블로그서 ‘뚝딱’

    내일 뭘 입지? 패션 블로그서 ‘뚝딱’

    패션 광고처럼 화난 여자친구에게 물벼락을 맞지 않았더라도 ‘내일 뭘 입지?’란 고민은 일상이다. 패션잡지의 화보를 들춰봐도 9등신에 이르는 모델이 걸친 옷을 등하교나 출퇴근 길에 입기는 부담스럽다. 현실적이고 만만한 대안은 지하철이나 직장에서 주변 사람들이 입은 옷을 참조하는 것.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유행하는 거리 패션은 오히려 디자이너들이 패션쇼 무대에 수용하는 예도 있다. 바람막이 점퍼로 10년 가까이 한국에서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노스페이스’ 인기도 따지고 보면 출발점은 청소년들의 이유 없는 지지였다. 특정 상표에 열광하는 까닭에 대해 청소년들은 “주변 친구들이 입으니까.”라고 응답해 설문 인터뷰를 했던 패션업체 종사자들을 어이없게 만들기도 했다. 패션과 사진을 사랑하는 스콧 슈만이 운영하는 블로그 사토리얼리스트(www.thesartorialist.com)는 그가 길거리에서 맘에 드는 사람들의 패션을 찍어 올린 것이 시작이었다.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2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파워 블로그로 성장, 많은 사람이 그의 블로그에서 본 ‘쿨한 스타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내일 뭘 입을까’란 고민을 해결한다. 미국 할리우드 스타들의 일상을 찍은 파파라치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으로 유포되면 이 패션이 바로 다음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이런 경향을 패션업체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 EXR는 거리 패션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가 하면 모델 원더걸스의 화보를 파파라치가 찍은 듯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커피 마시는 소희, 자동차에서 내리는 유빈, 자전거를 탄 선예 등 미국 뉴욕으로 착각케 하는 서울 압구정동 촬영화보는 원더걸스의 일상생활이다. EXR 홈페이지(www.exrkorea.com)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실장이 ‘옷 잘 섞어 입는 비결’을 원더걸스와 함께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캠브리지코오롱이 22~33살 남성을 겨냥해 지난해 만든 캐주얼 브랜드 ‘커스텀멜로우’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홍대거리 등 패션 명소에서 사진촬영을 한다. 멋지게 옷을 입은 거리 스타들을 촬영해 홈페이지(www.customellow.com)에 소개하는 것. 일반인의 패션을 소개하는 커스텀멜로우의 홈페이지는 하루에 4000여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다. 내 친구와 주변 사람들의 패션을 분석하고 따라하는 재미 때문이다. 인기 패션 블로거는 ‘착장샷’이라고 해서 매일 자신이 입은 패션을 찍은 사진을 소개하고, 방문자들과 댓글로 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눈다. 최근 인기 트위터리안으로 부상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도 트위터에 ‘댄디룩’ 착장샷을 올리며 패션에 대한 생각을 네티즌들과 교환하고 있다. 캠브리지코오롱의 이종훈 브랜드 매니저는 “거리 패셔니스타(fashionista·패션을 이끄는 사람) 사진에 오른 댓글을 보면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다.”며 “종종 브랜드 영감도 얻는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씨스타’ 보라, ‘명지대 퀸카’로 데뷔 전 인기몰이

    ‘씨스타’ 보라, ‘명지대 퀸카’로 데뷔 전 인기몰이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래퍼 보라가 명지대학교 퀸카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보라는 연습생시절 KBS 2TV ‘도전 황금사다리’에 출연해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얼굴로 화제가 됐던 인물. 당시 보라는 상큼한 얼굴과 탄탄한 몸매로 비의 ‘레이니즘’과 포미닛 ‘뮤직’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춤 실력도 인정받았다. 내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보라는 최근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예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클래식 컨셉트를 소화해 내 여성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보라는 방송에 나왔던 앳된 모습과는 달리 데뷔를 앞두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통해 몸무게를 8kg가량 감량했다. 현재 씨스타는 데뷔 앨범 막바지 녹음에 한창이다. 새 앨범은 팝 음악 중심의 곡들로 꾸며지며,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스타’ 보라, 알고보니 소희 닮은 명지대 퀸카 출신

    ‘씨스타’ 보라, 알고보니 소희 닮은 명지대 퀸카 출신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래퍼 보라가 명지대학교 퀸카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보라는 연습생시절 KBS 2TV ‘도전 황금사다리’에 출연해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얼굴로 화제가 됐던 인물. 당시 보라는 상큼한 얼굴과 탄탄한 몸매로 비의 ‘레이니즘’과 포미닛 ‘뮤직’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춤 실력도 인정받았다. 내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보라는 최근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예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클래식 컨셉트를 소화해 내 여성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보라는 방송에 나왔던 앳된 모습과는 달리 데뷔를 앞두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통해 몸무게를 8kg가량 감량했다. 현재 씨스타는 데뷔 앨범 막바지 녹음에 한창이다. 새 앨범은 팝 음악 중심의 곡들로 꾸며지며,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카’, 천안함 영결식에 결방결정 “명복을 빈다”

    ‘엠카’, 천안함 영결식에 결방결정 “명복을 빈다”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 결방된다. 엠넷 측은 28일 “천안함 희생 장병들을 기리는 ‘국가애도기간’을 맞아 온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의미로 오는 29일 예정된 ‘엠 카운트다운’은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 시간에는 비, 이효리, 2PM 컴백 당시 대기실 및 리허설 메이킹 영상 등 비공개 영상이 공개되며 5월 컴백을 앞둔 거미, 서인국, 원더걸스, 포미닛, 씨엔블루, 엠블랙 등의 근황이 방송된다. 김기웅 CP는 “오는 29일 천안함 영결식이 예정된 가운데 ‘엠카운트다운’을 생방송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 모든 제작진이 한 마음으로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어 “대신 이 날 방송시간에는 최근 컴백한 비, 이효리, 2PM과 최신 가요계 하이라이트 대체 영상을 방송한다.”며 “생방송은 진행하지 않지만 1위 선정은 기존 방식대로 최대한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희제 “원더걸스 첫경험 언제?” 질문 논란

    서희제 “원더걸스 첫경험 언제?” 질문 논란

    그룹 원더걸스가 대만 배우 서희제에게 황당한 질문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서희제는 대만 CTi TV의 오락 프로그램 ‘캉시 라이러’의 사회자로 방송에 출연한 원더걸스에게 “첫 경험이 언제냐”는 질문을 던졌다. 질문을 들은 원더걸스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원더걸스 멤버 중 예은이 “어떤 첫 경험을 말하는 것이냐?”고 되물으면서 분위기가 냉랭해지자 보조진행자가 애써 분위기를 전환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서희제의 질문은 사생활과 관련해 도를 넘어선 차원인 것은 물론 원더걸스 멤버 중 소희와 혜림은 아직 18세이기 때문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서희제는 구준엽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서희원의 동생이다. 사진=JYP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대만서 ‘첫 경험’ 질문받아 ‘논란’

    원더걸스, 대만서 ‘첫 경험’ 질문받아 ‘논란’

    그룹 원더걸스가 대만에서 황당한 질문을 받고 기겁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22일 대만 케이블 채널 CTi TV의 예능 프로그램인 ‘캉시 라이러’(康熙來了)에 출연해 “첫 경험이 언제냐”는 여성 진행자의 질문을 받았다. 과거 구준엽의 연인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서희원의 여동생인 MC서희제의 질문에 원더걸스는 당황해하며 즉답을 피했고 예은은 “어떤 경험을 뜻하나”라고 반문했다. 어색함이 이어지자 보조 진행자가 슈퍼주니어 춤을 흉내 내며 분위기를 진정시켰지만 이를 본 원더걸스 팬들은 ‘명백한 성희롱’이라며 분개하고 있다. 특히 소희와 혜림이 1992년생인 미성년자라 비난은 거세지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다음달 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그룹이 만든 걸그룹 ‘롯데걸스’, 中 데뷔 임박

    롯데그룹이 만든 걸그룹 ‘롯데걸스’, 中 데뷔 임박

    다음 달 초 중국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롯데걸스’가 화제다. 롯데걸스는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결성된 걸그룹이다.5인조인 롯데걸스는 최수정, 김예슬 등 한국인 2명과 곡엄조, 양문가, 왕정희 등 중국인 3명을 지난해 말 한국과 중국에서 공개오디션을 통해 뽑았다. 이들은 다음 달 초 중국 CCTV를 통해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롯데걸스는 광대한 중국 시장을 저비용 고효율로 공략하기 위한 롯데그룹 마케팅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다. 롯데는 그 전에도 ‘미스롯데’를 선발해 이미숙, 원미경, 이미연 등 당대의 청춘스타들을 배출한 경험이 있다.한편 롯데걸스의 안무와 노래는 동방신기와 샤이니, 원더걸스 등을 트레이닝했던 팀원들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대홍기획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희제, 원더걸스에 “첫 경험 언제?” 질문논란

    서희제, 원더걸스에 “첫 경험 언제?” 질문논란

    그룹 원더걸스가 대만 배우 서희제에게 황당한 질문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서희제는 대만 CTi TV의 오락 프로그램 ‘캉시 라이러’의 사회자로 방송에 출연한 원더걸스에게 “첫 경험이 언제냐”는 질문을 던졌다. 질문을 들은 원더걸스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원더걸스 멤버 중 예은이 “어떤 첫 경험을 말하는 것이냐?”고 되물으면서 분위기가 냉랭해지자 보조진행자가 애써 분위기를 전환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서희제의 질문은 사생활과 관련해 도를 넘어선 차원인 것은 물론 원더걸스 멤버 중 소희와 혜림은 아직 18세이기 때문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서희제는 구준엽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서희원의 동생이다. 사진=JYP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이효리… 스타 총출동 새달 22일 드림콘서트

    비·이효리… 스타 총출동 새달 22일 드림콘서트

    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합동 공연이 열린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안정대)가 새달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제16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SS501, 슈퍼주니어, 2PM, 샤이니, 카라, 유키스, 애프터스쿨, 포미닛, 티아라 등도 무대에 오른다. 연예제작자협회는 “국민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침체된 대중음악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라면서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선전도 기원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소액 관람료(5000원)를 내는 방식의 지정좌석제로 꾸려진다. 수익금은 출연자 이름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후원단체에 기탁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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