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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예·조권, ‘10년 우정’의 밀착 직찍 공개

    선예·조권, ‘10년 우정’의 밀착 직찍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그룹 2AM의 조권과 함께한 직찍(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우리가 일정을 함께 할 수 있다니 놀랍다. 내 오랜 친구인 네가 자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조권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예는 민낯에 보잉 스타일의 뿔테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어 뽀뽀하는 표정을 지었다. 또한 조권은 선예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바짝 붙이고 편안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선예는 지난달 28일 부친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뒤 원더걸스의 미국 투어 일정에 합류했다. 원더걸스의 미국 무대에는 조권을 비롯한 2AM 멤버들이 게스트로 올라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선예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미쓰에이, 뮤직쇼 ‘뉴턴’서 셀카 공개…빛나는 미모

    미쓰에이, 뮤직쇼 ‘뉴턴’서 셀카 공개…빛나는 미모

    다국적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빛나는 외모와 출중한 한글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미쓰에이는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뮤직쇼 ‘뉴턴’의 출연을 기념해 6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민, 페이, 지아, 수지는 각자의 매력을 살려 직접 사진 촬영에 나섰다. 특히 중국인 멤버 페이는 “뉴턴 시청자께, 미쓰에이 많이 사랑해주세용, 감사합니다.”라는 다정한 메시지로 인사를 전했다. 또 지아는 막내 멤버답게 귀여운 브이(V)자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는 깜찍한 당부를 건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흰 피부에 큰 눈이 매력적인 지아의 외모를 칭찬하며 “형광등 피부 한명 더 추가요.”라고 재치있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제2의 원더걸스’로 불리는 미쓰에이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안정적인 라이브와 강렬한 안무를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사진 = tvN 뮤직쇼 ‘뉴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쟁쟁한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신인가수 지나(G.NA)의 데뷔에 적극지원하고 나서 이들의 끈끈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나는 오는 14일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앞서 지나는 재킷사진과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보다 쟁쟁한 아이돌 스타들이 지나의 데뷔에 적극 동참해 더욱 주목받았다. 시작은 2PM멤버 택연이었다. 택연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겼다. 이는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던 데다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의 10점’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지나는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됐다. 그와 함께 비스트와 또 다른 인연을 맺게 됐다. 비스트의 윤두준과 용준형은 9일 공개된 지나의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에 등장했다. ‘꺼져줄게 잘살아’의 세련된 멜로디가 흐르는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나와 윤두준은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다. 여기에 상반된 분위기로 용준형이 등장하며 세 사람이 ‘삼각관계’임을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애프터스쿨의 유이, 원더걸스의 유빈, 시크릿의 효성은 최근 지나의 데뷔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다음 주 지나의 방송데뷔 무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기 걸그룹 멤버들인 이들이 나선 것은 네 사람이 한때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로 한솥밥을 먹은 인연 때문이다. 네 사람은 2005년 오디션을 통해 오소녀의 멤버로 선발돼 2007년 데뷔를 앞두고 있었지만 소속사의 사정으로 가수 데뷔를 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이후 2PM, 비스트는 물론 유이와 유빈, 효성까지 모두 인기 걸그룹의 주축멤버로 자리 잡으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오는 14일 데뷔앨범을 발매하는 지나도 이들처럼 인기가수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빅뱅 태양 ‘아이 니드 어 걸’ 1주일만에 엠카 1위

    빅뱅 태양 ‘아이 니드 어 걸’ 1주일만에 엠카 1위

    빅뱅의 태양이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7월 8일 오후에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의 1위는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이 차지했다. 7월1일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한 태양은 이날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의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정규 앨범 발매 후 각종 해외의 R&B 차트에 진입한 태양의 무대에는 빅뱅의 동료인 지드래곤이 함께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태양 외에도 이날 무대에는 일명 ‘원더걸스2’라고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JYP출신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도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시크한 숏커트로 변신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엠블랙 미르와 함께 타이틀곡 ‘미쳐가’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태양을 비롯해 애즈원, 원투, 티맥스, 미쓰에이, 간미연, 포미닛, 소리, 곽현화, 씨스타, 린, 숙희 등이 출연해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더걸스, ‘2DT’도 美빌보드 ‘히트시커스 21위’

    원더걸스, ‘2DT’도 美빌보드 ‘히트시커스 21위’

    걸그룹 원더걸스가 또 한번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원더걸스는 지난 6월 중순 한국 미국 중국 등에서 각국 언어로 ‘2 Different Tears’를 타이틀곡으로 한 새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7일(한국시각) 현재 미국 빌보드 차트의 부문별 차트인 ‘히트시커스 앨범차트’(Heatseekers Albums)에서 당당히 21위에 올랐다.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는 신인급 가수들의 앨범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므로 메인차트인 ‘핫100’이나 ‘빌보드200’보다는 다소 무게감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활동하다 뒤늦게 미국에 진출한 원더걸스가 발표한 앨범이 연이어 빌보드 순위권에 올랐다는 데 의미가 있다. 원더걸스는 이미 지난해 10월 데뷔곡인 ‘노바디’로 ‘핫100’에서 7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원더걸스 멤버 예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 21위에 올랐다. 우리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줘 너무 고맙다.”고 기쁜 소식을 전하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2PM에 이어 2AM과 함께 미국 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빌보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빅뱅 태양,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1위 등극’

    빅뱅 태양,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1위 등극’

    빅뱅의 태양이 앨범 발매 일주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7월 8일 오후에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의 1위는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이 차지했다. 7월1일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한 태양은 이날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의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정규 앨범 발매 후 각종 해외의 R&B 차트에 진입한 태양의 무대에는 빅뱅의 동료인 지드래곤이 함께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태양 외에도 이날 무대에는 일명 ‘원더걸스2’라고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JYP출신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도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시크한 숏커트로 변신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엠블랙 미르와 함께 타이틀곡 ‘미쳐가’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태양을 비롯해 애즈원, 원투, 티맥스, 미쓰에이, 간미연, 포미닛, 소리, 곽현화, 씨스타, 린, 숙희 등이 출연해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더걸스, ‘2DT’도 美빌보드 ‘히트시커스 21위’

    원더걸스, ‘2DT’도 美빌보드 ‘히트시커스 21위’

    걸그룹 원더걸스가 또 한번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원더걸스는 지난 6월 중순 한국 미국 중국 등에서 각국 언어로 ‘2 Different Tears’를 타이틀곡으로 한 새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7일(한국시각) 현재 미국 빌보드 차트의 부문별 차트인 ‘히트시커스 앨범차트’(Heatseekers Albums)에서 당당히 21위에 올랐다.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는 신인급 가수들의 앨범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므로 메인차트인 ‘핫100’이나 ‘빌보드200’보다는 다소 무게감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활동하다 뒤늦게 미국에 진출한 원더걸스가 발표한 앨범이 연이어 빌보드 순위권에 올랐다는 데 의미가 있다. 원더걸스는 이미 지난해 10월 데뷔곡인 ‘노바디’로 ‘핫100’에서 7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원더걸스 멤버 예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 21위에 올랐다. 우리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줘 너무 고맙다.”고 기쁜 소식을 전하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2PM에 이어 2AM과 함께 미국 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빌보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2AM 창민, 얼떨결에 멤버들 ‘속옷’ 공개?

    2AM 창민, 얼떨결에 멤버들 ‘속옷’ 공개?

    그룹 2AM의 창민이 얼떨결에 멤버들의 속옷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창민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원더걸스 투어에 합류하기 전 한국의 숙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창민은 2AM의 숙소에서 초록색 망토를 슈퍼맨처럼 걸친 채 선글라스에 모자까지 착용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서 있다. 그런데 문제는 창민이 서 있는 사진 속 배경. 창민의 뒤로 슬쩍 보이는 빨래걸이엔 각종 색깔과 무늬의 속옷들과 러닝셔츠가 걸려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공개된 바 있는 숙소와 동일한 커튼, 소파 등으로 미루어 사진을 찍은 장소는 2AM의 숙소임이 분명한 터. 즉 얼떨결에 창민은 멤버들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속옷들을 만천하에 공개해버린 것이다. 사진과 함께 창민은 “미국에 가기 전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며 “망토를 달고 날아 보려 노력했다.”고 깜찍한 내용의 글을 남겼다. 한편 이 사진을 본 국내 팬들은 “아직 아기다 아기. 이모 팬이 엄마 미소 한 방 쏘고 간다.”, “귀여운 짓만 골라서 하시는 군.”,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저것은 말로만 듣던 아이돌 속옷?”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한편, 싱가포르, 프랑스 등에 살고 있는 외국 팬들은 영어로 “여기로 날아오면 안 되느냐?”는 귀여운 댓글들을 달기도 했다. 사진 = 창민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조권-선예, 코믹사진 열전…”빵셔틀 조권, 일진 선예?”

    조권-선예, 코믹사진 열전…”빵셔틀 조권, 일진 선예?”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2AM 조권과 원더걸스 선예가 ‘코믹사진’ 시리즈를 공개했다. 조권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선예와 함께 코믹 상황극을 연출한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깜찍한 두 사람의 모습에 부러움을 내비치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조권은 첫 번째 사진에서 양손에 선예의 옷을 한아름 들고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 같은 표정을 짓는다. 그 앞에 선 선예는 도도한 눈빛으로 손가락으로 옷을 가리킨 뒤 지시를 내리고 있다. 이어 두번째 사진에서 조권은 선예의 옷가지를 안아들고 가방을 잔뜩 짊어진 채 선예의 뒤를 따르는 모습을 선보였다. 선예의 뒤를 따르며 굽실거리는 몸짓을 취하는 조권과 새침한 얼굴의 선예가 사진을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마지막 사진은 “조발랭! 똑바로 해라잉?”과 “네…선예누나”라는 조권의 상황 설명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손을 모으고 있는 조권의 모습과 다리를 꼬은 채 희미한 미소를 띄고 있는 선예의 모습을 보며 “빵셔틀 조권과 일진 선예”라고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저런 친구하나 있으면 평생 웃고 지낼 수 있겠다.”, “귀엽고 깜찍하고 따뜻하네요.”, “힘들 때 곁을 지키는 친구와 그 덕분에 힘을 얻는 친구…예쁘다.”, “저런 모습으로 웃음을 줄 수 있는 조권같은 친구가 하나 있었으면 싶다.” 등 두 사람의 우정에 대한 훈훈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예는 지난달 28일 선예의 부친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뒤 원더걸스의 미국 투어 일정을 위해 복귀했다. 조권이 속한 그룹 2AM은 원더걸스 미국 투어의 게스트로 선 뒤 오는 9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오소녀’ 출신 지나, 데뷔 재킷 공개...’시크한데’

    ‘오소녀’ 출신 지나, 데뷔 재킷 공개...’시크한데’

    신인가수 지나(G.NA)가 솔로 데뷔를 선언한 가운데 앨범의 1차 재킷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지나는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느낌에 검은 페도라를 쓰고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나의 방송 모습이 기대된다.”, “실물이 궁금하다. 빨리 방송에서 보고싶다.”, “모든게 기대돼는 신인이다.”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5일 지나는 가수 비와 부른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공개, 단숨에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된 바 있다. 한편 지나는 애프터스쿨의 유이, 원더걸스의 유빈, 시크릿의 전효성과 함께 결성한 그룹 오소녀의 리더였다. 하지만 팀이 해체되고 각자의 길을 가게 되면서 오소녀 멤버들이 성공하자, 팬들의 관심이 리더였던 지나에게 쏠려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병헌·2PM… 서울홍보 나서

    이병헌·2PM… 서울홍보 나서

    서울시는 한류스타 이병헌(40)과 5인조 여성그룹 원더걸스, 6인조 남성그룹 2PM 등 한류스타들이 등장해 서울을 홍보하는 TV 광고 4편을 제작해 해외에서 방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 광고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 구미주 등 해외 지역별로 서울의 매력을 잘 알릴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었다. 일본에서 방송되는 광고에서는 다음달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인 이병헌이 ‘정열과 활력, 즐거움, 생명력이 넘쳐나는 도시’를 주제로 일본인 관광객과 함께 광화문, 청계천, 선유도공원, 압구정동, 명동 등을 찾아 서울의 매력과 생동감을 보여준다. 중국 지역 광고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낭만의 도시’라는 주제로 서울의 낭만적 라이프스타일을 로맨틱한 영화처럼 담았으며, 원더걸스가 놀이동산과 음식점 촬영 장면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동남아 지역 광고는 ‘한류문화와 이국적 분위기, 즐거움과 매혹의 도시’를 주제로 2PM이 동남아 출신 젊은이들과 함께 서울의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으며, 유럽 지역 광고는 ‘최첨단 정보산업(IT)과 600년 역사가 공존하는 시공 초월의 신비한 도시’로서 서울의 현대와 전통 모습을 소개한다. 중국 지역 광고는 지난달 28일, 일본 광고는 지난 4일 현지에서 첫 방영됐으며, 동남아 광고와 유럽 광고는 이달 중 또는 다음달 초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광고 제작 영상을 비롯해 서울에서의 추억을 담은 스타의 사진, 인터뷰 등도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G.NA, ‘월드스타’ 비와 듀엣곡으로 ‘화려한 데뷔’

    G.NA, ‘월드스타’ 비와 듀엣곡으로 ‘화려한 데뷔’

    신인가수 지나(G.NA)가 월드 스타 비(Rain)와 함께 부른 데뷔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with Rain)’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나 (G.NA)는 데뷔 전부터 빼어난 가창력과 비주얼을 겸비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던 신인으로 5일 첫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공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나(G.NA)는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등이 소속되었던 그룹 ‘오소녀’의 리더였으나 팀 해체 이후 포미닛과 비스트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준비해왔다. 지나(G.NA)의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어반 알앤비(Urban R&B) 리듬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녹아있는 팝 발라드다. 이 곡은 감성적이면서도 호소력 넘치는 지나(G.NA)의 목소리와 달콤한 비(Rain)의 보이스 컬러가 만나 매력적인 음색을 들을 수 있다. 또 이 곡은 비(Rain)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부른 듀엣곡으로 감미롭고 로맨틱한 매력까지 느낄 수 있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닉쿤, ‘속옷 투척 사건’ 관련 심경 전해

    닉쿤, ‘속옷 투척 사건’ 관련 심경 전해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미국투어 공연 중 겪었던 ‘속옷 투척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2PM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한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닉쿤이 지난 6월 미국에서 원더걸스의 콘서트 오프닝 공연 중 한 팬이 던진 속옷에 맞아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리포터가 이 사건에 대해 질문 하자, 닉쿤은 쑥스러운 듯 “춤추다 속옷에 걸려서 매니저 형에게 빼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닉쿤은 2PM 멤버들과 원더걸스 전미 투어 콘서트에서 노래 ‘10점 만점에 10점’을 부르던 중 한 팬이 던진 속옷에 맞았다. 당시 닉쿤은 당황한 듯 잠시 주춤 거리기도 했지만 이내 공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이 유트부 동영상에 게재 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닉쿤 속옷 투척 사건’으로 주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김현중에 이어 키스하고 싶은 입술 2위에 올라 자신의 매력적인 입술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미쓰에이 페이, 데뷔전 中 애니콜모델 활약 ‘눈길’

    미쓰에이 페이, 데뷔전 中 애니콜모델 활약 ‘눈길’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멤버 페이의 데뷔 전 활동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원더걸스·2PM·2AM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서브레이블 AQ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걸그룹 미쓰에이는 지난 1일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제2의 원더걸스’라 불리는 미쓰에이는 민, 페이, 지아, 수지로 결성된 여성 4인조 그룹으로 타이틀곡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개개인에게도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특히 페이는 삼성전자 애니콜의 중화권 모델로 발탁됐던 기대주로 부상했었다. 또 다른 멤버 민은 미국 데뷔를 기획했던 JYP엔터테인먼트의 유망 신예로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가 페이지? 다음에 제대로 확인해봐야지.”, “미쓰에이, 무대 장악력이 눈길을 끌었다.”, “성공예감”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에 대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을 목표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누구도 경험 한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미쓰에이의 데뷔 앨범 ‘배드 벗 굿’(Bad but Good)에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 외에도 ‘딱 마주쳐’, ‘다시 사랑’, ‘브레이크 잇’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가 2AM 슬옹을 대신해 서인국과 한 무대에 오른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JYP기대주’ 미쓰에이, 공중파 데뷔 신고식 “굿 걸!”

    ‘JYP기대주’ 미쓰에이, 공중파 데뷔 신고식 “굿 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중파 방송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미쓰에이는 2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파격적인 안무로 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제2의 원더걸스’라 불리는 미쓰에이는 민, 페이, 지아, 수지로 결성된 여성 4인조 그룹. 미쓰에이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공개에 앞서 ‘브레이크 잇’(Break It)의 강렬한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발레복 레오타드를 연상시키는 타이트한 무대 의상이 긴 팔과 다리를 뻗어 올리는 강렬한 안무를 돋보이게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어 미쓰에이는 유럽풍 음악의 선율과 미국식의 강렬한 힙합 리듬이 결합된 미디어 템포 곡 ‘배드 걸 굿 걸’ 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에 대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을 목표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누구도 경험 한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미쓰에이의 데뷔 앨범 ‘배드 벗 굿’(Bad but Good)에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 외에도 ‘딱 마주쳐’, ‘다시 사랑’, ‘브레이크 잇’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아이유, 서인국과 발랄한 컨셉 ‘잔소리’ 공연

    아이유, 서인국과 발랄한 컨셉 ‘잔소리’ 공연

    아이유가 서인국과 발랄한 콘셉트의 ‘잔소리’ 공연을 준비했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가수 서인국이 아이유와 함께 듀엣곡 ‘잔소리’의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본래 그룹 2AM의 임슬옹과 함께 ‘잔소리’의 듀엣 호흡을 맞춰왔다. 하지만 임슬옹이 최근 걸그룹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에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 아이유는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임슬옹 대신 서인국과 무대에 올랐다. 서인국은 아이유의 듀엣 무대 요청을 흔쾌히 허락했다. 방송에 앞서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와 임슬옹이 함께 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면, 서인국과의 무대는 발랄하게 꾸밀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아이유와 서인국이 함께한 ‘잔소리’의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뮤직뱅크’ k-차트에서 1위에 오르느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수상한 데 이어 ‘뮤직뱅크’에서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아이유는 수상소감으로 “가족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유와 서인국 외에도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중파 방송에서의 데뷔 무대를 가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도전자 15인의 별난 사연

    슈퍼스타K 도전자 15인의 별난 사연

    지난해 케이블 사상 최고 시청률인 8.47%를 기록하며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냈던 ‘슈퍼스타K’. 능력 있는 신인가수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선보인 Mnet의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으로, 지금 한창 시즌2가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를 모티브로 삼은 프로그램이다. 이에 tvN은 시즌2 도전자들의 노래와 인생이 담긴 16부작 휴먼 다큐멘터리 ‘별을 노래하다’를 제작했다. 29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에 방송된다. ‘별을 노래하다’는 개성만점 도전자 15인이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슈퍼스타K 시즌2에 도전하게 된 사연을 카메라에 담는다. 주인공들이 상처와 아픔을 딛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구성, 보다 깊이 있는 뮤직 다큐멘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만큼이나 올해 도전자들도 다양하다. 제2의 조문근을 꿈꾸는 18세 거리음악가를 비롯해 SBS 영재육성프로젝트에서 2AM 조권, 원더걸스 선예 등과 경쟁했던 도전자, 유도선수 출신 트랜스젠더 등 슈퍼스타K 시즌 2를 빛낼 예비 스타들의 깊이 있는 삶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가슴 찡한 사연들도 소개된다. 슈퍼스타K 도전을 앞두고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는 가족 밴드 이야기, 왜소증 장애를 가진 동생을 위해 함께 무대에 선 형의 사연,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의 가출로 인해 세상에 홀로 남겨진 출연자가 실제로 어머니를 찾는 과정 등 안타까우면서도 감동적인 사연들이 함께 공개된다. 최병화 CJ미디어 교양국장은 “슈퍼스타K의 도전자들이 살아온 인생 이야기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만큼 치열하고 무대 위에서 부르는 노래만큼 감동적이다.”라면서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지닌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주인공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통해 tvN 교양 콘텐츠만의 독창성을 확보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부친상’ 선예 “사랑과 위로 감사드린다” 심경고백

    ‘부친상’ 선예 “사랑과 위로 감사드린다” 심경고백

    최근 부친상을 당한 원더걸스 선예가 자신에게 위로를 건넨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선예는 28일 새벽 원더걸스 팬카페 ‘원더플’ 게시판에 “사랑과 은혜로 넘쳐났던 나흘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선예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위로 속에서 아빠의 마지막 길을 감사의 눈물로 보낼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예는 “이 시간동안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다시 한 번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힘을 얻어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며 “처음엔 부담도 됐지만 오래 전 연락이 끊긴 귀한 인연들이 많이 찾아와 위로해 줬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고백했다. 또 선예는 “기본적인 부분에 예의를 지켜주신 기자분들과 늘 응원해주고 장례식장 까지 찾아와 위로의 손길을 전해준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음을 드러냈다. 한편 선예의 부친은 지난 24일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발인식이 끝날 때까지 원더걸스 멤버들과 그룹 2AM 멤버 조권이 선예의 곁을 지켜 뜨거운 우정을 드러냈다. 선예는 슬픔을 추스른 뒤 오는 29일부터 원더걸스의 전미 투어 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원더걸스는 당초 25일, 26일로 예정됐던 미국 하와이 공연을 오는 7월16일, 17일로 연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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