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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과거 모습 보니 ‘깜짝’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과거 모습 보니 ‘깜짝’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과거 모습 보니 ‘깜짝’ 걸그룹 오소녀 출신인 가수 지나와 시크릿 전효성이 함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오소녀 출신 가수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자신들의 신곡 ‘예쁜 속옷’과 ‘굿나잇 키스’로 솔로 무대를 펼쳤다. 지나와 전효성은 5인조 걸그룹 오소녀로 활동했지만 정식 데뷔하지는 못했다. 여기에는 가수 지나와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양지원이 속해 있었다. 소속사의 재정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함께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각자 흩어져 가요계와 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가장 먼저 가수로 성공한 데뷔한 유빈이다. 유빈은 2007년 9월 현아가 원더걸스에서 탈퇴한 빈자리를 채우며 데뷔했다. 특히 유빈을 영입한 원더걸스는 그해 ‘텔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이는 2009년 1월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드라마 ‘버디버디’와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전효성은 TS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겨 연습을 계속했고 2009년 10월 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지나는 2010년 7월 데뷔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말’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양지원은 2012년 그룹 스피카로 데뷔해 가장 늦게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하나도 변하지 않았네”,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전부 성공해서 다행이네요”,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전부 오소녀로 데뷔했으면 정말 대단한 걸그룹 됐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투표하러 갈 때는 제일 예쁘게”

    이효리 “투표하러 갈 때는 제일 예쁘게”

    가수 이효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하러 갈 때는 제일 예쁘게 화장도 조금 하고 룰루랄라. 오늘은 투표하는 내가 짱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효리 외 방송인 전현무, 박슬기, 최희, 공서영, 개그맨 서경석, 김영희, 원더걸스 예은, 비투비 정일훈, 틴탑 니엘, 2AM 조권, 달샤벳, 시크릿 멤버 등 스타들이 투표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중한 한 표 행사한 스타들, 투표 인증샷 공개 ‘개념만큼 빛나는 미모’

    소중한 한 표 행사한 스타들, 투표 인증샷 공개 ‘개념만큼 빛나는 미모’

    ‘소중한 한 표, 투표 인증샷’ 가수 이효리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이효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하러 갈 때는 제일 예쁘게 화장도 조금 하고 룰루랄라. 오늘은 투표하는 내가 짱인 날”이라는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투표 인증샷 속 이효리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방송인 공서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 합시다! 신중히 선택하고 잘 보고 찍기만 하면 딱 끝 금방 끝나요! 고고! 무브무브”라는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독려했다. 가수 김윤아도 트위터에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임무 완료. 이번 선거는 공부할 게 많아서 더욱 흥미진진했다. 공약과 인터넷 상의 정보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한 후보들을 적어 가서 기표”라는 글을 남겨 ‘개념 연예인’임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방송인 전현무, 박슬기, 최희, 배우 클라라, 개그맨 서경석, 김영희, 원더걸스 예은, 비투비 정일훈, 틴탑 니엘, 2AM 조권, 달샤벳, 시크릿 멤버 등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스타 투표 인증샷 보니 나도 얼른 가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겠다”, “소중한 한 표 행사하는 건 나의 권리, 투표 하고 인증샷 찍어야지”, “스타들만 투표 인증샷 찍나. 나도 찍었다”, “소중한 한 표 행사하게 회사가 쉬었으면 좋았으련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소희, 배우 전향 후 미용 프로 첫출연 ‘왜 드라마가 아니지?’

    ‘배우’ 소희, 배우 전향 후 미용 프로 첫출연 ‘왜 드라마가 아니지?’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소희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출연한다. 배우를 하겠다고 JYP를 떠난 후 첫 방송 출연으로 미용 프로를 택한 것. 소희는 지난 9일 방송된 ‘겟잇뷰티’ 예고편에 등장, 봄에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등을 소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소희는 “봄이다 보니 립에 포인트를 주는 화사한 메이크업을 해봤다”며 깔끔한 립 화장법을 공개했다. 이어, 차분한 의상에 어울리는 누드 베이지색 네일아트를 선보이며 단정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겟잇뷰티’에서 ‘토킹 미러’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소희는 최근 연기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이병헌 소유의 BH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사진 = ‘겟잇뷰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3년 연속 정상 ‘아시아 넘어 세계시장’ 입이 떡..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3년 연속 정상 ‘아시아 넘어 세계시장’ 입이 떡..

    ‘저작권 수입 1위’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3년째 저작권 수입 1위를 차지했다. 8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윤명선 회장)가 발표한 ‘2013 음악 저작권 수입 집계’에 따르면 박진영은 해당 연도 음악 저작권 수입 1위 작곡가로 선정됐다. 박진영은 2011년,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저작권 수입 1위에 올랐다. 협회 측은 “2013년은 K팝이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위상을 떨친 해로 박진영은 수많은 히트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도전 속에 저작권 수입 1위를 지켜냈다”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그동안 비, 원더걸스, 2PM, 2AM, 미쓰에이, 갓세븐 등의 가수를 발굴해 지금까지 아시아에서 약 50곡의 1위곡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일본의 스마프, 중국어권의 F4· 잭키청, 미국의 윌 스미스· 메이스· 캐시 등 해외 가수들의 앨범에도 참여했다. 네티즌들은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대박이다”,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달리 보이네”,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저작권 수입 1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회식 포착, JYP 아닌 하연수 배수빈과 가족.. 분위기 보니

    소희 회식 포착, JYP 아닌 하연수 배수빈과 가족.. 분위기 보니

    ‘소희 회식 포착’ 배우로 전향한 원더걸스 소희가 회식 자리에서 포착됐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회식 포착 사진에는 소속사 식구들과 배우 배수빈 소희 하연수의 모습이 보인다. 세 사람은 회식 자리가 즐거운 듯 밝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로 데뷔한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회식 포착, 분위기 좋아 보여”, “소희 회식 포착, 새로운 식구들이네”, “소희 회식 포착, 하연수 귀엽다”,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멤버들 아닌 사람들과 있으니 어색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소희 회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공개 ‘배우들과 친분 깜짝’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공개 ‘배우들과 친분 깜짝’

    ‘소희 회식 포착’ 배우 하연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소희 회식 포착’ 사진에는 BH 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연수와 배수빈 그리고 소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소희는 트레이트마크인 긴 생머리를 내려뜨린 채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세 배우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희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희 회식 포착, 반갑다” “소희 회식 포착, 여전히 귀엽네” “소희 회식 포착, 사이 좋아 보인다” “소희 회식 포착..하연수와 친하네” “소희 회식 포착..빨리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탈퇴 후 BH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 (소희 회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회식, 요즘 뭐하나 봤더니..식구들과 회식 중 ‘옆에 누구?’

    소희 회식, 요즘 뭐하나 봤더니..식구들과 회식 중 ‘옆에 누구?’

    소희 근황이 화제다. 배우 하연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소희 회식’ 사진에는 BH 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연수와 배수빈 그리고 소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소희는 트레이트마크인 긴 생머리를 내려뜨린 채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탈퇴 후 BH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새 소속사 식구들과 회식 컷…하연수·배수빈은 여기 왜?

    소희, 새 소속사 식구들과 회식 컷…하연수·배수빈은 여기 왜?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하연수 배수빈과 회식샷…벌써 이만큼 친해진거야?

    소희, 하연수 배수빈과 회식샷…벌써 이만큼 친해진거야?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소희와 찍은 회식샷 포착…비니모자 쓴 남자 누군가 했더니

    하연수, 소희와 찍은 회식샷 포착…비니모자 쓴 남자 누군가 했더니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새 식구와도 화기애애’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새 식구와도 화기애애’

    배우 소희가 소속사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하연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희는 여성미가 넘쳤다.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로 물오른 성숙미를 발산했다. 소희는 하연수, 배수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회식 인증샷을 찍고 있다. 새 속사 식구들과도 어색함 없이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탈퇴 후 BH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연기자의 길을 걸을 계획이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 (소희 회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하연수·배수빈과 회식을?…무슨 일 있었길래

    소희, 하연수·배수빈과 회식을?…무슨 일 있었길래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예은, 야생동물 구하러 아프리카로 가다

    원더걸스 예은, 야생동물 구하러 아프리카로 가다

    아프리카 남부에 있는 보츠와나는 광활한 초원이 펼쳐진 야생동물의 왕국이다.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 비해 종족 갈등이 적고 민주주의 제도가 잘 정착돼 있다. 미국의 한 비정부기구(NGO)는 최근 세계 25위의 ‘사법정의 국가’로 꼽기도 했다. 그러나 체계화한 법제도로도 막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야생동물 밀렵 행위다. 19일 밤 10시 50분 KBS 1TV에서 방송하는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에서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과 함께 보츠와나의 야생동물이 직면한 현실을 들여다본다. 보츠와나의 야생동물들은 밀렵 위험에 24시간 노출돼 있다. 밀렵 횡포로 아프리카 코뿔소는 멸종 위기에 놓여 앞으로 10년 내에 20%가 사라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지난 2월 예은은 이런 어려움이 닥친 보츠와나에서 야생동물 보호대원의 삶을 체험했다. 보호대원의 하루는 캄캄한 새벽부터 시작된다. 예은이 합류한 응급의료팀은 위험에 처했거나 아픈 야생동물을 찾아 나선다. 초원 끝에서 떠오른 붉은 태양과 함께 마주친 아프리카 코끼리의 육중한 몸집은 감탄을 자아낸다. 아프리카 초원에서도 보기 힘들다는 자칼을 만나고, 순발력이 뛰어난 임팔라를 쫓아 혈액 채취도 시도한다. 거대한 물웅덩이 한가운데에 차가 멈춰 버리는 긴급 상황도 맞닥뜨렸다. 과연 응급의료팀은 무사히 임무를 마칠 수 있을까. 한편 프로그램에서는 야영을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예은의 야전 경험과 특별한 현지 음식 요리법도 공개된다. 칠흑처럼 어두운 아프리카 초원의 밤에 예은이 풀어 놓은 구미호 전설과 한국 귀신 이야기는 남자대원들까지 두려움에 떨게 하며 흥미를 더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선예, 남편따라 아이티 선교…소희·선예 빠진 원더걸스 어쩌나

    선예, 남편따라 아이티 선교…소희·선예 빠진 원더걸스 어쩌나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가 아이티에 가더라도 원더걸스를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고 분명히 밝혔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예 “남편과 5년간 아이티 봉사”…원더걸스 멤버들 합의했나

    선예 “남편과 5년간 아이티 봉사”…원더걸스 멤버들 합의했나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선예의 결정으로 원더걸스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리더가 5년간 자리를 비우는데 사실 상 해체가 아닌가”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시대를 풍미했던 원더걸스도 이렇게 해체하는구나”라며 댓글을 달았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남편과 아이티 봉사…재계약은 왜 했을까

    원더걸스 선예, 남편과 아이티 봉사…재계약은 왜 했을까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선예의 결정으로 원더걸스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리더가 5년간 자리를 비우는데 사실 상 해체가 아닌가”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시대를 풍미했던 원더걸스도 이렇게 해체하는구나”라며 댓글을 달았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예, 남편과 아이티 봉사활동…JYP가 밝힌 원더걸스 미래는

    선예, 남편과 아이티 봉사활동…JYP가 밝힌 원더걸스 미래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가 아이티에 가더라도 원더걸스를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고 분명히 밝혔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선예, 남편과 아이티行…원더걸스 남은 멤버 거취는

    [전문]선예, 남편과 아이티行…원더걸스 남은 멤버 거취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선예의 결정으로 원더걸스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리더가 5년간 자리를 비우는데 사실 상 해체가 아닌가”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시대를 풍미했던 원더걸스도 이렇게 해체하는구나”라며 댓글을 달았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예, 5년간 아이티 봉사…소희도 없는 원더걸스 미래는

    선예, 5년간 아이티 봉사…소희도 없는 원더걸스 미래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가 아이티에 가더라도 원더걸스를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고 분명히 밝혔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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