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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삼성의 미래는 전기자동차에 있다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삼성의 미래는 전기자동차에 있다

    2009년 3월 26일. 글로벌 전기자동차 산업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테슬라를 방문했다. 야심작 ‘모델S’를 처음 공개하는 행사가 열렸다. 연료비가 미미하고, 배기가스·소음이 없는 전기차가 한눈에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주인공이라는 엘런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실용적, 현실적인 비전을 가진 기업인이라는 평가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근본적인 의문이 생겼다. 테슬라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무엇인가. 테슬라는 차체의 디자인과 생산은 물론 가장 중요한 부품인 배터리와 파워트레인 등을 대부분 아웃소싱해왔다. 현장에서 만난 미국 전기협회 고위관계자는 “테슬라가 직접 하는 것은 수천개의 배터리를 잘 연결해서 배터리팩을 만드는 것인데, 이건 특별한 기술이라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찌 보면 테슬라의 가장 큰 경쟁력은 남들이 하지 않는 전기차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머스크 CEO는 당시 한국의 배터리 업체들에 큰 관심을 보이며 “업무 협력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삼성과 LG화학을 지칭한 것이었다. 나는 그때 차라리 삼성과 LG가 직접 전기자동차 사업에 뛰어들면 테슬라보다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현재 글로벌 산업은 에너지와 자동차가 주도하고 있다. 지난주 경제전문지 포천이 발표한 2014년 글로벌 500대 기업 순위를 보자. 1위부터 10위 가운데 6개가 에너지 기업이고, 2개가 자동차 기업이다. 나머지는 유통과 자원개발 업체가 1개씩이다. 재미있는 것은 에너지와 자동차 산업 모두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해 있는데,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의 개발과 엔진을 배터리로 대체한 전기차의 등장이 그 핵심이다. 삼성은 2010년에 5대 신수종사업을 발표했다. 그 가운데 태양전지와 전기차용 배터리가 포함돼 있다. 변화의 방향은 잘 잡은 셈이다. 삼성은 태양광 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시장에서 평가해왔다. 태양전지가 일종의 반도체인데, 삼성은 최첨단 태양전지보다 훨씬 앞선 반도체 기술을 갖고 있고, 연구인력·금융 등 자원이 풍부하며, 글로벌 시장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것 등이다. 하지만 아직 별다른 실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삼성은 배터리 부문에서도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고 실제로 LG화학, 일본의 파나소닉 등과 세계시장을 다투고 있다. 그러나 전기차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감안하면 삼성은 배터리 사업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아예 전기차 사업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 한 대가 100만원이라면, 자동차 한 대는 수천만원이다. 현재 자동차 산업의 또 다른 추세인 스마트카 경쟁에서도 삼성은 상대적 우위를 갖고 있다. 2009년 10월 9일. 경기도 화성의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했다. 개발 중인 전기차 블루온을 직접 타보는 기회를 가졌다. 연구소에 전기차의 부품을 진열해 놨는데, 현대기아차가 직접 생산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전기차 시승을 마치자 연구소 측은 주력상품인 가솔린차에 태웠다. 시속 200㎞를 넘는 속도로 달렸다. 마치 “전기차가 이렇게 달릴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반문하는 것 같았다. 속도감에 현기증을 느끼며 깨달았다. 현대기아차는 엔진을 만드는 사람들이 주도하는 회사다. 이들에게 엔진을 포기하는 것이 가능할까. 지난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잠정치가 공개되면서 ‘위기론’이 나오고 있다. 영업이익이 7조원대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테슬라가 총력을 기울여 미국 내에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며 세계가 떠들석한데, 그 투자비용이 50억 달러(약 5조원)다. 삼성의 약점과 위협 요인은 부각되고, 강점과 기회 요인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 삼성의 올해 글로벌 500대 기업 순위는 13위. 만일 삼성이 태양광과 전기차를 통해 에너지, 자동차 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기업도 될 수 있다. 삼성, 좀 더 야망을 가져도 될 것 같다.
  • 파사트 신형, 구체적 가격·연비 보니 ‘대박’

    파사트 신형, 구체적 가격·연비 보니 ‘대박’

    파사트 신형, 구체적 가격·연비 보니 ‘대박’ 신형 파사트 연비·가격에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폴크스바겐은 3일 2015년형 파사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신형 파사트는 폴크스바겐의 콘셉트카 티록(T-Roc)과 NMC와 비슷한 각진 헤드램프와 날렵한 모양의 LED 테일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강조했다. 지난 5월 공개된 스케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신형 파사트의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해 총 10개로 나뉘어 생산된다. 그2.0리터 트윈터보 TDI 4기통 엔진에 7단 DSG 변속기를 적용한 모델은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49.6kg.m를 발휘한다. 유럽기준 복합연비 29.3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 당 108g다. 일부 외신은 신형 파사트의 디젤엔진에 대해 폴크스바겐이 1.6리터 4기통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장착한 버전을 라인업에 추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예측도 내놨다. 이 경우 유럽기준 복합연비는 31.9km/l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 가능성이 높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경우 9.9kWh 리튬이온배터리와 함께 1.4리터 TSI 4기통 엔진을 전기모터에 맞물려 최고출력 208마력, 최대토크 40kg.m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모드로는 최대 50km를 달릴 수 있고 복합주행거리는 966km다. 신형 파사트는 폴크스바겐의 가로배치 엔진 전용 ‘MQB(modularen Querbaukasten, Modular Transverse Matrix)’를 기반으로 한다. 알루미늄과 고강도 철제를 사용하는 이 플랫폼으로 공차중량은 84kg 줄였고, 연비효율은 20% 높였다. 이전 대비 전장과 전고는 각각 2mm, 6mm 줄어든 4767mm, 1456mm며 전폭은 12mm 넓어져 1832mm다. 폴크스바겐은 “전체적으로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내부 공간을 넓게 설계해 여유 있는 레그룸과 헤드룸을 제공하며 트렁크 공간도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최대 1780ℓ로 실용성을 잃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내는 폴크스바겐의 새로운 MIB I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12.3인치 TFT스크린으로 꾸몄다. 신형 파사트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4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한 후, 가격을 2만 1000파운드(약 3635만원)로 매겨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형 파사트 가격·연비 공개된 대로라면 ‘대박’

    신형 파사트 가격·연비 공개된 대로라면 ‘대박’

    신형 파사트 가격·연비 공개된 대로라면 ‘대박’ 신형 파사트 연비·가격에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폴크스바겐은 3일 2015년형 파사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신형 파사트는 폴크스바겐의 콘셉트카 티록(T-Roc)과 NMC와 비슷한 각진 헤드램프와 날렵한 모양의 LED 테일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강조했다. 지난 5월 공개된 스케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신형 파사트의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해 총 10개로 나뉘어 생산된다. 그2.0리터 트윈터보 TDI 4기통 엔진에 7단 DSG 변속기를 적용한 모델은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49.6kg.m를 발휘한다. 유럽기준 복합연비 29.3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 당 108g다. 일부 외신은 신형 파사트의 디젤엔진에 대해 폴크스바겐이 1.6리터 4기통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장착한 버전을 라인업에 추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예측도 내놨다. 이 경우 유럽기준 복합연비는 31.9km/l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 가능성이 높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경우 9.9kWh 리튬이온배터리와 함께 1.4리터 TSI 4기통 엔진을 전기모터에 맞물려 최고출력 208마력, 최대토크 40kg.m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모드로는 최대 50km를 달릴 수 있고 복합주행거리는 966km다. 신형 파사트는 폴크스바겐의 가로배치 엔진 전용 ‘MQB(modularen Querbaukasten, Modular Transverse Matrix)’를 기반으로 한다. 알루미늄과 고강도 철제를 사용하는 이 플랫폼으로 공차중량은 84kg 줄였고, 연비효율은 20% 높였다. 이전 대비 전장과 전고는 각각 2mm, 6mm 줄어든 4767mm, 1456mm며 전폭은 12mm 넓어져 1832mm다. 폴크스바겐은 “전체적으로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내부 공간을 넓게 설계해 여유 있는 레그룸과 헤드룸을 제공하며 트렁크 공간도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최대 1780ℓ로 실용성을 잃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내는 폴크스바겐의 새로운 MIB I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12.3인치 TFT스크린으로 꾸몄다. 신형 파사트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4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한 후, 가격을 2만 1000파운드(약 3635만원)로 매겨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형 파사트 연비, 공개된 대로라면 ‘대박’…가격 대체 얼마나 하길래

    신형 파사트 연비, 공개된 대로라면 ‘대박’…가격 대체 얼마나 하길래

    신형 파사트 연비, 공개된 대로라면 ‘대박’…가격 대체 얼마나 하길래 신형 파사트 연비·가격에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폴크스바겐은 3일 2015년형 파사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신형 파사트는 폴크스바겐의 콘셉트카 티록(T-Roc)과 NMC와 비슷한 각진 헤드램프와 날렵한 모양의 LED 테일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강조했다. 지난 5월 공개된 스케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신형 파사트의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해 총 10개로 나뉘어 생산된다. 그2.0리터 트윈터보 TDI 4기통 엔진에 7단 DSG 변속기를 적용한 모델은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49.6kg.m를 발휘한다. 유럽기준 복합연비 29.3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 당 108g다. 일부 외신은 신형 파사트의 디젤엔진에 대해 폴크스바겐이 1.6리터 4기통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장착한 버전을 라인업에 추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예측도 내놨다. 이 경우 유럽기준 복합연비는 31.9km/l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 가능성이 높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경우 9.9kWh 리튬이온배터리와 함께 1.4리터 TSI 4기통 엔진을 전기모터에 맞물려 최고출력 208마력, 최대토크 40kg.m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모드로는 최대 50km를 달릴 수 있고 복합주행거리는 966km다. 신형 파사트는 폴크스바겐의 가로배치 엔진 전용 ‘MQB(modularen Querbaukasten, Modular Transverse Matrix)’를 기반으로 한다. 알루미늄과 고강도 철제를 사용하는 이 플랫폼으로 공차중량은 84kg 줄였고, 연비효율은 20% 높였다. 이전 대비 전장과 전고는 각각 2mm, 6mm 줄어든 4767mm, 1456mm며 전폭은 12mm 넓어져 1832mm다. 폴크스바겐은 “전체적으로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내부 공간을 넓게 설계해 여유 있는 레그룸과 헤드룸을 제공하며 트렁크 공간도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최대 1780리터로 실용성을 잃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내는 폴크스바겐의 새로운 MIB I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12.3인치 TFT스크린으로 꾸몄다. 신형 파사트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4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한 후, 가격을 2만 1000파운드(약 3635만원)로 매겨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형 파사트 가격과 연비는 얼마에 형성되어 있죠?…폴크스바겐, 신형 파사트 이미지 공개

    신형 파사트 가격과 연비는 얼마에 형성되어 있죠?…폴크스바겐, 신형 파사트 이미지 공개

    ‘신형 파사트 가격’ ‘신형 파사트 연비’ ‘신형 파사트’ 신형 파사트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폴크스바겐이 2015년형 파사트의 이미지를 3일 해외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폴크스바겐의 콘셉트카 티록(T-Roc)과 NMC와 비슷한 각진 헤드램프와 날렵한 모양의 LED 테일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준다. 이는 지난 5월 공개된 스케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해 총 10개로 나뉘어 생산된다. 그 중 2.0리터 트윈터보 TDI 4기통 엔진에 7단 DSG 변속기를 적용한 모델은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49.6kg.m를 발휘한다. 이 차는 유럽기준 복합연비 29.3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 당 108g다. 디젤엔진에 대해 일부 외신은 폴크스바겐이 1.6리터 4기통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장착한 버전을 라인업에 추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예측도 내놨다. 이 경우 유럽기준 복합연비는 31.9km/l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확실치는 않지만 출시 가능성이 높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경우 9.9kWh 리튬이온배터리와 함께 1.4리터 TSI 4기통 엔진을 전기모터에 맞물려 최고출력 208마력, 최대토크 40kg.m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모드로는 최대 50km를 달릴 수 있고 복합주행거리는 966km다. 이 차는 폴크스바겐의 가로배치 엔진 전용 ‘MQB(modularen Querbaukasten, Modular Transverse Matrix)’를 기반으로 한다. 알루미늄과 고강도 철제를 사용하는 이 플랫폼으로 공차중량은 84kg 줄였고, 연비효율은 20% 높였다. 이전 대비 전장과 전고는 각각 2mm, 6mm 줄어든 4767mm, 1456mm며 전폭은 12mm 넓어져 1832mm다. 폴크스바겐은 “전체적으로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내부 공간을 넓게 설계해 여유 있는 레그룸과 헤드룸을 제공하며 트렁크 공간도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최대 1780리터로 실용성을 잃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내는 폴크스바겐의 새로운 MIB I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12.3인치 TFT스크린으로 꾸몄다. 신형 파사트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4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한 후, 가격을 2만 1000파운드(약 3635만원)로 매겨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입차 특집] 재규어 ‘뉴 XJ’

    [수입차 특집] 재규어 ‘뉴 XJ’

    재규어의 최고급 세단 뉴 XJ는 한마디로 이중적인 차다. 뒷자리 승객에겐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고급 세단이지만 운전대를 잡은 이에겐 폭발적인 드라이빙을 선보이는 스포츠카다. 영국 왕실의 공식 의전차량이라는 명성답게 뒷자리는 흡사 항공기 비즈니스 클래스에 앉은 듯한 느낌을 준다. 2개의 10.2인치 LCD 스크린과 업무용 간이 탁자가 달렸다.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시트는 최대 14.5도, 앞뒤로 103㎜까지 각각 조절할 수 있다. 다리공간이 1m가 넘는 데다 머리 위쪽 공간도 넉넉해 여유로운 느낌을 준다. 고급스러움을 더하려 배치한 원목은 질감과 색감의 조화를 위해 한 그루의 나무에서 나온 소재를 사용한다. 오디오도 하이파이 브랜드인 메리디안을 탑재했다. 뉴 XJ는 최신 파워트레인 기술을 사용한 네 가지 종류의 엔진을 달고 있다. 초경량 알루미늄으로 설계된 신형 2.0ℓ I4 터보차저 엔진의 무게는 불과 130㎏이다. 최대출력 240마력과 최대토크 34.7㎏·m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이 7.5초다. 슈퍼차저를 단 3.0ℓ V6와 5.0ℓ V8 엔진의 시속 100㎞ 가속시간은 각각 5.9초와 4.9초로 어지간한 스포츠카와 맞먹는다. 100% 알루미늄 합금인 가벼운 차체와 고성능 파워트레인은 유연한 주행과 민첩한 핸들링을 돕는다.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기술은 주행 상황과 속도를 자세히 분석해 차체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미끄러짐이 감지되면 즉각 토크를 앞바퀴로 전달해 마치 4륜구동을 모는 듯한 안정감을 준다. 총 8가지 모델로 가격은 1억 990만~2억 2790만원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대명리조트, 만기 전액환불형 콘도회원권 분양한다

    대명리조트, 만기 전액환불형 콘도회원권 분양한다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는 대명리조트가 만기시 전액을 환불해주는 봄맞이 콘도회원권을 특별분양한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개의 직영리조트에서 총 7,747실의 객실과 63홀의 골프 클럽, 세계 4위의 워트파크인 오션월드,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인 스키월드를 운영하고 있어 국내 최대 사계절 종합 리조트로 꼽힌다. 2013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이번 특별분양을 통해 겨울시즌 예약 우선권과 함께 기존 이용일수 30박에 추가로 주중 15박을 제공해 기명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연간 총 45박을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기명회원의 경우, 가족회원 4~5명에게 객실료 50% 할인, 스키 무료, 오션월드 및 골프 주중 무료, 주말 50% 할인 혜택을 특별 제공해 최소의 비용으로 리조트와 부대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법인이나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단체인 경우에는 무기명 회원권을 선택해 별도로 회원권을 지니지 않아도 누구나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와 임직원의 복리후생 용도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객실의 크기에 따라 패밀리, 스위트, 노블리안 멤버쉽 등 크게 세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패밀리형은 4인, 스위트형은 5인, 노블리안형은 6~9인을 기명회원으로 등재가 가능해 회원권 하나로 온 가족이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가족구성원의 수와 이용할 객실의 평형에 따라 회원권의 종류를 선택하면 된다. 소유권 이전등기를 해 평생이용할 수 있는 공유제 멥버십으로 선택할 수 있어 이용기간과 세금 혜택, 비용 처리 등의 사정을 고려해 기호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따라서, 회원의 재산가치를 보호하고 이용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 레저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명리조트 박찬웅 팀장은 회원마다 회원권의 사용 용도와 구입비용의 처리, 사용 기간, 사용자 수 등이 모두 상이하기 때문에 방문 상담을 통해 회원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대명리조트는 상담에서부터 사후관리를 1:1 전담직원 제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원 입장에서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불만족 신고도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원권별로 분양 가격과, 할인 혜택, 부대시설 이용혜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리조트 본사로 신청하면 방문상담이나 무료로 책자를 배송 받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형 카니발 공개, 국내 출시 가격·시기는?…9년만에 달라진 디자인 관심

    신형 카니발 공개, 국내 출시 가격·시기는?…9년만에 달라진 디자인 관심

    ‘신형 카니발 공개’ ‘신형 카니발 후속 가격’ 신형 카니발 공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아자동차가 신형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제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15일 뉴욕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로젝트명 YP로 알려진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차 사진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 뉴욕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일반 공개되는 카니발 후속 모델은 기아자동차가 9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이다.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57만 2000여대, 해외에서 97만 8000여대 등 총 155만대가 팔린 기아자동차의 대표 미니밴 모델이다. 이번 사전 공개된 북미 사양의 카니발 후속은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로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 휠베이스 3060mm다. 특히 휠베이스가 이전 모델보다 40mm 길어져 더욱 넓어진 실내 공간에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시트 배치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센터페시아(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모니터와 각종 스위치)는 간결하게 디자인됐다.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 화면을 계기판과 동일한 높이에 둬 전반적으로 수평을 유지했다. 또 운전석의 시트포지션을 높여 운전자의 시야를 넓혔다. 2열 좌석은 슬라이드 형식으로 앞뒤로 밀 수 있고, 3열은 접이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적재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2열 좌석엔 열선히터와 함께 다리 받침 기능도 제공된다. 파워트레인은 북미 수출 모델에는 3.3 GDI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276마력, 최대토크 3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카니발 후속 모델은 국내는 6월, 북미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모델인 ‘카니발R’은 2.2 디젤 엔진 또는 3.5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2.2 디젤 모델의 경우 최대 197마력이며 연비는 11.3km/ℓ다. 3.5 가솔린 모델은 275마력의 힘을 내며, 연비는 8.2km/ℓ다. 가격은 2715만~3495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형 카니발 실제 차량 사진도 공개…국내 언제 출시?

    신형 카니발 실제 차량 사진도 공개…국내 언제 출시?

    ‘신형 카니발’ ‘카니발 후속 가격’ 기아자동차가 신형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제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15일 뉴욕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로젝트명 YP로 알려진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차 사진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 뉴욕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일반 공개되는 카니발 후속 모델은 기아자동차가 9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이다.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57만 2000여대, 해외에서 97만 8000여대 등 총 155만대가 팔린 기아자동차의 대표 미니밴 모델이다. 이번 사전 공개된 북미 사양의 카니발 후속은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로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 휠베이스 3060mm다. 특히 휠베이스가 이전 모델보다 40mm 길어져 더욱 넓어진 실내 공간에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시트 배치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파워트레인은 북미 수출 모델에는 3.3 GDI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276마력, 최대토크 3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카니발 후속 모델은 국내는 6월, 북미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형 카니발 공개…국내 가격 얼마에 출시될까

    신형 카니발 공개…국내 가격 얼마에 출시될까

    ‘신형 카니발 공개’ ‘신형 카니발 후속 가격’ 기아자동차가 신형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제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15일 뉴욕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로젝트명 YP로 알려진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차 사진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 뉴욕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일반 공개되는 카니발 후속 모델은 기아자동차가 9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이다.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57만 2000여대, 해외에서 97만 8000여대 등 총 155만대가 팔린 기아자동차의 대표 미니밴 모델이다. 이번 사전 공개된 북미 사양의 카니발 후속은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로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 휠베이스 3060mm다. 특히 휠베이스가 이전 모델보다 40mm 길어져 더욱 넓어진 실내 공간에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시트 배치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파워트레인은 북미 수출 모델에는 3.3 GDI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276마력, 최대토크 3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카니발 후속 모델은 국내는 6월, 북미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모델인 ‘카니발R’은 2.2 디젤 엔진 또는 3.5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2.2 디젤 모델의 경우 최대 197마력이며 연비는 11.3km/ℓ다. 3.5 가솔린 모델은 275마력의 힘을 내며, 연비는 8.2km/ℓ다. 가격은 2715만~3495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형 카니발 공개, 넓어진 실내·간결해진 디자인…국내 출시 언제?

    신형 카니발 공개, 넓어진 실내·간결해진 디자인…국내 출시 언제?

    ‘신형 카니발 공개’ ‘신형 카니발 후속 가격’ 기아자동차가 신형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제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15일 뉴욕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로젝트명 YP로 알려진 카니발 후속 모델의 실차 사진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 뉴욕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일반 공개되는 카니발 후속 모델은 기아자동차가 9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이다.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57만 2000여대, 해외에서 97만 8000여대 등 총 155만대가 팔린 기아자동차의 대표 미니밴 모델이다. 이번 사전 공개된 북미 사양의 카니발 후속은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로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 휠베이스 3060mm다. 특히 휠베이스가 이전 모델보다 40mm 길어져 더욱 넓어진 실내 공간에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시트 배치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센터페시아(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모니터와 각종 스위치)는 간결하게 디자인됐다.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 화면을 계기판과 동일한 높이에 둬 전반적으로 수평을 유지했다. 또 운전석의 시트포지션을 높여 운전자의 시야를 넓혔다. 2열 좌석은 슬라이드 형식으로 앞뒤로 밀 수 있고, 3열은 접이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적재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2열 좌석엔 열선히터와 함께 다리 받침 기능도 제공된다. 파워트레인은 북미 수출 모델에는 3.3 GDI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276마력, 최대토크 3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카니발 후속 모델은 국내는 6월, 북미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모델인 ‘카니발R’은 2.2 디젤 엔진 또는 3.5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2.2 디젤 모델의 경우 최대 197마력이며 연비는 11.3km/ℓ다. 3.5 가솔린 모델은 275마력의 힘을 내며, 연비는 8.2km/ℓ다. 가격은 2715만~3495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율과 할인 품목 무엇?”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율과 할인 품목 무엇?”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율과 할인 품목 무엇?”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는 꼭 제품 하나 사야겠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매달 할인행사가 있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접속 폭주하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구체적 할인 품목은?”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구체적 할인 품목은?”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구체적 할인 품목은?”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 느낌 좋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무조건 할인 때만 사야돼”,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 꼭 사야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가 도대체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가 도대체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가 도대체 얼마?”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어떤 제품 사야할까”,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다음달에도 또 행사하겠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난리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할인 많이 되는 제품으로 사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구체적 할인가는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구체적 할인가는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구체적 할인가는 얼마?”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할인행사 이번에는 기대된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꼭 하나 사야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접속 폭주하고 다들 관심많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어떤 제품이 괜찮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어디가 더 싸게 파나 했더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어디가 더 싸게 파나 했더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어디가 더 싸게 파나 했더니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최대 50%까지 상품을 싸게 파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할인행사 이번에는 기대된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꼭 하나 사야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접속 폭주하고 다들 관심많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어떤 제품이 괜찮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M ‘미국판 소나타’ 임팔라 출시 임박?…현대 ‘LF 소나타’와 비교해보면

    GM ‘미국판 소나타’ 임팔라 출시 임박?…현대 ‘LF 소나타’와 비교해보면

    GM의 준대형 세단 ‘임팔라’의 국내에 시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서 자동차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24일 현대자동차의 ‘LF소나타’가 출시되면서 GM의 역작인 임팔라와 비교되고 있는 상황이다. GM의 쉐보레 임팔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승용차 탑 10에 드는 GM의 최장수 모델이다. 임팔라는 ‘안전함의 대명사’ 등 수많은 수식어를 달고 다닌 중형 세단이다. 마크 코모 한국GM 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쉐보레 말리부 디젤 시승행사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임팔라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로 큰 성공을 거뒀다”면서 “한국에서도 가능성이 크다. 기회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해 국내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임팔라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 모델인 에코텍 2.4리터와 2.5리터, 3.6리터 V6 등 총 3가지 엔진이 장착돼 각각 182마력, 195마력, 30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미국 기준 고속도로에서 14.8㎞ 정도로 준수한 편이다. 특히 쉐보레 특유의 패밀리룩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팔라는 미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한 자동차다. 미국에서는 ‘소나타’처럼 국민 세단으로 불리고 있다. 임팔라의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출시한 알페온의 단종설이 심심찮게 흘러 나오면서 머지않아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받고 있다. 특히 내수시장에서 부진을 겪고 있는 한국GM이 이미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임팔라를 전격 도입할 경우 말리부와 함께 중대형 세단 라인업에 경쟁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미국 내 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만 6860달러에서 3만 5905달러로, 기아차 K7(3만 5100달러~4만 1100달러)보다 저렴하다. 국내에 출시된다면 3200만원에서 4000만원 초반대로 판매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한국GM이 말리부 디젤처럼 공격적 가격정책을 취할 경우 이보다 싼 가격에 임팔라를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나오니 GM ‘임팔라’ 덩달아 화제 왜?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나오니 GM ‘임팔라’ 덩달아 화제 왜?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나오니 GM ‘임팔라’ 덩달아 화제 왜? 현대자동차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형 LF소나타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1세대 모델이 나온 1985년 이후 재탄생을 거듭해 이번이 7세대 모델인 LF소나타는 직전 모델인 6세대 소나타보다 가격이 45만∼75만원 높아지는 대신 안전성과 편의사양, 주행 성능 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회사 경영실적과 직결될 정도로 판매규모가 큰 소나타를 새로 내놓으면서 글로벌 중형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수입차 브랜드의 공세를 차단하겠다는 포석이다. 현대차가 ‘LF’라는 프로젝트명으로 3년여간에 4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신형 소나타는 제네시스 신모델에도 적용됐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적용했다. 정제된 곡선의 미학을 살리려 했다는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LF소나타의 역동적 이미지는 6세대 모델과 비슷하면서도 더욱 단단해 보이는 외관을 갖췄다. 차체는 길이 4855mm, 폭 1865mm, 높이 1475mm이다. 구형 소나타보다 길이 35mm, 폭 30mm, 높이 5mm가 늘면서 전체적으로 차체가 커졌다. LF소나타 바퀴와 바퀴 사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기존보다 10mm 늘어난 2805mm로, 실내공간이 넓어지는 효과를 낳았다.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씩 들어가는 트렁크(462ℓ)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이다.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과 같은 높이에 두고 각종 스위치를 비슷한 기능끼리 통합배치하는 등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운전대 역시 손의 위치별로 잡기 편하게 굵기를 다르게 만들었다. LF소나타에 탑재된 엔진은 ▲ 가솔린 누우 2.0 CVVL ▲ 가솔린 세타Ⅱ 2.4 GDi ▲ 누우 2.0 LPi 등 3종이다. 가솔린 누우 2.0 CVVL 엔진은 최대출력 168마력에 최대토크 20.5kg·m를 실현하고 공인연비가 12.1 ㎞/ℓ를 기록한다. 배기량이 높은 세타Ⅱ 2.4 GDi 엔진 차종은 최대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5.2kg·m, 연비 11.5km/ℓ의 성능을 갖췄다. LPG를 사용하는 누우 2.0 LPi 엔진은 최대출력 151마력, 최대토크 19.8kg·m를 구현하고 연비는 9.6㎞/ℓ이다. LF소나타는 전륜 6단 변속기로 변속 효율성을 높였고 기존 모델에 21%만 적용하던 ‘초고장력 강판’(AHSS)을 51%로 확대 적용했다. 이 강판은 일반 강판보다 무게가 10% 이상 가벼우면서 강도는 2배 이상 높다.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각각 41%와 35% 향상시켰고 운전석과 조수석을 비롯해 7곳에 에어백을 달았으며 충돌시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 상해 저감장치’를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이밖에도 고급차에 적용될 만한 안전·편의사양이 다수 적용돼 눈길을 끈다. 차간 거리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적용했고 차선 이탈시 경고등과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도 장착됐다.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 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등도 갖췄다. LF소나타의 가격은 구형 소나타보다 45만∼75만원 인상됐다. 상품성과 늘어난 편의사양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가격을 낮춘 것과 다름없다는 게 현대차 측의 주장이다. 세부 트림별 LF소나타의 가격은 자동변속기를 기준으로 2.0 CVVL 모델이 ▲ 스타일 2255만원 ▲ 스마트 2545만원 ▲ 프리미엄 2860만원이며 2.4 모델은 ▲ 스타일 2395만원 ▲ 익스클루시브 2990만원이다. 현대차는 LF소나타의 판매 목표도 제시했다. 올해는 국내 6만 3000대, 해외 16만 5000대 등 총 22만 8000대를 팔고 내년에는 국내 8만 9000대, 해외 24만 9000대 등 총 33만 8000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LF소나타 출시와 더불어 GM의 대표 대형차종인 임팔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임팔라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생소하지만 1957년 최초 생산된 이후 현재 10세대 임팔라가 나올만큼 인기를 모은 차종이다. ‘2014임팔라’는 전장 5113mm, 전폭 1854mm, 중량 1723kg으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그랜저HG와 비슷한 크기다.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 모델인 에코텍 2.4ℓ와 2.5ℓ, 3.6ℓ V6 등 총 3가지 엔진이 장착돼 각각 182마력, 195마력, 30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구체적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된 게 없지만 알페온을 대체할 대형세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도입이 결정되면 그랜저와 제네시스, K7이 경쟁중인 대형세단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왜 임팔라와 비교하는 거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중형과 대형인 임팔라를 절대비교하다니”,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임팔라 어느 차가 잘 팔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M 임팔라 출시 임박?…현대자동차 ‘LF 소나타’ 능가한다고?

    GM 임팔라 출시 임박?…현대자동차 ‘LF 소나타’ 능가한다고?

    GM의 준대형 세단 ‘임팔라’의 국내에 시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서 자동차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24일 현대자동차의 ‘LF소나타’가 출시되면서 GM의 역작인 임팔라와 비교되고 있는 상황이다. GM의 쉐보레 임팔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승용차 탑 10에 드는 GM의 최장수 모델이다. 임팔라는 ‘안전함의 대명사’ 등 수많은 수식어를 달고 다닌 중형 세단이다. 마크 코모 한국GM 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쉐보레 말리부 디젤 시승행사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임팔라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로 큰 성공을 거뒀다”면서 “한국에서도 가능성이 크다. 기회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해 국내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임팔라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 모델인 에코텍 2.4리터와 2.5리터, 3.6리터 V6 등 총 3가지 엔진이 장착돼 각각 182마력, 195마력, 30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미국 기준 고속도로에서 14.8㎞ 정도로 준수한 편이다. 특히 쉐보레 특유의 패밀리룩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팔라는 미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한 자동차다. 미국에서는 ‘쏘나타’처럼 국민 세단으로 불리고 있다. 임팔라의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출시한 알페온의 단종설이 심심찮게 흘러 나오면서 머지않아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받고 있다. 특히 내수시장에서 부진을 겪고 있는 한국GM이 이미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임팔라를 전격 도입할 경우 말리부와 함께 중대형 세단 라인업에 경쟁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미국 내 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만 6860달러에서 3만 5905달러로, 기아차 K7(3만 5100달러~4만 1100달러)보다 저렴하다. 국내에 출시된다면 3200만원에서 4000만원 초반대로 판매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한국GM이 말리부 디젤처럼 공격적 가격정책을 취할 경우 이보다 싼 가격에 임팔라를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M ‘임팔라’ 국내 판매 임박?…현대자동차 ‘LF 소나타’ 긴장해야겠네

    GM ‘임팔라’ 국내 판매 임박?…현대자동차 ‘LF 소나타’ 긴장해야겠네

    GM의 준대형 세단 ‘임팔라’의 국내에 시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서 자동차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24일 현대자동차의 ‘LF소나타’가 출시되면서 GM의 역작인 임팔라와 비교되고 있는 상황이다. GM의 쉐보레 임팔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승용차 탑 10에 드는 GM의 최장수 모델이다. 임팔라는 ‘안전함의 대명사’ 등 수많은 수식어를 달고 다닌 중형 세단이다. 마크 코모 한국GM 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쉐보레 말리부 디젤 시승행사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임팔라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로 큰 성공을 거뒀다”면서 “한국에서도 가능성이 크다. 기회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해 국내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임팔라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 모델인 에코텍 2.4리터와 2.5리터, 3.6리터 V6 등 총 3가지 엔진이 장착돼 각각 182마력, 195마력, 30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미국 기준 고속도로에서 14.8㎞ 정도로 준수한 편이다. 특히 쉐보레 특유의 패밀리룩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팔라는 미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한 자동차다. 미국에서는 ‘소나타’처럼 국민 세단으로 불리고 있다. 임팔라의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출시한 알페온의 단종설이 심심찮게 흘러 나오면서 머지않아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받고 있다. 특히 내수시장에서 부진을 겪고 있는 한국GM이 이미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임팔라를 전격 도입할 경우 말리부와 함께 중대형 세단 라인업에 경쟁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미국 내 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만 6860달러에서 3만 5905달러로, 기아차 K7(3만 5100달러~4만 1100달러)보다 저렴하다. 국내에 출시된다면 3200만원에서 4000만원 초반대로 판매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한국GM이 말리부 디젤처럼 공격적 가격정책을 취할 경우 이보다 싼 가격에 임팔라를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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