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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만기반환회원권 인기…소노빌리지&소노CC 마감임박!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만기반환회원권 인기…소노빌리지&소노CC 마감임박!

    대체공휴일제 도입으로 공휴일이 늘어났다. 대체공유일제 시행으로 공휴일이 11일 늘어났으며, 이로 인해 레저 및 여행 서비스 산업이 활발해 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연휴가 많아 리조트 회원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브랜드 대상’을 포함하여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 많은 상을 받아온 국내 레저업계 1위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 간 고객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9월, 특별한 프로모션 선착순 특별분양을 실시한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 리조트, 국제 규모의 세계 4대 워터파크인 오션월드와 아쿠아월드, 오션베이, 비발디파크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국내 최고의 리조트로 알려져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20년 또는 평생 사용할 수 있기에 장기적인 측면에선 은행 예치보다 더 경제적일 수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프로모션 회원권은 패밀리&스위트로 계약금은 패밀리 300만원, 스위트 500만원으로 계약 즉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8% 할인가로 적용되며 회원가입절차가 완료된다. 패밀리(20평)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30평)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위의 분양금액은 기명, 무기명에 따라 차이가 있다. 계약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 비발디파크 단지 내 골프빌리지 형태의 ‘소노빌리지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회원권’도 분양중이다.소노빌리지 로얄(60평형)은 이미 마감되었고, 프리지덴셜(92평형)과 골드(51평형)은 소수구좌만 진행 중이라 빠른 시일내 마감이 예상된다. 소노빌리지 노블리안 회원권 혜택 중에는 승마클럽도 포함되어있다. 분양가는(골드 기명 기준) 1억 4670만원부터 이며, 회원등급은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덴셜 등으로 구분된다. 이 또한 소수의 구좌만을 분양하고 있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계약금 납부 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금번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혜택은 기명의 경우, 객실요금이 회원가의 50%로 전국 12곳(비발디파크를 포함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거제, 경주, 변산, 단양, 설악, 제주, 양평, 엠블호텔 여수, 킨텍스 등)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규로 진행되고 있는 강원 삼척(2015~16년완공), 경남 남해(2017년), 전남 진도(2017년), 경북 청송(주왕산관광단지) 등 4곳 리조트도 향후 2~3년안에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신규혜택은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30~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등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법인 무기명의 경우에는 임직원 휴가 및 사내 복지, 정기적인 야유회나 세미나를 개최하기에 용이하며 다수구좌(3구좌 이상) 가입 시 추가적인 혜택이 적용된다. 법인 무기명은 불특정 다수가 회원가로 객실 및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로 개인사업자나 법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회원가입 시에는 대명리조트에서 회원관리 부분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을 시작으로 계약체결 및 예약까지 ‘1대1 전담제’로 계약 후 사후 관리를 하고 있다. 이 부분은 회원들에게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1대1 전담제’는 담당 컨설턴트 한 명이 관리할 수 있는 회원 수의 한계와 골프, 스키, 아쿠아월드 등 대표적인 편의시설 및 놀이시설 외에 회원이 원하는 다양한 레저 문화를 소개하고 관리하기에 한계가 있기에 고객 불만이 생길 여지가 있다. 대명리조트 레저사업부 1팀의 경우, 이러한 회원관리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불만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팀 단위의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존의 한 명의 컨설턴트가 다수의 회원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닌 전문적인 컨설턴트들로 이루어진 팀이 체계적으로 다수의 회원 관리를 하는 시스템이기에, 기존 회원들에게 빠른 피드백과 많은 혜택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옛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다는 뜻으로 대명리조트 회원권에 대한 레저사업부 1팀만의 특별한 회원관리 방법이 회원권의 가치 또한 높일 수 있다는 뜻인 듯하다. 회원 가입 시 9,10월 연휴예약이 가능하다. 가입문의 : 02-2186-545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알뜰하고 풍성한 한마당… 명절 피로 물렀거라

    알뜰하고 풍성한 한마당… 명절 피로 물렀거라

    추석이 코앞이다. 올해는 특히 새로 도입된 대체휴일 제도가 적용돼 닷새를 쉴 수 있다. 당연히 각 가정마다 차례상을 물린 뒤 온 가족이 놀러 갈 만한 곳을 물색하느라 고민도 많을 터. 이럴 때는 테마파크나 리조트 등에서 마련한 각종 이벤트만 잘 챙겨도 큰 도움이 된다.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 관람에 더해 푸짐한 선물도 덤으로 챙길 수 있다. ■ 테마파크 에버랜드는 7~10일 ‘한가위 민속 한마당’ 행사를 연다. 올해는 5일부터 ‘핼러윈 축제’가 시작돼 밤낮으로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카니발광장에서는 12가지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절구·맷돌 등 민속용품도 전시한다. 유명 서예 문인이 사군자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고, 가훈이나 수능시험 대박을 기원하는 글귀도 무료로 써 준다. 주한 외국인은 1~14일 에버랜드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쿠폰을 출력하거나 이미지를 휴대전화에 다운받아 매표소에 제시하면 에버랜드는 2만 5000원, 캐리비안베이는 1만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6~9일에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벌인다. 금 5돈, 갤럭시 기어핏, 삼성 카메라, 에버랜드 상품 할인권 등을 준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축제 한마당 공연이 볼 만하다. 5~9일 오후 7에 열리는 ‘한가위 강강술래’에서는 신명 나는 퓨전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초대형 인공 보름달(라이트 애드벌룬)도 띄운다. 민속 놀이마당 ‘판’에서는 방자와 향단이 등 민속 캐릭터로 분장한 연기자들이 게릴라 민속놀이를 펼치고, 방문객과 대결을 벌여 전통 주전부리를 선물한다. 6~9일 오후 5시에는 박애리·팝핀현준 부부, 홍진영, 윙크, 신유 등이 출연하는 ‘한가위 특집 공연’이 열린다. 아울러 9월 내내 아웃도어 업체 블랙야크와 함께 총 150명에게 텐트 등을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도 벌인다. 6~10일 한복을 입은 고객은 자유이용권 50%(동반 3명 포함), 5~14일 쿠폰을 지참한 주한 외국인은 52% 할인된다. 서울랜드는 6~10일 ‘한가위 큰 잔치’를 연다. 캐릭터하우스에서는 7, 8일 SBS ‘스타킹’에 출연한 ‘마리오네트 인형극’이 열리고, 지구별무대에서는 8, 9일 추석특집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통해 품세와 격파, 태권무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세계의 광장에서는 ‘한가위 대박을 터뜨려라’ 이벤트가 열린다. 공중에 매달린 박을 모래주머니로 터뜨린 고객에게 푸짐한 상품을 준다. 삼천리동산에서는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3종 대회’를 열어 최고 득점자에게 선물을 준다. 행사 기간 동안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외국인과 신한·현대카드 고객(포인트)은 할인 혜택과 함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키자니아 서울은 6~10일 최대 42% 할인된 ‘추석 연휴 스페셜 패키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2명과 어른 2명 입장권, 소시지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7만 3000원(10일 입장 시 6만 3000원). 중앙광장에서는 ‘엄마 아빠의 무한도전!’ 이벤트도 열린다. ■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여수·제주는 6~10일 아쿠아리스트들의 수중 민속놀이, 해녀의 달빛 물질 등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를 찍어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www.facebook.com/HANWHAQUAPLANET)에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아쿠아플라넷 통합 이용권을 준다. ‘소원의 벽’에 소원 엽서를 걸거나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쏘라노 숙박권과 설악 워터피아 이용권을 준다. ‘며느리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며느리 무료 쿠폰’을 받아 남편과 함께 아쿠아리움에 방문하면 된다.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5일까지이며, 아쿠아플라넷 제주와 일산은 6~9일, 여수는 10~14일에 사용할 수 있다. 6~10일 한복을 입고 63스퀘어에 가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6~10일 한복을 입고 가면 패키지 이용권을 30% 할인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6~10일 추석특집 정어리 피딩쇼 ‘신흥부전’을 연다. 제비 대신 상어가 등장하는 아쿠아리움 버전의 마당극이다. 아쿠아리스트가 먹이를 줄 때마다 몰려다니며 거대한 피시볼을 만드는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가 장관을 펼친다. 공연 전에는 즉석 퀴즈대회를 열어 다양한 경품도 준다. 원마운트는 6~10일 ‘한가위 페스티벌’을 연다. 전통의상 퍼레이드, 마술쇼 등 각종 공연을 펼친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통놀이 미션을 성공하면 원마운트 워터파크 무료 입장권을 경품으로 주고, 추첨을 통해 한우세트 상품권 등도 선물로 준다. 추석 당일인 8일에는 아이돌 그룹 JJCC의 특별무대가 펼쳐지며 빨리 먹기 대회 등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 웅진플레이도시는 ‘한가위 가족 바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9일 한복을 입고 보호자와 함께 오는 어린이(13세 이하)에 한해 워터파크가 무료다. 6~10일 홈페이지(www.playdoci.com)에서 ‘어린이 만원 이용권’을 출력해 오면 13세 이하 어린이는 워터파크를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9월 내내 ‘9월 생일자 우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생일 당일엔 무료, 다른 날엔 50% 할인된다. 신분증의 양력 생일이 기준이다. 리솜스파캐슬의 천천향은 6~10일 한복 착용자에게 50% 할인 혜택을 준다. 대전·충남 지역 주민은 동반인까지 40% 할인된다. 연휴 기간에 생일을 맞는 방문객은 1만원에 입장할 수 있다. 라이프가드와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천천향 무료이용권 등을 따내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8, 9일에는 ‘가족 낚시대회’를 연다. 천천향 무료이용권 등 경품이 준비됐다. ■ 리조트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는 8일 오후 7시부터 ‘풍물패 길놀이’, 오후 8시에는 그랜드볼룸에서 동춘서커스단의 서커스 공연이 이어진다. 오션월드 람세스무대에선 6일과 13일 오후 2시에 레크리에이션 타임과 함께 아이돌·힙합팀이 공연을 선보이는 게릴라 콘서트가 열린다. 가든비어 무대에서는 5~9일, 13일, 19일, 27일에 콘서트가 펼쳐진다. 경주에서는 6~8일 바비큐 파티와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한가위 밤의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설악 쏘라노는 8일 오전 10시부터 대형 윷놀이를 진행하고, 6일과 8일에는 한가위 케이크 만들기 DIY를 운영한다. 참가비는 4명 1팀 기준 2만 5000원이다. 양평에서는 6~9일 윷놀이·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대천 파로스는 6, 8일 한가위 케이크 만들기, 7일 송편 빚기 체험을 진행하고, 경주는 8일 청소기 등의 경품이 걸린 투호게임과 팔씨름 대회, 커플 제기차기 등이 열린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6~8일 ‘곤지암 한가위축제 한마당’을 진행한다. 외줄타기,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장이 매일 열리고, 빛의 광장에서는 비석치기 등 추억의 민속놀이 임무를 완수하고 도장을 찍어 오면 선물을 주는 ‘전통놀이 투어’가 열린다. 6일에는 영화음악을 성악 4중창으로 들려주는 ‘뮤직인 시네마’ 공연이, 7일에는 남성솔로 ‘일기예보’의 추석 특집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8일 오후 9시 빛의광장 특설무대에선 가족대항 프로그램인 ‘위대한 가족’ 이벤트가 열린다. 휘닉스파크는 올해도 변함없이 추석 당일 합동차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행사 뒤엔 음식도 나누어 먹는다. 리조트 곳곳에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도 마련해 뒀다. 인근 봉평에서 열리는 메밀꽃 축제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준비했다. 시간과 코스는 홈페이지(www.pp.co.kr)에 나와 있다. 메밀꽃 축제는 14일까지 열린다. 하이원리조트는 불꽃 페스티벌이 볼만하다. 주말에만 진행되던 불꽃놀이가 6~8일 오후 8시 30분에 펼쳐진다. 같은 기간 ‘그때 그 시절’을 테마로 마운틴 잔디광장에 5개 체험존이 운영된다. 각 체험존을 완료할 때마다 옛날 과자 등 선물도 준다. 오크밸리는 6~8일 저녁 8시부터 통기타 가수의 라이브 공연과 전문 DJ의 추억의 올드팝 공연을 비어가든에서 연다. 또 빌리지센터 야외광장에는 가족대항 전통놀이 등 체험행사장이 꾸려진다. 13일~10월 25일 매주 토요일에는 치어리더에게 배우는 댄스 아카데미와 향초 만들기 등 체험 행사가 열린다. 양지파인리조트는 7일 입실 고객에게 송편·약과 등의 떡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7일 저녁에는 파인리조트 숙박권 등이 걸린 가족대항 윷놀이대항전이 펼쳐진다. 6~10일엔 그림 그리기 대회도 연다. 우승한 어린이에게는 파인리조트 숙박권 등을 준다. 추석 당일엔 차례상 이벤트도 열린다.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방송의 날 기획 여유만만(KBS2 오전 9시 40분) 올해로 51주년인 ‘방송의 날’을 맞이하여 오랫동안 종횡무진 방송계를 누벼온 배우 사미자, 아나운서 왕종근, 개그맨 이성미가 한자리에 모였다. 사미자의 52년 연기 인생이야기부터 방송경력 35년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1호 개그우먼 이성미, 그리고 왕종근의 대표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에서 일어난 웃지 못할 이야기 등이 공개된다. ■괜찮아 사랑이야(SBS 밤 10시) 해수(공효진)는 동민(성동일)과 영진(진경)에게 재열(조인성)이 정신적으로 아프다는 말과 함께 강우(도경수)가 재열의 가상 속 존재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놀란 해수는 걱정된 마음에 재열을 불쑥 찾아가고, 재열은 바쁜 와중에도 그녀를 반갑게 맞아준다. 해수는 재열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강우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자 재열은 강우가 죽을 것 같다고 말하는데…. ■웰컴 투 두메산골(tvN 밤 7시 50분) 배우 임은경, 김성은, 쌍둥이 가수 량현· 량하 등 7명의 스타가 일주일 동안 산골 오지에서 자급자족하며 삶의 용기를 되찾는 모습을 담았다. 김성은의 제안으로 멤버들은 힘들었던 생활에서 벗어나 두메산골 워터파크로 떠난다. 그곳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활기를 찾은 멤버들은 지도 밖 행군을 계획한다. 그렇게 산 너머 마을 사람들과 물물교환을 하기 위해 수렵활동에 나선다.
  • 휘닉스리조트스마트무료회원권…14/15시즌 분양문의 폭발적 증가

    휘닉스리조트스마트무료회원권…14/15시즌 분양문의 폭발적 증가

    휘닉스파크가 오는 4일까지 20주년기념 14/15시즌권 1차 특가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14/15 겨울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기 시작했다. 이에 휘닉스파크를 운영 중인 휘닉스리조트는 최근 시즌권오픈과 함께 스마트무료회원권 분양에 대한 문의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휘닉스리조트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은 분양회원으로 등록하면 골프형과 스키형을 선택함에 따라 집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스키형의 경우 매년 시즌권 4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VIP분양회원에게 제공하던 연회원 제도를 일반 회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골프형은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중 우대권 및 퍼블릭 골프장 최대 4인 무료권이 제공되며 워터파크&스파로 이용 할 수 있는 블루캐니언은 1년 365일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고객이 직접 객실유형·입회기간·분양금액·추가혜택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신개념 DIY회원권으로 평창 휘닉스파크와 휘닉스아일랜드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이용할 수 있어 실속 있는 회원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특별분양 기간에는 신규회원에게 스키장 리프트, 골프클럽, 블루캐니언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할인 및 무료권을 최대 20매 추가 구성해 앞으로도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한화리조트 콘도 및 부대시설, 블루원리조트, 블루헤런 G.C. 등 제휴 시설을 회원과 동일한 자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 및 전화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가을 단풍여행 준비, “가을이벤트 분양 실시”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가을 단풍여행 준비, “가을이벤트 분양 실시”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레저업체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8월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한정모집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리조트와 8곳의 제휴리조트, 국제 규모의 세계 4대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각 직영의 아쿠아월드, 오션베이, 국내 최초의 스키장 비발디파크, 그 외에도 여러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리조트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한 번의 사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땐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은행에 목돈을 예치하더라도 이자가 얼마 되지 않아 1년에 3~4번 이상 여행을 하는 가족, 법인에게는 회원권을 보유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계약금 납입 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계약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혜택은 기명의 경우, 객실요금이 회원가의 50%로 전국 12곳(비발디파크를 포함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거제, 경주, 변산, 단양, 설악, 제주, 양평, 엠블호텔 여수, 킨텍스 등)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30~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등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법인 무기명의 경우에는 임직원 휴가 및 사내 복지, 정기적인 야유회나 세미나를 개최하기에 용이하며 다수구좌(3구좌 이상) 가입 시 추가적인 혜택이 적용된다고 한다. 법인 무기명은 불특정 다수가 회원가로 객실 및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로 개인사업자나 법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대명리조트 우수컨설턴트 안다름 대리는 “회원관리 부분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을 시작으로 계약체결 및 예약까지 ‘1대1 전담제’로 계약 후 사후 관리를 하고 있으며, 팀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기에 어떤 팀에 소속된 직원이 담당직원이 되는지 또한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부분은 회원의 입장에서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한다. 또한 이미 마감된 회원권이 속속 이어지고, 한정구좌로만 분양 중이라 회원권에 관심이 있으면 지금 바로 신청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현재 대명리조트로 입회를 하면 금번 ‘추석 명절 및 연휴 예약’이 가능하므로 뒤늦은 휴가를 준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계약 시 본사 내방 및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가능하며,또한 안내문과 책자는 무료로 제공 중이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정확하게 상담 받기를 희망한다면 지금 연락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 02-2186-543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100%원금반환제’ 등 다양한 혜택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 ‘100%원금반환제’ 등 다양한 혜택 주목!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 기념으로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파격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만기반환제 상품은 패밀리. 스위트형 2가지 상품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시 8%할인 및 신규 특별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회원기간 만기 시 원금전액을 반환 받는 회원제상품으로 현재 마감분양 예정이다. 아울러 등기 이전되는 평생회원권도 동시에 할인분양 중이다. 패밀리&스위트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거제를 포함해 쏠비치, 경주, 변산, 비발디파크, 단양, 여수엠블호텔, 제주, 양평 등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 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만원 대로 형성되어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원 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있으며 잔여구좌를 분양 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담당자인 허종연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애들 나오는 프로, 왜 이렇게 찝찝하지?

    애들 나오는 프로, 왜 이렇게 찝찝하지?

    MBC ‘아빠! 어디가?’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육아 예능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연예인 부모의 육아법을 보고 배우고 싶고, 우리 아이들도 사랑이나 민율이처럼 귀엽게 키우고 싶다. 하지만 ‘삐딱한’ 시선도 있다. 연예인 부모를 둔 아이들을 보며 내 아이에게 미안해지고 아이의 순수함이 상업적으로 이용당하는 것 같기도 하다.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육아 예능에 대한 불편한 시각을 문답으로 풀어 봤다. 육아 예능이 불편하다면 그건 결코 ‘기분 탓’이 아니다. Q 방송에서 배울 것, 참고할 것이 많은 만큼 고민도 많아져요. 처음엔 방송에 나오는 장난감을 아이에게 사 주기도 했고, 방송에 나온 장소들이 어딘지 찾아보기도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저런 걸 다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A 아이를 둔 부모들은 육아 예능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장난감과 교재·교구, 체험학습장뿐 아니라 보고 배울 만한 육아법들도 적잖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부모에게 보다 철저한 분별력을 주문한다. 최일선 경인교대 유아교육과 교수는 “좋아 보이는 장난감이나 놀이라도 아이의 성별과 기질, 성격에 따라 효과가 다르므로 연예인들의 육아법을 유행처럼 따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각 방송사는 육아 전문가에게 자문해 프로그램을 제작하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경계한다. 최 교수는 “방송에 소개되는 교재·교구나 놀이 장소 중에는 광고성인 것과 학계에서 검증되지 않은 것들도 더러 있다”며 “그런데도 선망의 대상인 연예인들을 통해 소개되는 육아 정보는 전문가의 조언보다도 파급력이 크다”고 짚었다. Q 방송에서 워터파크나 캠핑 같은 걸 가면 아이들이 “우리도 저런 데 가자”라고 보챕니다.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하는 저는 나쁜 아빠인가요? 연예인 가족이 좋은 곳에 놀러 가는 걸 왜 TV로 봐야 하나요? A ‘슈퍼맨’에서는 연예인 가족의 부유한 생활과 여가 문화, 부모의 연예계 인맥이 노출된다. ‘오마베’ 역시 연예인 가족의 넓은 집과 고급 유아용품이 두드러진다. ‘아빠’는 여전히 고생스러운 저가 여행을 고집하지만 뉴질랜드 홈스테이와 브라질 여행은 예외였다. 연예인 부모와 사랑스러운 아이, 이들이 누리는 풍족함은 연예인의 재력과 적절한 편집, 업계의 협찬이 결합한 ‘판타지’일 뿐 현실의 육아는 ‘전쟁’이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육아 예능이 성공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이에게 잘해 주고 싶어도 그렇지 못하는 부모의 부채감”이라며 “‘아빠’처럼 시골 여행을 다루던 육아 예능이 연예인의 일상으로 시선을 옮기기 시작하면서 현실의 부모들에게 위화감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Q 아이들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아요. 연예인들이 귀여운 아이 덕에 인기를 얻잖아요. 특히 아이들이 협찬 상품에 둘러싸이고 광고까지 찍는 건 눈살이 찌푸려져요. A 육아 예능의 간접광고(PPL)는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 아웃도어 의류와 여행가방, 식품(‘아빠’), 장난감과 교구·교재, 유아용품, 테마파크, 체험전 등(‘슈퍼맨’, ‘오마베’) 육아 예능은 거대한 육아 상품 전시장이 됐다. 방송법 시행령은 어린이 프로그램의 간접광고를 금지하고 있다. 어린이 프로그램의 지나친 상업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물론 육아 ‘예능’은 이와 무관하지만,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사무국장은 “방송법에 저촉되지 않더라도 윤리적인 문제는 남아 있다”고 짚었다. 방송사들은 아이의 애교와 사랑스러운 모습을 경쟁하듯 홍보하고, 연예인들은 아이와 함께 광고를 찍는다. 윤 국장은 “아이가 아닌 부모의 뜻에 따라 아이를 방송에 노출시키는 것부터 어린이가 주축인 프로그램에서 과도한 간접광고를 하는 것까지 어린이를 앞세워 상업성을 추구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에버랜드 3.5배’ 테마파크 인천에 생긴다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용인에버랜드를 능가하는 초대형 글로벌 테마파크가 들어설 전망이다. 28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글로벌 리조트업체인 엠지엠(MGM) 등 미국에 본사를 둔 4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 용인에버랜드의 3.5배에 달하는 515만㎡에 5조 2000억원을 들여 워터파크, 리조트, 사파리, 레저단지 등을 갖춘 테마파크 개발계획을 공사에 제출했다. 테마파크에는 미국의 디스커버리 월드를 본떠 만든 K-디스커버리 월드를 비롯해 동물을 직접 타고 만질 수 있는 오픈 동물원과 사파리,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마리나 리조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참여 업체들은 사업계획서에서 “수도권매립지는 인천국제공항과 불과 20분 거리에 있는 데다 주변에 2개의 고속도로가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 관광 명소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올해 말까지 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수목적법인(SPC) 구성을 위한 협의를 매립 지분이 있는 서울시, 환경부와 진행할 방침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최근 인천 영종도에 최초로 공급되는 수익형 호텔인 ‘웨스턴호텔’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영종도미단시티 카지노 개발과 국제비지니스단지, 드림아일랜드 등 미래 국제레져, 관광도시 개발 등 세계적 복합리조트 개발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기 때문에 교통은 물론 전 객실은 바다 조망권도 갖췄다. 전체 객실이 관광객의 특성을 고려해 소형(전용면적 21~24㎡)으로 구성됐다. 현재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 중이며, 선착순으로 개별등기분양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중저가 객실료로 높은 확정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어 투자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3년 관광자료에 따르면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명으로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은 405만명 정도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지역은 중국과 동남아, 일본 등 전세계 관광객이 연평균 4000만명 정도 찾는 곳으로 전국 호텔 가동률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인천지역 중 영종도가 50% 이상의 외래 방문객을 흡수하고 있다. 웨스턴호텔은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풍부한 개발호재로 주목 받고 있다.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2천억원이 투자된다. 카지노와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가 조성된다. 여기에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원이 투자되는 영종도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와 아쿠아리움, 특급 호텔, 복합 쇼핑몰,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 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난달에는 BMW 드라이빙센터(축국장 33배 크기)가 개관했으며, 오는 2015년에는 미단시티에 리포&시저스(LOCZ코리아)가 약 1조원 규모의 카지노 복합리조트와 오는 2017년까지 파라다이스가 약 2조원을 투자해 10만평 규모의 파라다이스 시티를 개장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역과 영종역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발에 따른 파급효과가 높아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는 데다가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이 확정돼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불리고 있다. 교통여건도 쾌적하다. 수도권 전 지역을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다. 공항고속철도와 자기부상열차 수도권 전철도 연계로 영종도로의 진입도로와 접속된 인터체인지의 교통 환경이 더 수월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철도역과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분양 관계자는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로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월 82만~96만원의 확정 임대수익을 보장하고 있다”며 “분양문의가 몰려 사정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률과 계약률을 보여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텔운영은 ㈜세안텍스가 맡고,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더했다. ㈜세안텍스는 서초 아르누보시트와 동탄 퍼스트에비뉴 등 다수 호텔과 목동 삼성쉐르빌, 목동파라곤, 여의도 롯데캐슬아이브 등을 운영∙관리하는 회사다.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로 분양되며,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가 가능해 투자 부담이 적고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풀 옵션 인테리어제공 및 제휴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계약자나 청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주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하며 오는 2016년 3월 완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23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늦은 휴가 떠나는 당신께 드리는 선물

    늦은 휴가 떠나는 당신께 드리는 선물

    이런 워터파크 어디 없을까? 물놀이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온천수에 몸을 담근 채 장쾌한 산들의 파노라마를 두 눈에 담을 수 있는 곳 말이다. 답은 있다. 설악산 미시령 아래의 설악워터피아다. 여태 여름휴가도 못 간 자신에게 힐링과 재미 그리고 시원한 풍경까지 선물하고 싶다면 설악워터피아가 좋은 대안이 된다. 한화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설악워터피아는 1997년 개장된 국내 최초의 온천 테마파크다. 2011년 대대적인 시설 확장을 통해 규모가 1.5배 넓어졌고 물놀이 시설도 12종이나 늘었다. 무엇보다 다양한 수(水)치료 시설을 갖춘 ‘국내 1호 보양온천’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워터피아 관계자는 “지하 680m에서 하루 3000t씩 용출되는 49℃의 온천수를 갖춘 워터피아는 까다로운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해 2009년 안전행정부에 의해 ‘보양온천’으로 지정됐다”고 전했다. 놀이시설은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은 올여름 새로 문을 연 ‘뽀로로 키즈풀’과 ‘레인보우스트림’을 이용하면 좀 더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은 시설물을 사용자가 직접 다루며 즐기는 ‘아쿠아플레이 시스템’이나 애니메이션을 4D로 관람할 수 있는 ‘드림피아’, 어르신들은 수치료 스파가 집중된 ‘아쿠아풀’이 제격이다. 젊은이들에겐 역시 스릴 넘치는 놀이시설이 어울린다.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건 월드앨리, 메일스트롬, 패밀리래프트, 토렌트리버 등 이른바 ‘어트랙션 4총사’다. 야외 파도풀인 ‘샤크웨이브’도 스릴 넘친다. 추석 연휴를 맞아 ‘설악워터피아에 보름달이 뜨면’ 이벤트도 진행한다. 워터피아 하늘에 노란 보름달을 닮은 애드벌룬을 띄워 날씨와 상관없이 선명한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보름달 물풍선 받기’ 이벤트도 준비했다. 2인 1조로 물풍선을 던져 많이 받는 팀에 캐치볼을 선물로 준다. 9월 6일, 8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홈페이지(www.seorakwaterpia.co.kr) 참조. (033)635-5511.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인천SK스카이뷰’, 뛰어난 주거환경 덕에 인기 폭주!

    ‘인천SK스카이뷰’, 뛰어난 주거환경 덕에 인기 폭주!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가 탁월한 주거환경을 내세우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예약 및 문의는 032-889-3431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립 14년… 강원랜드의 빛과 그림자] 폐광의 카지노 흔들리도다

    [설립 14년… 강원랜드의 빛과 그림자] 폐광의 카지노 흔들리도다

    국내 지자체와 큰손 외국인들의 보이지 않는 카지노 전쟁에 국내 유일의 내국인 카지노 강원랜드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중국 등 해외 거대 자본이 내·외국인 출입이 가능한 오픈카지노를 조건으로 국내 지자체와 정부를 상대로 로비를 펼치며 무섭게 문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잠실경기장 일대 재개발 부지를 포함해 인천 영종도 등 입지 여건이 좋은 곳에는 어김없이 큰손 외국인들이 오픈카지노를 타진하며 군침을 흘린다. 여기에 수년 전부터 제주 지역과 전남, 경남 등 곳곳에서도 낙후된 경제 회생을 명분으로 내국인 카지노 허용을 정부에 집요하게 요청하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에 따라 카지노 시장도 급격한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외풍에 맞서 힘겹게 버티는 강원 정선군 사북 강원랜드의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강원랜드 카지노는 쇠락하는 폐광 지역을 살리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특별법(폐특법)까지 제정돼 생겨났다. 1998년 법인으로 탄생한 지 2년 뒤인 2000년 중순, 마침내 내국인들이 출입할 수 있는 유일한 카지노로 문을 열었다. 석탄 중심이던 정부의 에너지정책이 석유 중심으로 바뀌면서 석탄산업합리화조치를 시행하던 1980년대 이후 광산 지역은 급전직하 쇠락의 길을 걸으며 피폐해졌다. 보다 못한 주민들이 정부에 호소해 대체산업으로 마련된 게 카지노다. 일자리를 잃고 떠나가던 광원 가족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카지노로 몰려들었고, 카지노는 지역을 살리는 한 줄기 빛이었다. 해발 1000m를 웃도는 백운산 자락이 폐광 지역을 살리는 희망의 터전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이었다. ●폐광특별법 끝나는 2025년 전에 자립해야 급격하게 줄어들던 폐광 지역 인구도 카지노 영향으로 멈췄고 외지 투자자들이 몰려들어 부동산 붐까지 일었다. 카지노가 들어선 사북읍은 휘황찬란한 유흥의 도시로 바뀌었다. 덩달아 주변 태백과 영월, 삼척 등 폐광 지역에서도 카지노 수익금으로 이런저런 연계 사업이 추진됐다. 2003년 초부터 규모를 늘려 제2의 출발을 선언하고 골프장, 스키장, 호텔, 콘도미니엄 등으로 사업을 넓혔다. 최근에는 워터월드까지 만들며 사계절 가족형 종합 리조트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역 발전을 계속 사행산업에만 기댈 수는 없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6월에는 1589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확장 공사까지 마무리하며 제3의 개장을 선언했다. 객장 넓이를 당초 6353.61㎡에서 1만 1811.71㎡로 85%(5458.10㎡)가량 늘렸고 게임테이블 68대와 머신 400대를 더 들여놔 게임테이블은 모두 200대로, 머신은 1340대로 늘렸다. 카지노 공간과 게임기기 부족으로 게임 좌석을 사고파는 매매 행위나 대리 베팅, 사이드 베팅 같은 부작용 등 이용객들의 불편을 줄였다. 테이블 게임도 저액 리미트 테이블, 텍사스홀덤 포커, 전자룰렛 등 기존에 없던 시설을 새로 깔았다. 하지만 한시적으로 마련한 폐특법이 언제까지 폐광 지역의 희망을 살리는 불씨가 될 수 없다는 데 고민은 깊어졌다. 설립 이후 두번의 폐특법 시한 연장을 통해 2025년까지 적용받고 있다. 특별법 기한이 남은 앞으로의 10년 남짓 동안에 폐광 지역을 살리는 기틀을 마련하고 강원랜드도 복합 리조트로서의 자생력을 갖춰 놓아야 하지만 지금 추세로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폐광 지역 내 지자체들도 이익의 몫을 더 갖기 위해 발 벗고 나섰으며 정부도 카지노에서 발생하는 각종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규제를 강화해 어려움은 갈수록 커진다. 특히 도박 중독 등 사회적 부작용으로 인해 국민들이 카지노를 부정적으로 인식하자 정부에선 부작용을 줄이겠다며 영업 시간과 출입 일수 제한, 베팅 한도 등 각종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규제 외에도 별도의 감독기관인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를 설치해 매출 총량, 전자카드제도 도입 의무화에도 나섰다. ●“영종도는 놔두고 우리만 규제” 볼멘소리 반면 영종도 카지노 사전허가제 등 외국인 카지노 자본에 대해서는 개방적인 태도를 보인다. 리포&시저스 코리아는 최근 ‘경제자유규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경자법)에 따라 영종도에 카지노를 설립하는 것을 허가받았다. 또 미국 샌즈그룹이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경기장 일대에 10조원 규모의 복합 리조트를 설립하는 것을 서울시에 제안하며 오픈카지노 허용을 요청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내국인들의 각종 부작용을 줄이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도록 오픈카지노의 규제를 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카지노 자본의 국내 진출은 처음엔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한해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앞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외국과 체결한 FTA에 따라 정부에 내국인 출입 허용을 요구하는 게 뻔한 수순이라고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내국인 카지노를 운영하는 우리로선 고객 유치를 위한 각종 규제로 마케팅 활동을 하기 어려워 마카오, 싱가포르 등 해외 카지노와의 경쟁에서 처진다”면서 “정부가 외자 유치 함정에 빠져 추가로 내국인이 출입하는 카지노를 허용한다면 국민들의 반발을 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모두 17개의 카지노가 운영되고 있다. 강원랜드 외엔 모두 외국인 전용이다. 더구나 폐특법이 제정된 지 19년째이지만 강원랜드가 사계절 종합 리조트로 변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이 정착되기도 전에 폐광 지역 지자체들이 나눠 먹기식 사업을 요구해 어려움이 커졌다. 여기에 2018동계올림픽을 위한 레저세 도입과 도민축구단인 강원FC 등 각종 지원 사업이 손을 벌리고 있어 골치를 앓고 있다. 레저세는 지난 5월 국회의원 13명이 ‘레저세 개정 및 관광세 신설’을 발의하며 구체화된 모습이다. 확정되면 강원랜드 매출액 대비 세금과 기금부담률은 50%에 이르러 폐광 지역 경제가 안착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벌써부터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다. 폐광 지역 주민들은 “지방세수 확대를 위한 조세 정책이 지역의 공기업을 망가뜨리고 지역 발전을 오히려 저해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카지노 매출 총액의 10%를 레저세로 부과하면 강원랜드는 지난해 매출 총액을 기준으로 2044억원이나 되는 세금폭탄을 맞게 된다는 주장이다. ●“매출 50% 각종 기금·세금으로 토해낼 판” 빈자리로 남은 사장의 임용이 수개월째 미뤄지고 최근에는 정부에서 방만한 복지시책 축소 요구에 이어 노동조합의 총파업까지 이어지면서 내우외환이라 할 이중삼중의 어려움까지 겹쳤다. 이처럼 어수선한 마당에 점점 어려워지는 내국인 카지노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도 눈물겹다. 최근에는 정선우체국과 같이 카지노 영업장 내 고객 동선에 맞춰 이색 우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회에는 1884년 제작된 우리나라 최초 우표를 비롯해 1840년 발행된 세계 최초 우표 등 명품 우표, 초콜릿 냄새를 풍기는 우표, 나무로 만든 우표 등 세계 각국의 이색적인 우표 22개 틀이 전시되고 있다. 이경우 강원랜드 홍보팀장은 “하루 방문객 8000여명을 기록하고 있는 강원랜드가 특별법 취지에 맞게 폐광 지역을 살리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주민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정부도 규제 일변도의 정책에서 벗어나 부작용을 줄이면서 내·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레저문화로 거듭나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차별화 된 입지여건 두루 갖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차별화 된 입지여건 두루 갖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SK건설은 ‘인천SK스카이뷰’가 차별화 된 입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분양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예약 및 문의는 032-889-3431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행 가방]

    27일 일산 ‘아쿠아플라넷 콘서트’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오는 27일 ‘아쿠아플라넷 콘서트’를 연다. 비발디의 ‘사계’ 등 클래식과 가요 ‘거위의 꿈’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한다. 당일 관람객 중 선착순 3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유료공연으로 전환된다.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과 한화리조트 페이스북에서 관객 초대 이벤트를 22일까지 진행한다. 에버랜드 ‘詩 콘서트’ 함께 즐겨요 에버랜드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별빛요정의 비밀정원’에서 ‘시(詩) 콘서트’를 연다. 시인 나희덕 등이 관객들과 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다. 인디밴드들의 버스킹 공연(거리 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부터는 ‘박칼린의 주크박스 콘서트’ 공연에 이어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진다. 관람객은 무료다. 김해 롯데워터파크 할인 이벤트 경남 김해의 롯데워터파크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김해, 부산, 울산 및 경남 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입장료를 40% 할인한다. 이 기간 제휴카드로 입장권 구매 시 본인은 50%, 동반 3인은 40% 할인받을 수 있다. 1661-2000. 곤지암리조트 ‘늦여름 패키지’ 판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이달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주 중(일~목요일)에 이용할 수 있는 늦여름 패키지를 판매한다. 프라임 객실 1박, 화담숲 입장권 등이 포함된 화담숲 패키지는 16만원, 패밀리스파 입장권 등이 포함된 패밀리스파 패키지는 19만원(각 세금포함)이다. (02)3777-2100. 새달 26일 ‘노르웨이 워크숍’ 개최 노르웨이관광청이 오는 9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례행사인 ‘노르웨이 워크숍’을 개최한다. 핀에어, 대한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북유럽 취항 항공사와 호텔 등 노르웨이 전역의 23개 관광 업계 대표들이 참석해 정보 공유의 장을 펼친다. 올해는 특히 덴마크 관광청에서 참가해 눈길을 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 12개 부문 석권 페루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에콰도르에서 열린 ‘2014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페루가 12개 부문을 휩쓸었다고 전했다. 미식과 문화유산, 숙박 부문 등에서 고르게 수상했다고 페루관광청은 덧붙였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전 세계 호텔, 항공 여행산업 전반에 걸쳐 최고를 가리는 상으로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린다.
  • “지상 낙원이 따로없네” 쓸모없는 격납고의 변신

    “지상 낙원이 따로없네” 쓸모없는 격납고의 변신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화려한 워터파크가 막바지 휴가철을 맞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8일 보도했다. 독일 베를린 인근에 있는 이곳은 2차 세계대전 당시 구소련의 항공기 격납고로 쓰였던 대규모 창고였지만 2004년 초대형 실내 워터파크 ‘트로피컬 아일랜드 리조트’로 새롭게 태어났다. 축구장 8개를 합친 엄청난 크기의 격납고는 오랜 시간 제 기능을 하지 못한 채 녹슬고 방치돼 있었지만, 현재는 열대 우림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식물과 워터슬라이스 등 다이내믹한 놀이기구가 들어선 지상 최대의 워터파크로 독일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실내 워터파크 내부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구가 전부지만, ‘트로피컬 아일랜드’에는 실제 500여 종의 열대 동식물과 숲, 숙박시설 뿐만 아니라 인공해변과 숙박시설까지 있어 지상 낙원을 연상케 한다. 60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이 실내 워터파크는 날씨, 계절과 상관없이 휴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곳의 실내 온도는 1년 365일 32℃로 유지되며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인공 해변을 갖추기 때문에 성인 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내부에 지어진 숙소는 마치 열대 우림 속 한 가운데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독특한 느낌을 준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주변 경관 때문에 유명 고급 리조트에 있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최근 미국의 한 유명 영상 감독은 아들과 함께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찍은 영상을 공개해 미국인 사이에서 화젯거리로 떠오르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휘닉스파크 회원권, 8월간 진행한 마지막 무료혜택 분양 조기마감 임박

    휘닉스파크 회원권, 8월간 진행한 마지막 무료혜택 분양 조기마감 임박

    입추가 지나면서 무더위와 선선한 날씨가 번갈아 가며 계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환절기에는 신체 밸런스가 깨져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따뜻한 온천수가 있는 워터파크에서 스파를 즐기며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는 사계절 내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블루캐니언이 있는 곳으로 실내•외에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에 좋은 메밀, 알로에, 어성초 등을 넣은 이벤트 스파 시설이 있어 추운 가을과 겨울에도 물놀이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블루캐니언은 강원도 청정 1급수로 철저하게 수질관리를 하고 있어 수영모자를 착용하지 않아도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휘닉스파크는 겨울 스키나 보드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있는 곳이다. 따라서 최근에는 겨울에 레저를 즐긴 후 블루캐니언 스파에서 몸에 쌓인 긴장을 완화시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이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분양문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휘닉스파크를 포함해 제주 휘닉스아일랜드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의 풍성한 무료혜택을 8월까지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의 관련 전화가 폭주하는 상황이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고객의 여행 및 레저 스타일에 따라 객실유형/입회기간/이용금액 등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신개념 DIY회원권으로 분양 즉시 평창과 제주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월 특별분양 기간에 분양 받는 신규회원에게는 블루캐니언과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스키장 리프트 이용이 수월하도록 할인 및 무료권을 최대 20매까지 추가로 구성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전국 12곳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부대시설, 블루원 리조트, 블루헤런 G.C. 등의 제휴 시설을 회원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및 상담문의(02-539-6566)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독자의 소리] 부모 허리 휘게 만드는 워터파크 입장료/허성환 농협 구미교육원 교수

    물장사가 돈이 되나 보다. 대기업들이 우후죽순 한 끼 식사 값을 훨씬 넘는 커피로 실속을 채우더니 이제는 앞 다퉈 워터파크를 짓고 있다. 여름이 성수기이긴 하지만 겨울에도 실내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시즌 오프 가격을 내세우며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예전엔 여름 더위를 피하러 큰 강이나 냇가를 찾았다. 그게 아니면 뒷동산 개울물에라도 들어가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변하니 노는 물도 다르다. 여름만 되면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워터파크를 찾는다. 수질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언론에 보도가 된 바 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입장료다. 4인 기준 하루 한 가족이 물놀이를 하려면 20만원을 훌쩍 넘는다. 아무리 놀이기구 이용료라고는 하지만 납득되지 않는 가격이다. 게다가 음식가격은 더 가관이다. 일반 식당에서 먹을 때보다 더 형편없는 음식을 주면서 가격은 두 배 가까이 비싸다. 아무리 수질 관리를 위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한다고 하지만 이 또한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이러니 아이들 사이에 위화감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워터파크 한 번 다녀온 게 무슨 큰 자랑이다. 게다가 어린 아이들은 물놀이 시설을 다 이용하지도 못한다. 그런데 가격은 성인들과 큰 차이가 없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간 부모들은 시설 한 번 제대로 이용해 보지 못하고 비싼 가격을 치러야 한다. 지자체에서 지역 단위로 물놀이 시설을 만들고 있지만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물놀이 시설 입장료 현실화가 시급하다. 허성환 농협 구미교육원 교수
  • [여행 가방]

    관광공사 우수 국내여행상품 공모 한국관광공사는 13일까지 국내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우수 국내 여행상품을 공모한다. 1박 2일 이상 일정에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여행상품이어야 한다. 한국관광의 별, 추천 가볼만 한 곳 등 관광공사의 주요 국내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관된 상품이 유리할 수 있다. 여행사당 최대 3개 상품을 응모할 수 있다. 관광공사는 이 가운데 20여개 내외 여행상품을 선정, 국내 일간지와 온라인 사이트 등의 광고를 통해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홈페이지(kto.visitkorea.or.kr) 참조. 오션월드 17일까지 ‘패밀리 위크’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17일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단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 ‘골든 패밀리 위크’를 진행한다. 가격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3인 가족권 9만원, 4인권 12만원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울랄라세션, 장미여관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도 23일까지 연다. 8일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에는 다이빙&불꽃, 조명쇼로 구성된 ‘오션월드 나이트 판타지’가 펼쳐진다. 테마파크 원마운트 ‘키즈존’ 오픈 경기 일산의 복합테마파크 원마운트가 어린이 전용 놀이공간 ‘키즈존’을 새로 마련했다. ‘키즈플레이존’ ‘팡팡플레이존’ ‘만들기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되는 ‘키즈플레이존’은 페달 보트 등을 제외하고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원마운트는 17일까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오후 4시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오후권’도 출시했다. 서울랜드 야간조명쇼 업그레이드 서울랜드가 야간조명쇼 ‘라이트 판타지쇼’를 새로 업그레이드했다. 대포분수에 간접 조명을 설치해 다양한 색깔을 연출하고, ‘마법의 양탄자’ 외부에 LED 조명을 부착해 화려한 불빛을 선사한다. 마법의 열매나무와 장미모양 조명 등의 테마존도 마련했다. 아울러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02)509-6000. 웅진플레이도시 ‘몸짱’ 콘테스트 경기 부천의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가 오는 15일 건강 미남·미녀를 뽑는 ‘서머 핫 몸짱 콘테스트’를 연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1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1등 남녀 각 200만원 등 푸짐한 상품도 내걸었다. 휴가철엔 오후 11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 대명리조트 콘도, 여름휴가철 ‘100%원금반환제’ 등 막바지 다양한 혜택 제공

    대명리조트 콘도, 여름휴가철 ‘100%원금반환제’ 등 막바지 다양한 혜택 제공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 기념으로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파격회원권을 여름휴가철에 분양이벤트 상품으로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만기반환제 상품은 패밀리. 스위트형 2가지 상품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시 8%할인 및 신규 특별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회원기간 만기 시 원금전액을 반환 받는 회원제상품으로 현재 마감분양 예정이다. 아울러 등기 이전되는 평생회원권도 동시에 할인분양 중이다. 패밀리&스위트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거제를 포함해 쏠비치, 경주, 변산, 비발디파크, 단양, 여수엠블호텔, 제주, 양평 등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 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만원 대로 형성되어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원 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있으며 잔여구좌를 분양 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담당자인 허종연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 ‘아찔한 비키니 공개 맞선’…수영복 남녀 무대에서

    中 ‘아찔한 비키니 공개 맞선’…수영복 남녀 무대에서

    남녀가 처음 만나는 어색한 맞선자리에 비키니 차림?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일명 ‘비키니 맞선’이라는 미팅 행사가 벌어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의 한 포털사이트가 주최한 이 행사는 유명 워터파크에서 공개적으로 열렸으며, 솔로인 남녀가 비키니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 뒤 마음에 드는 이성과 짝을 맺는 형식이다. 지난 2일 무더위 속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200명의 젊은 남녀가 몰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남성은 하의 수영복만, 여성은 비키니만 입은 채 참가해야 되는 이 행사는 기존의 딱딱하고 어색한 맞선이나 미팅과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짝’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비키니와 수영복 차림으로 공을 등에 함께 지고 이동하는 미션 및 수중 미, 공개 장기자랑 등을 통해 친밀도를 쌓아간다. 이 대회에는 마치 주최측이 유도하기라도 한 듯 탄탄한 근육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참가자들만 줄을 이어 일부 구경꾼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또 다른 구경꾼들은 “맞선을 보는데 꼭 저렇게 옷을 ‘적게’ 입어야 하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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