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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키’ 하성운 출연, 옹성우 “고정 출연했으면”

    ‘마스터키’ 하성운 출연, 옹성우 “고정 출연했으면”

    ‘마스터키’ 하성운의 셀프캠이 공개돼 화제다.1일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 측은 하성운의 모습이 담긴 셀프캠을 공개했다. 하성운은 “촬영이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엔 심리전이 조금 어려웠지만,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도와준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옆에서 깜짝 등장한 워너원 옹성우는 “형이 앞으로 고정으로 출연하게 될 것”이라며 하성운의 프로그램 ‘고정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등장한 샤이니 키는 “성운이가 힘이 진짜 세다. 몸싸움을 기대해달라. 본방사수!”라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오늘 형과 함께 재미있었다. 형이 또 ‘마스터키’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셀프카메라에 등장한 걸스데이 민아는 “오늘 정말 장난 아니었다. 여러분 8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는 2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마스터키’ 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박지훈 측 “악플러 고소,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할 것”

    워너원 박지훈 측 “악플러 고소,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할 것”

    워너원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이 박지훈을 향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30일 마루기획은 공식 SNS를 통해 지난 10월 24일 서울중앙지검에 악플러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서 미성년자인 박지훈에게 심각한 수준의 성희롱, 각종 악성 루머 및 인신공격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모욕죄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을 알려드린다”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박지훈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훈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그룹 워너원에 발탁돼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7 mama’ 워너원 신인상 수상 “여기 온 것만으로도 꿈만 같아”

    ‘2017 mama’ 워너원 신인상 수상 “여기 온 것만으로도 꿈만 같아”

    ‘2017 mama’ 워너원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는 ‘2017 MAMA in Japan’이 진행됐다. 이날 신인상은 그룹 워너원과 프리스틴이 수상했다. 워너원은 “신인상이라는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여기 온 것만으로도 꿈같은데 상까지 주셔서 행복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프리스틴 또한 “이렇게 큰 시상식에 나온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MAMA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음악 보여드리겠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지난 8월 데뷔한 이들은 ‘에너제틱’, ‘Beautiful’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모았다. 프리스틴은 올해 1월 미니 앨범 ‘하이 프리스틴’으로 데뷔한 걸그룹이다. 사진=Mnet ‘2017 mama’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보아 황민현, ‘2017 MAMA’서 커플 댄스 ‘훈훈 그 자체’

    보아 황민현, ‘2017 MAMA’서 커플 댄스 ‘훈훈 그 자체’

    보아와 2017 MAMA 무대를 함께 꾸민 주인공은 워너원 황민현이었다.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는 ‘2017 MAMA in Japan’이 진행됐다. 이날 보아는 2017 MAMA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보아는 자신의 히트곡 ‘걸스 온 탑’을 시작으로 후배 가수 세븐틴, 트와이스와 각각 ‘넘버 원’, ‘마이네임’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온리 원’ 무대에는 보아와 함께 워너원 황민현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Mnet ‘2017 MAMA’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병만 복귀...서강준·유이·워너원★뜨거운 응원 메시지

    ‘정글의 법칙’ 김병만 복귀...서강준·유이·워너원★뜨거운 응원 메시지

    ‘정글의 법칙’ 김병만 복귀에 많은 스타들이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28일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척추 부상을 당했던 코미디언 김병만(43)이 복귀 소식을 전했다. SBS ‘정글의 법칙’ 측은 이날 족장 김병만의 복귀를 축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병만과 함께 ‘정글의 법칙’ 생존 모험을 떠났던 스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배우 서강준은 “병만이 형의 사고 소식을 듣고 굉장히 놀랐다”면서 “이제 나아서 컴백을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즐거운 모습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글’ 멤버로 활약했던 유이 역시 “이번에 큰 사고가 났을 때 너무 놀랐고 통화했을 때 누워있단 얘기 듣고 너무 놀랐다”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데 방송 꼭 챙겨 볼테니 앞으로 정글 가셔서 제발 다치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조심하셨으면 좋겠다”며 그를 걱정했다. 그룹 세븐틴은 “김병만 족장님께서 정글의 법칙에 복귀한다고 한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병만 족장의 가장 큰 팬으로서 복귀 소식을 들으니 너무 기쁘다”면서 “복귀 의지가 강하셔서 빠르게 호전된 것 같다. 많이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워너원 멤버들도 “복귀 소식에 기분이 좋다”며 “다치신 지 석 달 만에 합류할 몸을 만들었다는 게 놀랍다. 정글 가셔서 몸조심하고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7월 미국에서 국내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받는 과정에서 바람의 방향이 갑자기 변한 탓에 착륙 중 척추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 이후 다시 복귀하는 김병만의 모습은 오는 12월 1일 오후 10시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2017 MAMA 보아 출연 확정, 워너원 멤버와 컬래버 무대 예고

    2017 MAMA 보아 출연 확정, 워너원 멤버와 컬래버 무대 예고

    가수 보아가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출연을 확정, 일본으로 향한다. 전 세계에 K-POP을 알린 아시아 No.1 뮤지션 보아가 ‘2017 MAMA in Japan’ 무대에 선다. 보아는 2001년 일본 데뷔 이후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등극하며 한류의 길을 연 주역이다. 이후로도 7앨범 연속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해외 진출 성공의 아이콘으로서 현재에도 막강한 영향력과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음악, 연기, 예능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실력파 뮤지션을 넘어 많은 아이돌의 롤 모델이 된 보아가 ‘2017 MAMA’를 통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017 MAMA in Japan’ 보아의 무대를 위해 세븐틴과 트와이스 등 대세 아이돌이 합류, 특급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보아가 워너원 멤버 중 한 명과 컬래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가 픽한 워너원의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보아가 펼칠 화려한 MAMA 무대에 대한 기대감 또한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 ‘2017 MAMA’는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으로 발돋움 한다. ‘공존’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지역의 교류, 음악의 공감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공연부터 퍼포먼스까지 온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진=Mne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2017 MAMA’서 완결형 퍼포먼스 공개 ‘뷰티풀’에서 ‘투비원’까지

    워너원, ‘2017 MAMA’서 완결형 퍼포먼스 공개 ‘뷰티풀’에서 ‘투비원’까지

    ‘2017 MAMA’에 참석하는 워너원이 홍콩 무대에서 뮤직비디오 완결형 퍼포먼스 공개를 예고했다. 워너원은 지난 25일 토요일 ‘2017 MAMA Premiere in Vietnam’에서 Best of Next(베스트 오브 넥스트)를 수상했다. 이날 워너원은 “상 이름처럼 내년에는 더욱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워너원은 오는 11월 29일과 12월 1일 일본과 홍콩 무대를 남겨놓고 있어 MAMA에서 어떤 무대와 퍼포먼스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그 중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MAMA in Hong Kong’의 퍼포먼스에 대한 힌트가 공개됐다. 무대를 통해 Beautiful(뷰티풀) 뮤직비디오의 완결형 이야기가 공개되며, 프리퀄 앨범인 ‘Nothing Without You(낫씽 위드아웃 유)’부터 ‘To Be One(투 비 원)’ 앨범까지 전체 완성형 스토리를 퍼포먼스로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eautiful’ 뮤직비디오는 워너원의 색다른 모습과 특별한 스토리가 담긴 무비 버전과 퍼포먼스 버전으로 공개돼 조회수 고공행진 중이다. 무비 버전에서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 추락하는 옹성우와 복싱 선수로 링에 오른 강다니엘이 쓰러지는 모습이 담겨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져 있는 상황. ‘2017 MAMA’ 무대에서는 뮤직비디오의 완결형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공존’을 콘셉트로 올해 최초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스터키’ 키, 워너원과 인증샷 “사랑하는 아이들”

    ‘마스터키’ 키, 워너원과 인증샷 “사랑하는 아이들”

    ‘마스터키’ 키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25일 샤이니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아이들 + 무시퍼 전현무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 함께 출연한 샤이니 민호, 워너원 옹성우, 윤지성, 강다니엘, 세븐틴 승관, 방송인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자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마스터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중심’ 워너원 출연 없이도 1위 ‘역시 대세돌’

    ‘음악중심’ 워너원 출연 없이도 1위 ‘역시 대세돌’

    그룹 워너원이 출연 없이도 1위에 올랐다.25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레드벨벳의 ‘피카부’, 워너원의 ‘beautiful’, 민서의 ‘좋아’가 1위 후보에 올랐다. MBC ‘쇼! 음악중심’이 12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만큼 MC 아스트로 차은우와 프리스틴 시연은 “긴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워너원은 출연 없이도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2017 MAMA Premiere in Vietnam’ 행사에 참석하면서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하지만 출연 없이도 1위에 오르며 워너원은 대세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키’ 윤지성 “상금 700만원 목표, 멤버들 배불리 먹일 것”

    ‘마스터키’ 윤지성 “상금 700만원 목표, 멤버들 배불리 먹일 것”

    ‘마스터키’ 워너원 윤지성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 측은 “윤지성 ‘제가 최소 700만원 타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윤지성이 ‘마스터키’ 본격 녹화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지성은 “제가 신인이라서 (녹화 현장에서) 친한 사람이 강다니엘과 옹성우 밖에 없다. 멤버들을 따라서 잘 해보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내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고정 멤버라 그런지 으쓱대더라. 룰을 잘 알려주지도 않았다”며 시무룩한 듯 말했다. 이어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카메라에 등장해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린다”는 윤지성의 말에 “응원합니다”, “응원”이라며 짧게 응원 구호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한가지 팁을 주자면 본인의 직감을 믿어라. 왜냐면 제 직감은 항상 다 틀렸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윤지성은 “제가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전공은 사실 ‘사기’다. 사기를 제대로 쳐서 최소 700만원 타가겠다. 그 상금으로 나머지 멤버들을 배불리 먹이겠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한편, SBS ‘마스터키’는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고’ 강다니엘, 술자리 예절도 남다른 ‘예절돌’

    ‘워너원고’ 강다니엘, 술자리 예절도 남다른 ‘예절돌’

    ‘워너원고’ 강다니엘의 술자리 예절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24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중학교 시절 선생님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선생님이랑 술 한 잔 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반주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으로 이동했다. 강다니엘은 선생님 앞에서 남다른 술자리 예절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고개를 돌려 두 손으로 잔을 가리고 마시는 것은 물론, 두 손으로 술을 따르고, 어른이 먼저 술잔을 들기 전엔 마시지 않는 등 주도를 제대로 보였다. 이를 보던 선생님은 “그렇게 해야 돼. 알겠지?”라며 강다니엘을 칭찬했다. 사진=Mnet ‘워너원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고’ 강다니엘이 애타게 기다린 인물, 정체는?

    ‘워너원고’ 강다니엘이 애타게 기다린 인물, 정체는?

    ‘워너원고’ 강다니엘이 의문의 인물을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 측은 예고 영상을 통해 부산을 찾은 강다니엘이 누군가를 만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정장을 차려 입은 모습으로 늦은 밤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어 의문의 인물과 식사를 하게 된 강다니엘은 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강다니엘이 만난 인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Mnet ‘워너원고’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워너원고’ 예고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행이야, 고생했어… 큰 지진 없이 수능 끝났다

    다행이야, 고생했어… 큰 지진 없이 수능 끝났다

    “최선 다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마음 졸인 학부모들 자녀들 격려 올해 응원 키워드는 ‘워너원’ ‘급식체’ 응원 피켓 대거 동원“정말 고생했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23일 경북 포항 북구 유성여고 앞에서 학부모들은 시험을 치르고 나온 자녀들을 껴안고 등을 토닥이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시험을 잘 봤는지 못 봤는지를 물어보는 부모는 거의 없었다. 지난 15일 포항 지진으로 수능이 연기되면서 포항 지역 수험생들의 마음고생이 특히나 심했던 까닭인지 부모들은 자녀가 시험을 무사히 치러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녀들을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부모도 적지 않았다. 아침에 긴장한 표정으로 시험장으로 들어갔던 수험생들도 모두 밝은 표정으로 교문을 나섰다. 지진 발생 이후 새 고사장으로 지정된 포항제철중 앞의 분위기도 비슷했다. 고3 수험생들은 시험을 마치고 나오며 “고사장이 바뀌었다는 사실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며 밝게 웃었다. 제자들을 응원하러 나온 권모 교사는 “이번 지진과 수능 연기로 혼란스러워하는 제자들을 보면서 마음이 짠했다”면서 “부디 다들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항 지역 고사장에는 버스가 10여대씩 비상 대기를 했다. 학생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차량이었다. 교육청 직원뿐만 아니라 경찰들도 학교 주변에 순찰차를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수능 2교시가 끝나고 지진의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측되면서 이들은 모두 안도하는 마음으로 철수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포항 북구 지역에서 규모 2.0 이하의 미세 여진이 4차례 발생했다. 하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수능을 치르는 데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진 않았다. 이날 수험생들을 고사장으로 실어 나른 경찰의 활약도 빛이 났다. 고사장인 서울 용산구 중경고에 도착하고 나서야 수험표를 경기 의정부 집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한 고3 학생은 경찰차를 타고 왕복 84㎞를 오간 끝에 고사장 입실에 성공했다. 경기 화성에서는 버스를 놓쳐 고사장까지 갈 방법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던 수험생이 경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시험을 치렀다. 경찰은 이날 955명의 수험생을 고사장에 안착시켰고 수험표를 집에 두고 나온 13명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도왔다. 고사장을 잘못 찾아간 수험생 59명도 경찰의 도움이 없었다면 시험을 보지 못할 뻔했다. 경찰은 이날 하루에만 1만 112건의 ‘수험생 민원’을 처리했다.올해 수능 응원의 키워드는 ‘아이돌’과 ‘급식체’로 요약됐다. 이날 전국 수능 고사장 앞에서 펼쳐진 응원전에서는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노래 ‘나야 나’ 패러디가 가장 많이 등장했다. 학생들은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가사를 ‘대학 합격 너야 너’, ‘1등급 주인공은 너야 너’ 등으로 바꿔 응원 구호로 외쳤다. 아울러 ‘수능 대박 인정? 어 인정’과 같은 ‘급식체’(급식을 먹는 초중고교생이 사용하는 일종의 은어)를 이용한 피켓도 대거 동원됐다. 매년 수능 날마다 고사장 앞에서 펼쳐지는 ‘수능 응원’에 당대의 유행을 비롯해 시대상이 농축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00년 11월 15일 수능 날에는 ‘공동합격구역’이라는 응원 피켓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큰 흥행을 기록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제목에서 차용한 것이다. 2002년에는 ‘월드컵 4강’의 열기가 수능까지 이어졌다. 재학생들은 수능 날 고사장 앞에서 응원 문구였던 ‘꿈★은 이루어진다’와 ‘오~필승 코리아’를 개사한 ‘오~필승 선배님’을 외쳤다. 신종플루의 확산으로 2707명의 수험생이 별도의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른 2009년 수능 날에는 ‘수능 대박 확진이오’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스마트폰이 널리 확산되던 2012년에는 스마트폰의 잠금 상태를 해제하는 것에서 착안한 ‘풀어서 오답해제→해제하면 SKY’라는 피켓이 이목을 끌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수능 날에는 단원고 1학년생들이 세월호 참사 여파로 심리치료를 받던 2학년생들을 대신해 수능 응원에 나섰다.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2학년’ 세대가 수능을 치른 2015년에는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트위터에 “전국에 우리 유민이 친구들, 천국에 있는 아이들이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2016년 수능 응원전에는 ‘이러려고 대박 났나’, ‘온 우주의 기를 모아 합격’ 등 ‘국정 농단’ 사태를 풍자한 문구들이 응원에 활용됐다. 포항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포항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서울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1등급 주인공은 너야너”...올 수능 응원 키워드는 ‘워너원’

    “1등급 주인공은 너야너”...올 수능 응원 키워드는 ‘워너원’

    ‘급식체’ 응원 피켓 대거 동원 “대학 합격 너야 너.”, “수능 대박 인정? 어 인정.” 올해 수능 응원의 키워드는 ‘아이돌’과 ‘급식체’로 요약됐다. 23일 전국 수능 고사장 앞에서 펼쳐진 응원전에서는 아이돌그룹 ‘워너원’의 노래 ‘나야 나’ 패러디가 가장 많이 등장했다. 학생들은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가사를 ‘1등급 주인공은 너야 너’ 등으로 바꿔 응원 구호로 외쳤다. 아울러 ‘급식체’(급식을 먹는 초중고교생이 사용하는 일종의 은어)를 이용한 피켓도 대거 동원됐다. 이택광 경희대 교수는 “10대들은 또래 집단 간의 관계에서 사회화가 이뤄지기 때문에 익숙한 아이돌그룹 노래와 ‘급식체’가 응원 문구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매년 수능 날마다 고사장 앞에서 펼쳐지는 ‘수능 응원’에 당대의 유행을 비롯해 시대상이 농축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00년 11월 15일 수능 날에는 ‘공동합격구역’이라는 응원 피켓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큰 흥행을 기록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제목에서 차용한 것이다. 2002년에는 ‘월드컵 4강’의 열기가 수능까지 이어졌다. 재학생들은 수능 날 고사장 앞에서 응원 문구였던 ‘꿈★은 이루어진다’와 ‘오~필승 코리아’를 개사한 ‘오~필승 선배님’을 외쳤다. 2009년 수능 날에는 ‘수능 대박 확진이오’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그해 수험생 2707명은 신종 플루 확산으로 별도의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기도 했다. 2012년에는 ‘풀어서 오답해제→해제하면 SKY’라는 피켓이 등장했다. 스마트폰이 널리 확산되던 때로 스마트폰의 잠금 상태를 해제하는 것에서 착안한 응원 문구였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수능 날에는 단원고 1학년생들이 세월호 참사 여파로 심리치료를 받던 2학년생들을 대신해 수능 응원에 나서 이목을 끌었다.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2학년’ 세대가 수능을 치른 2015년 ‘유민 아빠’ 김영오씨는 트위터에 “전국에 우리 유민이 친구들, 천국에 있는 아이들이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2016년 수능 응원전에는 ‘이러려고 대박 났나’, ‘온 우주의 기를 모아 합격’ 등 ‘국정 농단’ 사태를 풍자한 문구들이 수능 응원에 활용됐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 공개, 워너원·엑소 포함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 공개, 워너원·엑소 포함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출연 여부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3일 2017 멜론뮤직어워드 주최 측은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 워너원, 위너, 트와이스가 출연할 예정이다. 7팀 모두 전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한류를 이끄는 주역들이라 이들이 펼칠 무대 역시 기대를 모은다”며 1차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일부 아티스트의 경우 출연 여부를 두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발표된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출연 확정팀 중 일부 아티스트가 공연 준비상황에 따라 출연 여부가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미니와 함께 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오는 12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메인 테마인 ‘유니버스(UNIVERSE)’에 맞춰 아티스트들은 각각의 개성이 반영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데뷔 전 매일 지하에서 연습, 꿈 이뤄 너무 좋다”

    강다니엘 “데뷔 전 매일 지하에서 연습, 꿈 이뤄 너무 좋다”

    강다니엘이 워너원을 통해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된 소감을 밝혔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그룹 워너원 센터 강다니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8월 강다니엘은 데뷔 직후 워너원 멤버 황민현, 박지훈과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인터뷰를 한 바 있다. 당시 강다니엘은 “(앞이) 너무 캄캄했다. 매일 지하에서 연습만 했다. 서울 타지에서 외롭게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버틸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꿈이었다. 선배님들 무대 영상을 보며 ‘저렇게 돼야지’ 생각했는데 내가 그 꿈을 이뤄가는 것 같아 너무 좋다”며 데뷔를 하게 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본격연예 한밤’ 측은 이와 함께 강다니엘의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 또한 공개했다. 비보이 활동을 하던 당시 춤을 추는 모습, 연습실에서 춤을 추는 모습,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 차오루 백댄서로 출연했던 모습 등은 그간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발자취를 보여줬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라이머, 워너원 화보 받기 위해 대기까지? “사실은...”

    ‘비디오스타’ 라이머, 워너원 화보 받기 위해 대기까지? “사실은...”

    ‘비디오스타’ 라이머가 워너원 화보를 위해 줄을 섰다는 목격담에 대한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21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워너원 화보 받으려고 줄 서있는 라이머 목격담 그 실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자신의 목격담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MC 김숙은 “SNS에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다.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 화장품 가게 앞에서 워너원 화보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었다는 목격담이 SNS에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대해 라이머는 “(브랜뉴뮤직 소속) 이대휘, 박우진 군이 워너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라이머는 “워너원 친구들이 모델이 된 화장품 브랜드 화보를 나눠주는 날이 있었다. 그날 엄청난 인파들이 줄을 서서 그 화보를 받으려고 했다. 그 중에 라이머도 서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사실입니까?”라고 물었고, 라이머는 “사실...”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카오 핫 스타상’ 워너원, 엑소·방탄소년단 제쳤다... 부동의 1위

    ‘카카오 핫 스타상’ 워너원, 엑소·방탄소년단 제쳤다... 부동의 1위

    그룹 워너원이 엑소, 방탄소년단을 제쳤다.21일 ‘카카오 핫 스타상’ 온라인 투표가 마감된 가운데, 그룹 워너원이 치열한 접전 끝에 엑소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워너원 ‘에너제틱’은 347만8663표, 엑소 ‘코코밥(Ko Ko Bop)’은 347만7369표를 얻었다. 투표 첫날부터 선두를 달렸던 워너원은 엑소의 무서운 추격에도 불구하고 1294표 차이로 끝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 엑소는 지난해 카카오 핫스타상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의 ‘DNA’는 111만6192표로 3위에 그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이어 4위 마마무 ‘나로 말할 것 같으면’(16만2635표), 5위 트와이스 ‘시그널’(13만5725표), 6위 여자친구 ‘여름비’(8만490표) 순이다. 이외에도 아이유, 황치열, 위너, 레드벨벳, 지드래곤, 블랙핑크, 볼빨간 사춘기, 윤종신, 크러쉬, 우원재, 헤이즈, 에일리, 신현희와 김루트, 싸이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카카오 핫 스타상’은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멜론 뮤직 어워드의 한 부문으로, 카카오 서비스 이용자가 가장 사랑하는 스타를 뽑는 상이다.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티스트 검색 상위 20팀이 후보로 선정, 지난 7일 정오부터 20일 자정까지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카카오 핫 스타상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워너원 ‘Beautiful’ 퍼포먼스 버전 MV 공개, 섹시 매력 폭발

    워너원 ‘Beautiful’ 퍼포먼스 버전 MV 공개, 섹시 매력 폭발

    워너원 ‘Beautiful’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가 기습 공개됐다.20일 오후 워너원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 타이틀곡 ‘Beautiful’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워너원 멤버들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칼군무를 추는 모습을 통해 댄디한 매력을 강조했다. 워너원 ‘Beautiful’은 혼자였던 과거의 두려움과 간절한 그리움으로 표현되는 바람에 대한 이야기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힙합 비트에 워너원 멤버들의 애절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무비 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은 만큼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직후 네이버TV 기준 조회수 17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 마감 D-day, 1위 후보에 워너원·엑소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 마감 D-day, 1위 후보에 워너원·엑소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가 20일 자정 마감되는 가운데 1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7 멜론뮤직어워드 카카오핫스타상’이란, 올해 9년 차를 맞이한 멜론뮤직어워드(MMA)의 한 부문으로 카카오 사용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타를 뽑는 상이다.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는 지난 7일 오후 12시부터 시작, 이날 20일 자정에 마감된다. 카카오 핫스타상 후보 가운데 1위에는 워너원이, 2위에는 엑소가, 3위에는 방탄소년단이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 마감을 앞두고 1위에 어느 그룹이 이름을 올리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다음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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