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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너원 박지훈 팬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후원

    워너원 박지훈 팬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후원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팬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머무는 ‘나눔의 집’에 후원금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다. 팬클럽 ‘박지훈 달글(윙크팩토리)’은 박지훈 생일인 지난 29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나눔의 집에 529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팬들은 “많은 사람이 나눔의 집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기부 목적을 전했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8명으로 나눔의 집에는 8명이 머물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NCT 마크 합류..강다니엘과 특급 케미 예고

    ‘이불 밖은 위험해’ NCT 마크 합류..강다니엘과 특급 케미 예고

    ‘이불 밖은 위험해’에 새로 합류하게 된 NCT 마크가 강다니엘과 남다른 케미를 보일 예정이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새로 합류하는 NCT 마크가 집돌이 끝판왕 면모를 드러내며 신흥 케미 강자로 등극할 예정이다. 마크는 제작진과의 첫 만남에서 “침대에서 거의 안 움직이는 스타일이다. 스케줄 끝나고 숙소에 가면 침대에만 있다”고 털어놨다. NCT 멤버들 역시 마크에게 “오늘도 이불 속에만 있었냐”, “거실에라도 나왔냐”고 놀리며 마크의 집돌이 성향을 인증했다. 평소 바쁜 일정을 소화해오던 마크는 ‘이불 밖은 위험해’ 촬영을 앞두고 오랜만의 휴가에 설레는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올해 스무 살이 된 그는 막내 특유의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집돌이 형들에게 사랑 받았다. 특히 이번에 마크를 처음 만난 강다니엘이 그를 각별히 챙겼다.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마크와 강다니엘은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한 멤버와 영상통화를 하던 중 서로 본인이 그 멤버와 더 친하다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 마크는 그 멤버에게 “형보다 (강다니엘 형이랑) 더 친해질게!”라며 갑자기 질투를 유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크와 강다니엘이 영상통화한 워너원 멤버의 정체는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프듀2’ 당시 롤모델은 김세정”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프듀2’ 당시 롤모델은 김세정”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이 Mnet ‘프로듀스 101’ 오디션 당시 롤 모델이 세정이었다고 밝혔다.2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국민이 뽑은 아이돌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구구단의 세정, 나영이 출연해 출구 없는 매력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강다니엘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이전 시즌에 출연했던 세정이 롤 모델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시즌 1의 ‘갓세정’을 잇는 ‘갓다니엘’이 되고 싶었다”며, 101명이나 되는 출연자 가운데 세정을 본보기로 삼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구구단 세정과 나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꼭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개인기를 방출했다. 특히 세정은 ‘노래방 성우 성대모사‘로 셰프들의 감탄을 샀다. 이를 지켜보던 옹성우는 “세정의 성대모사를 보니 생각나는 게 있다”며 ‘VJ 특공대 성우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구구단의 숙소 냉장고에서는 ‘아이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식재료들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워너원의 ‘텅텅 빈 냉장고’로 대결을 펼쳤던 셰프들은 구구단의 냉장고에 걱정을 내비쳤지만 묵은지 뼈 찜, 쑥개떡 등 상상이상의 음식들이 들어있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세정은 “나는 아재 입맛”이라며 어머니가 직접 보내준 음식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강다니엘의 5분 요리 중계, 구구단의 재치 넘치는 시식평 등이 공개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시 찾은 두 다리… 하프코트 위 ‘인간 승리’

    다시 찾은 두 다리… 하프코트 위 ‘인간 승리’

    고3 선수 때 갑자기 신체 마비 휠체어 농구 하다 4년 만에 회복 서울마당에서 열린 코리아투어 프로 선수와도 겨루며 4강까지보고도 믿기지가 않았다. 3년 동안 하반신이 마비됐다는 사람이 저렇게 잘 뛸까 싶었다. 27일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이어진 대한농구협회(KBA) 3대3 코리아투어 서울대회 남자오픈부 팀의 네 번째 경기에서 강남구볼케이노를 17-14로 연장 접전 끝에 위닝샷을 날린 하피이글(남미의 부채독수리)의 에이스 정재빈(31) 얘기다. 하피이글은 전날 한국농구연맹(KBL) 현역 선수들로 구성된 KBL 윈즈에 분패한 뒤 3연승, 8강전에서 워너원을 14-10으로 제쳤으나 준결승에서 고려대에 13-21로 졌다. 결승에서 맞붙은 KBL 윈즈와 PHE가 다음달 9~10일 같은 곳에서 이어지는 최종 선발전에 나란히 올랐다. 경기 안양 호계중 동기인 이재원(31), 최세영(27), 김민호(23)와 달리 그는 홍대부고 선수 출신이다. 고교 시절 경희대와 프로농구 모비스의 입단 제의를 받을 정도였는데 운동이 싫어져 방황하다 마음을 다잡았던 3학년 때 온몸에 통증이 찾아왔다. 두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것은 물론 팔까지 움직이려면 비명을 질러야 했다. 숨을 쉬려 해도 가슴이 아팠다. 병원엘 가도 병명을 들을 수 없으니 답답한 노릇이었다.제대로 걷지 못한 시간이 3년이나 흘렀다.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았다. 핏속까지 염증이 95%나 퍼졌다는 것이었다. 척추 기형도 여섯 군데쯤 생겼다. “제대로 살 수 없겠다 싶어 나쁜 마음까지 먹었다. 그렇게 뛰어다니다가 한순간에 그렇게 됐으니….” 그는 당시를 회상하면서 먼 곳을 쳐다봤다. 휠체어에 앉아 지내다 우연히 서울시청 휠체어 농구팀에 들어갔다. 휠체어농구 최초로 3점슛을 성공했다. 그러다 마비가 찾아온 지 4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걷게 됐다. 정재빈은 “마비가 왔을 때도 그랬고, 풀릴 때도 병원에서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 뒤 초당대 농구부에 들어가 2부 리그에서 좋은 성적도 올렸다. 2012~13시즌 KBL 신인드래프트에 낙방하기도 했다. “다들 떨어졌다고 눈물을 흘렸는데 걷지도 못하던 저로서는 이만큼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았다”고 했다. 그는 한기범농구교실 강사와 헬스클럽 트레이너로 일하는 틈틈이 중학 동기인 이재원과 하피이글을 만들어 운동하다가 3대3 농구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됐다는 소식에 다시 도전에 나섰다. 전날 안영준(SK), 양홍석(kt) 등 젊은 프로 선수들과 코트에서 겨루는 꿈 같은 일을 맛봤다. 정재빈은 “일주일에 한 번 연습해야 고작인 우리와 달리 그 친구들은 땀도 흘리지 않더라”며 혀를 내두르면서도 “다시 맞붙었으면 좋겠다. 팀원들에게 겁먹지 말고 해보자고 했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는데 결국 만나지 못하게 됐다. 두 경기 모두 풀타임(10분)을 뛴 그는 피로한지 자꾸 뻗정걸음을 했다. “진통제 맞고 버티고 있다. 사우나 가서 염증 풀면 된다”며 짐을 챙겼다. 한편 이틀 내내 서울마당 특설 코트에는 시민들까지 걸음을 멈추고 3대3 농구의 열정을 만끽해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가능성을 확인했다. 백용현 KBA 부회장은 “3대3 농구에 최적의 장소를 찾았다. 도심 한복판에서 많은 이들이 흥겨운 음악을 즐기며 농구를 관람하고 관중들의 열띤 호응으로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 주는 선순환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워너원 황민현-라이관린, ‘복면가왕’ 판정단 “외모만큼 빛나는 추리”

    워너원 황민현-라이관린, ‘복면가왕’ 판정단 “외모만큼 빛나는 추리”

    오는 일요일(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 가수 8인이 ‘동방불패’에 대항하는 듀엣 무대를 펼친다. 연예인 판정단에는 워너원 황민현과 라이관린, 만능 뮤지션 창민, ‘국민 썸녀’ 레이디제인 그리고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 프로미스_9의 박지원이 참여한다.특히 워너원 황민현과 라이관린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첫 출연에도 불구하고 “발음을 보니 확실히 래퍼다!”, “저 복면 가수는 아이돌 선배님이다!” 등의 소신 발언을 이어간 두 사람의 추리가 얼마나 적중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4월 복면 가수 ‘게임보이’ 유회승에게 사랑을 고백했던 레이디제인은 이번에도 ‘국민 썸녀’의 면모를 이어간다. 그는 한 남성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를 본 후 “모범생과 나쁜 남자의 대결이다.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너무 어렵다”고 진지하게 고민해 웃음을 안겼다. 작사, 작곡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 창민과 신예 걸그룹 프로미스_9의 박지원 또한 자신들의 지식과 촉을 총동원해 추리에 박차를 가했다.판정단의 신들린 추리 대전은 일요일(27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6월 4일 워너원이 온다... ‘1÷χ=1(UNDIVIDED)’ 타이틀곡은 ‘켜줘(Light)’

    6월 4일 워너원이 온다... ‘1÷χ=1(UNDIVIDED)’ 타이틀곡은 ‘켜줘(Light)’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돌아온다.22일 그룹 워너원이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타이틀곡명 ‘켜줘(Light)’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워너원의 신곡 ‘켜줘(Light)’는 첫 만남을 노래한 ‘에너제틱(Energetic)’, 만남 이전의 불완전했던 너와 나의 이야기를 담은 ‘Beautiful’, 찬란한 황금기를 약속했던 ‘약속해요(I.P.U.)’, ‘BOOMERANG(부메랑)’에 이어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완전한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베일을 벗은 커버 이미지에는 한층 성숙해진 11명 워너원 멤버들이 담겨 있다. 여기에 ‘WANNA ONE’이라는 이름과 새 스페셜 앨범명 ‘1÷χ=1(UNDIVIDED)’가 적혀 있다. 오는 6월 4일 발매되는 ‘1÷χ=1(UNDIVIDED)’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로, 2018년 황금기를 약속한 워너원이 장밋빛 골든에이지를 완성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가 담겨있다. 앨범명 ‘1÷χ=1’은 유닛(÷)으로 보여질 워너원의 다양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χ), 하지만 결국 하나일 때 더욱 빛날 워너원(1)을 수식으로 형상화했다. ‘UNDIVIDED’는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너와 나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부제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워너원은 이번 스페셜 앨범을 통해 타이틀곡 외에 유닛 프로젝트로 따로 또 같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곡을 선보인다. 이어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ONE : THE WORLD’(이하 ‘원 더 월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3개월간 13개 도시에서 총 18회 펼치는 월드 투어 ‘원 더 월드’, 첫 번째 유닛 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발매까지 이어지는 컴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은 오는 6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워너원 강다니엘X옹성우, ‘5분 요리 중계’ 도전

    ‘냉장고를 부탁해’ 워너원 강다니엘X옹성우, ‘5분 요리 중계’ 도전

    강다니엘과 옹성우의 ‘5분 요리 중계’가 펼쳐진다.2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구구단의 나영과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워너원 숙소에서 가져온 강다니엘과 옹성우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항상 ‘5분 요리 중계’에 관심이 있었다”라며 김성주와 안정환이 5분 동안 셰프들의 요리 대결을 생중계하는 코너에 호기롭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5분 요리 중계’를 펼친 두 사람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이날 강다니엘은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국민 1픽’으로 선발됐을 당시의 속마음을 솔직하게밝혀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는 순위 제도가 힘들었지만 막상 내가 1위가 되니 짜릿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현재 요리 대결에서 2018년 최다 승리를 거두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샘킴이 “그 기분 알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김형석 셰프가 새로운 도전자로 등장했다. 김형석 셰프는 프랑스의 명문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수석 졸업한 이력으로 셰프들을 긴장하게 했다. 또한 안정환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수려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 자리에 있는 셰프 중 중학교 동창이 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다니엘-옹성우이 도전한 ‘5분 요리 중계’는 2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부해’ 강다니엘, 특이 식성 공개 “핫소스에 밥 비벼먹어”

    ‘냉부해’ 강다니엘, 특이 식성 공개 “핫소스에 밥 비벼먹어”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특별한 식습관이 공개된다.2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날 숙소에서 직접 가져온 냉장고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체력을 관리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비법을 각각 소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옹성우는 관리 비법을 묻는 MC들 질문에 “평소 반신욕을 즐겨 하는데 효과를 증폭시키기 위해서 항상 먹는 음식이 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반면 강다니엘은 “따로 다이어트는 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다. 다 먹고 살려고 일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두 사람은 또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다니엘은 “모든 음식에 핫소스를 뿌려 먹는다. 심지어 밥에 비벼먹은 적도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어 “사람들이 쉽게 먹지 않는 식재료가 있는데, 그것을 얼려뒀다가 간식으로 먹는다”라며 특별한 간식거리를 소개했다. 옹성우는 귀티나는 외모와 다르게 “고급스러운 맛을 잘 모른다. ‘싼 맛’이 좋다”라며 ‘초딩’ 입맛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워너원의 냉장고는 이날(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워너원 강다니엘, 신흥 먹요정 “따로 다이어트 안 해”

    ‘냉장고를 부탁해’ 워너원 강다니엘, 신흥 먹요정 “따로 다이어트 안 해”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특별한 식습관이 공개된다.2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숙소에서 직접 가져온 냉장고를 공개한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체력을 관리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옹성우는 관리 비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평소 반신욕을 즐겨 하는데 효과를 증폭시키기 위해서 항상 먹는 음식이 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반면, 강다니엘은 “따로 다이어트는 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다. 다 먹고 살려고 일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두 사람은 본인의 입맛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모든 음식에 핫소스를 뿌려 먹는다. 심지어 밥에 비벼먹은 적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쉽게 먹지 않는 식재료가 있는데, 그것을 얼려뒀다가 간식으로 먹는다”라며 특별한 간식거리를 소개하기도 했다.한편, 옹성우는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외모와 다르게 “고급스러운 맛을 잘 모른다. ‘싼 맛’이 좋다”라며 의외의 ‘옹초딩’ 입맛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워너원의 냉장고는 2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지드래곤 성대모사 “세븐틴 승관 자리 노린다”

    워너원 김재환, 지드래곤 성대모사 “세븐틴 승관 자리 노린다”

    워너원 김재환이 빅뱅 지드래곤 성대모사에 나섰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Q’에서는 워너원 김재환, 모모랜드 주이, 방송인 홍석천, 장미여관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 김재환은 “나오기 전부터 세븐틴 승관의 자리를 위협하겠다는 생각으로 왔다”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워너원 김재환은 이어 지드래곤의 노래 ‘무제’ 모창 개인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최선을 다해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했지만 비슷하지 않아 출연진들을 난감하게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색하게 “우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뜻밖의 Q’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옹성우 “강다니엘이 좋아하는 음식은...”

    ‘냉장고를 부탁해’ 옹성우 “강다니엘이 좋아하는 음식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예고한 워너원 옹성우가 가장 기대되는 셰프로 김풍 웹툰작가를 꼽았다.1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짜장 VS 짬뽕, 옹성우의 선택은?! (feat.다니엘 효과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앞둔 옹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은 워너원 강다니엘이 맡았다. 강다니엘은 옹성우에게 좋아하는 음식 스피드 퀴즈를 냈다. 옹성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피자, 삼겹살, 콜라, 순대국, 짬뽕을 꼽았다. 옹성우는 이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양념갈비를 꼽았다. 그는 “원래 고기도 좋아하지만, 달고 짭조름한 양념이 된 양념갈비를 최고로 좋아한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뭘까요?”라고 기습 질문하자, 옹성우는 당황한 듯 했지만 이내 “스테이크”라고 답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옹성우는 가장 기대되는 셰프로 김풍 웹툰작가를 꼽으며 “만드시는 음식들이 신선하고 특이하다. 제 어린이 입맛에 맞춰서 재미난 요리를 만들어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한 번 보면 끝까지 보게 되던 프로그램에 드디어 제가 나왔다. 저희집 냉장고로는 음식을 만들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불가능할 것 같은 만큼 기대가 되고 있다. 맛있게 먹고 가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뜻밖의 Q’ 워너원 김재환, 데뷔 첫 단독 예능..전현무 “방송을 아네”

    ‘뜻밖의 Q’ 워너원 김재환, 데뷔 첫 단독 예능..전현무 “방송을 아네”

    워너원 김재환이 MBC ‘뜻밖의 Q’에 출연한다. 워너원 김재환은 데뷔 첫 단독 예능 출연에도 불구하고 뜻밖의 활약으로 시선을 모으며 명불허전 ‘국민돌’의 존재감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19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워너원 김재환이 특급 예능감을 뽐내며 뜻밖의 활약을 펼친 현장이 공개된다. 대세 아이돌 워너원에서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김재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다른 멤버들 없이 ‘뜻밖의 Q’에 단독으로 출연해 미친 존재감을 뿜어낸 것. 제작진에 따르면 김재환은 등장부터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숨겨둔 특급 예능감을 대방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김재환은 추억의 세대별 대표 댄스 퍼레이드는 물론 지난해 대한민국을 휩쓴 ‘나야 나’ 단독 댄스를 선보이는 등 깜짝 놀랄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김재환은 퀴즈를 풀던 중 난생처음 듣는 노래에 멘붕 상태에 빠지며 허당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국민 아이돌 워너원의 메인 보컬답게 출제곡에 초집중하는 모습으로 반전미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김재환과 한 팀이 된 은지원은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열정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깊은 신뢰를 보이는 등 아이돌 선후배 간의 뜻밖의 케미를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MC 전현무도 “재환이가 방송을 아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첫 단독 예능 출연에 전현무와 은지원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김재환의 특급 활약은 1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최애 음식은 구운 고기” 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최애 음식은 구운 고기” 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예고한 워너원 강다니엘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구운 고기’를 꼽았다.1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강다니엘의 최애 음식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앞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은 워너원 옹성우가 맡았다. 옹성우는 강다니엘에게 좋아하는 음식 스피드 퀴즈를 냈다. 강다니엘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달걀 프라이, 물냉면을 꼽았다. 탕수육은 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언급했다. 강다니엘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묻자 “폭이 너무 넓은데 굳이 단정짓자면 구운 고기를 제일 좋아한다. 괜히 별명이 강고기가 아니다. 정말 좋아한다”고 답했다. 또한 가장 기대되는 셰프로는 레이먼킴과 샘킴을 꼽았다. 이들을 ‘킴킴브라더스’라 말한 강다니엘은 “제가 양식을 좋아하는데, 두 분께서 그런 스타일로 잘 해주시는 것 같다. 기대가 된다. 특히 샘킴 셰프님은 현재 1위라고 하셔서 더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이어 “저희 냉장고가 조금 미숙한 점 사과드리고 싶다. 엄청난 셰프님들과 한 자리에 있고, 그분들이 해주시는 요리까지 먹을 기회가 어디 있겠냐.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가서 좋을 것 같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다”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너’ ‘우리’가 베스트셀러

    ‘나’ ‘너’ ‘우리’가 베스트셀러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끌려 무언가 가르치려는 책은 ‘외면’ 혼밥, 혼술처럼 책 제목에도 개인주의가 반영되는 것일까. 서점가에 1인칭 ‘나’부터 2인칭 ‘너’까지 인칭대명사가 들어간 제목의 에세이가 베스트셀러에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끈다.지난해부터 100만부 넘게 팔리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말글터)나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수오서재) 등 기존 에세이와는 확연히 달라진 작명법이다. 17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지난달 종합 베스트셀러 20권 중 상위권에 오른 ‘모든 순간이 너였다’(위즈덤하우스) 등 책 제목에 인칭대명사가 포함된 서적은 6권이나 됐다. 대세는 에세이 분야다.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20권 가운데 8권이 해당됐다.‘모든 순간이 너였다’를 비롯해 ‘워너원 포토 에세이: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아르테팝),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마음의숲),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허밍버드),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쌤앤파커스), ‘참 소중한 너라서’(알에이치코리아) 등이다. 이 가운데 ‘모든 순간이 너였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참 소중한 너라서’,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의 저자들은 모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팔로워가 10만명 이상이라는 공통점도 있다. 서적 구매 연령층은 20대 여성이 29.75%, 30대 여성이 23.35%로 가장 많았다. 김현정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담당은 “SNS 시대에 ‘나’와 나를 둘러싼 얘기에 관심이 많다는 걸 방증하는 것으로 SNS 채널을 통해 ‘내 얘기’를 들려주는 저자들이 독자들과 눈높이를 맞춘 책으로 베스트셀러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출판계에서는 이제 독자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려고 드는 식의 책이 외면받는다는 말도 나온다. 대개 인생 경험이 풍부한 멘토가 삶의 지혜와 교훈을 주는 내용의 에세이가 전통적으로 관심을 모았다면, 이젠 자신과 주변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더 중시하는 취향의 변화도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반면 짧은 시간에 쉽게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라는 의견도 나온다.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은 “미래를 뚜렷하게 그려내기 어려운 20대, 30대는 현재의 어려움을 회피하려는 경향을 뚜렷이 보인다. 미래를 이겨내는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1시간 전후로 읽을 수 있는 가벼운 조언이 담긴 소소한 이야기에 집중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명한 저자가 쓴 드라마틱한 이야기나 무언가를 성취한 저자가 쓴 자기계발서보다는 그저 짧은 문장으로 가볍게 엮어내 소비하는 일종의 ‘스낵컬처’가 앞으도 더 유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청순함부터 카리스마까지”...워너원 유닛 콘셉트 공개

    “청순함부터 카리스마까지”...워너원 유닛 콘셉트 공개

    워너원 유닛 콘셉트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14일 Mnet ‘워너원고’ 측은 워너원의 스페셜 앨범 ‘1÷x=1(UNDIVIDED)’ 유닛 콘셉트를 공개했다. 한 팀이 된 윤지성, 황민현, 하성운의 팀명은 ‘린온미(Lean On Me)’다. 청순한 순백의 소년들이 떠나는 감성여행이 콘셉트다. 흰색 셔츠를 입고 청순미를 뽐낸 세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라이관린, 배진영, 박지훈은 ‘남바완’으로 한 팀이 됐다. 콘셉트는 ‘소년에서 진정한 남자로 거듭난 그들의 이야기’다. 특히 박지훈은 그간 보여준 귀여운 매력과는 달리 상남자 면모를 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옹성우와 이대휘는 팀명을 ‘더힐(The Heal)’로 결정했다. ‘이별에 대처하는 두 남자의 위로 지침서’가 콘셉트인 만큼 옹성우와 이대휘는 슬픔이 가득한 눈빛으로 티저 영상에 등장했다. 김재환, 강다니엘, 박우진은 ‘트리플 포지션(Triple Position)’으로 팀명을 정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꿈꾸는 소년들의 하루를 콘셉트로 잡은 이들은 자유분방한 느낌의 패션과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 팀의 유닛 콘셉트가 공개된 가운데 이들의 스페셜 앨범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워너원의 스페셜 앨범 ‘1÷x=1(UNDIVIDED)’는 오는 6월 4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Mnet ‘워너원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TBC ‘아이돌룸’ 방송 1주 차 만에 화제성 순위 4위 기록

    JTBC ‘아이돌룸’ 방송 1주 차 만에 화제성 순위 4위 기록

    JTBC ‘아이돌룸’이 첫 방송부터 눈에 띄는 화제성으로 주목받았다.14일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12일 첫방송된 JTBC ‘아이돌룸’이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1위), ‘전지적 참견 시점’(2위), ‘워너원고’(3위), ‘아이돌룸’(4위) (5월 2주 차 기준)순이다. 이는 지난 주보다 무려 55계단이 상승한 높은 기록으로,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는 2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차트에 진입했다. ‘아이돌룸’ 첫 방송에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화려한 개인기와 입담을 뽐낸 워너원은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게스트뿐 아니라 정형돈과 데프콘의 능수능란한 진행, 센스 있는 자막과 BGM, 신선한 ‘직캠 코너’ 도입 등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긍정적인 온라인 댓글 역시 다수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한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매주 온라인 여론 분석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총 41개 채널의 드라마와 예능, 정보교양, 시사 프로그램 화제성 점수 집계는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화제성, SNS화제성, 동영상 조회수를 정보가치, 정보반응 그리고 정보보존력 등을 기준으로 계산된다.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룸’ 강다니엘 “젤리 금지령에 금단현상..‘프듀’ 때부터 중독”

    ‘아이돌룸’ 강다니엘 “젤리 금지령에 금단현상..‘프듀’ 때부터 중독”

    ‘자타공인 젤리 마니아’로 알려진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젤리를 끊었을 당시 금단현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워너원은 강다니엘은 1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출연해 신규 코너 ‘펙트 체크’에서 자신이 좋아하던 젤리를 끊었다는 제보에 입을 열었다. 강다니엘은 “젤리를 많이 먹어 충지가 생겼다. 젤리를 먹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며 “치료를 받는 동안 먹지 않았다. 지금은 잇몸 치료를 다 받아서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젤리를 안 먹었었는데 <프로듀스 101> 출연할 당시 당이 떨어져 집중이 되지 않더라”며 “사탕, 쵸코바, 젤리 등을 먹었는데 젤리가 가장 잘 맞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젤리를 안 먹다보니 손톱을 뜯는 금단현상이 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과 전문의가 깜짝 등장해 강다니엘을 검사했다. 전문의는 “강다니엘은 젤리를 먹으면 안 된다. 충치가 될 것 같은 치아가 보인다”며 “원래는 젤리를 일년에 3~4번정도 먹어야 하는데 강다니엘은 하루에 12개 정도만 먹어라”고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룸’ 워너원 박지훈 “‘저장’이랑 ‘윙크’ 마지막..애교 졸업한다”

    ‘아이돌룸’ 워너원 박지훈 “‘저장’이랑 ‘윙크’ 마지막..애교 졸업한다”

    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애교’로부터의 졸업을 선언했다.1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첫 회 게스트로 워너원이 출연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 박지훈은 “‘저장’이랑 ‘윙크’랑 졸업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형돈과 데프콘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형돈의 딸 쌍둥이도 박지훈의 유행어 ‘내 마음 속에 저장’을 따라한다는 것. 만류에도 불구하고 박지훈의 의사는 확실했다. 박지훈과 같은 숙소에서 룸메이트인 박우진은 “이제 멋있는 거 하겠다고 하더라”고 거들었다. 박지훈은 “귀여운 모습도 많이 보여드렸고 이제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마지막으로 윙크와 ‘저장’을 선보였다. 강다니엘은 “2017년을 기억하게 할 단어가 저장이라더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박지훈은 “많은 분들이 원하시면 다시 할 수도 있다”고 말했고 데프콘은 “졸업식을 했으니 어디서도 하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아이돌룸’서 1인 직캠 선보일까 “방송 최초”

    워너원 강다니엘 ‘아이돌룸’서 1인 직캠 선보일까 “방송 최초”

    ‘아이돌룸’에서 아이돌의 전용 ‘직캠 코너’를 새로이 선보인다.12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진행하는 채널 최초의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이다. 1회 게스트로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이 함께 한다. ‘아이돌룸’ 1회에서는 그동안 볼 수 없던 신설 코너가 가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오늘의 PICK돌 밀착 카메라’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1인 직캠’을 선보인다. ‘직캠’은 보통 팬들이 특정 멤버의 모든 동선을 찍은 것으로 팬 문화에서는 해당 멤버를 어필할 수 있는 중요 ‘입문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일명 ‘PICK 돌’ 코너에서 선정되는 주인공은 녹화중 단 1명. ‘아이돌룸’에서는 녹화 도중 공정하고 특별한 방법을 통해 그 한 명을 선정한다. 아이돌의 녹화 과정을 쭉 지켜볼 수 있는 영상인 만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코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워너원 중 누가 최초의 ‘PICK 돌’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선발을 통해 뽑힌 한 멤버는 녹화 내내 전용 카메라의 밀착 마크를 즐기며 거침없는 팬서비스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른 멤버들 역시 부러움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현석 딸, Mnet ‘프로듀스48’ 출연 ‘돋보이는 미모 눈길’

    최현석 딸, Mnet ‘프로듀스48’ 출연 ‘돋보이는 미모 눈길’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졌다.지난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48’ 96명의 연습생들이 단체곡 ‘내꺼야(PICK ME)’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내꺼야’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경연곡 ‘네버(NEVER)’와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Energetic)’에 참여한 작곡팀 플로우블로우의 곡이다. 1절은 한국어로, 2절은 일본어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내꺼야’ 무대 공개 이후 출연진들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연수는 지난 2017년 슈퍼모델 선발에 도전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한국의 ‘프로듀스101’과 일본의 AKB48 시스템을 결합한 걸그룹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한일 양국에서 48명씩 출전한다. 이승기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를 맡았으며, 이홍기, 배윤정, 소유, 치타 등이 트레이너로 참여한다. 오는 6월 15일 오후 11시 첫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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