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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아육대’ 아이린, 등장부터 시선 강탈...‘양궁 여신의 위엄‘

    ‘2018 아육대’ 아이린, 등장부터 시선 강탈...‘양궁 여신의 위엄‘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녹화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대회에 참석한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 고양체육관에서는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는 그룹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세븐틴, 우주소녀, 모모랜드, 뉴이스트w, 빅스, 더보이즈, 마이틴, 구구단, 위키미키 등 다수 아이돌 그룹이 함께했다. 진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나연이 맡았다. 한편 이날 녹화에 앞서 체육관에 들어서는 아이돌 멤버들 모습이 포착돼 팬들 관심을 끌었다.특히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머리를 높이 묶고 연보라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은 앞서 설 특집으로 진행된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에서 양궁 종목에 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이번 추석 특집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팬들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이번 추석특집으로 진행된 아육대에서는 60m·400m 육상, 양궁, 리듬체조, 족구, 볼링 경기가 치러진다. 이날(20일)은 60m·400m 육상, 양궁, 리듬체조, 족구 경기가, 오는 27일 2차 녹화에는 볼링 경기만 단독으로 진행된다. 해당 녹화 분은 오는 추석 연휴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팬덤문화의 정석, 스타를 향한 박지훈 팬들의 특별한 응원법

    팬덤문화의 정석, 스타를 향한 박지훈 팬들의 특별한 응원법

    그룹 워너원 멤버 박지훈 팬들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박지훈 팬들은 지난 7일 워너원 데뷔 1주년 축하를 위해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를 통해 3000만원 상당의 건강 팔찌 529개를 어르신들에게 기부했다. 박지훈 팬들은 “박지훈의 데뷔 1주년을 축하하는 마음과 선행에 동참하는 뜻으로 건강팔찌를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그 뜻을 전했다. 박지훈 팬들은 선행을 통해 박지훈을 향한 애정을 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 5월 29일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머무는 경기도 광주의 복지시설 ‘나눔의 집’에 529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허니아트를 통해 장애인 미술창작활동 지원에 나서는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사회적 약자를 향해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는 박지훈 팬들은 스타를 향한 아름다운 팬덤문화의 정착과 확산에 한몫하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힙한 스타일의 정석 ‘시크한 눈빛’

    워너원 강다니엘, 힙한 스타일의 정석 ‘시크한 눈빛’

    워너원 강다니엘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10일 워너원 강다니엘은 ‘케이콘 2018 LA(KCON 2018 L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체크무늬 상의와 검은색 모자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강다니엘은 체크무늬 신발로 패션을 완성했다. 강다니엘의 공항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뭘 해도 멋지고 세련되고 귀엽다”, “강다니엘 오늘 귀엽다”, “스타일 봐 완전 연예인”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데뷔 1주년 기념 손편지 공개 “꽃길 같이 걸어보자”

    워너원 강다니엘, 데뷔 1주년 기념 손편지 공개 “꽃길 같이 걸어보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워너원 강다니엘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서 강다니엘은 “계속해서 뭔가 힘든 일이 있다면 우리가 힘이 됐으면 좋겠고 슬픈 일이 있으면 우리 음악이 힐링이 됐으면 좋겠고, 삶이 무기력하게 느껴지신다면 우리 무대가 에너지를 찾아준다면 좋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더 멋있는 무대와 더 좋은 음악들을 끝없이 갈구하고 연구하게 되는 계기가 바로 ‘워너블이 우릴 지켜보고 힘이 되어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컸기 때문에, 워너블리들도 우리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갔지만, 그 지나간 시간 속에 남은 예쁜 추억들은 소중히 남았으니까 앞으로도 저희 예쁜 꽃길 한번 같이 걸어가 보자”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8월 7일 데뷔한 워너원은 이날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워너원은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1주년 기념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사랑해’ 데뷔 1주년 기념 실검 이벤트 ‘워너블의 힘’

    ‘워너원 사랑해’ 데뷔 1주년 기념 실검 이벤트 ‘워너블의 힘’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7일 그룹 워너원이 결성된 지 1주년이 됐다. 이날 팬들은 ‘워너원’ 멤버들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팬들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워너원 사랑해’를 올리며 팬심을 드러냈다. 워너원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워너블(팬클럽)’과 함께여서 모든 것이 특별하고 행복했던 1년, 우리 지금처럼 변치 않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함께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그룹이다. 1년 동안 활동하며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선글라스 미공개 사진 유출 “법적대응 NO, 자제 부탁”

    강다니엘 선글라스 미공개 사진 유출 “법적대응 NO, 자제 부탁”

    6일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 측은 “지난 5일 밤 키싱하트 선글라스의 단독 모델 워너원 강다니엘의 미공개 사진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의 키싱하트 단독 모델 발탁 소식이 전해진 후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비공개로 게재돼있던 사진이 지난밤 SNS 상에 먼저 유출된 것. 이에 키싱하트 측은 “최대한 준비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공개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게 아쉽다”며 “강다니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으로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고 별도의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지만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에 빛나는 강다니엘은 최근 키싱하트 선글라스의 단독 모델로 발탁됐고, 브랜드 측이 아이웨어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다니엘 굿즈까지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수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한편 키싱하트는 전국 20여개 지점에서만 한정적으로 오픈 예정에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석특집 2018 아육대, 라인업 보니..워너원·트와이스·세븐틴·레드벨벳

    추석특집 2018 아육대, 라인업 보니..워너원·트와이스·세븐틴·레드벨벳

    ‘추서특집 2018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추석특집 아육대’)가 개최를 확정하고 오는 20일과 27일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특집 아육대’에는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육대’를 통해 매해 새로운 아이돌 스포츠 스타가 발굴되는 만큼 올해는 누가 그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추석특집 아육대’의 진행은 아나운서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그리고 트와이스 나연이 맡는다. 아육대 터줏대감 전현무와 예능감 충만한 이특,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나연의 색다른 케미스트리 역시 관전 포인트. 올해 ‘추석특집 아육대’는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다. 총 다섯 종목이 진행되는 가운데 부상 위험이 많은 종목은 제외하고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족구를 신설했다. 20일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는 60m·400m 육상, 양궁, 리듬체조 그리고 족구 경기가 진행되며, 27일에는 볼링만 단독으로 진행된다. ‘추석특집 아육대’ 제작진은 “응급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팀 인력을 항시 대기시키는 것은 물론 경기에 참여하는 아이돌들과 현장을 찾은 팬들이 모두 안전히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석특집 아육대’를 제패할 새로운 체육돌은 누가될지 오는 추석 연휴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줄날줄] 곰돌이 푸와 시진핑/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곰돌이 푸와 시진핑/이순녀 논설위원

    ‘곰돌이 푸’가 ‘워너원’보다 강했다.지난 5월 초 국내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순위를 소개하는 기사 제목이다. 월트디즈니 만화 캐릭터 ‘곰돌이 푸’의 삽화와 메시지를 담은 책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인기 정상의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포토에세이 신간을 누르고 베스트셀러 1위를 탈환했다는 내용이었다. 아이돌 그룹의 사진집은 사전 예매 단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기 때문에 출간과 동시에 1위 등극은 떼놓은 당상이나 마찬가지. 그런데도 곰돌이 푸가 한 주 만에 워너원을 제쳤다는 건 그만큼 인기가 대단하다는 방증이다. 곰돌이 푸는 올 상반기 국내 출판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히트 상품이다. 지난 3월 출간된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6월 중순까지 두세 번을 제외하고 꾸준히 1위를 지켰다. 5월에 나온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7월 마지막 주 교보문고 순위에선 각각 4위, 17위다. 인기의 비결은 추억과 힐링이다. 영국 작가 앨런 알렉산더 밀른이 1926년에 펴낸 동화 ‘위니 더 푸’를 바탕으로 1977년 디즈니가 만든 곰돌이 푸 캐릭터는 1990년대 들어 국내에 소개되면서 지금의 30~40대들에겐 추억 속 친구 같은 반가운 존재다. 책에서 교훈보다는 위로와 공감을 얻으려는 독서 트렌드도 곰돌이 푸가 사랑받는 배경 가운데 하나다. 언제나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는 ‘긍정의 아이콘’ 곰돌이 푸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잠시나마 팍팍한 현실을 잊고 위안을 얻는다. 최근 중국에서도 곰돌이 푸가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우리와는 전혀 다른 이유에서다. 곰돌이 푸 캐릭터가 등장하는 디즈니 영화 ‘크리스토퍼 로빈’이 중국에서 상영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당국의 검열과 통제 논란이 빚어졌다. 한국에선 오는 10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라는 제목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트’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상영 불가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푸 캐릭터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풍자하는 소재로 사용되는 점을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중국에서 곰돌이 푸의 수난은 구문이다. 2013년 시 주석이 방미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푸와 그의 호랑이 친구 티거로 패러디한 콘텐츠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인기를 끌자 중국 정부는 검색어 차단에 나섰다. 지난 2월 시 황제 등극설이 나돌 때는 왕관을 쓰고, 빨간색 망토를 두른 푸의 그림이 유행했다. 지도자에 대한 풍자를 용납하지 못하는 경직된 문화를 고수하는 한 중국이 진정한 대국으로 존중받기는 어렵지 않을까. coral@seoul.co.kr
  • 하성운 악어 발견 ‘정글의 법칙’ 멤버들 살린 예리한 관찰력

    하성운 악어 발견 ‘정글의 법칙’ 멤버들 살린 예리한 관찰력

    ‘정글의 법칙’ 하성운이 악어를 발견해 멤버들을 위기에서 구했다. 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과 박정철이 함께 탐사를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성운은 강가를 건너던 중 악어를 발견했다. 이어 그는 “여기 악어가 있다”고 큰소리를 냈다. 같은 보트에 탄 박정철과 옹성우는 악어를 발견하지 못했고, 하성운은 연신 “진짜 악어를 봤다”며 악어가 있는 위치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실제 하성운이 가리킨 곳에는 빨간 불빛이 있었고, 악어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모두가 놀라 얼른 강에서 탈출하기로 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하성운은 “제가 제일 먼저 봤다”라며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느껴져서 플래시를 딱 비췄는데 악어였다”라고 당시 긴박한 상황을 설명했다. 옹성우 역시 “악어가 눈앞에 있으며 진짜 위험한 거다”라며 당시 놀랐던 마음을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데 이혜영 “워너원 강다니엘 왕팬이지만 콜라보는 사양”

    두데 이혜영 “워너원 강다니엘 왕팬이지만 콜라보는 사양”

    2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두데)’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탤런트 이혜영이 출연했다. 강다니엘 팬이라고 밝힌 이혜영은 “워너원과 콜라보 제의가 오더라도 가수는 다시 하기 싫다”고 말했다. 지석진이 워너원 팬이면서 돼 싫으냐고 묻자 “그렇게 멋진 가수들을 망칠 순 없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혜영은 “예전에 워너원이 저의 곡 ‘la dolce vita’를 편곡해서 부른 적이 있는데 그때가 제 인생 중 탑5 안에 들어간다”며 왕팬임을 서슴없이 밝히며 영상 편지 까지 띄웠다. ‘코코’로 가수 활동할 당시 지금의 블랙핑크 정도 되는데 돈은 많이 벌었냐고 묻자 “사실 그때 앨범이 많이 나가지 않아서 돈을 별로 못 벌었다”고 털어놨다. “그때는 행사를 많이 나가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었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너무 좋은 분이셔서 여자 가수들을 행사에 거의 보내지 않았다”며 “대신 우정의 무대에는 엄청나게 많이 출연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폭소가 터졌다. 하와이 쇼핑몰에서 사인 받은 적이 있다는 청취자의 문자가 소개되자 “하와이를 자주 간다. 친척도 살고 결혼도 하와이에서 했다”며 하와이와 남다른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낮 2시부터 4시 사이에 MBC FM4U (91.9MHz)을 통해, 또는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MBC Mini앱에서도 들을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글라스도 찰떡 소화” 강다니엘, 아이웨어 브랜드 단독 모델 발탁

    “선글라스도 찰떡 소화” 강다니엘, 아이웨어 브랜드 단독 모델 발탁

    ‘내게 와 닿는 순간 낯선 촉감, 뛰기 시작하는 심장’ 2일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 측은 “2018 대세 스타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에 빛나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최근 키싱하트 선글라스 단독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강다니엘 신드롬을 입증하듯 그가 입고 마시고 쓰고 나오는 모든 것들이 핫아이템이 되는 가운데, 키싱하트에서는 아이웨어 제품과 더불어 다양한 강다니엘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강다니엘 선글라스는 은은한 색감의 렌즈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미러 선글라스처럼 너무 화려하거나 부담되지 않게 우아한 색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전한다. 키싱하트 측은 “강다니엘 선글라스는 유행에 뒤쳐지지 않으면서 과하지 않게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보여줄 수 있다”며 “감각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과 유니크한 분위기로 복합적 스타일 연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키싱하트는 전국 20여개 지점에서만 한정적으로 오픈 예정에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키싱하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데’ 이혜영 “워너원 강다니엘 너무 좋아...콜라보 공연은 거절”

    ‘두데’ 이혜영 “워너원 강다니엘 너무 좋아...콜라보 공연은 거절”

    ‘두시의 데이트’ 이혜영이 워너원 강다니엘에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는 가수 출신 배우 이혜영이 출연했다. 이혜영은 과거 그룹 코코 시절부터 팬이라는 청취자의 말에 기뻐했다. 신청곡을 요청하자 그는 ‘프로듀스 101 시즌2’ 경연곡 ‘열어줘’를 선곡했다. 이에 지석진이 “왜 본인 곡을 신청하지 않냐”고 묻자 이혜영은 “내 노래는 지겹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워너원은 다 좋은데 특히 강다니엘이 너무 좋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강다니엘은 내 동생”이라며 “‘강단이’라는 애칭도 내가 지어줬다”고 어깨를 으쓱했다. 한편 이혜영은 워너원과 콜라보 공연에는 거부 의사를 표했다. 그는 “워너원과 콜라보 제의가 오더라도 가수는 다시 하기 싫다”고 말했고, 이에 지석진은 “워너원 팬이면서 왜 싫으냐”고 물었다. 이에 이혜영은 “그렇게 멋진 가수들을 망칠 순 없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네타운 하정우 “연애 비수기” 결혼은 ‘황보라♥’ 차현우 먼저?

    씨네타운 하정우 “연애 비수기” 결혼은 ‘황보라♥’ 차현우 먼저?

    ‘씨네타운’ 하정우가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8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을 홍보 중인 주연배우 하정우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하정우는 30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그룹 워너원 박지훈의 ‘뀨뀨꺄꺄’ 애교까지 선보이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하정우는 ‘신과 함께-인과 연’이 8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 개봉한다며 주말부터 아시아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신의 인기 비결에 대해 그는 “진입장벽이 낮은 것”이라며 “편하게 생각 하신다. 선배님이든 후배든 친구처럼 잘 지낸다”라고 말했다. 거친 매력을 자랑하는 상남자 배우 마동석을 평소 ‘누나’라고 부른다는 하정우는 “아이러니한 매력에 누나라고 부른다”라며 “속은 정말 소녀”라고 설명했다. 1978년생으로 마흔을 넘긴 하정우. 시청자들은 하정우의 결혼과 이상형에 대해서도 궁금해 했다. 마침 이날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공개 연애 중인 황보라가 언론 인터뷰에서“결혼은 하게 되면 이분(차현우)과 하게 될 것 같다”라고 언론에 밝혀 하정우의 결혼 계획 여부는 더 관심을 샀다. 동생 차현우와 황보라가 먼저 결혼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 하정우는 “예전부터 평생 친구처럼 함께 할 여자가 이상형이었다. 지금도 그렇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현재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고. 하정우는 “요즘 연애는 안 한다. 비수기다”라며 “아버지(김용건)도 지친 것 같다. 최근 2~3년 동안 결혼 얘기를 엄청 하셨는데, 이제는 안 하신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또 자신의 신체 매력에 대해 “최근 흰 수염이 나고 있는데 괜찮은 것 같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새치가 많았는데, 염색을 안 하면 백발로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하정우가 강림 차사로 분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은 지난해 144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편. 이번에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8월 1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내년 1월까지 계약 연장 “소속사와 논의 中...결정된 바 없다”

    워너원, 내년 1월까지 계약 연장 “소속사와 논의 中...결정된 바 없다”

    올해 말까지 활동 예정인 그룹 워너원이 계약 연장을 논의하고 있다. 활동 연장 가능성이 내비쳐지면서 팬들 기대가 커지고 있다. 26일 그룹 워너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이 계약 연장을 두고 입장을 밝혔다.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다수 매체에 “최근 워너원 멤버 소속사 관계자들이 CJ E&M 측과 만나 활동 연장 방안을 논의한 것은 맞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했지만, 멤버들이 현재 월드 투어 중이라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CJ E&M 측이 멤버들 소속사에 내년 1월 말까지로 활동 기간을 늘리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공식적으로 했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당초 18개월 동안 활동하기로 계약했다. 계약 만료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다수 팬은 환호를 보냈다. 워너원 팬 대부분은 완전체로 활동하는 멤버들 모습을 더 보길 원하는 분위기다. 특히 한 해 활동을 정리하는 시상식에 워너원이 함께하길 바라고 있다. 반면 일부 팬들은 “어차피 언젠가 해체해야 할 상황이면 예정된 계약 기간까지만 활동하는 것이 멤버들 향후 활동에 좋을 것”이라며 활동 연장을 반대하기도 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달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며 월드 투어 콘서트를 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새 싱글 30일 발매..아이유 피처링 ‘기대감 UP’

    지코 새 싱글 30일 발매..아이유 피처링 ‘기대감 UP’

    지코가 30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18일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에 따르면, 지코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가수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새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지코가 솔로로는 두 번째 미니앨범 ‘TELEVISION(텔레비전)’ 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곡으로, 깊이 있는 음악으로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아이유가 힘을 실으며 올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물들일 것을 예고했다. 두 사람의 협업은 지난 2009년 아이유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쉬멜로우’에 지코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후 약 9년 만이다. 아티스트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정상 궤도에 오른 두 사람의 조화가 어떠한 파급력을 발휘할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지코는 블락비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음악 행보를 펼쳐왔다. 히트곡 ‘Boys And Girls(보이즈 앤 걸스, feat. Babylon)’ ‘너는 나 나는 너’ ‘Artist(아티스트)’ 등으로 음원 차트 석권은 물론,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 심사위원과 그룹 워너원 유닛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의 신곡 ‘캥거루’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는 등 음악적 역량을 끊임없이 확인시키며 대세 뮤지션으로 우뚝 섰다. 한편 지코는 오는 30일 음원 발매뿐만 아니라 8월 11일과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지코 “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서울)’로 팬들을 만나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및 10월에는 월드투어를 개최,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콘서트 논란, 과잉 경호에 싱가포르 팬들 뿔났다 “머리채까지 잡혀”

    워너원 콘서트 논란, 과잉 경호에 싱가포르 팬들 뿔났다 “머리채까지 잡혀”

    그룹 워너원 싱가포르 콘서트에 참석한 팬들이 과잉 경호에 불만을 표출, 논란이 되고 있다. 당시 피해를 입은 관객들 사례를 모으는 SNS계정까지 생겼다. 17일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The Straits Times)측에 따르면 지난 13일 싱가포르 실내 경기장(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열린 그룹 워너원 콘서트에서 팬들이 과잉 경호에 피해를 입었다. 해당 매체는 “콘서트 담당 현지 경호업체 측이 영상, 사진을 찍은 팬들 머리채를 잡는 등 지나치게 공격적인 행동을 보여 논란이 됐다”고 전했다. 당시 콘서트에 참석한 현지 팬들은 SNS를 통해 “덩치가 큰 경호원이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렸다”, “머리채가 잡히는 바람에 뒤로 넘어져 구두 굽이 부러졌다”라며 피해를 호소했다. 이들은 ‘워너컴플레인(wannacomplain)’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현재 피해 상황을 모으고 있다. 해당 계정에는 현재 경호업체에 휴대폰을 빼앗기거나, 이 과정에서 티켓이 찢기는 등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있다. 상황이 이렇자, 워너원 싱가포르 공연을 담당한 원프로덕션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측이 입장을 내놨다. 공연 주최 측은 현지 매체에 “해당 경호업체가 실제로 관객들을 폭력적으로 대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연 중 사진, 영상 촬영은 금지다. 질서를 지키지 않거나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입장을 거부하거나 퇴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규칙을 어긴 관객에게는 그 자리서 영상, 사진 등 삭제를 요구했다”며 “만일 폭력적인 직원이 있다면 징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호주, 대만, 필리핀 등 10국 13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공연 ‘Wanna One World Tour’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더 스트레이츠 타임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초복, 삼계탕 함께 먹고 싶은 스타’ 1위 선정...‘보검 is 뭔들’

    박보검 ‘초복, 삼계탕 함께 먹고 싶은 스타’ 1위 선정...‘보검 is 뭔들’

    ‘초복’인 오늘(17일) ‘삼계탕 함께 먹고 싶은 스타’로 배우 박보검이 뽑혔다. 17일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에 따르면 6월 19일~7월 16일 460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초복, 삼계탕 함께 먹고 싶은 스타’ 1위에 박보검(24%, 110명)이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뷔(22%, 100명)가 2위를 차지, 정해인(10%, 48명)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워너원 강다니엘(8%, 46명)과 백종원(8%, 46명)이 나란히 공동 4위에 올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초복’은 삼복 중 첫 번째 복날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날 삼계탕 등 보양 음식을 먹는다. ‘삼계탕 함께 먹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른 박보검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남자친구’에 캐스팅,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하성운 “생각했던 정글과 너무 달라..힘들다”

    ‘정글의 법칙’ 하성운 “생각했던 정글과 너무 달라..힘들다”

    ‘정글의 법칙’ 하성운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 측은 “워너원 하성운 in 정글 (ft.힘들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장작불 앞에 멍하게 앉아 있는 하성운의 모습이 담겼다. 하성운의 모습과 함께 “너무 힘들어요. 제가 생각한 정글이랑 너무 달라요. 이러다 죽겠다 싶었고, 무조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말하는 내레이션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영상 말미에 하성운은 “첫 방송 기대해주세요”라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는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래 고객 잡자”… 금융권 SNS 광고 ‘후끈’

    “미래 고객 잡자”… 금융권 SNS 광고 ‘후끈’

    손흥민 모델 기용한 하나금융 유튜브 조회 1000만뷰 돌파 국민銀·신한카드도 ‘빅 히트’금융권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광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잠재 고객 확보를 위해 젊은층 사이에서 ‘퍼나르기’ 쉬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선수가 모델인 하나금융지주의 광고가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 하나금융은 “금융권 광고 최초로 1000만뷰를 돌파했다”면서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큰 감동을 선사한 손 선수를 비롯한 대표팀의 투혼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유튜브를 비롯한 SNS 채널의 가장 큰 장점은 확산성이다.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빠르게 재생산할 수 있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을 내세운 KB국민은행의 광고도 유튜브에서 800만뷰에 육박하며 역대 KB금융지주 광고 중 최대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국민은행 유튜브 사이트의 해외 구독자 수도 크게 늘었다. 최근 금융권에선 TV가 아닌 SNS를 겨냥한 광고도 속속 제작되고 있다. 신한카드는 주유 할인에 특화된 ‘딥 오일 카드’의 광고 영상을 유튜브, 네이버, 다음 등 온라인상에서만 공개했다. 수학 천재보다 할인 카드의 계산이 더 빠르다는 재치 있는 스토리로 입소문을 타고 4주 만에 조회수 700만을 돌파했다.신한카드는 “광고 같지 않고, 반전이 있는 영상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KEB하나은행도 SNS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새 광고모델 래퍼 김하온을 발탁했다. 케이블방송 엠넷의 ‘고등래퍼2’ 우승자로 1020세대에서 인지도가 높은 그의 광고는 유튜브에서 400만뷰를 돌파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금융사들이 SNS를 강화하는 것은 젊은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SNS상에서 인지도를 높여야 미래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 국민은행은 최근 네이버에 공식 블로그와 포스트를 동시에 개설했다. NH농협은행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실생활과 밀접한 콘텐츠를 카드뉴스로 만들어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은행의 인스타그램도 광고모델인 아이돌그룹 워너원을 활용해 젊은 이용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SNS를 통한 소통은 젊은층에 다가가기 가장 쉬운 방법”이라면서 “그들이 결국 미래의 고객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은행들의 SNS 마케팅 경쟁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발표식..1위는 누구?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발표식..1위는 누구?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공개된다. 이에 96명 연습생 가운데 첫 번째 1등을 차지할 주인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net은 이번주 한일 연습생들이 모인 가운데 첫 번째 순위 발표식 녹화를 마쳤다. 지난주 방송된 그룹 배틀 평가 득표 결과와 7일 오전 11시까지 집계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다음 단계로 올라갈 58명의 연습생이 확정됐다. 아이오아이 멤버로 선발된 김세정, 워너원 멤버로 선발된 박지훈이 각각 ‘프로듀스101’ 시즌1과 2의 첫 번째 순위 발표식 1등이었던 만큼, 이번 순위 발표식의 1등도 데뷔 안정권에 들 것이 기대되는 상황. 1000표의 베네핏으로 야부키 나코, 허윤진, 고토 모에가 TOP3에 오르는 등 그룹 배틀 평가에서 반전 결과가 속출했다. 무대로 눈길을 끈 연습생들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만큼 ‘프로듀스48’ 종합 순위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5회 방송이 끝난 후 14일 새벽 2시부터 ‘프로듀스48’ 공식 홈페이지와 G마켓 모바일 앱에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을 통과한 58명을 대상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두 번째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특별 클래스도 펼쳐진다. 글로벌 걸그룹을 향해 가는 여정에서 두려움과 긴장감, 한계를 시시각각 느끼고 있을 연습생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담을 기반으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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