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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호연 구혜리 열애, 소속사 측 “오랜 연인 관계...결혼은 아직”

    남호연 구혜리 열애, 소속사 측 “오랜 연인 관계...결혼은 아직”

    개그맨 남호연(31)과 구혜리(27)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날 남호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꽤 오래 됐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또한 “아직 결혼을 생각하는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SBS ‘웃찾사’ 코너 ‘배우다 배우’와 ‘조아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남호연은 지난 2005년 SBS ‘웃찾사’를 ㅌ오해 데뷔했으며, 구혜리는 SBS 14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특별한 화이트데이”...김민기♥홍윤화 데이트 ‘사탕 대신 닭갈비’

    “특별한 화이트데이”...김민기♥홍윤화 데이트 ‘사탕 대신 닭갈비’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 커플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화이트데이. 엄마랑 오빠랑 춘천 고고 #닭갈비 냠냠. #난 사탕보다 닭갈비. #김민기 듬직함. #덩치는 내가 더 듬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데이트를 즐기는 김민기 홍윤화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 이들의 모습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홍윤화의 어머니 또한 함께 자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8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 SBS ‘웃찾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결혼’ 이은형♥강재준, 단아한 웨딩화보 공개 ‘행복 가득’

    ‘결혼’ 이은형♥강재준, 단아한 웨딩화보 공개 ‘행복 가득’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7일 이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이은형 강재준의 웨딩화보다. 두 사람은 전통미가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에 꽃을 꽂고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이은형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서 함께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오는 4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이은형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좋다’ 윤택, 데뷔 1년만 전성기 후 슬럼프 “스트레스 컸다”

    ‘사람이좋다’ 윤택, 데뷔 1년만 전성기 후 슬럼프 “스트레스 컸다”

    개그맨 윤택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윤택이 출연해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택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1년 만에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서 ‘택아’ 코너로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그 분이 오셨어요”, “좋아 좋아” 등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다. 윤택은 “인기라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내 소속사 측과 불공정계약 문제로 인해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됐고 결국 그는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윤택은 “그 사건이 있은 후에 일이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다. 당시 SBS ‘웃찾사’로 복귀도 했지만 예전만큼의 인기는 누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이렇게 비호감인가?’, ‘내가 이렇게 웃기지 못하는 사람인가?’하는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다”고 고백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8년째 열애 중’ 김민기♥홍윤화, 다정한 커플샷 ‘눈길’

    ‘8년째 열애 중’ 김민기♥홍윤화, 다정한 커플샷 ‘눈길’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커플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22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기 오빠랑 같이 가온차트 시상하러~ㅎㅎ #김민기 #홍윤화 #엄청 신남 #신기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한 홍윤화 김민기 커플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8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사진=홍윤화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故 김형은 10주기, 심진화-김신영 추모..미녀삼총사 곡 ‘운명’ 띄워

    故 김형은 10주기, 심진화-김신영 추모..미녀삼총사 곡 ‘운명’ 띄워

    개그우먼 심진화와 김신영이 고(故) 김형은의 10주기를 추모했다. 김형은은 2006년 12월 16일 강원도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2007년 1월 10일 끝내 심장마비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故 김형은의 10주기를 맞은 10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늘 형은이랑 이 사진이 함께 한다. SBS 공채7기. 웃찾사. 우리 동기들 정말 이뻤네. 13년 전인것 같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된 외모의 SBS 공채 7기 개그맨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신영 역시 이날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통해 “오늘은 제 동기 김형은 씨가 숨을 거둔 지 10년째 되는 날”이라며 “지금 추모식에 자리하고 있을 동기들에게 고맙다.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신영은 “김형은 씨는 몇 안 되는 동기들 중 하나였다”면서 김형은이 생전 활동했던 그룹 미녀삼총사의 ‘운명’을 선곡하며 그를 추모했다. ‘운명’은 김형은이 2006년 심진화 장경희와 함께 부른 곡이다. 故 김형은은 동국대학교에서 영화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코너 ‘귀염둥이’에서 개그맨 이종규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미녀삼총사’ 코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함께 활동하던 장경희, 심진화와 함께 미녀삼총사라는 그룹을 결성,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은형♥강재준 결혼, 9년째 열애 중 커플의 다정한 모습

    이은형♥강재준 결혼, 9년째 열애 중 커플의 다정한 모습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 커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달달한 커플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오래도 만났다ㅋㅋ #여자친구 #연인 #다리 길이 한남대교보다 길다 #9년째 연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이은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은형은 연인 강재준보다 큰 키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한남대교보다 길다’고 표현한 부분이 눈길을 끈다. 또한 환하게 웃고 있는 강재준과는 달리 무표정의 이은형의 모습은 개그맨 커플 답게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남자끼리’ 코너로 인기를 모았던 두 사람은 2017년 4월 8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는 소식을 12일 전했다. 강재준은 “부부가 되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더 많은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은형♥강재준, 10여 년 열애 끝 결혼 “더 큰 웃음 드리겠다” 소감

    이은형♥강재준, 10여 년 열애 끝 결혼 “더 큰 웃음 드리겠다” 소감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 커플이 10여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이은형과 강재준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2017년 4월 8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강재준은 “부부가 되면 더욱 시너지를 발휘해 더 많은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8년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강재준은 2011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신인상, 2015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은형은 2006년 SBS ‘웃찾사’로 데뷔해 강재준과 함께 2015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남자끼리’라는 코너를 함께 진행하며 ‘재훈재훈~’ 등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사진=이은형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웃찾사’ 성소, 춘리 완벽 변신 “춤추러 왔어요. 같이 나갈까?”

    ‘웃찾사’ 성소, 춘리 완벽 변신 “춤추러 왔어요. 같이 나갈까?”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웃찾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소는 5일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의 코너 ‘홍배달’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성소는 격투 게임 속 캐릭터 춘리로 변신해 홍윤화와 맞대결을 벌였다. 마치 클럽에 온 것처럼 “저 춤만 추러 왔어요. 같이 나갈까?” 등의 대사로 웃음을 선사한 성소는 본격적인 격투 신에서 특기인 텀블링을 선보여 방청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웃찾사’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SBS ‘웃찾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 “‘남친이 보살이다’ 악플도 웃어 넘겨” 초긍정 마인드

    홍윤화 “‘남친이 보살이다’ 악플도 웃어 넘겨” 초긍정 마인드

    개그우먼 홍윤화가 자신을 버티게 해 준 긍정적인 마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GQ코리아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윤화는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만난 김민기와 7년 째 연애 중이다. 제 눈에만 그런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좋은 사람”이라며 운을 뗐다. 오래된 커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홍윤화는 연애 비결에 대해 “오빠(김민기)가 계속 예뻐해주는 게 비결이다. 외모적인 예쁨이 아니라 사랑스러워해준다“고 설명했다. 홍윤화는 ”저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예를 들어, 오빠가 맨날 오른손만 잡고 다니다가 왼손을 잡더니 ‘왼손을 잡으니까 되게 설렌다’고 말한다. 그러면 나도 ‘그래? 우리 오늘 왼손만 잡고 다니자’고 맞장구 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서도 홍윤화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했다. 그는 “‘뚱뚱하니까 살 빼라, 죽는다’, ‘남자친구가 보살이다’ 등 악플을 보면서도 웃는다”고 말했다. 뚱뚱한 개그우먼 이국주, 김민경과 함께 묶이는 것에 대해서도 “맞다. 근데 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국주 언니 기사에 숟가락 하나 얹어서 이름 같이 나오는 것 같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저희 셋 느낌이 다 다르다. 국주 언니는 섹시함, 민경 언니는 청순함, 저는 귀여움”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파워타임 홍현희, 양세형에 공개 고백 “마음 받아주면 좋은 길로 갈 것”

    파워타임 홍현희, 양세형에 공개 고백 “마음 받아주면 좋은 길로 갈 것”

    개그우먼 홍현희가 양세형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홍현희, 김영희, 허안나 등 개그우먼 3인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파워타임 청취자는 “투맨쇼에서 양세형에게 사랑한다고 했는데 진심이냐”고 질문했고 홍현희는 “‘웃찾사’ 때부터 양세형을 존경하고 좋아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현희는 “양세형이 받아주면 좋은 길로 갈 것”이라며 “마음을 받아주면 사귈 수 있다”고 애정 공세를 펼쳤다. 사진=SBS 파워FM ‘파워타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홍현희, 허안나·김영희 ‘반전 매력’ 공개 “우리는 드립걸즈”

    ‘최파타’ 홍현희, 허안나·김영희 ‘반전 매력’ 공개 “우리는 드립걸즈”

    ‘최파타’ 홍현희, 김영희, 허안나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3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재밌는 일도 없고 웃을 입도 없으세요? 그럼 이 공연 강추해요. 벌써 시즌5. 코믹 뮤지컬 ‘드립걸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드립걸즈 시즌5’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허안나, 김영희,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모습은 평소 개그우먼으로 활동할 때의 모습과는 달리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자태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이날 ‘최파타’에 출연한 세 사람은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개그우먼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특히 홍현희는 “SBS ‘웃찾사’ 때부터 양세형 씨를 존경하고 좋아했다. 양세형 씨가 마음을 받아주면 전 사귈 수 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리우 올림픽, 나혼자산다+그것이 알고싶다+언니들의 슬램덩크 ‘모두 결방’

    리우 올림픽, 나혼자산다+그것이 알고싶다+언니들의 슬램덩크 ‘모두 결방’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 관계로 지상파 3사의 금요 예능이 모두 결방했다. 19일 지상파 3사의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듀엣가요제’ ‘나 혼자 산다’ ‘어서옵쇼(SHOW)’ ‘언니들의 슬램덩크’ ‘유희열의 스케치북’ ‘웃찾사’ 등의 예능 프로그램이 줄줄이 결방했다. 그 대신 리우 올림픽 골프, 리듬체조, 레슬링, 태권도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이 편성됐다. MBC는 오후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 오후 9시 30분 방송예정인 ‘듀엣가요제’, 오후 11시10분 방송했던 ‘나 혼자 산다’까지 모두 줄줄이 결방을 결정했다. KBS 2TV에서는 밤 9시 35분 방송 ‘어서옵SHOW(쇼)’, 밤 11시 방영 되던 ‘언니들의 슬램덩크’, 밤 12시 20분 심야 방송을 책임지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되고 ‘여기는 리우-골프, 리듬체조, 레슬링, 태권도’ 중계방송이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는 저녁 8시 55분에 당겨서 정상방송 됐으며, 이후 밤 10시 15분부터 ‘리우 2016-리듬체조, 골프’ 올림픽 중계방송이 시작됐다. 이에 금요일 밤 11시 25분 방송되던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는 결방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의회 양준욱의장 “시의회도 ‘웃음챌린지’ 재능 기부”

    서울시의회 양준욱의장 “시의회도 ‘웃음챌린지’ 재능 기부”

    ‘온 국민이 웃을 수 있게 하자’는 목표로 진행 중인 웃음캠페인의 일환으로 9월부터 ‘웃음챌린지’가 펼쳐진다. 서울시의회는 본 행사에 힘을 보태, 서울시민들의 웃음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웃음챌린지는 정치, 경제, 문화, 의료, 복지 각 분야의 사회 지도층과 연예인 등 유명 인사들이 1년 내내 웃음 릴레이를 펼쳐나가는 국민웃음운동이다. 릴레이 주자로 선정되면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재능이나 물품을 기부하고, 그 다음 주자를 지정하면 된다. 예컨대,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유쾌하고 재밌는 디자인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희극적 요소가 가미된 공연을 만들어 무료 초청을 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웃음 기부가 가능하다. 본 행사를 주관하는 문화기획컴퍼니 로운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많이 웃고, 또 웃음을 통해 삶의 행복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대한민국 국민에게 웃음을 전파하는 연간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그 일환으로 하반기부터 웃음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준욱 서울시의장은 “대한민국 웃음프로젝트 웃음챌린지가 아무쪼록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행복한 웃음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밝히며, 올 하반기 중 웃음챌린지에 동참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양준욱 의장의 구체적인 기부 형태는 향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부터 시작된 웃음캠페인은 이미 소외계층 노인들에게 유머를 선사하는 ‘실버웃찾사’, 시민 무료강좌를 제공하는 ‘웃음운동 및 웃음아카데미’, 웃는 모습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 우수작은 선발하는 ‘웃음사진 전시회’, 웃찾사개그맨 팀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웃음콘서트’ 등의 다양한 웃음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킨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새로운 치킨 트렌드 ‘치밥’

    치킨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새로운 치킨 트렌드 ‘치밥’

    -‘치르치르’ 로제치즈치퀸 등 차별화된 치밥 시리즈 선보여 치킨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다. 이에 치킨에 대한 관심은 남다르다. 새로운 치킨이 등장하면 많은 호기심을 보이며 호평이 이어지게 될 경우 국민적인 메뉴에 등극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 부응하듯 치킨업계도 앞다퉈 새로운 치킨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치킨과 밥이 조화를 이룬 ‘치밥’ 메뉴가 새로운 치킨 트렌드로 이어나가고 있다. 치킨의 바삭함과 소스가 밥과 어우러져 식사로도 손색없다는 평가에 치밥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치킨요리 브랜드 ‘치르치르’가 가성비 높은 치밥 시리즈를 잇달아 선보이며 치킨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선보이고 있다. 치즈치킨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치르치르의 ‘로제치즈치퀸’은 풍미 가득한 세가지 치즈와 로제 치즈 소스를 밥과 함께 곁들여 먹는 메뉴다. 한국인의 입맛을 공략한 기분 좋은 매콤함의 ‘고추맵치밥’도 이 같은 치밥시리즈를 잇고 있다. 또한 이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치킨과 크림파스타가 어우러진 ‘치르치르 미치르’도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치르치르는 성공적인 치밥시리즈에 힘입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바이럴 마케팅 영상을 제작하며 친근함을 높이고 있다. 유명인을 성대모사한 콘셉트의 해당 영상은 로제치즈치퀸과 고추맵치밥 메뉴 설명과 풍성하게 즐기는 방법, SNS 프로모션 등을 유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웃찾사의 인기코너인 YOP의 세 개그맨이 직접 치킨 전사로 분장하고 치킨 속으로 뛰어드는 등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눈길을 끈다. 색다른 영상미와 중독성 있는 로고송, 다양한 경품 혜택의 이벤트 정보를 소개하는 등 퀄리티 높은 영상으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치르치르 관계자는 “치밥 시리즈 호응에 힘입어 유쾌한 마케팅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SNS를 통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전국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1년 치킨 무료 이용권 등 푸짐한 고객 행사가 진행 중이며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치르치르는 요리 치킨 전문 브랜드로 최근 제주점을 오픈 했다.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도 진행하는 가운데 홍콩에서는 매장 개점을 앞두고 있는 등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심진화, 故김형은 36번째 생일 축하 ‘납골당 찾아..뭉클한 우정’

    심진화, 故김형은 36번째 생일 축하 ‘납골당 찾아..뭉클한 우정’

    개그우먼 심진화가 故김형은의 36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그녀를 추모했다. 심진화는 31일 인스타그램에 “형은이 생일. 36번째 생일. 생일 축하해. 인증샷 잘 찍었지? 너도 나오고 나도 나오고 케이크도 나오고 꽃도 나오고~ 내가 사진 잘 찍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랑해. 보고싶어”라는 말도 덧붙였다. 심진화는 故김형은의 생일을 맞아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납골당을 찾은 모습. 납골당 앞에 놓인 꽃과 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심진화와 김형은은 SBS ‘웃찾사’ 코너 ‘미녀 삼총사’ 멤버로 활약했다. 심진화는 김형은의 기일 또는 생일에 꾸준히 납골당을 찾으며 의리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故김형은은 지난 2006년 12월 16일 강원도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수술을 받고 회복되는 듯 했으나 2007년 1월 10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국수·닭갈비 맛 속으로!

    막국수·닭갈비 맛 속으로!

    강원 춘천을 대표하는 막국수·닭갈비축제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간 열린다. 춘천시는 ‘8월에 즐기는 춘천 도시락’을 슬로건으로 춘천역 앞 옛 캠프페이지 일대에서 막국수·닭갈비축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100인분의 막국수·닭갈비 무료 시식과 막국수 빨리 먹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매일 열려 축제장을 찾는 누구나 막국수와 닭갈비 맛을 볼 수 있다. 축제 첫날 오후 개막 길놀이를 시작으로 저녁 늦게까지 축하쇼와 음악 불꽃쇼가 이어진다. 26일에는 마당놀이·통기타 공연·웃찾사 개그 공연, 27일에는 춘천향토음식 전국요리대회·댄스 퍼포먼스·퓨전국악 공연이 열린다. 28일에는 마당놀이·음악 공연, 29일에는 마술·러시아 쇼발레·7080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 축제는 30일 호반 윈드 오케스트라, 허·디·마 라이브콘서트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특히 올해 축제는 주민들의 동참과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소양강배 전국장사씨름대회와 읍·면·동 주민 대항 씨름대회를 마련했다. 씨름대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옛 캠프페이지 봄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전국 초·중·고, 대학, 일반부 1000여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최동용 시장은 “올해 막국수·닭갈비축제는 외지 관광객들이 많아 찾을 수 있도록 춘천역 앞 넓은 터에서 열기로 했다”면서 “볼거리, 즐길거리 등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임우일 “여자친구, KBS 개그우먼만 아니면 돼” 공개 짝사랑 김영희 어떡해?

    임우일 “여자친구, KBS 개그우먼만 아니면 돼” 공개 짝사랑 김영희 어떡해?

    임우일이 과거 사내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임우일은 지난해 12월 한 인터뷰에서 “새해 소망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고 싶다. 그러나 사내연애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내연애 커플을 지켜보면 좋은 점 보다 불편한 점이 눈에 보인다. 나는 사내연애를 하지 않겠다. KBS 개그우먼만 아니면 된다. SBS ‘웃찾사’나 tvN ‘코미디 빅리그’ 개그우먼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그우먼 김영희는 동료 개그맨인 임우일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나는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다. 그 오빠는 완전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우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웃찾사’ 500회 장수 비결은

    SBS ‘웃찾사’ 500회 장수 비결은

    SBS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이 오는 7일 방송 500회를 맞는다. 한때 전성기를 맞았던 코미디 프로그램은 지상파에서는 ‘웃찾사’와 KBS ‘개그 콘서트’만 살아남았고, MBC에선 자취를 감췄다. 케이블에서는 tvN의 ‘코미디 빅리그’가 유일하다. 2003년 4월 처음 방송된 ‘웃찾사’는 ‘행님아’, ‘화산고’, ‘그때그때 달라요’, ‘비둘기 합창단’, ‘그런 거야’ 등을 히트시키며 승승장구했으나 2005년 개그맨 박승대를 비롯한 출연 개그맨들의 노예계약 파문으로 위기를 맞은 뒤 계속 하락세를 보이다 결국 2010년 폐지되는 불운을 겪었다. 개그맨과 제작진은 절치부심 끝에 2011년 ‘웃찾사’의 후신으로 ‘개그 투나잇’을 신설했고 2013년 4월 프로그램 제목을 ‘웃찾사’로 되돌렸다. 편성 시간은 토요일 밤 12시, 일요일 오전 10시대등 자주 바뀌었지만 금요일 밤 11시대로 옮기면서 ‘배우고 싶어요’, ‘기묘한 이야기’, ‘뿌리 없는 나무’ 등이 인기를 끌며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지난 봄 개편 때부터는 일요일 밤 8시 45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KBS ‘개그 콘서트’와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공백기를 제외하고 ‘웃찾사’가 온전히 시청자를 만난 시간은 만 10년. 우여곡절 속에서도 500회를 이어 온 비결은 뭘까. 매주 새 코너를 3개씩 올리는 등 새로움과 건강한 웃음을 꾸준히 추구했다는 게 제작진의 자평이다. ‘웃찾사’의 담당 PD와 CP로 8년을 함께한 이창태 SBS 예능국장은 “‘웃찾사’의 한 회 출연자는 40여명으로 ’개콘´과 같지만 ‘예비군’에 해당하는 가동 인력은 ‘웃찾사’가 60명인 반면, ‘개콘’은 400여명에 달한다”면서 “제가 총 27주간 연출을 맡는 동안 96개의 코너를 신설하는 등 죽기 살기로 물량 공세를 펼쳤다”고 말했다. 개그 프로그램의 경우 한 코너당 방송 시간은 3~4분에 불과하지만 일주일을 아이디어 개발 및 연습 등에 쏟아야 하는 노동 집약적인 프로그램이다. ‘예능계의 3D’로 불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개그맨들은 새 코너를 올리기 위해 CP, PD, 작가, 무대감독 등 4~5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테스트를 거친다. 웃음을 위한 웃음을 배제하고 시청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목표다. ‘웃찾사’ 500회 특집 방송에는 인기 아이돌 가수와 탤런트 등 축하 사절단이 깜짝 출연하고 넌버벌 코미디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옹알스’도 축하 공연을 펼친다.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추억의 코너’도 준비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압구정 백야 임성한 ‘막장 총정리’…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봐도 ‘막장’

    압구정 백야 임성한 ‘막장 총정리’…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봐도 ‘막장’

    ‘압구정 백야 임성한’ 압구정 백야 임성한 ‘막장 총정리’…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봐도 ‘막장’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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