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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든 정의 TECH+] 슈퍼, Ti, 프로, 울트라…그래픽 카드 뒤에 붙는 단어의 사연은?

    [고든 정의 TECH+] 슈퍼, Ti, 프로, 울트라…그래픽 카드 뒤에 붙는 단어의 사연은?

    최근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2070 super와 RTX 2060 super라는 새로운 그래픽 카드를 발표했습니다. 이 두 제품은 사실 기존의 지포스 RTX 2070/2080을 활용한 제품으로 같은 칩 (TU 104와 TU106)을 레이저 커팅해 기능을 약간 줄이고 가격은 아래 등급인 RTX 2070/2060과 비슷하게 책정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포스 RTX 2070 super는 RTX 2070과 같은 499달러이고 RTX 2060 super는 RTX 2060보다 50달러 비싼 399달러인 점을 생각하면 사실상의 가격 인하입니다.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성능을 크게 올리진 않았지만, 대신 가성비를 높인 것입니다 사실 이런 식의 ‘재활용’ 신제품 개발은 업계에서 흔한 일입니다. GPU를 포함한 프로세서가 크고 복잡해지면서 이전보다 설계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미세 공정 전환 역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통상 2년은 걸리는 새로운 GPU 출시 대신 중간에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해 소비를 촉진하는 것은 합리적인 판촉 활동일 뿐 아니라 소비자가 몇 년 더 기다리지 않고도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다만 과거 사용한 적이 없던 슈퍼 (super)라는 명칭을 들고 나온 점이 주목됩니다. 본래 엔비디아는 1990년대 말에 리바 128(RIVA, Real-time Interactive Video and Animation accelerator)이라는 그래픽 카드로 시장에서 첫 성공을 거뒀습니다. 1998년에 내놓은 후속작 리바 TNT (TwiN Texel)에서 제품명 뒤에 접미사처럼 제품의 특징을 요약한 명칭을 추가했고 다시 그 후속작인 리바 TNT2에서는 제품의 등급을 나눈 명칭을 더 추가했습니다. 가장 하위 제품은 M64이고 기본 제품은 리바 TNT2로 출시했으며 상위 제품에 프로(pro), 최상위 제품에 울트라(ultra)를 붙여 등급에 따라 가격을 나눴습니다. 그래픽 카드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소비자의 요구도 다양해졌고 이에 맞춰 제품군도 세분화된 것입니다. 이런 명명법은 2000년대 초반 지포스 2에도 이어집니다. 지포스 2의 염가형인 지포스 2 MX는 높은 가성비로 당시 그래픽 카드 시장을 평정하다시피 했습니다. 상위 모델인 지포스 2 프로와 울트라도 내놓긴 했지만, 지금도 지포스 2라고 하면 지포스 2 MX 시리즈를 생각할 만큼 큰 성공을 거둔 것이죠. 하지만 MX라는 명칭이 대표 상품으로 굳어지고 프로나 울트라 제품군의 판매량이 신통치 않자 엔비디아는 철보다 가볍고 단단한 금속인 티타늄에서 이름을 딴 Ti 시리즈를 내놓습니다. (물론 이름만 따온 것이고 그래픽 카드 재질이 티타늄인 건 아닙니다) 지포스 3는 MX 버전이 없고 대신 보급형인 Ti 200과 고급형인 Ti 500으로 이름을 나눠 전체 제품군이 더 강해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MX 시리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지포스 4 시리즈에서는 보급형은 MX, 고급형은 Ti 로 구분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이름을 붙여도 좋을 것 같지만, 엔비디아는 구관이 명관이라 느꼈는지 2003년에 등장한 지포스 5000 (FX) 시리즈에서 울트라를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이번에는 최상위 제품에만 울트라를 붙인 게 아니라 같은 제품군에서 최상위 제품에 모두 붙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지포스 FX 5900/5700/5600/5200 울트라’같은 방식입니다. 하지만 울트라 이외에도 LE/VE/XT/ZT 같은 여러 접미사가 붙으면서 제품군이 지나치게 복잡해지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이후 등장한 지포스 6000/7000/8000/9000 시리즈에서는 울트라가 최상위 제품군에만 표기되었으며 GTS, GT 등 다른 명칭도 비교적 단순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등장한 200/300/400 시리즈에서는 아예 울트라도 사라지고 GT/GTS/GTX로 제품군이 더 단순화되어 알아보기 쉬워졌습니다. (예를 들어 GTX 480, GTS 450, GT 430 등) 또 지나치게 제품군이 복잡해지는 일을 피하기 위해 아예 세대를 바꾸는 방법 (지포스 6000/7000, 8000/9000 시리즈 등 짝/홀수 시리즈가 여기 해당) 역시 자주 쓰는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너무 남발하다 보니 소비자도 어떤 제품이 좋은 건지 판단하기 애매하고 제조사도 제품 종류가 많아져 생산 및 재고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옳은 변화입니다. 다만 울트라나 프로는 사라졌지만, Ti는 이후로도 종종 등장했습니다. 지금처럼 리프레쉬에 해당하는 마이너 업그레이드 제품을 만들 때 끼워 넣기 좋은 명칭이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제는 식상해진 울트라 대신 타이탄 (Titan)이라는 최상위 제품군을 따로 만들어 차별화를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래픽 카드 명칭은 다시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제품 명칭이야 제조사 마음이고 제품군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을 늘린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계속 새로운 명칭을 도입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혼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슈퍼’라는 이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더 강하고 새로운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겠지만, 결국 마이너 업그레이드 모델이고 Ti라는 명칭이 없어진 게 아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계획대로면 RTX 지포스 RTX 2080/2080 Ti/2080 super가 동시에 시장에 존재할 것이고 여기에 각 제조사별로 제품별 동작 속도도 다 다를 것입니다. 당연히 어떤 제품이 가격 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지 쉽게 판단이 어렵습니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마이너 업그레이드 모델 자체는 소비자에게 이익이지만, 더 알아보기 쉽고 원칙이 명확한 명명 체계 역시 소비자에게 이익이라는 점도 분명합니다. ‘슈퍼’라는 제품 자체에 불만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관성 있고 알아보기 쉬운 명명 체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입니다.
  • 하루 마라톤 두 번을 52일 동안, 이보다 지독한 레이스는 없다

    하루 마라톤 두 번을 52일 동안, 이보다 지독한 레이스는 없다

    레이스가 너무 오래 이어져 중간에 이발소에 다녀와야 한다. 스무 켤레의 운동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하루에 마라톤 풀코스를 두 차례, 52일 동안 뛰어야 하고 잠이라야 겨우 다섯 시간쯤 잔다. 세상에 이런 지독한 레이스가 있다. 보통 칠레 아타카마 사막(7일 동안 250㎞)이나 남극 마라톤(6일 동안 130㎞) 대회가 가장 극한의 도전을 요구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이런 슈퍼 울트라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지 미처 몰랐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뉴욕의 84번가와 168번 스트리트, 다시 84번가까지, 한 블록 883m를 5649차례나 무한 반복하듯 뛰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대회 이름은 스리 친모이 자기초월 3100마일(4988㎞) 레이스다. 영국 BBC는 세계에서 가장 긴 거리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라고 21일 소개했다. 미국 대륙을 횡단한 뒤에도 11개의 마라톤 풀코스를 더 뛰어야 하는 거리인데 이를 매일 똑같은 길거리를 뛰어야 하는 지루함도 이겨내야 한다.물론 울트라 마라톤 이력을 충분히 쌓은 소수만 출전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서다. 1953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초등 이후 정상을 밟은 이는 4000명이 넘는다. 반면 이 대회 완주자는 22년 동안 43명에 불과했으니 훨씬 어려운 과업이라 할 수 있다. 인도 출신의 영적 지도자 친모이가 1997년 창설했다. 오전 6시 일어나 씻고 먹고 용변 보고 잠 자는 6시간을 빼고는 온통 달리는 데 하루를 쓴다. 그 짓을 두 달 가까이 한다. 뛰다가 지치면 걸어도 되고 엉금엉금 기어도 된다. 늦게 하루의 과업을 마치면 잠을 덜 자야 한다. 그런데 이를 40일 만에 해낸 이도 있다. 핀란드 우편배달부 출신 아스프리하날 아알토가 2015년 대회에서 40일 9시간 6분이란 기록을 작성했다. 하루 평균 77마일(123㎞)을 내달린 셈이었다. 그는 짤막하게 “울트라 러닝의 에베레스트”라고 말했다. 그는 14차례나 출전해 여덟 번 우승했으며 지난 16일 스타트한 올해 대회에도 나섰다.693개의 울트라 마라톤 세계기록을 갖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레전드 윌리엄 시첼은 “내 달림이 인생 가운데 가장 압도적인 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미국인 욜란다 홀더는 540회의 마라톤과 울트라 완주 경험을 갖고 있는데 2017년 걸어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녀는 “온몸이 부서지는 것 같았다. 이전 레이스에서도 한 번도 울어본 적이 없는데 결승선을 통과하며 울음보가 터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2015년 120차례 마라톤과 울트라 완주에 성공해 세계기록을 갖고 있다. 그런데도 지난해 대회 도중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변덕스러운 뉴욕 날씨와도 싸워야 한다. 섭씨 38도까지 수은주가 치솟기도 하고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하다. 간간이 소나기가 퍼부어 우산을 펴든채 달리기도 한다. 교통통제도 하지 않으니 출퇴근하는 직장인, 일상을 사는 시민들, 자전거 타는 어린이들을 요리조리 피해가며 달려야 한다. 시첼은 “이런 레이스는 살다살다 처음이었다. 친모이는 유머 감각이 탁월한 것이 틀림없다”며 웃었다.친모이로 말할 것 같으면 2007년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는데 68세 때 자신의 몸무게 두 배가 되는 바벨을 들어올렸던 운동광이었다. 1960년대 미국으로 건너와 요가를 뉴욕에 전파했고 나중에 장거리 달리기, 역도로 전업했다. 1988년부터 2007년까지 코끼리, 비행기, 자동차, 사람까지 8000여 차례 들어올렸는데 넬슨 만델라, 데스몬드 투투 주교도 그가 들어올렸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동상 걸려 잘라낸 엄지 발가락을 칵테일로 맛보게 한다?

    동상 걸려 잘라낸 엄지 발가락을 칵테일로 맛보게 한다?

    지난해 캐나다 유콘 북극 울트라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던 영국인이 동상에 걸려 잘라낸 왼발 엄지 발가락을 캐나다 호텔에 기증했다. 발가락을 기증한 것도 황당한데 쓰임새는 기이하기 짝이 없다. 왕립해군 대위 출신인 닉 그리피스는 도슨시티의 다운타운 호텔 바가 이른바 ‘사우어토(Sourtoe) 칵테일’이란 것을 만들게 하려고 커다란 발가락을 기증했다. 이 호텔의 바에서는 46년 가까이 여행객들과 주민들이 특정인의 발가락이 담긴 칵테일을 주문하는 것이 전통이 돼왔다. 1973년 유콘강을 오가던 증기선을 몰던 딕 스티븐슨이란 선장이 버렸던 선실 안에서 자신의 발가락을 찾아낸 것을 기념해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8만 6000여 잔의 칵테일 서비스로 이어졌다. 지역민들은 “칵테일을 빨리 마실 수도 천천히 마실 수도 있지만 반드시 입술이 발가락에 닿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고 BBC는 12일(현지시간) 전했다. 호텔 지배인 애덤 걸리는 성명을 통해 “새 발가락이 돋아난다면 더 기쁜 일이 없겠지만 요즈음에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해서 이 관대한 ‘발가락 기부(toe-nation)’는 전통을 잇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그리피스의 기부를 반겼다. 유콘 북극 울트라 마라톤 대회는 100마일부터 300마일, 430마일까지 달리는 경주로 그리피스는 지난해 대회에 완주도 하지 못한 채 영국으로 후송돼 엄지 발가락을 잘라내는 횡액을 당했다. 그의 발가락은 의학적 알코올 처치를 받은 뒤 이 호텔 바의 ‘토 매스터(Toe Master)’ 테리 리가 6주 동안 암염(岩鹽)에 담가 미라 처리를 한 뒤 술에 담겨졌다. 걸리는 BBC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바에서는 네다섯 개의 발가락이 담긴 칵테일을 제공해왔다고 밝혔다. 또 그리피스의 발가락만큼 “덩치가 큰 것은 없었다”고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절단된 발가락을 기증해달라고 홍보했지만 반응이 없었다며 그리피스의 기부가 “쓸 만한 첫 번째 사례”라고 덧붙였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발가락을 삼키거나 훔치는 이들이 과거에 있었다는 점이다. 호텔측은 올 여름 그리피스가 유콘을 다시 찾으면 사례도 하고 자신의 발가락이 담긴 칵테일도 맛볼 수 있다고 했다. 사진= 닉 그리피스 페이스북 캡처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국내 음악축제에 욱일기 등장…서경덕 교수 “욱일기 금지법 시급”

    국내 음악축제에 욱일기 등장…서경덕 교수 “욱일기 금지법 시급”

    최근 국내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한 일본인이 욱일기(전범기)를 두르고 참석해 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욱일기 금지법을 빨리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경덕 교수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울트라 코리아 2019’에서 한 일본인이 욱일기를 들고 설친 장면이 인터넷을 통해 널리 퍼지고 있다”며 “네티즌들을 통해 여러 개의 같은 제보를 받게 되어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그런데 이를 확인한 한국인들이 페스티벌 시큐리티에게 항의를 해도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문제”라며 “축제 관계자들은 당연히 이런 상황을 저지해야 마땅했고, 더 반항을 한다면 축제장에서 끌어냈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욱일기를 두르고 참석한) 일본인이 일본으로 돌아가 분명히 한국에서 욱일기를 펼쳐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를 여기저기에 다 퍼트리고 다닐 게 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서 교수는 ‘욱일기 금지법’을 빨리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욱일기 금지법을 빨리 만들어 다시는 이런 일들이 국내에서 절대로 벌어지지 않도록 어서 빨리 국회에서 움직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지금까지 세계적인 기관 및 글로벌 기업에서 노출된 욱일기 디자인을 꾸준히 퇴출해 왔고, 현재는 전 세계 학교에 노출된 욱일기 문양을 없애기 위해 노력 중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한국 음악축제에서 ‘욱일기’ 두르고 돌아다닌 일본인

    한국 음악축제에서 ‘욱일기’ 두르고 돌아다닌 일본인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용인에서 열린 음악축제 ‘울트라 코리아 2019’에서 한 일본인이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전범기인 ‘욱일기’를 몸에 두르고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 알리기 활동을 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건의 제보를 받았다”며 “이를 본 입장객들이 주최 측 경호원에게 항의해도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어떻게 이런 일이 우리나라 안에서 벌어질 수 있나”라며 “축제 관계자들은 당연히 이런 상황을 제지해야 마땅했고, 반항한다면 축제장에서 끌어 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 일본인은 귀국하면 분명히 ‘한국에서 욱일기를 펼쳐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를 여기저기 떠들고 다닐 게 뻔하다”며 “이를 방치한 주최 측은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교수는 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하루빨리 ‘욱일기 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법을 제정해야 다시는 이런 일이 국내에서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하지만 국회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다. 참 답답할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레드페이스 ‘여름맞이 아웃도어 상품대전’… 최대 50% 할인

    레드페이스 ‘여름맞이 아웃도어 상품대전’… 최대 50% 할인

    레드페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여름맞이 아웃도어 상품대전’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초경량 재킷인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과 ‘소피아 프린트 우먼 재킷’ 등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울트라 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은 움직임이 많은 팔 쪽에 신축성 소재를 따로 배색해 활동성을 높였고 바람이 통하는 통풍구를 만들어 신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도움을 준다. 소피아 프린트 우먼 재킷은 방풍기능과 경량성이 좋은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적용했다. 일체형 롤업(ROLL-UP) 후드 디테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살렸다.냉감 소재 티셔츠인 티셔츠 ‘프린트 멜란 하프 짚 티셔츠’, ‘제타 쿨 하프 짚 티셔츠’, ‘프린트 벨라 하프 우먼 짚 티셔츠’ 등도 50% 할인 판매한다. 프린트 멜란 하프 짚 티셔츠는 흡습·속건 기능이 있는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땀이 나는 활동 시에도 쾌적감을 제공한다. 집업 스타일로 지퍼를 여닫을 수 있다. 제타 쿨 하프 짚 티셔츠는 기본 스타일의 반팔 티셔츠다. 땀을 빠르게 말려주는 기능을 갖춘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소재를 사용해 입을 때 시원한 착용감을 준다. 깔끔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야외 활동은 물론 여름휴가와 일상에서도 입기에 좋다.이번 상품전에서는 자외선 차단과 냉감 기능을 갖춘 다양한 기능성 등산용품과 아쿠아샌들 등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여름철 모자는 펀칭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은 남성용 공군모 ‘버논 펀칭 짚 맨 캡’과, 화사한 프린트를 접목한 여성용 ‘에린 우먼 햇’이 있다. 제품들은 땀받이 부분에 흡습·속건 기능이 있는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소재를 적용했다. 쿨토시로는 착용 즉시 시원한 촉감을 제공하는 ‘탁텔 헥사 토시’가 있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산행과 바캉스 등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레드페이스가 추천하는 여름철 기능성 의류와 용품들을 착용해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미샤 1+1 프로모션 진행 ‘놓치면 안 되는 품목은?’ [공식]

    미샤 1+1 프로모션 진행 ‘놓치면 안 되는 품목은?’ [공식]

    미샤 썸머 페스티벌 전품목 1+1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4일 G9는 오는 9일까지 ‘미샤 썸머 페스티벌 전품목 1+1’ 프로모션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여름 필수 아이템 선크림부터 간편하게 바르기 좋은 비비크림, 수분 부스팅 에센스 등 미샤의 대표 인기 상품을 모았다. 1+1 혜택 외에도 G9 단독으로 미샤 브랜드 7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고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1+1 상품인 ‘미샤 타임레볼루션 베스트셀러 2종 기획세트 4세대’(7만8000원)는 더 퍼스트트리트먼트 에센스와 나이트리페어 보랏빛 앰플로 구성된 세트 제품이다. ‘미샤 타임 레볼루션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알엑스’(3만9000원)는 시카 효모 성분을 함유한 발효에센스다. ‘미샤 타임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프로바이오 보랏빛앰플’(3만9000원)은 10가지 유산균, 콜라게니아 등 피부결 개선에 좋은 성분을 함유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진 ‘미샤 초보양 비비크림’(2만7000원)은 단독으로 간편하게 바르기 좋다. ‘미샤 개똥쑥 아르테미시아 트린트먼트 에센스’(4만2000원)는 쑥 고유의 성분을 담아 더위에 달아오른 피부를 식혀주는 데에 효과적이다. 여름 필수템도 준비했다. ‘미샤 메디태니컬 클렌징 무스폼’(1만2000원)은 부드러운 거품 형태로 잦은 세안에도 당김 현상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장미수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진정효과를 준다.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바르기 좋은 ‘미샤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올오버 선스틱’(1만8000원)은 릴리프워터, 레몬밤잎 추출물 등 꽃잎수 성분이 포함돼 있다. 24시간 워터프루프 평가시험을 완료한 ‘미샤 울트라 파워프루프 리퀴드 라이너’(1만2000원)는 물놀이 중에도 깔끔한 아이라인을 연출해준다. 남성용 아이템도 선보인다. ‘맨즈큐어 워터 에센스’(1만6800원)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모공을 케어 해주는 산뜻한 워터 타입 에센스다. ‘포맨 아쿠아브레스 에멀전’(1만8800원)은 산소수 에멀전이 번들거림 없이 수분감을 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짜 성관계 비디오’ 사건 이후 DJ소다 근황

    ‘가짜 성관계 비디오’ 사건 이후 DJ소다 근황

    DJ 소다가 가짜 성관계 영상이 퍼졌을 당시 자신을 향해 쏟아졌던 악플을 언급했다. 최근 래퍼 스윙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DJ소다와 함께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다는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소다는 “단발머리를 한 여자가 관계를 하는 영상에다가 제 사진을 붙여서 ‘소다 영상이다’고 했다”며 자신의 사진이 합성됐던 ‘가짜 성관계 동영상’을 언급했다. 이어 소다는 “그게 글로벌적으로 퍼져서 그때는 정말 ‘아, 내가 이런 수모까지 겪으면서 일을 해야하나’하면서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자신을 둘러싼 루머때문에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DJ까지 포기하고 싶었다던 소다. 소다는 ‘네가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그렇지’, ‘누가 그렇게 입고 다니래?’란 식의 악플이 충격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소다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다니면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옷 입는 걸로 그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DJ 소다는 지난해 한국에서 펼쳐진 ‘울트라 코리아 2018’에서 무대에 올랐고,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네이버, 동영상 플랫폼 강화... 유튜브 아성 넘본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가 창작자 중심의 동영상 플랫폼을 강화하는 등 유튜브의 아성에 도전한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추천 기술인 ‘AIRS’를 적용한 동영상 전용 뷰어 베타서비스를 네이버 모바일앱에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 동영상 전용 뷰어에서는 웹오리지널 콘텐츠와 브이라이브(V LIVE)의 스타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고, 일반 창작자가 블로그, 카페 등에 올린 동영상 콘텐츠와 쇼핑 판매자의 커머스 영상 등도 하나의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기존 네이버 동영상 콘텐츠는 네이버TV, 뉴스, UGC 등 각 서비스 단위별로 운영됐지만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동영상 전용 뷰어에서는 개인화 추천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가 만드는 UGC영상을 끊임없이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 동영상 전용 뷰어는 푸드, 자동차, 리빙, 패션뷰티, 게임 등 5개의 모바일 네이버 주제판에 우선 적용됐다. 상반기 중 검색을 포함해 다른 주제판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동영상 기술 플랫폼의 정교화를 위해 네이버TV, 브이라이브, 뉴스 등 다양한 서비스 안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동영상 메타데이터를 통합 관리, 운영할 수 있는 백엔드 시스템도 새롭게 구축했다. 동영상을 재생할 때 로딩되는 시간도 절반(50~60%)으로 단축시켰다. 이는 네이버가 개발한 울트라 고속재상(Ultra-Fast Playing) 기술 덕이다. AI 동영상 추천 기술은 이용자가 감상한 콘텐츠 이력 및 좋아요, 구독 등 이용자 피드백에 따라 향후 더 고도화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네이버는 창작자가 동영상을 간편하게 편집해서 올릴 수 있도록 상반기 중, 모바일 전용 동영상 에디터를 출시할 계획이다. 동영상 에디터를 이용하면 필터, 음악 등 동영상 편집 도구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작업해 동영상을 바로 업로드할 수 있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창작자가 기존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 수 있도록 새로운 보상 구조도 준비 중이다. 김승언 네이버 아폴로 CIC 대표는 “네이버는 올해, 메인, 검색, UGC 등 네이버 서비스 전반에서 창작자 중심의 동영상 기술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AI 기반의 동영상 추천 기술을 계속해서 고도화하는 한편, 창작자 중심의 새로운 보상구조와 교육을 위한 지원 공간을 마련하고, 창작자 편집 툴 개발에도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햇빛·흙먼지 차단… 얇고 가벼워

    햇빛·흙먼지 차단… 얇고 가벼워

    레드페이스의 남성용 아웃도어 재킷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과 ‘마운틴 쿨 러쉬 후디 재킷’ 2종은 여름철 야외활동 시 뜨거운 햇빛을 차단하거나, 흙먼지·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에 좋다. 제품들은 가볍고 얇은 소재로 만들어 기온이 크게 오르는 한낮에는 접어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은 울트라 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재킷으로, 늦은 여름철까지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움직임이 많은 팔 쪽에 신축성 소재를 따로 배색해 역동적인 동작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통풍구도 만들었다. 네이비, 화이트, 와인 등의 색상이 있다. 마운틴 쿨 러쉬 후디 재킷은 방풍기능과 경량성이 좋은 셸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했다. 이 제품도 통풍구가 있어 쾌적감을 유지해주고, 일체형 롤업 후드와 수납 가능한 보조주머니 등을 달았다. 그레이, 카키, 네이비 등의 색상이 있다. 레드페이스의 여성용 아웃도어 재킷 ‘소피아 프린트 우먼재킷’은 기능성과 더불어 디자인적인 요소도 신경 썼다. 특히 셸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방풍성·경량성을 높이고 일체형 롤업 후드를 적용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울트라 코리아 2019, 셔틀버스 운행

    울트라 코리아 2019, 셔틀버스 운행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공식 모빌리티 스폰서인 ‘카카오 T’와 함께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셔틀버스는 ‘울트라 코리아 2019’ 공연 기간인 다음달 7일부터 3일 동안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등의 행사장을 경유하며 한시적으로 운행된다. 운행 노선은 사전 관객 이동 수요조사를 토대로 주 무대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행사장행과 귀가행 노선으로 마련됐다. 행사장행은 서울권(잠실·강남·사당·중계·왕십리·서울역·합정), 수도권(인천·수원·분당·일산·부천), 지방권(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천안·청주) 등 전국 총 19개 노선이며 출발 시각은 노선별로 다르다. 귀가행은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의 주요 거점 중심으로 총 16개 노선을 편성해 관객들이 마지막 무대까지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행사장행 셔틀버스는 지정 좌석제로, 귀가행의 경우 교통 혼잡을 대비해 만차 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셔틀버스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매 또는 현장에서 살 수 있다. 사전 예매는 공식 예매 사이트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ultrakakaomobility.co.kr)에서 1명당 4장까지 살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인 다음달 9일까지 가능하다. 요금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행사장행 편도 기준으로 현장 구매보다 1000원 할인된 서울권·수도권 5000원, 지방권 8000원~2만 2000원이다. 티켓을 현장에서 사려면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행사장행 편도 티켓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귀가행 편도 티켓에 한해 두 곳에 마련된 ‘카카오 T 부스’를 통해 가능하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앱솔루트, ‘울트라 코리아 2019’ 브랜드 부스…양성평등 메시지

    앱솔루트, ‘울트라 코리아 2019’ 브랜드 부스…양성평등 메시지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보드카 브랜드 앱솔루트 보드카(ABSOLUT VODKA)가 국내 최대 EDM 축제 ‘울트라 코리아 2019’ 현장에 #DARETOPINK(데어 투 핑크) 부스를 설치하고 ‘핑크’ 컬러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양성평등 메시지를 전달한다. 앱솔루트 보드카는 지난 2017년부터 글로벌 캠페인 ‘CREATE A BETTER TOMORROW, TONIGHT’을 통해 양성평등, 편견 없는 사랑, 표현의 자유, 제품의 투명성 등 진보적인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해왔다. 지난 3월 열린 서울패션위크에서 핑크 자몽 맛의 신제품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ABSOLUT GRAPEFRUIT)’를 선보이며 ‘핑크’ 컬러가 더 이상 여성만의 색상이 아닌 한 세대를 이끌어갈 진보의 아이콘이자 양성평등을 지지하는 아이콘이라는 메시지를 알렸다.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9’에서는 메인 스테이지 내 브랜드 부스 ‘#DARETOPINK’를 설치하고, 더욱 대담한 이벤트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진보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즐겁게 소통할 계획이다. 먼저, 패션 브랜드 ‘바이브레이트’와 콜라보레이션한 리미티드 제품을 부스에 전시하고, 앱솔루트가 지향하는 진보적인 가치의 ‘핑크’ 컬러로 이뤄진 핑크 룸과 자몽 숲으로 꾸며진 루프탑으로 용인 스피드웨이를 핑크 트렌드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를 활용한 독창적인 칵테일을 최초 공개한다. 핑크 컬러 아이템을 착용한 방문자는 루프탑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할인된 가격에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는 설탕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더욱 신선한 핑크 자몽 천연의 향을 그대로 담은 앱솔루트 보드카의 최신 플레이버다. 한편, 앱솔루트 보드카는 행사에 앞서 28일부터 앱솔루트 미(ABSOLUT ME) 앱을 통해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앱솔루트 미 앱을 다운받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울트라 코리아 2019 티켓과 용인 스피드웨이까지 갈 수 있는 ABSOLUT PINK BUS 티켓을 증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게이머를 만족 시키는 ‘듀오백’ 게이밍 브랜드 ‘듀오백 게임즈’ 런칭

    게이머를 만족 시키는 ‘듀오백’ 게이밍 브랜드 ‘듀오백 게임즈’ 런칭

    듀오백의자 제조·판매사인 ㈜듀오백(대표 정관영)은 29일 프리미엄 게임의자 라인인 듀오백 게임즈(DUOBACK GAMES)를 런칭했다. 듀오백은 듀오백게임즈와 더불어 게이밍데스크 전문브랜드 유레카(EUREKA)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게임의 주체자인 게이머들을 위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듀오백 관계자는 “게이밍 기어 제품들은 조금만 성능이 떨어지거나 디자인이 미약하면 게이머들에게 바로 거부를 당하게 된다. 게이머들을 만족시킨다는 것은 그만큼 높은 수준의 제품이라는 것”이라며 “높은 취향의 게이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각각의 게이머들이 자신만의 개성적인 게임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듀오백이 직접 검증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상품들만을 엄선했다”고 전했다. 듀오백의 첫 번째 게이밍체어인 G1은 듀오백이 직접 디자인한 100% 국내 생산으로써 두께감있는 푹신한 쿠션과 부드러운 곡선라인의 넓은 등판에 일체형의 헤드와 요추 쿠션으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특히 우레카 게임즈 데스크는 게임의 적합한 환경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전직 게이머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일반 업체들은 놓칠 수 있는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게이머들에게 맞춘 게이밍 전용 데스크이다. 또한 카본소재의 안정감 있는 재질과 고급스러운 마감에 LED컬러 라이트가 게이머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이밍에 특화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엘지전자 울트라 기어 모니터와 콜라보하여 듀오백게이밍 체어와 유레카 게이밍 데스크, LG전자의 게이밍모니터로 구성된 ‘1인 게이밍룸“ 세 트구성을 6월 한 달 동안 25개월 무이자 할부 지원으로 월 3만원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게임즈 제품들은 전문 기사의 무료 시공서비스로 진행된다. 12일까지는 듀오백 게임즈의 그랜드오픈을 기념하여 게임즈 제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 앱코의 게이밍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은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듀오백의 게이밍 체어와 유레카데스크는 듀오백 오프라인 유통매장인 리얼컴포트 광교 아브뉴프랑점, 인천 스퀘어원점,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직접 체험하고 만나 볼 수 있다. 듀오백 게임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듀오백 공식 온라인몰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를 흔드는 DJ 대세들 서울랜드로… EDM 페스티벌 달군다

    세계를 흔드는 DJ 대세들 서울랜드로… EDM 페스티벌 달군다

    국내 EDM 페스티벌의 원조격인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이 올해는 서울랜드를 뜨겁게 달군다. 해마다 ‘울트라 코리아’,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등 다른 페스티벌보다 앞서 열려 한 해의 EDM 축제를 여는 행사라는 의미도 갖는다. ‘2019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은 다음달 1~2일 이틀간 과천 서울랜드 일대에서 열린다. 2017년과 지난해 개최지였던 서울 잠실주경기장을 벗어났지만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위치라 서울과 수도권 관객들의 접근성이 높다. 주최측은 테마파크인 서울랜드의 장점을 활용해 다양한 시설과 구조물을 활용한 스테이지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드 시그니처 쇼, 사일런트 디스코, 워터워, 축제마을 등이 그것이다.무엇보다 중요한 라인업에는 EDM 대세 듀오인 오데자가 헤드라이너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미국 시애틀 출신으로 2012년 데뷔한 이들은 느긋하면서도 상쾌한 사운드로 단시간에 엄청난 팬덤을 지닌 듀오로 성장했다. 3집 앨범은 지난해 미국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오데자에 이어 어버브 앤드 비욘드의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2000년 결성 이후 EDM 트랜스 장르의 스타일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 디제이다. 세계적인 디제이 매거진 ‘디제이 맥’의 연간 랭킹에서 매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지닌 EDM 트리오 대시 베를린의 리더 제프리 수토리어스,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하드스타일 디제이 와일드 스타일즈와 프리퀀서즈, 미국 출신의 천재 디제이 포터 로빈슨,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스에서 ‘세계를 지배하는 톱 DJ 10인’으로 선정한 프랑스 출신 보이스 노이즈 등이 출연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아시아 대표하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에버랜드·잠실종합운동장서 다음달 7일 열려현재 93개 공연팀 확정… 다음주 중 추가 최종 라인업 공개공연 기간 ‘카카오 T’ 셔틀버스 운행… 사전예약 가능‘울트라 코리아 2019(ULTRA KOREA, UMF KOREA)’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최근 참가 공연팀의 3차 라인업이 발표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일명 ‘칼잔치’로 불리는 세계적 일렉트로니카 듀오 ‘나이프 파티(Knife Party)’ ▲세계적인 일렉트로니카 밴드로 손꼽히는 ‘언더월드(Underworld)’ ▲이스라엘 역사상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펙티드 머쉬룸(Infected Mushroom)’ ▲국내 유명 래퍼들이 추종하는 힙합 아티스트 ‘와이지(YG)’까지 대중적 인기는 물론 음악성까지 갖춘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포함돼 있다. 이외에 ▲콘셉트가 담긴 협업 프로젝트로 순식간에 핵심출연진 계열에 오른 ‘나잇매어(Nghtmre) 딥베이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본인들만의 레이블과 페스티벌 데드비츠(Deadbeats)로 전 세계에 전파하는 ‘제드스 데드(Zeds Dead)’ ▲베이스 음악에 록 음악을 접목한 악동 DJ ‘케이조(Kayzo) 이비자’ ▲유럽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신스 82(Hotsince 82)’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제이미 존스 (Jamie Jones)’ ‘조쉬 윈크(Josh Wink)’ ‘잇츠 에브리띵(Eats Everything)’ ‘아트 디파트먼트(Art Department)’ 등 이미 발표된 1·2차 라인업을 포함해 이번 3차 라인업까지 총 93팀의 아티스트가 발표됐다. 다음주 중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가 포함된 셋오더와 함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된다. 이번 93팀에 이름을 올린 한국계 아티스트로는 ▲베이스 레이블 ‘몬스터캣(Monstercat)’ 소속으로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를 사로잡고 있는 ‘저스틴 오(Justin OH)’ ▲세계적 디제잉 장비 브랜드인 ‘UDG Gear’와 월드 스폰서십 계약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감각적인 플레이로 감동을 주는 ‘무쉬(Mushxxx)’ 등이 있다.한편, 공연 기간 동안 행사장을 경유하는 ‘카카오 T’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운행 노선은 주 무대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행사장행과 귀가행 노선으로 운영된다. 행사장행은 서울권(잠실·강남·사당·중계·왕십리·서울역·합정), 수도권(인천·수원·분당·일산·부천), 지방권(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천안·청주) 등 전국 총 19개 노선이며 귀가행은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의 주요 거점 중심으로 총 16개 노선이다. 행사장행 셔틀버스는 지정 좌석제로, 귀가행의 경우 교통 혼잡을 대비해 만차 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셔틀버스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매 또는 현장에서 살 수 있다. 사전 예매는 공식 예매 사이트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ultrakakaomobility.co.kr)에서 1명당 4장까지 살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인 다음달 9일까지 가능하다. 요금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행사장행 편도 기준으로 현장 구매보다 1000원 할인된 서울권·수도권 5000원, 지방권 8000원~2만 2000원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인사]

    ●이석준(법무법인 율촌 미국변호사)·대원(부산 금정구청 사회복지과장)씨 부친상 진상곤(넥스텍 부장)씨 장인상 백현주·김혜숙(부산 금정구청 근무)씨 시부상 정영우(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운용본부 근무)씨 처조부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 3410-6901 ●김영일·지수·덕수(여신금융협회장)·영선·두수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 3410-6915 ●정세진(전 아진교통 이사)씨 별세, 정한석(삼성SDS 부장)·한중(연합뉴스 감사·대명회계법인 부대표)씨 부친상 구제희(삼성전자 한국총괄 프로)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 3410-6914 ●이용욱·동욱·현숙·인숙(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경숙(한국전력공사 기획처장)·경재씨 부친상 강호훈(펫월드 대표)·이도형(한국콘텐츠진흥원 부장)씨 장인상 7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이왕상(NH투자증권 해외영업부장)씨 형제상 8일 인천 국제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32) 290-3511 ●임진영·은희·명희씨 부친상 윤명철(시사오늘 산업1부장)씨 장인상 7일 경기 안성 동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10-7757-3813 ●권한진(더마스터의원 원장·울트라브이 대표)·유미·수미씨 모친상 8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 2210-3424
  • [부고] 권한진(더마스터의원 원장)씨 모친상

    △배경자씨 별세, 권만복씨 부인상, 권한진(더마스터의원 원장·울트라브이 대표)·권유미·권수미씨 모친상 = 8일 오전 3시께,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204호실, 발인 10일 오전 9시. 02-2210-3424
  • [아하! 우주] 허블 이미지로 만든 ‘우주 역사책’ - 133억 년 우주 역사를 담다

    [아하! 우주] 허블 이미지로 만든 ‘우주 역사책’ - 133억 년 우주 역사를 담다

    천문학자들이 역사상 우주 최대 영역을 포괄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 방법은 심우주를 찍은 약 7500개의 이미지를 모자이크처럼 짜깁기해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낸 것으로, 시간에 따른 거의 모든 형태의 은하들을 포함하고 있어 가히 ‘우주의 역사책’이라 할 만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블 레거시 필드(Hubble Legacy Field·HLF)라고 불리는 이 모자이크는 아무것도 없는 듯 보이는 검은 하늘을 촬영해 우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수천, 수만 개의 은하를 찾아내 포함시켰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설명에 따르면, 모자이크는 우주의 가장 먼 전망을 제공하는 ‘허블 딥필드'(1995년)와 ‘허블 울트라 딥필드'(2002년), '익스트림 딥 필드'(XDF·2012년) 등 16년 간에 걸친 3차례의 ’딥 필드‘ 관측치를 결합한 것이다. “이전의 조사보다 영역이 더 넓어졌으므로 우리는 허블이 만든 가장 큰 데이터 세트에서 훨씬 더 먼 은하를 수확하고 있다”고 밝힌 연구팀 리더 샌타크루즈 캘리포니아 대학의 가스 일링워스는 “이 한 장의 이미지에는 우주에서 은하 성장의 완전한 역사를 '유아'에서부터 성숙한 ’성인‘으로 성장할 때까지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미지에는 26만 5000개의 은하가 포함되어 있으며 138억 년 우주의 역사 중 133억 년 이상을 담고 있다. 모자이크에 잡힌 은하계 중 일부는 빅뱅 이후 불과 5억 년, 우주가 아직 젊고 행성이 막 형성되기 시작한 무렵의 것으로, 우주의 팽창을 더 깊이 연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천문학자들은 믿고 있다. NASA의 성명서에 따르면, 새로운 모자이크는 이전의 심우주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은하 개수에 비해 약 30배에 달하는 은하들을 담고 있다. 모자이크에는 자외선에서 근적외선에 이르는 영역의 허블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 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다양한 은하 형태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여기에는 은하 충돌이나 합병의 잔재가 포함되어 있다. 이 정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은하가 어떻게 변하는지, 또 어떻게 형태를 만들어가는지를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 1990년 허블 우주 망원경이 발사되기 전에는 천문학자들이 관측할 수 있는 한도는 최대 70억 광년 떨어진 거리의 은하에 불과했다. 이는 138억 년 우주의 역사에서 약 절반에 해당하는 영역에 지나지 않는다. 천문학자들은 미래의 망원경이 취역할 때까지 이 새로운 우주의 초상을 뛰어넘는 이미지는 나오지 않을 것이으로 보고 있다. 차세대 망원경으로는 NASA의 광역적외선탐사망원경(WISE·Wide-Field Infrared Survey Explorer)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준비 중에 있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체인스모커스, 내한공연 확정… 9월 6일 체조경기장 단독콘서트

    체인스모커스, 내한공연 확정… 9월 6일 체조경기장 단독콘서트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가 9월 내한공연을 확정지었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체인스모커스가 오는 9월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며 “9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체인스모커스는 알렉스 폴과 앤드루 태거트 등 2명의 DJ 겸 프로듀서로 이뤄진 미국 일렉트로닉 팝 듀오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보컬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섬세한 이야기를 담는 것이 특징이다.2014년 싱글 ‘#셀피’가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이후 전형적인 DJ 음악 스타일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는 멜로디 중심의 곡들을 선보이며 폭넓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2016년 할시가 보컬로 참여한 ‘클로저’는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전 세계 음악 트렌드를 이끄는 아티스트 자리에 올랐다. 2015년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무대로 한국을 처음 찾은 이들은 2017년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공연을 연 바 있다. 지난해에는 ‘울트라 코리아 2018’ 무대로 한국을 찾았다. 공연 티켓은 오는 9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된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홈페이지 회원 가입자는 하루 앞선 8일 낮 12시부터 사전 예매할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가정의 달 선물] 남성 위한 5중 복합 기능성 건강식품

    [가정의 달 선물] 남성 위한 5중 복합 기능성 건강식품

    ‘울트라포맨’은 과로·스트레스 등으로 지친 남성들을 위한 5중 복합 기능성 건강식품이다. 오래뜰 관계자는 “울트라포맨의 대표적인 기능성으로 전립선 건강 유지, 체내에너지 생성, 정상적인 면역기능 유지, 정상적인 세포 분열 유지, 항산화 등이 있다”며 “이런 기능성이 최적화될 수 있도록 아연, 셀레늄, 비타민E·B2, 쏘팔메토 등을 주원료로 함유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식약처 인정원료를 사용한 5중 복합 기능성이라는 신뢰도와 홍삼, 마카, 옥타코사놀, 은행잎, 산수유, 마늘유, 비수리, 오자 등 총 8종의 부원료를 1캡슐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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