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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 △춘천지검 김봉배△부산동부지청 최창식△울산지검 김경도△창원지검 백상현△제주지검 안창환◇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대전고검 이태섭△대구고검 허익환△서울동부지검 강동필△서울남부지검 이영호△의정부지검 김동준△수원지검 유점룡△대전지검 신현윤△대구지검 서수길△부산지검 이순주△광주지검 김환영◇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서울고검 유남진△광주고검 이석영△서울중앙지검 손대익△대구지검 정형영△부산지검 정병호◇서기관 승진△법무부 국가송무과 장인△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오수남△대검찰청 수사기획관실 신광수△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박동묵△서울서부지검 〃 조현철△인천지검 마약과장 이상길△〃 검사직무대리 조동규△성남지청 수사과장 이창영△춘천지검 사건〃 이영표△강릉지청 사무〃 박치환△대전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보희△부산지검 조사과장 김영창△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박명규△고양지청 〃 김인석△창원지검 조사과장 구대원△〃 검사직무대리 배종궐△통영지청 사무과장 백승열△전주지검 사건〃 복두규△〃 수사〃 김용규◇서기관 전보 <대검찰청>△검찰총장비서관 정연익△감찰2과 권오준△연구관 권영준<대구고검>△사건과장 석기환<서울중앙지검> [과장]△집행1 한의수△집행2 장영관△증거물 윤시균△피해자지원 강태식△공안 고인권△수사제1 김재환△범죄정보 전용학△수사지원 조재영△조사 이길형△조직범죄 이경섭△마약 김승규△공판 김종복△검사직무대리 김봉석<서울동부지검>△사건과장 김영현△공판〃 이환규△조사〃 장기화<서울남부지검>△사건과장 현병기△조사〃 이양묵△수사〃 송칠용<서울서부지검>△사건과장 박유수△수사〃 임성일△검사직무대리 김붕회<의정부지검>△사건과장 박성구△수사〃 이재성△검사직무대리 팽지현<인천지검>△검사직무대리 홍현기 허웅△부천지청 사무과장 양상섭<수원지검>△총무과장 손상채△집행〃 원응복△조사〃 정춘조△수사〃 어방용△공판송무〃 이무중<춘천지검>△수사과장 신태선<대전지검>△사건과장 오영남△집행〃 노봉근△조사〃 임건상<청주지검>△총무과장 오광선△사건〃 권상주△검사직무대리 임원주<대구지검>△사건과장 이수인△조사〃 백승구△수사〃 강신공△공판〃 김창규△경주지청 사무과장 도용수<부산지검>△사건과장 윤석봉△집행〃 강팔성△공판〃 박영철△검사직무대리 김동석<울산지검>△총무과장 정수근△사건〃 서무완<광주지검>△총무과장 최창래△집행〃 김진봉△공판〃 김순만△순천지청 사무과장 손영섭<전주지검>△검사직무대리 이기련△군산지청 사무과장 주기용 ■농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무총리실 파견 권재한◇국장급 전보△대변인 안호근△식량원예정책관 김종훈△소비안전정책관 박철수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 △녹색미래전략팀장 안옥선△국립농업과학원 신작물개발과장 배신철 ■특허청 ◇과장급 △특허심판원 심판관 강춘원◇기술서기관△정보통신심사국 정보심사과 김근모 ■서울대 △부총장 박명진△교무처장 김홍종 ■경북도 ◇3급 승진 △공무원교육원장 최태환◇실·국장급 전보△투자통상국장 이진관△농수산〃 박순보△보건복지여성〃 최관섭△낙동강살리기사업단장 민병조△행정지원국장 정병윤△공보관 김창곤△새경북기획단장 박기원◇부시장·부군수△안동시 김태웅△구미시 김재홍△문경시 이종진△경산시 이태암△군위군 엄기정△영양군 김용륜△영덕군 박재홍△울진군 김장호△울릉군 김현욱◇행정안전부 전출△김장주 곽진욱 ■금융결제원 ◇부서장 전보 △업무기획실장 정길용△공동업무부장 김영준△정보시스템〃 전융△연수파견 한창현 ■산업은행 ◇전보 <지역본부장> △경기 이병로△강원영남 최판원△충청호남 최흥섭<실·부장>△기업금융2실 김원일△신탁부 이은노△연금사업실 문승석△검사부 최효근<지점장>△김포 김현장△부천 신진식△수원 정훈진△화성 김준호△부산 남태문△성서 김병루△울산 황성호△창원 권오철△여수 조상환△청주 최동규△도쿄 이정열△광저우 윤형권 ■신한은행 ◇본부장 승진 △여신심사본부장 노기환◇본부장 이동△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장 이상호△영업추진그룹 영업본부장 김상현△기업그룹 〃 김상진 윤종림◇부서장 승진△시너지지원본부 카드사업팀장 김중근<팀장>△재무지원부 정상원△IT총괄부 최광호△검사부(검사역 겸임) 이정호<선임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서형선△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김윤홍<지점장>△금왕 김상규△금정 정학진△나운동 윤영숙△마산역 신복기△충북연수 송석윤<개설준비위원장>△도안신도시지점 고영조△여주지점 이해웅△오송지점 조성호△포천지점 김경민<금융센터 지점장>△경주 공대원△오창 유영호△충북영업부 김상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남동공단 정현선△시화 이은영△시화중앙 차민석◇부서장 이동 <프로젝트금융부>△부장 박인철△부동산금융팀장 이영일<글로벌사업추진부소속>△조사역 허영택 성국제<기업여신심사부>△선임심사역 나승필 박명환 오한섭 이재복 이환용 임영하 홍기운<기업여신관리부>△부장 이영배△팀장(심사역 겸임) 문광식△선임심사역 조용길△부장 지철수△팀장 신희정△팀장 이명구<실장>△비서 변상모△변화추진 최현지<지점장>△고덕동 최성걸△관악신사동 최주찬△금촌 이철재△난곡 김대영△노량진역 김태완△노원역 김영배△녹산공단 김태준△대흥역 설영복△둔촌동 양세철△등촌동 최의범△만리동 정혜경△목동11단지 장춘호△반월당 김영모△백마 장길현△봉천동 조태원△부천중동 이정길△사가정역 최태영△사북 김화진△삼성동 정찬일△상봉역 임경순△석촌역 이재곤△시흥동 전수동△신월동 현호△안동 김영갑△압구정동 배을용△양재스포타임 임진영△양재하이브랜드 김일환△양주 김광원△역곡 정태우△역곡중앙 정기승△연신내 이광직△용인보라 국성호△울산 이응우△응암동 김태선△이매동 곽윤도△인천삼산동 양만엽△일산문촌 이원조△장지동 윤기달△제기동 권무상△종로6가 김수일△종로광장시장 최진우△중화역 이상헌△청담역 이백△팔달문 김광연△팔탄 최동영△평촌남 박찬기△풍납동 정용기△풍동 이영국△해운대 류문선<개설준비위원장>△덕이지점 장필규△산본래미안지점 이희성△세교지점 설성화△소하지점 최형규△장성동지점 최태석<금융센터장 겸 PRM>△동여의도 김광호△서여의도 이황주△신갈중앙 안국환△영등포 강형석△종로 최정식△종로중앙 이홍병△파주엘씨디(LG 이노텍파주출장소 개설준비위원장 겸임) 조성배<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마포 현기주△선릉중앙 지준호△평촌 이상혁<해외>△뉴델리지점장 권오형△SBJ은행 신원식△아메리카신한은행 이건희△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조영식 이창구 양규열△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베이징분행장 김성학△〃 텐진〃 송영휘△〃 칭다오〃 정호철△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 오창수 ■신한금융지주 ◇팀장 승진 △시너지추진팀 이규민 ■하나은행 ◇승진 <지점장> △강동홈플러스 권재환△나운동 김남△풍납동 김성수△검단 김성호△영등포2가 김양욱△성남북 김용현△진천동 김주엽△운정 김학석△원당 문상도△김해 박광욱△병점홈플러스 박병무△낙성대 박종찬△송이 박태화△평택 백명훈△신자양 백인미△하계동 안승조△구월로 안일선△유성구청 이경숙△일산장항 최재범<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영업2본부 권혁소△영남중기업영업본부 정양식△압구정 강원경△도곡PB센터 이보훈△목동남 유창윤◇전보 <부장>△개인여신심사부 박승오△리테일영업추진부 윤순태<지점장>△약수동 김동언△신촌역 김운기△성남 김재옥△장한평 김호영△하남공단 양준승△천호동 윤일희△삼성역기업센터 이동현△군산 이용원△서초슈퍼빌 최민옥△서초 추견호△논현역 한인섭<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상공회의소 곽민훈△을지로기업센터 송창래△구로디지털 이종승△마산기업센터 정춘식△테크노마트 최상규<기업금융전담역(RM)>△기업여신지원팀 김동준△역삼역기업센터 김용석△대기업영업2본부 김일△시화 김현찬△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이병식△중기업영업3본부 이정우△기업여신지원팀 이한우△중기업영업1본부 전세운△분당 진기석△기업영업추진부 홍명철△두산타워 천용암△상공회의소 신진식△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문종원△남역삼기업센터 배현철 ■하나SK카드 ◇승진 △영업본부장 손재환△신사업〃 김웅기△CVM〃 양주혁 ■수협은행 ◇전보 <부장급> △경남지역금융본부장 박명재△자금부장 김철환△수산금융〃 최정수△경영지원실장 양창호<지점장>△강남금융센터 이종명△구리 전찬수△미아역 이문식△봉천동 서제호△삼성동 강나리△송파역 변호경△수내동 최형식△암사역 김선용△양재동 임한관△여의도 권재철△학동역 정동화△양재역 고일△홍대역 박장환△북광주 김민홍△대구 김영미△부산항만공사 박종억
  • 울진 금강송 숲길 걸어보세요

    울진 금강송 숲길 걸어보세요

    남부지방산림청은 우리나라 최대의 금강송 군락지인 경북 울진군 소광리 일대에 조성한 ‘금강 소나무 숲길’을 20일부터 일반인에게 산림휴양공간으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금강송 숲길은 옛 보부상들이 울진 죽변~봉화 춘양 장터를 오갈 때 주로 이용했던 구간의 일부로, 울진 북면 두천리~서면 쌍전리 간 13.5㎞에 걸쳐 조성됐다. 폭 1.5m 안팎인 숲길섶에는 수령 100년, 높이 20~30여m의 아름드리 금강송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남부산림청은 숲길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멘트나 플라스틱 자재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주변의 석재와 간벌목을 이용했다. 특히 숲길 조성 전 과정에서부터 운영 방안까지 지역 주민은 물론 NGO, 지자체, 관계 전문가들을 참여시켰다. 하지만 남부산림청은 금강송 숲길의 하루 탐방 인원을 80명으로 제한했다. 일대가 산림 유전자 보호구역인 데다 천연기념물 제217호인 산양이 서식하기 때문이다. 남부산림청은 오는 2012년까지 금강송 군락지인 북면, 서면, 근남면 등 울진지역 4곳에 총 70㎞ 구간의 금강송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부산림청 관계자는 “금강송 숲길 탐방객들을 위해 ‘(선착순)예약 탐방제’(www.uljintrail.or.kr)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탐방객들이 몰릴 경우 하루 탐방 인원을 최대 100명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안동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폭력·폭언에 골병드는 전·의경

    국가인권위원회에 전·의경 가혹행위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각 사안마다 경찰이 체계적이고 구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권고를 내리고 있지만 문제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선임빨래 등 사적인 일 강요도 16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전북 군산해양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전경 이모씨는 휴가 중 선임에게 구타당한 뒤 군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실족, 하반신이 마비됐다. 이씨는 2007년 9월 전경으로 입대해 103정, 1007함 등의 함정에서 취사병 등으로 근무했으며, 복무 중 선임들에게 지속적으로 구타를 당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위가 사건 발생 직후인 지난해 5월 군산해양경찰서 전경대원 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기명 설문조사에서도 문제가 드러났다. 조사 결과, 6명은 “근무시간 외 휴식시간을 자유롭게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고, “선임으로부터 빨래·청소·커피타기·구두닦이 등 개인적인 일을 강요당했다.”는 응답자도 10명이나 됐다. 폭언 등 인격적인 수치심과 모욕감을 받은 적이 있다는 응답자는 9명, 기합·폭행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응답자도 4명이나 됐다. ●5.6% 일주일에 1회이상 구타당해 전·의경 가혹행위는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인권위는 지난 5월에도 경북 울진경찰서 소속 전경 김모씨가 지속적으로 폭행·성희롱·가혹행위를 당했다고 판단, 인권교육 등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김씨는 깍지 끼고 엎드린 상태에서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고 비장이 파열돼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폭행에 가담한 3명의 선임은 검찰에 고발됐다. 인권위가 2007년 전경대 8곳, 기동대 10곳, 방범순찰대 8곳 등 모두 26개 부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경찰관서 인권상황 평가지표 개발연구 보고서’에서도 구타나 가혹행위 경험자가 12.4%, 거의 매일 또는 최소 1주일에 1회 이상 구타를 당했다는 응답자가 5.6%나 됐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방통위, 디지털 방송 전환 ‘제주도 시범사업’ 세부 계획

    방통위, 디지털 방송 전환 ‘제주도 시범사업’ 세부 계획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제주도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시행계획’(이하 시행계획)과 ‘디지털방송 전환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방안’(이하 지원센터 구축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방통위 제6차 디지털방송활성화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개최된 지난 9일 ‘시행계획‘은 울진, 강진, 단양지역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에서의 개선방안과 9월부터 제주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제주도 시범사업은 아날로그 TV방송 종료일(‘11.6.29) 등을 고려해 올해 9월부터 본격 추진된다.이에 정부는 제주도민의 시청권 보장을 위해 울진 등 기존 시범지역과 동일한 방식으로 아날로그TV 직접수신세대를 대상으로 디지털컨버터를 무상으로 제공하거나 디지털TV 구매비용 일부를 보조하게 된다.정부지원 내용에 대한 홍보는 지원대상인 직접수신세대를 대상으로 자막방송, 가상종료와 마을이장 대상 설명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개별 세대별로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디지털컨버터 설치 지원은 제주도 내 자원봉사자를 활용하고 안테나 개보수는 정보통신공사업체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지원센터 구축안’ 주요내용으로는 방통위는 이번 하반기까지 지방자치단체장과의 업무공동협력(MOU)를 체결하고 15개 시·도별로 디지털방송전환 추진협의회(의장 : 부시장·부지사급)를 구성한다. 실무를 담당하게 될 지원센터는 지역별 실정 등을 감안해 단계별로 구축·운영한다.추진협의회는 지역별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간 협력방안을 모색, 조정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에 대한 디지털전환 상담 및 홍보, 디지털 컨버터(DtoA) 설치지원 및 안내 등 현장중심의 디지털전환 역할을 수행한다.방통위는 ‘시행계획’과 ‘지원센터 구축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에 16개 시·도 담당과장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디지털방송활성화 실무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친 바 있다.한편 방통위는 7월중에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본안을 확정, 제주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번 연말까지 ‘지원센터 구축안’ 세부계획을 마련해 내년 6월말까지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한 전국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부고]

    ●유상훈(사업)대희(자영업)씨 부친상 김승규(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 부장)최치봉(서울신문 사회2부 부장급)씨 장인상 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10시 (062)250-4403 ●권기안(동호 상임고문·전 서울지방철도청장)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서사현(전 산자부 자원정책실장·전 파워콤 사장)장현(전 경찰)씨 부친상 해용(KNDT&I)해성(K&SL 사장)씨 조부상 6일 국립경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431-4400 ●이광운(한국선박 기관장)씨 부인상 진형(한양대 물리학과 교수)진우(사업)진희(분당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씨 모친상 6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1 ●김홍만(전 대구중앙도서관장)홍근(자영업)씨 모친상 김종성(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정현봉(LG전자 부장)씨 장모상 5일 경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53)420-6145 ●김성무(전 태평양생명 사장)씨 별세 수원(미국 거주·사업)수혁(대림산업 부장)씨 부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20 ●이형호(꽃샘식품 전무이사)씨 모친상 6일 을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970-8444 ●이현숙(충청투데이 충북본사 편집부국장)씨 모친상 6일 청주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43)224-2898 ●전용각(서천군청 생태도시과 계장)용주(한국농어촌공사 차장)씨 부친상 김명수(한밭대 기획홍보처장)씨 장인상 6일 충남 서천군 서해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41)953-4417 ●박해곤(학교법인 박영학원 이사장)씨 부인상 언표(박영학원 상무이사)태학(신라대 산학협력단장)장표(신라대 종합정보센터 부소장)씨 모친상 5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30분 (051)610-9677 ●이순(한국건설신문사 부회장)씨 별세 경영(희림종합건축사무소 팀장)씨 부친상 이경희(아이파트너즈 과장)씨 시부상 최성우(삼성전자 선임연구원)씨 장인상 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02)2650-2750 ●김영식(삼성전자 전무)씨 모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3410-6915
  • 밍크고래 120마리포획 적발

    울산·포항·영덕·울진지역 바다에서 포획이 금지된 밍크고래 120마리를 작살 등으로 불법 포획해 횟집 등에 공급해 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해 팔아온 혐의(수산업법 위반)로 강모(55)씨 등 8명을 구속하고,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 등은 지난해 5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밍크고래 120마리(시가 40억원 상당)를 불법 포획한 후 해상에서 해체해 횟집과 고래고기 전문식당 등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지자체 원전산업 유치경쟁 불붙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신성장 동력 및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떠오른 원전산업 유치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7일 울산시 등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원전관련 국책사업은 연내 수출형 연구로 입지 선정을 시작으로 중소형 원자로(SMART) 실증사업, 제2원자력 연구원 건설 등이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는 수출형 연구로와 SMART 실증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전략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국책사업 인프라 유치전에는 울산과 부산, 경북, 대전, 전남, 전북 등이 뛰어들고 있다. 울산은 신고리 원전 3~4호기와 동일한 한국형 신형원자로(APR1400)의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수출을 계기로 ‘원전산업의 메카’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부산은 기장 일원에 핵의학연구, 응용치료시설 등을 갖춘 ‘동남권 핵과학 특화단지 조성’을, 경북은 경주·울진군 일원에 연구·교육·산업기능이 복합된 ‘원자력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에 나서고 있다. 또 대전시는 원전관련 연구기관(10개)과 원전기업(20개)을 기반으로 오는 11월까지 ‘대전 원자력산업 육성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한 뒤 원자력 실증화단지 조성, 원자력산업 기술사업화 센터 및 인력양성센터 설립 등의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을 나서기로 했다. 전북은 정읍에 방사선융합기술(RFT)실용화연구동, 방사선국제협력관 등을 갖춘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를 지난 3월 개소하는 등 방사선 의료산업 육성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전남은 영광원전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한 원전산업의 육성방안을 모색 중이다. 울산시는 현재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용역 중인 ‘원전산업 육성발전 마스터플랜’에 국책사업 유치를 비롯한 원전기자재산업단지, 연구지원단지 등 산업·연구·교육 등 원산업 전 분야의 인프라를 갖춘 ‘원자력멀티콤플렉스’ 구축의 청사진을 제시해 놓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상당수 지자체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원전관련 국책사업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국책사업 입지선정 과정에서 치열한 유치경쟁으로 인근 지자체와 분업화된 사업유치를 통해 상호협력해야 시너지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모닝 브리핑] 신고리 원전 1호기 12월 말 첫 전력생산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원전 1호기의 최초 연료 장전을 마치고 오는 12월 말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연료 장전은 1년간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3~4%의 저농축 우라늄으로 제작된 177다발의 핵연료를 원자로 용기 내부에 넣는 과정이다. 신고리 1호기는 한국표준형인 울진 5, 6호기 이후 6년 만에 준공하는 최초의 개선형 한국 표준원전(OPR 1000)으로 국내 원전으로는 21번째 상업운전에 들어간다. 같은 부지에 짓고 있는 신고리 2호기는 내년 말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고리 1, 2호기는 연간 440만t의 유연탄에 해당하는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경북 “젖먹이 걱정말고 일하세요”

    경북도는 다음 달부터 도내 12개 시·군에서 ‘0세아 정기 돌보미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출산을 전후한 여성의 직업 경력 단절을 막기 위한 것으로 생후 3~12월의 젖먹이 가정 가운데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시범 지역은 포항·경주·김천·안동·영천·상주·문경·경산시와 고령·성주·칠곡·울진군 등이다. 0세아 돌보미 여성들은 40시간의 특별 교육과정과 20시간의 현장실습을 수료한 뒤 파견돼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일정 소득(4인가구 258만원 이하) 이하의 가구로, 이들 가구는 1일 11시간 주 5일을 기준으로 돌보미 수당(월 102만원)의 65~72%(66만~73만원)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그러나 기존 양육수당·보육시설 이용·긴급 일시 아이 돌보미 등 정부로부터 양육 지원을 받는 경우는 이용할 수 없다. 일반 가정의 경우 이용자가 비용을 전액 부담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각 시·군의 해당 사업 수행기관에 건강 보험료 납부 확인서와 소득 확인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 맞벌이 가정 등의 육아 문제 해결과 일자리 연속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LG(잠실)●한화-SK(대전)●KIA-넥센(광주)●롯데-삼성(사직 이상 오후 5시) ■야구 청룡기 전국고교선수권(오전 10시 목동구장) ■테니스 순창국제여자서키트(오전 10시 순창코트) ■실업축구 ●대전-수원(오후 3시 대전한밭)●고양-충주(고양종합)●강릉-용인(강릉종합)●김해-안산(김해종합)●울산-창원(울산종합 이상 오후 7시) ■궁도 보성군수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보성 청학정) ■요트 코리아컵 국제대회(오전 11시 울진군~울릉도 사동항)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한화(잠실)●SK-넥센(문학)●삼성-LG(대구)●KIA-롯데(군산 이상 오후 6시30분) ■야구 청룡기 전국고교선수권(오후 1시 목동구장) ■테니스 순창국제여자서키트(오전 10시 순창코트) ■골프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춘천 라데나골프장) ■역도 전국선수권대회(오전 9시 원주 엘리트체) ■펜싱 전국종별선수권대회(오전 9시 해남 우슬체) ■요트 코리아컵 국제대회(오전 11시30분 울진군 후포)
  • 신참 때부터 전출로비 치열

    신참 때부터 전출로비 치열

    “시골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칩니까.” “생활환경은 또 얼마나 나쁜데요.” 충북 보은군에서 의무복무기간을 마치고 올해 청주시에 있는 충북도로 전입한 공무원 A씨는 16일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아 보은군 공무원 시험을 봤지만 여러가지 생활 여건이 맞지 않아 전출을 감행했다.”고 말했다. 2004년 괴산군에서 채용한 공무원 55명 중 24명도 A씨처럼 도시로 ‘탈출’했다. 충남 태안군도 2005년 41명을 뽑았지만 지금은 15명만 남았다. 2006년에는 33명을 선발했지만 전출제한기간이 풀린 지난해부터 1년 사이 벌써 9명이 달아났다. 반면 도시지역은 사정이 다르다. 2004년 91명의 직원을 선발한 청주시에서는 16명이 전출을 가거나 임용을 포기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 충북지역 9급 행정직 경쟁률은 청주시가 164 대1에 달했으나 음성군은 19대1밖에 되지 않았다. 강원의 경우, 춘천과 강릉이 ‘전입표적 1번지’이다. 고성군과 인제군에서는 해마다 5~6명씩 춘천·강릉시 등으로 전출 간다. 지금도 20명 안팎이 이곳으로 전출을 희망하고 있다. 반면 전입은 단 한 명도 없다. 태안군 행정계 한윤희씨는 “공무원 시험공고가 나기 전부터 ‘몇 명을 뽑느냐.’ ‘지난해 경쟁률은 얼마나 됐느냐.’고 묻는 전화가 쇄도한다.”면서 “대학입시처럼 눈치 작전이 치열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공무원의 전출·입은 지자체 간 1대1 교류나 협의를 통해 이뤄진다. 충남 청양군 관계자는 “받는 자치단체 입장에서는 업무가 몸에 밴 공무원을 좋아해 무조건 수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귀띔했다. 한씨는 “예전에 9급에서 7급까지 승진하려면 10년이 걸렸지만 요즘은 남아 있는 직원만으로 직급별 정원을 채우다 보니 5년이면 된다.”며 “승진이 빠른데도 7급 이상은 다른 지자체에서 잘 받지 않아 그 전에 떠나려고 기를 쓴다. 공직을 대하는 사명감이 예전같지 않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그는 “신참이 태안을 못 떠나는 경우는 지역 주민과의 결혼 등 몇 가지 안 된다.”고 덧붙였다. 지자체 공무원의 전출희망이 쏟아지면서 농·산·어촌 지자체마다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속수무책인 실정이다. 경북 울진군은 2005년 말 전출제한기간을 5년으로 했다가 다른 시·군 연고 공무원들의 전출 요구가 쏟아져 2007년 11월부터 10년으로 두 배 늘렸다. 군 관계자는 “그런데도 각종 인맥을 동원한 전출 요구가 거세고 1~2년밖에 안 된 신참마저 전출을 요구할 때는 당혹스럽다.”면서 “전출 청탁시 인사상 불이익 방침까지 세워놓았다.”고 말했다. 충남 서천군 관계자는 “3~4년간 월급 등 군비 1억원 이상을 들여 신참을 정예 공무원으로 만들어 놓으면 떠난다.”고 비판한 뒤 “이런 직원은 외국연수 대상자 등에서 아예 배제시킨다.”고 밝혔다. 전북 무주군 관계자도 “군수가 전출 압력에 시달릴 때마다 ‘여기가 무슨 공무원 양성소냐.’고 푸념한다.”면서 “전출제한기간을 10년으로 못박은 것도 그쯤 되면 나이가 너무 들어 다른 지자체에서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고육책임을 털어놨다. 실무담당 공무원들의 전출 러시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처리는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서천군 관계자는 “중간층 초입에 전출자가 많아 허리층이 얇아지면서 군 조직의 안정성이 떨어져 고민”이라면서 “지역 공무원은 지역 안에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안군 관계자는 “남아 있는 직원은 승진이 빨라 좋지만 예전의 동일 직급 직원에 비해 숙련도가 떨어져 1시간 걸리던 업무처리가 2시간 걸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관련 법이나 규정을 잘 몰라 처리시간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답답해한다는 것이다. 대전 이천열기자·전국종합 sky@seoul.co.kr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이성식(60·무·북구청장) ●해운대구청장 배덕광(61·한·해운대구청장) 고창권(44·참·해운대구의원) 안정옥(51·무·해운대구 구의원) ●기장군수 홍성률(63·한·정당인) 손현경(47·민·정당인) 김유환(60·기·정당인) 윤을석(63·무·농업) 오규석(51·무·한의사) ●사하구청장 이경훈(60·한·정당인) 배명수(67·민·정당인) 조정화(45·무·사하구청장) ●금정구청장 원정희(56·한·세일기업 대표) 고봉복(64·무·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강인길(51·한·강서구청장) 김진옥(43·민·철강업) 김선곤(51·선·농업) 박광명(67·무·(주)보고환경 대표) 안병해(53·무·정치인) 김동일(48·무·정치인) 구대언(55·무·대지수산대표) ●연제구청장 임주섭(65·한·정당인) 이위준(67·무·연제구청장) ●수영구청장 박현욱(55·한·수영구청장) 김성발(49·민·정당인) ●사상구청장 송숙희(51·한·정당인) 이영철(46·민·명진INC 부사장) 신상해(53·무·신라대 겸임교수) ■ 대구시 ●중구청장 윤순영(57·한·대구광역시중구청장) 김동철(58·기·대신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조병기(44·무·연구원) 남해진(53·무·도심연구소 소장) ●동구청장 이재만(51·한·동구청장) 정덕연(51·민·칸 이벤트 대표) ●서구청장 강성호(43·한·희망서구21C포럼 대표) 서중현(58·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임병헌(56·한·남구청장) 박형룡(44·무·정치인) ●북구청장 이종화(60·한·북구청장) 구본항(53·기·정당인) 권효기(68·무·서비스업) ●수성구청장 이진훈(53·한·정당인) 이기운(60·무·자유민주수호 시민운동가) 김형렬(51·무·수성구청장) ●달서구청장 곽대훈(54·한·달서구청장) 조기석(50·민·대한안전 대표) 김부기(54·무·정치인) ●달성군수 이석원(64·한·달성군의원) 김건수(53·참·정당인) 김문오(61·무·무직) ■ 인천시 ●중구청장 박승숙(73·한·중구청장) 김홍복(57·민·정당인) 허규(61·기·인천개항역사문화원 이사장) 노경수(60·무·정치인) ●동구청장 이흥수(49·한·BCM어학원 대표) 조택상(51·노·현대제철 재직) 이환섭(59·무·무직) ●남구청장 이영수(59·한·남구청장) 박우섭(54·민·초빙교수) 이영환(68·무·새마을금고이사장) ●연수구청장 남무교(68·한·연수구청장) 고남석(52·민·정당인) 최영배(55·무·서비스업) ●남동구청장 최병덕(52·한·정당인) 배진교(41·노·정당인) ●부평구청장 박윤배(58·한·부평구청장) 홍미영(54·민·정당인) 김현상(52·무·기업CEO) ●계양구청장 오성규(56·한·정당인) 박형우(52·민·정당인) 이병현(67·무·에코월드 대표) 이병철(47·무·기업인) 이익진(69·무·계양구청장) ●서구청장 강범석(44·한·정당인) 전년성(67·민·정당인) 박영기(48·기·정당인) 권중광(65·무·우성하이테크 대표) ●강화군수 유천호(59·한·정당인) 정해남(66·민·정당인) 안덕수(64·무·강화군수) 김윤영(61·무·상업) ●옹진군수 조윤길(60·한·공무원) ■ 광주시 ●동구청장 유태명(66·민·동구청장) 임택(46·참·정당인) 임홍채(47·무·베리웰대표) 하승완(58·무·조선대 법과대 교수) ●서구청장 하방수(44·한·정당인) 김선옥(52·민·호남 초빙교수) 강기수(58·노·정당인) 서대석(48·참·정당인) 전주언(62·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성용재(62·한·자영업) 최영호(45·민·정당인) 황일봉(52·무·남구청장) ●북구청장 송광운(56·민·북구청장) 정형택(45·노·정당인) ●광산구청장 박창원(39·한·인베이스 포천 리조트 상임고문) 민형배(48·민·동신대 교수) 신중철(40·노·회사원) 송병태(71·참·정당인) ■ 대전시 ●동구청장 이장우(45·한·동구청장) 양승근(60·민·한밭대 겸임교수) 한현택(54·선·정당인) 박흥기(44·기·정당인) ●중구청장 이은권(51·한·중구청장) 남일(49·민·정당인) 박용갑(53·선·정당인) 오경근(41·기·자원봉사단체 연합회장) ●서구청장 조신형(47·한·배재대 행정학과 객원교수) 장종태(57·민·한국공공행정연구원 운영위원장) 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이석재(64·무·정치인) ●진도군수 곽봉근(65·한·정당인) 이동진(64·민·정당인) 김희수(54·무·정치인) 김병동(68·무·무직) 김경부(71·무·농업) ●영암군수 김일태(65·민·영암군수) ●무안군수 서삼석(50·민·무안군수) 정해균(60·무·동신대학교 사외이사) 양승일(66·무·목포미래병원 이사장) 임재택(59·무·무직) 나상길(65·무·농업) ●영광군수 정기호(55·민·영광군수) 김기열(44·무·농업) ●함평군수 안병호(62·민·문화농장대표) 이상선(63·무·우리쌀소비촉진범국민협의회장) ●신안군수 강성종(62·민·정당인) 박세준(43·무· 가궁 한옥 센터 이사장) 박우량(54·무·신안군수) ■ 경상북도 ●포항시장 박승호(52·한·공무원) 허대만(41·민·포스칼슘 상무) 정기일(45·참·정당인) ●울릉군수 정윤열(67·한·울릉군수) 신봉석(61·무·울릉군의원) 최수일(58·무·정치인) ●경주시장 최양식(58·한·정당인) 이광춘(40·노·정당인) 최병두(39·참·나눔캐터링서비스 대표) 김경술(61·기·무) 황진홍(53·무·정당인) 김백기(66·무·무직) 김태하(52·무·변호사) 백상승(74·무·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9·한·김천시장) 김응규(54·무·정치인) ●안동시장 권영세(57·한·정당인) 이동수(59·무·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57·한·구미시장) 김석호(51·기·정당인) 구민회(54·무·자영업) ●영주시장 장욱현(53·한·정당인) 김주영(61·무·영주시장) ●영천시장 김영석(58·한·영천시장) 이성희(56·무·인천도시관광 대표) ●상주시장 이정백(59·한·상주시장) 성백영(59·기·정당인) 김광수(61·무·교수) 정송(55·무·영남대 외래강사) ●문경시장 김현호(55·한·대구과학대 겸임교수) 신현국(58·무·문경시장) 고재만(55·무·유한약국 대표) 임병하(58·무·무) ●예천군수 이현준(55·한·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윤영식(51·무·대한전기 이사) 김학동(47·무·타임교육경영고문) ●경산시장 이우경(60·한·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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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옥(53·무·정치인) 송윤한(44·무·공인회계사) ●밀양시장 엄용수(45·한·현 밀양시장) 이태권(66·민·정당인) 김용문(63·무·무직) ●거제시장 권민호(54·한·정당인) 이세종(53·노·회사원) 김한주(42·진·변호사) 유승화(60·무·무직) 이태재(51·무·거제시의원) ●의령군수 김채용(60·한·의령군수) 권태우(60·무·무직) 김진옥(58·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62·한·함안군수) 하성식(58·무·한국제강 대표 회장) 안갑준(55·무·무직) ●창녕군수 김충식(60·한·창녕군수) 성이경(51·무·창녕군의원) 김종규(61·무·무) ●양산시장 나동연(54·한·양산시의원) 정병문(46·민·정당인) 이철민(47·무·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 서병세(64·무·대학교수) 주철주(63·무·자영업) 김일권(58·무·양산시의원) ●하동군수 조유행(63·한·하동군수) 김종관(47·무·농업) 양일석(62·무·농업) ●남해군수 박정달(55·한·정당인) 정현태(47·무·남해군수) 문준홍(45·무·정치컨설팅) ●함양군수 천사령(67·한·함양군수) 박종환(55·무·성결대 객원교수) 이철우(61·무·정치인) ●산청군수 이재근(57·한·산청군수) 배성한(58·기·전문음식점 경영) ●거창군수 이홍기(51·한·정당인) 강석진(50·무·무직) 양동인(57·무·거창군수) ●합천군수 심의조(71·한·정치인) 김윤철(45·무·무직) 하창환(60·무·무) 김무만(54·무·무) <범례>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선=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창=창조한국당 진=진보신당 참=국민참여당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 [발언대] 백두대간만이라도 지키자/신용석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장

    [발언대] 백두대간만이라도 지키자/신용석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장

    백두산에서 발원하여 지리산까지 장장 1400㎞로 이어진 백두대간은 국가의 핵심 생물다양성은 물론 국토의 역사와 문화, 지역의 정서와 향토색이 담긴 자연의 성지(聖地)이다. 그러나 현재의 백두대간을 성지라고 부르기는 어렵다. 중심부가 비무장지대(DMZ)로 잘린 반토막 상태에서 ‘백두’라는 말을 쓰기 미안하고, 남한지역 684㎞ 역시 16개의 도로에 의해 단절되어 ‘대간’이라는 말이 무색하다. 백두대간 중 7개의 국립공원을 제외하곤 대부분 마루금(정상부 능선)에서 1~3㎞ 폭만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면(面)보다는 선(線)에 가깝다. 그나마 설악산 지리산 등 국립공원 지역만 엄정한 현장관리가 이루어지고 나머지 52%에 달하는 지역은 거의 방치상태에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맹목적인 백두대간 종주에 의한 능선길 황폐화, 샛길 발생, 취사·야영, 야간산행 등으로 자연오염과 생물교란이 성행하고, 밀렵도구와 현장관리 부재로 수많은 생물들이 멸종의 길을 걷고 있다. 살려내는 길은 세 가지이다. 첫째, 현재 척추(대간)를 중심으로 설정한 보호지역을 갈비뼈(정맥)지역까지 넓혀야 한다. 최근 낙동정맥인 경북 울진지역에서 산양 20여마리가 폐사한 사건을 보더라도 폭넓은 보호지역 설정이 필요하다. 둘째, 백두대간을 끊김 없이 이어주어야 한다. 현재의 16개 도로단절지역에 다양한 생태통로를 조성하여 각종 생물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2세를 퍼뜨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정책과 관리의 일관성이 필요하다. 백두대간의 국립공원 일부지역에는 출입이 제한되고 있지만, 같은 장소에 다른 기관은 출입을 권고하는 듯한 정책이 취해지고 있다. 국립공원에 준하는 현장관리가 필요하다. 금수강산이라 불렀던 아름다운 국토가 온통 도시화, 도로화되어 조각난 상태이다. 마침 녹색성장을 국가전략으로 삼은 이때 백두대간, 국립공원, DMZ만이라도 생명의 씨앗으로 온전하게 보전, 복원하여 후손에게 미안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어린이날 이런 행사 있어요”

    “어린이날 이런 행사 있어요”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남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단체, 프로구단 등이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5일 오전 10시30분 대구시 두류동 두류야구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기념식과 응원퍼레이드, 어린이 에어로빅 및 아동극공연, 어린이 댄스 등이 펼쳐진다. 대구 황금동 어린이회관에서도 가족퀴즈, 어린이댄스대회, 마술쇼 등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동구 문화체육회관에서는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경북 문경시민운동장에선 어린이와 가족, 기관단체장 등 1만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제로 ‘경북 어린이날 큰 잔치’가 열린다. 울진군은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공원에서 어린이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어린이 한마당 축제’를 마련한다.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구단은 어린이날 열리는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시키고 설기현 등 선수들의 팬 사인회를 가진다. 전국종합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정재민(서울광고기획 부사장)재우(유통업)재근(성도이엔지 사장)씨 모친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2258-5951 ●이동열(부산시장 정책보좌관)씨 부친상 29일 동아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30분 (051)256-7013 ●김태호(전 조선일보 상임감사)태국(성운약품 약사)태명(동영글로벌 부사장)태승(자영업)태영(〃)씨 모친상 이창섭(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3410-6916 ●우휘덕(자영업)휘철(안동시 예안면협의회장)휘삼(대신새마을금고 이사)휘종(상신브레이크)휘섭(동우 영업부장)휘번(안동버스 총무부장)씨 부친상 성문(TCN대구방송 보도팀장)성렬(녹십자 대구지사)씨 조부상 28일 안동성소병원,발인 5월2일 오전 9시 (054)850-8406 ●한상오(독일 거주)상권(사업)상덕(대경대 연예매니지먼트·공연이벤트과 교수)씨 모친상 박영훈(울진군 수도사업소장)씨 장모상 배인숙(수성중 교사)씨 시모상 29일 영남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9시 (053)620-4243 ●류영철(충북농협 보은군지부장)씨 장모상 29일 서울 한일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901-3934 ●김춘길(인성산업 대표)씨 모친상 이형우 정문기 이완의 이규현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주석(엘씨티 대표)씨 부친상 김경진(한국EMC 대표)이청민(소아과 원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15 ●박헌구(바텍 동탄공장장)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02)3410-6914 ●김현명(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협력관)철수(네슬레 부장)필선(한전 〃)영희(T&G여행사)필자(자영업)옥란(온곡중 교사)씨 부친상 박병상(자영업)홍기진(〃)이길수(태영건설 부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410-6912 ●엄영상(전 장흥 관산초 교장)씨 별세 남주(조선내화 팀장)철주(전남대 교수)창주(성주인터내셔널 차장)씨 부친상 2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62)250-4409 ●이남호(전북대 산학협력단장)씨 부친상 29일 남원의료원, 발인 5월1일 오전 9시 (063)620-1140 ●이인표(한국거래소 해외사업실 과장)씨 부친상 28일 부산의료원, 발인 5월1일 오전 10시30분 (051)721-5115 ●박세석(청보E&D 대표이사 회장)씨 장인상 29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5월2일 오전 8시 (055)270-1950 ●허극(전 대한야구협회 심판위원)씨 별세 2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52 ●최옥현(한라산업개발 전무이사)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 (02)3010-2265
  •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1316억

    GS건설은 20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 1조 9393억원, 영업이익 1316억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6.4%, 11% 상승한 수치다. 수주액은 2조 39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1% 늘었다. GS건설 측은 “4대강 사업 등 공공 공사와 대규모 주택공사로 매출이 늘었고, 수주는 신울진 원자력 건설공사(2730억원)와 장안동 111-1 재개발 공사(3450억)에 힘입었다.”고 밝혔다.
  • 원자로 제작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르포

    원자로 제작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르포

    아랍에미리트연합(UAE)으로부터 한국형 원자력발전 수주가 확정된 지난해 12월27일 저녁 두산중공업의 경남 창원 ‘원자력 주기기 제작’ 공장에서는 샴페인이 터졌다. 박수와 환호성도 울려퍼졌다. 김성수 발전서비스BU장(전무)은 지난 16일 “그날만큼은 창원공장 최고의 축제일이었다.”고 말했다. ‘축배의 밤’ 이후 4개월이 흐른 뒤 국내 유일의 원자로 제작처인 창원공장은 24시간 가동되고 있었다. 작업장(bay)마다 길이 15m, 무게 400t이 넘는 거대한 원자로들이 도열해 있다. 수주 잔액은 현재 13조원으로 2년치가 넘는 일감이 확보된 셈이다. ●미·중 납품할 원자로 제작 한창 ‘기장’으로 불리는 고도숙련 기술자들이 국내·외 출시를 기다리는 원자로들의 납기를 맞추기 위해 분주했다. 창원공장에서 제작 중인 원전 기기는 총 원자로 10기, 증기발생기 26기에 이른다. 국내 신울진 1·2호기와 신고리 3·4호기에 장착될 APR1400 모델도 작업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모델은 UAE에 수출되는 것과 같은 기기로,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세대 신형 원전이다. 또 미국 조지아주 신형 원전에 출하될 원자로 4기와 증기발생기 8기, 중국 산먼과 하이양에 납품될 원자로 2기와 증기발생기 4기가 각각 제작 중에 있다. 두산중공업은 ‘2유닛’인 설비를 올해 말까지 ‘3.5유닛’으로 증축하고 2012년까지 ‘5유닛’으로 생산능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원전 5개에 들어갈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를 동시에 제작할 수 있게 된다. 총 4기를 건설하는 UAE 원전 1호기의 제1호 원자로는 오는 9~10월 이 공장에서 제작에 들어간다. 주·단조 공정을 제외한 순수 원자로 제작 기간만 29개월. 기장들은 UAE의 1호 원자로에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원자로 제작뿐 아니라 ‘원전 리모델링’ 사업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전 세계적으로 20년 이상 노후된 원전은 100기가 넘는다. 세계원자력협회(WNA)는 2020년까지 290여기의 원전이 새로 지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래서 노후된 원전의 수명을 연장하는 리모델링 시장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회사 측은 “원전 리모델링 사업이 신규 원전 시장의 2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 이를 통해 수익원을 창출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전 리모델링 사업도 추진 UAE 원전 수주로 인해 그룹 계열사인 두산엔진의 원전용 비상발전기 독점 공급도 유력하다. 세계적으로 원자로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기업은 프랑스 아레바, 미국 GE, 두산중공업 등 6~7곳에 불과하다.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의 규모는 445만㎡(138만평). 원자력주기기 공장은 2만 9586㎡(8950평)로 전체의 150분의1에 불과하지만 외부 공개가 엄격히 통제되는 보안 지대이다. 공장 관계자는 “특별히 방문을 원하는 국빈급 인사를 제외하고는 외국 손님들의 공장 견학코스에서도 제외된다.”며 “설계·제조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국가정보원의 보안점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건설사 빅5 공공공사 47조 수주대전

    건설사 빅5 공공공사 47조 수주대전

    국내 건설사들의 공공공사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주택시장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건설사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공공발주에 뛰어들고 있는 반면 공공발주액은 지난해보다 26%가량 줄었기 때문이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발주되는 공공공사는 46조 9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지난해에는 62조 3000억원어치가 발주됐다. 대형 건설사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4대강 살리기사업 등의 조기 추진으로 발주물량이 많았던 탓에 올해는 발주가 4분의1가량 줄었다.”고 말했다. 1000억원 이상 공공공사의 경우 ‘빅5’(현대건설·대우건설·대림산업·삼성물산·GS건설)를 포함한 대부분의 건설사가 수주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가 단독입찰보다 컨소시엄 형태를 권장하고, 4대강 살리기 등 지역사업의 경우 지역소재 업체를 포함시켜야 하는 등의 규정에 따라 건설사의 합종연횡은 어느 때보다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 결정된 국방부 ‘특수전사령부 및 제3공수특전여단 이전사업’은 대우건설이 따냈다. 공사비가 4078억원으로 올해 공공 건축공사 가운데 덩치가 가장 커 5대 건설사가 모두 눈독을 들였던 공사다. 2097억원 규모의 해양경찰건축학교 공사도 빅5 건설사가 모두 참여해 이달 중 시공사가 결정된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말 공사가 발주됐고 이달 말 설계심의와 입찰이 예정돼 있다. 올해 거액의 토목공사는 철도분야에서 나온다. 9426억원짜리 김포 경전철 건설사업이 연내 발주된다. 단독 공사로는 토목, 건축, 플랜트를 통틀어 규모가 가장 크다. 수도권 고속철도(수서~평택) 4·9공구도 4480억원 규모의 토목공사로 10대 건설사들이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를 제출했다. 서울지하철 9호선 연장 공사 2개 공구가 턴키방식으로 각각 1308억원, 1400억원에 발주된다. 발전·플랜트 분야의 수주전도 달아오를 전망이다. 발전 분야 첫 수주는 GS건설이 올 2월에 2000억원 규모의 영흥 화력발전소 5·6호기를 따내면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1조 5000억원 규모의 신울진 1·2호기를 수주했다. 공사비 7500억원짜리 대규모 삼척화력 보일러 공급·설치공사는 상반기에 나온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를 수주한 이 공사는 발주처인 남부발전이 발주방식을 아직 정하지 않아 업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7924억원 규모의 삼척 LNG 탱크 터미널 공사도 초대형 공사다. 한국가스공사에서 발주하며 20만㎘의 LNG탱크를 5기 건설하는 것으로 1, 2차로 나눠 발주된다. 중견 건설사들은 경쟁을 피해 지방으로 본사를 옮기고 있다. 사업자등록 소재지에 따라 지역에서 발주하는 공공공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벽산건설·신동아건설·반도건설 등이 올 초 인천으로 본사를 옮겼다. 올해 인천에서만 6조원가량의 공공물량이 발주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사장 취임 4개월 삼성물산은 개조중 정연주

    사장 취임 4개월 삼성물산은 개조중 정연주

    “3년 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갈 수 있는 경쟁력을 만들겠다.” 삼성물산 정연주 사장은 올 초 경영전략회의에서 직원들에게 이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정 사장의 약속대로 삼성물산은 지금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환골탈태의 과정을 겪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금 ‘정연주식’으로 개조되고 있는 것이다. 정 사장이 취임한 지 4개월째를 맞는 요즘 삼성물산 직원들은 바짝 긴장한 채 회사를 다니고 있다. 정 사장은 사원들에게 “모든 현황을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춰 분석하고, 가치 창출의 기회로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영업력 확대를 위해 전력을 쏟으라는 뜻이다. ●직원들 자기학습계획서 제출 직원들이 올해부터 ‘자기학습계획서’를 제출해 놓고 영어와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사업에 관한 공부에 빠져 있는 것도 정 사장 지시에 따른 것이다. 삼성물산의 한 사원은 “또 어떤 걸 주문하실지 다들 긴장하고 있지만 추진력이 있고 혁신에 대한 갈망이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라면서 싫지 않은 기색이었다. 그는 시장조사와 경쟁사 분석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수시로 “경쟁사 분석을 통해 부족한 것을 보강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수주에서 큰 공을 세운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식으로 사내 제도를 바꾸고 있다.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서 최대한의 역량을 이끌어 내겠다는 것이다. 정 사장은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을 7년간 지내면서 연간 수주 1조원 규모의 엔지니어링 회사를 10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회사로 만들었다. 지난해 해외건설협회 기준으로 10조166억원어치 공사를 따내 전통 건설 강호인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을 제치고 수주액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해외 수주실적이 좋지 않았던 삼성물산이 올해 정 사장 체제에서 얼마나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다행히 효과는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삼성물산은 최근 미국 오스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개·보수 공사와 싱가포르 LNG 인수기지 건설공사를 따냈다. 미국 클리블랜드 의료원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의 ‘무바달라’ 개발회사와 공동 추진 중인 12억달러 규모의 ‘클리블랜드 클리닉 아부다비 분원 건설 공사’를 최근 수주했다. ●앞으로 원전시공 분야 주력할 것 무엇보다 정 사장이 앞으로 주력할 대상은 원전시공 분야. 삼성물산은 지난해 수주한 UAE 원전 시공계약액 총 55억 9424만달러 가운데 45%인 25억 1741만달러의 지분을 갖고 있다. UAE 원전 공사에 참여한 만큼 루마니아, 핀란드 등 앞으로 해외에서 발주될 원전 시공 분야에서 다른 회사보다 유리하다고 보고 있다. 지난달 신울진 원전 1·2호 입찰에서는 아깝게 떨어졌지만 처음으로 주간사 자격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기회를 노리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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