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울산대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첫 투표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행당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다나와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주체성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48
  • 학과장후보 사퇴 거절/교수가 동료 폭행

    【울산】 울산 남부경찰서는 5일 동료 교수를 둔기로 때려 상처를 입힌 울산대 금속공학과장 최성수교수(52)를 5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최교수는 지난달 20일 하오 1시쯤 학교 연구실에서 신임 학과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같은 학과 김모교수(41)에게 후보사퇴를 종용하다가 김교수가 거절하자 둔기로 김교수를 내리쳐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교수회의장에 최루탄 터뜨려

    ◎유리창 깨고 난입… 학장후보선출 방해/서울산대생 1백명 서울산업대는 26일 제4대학장 선출을 위한 전체교수회의를 소집,후보를 선출하려 했으나 최루탄을 터뜨리며 회의장에 들어간 학생들의 방해로 장소를 옮겨서 후보를 선출했다. 학생들은 이날 상오10시쯤 쇠파이프 등을 들고 본관 3층 회의장으로 통하는 복도에서 교수들의 출입을 막았으나 학교측이 이미 입장해있던 1백20여명의 교수들로 선거를 실시하려 하자 회의실 출입문 유리창 6장을 주먹으로 깨고 들어가 최루탄 1발을 터뜨리는 등 선거를 방해했다. 학생들은 또 『현 이동희학장이 군인출신으로 학교를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등 학교발전을 저해해왔으며 학생참여가 배제된 학장선출을 묵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학교측은 상오11시20분쯤 회의장을 교양관 6층 강의실로 옮겨 윤대병교수(60·물리학)와 김하식교수(55·전기공학) 등 2명을 신임학장후보로 선출했다.
  • 대학 학생회장 55%가 「NL계열」/90개대 선거결과

    ◎비운동권 34%ㆍPD계 10%/내년 학생운동 「전대협 주도」 예고 91학년도 전국 각 대학 총학생회장 선거결과,전대협의 다수파인 민족해방(NL) 계열의 후보들이 서울대,연ㆍ고대 등 주요대학에서 대거 당선돼 내년도 학생운동은 전대협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4일 문교부에 따르면 현재 내년도 총학생회장 선거를 실시한 전국 90개 대학 가운데 NL계열 후보가 50개대,비운동권 후보가 31개대,민중민주(PD)계열 후보가 9개대에서 각각 당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NL계열 후보들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전남대 부산대 경북대 등 경인,영ㆍ호남권 대학에서 많은 당선자를 낸 반면 지난해 서울대 경북대 등 16개 대에서 당선자를 냈던 PD계열 후보들은 서강대 강원대 명지대 대구대 광운대 등 9개 대학에서만 당선자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PD계열 후보들이 올 가을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열세를 보인 것은 이들이 주장하는 민중민주 변혁이론이 학생들이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한 때문으로 대학관계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지난해비운동권 후보 당선자에서 다시 운동권 후보자를 당선시킨 대학은 영남대 원광대 광운대 계명대 호서대 상지대 우석대 등 10개 대학이며 운동권서 비운동권 후보자의 당선자를 낸 대학은 숙명여대 아주대 경남대 울산대 등 역시 10개 대학으로 나타났다.
  • 7개 사립대,「학교채」 첫 발행/내년부터 10∼15억원 규모

    ◎교육시설ㆍ도서구입 등에 활용/동국ㆍ단국ㆍ명지ㆍ경기ㆍ한신ㆍ계명ㆍ대구대 한국대학법인협의회(회장 유상근 명지대총장)는 27일 『동국대 단국대 명지대 경기대 한신대 계명대 대구대 등 7개대학이 문교부의 권장에 따라 새해 신학기부터 학교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들 대학외에도 많은 대학에서 긍정적으로 학교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내년에 학교채를 발행할 대학은 10개교 이상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또 『지난19일 회의에서 각 대학이 연간 재정수입 5%정도선인 10∼15억원 규모에서 학교채를 발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학교채발행은 특별하게 법령개정절차가 필요없기 때문에 반응이 좋을 경우 대다수 대학으로 확산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7개대학외에 서울여대 울산대 호남대 한남대 배재대 서울신대 등도 내년의 학교채 발행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채는 10만원,30만원,50만원,1백만원 등 4종류로 일반채권과 달리 이자가 없으며 양도가안되는데다 담보물설정도 불가능해 재산증식의 수단으로는 활용할 수 없다. 또 학교채에 의한 재원은 해당학교 교육용시설과 설비 및 도서구입비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현대자,정상조업/어제 출근율 94%

    【울산=이용호기자】 13일동안 파업이 계속돼온 현대자동차는 28일 상호 노사간 합의에 따라 정상조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이날 상오8시쯤 주간근무자 1만6천1백4명중 94.9%인 1만5천2백88명이 출근,15개단위 공장별로 정상조업을 했다. 현대자동차 야간근무자들도 이날 하오9시부터 6천5백22명중 97.6%인 6천3백65명이 출근,각 부서별로 정상조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승용차 1,2공장과 소형상용공장 등 3개공장 30여개 부서에서는 일부 강성근로자들이 한때 「조업재개」를 거부해 하오3시쯤에야 정상조업이 이루어졌다. 이날 상오11시쯤 2백여명의 강성근로자들은 노조사무실앞에 몰려가 ▲노조집행부 퇴진 ▲조합원총회 인준없는 단협과 임협 합의안 무효 ▲구속자ㆍ수배자에 대한 석방 및 수배해제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농성을 벌였다. 경찰은 이날 출근근로자들에게 「쇠창살」이란 유인물을 배포하던 노조원 추용호씨(28ㆍ금형부)등 12명과 울산대생 송석철군(20ㆍ물리과3)등 모두 14명을 연행했다.
  • 현대중관련 시위/대학생 4명 구속

    【울산=이용호기자】 울산 남부경찰서는 3일 현대중공업사태와 관련,대학생 안병우(25ㆍ울산대2년) 임송라(19ㆍ울산대1년) 정연수(20ㆍ울산대1년휴학) 황선우군(19ㆍ울산대1년)등 4명을 집시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 북한주민 접촉/정부,6건 승인

    정부는 19일 홍승직고려대아세아문제연구소장과 신일철 고려대문과대학장이 오는 27일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되는 국제학술회의에서 황장엽북한사회과학자회장등 북한학자와 접촉하기 위해 신청한 북한주민접촉을 승인한 것을 비롯,6건의 북한주민 접촉을 승인했다. 이날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신청인은 다음과 같다. ▲김철범한국전쟁연구회장 ▲박일재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권이혁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황의각 미브루킹스연구소초빙교수 ▲이상주울산대총장
  • 울산대등 후기대 합격자 발표 시작

    24일 청주대와 울산대를 시작으로 오는 2월3일까지 61개 후기대학의 합격자발표 예정일은 다음과 같다. ▲25일=동국대 숭실대 중앙대 인하대 계명대 ▲26일=경상대 ▲29일=건국대 한국외대 한양대 ▲30일=홍익대 강릉대 영남대 한남대 ▲31일=경희대 광운대 순천대 여수수대 관동대 대구대 서원대 ▲2월1일=국민대 성균관대 목포대 수원대 경원대 경남대 호서대 ▲2일=덕영여대 한성대 경기대 명지대 인제대 부산여대 배재대 한국관광대 ▲3일=서울여대 총신대 상지대 순천향대 전주대 한림대 부산외대 전주우석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