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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진요, 경찰수사결과에 반발…방송조작의혹 근거 제시

    타진요, 경찰수사결과에 반발…방송조작의혹 근거 제시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측이 자신들은 운영자 왓비컴즈의 팬클럽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이 그 수위를 넘어 타진요, 왓비컴즈, 네티즌의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그 가운데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오전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 발표 이후 왓비컴즈와 카페 타진요를 향한 국내 비난여론은 더욱 거세졌다. 하지만 타진요 측은 이에 반발하며 “거짓은 거짓일 뿐이다”며 ‘MBC스페셜’의 방송 조작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방송내용이 수많은 의혹과 오류를 낳았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타블로가 스탠퍼드 대학에서 만난 사람들 중 영문과 동기가 없었다는 점, 행정처 직원을 두고 교수라고 자막처리를 했다는 점, 타블로를 애제자로 생각했다던 토비아스울프 교수가 타블로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점, 타블로의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동상 언급 등을 조작의 근거로 제시했다. 타진요 측은 “MBC 측은 해당 방송을 일주일간 연기하면서 까지 재편집해서 방송했다. 하지만 재편집을 거친 방송내용마저도 수많은 의혹과 오류들이 발생하고 있다. 거짓은 거짓일 뿐이다. 거짓을 진실인양 포장해 눈과 귀를 현혹시키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운영자 왓비컴즈를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왓비의 엽기행각에 대해 실망하신 점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문을 열며 “왓비라는 사람은 인지도(네티즌 및 언론의 관심)을 얻기 위해 ‘일부러’ 무리수를 두었고 이후 인터뷰를 통해 그 이유를 밝혔지만 방송에서는 다루지 않았다”고 논란의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타진요’와 왓비컴즈를 하나로 보는 여론에 대해서는 “방송에서는 ‘타진요’를 왓비의 펜카페식으로 호도하는데, 타진요는 절대 왓비의 펜카페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 =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저축銀 잠재부실 6개월새 47%↑

    저축은행의 잠재부실 규모가 6개월만에 47.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정옥임(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저축은행들의 요주의 여신규모는 16조 6193억원으로 지난해 말(11조 2864억원)에 비해 5조 3329억원(47.3%)이 늘었다. 이는 저축은행 총 여신(65조 9325억원)의 25%에 해당하는 규모다. 요주의 여신은 여신건전성 분류기준상 이미 부실이 발생한 채권을 의미하는 ‘고정 이하 단계’의 직전 단계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언제든 부실화될 수 있는 잠재부실 대출이다. 저축은행은 은행권에서 이미 부실이 발생한 것으로 간주하는 3개월 이상~6개월 미만의 연체 채권을 요주의 여신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부실 위험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저축은행의 요주의 여신이 급증한 것은 기업 운영자금이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등 기업대출의 연체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기업운영자금 등에 대한 대출 중 요주의 여신은 지난 6월 7조 558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4조 5081억원이 늘었고, 부동산 관련 대출 중 요주의 여신도 8조 758억원으로 올 들어 1조원 넘게 불어났다. 반면 가계대출 중 요주의 여신은 3225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897억원 줄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축은행들의 대비는 오히려 허술해졌다. 저축은행들이 쌓은 요주의 여신에 대한 대손충당금 규모는 지난 6월 5674억원으로 지난해 말(5692억원)에 비해 18억원 감소했다. 한편 6개월 이상 연체부터 포함되는 저축은행의 고정 이하 여신규모는 6월 말 5조 8592억원으로 지난해 말(5조 6252억원)보다 4.2%(2340억) 증가했다. 건전성 기준상 ‘정상’으로 분류되는 여신은 43조 4539억원으로 저축은행 전체 여신의 65.9%에 그쳐 지난해 말의 73.3%(46조3118억원)보다 감소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왓진요’ 개설자, ‘타진요’에게 묻다 “원하는 진실은 무엇?”

    ‘왓진요’ 개설자, ‘타진요’에게 묻다 “원하는 진실은 무엇?”

    카페 ‘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를 겨냥한 카페 ‘왓진요’가 개설됐다. 끊임없이 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해온 왓비컴즈에게 “댁들이 원하는 진실은 무엇이냐”고 되묻는 카페가 등장했다. 6일 오후 회원수 3000여명을 육박하는 카페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개설자 아이디 KK(name_d)는 “개인의 인권, 개인의 사생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 왓비컴즈. 그에게 우리는 정당한 비판을 하고자 합니다”며 운영 취지를 밝혔다. 카페 운영진은 “감정에 휘말리지 마십시오. 그들과 똑같은 인간이 되지는 맙시다. 신상, 욕설 등 피해 갈만한 행동은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는 왓비컴즈가 ‘타진요’를 운영하면서 타블로 옹호의견, 문제점, 의문을 제기하는 글을 작성했을 시 강제삭제, 강제 탈퇴 처리 했던 부분과 상반돼 눈길을 끈다. 운영진은 이외에도 방문객들을 위해 따로 ‘왓비컴즈와 타블로’ 게시판을 마련, 각종 신문자료와 개인 수집자료를 분류했다. 관련게시판으로는 왓비컴즈의 허언증, 허위사실 유포, 정신질환 등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급속도로 게재되고 있는 상황이다. 10월 8일, 왓비컴즈의 실체를 다룬 ‘MBC 스케셜-타블로,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이 방송을 앞두고 있어 카페 ‘왓진요’를 찾는 방문객들의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 ‘MBC 스케셜’, 카페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교포주주 답례금? 이행장 실제 썼나?

    ‘신한 사태’가 본격적인 ‘치고받기’식의 결투로 전개되고 있다.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백순 은행장과 직무정지된 신상훈 지주 사장 간의 법정 다툼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행장이 수백억원대 재산가인 한 재일교포 주주로부터 ‘5억원’을 받은 돈의 성격이 도마위에 올랐다. 상황에 따라서는 이 행장에게는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다. 이 폭로전에 ‘혼자 죽지 않겠다.’는 신 사장 측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 조사를 앞둔 반격카드의 성격이 짙어 보인다. 이 과정에 노조가 의문의 ‘정보 창구’가 되고 있다. 금융계에서는 같이 죽는다는 싸움으로 해석한다. 재일교포 주주가 지난해 4월 이 행장 측에 ‘좋은 곳에 써달라.’라는 의미로 5억원이 입금된 통장과 도장을 전달한 진짜 배경이다. 신한은행 측은 “써야할 좋은 곳이 떠오르지 않고 바쁘다 보니 이 행장도 잊고, 돈을 전달받은 이모 전 비서실장도 깜박 잊은 것 같다.”며 돈의 성격에 대한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문제는 5억원을 받은 시점이 묘하다. 신한지주는 지난해 2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이어 그 다음달 이사회에서 재일교포 주주 42명에게 ‘실권주(회사가 증자할 때 기존 주주들이 신주를 포기할 때 발생하는 주식)’ 147만주 가운데 130만주 배정을 결정했다. 유상증자의 신주 가격은 주당 1만 6800억원, 납일 기준일의 주가는 2만 5100원이었다. 재일교포 주주들은 각각 3만~7만주를 배정받았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2억 5000만~5억 8000만원 정도의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얘기다. 신한지주 측은 “신한금융그룹의 로열티와 주식보유 이력을 고려할 때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가장 많이 배정받은 재일교포 주주의 주식이 7만주이므로 5억원을 답례로 하기엔 너무 큰 금액”이라면서 “이치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5억원을 개인이 아닌 재일교포 주주 42명의 ‘대표 답례금’으로 확대해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신한은행 측은 문제의 5억원 전액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돈을 관리했던 이 전 비서실장은 일부를 현금화했다. 돈을 쓰기 위해 통장에서 5억원의 일부를 출금했다는 의미다. 하지만 신한은행 측은 “일부를 현금화한 뒤에 바로 금고에 넣었기 때문에 총액 5억원이라는 사실엔 달라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상식적으로 돈을 통장에서 뺀다는 것은 쓰겠다는 뜻”이라면서 “문제가 불거지자 5억원을 맞춰 넣을 수도 있다.”고 추론했다. 이 행장의 5억원 수수엔 노조도 개입해 있다. 김국환 신한은행 노조위원장은 “2~3주 전에 계좌출금 내역 등과 함께 제보를 받았다.”면서 “이전에도 비서실이 기탁금을 받아서 쓴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번엔 확실한 자료와 제보였다.”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검찰 조사를 앞둔 양측 간의 폭로전이 또다른 양상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김경두·오달란기자 golders@seoul.co.kr
  • ‘타진요’ 처벌 서명운동 전개중...“타블로에게 사과해”

    ‘타진요’ 처벌 서명운동 전개중...“타블로에게 사과해”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온라인상에서 전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타진요’는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지속적으로 비난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 내 커뮤니티. ‘MBC 스페셜-타블로, 스탠퍼드 가다’ 방송(10월 1일 방송분)에서 스탠퍼드측에서 타블로의 학력을 인정하는 내용이 나갔음에도 불구, 방송제작까지 의심하고 있어 논란을 낳고 있다. 처벌 청원운동이 전개된 이유엔 방송의 힘이 컸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네티즌들 대부분이 타블로의 상황에 공감, 계속해 의혹제기중인 ‘타진요’와 운영자 왓비컴즈를 비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잘못된 상식과 아집으로 인해 한 사람(타블로)의 인생이 짓밟히고 있습니다. 그 잘못된 상식을 ‘타진요’와 ‘상진세(상식이 진리인 세상)’에 마치 진실인냥 퍼뜨리는 왓비컴즈의 처벌을 요구합니다”와 같은 글을 올려 왓비컴즈를 강도높게 비판하고 있다. 청원운동은 이뿐이 아니다. 포털 사이트 내 마련된 청원게시판엔 ‘‘타진요’가 타블로에게 공개사과해야 한다’, ‘왓비컴즈 신상 공개해’, ‘꼭 처벌해주세요’ 등 ‘타진요’와 운영자들의 처벌을 요구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 네티즌들의 이같은 반응에 ‘타진요’와 운영자 왓비컴즈가 어떤 대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포털사이트 청원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태국서 韓걸그룹 핫팬츠 경계령 "뎅기열 확률↑"▶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섭다니까”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섭다니까”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멤버들과 교통사고를 당한 후 후유증을 털어놨다.배다해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장판은 여러모로 참 좋다. 자꾸 사람들이 할머니 같다고 그러는데 난 장판에 지지는 게 좋다”며 “어젠 머리도 아프고 팔도 움직이기가 힘들었는데 역시 장판 짱! 낼부터 물리치료 열심히 해야지 후유증이 무섭다니깐”라고 교통사고로 후유증을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앞서 바닐라 루시는 2일 ‘SBS 스페셜 불편하니 행복하네-바닐라루시와 함께하는 착한 여행’(가제)의 마지막 촬영을 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전 8시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궁내동 톨게이트 부근에서 옆 차선 차량과 부딪혀 바닐라 루시의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파손됐다.바닐라 루시 멤버들은 차량이 크게 파손된 것에 비해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했지만 4일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팬들은 “부상이 경미하다니 다행이다. 다음에는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다”, “물리치료 잘 하길 바란다”, “소식 듣고 너무 놀랬다. 어서 쾌차해서 멋진 활동 기대하겠다” 등 안도와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교통사고 이후 배다해는 사고당일 트위터를 통해 “다행이 우리는 무사하다. 너무 걱정할 것 같아 올린다”며 “아직 많이 놀래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지만 후유증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배다해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이 ‘마돈나’(Madonna) 활동이 끝난 데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시크릿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돈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마쳤다. 방송 후 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헝헝헝ㅠㅠ 오늘이 막방이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크릿이 무대 위에서 잘~놀 수 있도록 !! 도와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해요^^ㅋㅋ”라며 “이제 매주 있던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없다는 게 참 허전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가는 것. 지은은 “이미 머릿속엔 다음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_+에너지 충전해서!! 더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기다려쥬세용♬안뇽안뇽~♡”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사랑받은 데 이어 하반기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최고 걸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한상진 “실연 후 4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공개

    한상진 “실연 후 4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공개

    배우 한상진이 고등학생 시절 실연 후 두 달 만에 체중을 47Kg 감량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0월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멤버들이 뜨악산으로 가상 수학여행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상진은 역대 소개팅녀들과 함께한 소개팅 자리에서 “고등학교 때 여학생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해 충격을 받았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강을 뛰어 다니며 두달만에 체중을 110kg에서 47kg으로 감량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사연은 이렇다. 한상진이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수학여행에서 마음에 드는 여학생에게 디스코 춤을 추며 다가갔는데 상대 여학생이 귓가에 “꺼져”라고 외치며 고백을 거절했던 것. 한상진은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결심해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동안 47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뜨형’ 멤버들은 씁쓸한 첫사랑의 추억에 위로를 건넸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시라노’ 이민정, 줄리아 로버츠 누르고 韓 ‘흥행퀸’

    ‘시라노’ 이민정, 줄리아 로버츠 누르고 韓 ‘흥행퀸’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이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이하 먹기사)를 누르고 3주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월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라노’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28만592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시라노’는 누적관객 178만6488명을 기록했다. 할리우드 ‘흥행퀸’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기사’는 지난 주말 18만4320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먹기사’는 지난달 30일 개봉 첫날 ‘시라노’를 누르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지만, 개봉 첫 주말의 기록은 ‘시라노’에 못 미쳐 박스오피스 2위에 그쳤다. 김인권 주연의 코미디 영화 ‘방가?방가!’는 같은 기간 17만3610명의 관객을 모으며 ‘먹기사’를 바짝 추격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반면 ‘시라노’와 같은 날 개봉하며 추석 개봉 영화 중 최대 기대작으로 꼽혔던 송승헌의 ‘무적자’는 주말 3일 동안 9만7595명(누적관객 143만34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그쳤다. 이어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이 한국어 더빙에 도전한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같은 기간 8만3368명(누적관객 88만664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고소영·장동건 득남…아들 순산 비결은 ‘요가 개인레슨’?

    고소영·장동건 득남…아들 순산 비결은 ‘요가 개인레슨’?

    톱스타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결혼 5개월 만에 득남했다.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3.23㎏의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당초 10월 10일 전후로 예상됐던 예정일보다 조금 빠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임신 당시 고소영은 노산에 초산인지라 방송과 외출을 삼가는 등 각별히 신경을 써왔다. 바깥나들이를 피하기 위해 개인 강사를 자택에 불러 꾸준히 순산을 위한 요가 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가족과 함께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한 장동건은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또래의 두 여배우 민효린과 서우가 드레스로 인해 각기 다른 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몰랐는데 은근 글래머네”,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라면 엉엉 울었을 듯”, “모자이크 안 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민효린 소속사 측은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앞서 ‘한살 언니’ 서우는 자신의 작고 가녀린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큰 사이즈의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초딩몸’같이 나와 버린 것.서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나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 “안쓰러울 정도”, “초딩 몸매인증”, “코디가 좀 더 신경쓰지..얄밉다” 등 민효린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뜨형’에 출연했던 역대 아바타 소개팅녀들이 총출동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멤버들은 MBC 건물 옥상에 가상으로 마련된 뜨악산 국립공원으로 가을 수학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뜨형’에서 아바타 소개팅녀로 활약했던 정모레, 길하라, 유하진, 최지은, 유지현, 이경영, 하재원 등이 모두 출연, 즉석 미팅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다시 만난 소개팅녀들에게 “기억이 가물가물한 친구들이 있다”, “얼굴이 많이 달라진 분들이 계시네요” 등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내 오랜만의 어색함을 풀었다. 이에 소개팅녀들도 ‘뜨형’ 출연 이후 남자친구가 생겼냐는 질문에 긍정도 부정도 아닌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멤버들을 헷갈리게 만들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그동안 포털 검색어를 휩쓸었던 아바타 소개팅녀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이날 미팅에서는 멤버들을 사로잡기 위한 여성출연자들의 뜨거운 접전이 벌어졌다. 이 가운데 정모레는 장기자랑 시간에 손담비의 ‘퀸’을 완벽하게 소화해 숨겨왔던 댄스 실력으로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커플 선정 시간에서는 싸이먼디와 커플까지 돼 다른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상진은 과거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고백했다가 퇴짜당한 충격으로 다이어트에 돌입, 110kg에서 두 달 만에 47kg을 감량했던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씨스타 팬까페, ‘슈퍼스타K2’ 존박 팬카페로 ‘전환’

    씨스타 팬까페, ‘슈퍼스타K2’ 존박 팬카페로 ‘전환’

    걸그룹 씨스타의 팬까페가 ‘슈퍼스타K 2’ 출연자 존박의 팬까페로 바뀌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회원수가 2000명에 달하는 씨스타의 한 팬까페는 9월 22일부터 엠넷(Mnet) ‘슈퍼스타K2’ 존박의 팬까페로 바뀌었다. 해당 까페의 운영자는 지난달 21일 회원들에게 “시스타 팬까페 → 존박 팬까페로 변경됐다. 활동할 분은 활동해주시고 탈퇴할 분은 탈퇴하셔도 된다”는 내용의 공지글을 전달했다. 현재 이 까페에서 씨스타와 관련된 글들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까페명 역시 ‘퓨어존박’으로 바뀌었다.이에 대해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열심히 활동하며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우선이다”고 전했다. 현재 씨스타는 ‘가식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존박은 ‘슈퍼스타K2’ TOP4에 진출해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서강대 원빈’ 고주원 자화자찬에 왕비호 “밥 맛” 일침

    ‘서강대 원빈’ 고주원 자화자찬에 왕비호 “밥 맛” 일침

    배우 고주원의 ‘서강대 원빈’ 시절 캐스팅 비화에 ‘왕비호’ 윤형빈이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주원은 10월 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서강대학교 시절 별명이 원빈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버스에서 우연히 매니저를 만났는데 매니저가 나에게 ‘원빈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며 자기자랑(?)에 나섰다. 당시 드라마 ‘가을동화’가 한창 인기가 있었을 시절이라고. 이날 함께 출연한 윤형빈이 이를 듣고 “고주원은 말을 조근조근 하면서 자기자랑 할 건 다 한다”며 “좀 밥맛이다”라고 독설을 퍼부어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고주원, 윤주희, 이윤석, 윤형빈, 엠블랙 미르, 배다해, 선우, 김대희, 홍인규, 추소영, 에이미, KCM, 걸스데이 지해 민아, 허니패밀리 주라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걸그룹 씨스타의 팬까페가 ‘슈퍼스타K2’ 존박의 팬까페로 탈바꿈했다. 씨스타의 한 팬까페는 지난 9월 22일부로 엠넷 ‘슈퍼스타K2’ 참가자인 존박의 팬까페로 바뀌었다. 해당 까페 운영자는 21일 회원들에게 “시스타 팬까페 → 존박 팬까페로 변경됐다. 활동할 분은 활동해주시고 탈퇴할 분은 탈퇴하셔도 된다”고 공지글을 전달했다. 현재 이 까페 회원수는 2000명에 달하지만 기존 씨스타의 팬들이 상당수 포함된 숫자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씨스타 관련 글들은 모두 삭제된 상태. 까페명도 ‘퓨어존박’으로 바뀌었다. 이에 대해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씨스타의 공식 팬까페는 따로 있지만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 개의 팬까페가 산발적으로 존재한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열심히 활동하며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우선”이라고 전했다. 현재 씨스타는 ‘가식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존박은 ‘슈퍼스타K2’ TOP4에 진출하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가수 휘성과 환희가 이현주 아나운서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에 빠졌다. 휘성과 환희는 10월 3일 방송된 KBS 2TV ‘야행성’에 동반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데뷔이후 오랜 시간을 함께한 휘성과 환희는 “여자에게 너무 못되게 굴지 마라”, “자신감 있게 해라”라고 서로 연애코치를 해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분에서 휘성과 환희, ‘야행성’ MC군단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소리책’(읽어주는 동화책) 제작을 부탁받고 녹음실로 향했다. 이후 내레이션을 위해 KBS 이현주 아나운서가 뒤늦게 합류했다. 열렬한 환호로 이현주 아나운서의 등장을 축하하는 게스트들과는 달리, 휘성은 연신 식은땀을 흘리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휘성의 노래를 직접 불러주며 호감을 표시했지만 휘성은 말수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소심한 모습을 보였다. MC 신동엽은 이 모습을 짓궂게 놀리며 서로 눈빛교환을 위해 마주볼 것을 권했다. 휘성은 “오늘은 내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거절했다. 멀리서 이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환희는 “그럼 제가 할까요?”라며 나섰다. 이어 이현주 아나운서를 향해 “아름다우신 것 같습니다”고 관심을 표했다. 결국, 표현에 있어 서툴던 휘성은 옆자리로 밀려나는 굴욕을 맛보았고 이현주 아나운서의 옆자리는 환희에게로 돌아갔다. MC들은 “몰랐겠지만 ‘야행성’은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고 거들고 나서 휘성을 더욱 부끄럽게 만들었다. 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멤버교체’ 걸스데이 민아 “새 막내에게 심부름 양도”

    ‘멤버교체’ 걸스데이 민아 “새 막내에게 심부름 양도”

    최근 2명의 멤버가 바뀌며 재정비한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17)가 막내 딱지를 뗀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9월 13일 멤버 지선과 지인이 각각 가수와 연기자로 새 출발할 것을 알린 뒤 새 멤버 유라(18)와 혜리(16)를 영입했다. 이에 따라 기존 막내였던 민아는 막내 딱지를 떼게 됐다. 민아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간 팀 막내였는데 이제 동생이 한 명 생겼다. 심부름 10번 중 8번은 내 몫이었는데 이젠 혜리 몫”이라고 너스레를 떤 뒤 “좋을 줄 알았는데 이상하다”는 말로 아직은 동생이 생긴 것에 대한 어색함을 내비쳤다. 이어 막내를 비롯, 새로운 멤버의 영입으로 달라진 팀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민아는 “유라 언니는 몰라도 막내 혜리는 어려서 잘 적응할까 걱정했는데 언니들을 잘 따르며 완벽하게 적응했다”며 “분위기가 더 활기차고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민아는 첫 MC를 맡은 MBC GAME ‘챔스토리’와 관련, “아침촬영이라 일부러 더 귀여운 척 억양을 올린다”고 나름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민아는 MC 외에도 MBC ‘꽃다발’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 다섯 번째 멤버로 낙점됐다. 민아는 예능프로그램에 이어 10월 중순 걸스데이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왼쪽 민아, 오른쪽 혜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레인보우, 군복무 이진욱·온주완과 특별만남

    레인보우, 군복무 이진욱·온주완과 특별만남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국군의 날을 맞아 군복무 중인 배우 이진욱, 온주완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레인보우는 최근 건군 제 6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현재 연예병사로 군복무 중인 배우 이진욱, 온주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진욱과 온주완이 국방일보의 ‘연예병사 일일 기자 체험’을 위해 군 장병들을 대표해 레인보우의 소속사를 직접 찾은 것. 처음엔 다소 긴장하고 어색해하던 이진욱과 온주완은 레인보우 멤버들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모습과 옆집오빠처럼 편하게 대해주는 멤버들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취재를 잘 마칠 수 있었다. 레인보우는 멤버들의 친오빠, 친동생 등이 현재 군 생활을 하고 있어 생각보다 군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약 2시간가량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레인보우는 장병들에게 축하와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부대위문공연 때 생긴 에피소드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인터뷰가 끝난 뒤에는 소속사의 정원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짧았던 특별한 만남을 아쉬워했다. 한편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A’ 활동을 마무리한 레인보우는 이달 중순 새로운 앨범으로 다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국방일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슈퍼스타K 2’ 윤종신, 탈락자 김지수-김은비에 격려 ‘훈훈’

    ‘슈퍼스타K 2’ 윤종신, 탈락자 김지수-김은비에 격려 ‘훈훈’

    윤종신이 Mnet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지수와 김은비를 격려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윤종신은 10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수, 은비 이제 시작인거 알지? 다른 지망생, 신인들에 비하면 엄청 큰 혜택으로 출발하는 것이니 이제 달리자구. 달리다 보면 우리 만날 수도 있겠지.안녕”이라고 글을 게재, 탈락자 김지수, 김은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윤종신은 ‘슈퍼스타K 2’ 방송에서 김지수의 탈락이 결정되자 “슈퍼슈타K의 수준이 올라가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라”며 위로의 말을 전한 바 있다. 윤종신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반응은 호의적이다. “탈락자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따뜻한 윤종신, 마치 아빠 같네요”, “사람냄새 나는 글 잘 보았습니다. 김지수 김은비씨 힘내세요!”, “심사위원으로서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10월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선 참가자들이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의 명곡 재해석하기라는 주어진 미션에 뛰어난 기량을 펼쳐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윤종신 트위터 캡처,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멤버교체’ 걸스데이 민아 “막내 생겨 심부름 뗐다”

    ‘멤버교체’ 걸스데이 민아 “막내 생겨 심부름 뗐다”

    최근 2명의 멤버가 바뀌며 재정비한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17)가 막내 딱지를 뗀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9월 13일 멤버 지선과 지인이 각각 가수와 연기자로 새 출발할 것을 알린 뒤 새 멤버 유라(18)와 혜리(16)를 영입했다. 이에 따라 기존 막내였던 민아는 막내 딱지를 떼게 됐다. 민아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간 팀 막내였는데 이제 동생이 한 명 생겼다. 심부름 10번 중 8번은 내 몫이었는데 이젠 혜리 몫”이라고 너스레를 떤 뒤 “좋을 줄 알았는데 이상하다”는 말로 아직은 동생이 생긴 것에 대한 어색함을 내비쳤다. 이어 막내를 비롯, 새로운 멤버의 영입으로 달라진 팀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민아는 “유라 언니는 몰라도 막내 혜리는 어려서 잘 적응할까 걱정했는데 언니들을 잘 따르며 완벽하게 적응했다”며 “분위기가 더 활기차고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민아는 첫 MC를 맡은 MBC GAME ‘챔스토리’와 관련, “아침촬영이라 일부러 더 귀여운 척 억양을 올린다”고 나름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민아는 MC 외에도 MBC ‘꽃다발’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 다섯 번째 멤버로 낙점됐다. 민아는 예능프로그램에 이어 10월 중순 걸스데이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왼쪽 민아, 오른쪽 혜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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