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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①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자 이유근 원장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①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자 이유근 원장

    행정안전부는 ‘제15회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자원봉사자의 날’은 자원봉사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985년 국제연합(UN)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는 2005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상 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개인과 단체·기업·지방자치단체에 훈·포장과 표창 244점을 수여했다. 국민훈장은 이유근(76) 제주 아라요양병원 원장과 이상기(60)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대표가 받았다. 국민포장에는 김덕애(75) 부산 원불교봉공회 고문과 김정구(65) 샘터뭉침회 회장이 선정됐다. 서울신문은 4회로 나눠 훈·포장자 4인을 차례로 소개한다. 이번 시간은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자 이유근 제주 아라요양병원 원장. 이유근 원장은 60년 평생을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봉사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기부활동에 전념해 왔다. 특히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 및 자원봉사센터의 출범과 정착을 주도하는 등 지역사회 자원봉사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유근 제주 아라요양병원 원장 주요 프로필 나이 : 76세 거주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직업 : 의사 소속 : 아라요양병원 봉사기간 : 62년 이력 : 한국병원 원장 역임, 한마음병원 원장 역임, 제주경실련 평생교육아카데미원장 역임, 동리평생학교 교장 역임, (사)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장 역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아름다운가게 제주 공동대표, 휴먼르네상스아카데미 운영위원장, (사)위즈덤시티 이사장, 한국스카우트제주연맹 위원장과 고문, 김영갑갤러리두모악법인 이사장, 아라요양병원 원장. 수상경력 : 자원봉사유공 국무총리 표창(2004),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2004), 자원봉사유공 여성부장관 표창(2001), 의료발전유공 국무총리 표창(2001), 자원봉사유공 법무부장관 표창(1997), 자원봉사유공 법무부장관 표창(1994) ●이유근 제주 아라요양병원 원장 공적 내용 서술 ‘나의 삶과 나의 의술을 순수하고 경건하게 유지할 것이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일생 지키며 사는 이유근 원장에게는 직함이 많다. 아라요양병원 원장을 포함해 7개나 된다. 그만큼 책임지고 해야 할 일이 많다는 뜻이겠다. 직함의 면면을 살펴보면 부와 명예를 위한 일이기보다는 제주시민을 위한 일임을 알게 된다. 그의 봉사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1959년 까까머리 고등학교 시절부터 도서실 봉사를 했다는 그는 졸업식에서 공로표창을 받았다. 이후 그가 쌓아 올린 봉사 시간이 62년이라고 하니 일생 봉사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대학 시절 광주적십자사 청년봉사회에 가입한 그는 무의촌 의료봉사에 전념했다. 그 헌신으로 1966년 적십자사총재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군의관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도 의료봉사는 계속되었고, 전역 후 북제주군 보건소장으로 있으면서 산간마을 학생들의 교의를 맡아 학생 보건에 힘썼다. 방사선과 전공의를 마치고 그의 제주사랑은 곧장 시민에게로 향했다. 제주의 낙후한 의료수준을 안타까워했던 그는 1979년 최초로 방사선과 의원을 개원해, 1년여 동안 서귀포 지역 의사들에게 무료특강을 하는 등 의료수준을 높이는 데 노력했다. 이후 그가 설립한 제주 최초의 종합병원인 한국병원은 현재 시민 보건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바쁜 업무에도 그의 시선은 늘 불우한 이웃에게로 향했다. 무의촌 봉사를 손에서 놓지 않았고,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감면하는 등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1985년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선도 활동에 나섰다. 제주지방검찰청 소년선도위원으로 선임되면서 범법 청소년들을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하도록 도왔다. 또 중고등학교와 제주보호관찰소에 성교육, 금연, 알코올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청소년문화를 조성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공부방 지원 사업을 추진해 학업성취는 물론 탈선 예방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 사업은 그가 속한 한마음병원에서도 이루어졌다. 직원들은 급여의 1%를 사회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는데, 그는 전체 액수만큼의 성금을 장학사업에 기탁한다. 병원 내 자원봉사활동도 활발해 의료기관의 모범사례로 칭찬받고 있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시신기증운동은 의료봉사 활성화의 결실이기도 하다. 나아가 제주문화원을 창설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제주의 자원봉사문화 형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지역사회를 복지공동체로 만드는 일은 그의 큰 꿈이었다. 2000년 제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결성되고 초대회장을 맡은 그의 행보는 거침이 없었다. 보육원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한센복지협회, 새생명후원회,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소개원 등에 적극 동참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장애인관광도우미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우리 바다 살리기 운동, 휴먼르네상스아카데미 등 일일이 나열할 수도 없을 정도다. 모두 지역민을 위한 복지문화 사업이었다. 그는 제주의 풀뿌리 민간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안녕한 사회를 만든다고 말한다. 그는 그 토대를 다지는 일에 일생을 헌신한 사람이다. 열정은 멈추지 않아서, 앞장서고 있는 여러 활동에 여전히 동참자이자 든든한 지원자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동정] 박미화 용산구의회 의원,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동정] 박미화 용산구의회 의원,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 용산구의회 박미화 의원(행정건설위원회)이 지난 10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3회 2020 지방자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받았다.​ 서울기자연합회는 2008년부터 조례제정, 지역 현안 갈등 해소 노력, 주민자치 발전 공적 등을 반영해 매년 남다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들을 선정해 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의정대상을 받은 박미화 의원은 용산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며 집행부 예산을 감시·견제하고, 용산구민을 위한 조례제정을 수행한 점 등을 공로로 인정받았다고 용산구의회 관계자는 전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김규창 경기도의원, ‘2020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광역의회 부문 대상 수상

    김규창 경기도의원, ‘2020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광역의회 부문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국민의힘·여주2)은 11일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2020년도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에서 광역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는 주민의 삶의 질, 만족도 조사와 병행하여 지방자치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정책 및 지역 활동 우수의원에 대하여 1차 통계점수 평가, 2차 정량자료 심사, 3차 적격성 심사를 통해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광역의회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 의회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마련 등의 다양한 입법활동 및 도정 및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역지사지의 자세를 통한 타협과 상생의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김 의원은 “뜻밖에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하라고 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진정한 도민행복 추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이뤄질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방역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승우 서울시의원, 서울기자연합회 2020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추승우 서울시의원, 서울기자연합회 2020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4)이 10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매년 지방자치에 공헌한 바가 크고 뛰어난 경쟁력과 도덕성이 검증된 지방의원에게 수여한다. 각 부문 수상자들은 전문가들의 추천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추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운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집행부 감시와 견제의 의회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추 의원은 민생실천위원회 시민복지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민생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왔다. 또한 코로나19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하철역 상가 소상공인들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데 앞장서왔다. 서울기자연합회 공적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 선정기준에 대해 서울시의회 각 위원회별로 조례 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시민을 대변하는 언론인 분들께 받는 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고, 시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한 것뿐인데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서울시와 지역구인 서초구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장 저주 현수막‘까지 … 경원중 ‘혁신학교’ 취소

    서울시교육청의 ‘마을결합 혁신학교’ 지정을 둘러싸고 지역 주민 등과 갈등을 겪었던 서울 서초구 경원중학교가 혁신학교 운영 계획을 철회했다. 경원중은 10일 학부모와 교직원, 지역위원으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학운위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상처를 입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과 지역사회 주민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데 부족함이 있었다”고 밝혔다. 운영위는 “학교가 정상화되도록 힘을 모아달라”면서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및 학부모회 임원을 대상으로 시행된 불미스러운 일에 유감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마을결합 혁신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3월 처음 도입하는 혁신학교로, 기존의 ‘마을결합 중점학교’를 발전시킨 형태다.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의 유관기관 등이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과 기초학력 지원, 돌봄 지원 등을 제공한다. 경원중은 올해까지 2년 동안 마을결합 중점학교로 운영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연간 3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업과 동아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학교는 그간의 성과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을결합 혁신학교 공모에 지원했다. 연간 지원금이 7700만원으로 인상된다는 점도 고려했다. 학교 측은 지난 8월 교직원 연수를 진행하고 학부모회장단 간담회와 학부모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9월에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교원 80.6%와 학부모 69.7%가 혁신학교 지정에 찬성하면서 혁신학교 공모 안건을 학운위에 상정할 수 있는 조건인 ‘교원 또는 학부모 동의율 50% 이상’을 충족했다. 그러나 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된 것이 알려진 뒤 이를 반대하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 인근 아파트 입주자와 소유주 등이 “지역 주민을 상대로 한 공청회를 열지 않았다”며 절차상의 하자를 주장했다. 경원중 학부모 뿐 아니라 경원중 졸업생 모임,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인근 아파트 입주자대표협의회는 학교 인근에 교장의 실명과 함께 “나는 너를 죽어서도 잊지 않겠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학교 교직원들은 지난 7일 “교사들에 대한 위협을 중단해달라”는 호소문을 내고 서울시교육청과 서초구청에 교사들의 신변 보호 요청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날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학교 앞에서 밤 11시까지 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교원단체들은 “심각한 교권 침해 사건이자 공교육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판했다. 서울교사노동조합과 서울실천교육교사모임은 성명서를 내고 “학교장의 집 주소가 공개되고 학교장과 교사들에 대한 유언비어가 난무해도 누구 하나 처벌받지 않았다”면서 “서울시교육청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해당 당사자들을 모두 고소·고발해 이런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학교 구성원이 아닌 지역 부동산 커뮤니티가 ‘집값 하락’을 우려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점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교원단체 좋은교사운동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을 위한 교육의 변화를 부동산 가격 하락을 염려하는 것 때문에 반대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고 반문하며 “부동산 가격과 같은 비합리적이고 막무가내식 반대에 교육청이 굴복한다면 그 어떤 교육 혁신 정책도 제대로 추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춘례 서울시의원, ‘2020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춘례 서울시의원, ‘2020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10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2020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은 서울기자연합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점검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각 부문 수상자들은 전문가들의 추천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춘례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에 초선으로 당선돼 3년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 중이다. 현재 여성특별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까지 겸임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은 물론 성실한 공약이행, 시민 고충을 해소하는 조례 제·개정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는 초선이지만 과거 성북구의회 3선 의원의 경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아내는 지역민원 해결사로 통하고 있다. 특히 제10대 서울시의회 하반기 더불어민주당 소통부대표로 선정되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사회 간 단절된 분위기 속에서도 대시민·대집행부 소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지역봉사활동을 이어온 김 의원은 ‘성북한마음봉사회(회장 이지예)’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개정안을 발의해 통과시킨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교내 학업뿐 아니라 교외 현장학습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위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박물관·미술관의 단체 관람 시 재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한 ‘서울특별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개정안을 발의해 통과시키기도 했다. 수상 후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값진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대면이 어려운 단절의 시대 속에서 시민과 집행부와의 소통을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강구하고 찾아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난해 한국R&D 투자, 세계 5위…GDP 대비 세계 2위

    지난해 한국R&D 투자, 세계 5위…GDP 대비 세계 2위

    지난해 한국의 연구개발비 비중은 세계 5위 수준이며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세계 2위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연구개발(R&D)활동조사’ 결과를 제25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에 보고했다고 9일 밝혔다. R&D 활동조사는 지난해 국내에서 수행된 정부, 공공분야와 민간분야 R&D 관련 연구개발비, 연구개발인력 등을 조사한 것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총 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3.9%포인트에 해당하는 3조 3184억원 증가한 89조 471억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세계 5위 수준이다. 또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전년 대비 0.12%포인트 증가한 4.64%로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연구개발비를 살펴보면 정부·공공분야는 19조 995억원으로 전체 21.4%를 차지했고 민간분야는 68조 5216억원으로 76.9%, 외국 자본은 1조 4300억원으로 나타나 민간비중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재원은 전년 대비 2조 8188억원이 증가해 총 연구개발비 증가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재원 연구개발비중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나라로 확인됐다. 일본은 791.%, 중국은 76.6%, 독일 66%, 미국 62.4%, 영국 54.8%가 민간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 단계별로 보면 기초연구에는 13조 623억원(14.7%), 응용연구 20조 401억원(22.5%), 개발연구는 55조 9446억원(62.8%)으로 최종 단계인 개발연구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과기부는 내년 1월 중 주요통계가 포함된 보고서를 발간하는 한편 일반 국민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국가통계포털(KOSIS)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내년 하반기부터 스포츠 인권 침해 지도자 명단 공개 가능

    내년 하반기부터 스포츠 인권 침해 지도자 등의 명단 공개가 가능해진다. 법원의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경우에 한해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체육계 인권 침해 근절을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스포츠 인권 강화를 위한 인권 침해자 명단 공개가 큰 내용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2021년 하반기부터 성폭력, 폭행 등 인권 침해와 비리를 저지른 체육 지도자와 단체 책임자의 명단 공개가 가능해진다. 관련 사건으로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경우 체육지도자 자격 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인적 사항과 비위 사실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제12조의3)이 신설됐다. 문체부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체육계 인권 침해와 스포츠 비리 등을 근절하려면 비위 지도자 등을 현장에서 배제하는 강력한 처분이 필요하다는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체육단체 또는 학교 체육지도자는 2년마다 성폭력 예방 교육 등을 받게 하고 실업팀을 운영하는 기관이나 단체의 장에게 운영 규정을 마련하고 준수 여부를 매년 보고하도록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임채철 경기도의원, 성남 학교 현안 관련 정담회 실시

    임채철 경기도의원, 성남 학교 현안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5)과 이매고등학교 관계자와 함께 7일 이매고등학교 운영위원회실에서 성남 교육과 학교 현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에는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이범희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장, 이매고등학교 송광래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등 교육관계자 10명이 자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의실과 개인 방역을 철저히 실시한 뒤에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성남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의 대응 방안, 이매고등학교의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녹음전용실 구축 건 등 학교현안에 관한 협의가 이뤄졌다. 임채철 의원은 “사전 철저한 방역과 예기치 못한 변수 발생에 철저히 대비해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도 무탈히 수학능력시험을 완료한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도민을 대표하여 감사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비대면 방식의 새로운 수업이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고 성남교육가족들은 모두 한 뜻으로 코로나 위기를 미래교육의 길로 나아가는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므로 성남교육은 한층 더 성숙해질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일선 학교에서 접하는 다양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가감없이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항상 의원실의 문을 열어 두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하는 국회법 통과…반쪽짜리 여가위는 유지

    일하는 국회법 통과…반쪽짜리 여가위는 유지

    국회의원의 상임위 출석 여부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사실상 상시국회를 도입하는 이른바 ‘일하는 국회법’이 4일 국회 운영위를 통과했다. 다만, 여성가족위원회를 겸임상임위에서 일반상임위로 전환하는 상임위 개편안은 내년 2월 28일 이전에 공청회를 거쳐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날 운영위가 처리한 국회법에는 연간 국회운영 기본 일정에 3월과 5월 임시회를 추가로 집회하도록 하고 대정부질문 실시 시기를 2월, 4월, 6월로 조정하고, 상임위원회를 월 2회 이상, 법안을 심사하는 법률안심사소위원회는 월 3회이상 회의를 열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초 민주당이 1호 당론으로 내놓았던 ‘일하는 국회법’에 함께 포함된 법제사법위의 체계·자구 심사 권한 폐지, 안건심사 시 선입선출 원칙 도입 등 내용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국회의원 이해충돌 방지 등과 함께 내년 2월 28일 이전에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의견을 추가 수렴하기로 했다. 상임위 개편안도 여기에 포함된다. 여가위를 일반위로 전환하는 것은, 당초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에 담겨있었다. 겸임상임위였던 여가위를 문화체육관광여성가족위원회 혹은 교육여성가족위원회 등으로 바꾸는 식이다. 이를 두고 일부 여성단체에서 반발이 나왔다. 단일한 여성가족위원회로 남아야한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에 대해 여가위원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오갔지만, 결국 ‘겸임상임위 보다는 합쳐지더라도 일반상임위가 낫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겸임상임위 상태에서는 일반상임위의 일정을 고려해야해 제대로된 회의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가위를 일반상임위를 전환하는 것에는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소속 일부 의원들이 반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위 소속 한 의원은 “일부 여성단체의 논리를 따서 반대를 하는데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며 “여가위가 일반상임위가 돼야 오히려 여성이슈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바탕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새로 개편될 국회법 개정안에서도 여가위는 여전히 겸임상임위로 남을 전망이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전달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전달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 동대문3), 김기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마포4), 김정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4일 서울시의회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열매’ 전달식을 개최하고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김인호 의장,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 열매를 전달받고, 모금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의장은 “코로나 위기로 인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큰 시기에, 서울시의회가 나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사회 불균형과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 “‘지방자치법’ 지방의회 무시한 반쪽 개정”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 “‘지방자치법’ 지방의회 무시한 반쪽 개정”

    요란했던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결국 반쪽짜리 개정으로 마무리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3일 전체회의에서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심사안을 상정하여, 지난 7월 정부가 제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등을 병합 심사해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했다. 지난 1988년 이후 사실상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이루어진 것이다. 의결된 개정안은 법제사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현재 소관 상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법안들이 무난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있는 추세를 볼 때 사실상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은 확정적이다. 하지만 그동안 서울시의회와 지방의회가 강력하게 주장해온 광역의원 정수내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은 끝내 개정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지방자치를 이끄는 양 수레바퀴의 한쪽인 지방의회의 의견조차 듣지 않고 국회와 정부의 합의만으로 개정안을 처리했다. 구체적으로 의결된 개정안을 살펴보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제103조), 행정입법에 의한 자치입법권의 침해 금지(제28조 제2항)등 이 신설되고, 시·도의회 요구사항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제44조)은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문인력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광역 의회 모두 2년간 단계적으로 ‘각 지방의회 의원정수의 1/2 범위’에서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도입하도록 법률에 규정했다. 구체적인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시행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특히 ‘의원정수의 1/2 범위’ 도입의 경우 당초 정부가 제출한 원안에도 없던 내용으로 개정안 심의과정에서 등장하여 그것도 경과규정을 두어 1년에 1/4씩 채용, 2년에 걸쳐 의원정수의 1/2 최종반영 됐다. 이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의견은 무시되었다. 정부가 제출한 원안 통과를 요구한 서울시의회와 지방의회의 의견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뿐만 아니라 국회 행안위 전문위원실은 지방자치법 개정 공청회에서의 전문가 진술을 법안심사자료에 사실 왜곡하여 기재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미 15년간의 시행 결과 제주도의회에서 실패한 정책이라고 언급하고 있는 ‘정책연구위원’ 제도를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벤치마킹 사례로 호도했다.‘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그동안 단체장에게 부여된 시·도의회 소속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을 시·도의회 의장에게 부여함으로써 시·도의회 인사권 확보 및 자율성·독립성 강화,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 심의과정에서 서울시의회의 요구안과 같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도입 범위를 ‘시·도 및 시·군·구의회’ 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되어, 서울시의회안이 수용되어 의결됐다. 또한 서울시의회에서 오랫동안 요구해온 행정입법에 의한 자치입법권의 침해 금지 조항이 이해식 국회의원의 강력한 요구로 새롭게 추가되어 자치입법으로 규정된 내용을 시행령 또는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으로 제한할 수 없도록 했다. 이 밖에도 개정안은 지방의회의원 겸직금지 조항정비, 지방의회 운영 자율화, 지방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설치 의무화 및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 등 지방의회 책임성 및 자율성 강화 관련 내용을 포함해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 겸 지방분권TF 단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울시의회를 필두로 지방의회가 그토록 염원했던 숙원과제가 반쪽짜리 개정이 될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동안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를 비롯해 전국시도의회가 한 목소리로 함께 노력한 결과가 고작 이런 것인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그나마 자치입법권의 권한을 신장시킨 것이 위로가 되지만, 내년 지방자치 30주년을 앞두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의회 위상정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는데, 매우 개탄스럽다”고 아쉬움을 밝혔다. 또한 “국회와 정부의 심의과정을 지켜보면서 지방의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과 인식부족을 실감했다”며 “특히 정책지원 전문인력과 관련해 보좌인력의 개인비서화 문제는 지극히 ‘개인적 일탈의 문제’ 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방의회의 구조적 문제’로 상정하고, 문제화 한다”면서 “이것이 바로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국회와 정부의 인식수준”이라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김 단장은 “이번 개정안의 결과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추진해온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위상정립 활동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서울시의회는 당초 요구안이 개정안에 반영될 때까지 제도도입을 전면 검토하는 등 근본적 대응방안을 수립 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지방자치법 개정 이전부터 자정노력의 일환으로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시 ‘친·인척 채용 금지’, ‘사적활용 금지’ 등 강력한 책임성 강화 조치와 함께 ‘외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 ‘각종 정보공시’ 등의 선제적 조치를 취해 왔다. 한편, 김정태 단장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상임위 통과 이후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좌초된 지방자치법의 전철(前轍)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일단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때까지 끝까지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통일교육센터, 강원 영동지역 평화통일 워크숍 개최

    강원통일교육센터, 강원 영동지역 평화통일 워크숍 개최

    강원통일교육센터(센터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와 원주 한라대학교 동북아경제연구원은 4일 오후 3시,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컨벤션센터 라카이볼룸Ⅱ에서 <강원도의 남북교류협력과 통일교육의 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영동지역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도와 통일부 통일교육원의 후원으로, 강원도 내 통일교육위원들이 주축이 되는 ‘도정과 도민이 함께 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워크숍은 조건식 강원통일교육센터 운영위원장(한라대학교 동북아경제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ON/OFF-LINE으로 동시 진행된다. OFF-LINE 현장에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발제자와 토론자, 사회자 등 최소한의 행사 관계자만 참석하며, 이외의 참석자는 유튜브와 줌(ZOOM) 등 ON-LINE으로 참석하도록 하였다. 학술회의에서는 박철수 한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통일교육위원)의 사회로 2가지 주제에 대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제1주제는 김기석 강원대 교수(前 통일강원연구원장)가 『평화통일교육 메카를 향한 강원도의 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김 교수는 강원도 내 초중고 교사와 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강원지역의 통일교육 현황과 개선방안을 소개한다. 토론에는 김남중 前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와 손진국 한라대학교 교수, 오경식 강릉원주대 교수가 참여한다. 제2주제는 심상진 경기대 교수(前 현대아산 금강산사업소 총소장)가 『금강산관광의 의미와 남북관광 협력 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심 교수는 과거 금강산관광 현장 책임자로서 소회를 밝히는 한편, 평화관광(Peace Tourism : Tourism is a passport to peace 관광은 평화로 향하는 길)으로서의 금강산의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한다. 토론에는 박병직 한림대 교수(前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와 박인순 강릉문성고 부장교사, 최요식 금강산투자기업협회 회장 등이 참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철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로 선출

    박근철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로 선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이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에 최종 선출됐다. 민주당은 2일 제43차 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에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기초의회의원협의회 대표에 이경원 경산시의회 의원 선출을 최종 확정했다. 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는 17개 시·도 광역의회 민주당 의원들을 대표하며, 중앙당 당무집행 최고의결기관인 당무위원을 겸한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완전한 지방분권 및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광역의회 의원님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내겠다”고 밝혔다. 재선의원인 박 대표의원은 제1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을 맡았고,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및 경기도당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해충돌 방지 의견 내놓고 최강욱 법사위로, 왜?

    이해충돌 방지 의견 내놓고 최강욱 법사위로, 왜?

    재판을 받고 있는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기면서 국회의원 이해충돌 방지 취지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보임을 결정한 박병석 국회의장 측은 정치적 고려는 없었다고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여권의 공세에 힘을 실은 조치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박 의장이 (사보임) 허가 하루 전에 이해충돌방지법을 내고 이런 이율배반적이 일이 어딨냐”며 “이해충돌 방지법이 아닌 이해충돌 용인법은 아니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봐 주시고 지금이라도 원위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비판했다. 앞서 국민의힘 법사위원들도 입장문을 통해 최 대표의 법사위 배정은 ‘이해충돌 끝판왕’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야권에서 강하게 반발한 것은 최 대표의 사보임 하루 전인 지난 29일 박 의장이 국회 운영위원회에 국회의원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국회법 개정의견서를 제출했기 때문이다. 의견서에는 원 구성 단계부터 특정 상임위 소관사항과 사적 이해관계가 있는 당선인이 선임되지 않도록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이해관계를 미리 등록하도록 하는 등 내용이 담겼다. 박 의장은 법안을 제출하면서 “국회야말로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존재할 수 없는 무신불립의 헌법기관”이라며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실천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의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의미 있는 제도개선을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논란에 대해 박 의장 측은 “정당에서 요청한 상임위원 사·보임을 국회의장이 허락하지 않은 경우는 없다”며 “정치적으로 보지 말아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상임위 활동이 집중적으로 열리는 12월초에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자가격리 처분을 받아 열린민주당 측에서 사보임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는 것이다. 또한 박 의장 측은 최 의원 말곧 법사위에 현재 재판과 연관된 위원들이 있는 상황이어서, 최 의원만 배제한다면 이 또한 역차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백준승 작가, 워킹 시리즈로 서울갤러리 선정 개인전 개최

    백준승 작가, 워킹 시리즈로 서울갤러리 선정 개인전 개최

    ‘서울갤러리 전시작가 공모’에서 선정된 백준승 작가의 개인전 ‘워킹, Walking’전이 서울신문(프레스센터) 1층 특별전시장에서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신문·서울갤러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했으며 지난주 윤형호 작가에 이어 두 번째 전시다. 백준승 작가의 워킹 시리즈는 작가가 지난 작업 ‘팬데믹’ 시리즈를 지나오며 작가 자신이 찾아온 물음표이며 함께 볼 관람객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할 수 있다. 그림을 본다는 것은 작가가 담아낸 수많은 기호를 자신만의 언어로 읽어내는 행위로서 이번 서울갤러리 전시도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떠나 누구나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작가는 바란다.백준승 작가는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동식물과 사람들을 소재로 한다. 그러나 그림 속의 다양한 인물과 동물들은 구체적인 대상 그 자체보다는 보는 이에게서 공감과 이야기를 끌어내는 마중물로써 기능하는 것이다. 그림을 보는 이들이 매 순간 다른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작가는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도와 거리감에서 벗어나 누구나 공감의 교점을 찾을 수 있는 소재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그림 속 소재의 리얼리티가 우선적으로 도드라져 보이기보다는 그 대상이 주는 사실성으로 인한 연상의 구체성을 촉발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백준승 작가는 대한민국수채화공모대전, 강원미술대전 심사위원과 다수 대회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했고 각종 수상과 함께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서울신문의 미술전문 아트플랫폼 서울갤러리(www.seoulgallery.co.kr)에 들어가면 백준승 작가의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작가 공모 선정작가 외 다른 화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격 표결’ 언제?… 코로나 확산에도 굼뜬 국회

    ‘원격 표결’ 언제?… 코로나 확산에도 굼뜬 국회

    코로나19 3차 대유행 조짐에도 국회의 ‘입법 마비’ 대비 태세는 여전히 지지부진이다. 지난 2차 유행 당시 본회의 원격 표결 등을 도입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여야 모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29일 “만약 제가 양성 판정을 받기라도 해서 저와 밀접 접촉한 다른 의원들까지 자가격리가 됐다면 얼마 남지 않은 정기국회 예산안 심사와 법안 처리 등 국회 일정이 총체적으로 마비될 수도 있었다”며 “우리 국회도 긴급한 상황에 대응해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최근 참석한 국회 포럼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이날까지 6일째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25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운영개선소위에서 본회의를 열 수 없을 때 원격으로 출석·의결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처음으로 논의했으나 결정을 보류했다. 각 당의 정치적 이해관계뿐 아니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도입하는 제도인 만큼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여당은 한시적으로라도 원격 회의를 해 보자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입법 독재’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지난 회의에서 민주당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는 “중대재해 등 (회의를) 열 수 없는 상황, 국회 여야 교섭단체 간의 합의,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됐을 때 원격 회의를 한다는 수정안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반면 국민의힘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통화에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비대면 회의 조치는 할 수 있지만 본회의 원격 표결은 반대”라며 “입법 독재의 길을 터 주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코로나 3차 유행에도 ‘입법 마비’ 갈피 못잡는 여야

    코로나 3차 유행에도 ‘입법 마비’ 갈피 못잡는 여야

    코로나19 3차 대유행 조짐에도 국회의 ‘입법 마비’ 대비 태세는 여전히 지지부진이다. 지난 2차 유행 당시 본회의 원격 표결 등을 도입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여야 모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29일 “만약 제가 양성 판정을 받기라도 해서 저와 밀접 접촉한 다른 의원들까지 자가격리가 됐다면 얼마 남지 않은 정기국회 예산안 심사와 법안 처리 등 국회 일정이 총체적으로 마비될 수도 있었다”며 “우리 국회도 긴급한 상황에 대응해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최근 참석한 국회 포럼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이날까지 6일째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25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운영개선소위에서 본회의를 열 수 없을 때 원격으로 출석·의결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처음으로 논의했으나 결정을 보류했다. 각 당의 정치적 이해관계뿐 아니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도입하는 제도인 만큼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여당은 한시적으로라도 원격 회의를 해 보자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입법 독재’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지난 회의에서 민주당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는 “중대재해 등 (회의를) 열 수 없는 상황, 국회 여야 교섭단체 간의 합의,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됐을 때 원격 회의를 한다는 수정안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반면 국민의힘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통화에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비대면 회의 조치는 할 수 있지만 본회의 원격 표결은 반대”라며 “입법 독재의 길을 터 주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정책지원 인력 정수 조례 위임, 인사권 독립 기초의회 확대 촉구”

    “정책지원 인력 정수 조례 위임, 인사권 독립 기초의회 확대 촉구”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는 지난 26일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박인서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장우삼 인천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김정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잠시나마 경제활동을 재개했던 중소기업과 영세상인, 노동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안타까움을 표하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 생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을 보듬고 대표하는 지방의회가 어려운 삶을 이어가는 시민들을 위해 낮은 곳부터,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챙겨나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지방의회와 집행부가 하나로 뭉쳐 철저한 방역대책을 실천하고 국민들도 아낌없는 협력과 지지를 보내주신다면, 전례 없는 코로나 위기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김 회장은 “내년이면 이 나라에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년이 되고, 지금 우리 앞에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라는 중차대한 과제가 놓여있다”라고 말하면서, “지난 3년간 우리 지방의회가 꾸준히 요구해왔던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이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님들이 다시 한번 고삐를 죄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개정 방향과 관련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시도의회뿐 아니라 기초의회까지 적용해야 하고, 지방의원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정수는 대통령령이 아닌 조례에 위임해야 한다고 촉구하였으며,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계획 철회 촉구’ 건의안 등을 의결하였다. 올해로 설립 23주년을 맞이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각 시도의회의 공동 관심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며, 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한편, 이날 정기회는 코로나19 대응 수칙에 따라 회의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회의장 소독, 투명 칸막이 사용,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불자108인회 ‘올해의 스님’에 영진 · 경륜 · 해성 · 원묵 스님

    여성불자108인회 ‘올해의 스님’에 영진 · 경륜 · 해성 · 원묵 스님

    제1회 ‘올해의 스님’ 에 영진스님, 경륜스님, 해성스님, 원묵스님이 선정됐다. 불교여성개발원 여성불자108인회(회장 전재성)는 지난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올해의 스님’ 시상식 및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된 ‘올해의 스님’ 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교의 발전과 재가자의 수행을 위해 공헌해온 스님들의 뜻을 받들어 이를 선양하고자 기획됐다. ‘올해의 스님’은 수행, 교육, 봉사, 포교 4분야로 나누어 여성불자 108인들의 추천과 심의를 거쳐 지난 11월 5일 역대 회장단 중심의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여성불자108인회가 직접 뽑은 제1회 ‘올해의 스님’ 명단은 다음과 같다.▲수행분야 영진스님(백담사 무금선원 유나) ▲교육분야 경륜스님(석불사 주지) ▲봉사분야 해성스님(광림사 주지) ▲포교분야 원묵스님(지리산 연곡사 주지). 수행 분야 ‘올해의 스님’으로 선정된 영진스님은 조계사 기초선원장 겸 동화사 선원장을 역임하고, 전국선원수좌회 의장을 지냈다. 현재 백담사 무금선원 유나 겸 기본선원 운영위원장으로 있다. 봉암사 결사 때 108참회문을 낭독한 영진스님은 수행을 통해 부처님 법 속에서 자비와 지혜를 실천하도록 대중들에게 발심과 하심, 신심을 심어주는 데 공헌해 왔다. 교육 분야 ‘올해의 스님’ 경륜스님은 전국 비구니회 총무부장(2011~2013), 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 관장(1985~2018), 현재 서울 마포 석불사 주지로, 석불사의 상징이자 마포의 자랑인 석불을 새로 조성하고,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보시하고 봉사하는 친근한 불교적 면모를 인식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봉사 분야 ‘올해의 스님’ 해성스님은 현재 광림사(서울) 주지스님으로, 장애인 포교에 앞장서 왔다. 1993년 장애인 포교와 복지의 도량 연화복지학원을 설립하고 수화법회를 실시하였으며, 2009년 불교TV 수화통역 봉사, 2011년 시각장애인 신행 활성화를 위한 불교 점자서적을 간행하는 등 장애인 봉사를 위해 헌신해왔다. 포교 분야 ‘올해의 스님’ 원묵스님은 해남 대흥사 주지스님을 역임하고 지리산 연곡사 주지로 부임 후, 6년여간 대규모 중창불사를 통해 지리산 피아골의 천년고찰 연곡사가 옛 가람의 면모를 되찾고 청정 수행도량으로 거듭나는데 공헌해 왔다. 적극적인 포교를 통해 신도들의 교육문화와 사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이날 수행 분야 ‘올해의 스님’에 선정된 영진스님은 법문을 통해 “요즘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다보니 탈종교현상이 짙어졌다. 간절은 곧 지혜요, 자비는 곧 친절이다”며 “앞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부처님을 본받아 자비를 베풀며 포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올해의 스님 시상식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실내의 철저한 방역과 관련규정 이하의 인원으로 행사를 축소 진행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불교여성개발원 여성불자108인회는 불교사상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활동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2년마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현재 9차까지 972명이 선정되어 부처님의 자비사상과 사회복지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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