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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9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8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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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4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3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0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1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9일
  • [달콤한 사이언스] 남자가 여자보다 미신 더 믿고 무모한 짓까지 한다

    [달콤한 사이언스] 남자가 여자보다 미신 더 믿고 무모한 짓까지 한다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카지노에 있는 남자 주인공들이 도박을 하는 중에 옆에 있는 미녀에게 칩이나 주사위에 행운의 키스, 숨결을 불어넣어 달라고 요청하는 장면을 간혹 볼 수 있다. 영화 속에서는 행운의 칩, 주사위 덕분에 주인공이 큰 판돈을 따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관객들은 그런 행위들이 단순한 미신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비슷한 상황을 실제로 맞닥뜨렸을 때는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보일까. 생물학자, 뇌과학자, 심리학자, 형법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실제로 남자들이 여성들보다 팔랑귀가 많고 미신적 행위나 말에 쉽게 현혹돼 무모한 짓을 벌이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로테르담대, 암스테르담 자유대 실험·응용심리학과, 국립범죄·형집행연구소(NSCR), 마스트리히트대 형법·범죄학과 공동 연구팀은 남자들이 운세 같은 미신들을 쉽게 믿고 그에 따라 무모하게 재정적 부담이 많은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 9월 8일자에 실렸다. 점성술, 타로, 무속인 등 미신적인 믿음과 행동은 전 세계 어느 곳이나 있다. 운세나 점성술 같은 것은 불확실한 세상에서 불안한 감정을 퇴치하는데 도움을 주거나 징크스라고 하면서 자신만의 미신적 의식을 행하는 것은 자신감을 높여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 경우도 간혹 있다. 다양한 형태의 미신이 전 세계에 퍼져 있지만 이것들이 사람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정확히 실험적으로 밝혀진 바 없다. 연구팀은 운세에 따라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 세 가지 실험을 실시했다. 우선 693명의 건강한 성인남녀를 세 그룹으로 나눈 뒤, 자신의 삶과 미래의 재정적 성공에 대해 각 그룹별로 긍정적, 부정적, 중립적 운을 제시했다. 운세를 알려준 다음 부동산이나 자동차 구매처럼 큰 재정적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결정을 내리는데 경향성을 평가하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또 이보다 좀 더 적은 재정적 위험을 감수하는 사례들에 대한 투자 경향도 조사했다.그 결과, 긍정적인 운세를 들은 집단은 부정적 운세를 들은 이들보다 재정적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8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여성들은 운세가 투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다시 실험실에서 새로운 193명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도박게임을 하도록 했다. 그 다음 연구팀은 이들을 세 집단으로 나눈 뒤, 이전 실험처럼 긍정적, 중립적, 부정적 운세를 각각 들려주고 다시 온라인 도박게임을 하도록 했다. 그 결과 긍정적 운세를 들은 남성들은 운세를 듣기 전보다 무모한 배팅이 훨씬 많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운세와 행동 변화 관련 유사 연구들을 메타분석한 결과에서도 남성들이 긍정적, 중립적 운세를 들은 경우 재정적 위험을 감수하는 정도가 커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세 종류의 연구에서 여성들에게서는 이 같은 연결 고리를 찾지 못했다. 흔히들 점을 보러 다니거나 미신은 여성들이 더 많이 믿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연구를 이끈 시아유 탄 에라스무스 로테르담대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 재미있는 점은 긍정적 운세를 듣고 자신의 행동에 변화가 생긴 남성들 대부분이 자신은 미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는 것”이라며 “이번 연구는 남성들이 다른 사람들의 말을 쉽게 믿고 행동한다는 점을 실험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8일
  • 구연상 교수 “매우 심각한 논문…김건희 인정하고 사과하라”

    구연상 교수 “매우 심각한 논문…김건희 인정하고 사과하라”

    자신이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구연상 숙명여대 기초교양학부 교수가 7일 “김 여사가 (표절 사실을)인정하고 진정한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다. 구 교수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자신의 논문을 포함해 김 여사가 작성한) 4편의 논문 모두 매우 심각한 표절을 저질렀다. 박사 학위 논문은 학위가 취소되어야 하고 연구 논문 세 편은 게재가 취소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구 교수는 “(해당 논문)지도교수, 논문 심사위원 등이 논문에 대해 재검증을 해보고 혹시 표절이라면 학위 취소로 이어지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김 여사의 국민대 박사논문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애니타 개발과 시장 적용을 중심으로’를 예로 들어 표절을 주장하기도 했다. 구 교수는 “2008년에 발표된 논문인데 이 경우에는 점집 홈페이지와 사주팔자 블로그, 그리고 해피 캠퍼스 같은 지식거래사이트 등 상식 밖의 자료를 출처 명기 없이 무단 사용했다”면서 “인용해서는 안 되는 글들을 인용했고 표절까지 했기 때문에 매우 심각한 논문”이라고 규정했다.구 교수는 국민대를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국민대는 지난달 김 여사의 박사학위 논문 등에 대해 “학문 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날 정도의 연구 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대는 해당 논문들의 표절률이 7~17%라고 덧붙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구 교수는 “국민대 윤리위원회가 김 여사의 논문들을 검증한 것이 아니라 김 여사의 명백한 논문표절의 악행을 정치적 면죄부를 준 것”이라면서 “카피킬러(표절 검증 프로그램)를 돌릴 때 거기에 쓰이는 색인 기준들이 있는데 (국민대는) 그 기준들을 전혀 발표한 적이 없다. 기준 자체가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등 14개 단체로 이뤄진 검증단은 전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국민 보고회를 열어 “김 여사 논문 검증 결과 이론의 여지 없이 모든 논문이 표절 집합체”라며 “그 수준 또한 학위논문이라 인정할 수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검증단은 내용과 문장 그리고 개념과 아이디어 등 모든 면에서 논문 표절이 이뤄졌다면서 “특히 점집 홈페이지와 사주팔자 블로그, 해피 캠퍼스와 같은 지식거래 사이트 등 상식 밖의 자료를 출처 없이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달 23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관련 질문에 “이 건은 국민대 전문가들이 일단 판정한 건이고 제가 여기에 대해서 말할 입장은 아닌 것 같다”라고 답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7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6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5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3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4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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