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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미국 캔사스 대학교와 자연사 박물관으로 유명한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연구소 과학자들이 “지구생명체는 2700만년마다 정기적으로 멸종한다 “고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이들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이번 연구결과가 99%정확하다고 자신한다. 이들 과학자에 의하면 5억년동안 지구는 정기적으로 태양계 바깥에 있는 운석의 구름인 오르토 구름에서 쏟아지는 혜성의 소나기를 맞아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왔다. 이 학설은 이미 80년대부터 태양의 쌍성인 네메시스가 2700만년의 주기로 다가와 오르토 구름을 건드려 혜성의 소나기가 온다는 소위 ‘네메시스 종말론’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번 결과가 오히려 ‘네메시스 종말론’이 잘못된 이론임을 증명한다고 주장한다. 이 오랜 기간 네메시스가 존재하여 태양으로 공전했다면 다른 행성과의 작용으로 이미 그 궤도가 변화되어 지구생명체가 정기적으로 종말을 가져오진 않았을거라는게 그들의 주장이다. 결국 네메시스에 의한 지구생명체 종말론은 부정이 되지만 여전히 오르트 구름은 2700만년 마다 지구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온다. 때로는 천만년 일찍 일어난 경우도 있다고. 가장 최근에 발생한 지구생명체 종말은 1100만년 전에 사라진 공룡의 종말이다. 공룡의 종말은 15km에 달하는 운석이 멕시코 칙슬루(Chicxulub)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그렇다면 다음 지구생명체의 대멸종은 언제일까? 이들의 주장이 맞는다면 다음에 올 지구생명체 대멸종은 앞으로 1600만년 후에 일어날 것이며, 아직은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외계 세포의 공습? …인도에 내린 ‘붉은비’ 진실은

    외계 세포의 공습? …인도에 내린 ‘붉은비’ 진실은

    지난 2001년 인도에서 쏟아진 붉은색 폭우가 집중 조명됐다. 23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2001년 인도 케랄라 지역에서 내린 ‘붉은비’에 대해 그 원인을 밝히려는 그간의 노력들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인도 붉은비’에 대해 생물학자들은 비가 붉게 물든 이유로 새나 박쥐들이 상공에서 서로 부딪히거나 운석에 맞아 그 피가 비와 함께 떨어졌다고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비가 오던 당시 케랄라 지역에 새나 박쥐 떼는 목격되지 않았다. 반면 기상학자들은 비의 원인이 제트 기류를 타고 사하라 사막의 붉은 모래가 날아와 비가 함께 내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또한 인도 전 지역이 아닌 케랄라 지역에만 붉은 비가 내려 신빙성을 잃었다. 또 인도 열대 식물원 연구소에서는 해조류의 포자 때문에 붉은비가 내렸다고 주장했다. 모래에서 해조류의 포자가 발견됐으며 그 포자로 해조 배양에 성공했으며 같은 종류의 해조가 실제로 인근 해변에서 자라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외계 유성이 대기권과 만나 분해되면서 외계 세포들이 비가 돼 내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실제로 당시 비가 내렸을 당시 사람들이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렸다고 증언하자 고드프리 루이스 교수는 유성이 대기권에 충돌하면서 난 폭발음일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찬드라 위크라마실헤 교수는 실제로 인도에서 유성 파편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로 이를 반박, 세포는 지구상의 새로운 생명체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들 이외에도 현재까지 많은 주장들이 제기됐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지난 2008년 8월 콜롬비아에서도 붉은비가 내려 그에 대한 의문이 점차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도서 내린 ‘붉은비’ 집중조명 ‘의문증폭’

    인도서 내린 ‘붉은비’ 집중조명 ‘의문증폭’

    지난 2001년 인도에서 쏟아진 붉은색 폭우가 집중 조명됐다. 23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2001년 인도 케랄라 지역에서 내린 ‘붉은비’에 대해 그 원인을 밝히려는 그간의 노력들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인도 붉은비’에 대해 생물학자들은 비가 붉게 물든 이유로 새나 박쥐들이 상공에서 서로 부딪히거나 운석에 맞아 그 피가 비와 함께 떨어졌다고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비가 오던 당시 케랄라 지역에 새나 박쥐 떼는 목격되지 않았다. 반면 기상학자들은 비의 원인이 제트 기류를 타고 사하라 사막의 붉은 모래가 날아와 비가 함께 내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또한 인도 전 지역이 아닌 케랄라 지역에만 붉은 비가 내려 신빙성을 잃었다. 또 인도 열대 식물원 연구소에서는 해조류의 포자 때문에 붉은비가 내렸다고 주장했다. 모래에서 해조류의 포자가 발견됐으며 그 포자로 해조 배양에 성공했으며 같은 종류의 해조가 실제로 인근 해변에서 자라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외계 유성이 대기권과 만나 분해되면서 외계 세포들이 비가 돼 내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실제로 당시 비가 내렸을 당시 사람들이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렸다고 증언하자 고드프리 루이스 교수는 유성이 대기권에 충돌하면서 난 폭발음일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찬드라 위크라마실헤 교수는 실제로 인도에서 유성 파편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로 이를 반박, 세포는 지구상의 새로운 생명체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들 이외에도 현재까지 많은 주장들이 제기됐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지난 2008년 8월 콜롬비아에서도 붉은비가 내려 그에 대한 의문이 점차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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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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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의 탄생’ 이시영-남궁민 눈물의 첫 키스

    ‘부자의 탄생’ 이시영-남궁민 눈물의 첫 키스

    이보영에 이어 이시영도 첫 키스에 성공했다. 그러나 짜릿한 입맞춤이 아닌 눈물이 범벅이 된 첫 키스다. 오늘(4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서 태희(이시영)-운석(남궁민) 커플이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진한 입맞춤을 나눈다. 지난 3일 19회 방송분에서 아버지 부귀호(김응수) 회장의 반대로 운석과의 약혼이 취소되자 태희는 아버지와 운석의 맘을 돌리기 위해 애를 쓰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에 운석은 자신을 바라보는 그녀의 순수한 진심을 깨닫고 “니가 내 야심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여자라서 이제 안되겠다.”며 태희의 곁을 떠난다. 운석이 태희에게 맘을 열었음을 보여주는 한 마디였다. 괴로움에 신미(이보영)와 함께 폭탄주를 들이킨 태희는 “추운석이 이제야 널 제대로 좋아하는가보다.”는 신미의 말에 그제야 운석의 진심을 깨닫는다. 이에 마지막 방송분에서는 석봉(지현우)-신미 커플에 이어 ‘운석-태희 커플’이 탄생할 전망. 자신의 야심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프로젝트가 수포로 돌아가자 괴로움에 양주를 병째로 들이켜고 있는 운석을 찾아간 태희는 “모두 날 우습게 봐도 괜찮다. 오빠도 날 우습게보고 좀 웃어라. 오빠가 웃었으면 좋겠고 회사고 뭐고 오빠 힘들게 하는 거 다 꺼져버렸으면 좋겠다.”며 진심이 담긴 눈물로 호소한다. 또한 핸드폰의 음악을 틀고 운석을 위해 귀여운 동작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눈물의 쇼’를 펼친다. 이러한 모습을 바라본 운석 역시 뜨거운 눈물로 범벅이 된 채 미소를 짓고, 두 사람은 진정한 사랑이 담긴 눈물의 첫 키스를 하게 된다. “봉미 커플의 알콩달콩 닭살 러브신이 그동안 부러웠다.”는 이시영과 남궁민은 첫 키스신 촬영분에서 그간의 아쉬움을 달랬다는 후문이다. 온갖 장애와 힘든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된 진정한 사랑이었기에 더욱 아름다운 눈물의 키스신을 완성했다. 사진=크리에이티브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탄’ 윤비서 결혼, 신랑은 박철민-성지루 중 누구?

    ‘부탄’ 윤비서 결혼, 신랑은 박철민-성지루 중 누구?

    오늘(4일) 종영을 앞둔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이 마지막 러브스토리에도 반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개성 넘치는 윤비서(윤말자)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은 정주은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문제는 그간 극중에서 미묘한 코믹 삼각관계를 이룬 우병도(성지루)-김집사(박철민)가 동시에 턱시도를 입고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에 넋을 잃었다는 것. 마지막 방송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정주은의 선택을 받은 행운의 신랑이 과연 누구인지, 혹은 제3의 인물이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알콩달콩 사랑을 키어온 봉미커플 석봉(지현우)-신미(이보영), 서로 다른 곳에 눈을 뒀던 태희(이시영)-운석(남궁민) 커플 등의 중심 러브라인을 비롯해, ‘우유빵 커플’로 네티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명문대(이지훈)-한소정(신다은) 커플 등이 전개할 마지막 러브스토리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상승되고 있다. 특히 윤비서의 웨딩 사진이 공개되면서 희귀금속 사업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석봉과 4000억 유산 상속녀 신미도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마지막 방송분에서 그려질 첫 키스 사진을 공개한 태희-운석 커플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 지에 대한 여러 가지 가설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마지막 방송분에서는 석봉의 사부곡 역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 지난 3일 방송분 엔딩 장면에서 석봉이 하준태(민욱)의 소지품에서 어머니(최송현)의 초상화를 발견함으로써 석봉이 진짜 재벌 아빠의 존재를 알게 됐기 때문이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반기 친환경 어린이건강대책 마련”

    “하반기 친환경 어린이건강대책 마련”

    “환경보건법은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층의 환경성 질환에 대한 정부 차원의 예방과 감시기능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환경부 백운석(49) 환경보건정책과장은 환경성 질환에 대한 법률인 환경보건법 시행 1년에 대한 소회부터 밝혔다. 경제발전과 더불어 가난, 비위생 등 전통적인 환경위험요인은 줄어들었지만, 도시화, 산업화, 벌목, 기후변화와 함께 생활양식의 변화와 유해화학물질 사용 증가 등으로 환경성 질환은 늘어나는 추세다. 백 과장은 “올해는 어린이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예방과 친환경적인 생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어린이 환경보건주간’을 지정했다.”면서 “하반기에는 각종 성과들을 토대로 ‘어린이 건강보호 종합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어린이 용품과 먹거리 등에서 환경 호르몬 물질, 중금속 등이 검출되는 일이 없도록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그는 ”올해 석면피해구제법이 시행돼 환경성 질환에 대한 보상도 이뤄지게 됐다.”며 “아토피 질환이나 천식 등 어린이 환경성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조사와 함께 안전장치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0년간 환경정책은 주로 물·공기·토양 등 환경매체의 오염관리와 자연환경 보호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따라서 환경이 생태계나 인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책에 반영시키는 데는 인색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오염된 환경으로 발생되는 질병에 대해 정부 차원의 예방과 감시 기능이 절실해졌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지난해 3월 환경보건정책국을 신설하고 환경성 질환 예방과 퇴치를 위한 업무를 주관하고 있다. 전국 11곳의 환경보건센터를 환경성 질환 전문기관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백 과장은 “환경 유해인자로 환경성 질환을 유발시키면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것을 법으로 명시했지만 선언적 의미에 그쳤었다.”면서 “국민들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 되도록 피해구제에 필요한 재원마련 등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부탄’ 이시영, 지현우 좋아하는 설정 “애초에 없었다”

    ‘부탄’ 이시영, 지현우 좋아하는 설정 “애초에 없었다”

    ’연장방송의 힘?’ KBS2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 새로운 러브라인이 무르익고 있다. 이시영(부태희 역)-지현우(최석봉 역)간 구도로, 좀더 정확히 말하면 지현우를 향한 이시영의 ‘짝사랑’ 모드다. 최근 방송분에서 이시영은 자신도 모르게 지현우의 매력에 푹 빠져들며 낭궁민(추운석 역)과의 약혼식을 미룰 만큼 깊은 사랑을 느껴가고 있다. 27일 방송에서도 이시영은 지현우와 만나 “내가 네 생각이 자꾸 나고 네가 멋있어 보이고 그래가지고 약혼도 미뤄지고 얼마나 힘들었는데..”라며 하소연하다 “앞으로 나라도 운석오빠 힘들지 않게 너 자꾸 내 마음 속에 기어 들어오지 마. 한 번만 더 생각나게 하고 운석 오빠보다 멋있어 보이기만 해봐.”라며 지현우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전 방송에서도 이시영은 지현우-이보영 커플을 시기하며 이보영으로부터 지현우를 뺐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놀이공원 신에서는 이보영을 밀치고 지현우와 같은 놀이기구를 탔고, 둘이 같이 있고 싶어 비행 놀이기구를 타서는 지현우의 손길이 자신에 느껴지자 당황하며 얼굴을 붉히기도 하는 등 이시영만의 ‘순애보’를 표현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같은 지현우를 향한 이시영의 ‘짝사랑’은 ‘부자의 탄생’이 연장방송돼 극의 분량이 늘어나면서 새롭게 얻어진 러브라인이다. ’부자의 탄생’ 제작사 한 관계자는 28일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당초에는 이시영이 지현우를 남자로 좋아하는 구도는 아니었다. 연장방송되면서 극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새로 설정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단 2회만을 남겨둔 ‘부자의 탄생’에서 ‘엉뚱 재벌녀’ 이시영의 지현우를 향한 짝사랑이 어떤 결말로 매듭지어질 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식 재벌녀’ 이시영 ‘백치어록’ 떴다

    ‘무식 재벌녀’ 이시영 ‘백치어록’ 떴다

    이시영의 ‘백치어록’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서 이시영이 열연중인 ‘힐튼형 재벌녀’ 부태희는 온갖 노력으로 미모를 갖췄지만 그에 비해 머리를 채우는 데는 소홀, 넘치는 백치미를 주체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녀의 ‘빈 머리(?)’를 보여주는 극중 대사들은 시청자들에게 ‘빵’ 터지는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말 그대로 이시영의 ‘백치어록’이 뜨고 있는 것. ‘백치 어록’에는 우선 고사 성어 또는 속담을 은근히 비트는 묘미가 있다. “요즘 쥐나 새나 다 나를 무시하는 거야?”, “사리분별인지 사리곰탕인지 입이 근질거려 못살겠다!”, “너 카드회사 직원이 카드 안 만들어주면 직무유괴야!”, “그치, 설마가 사람 잡는 거지? 난 혹시가 사람 잡는 줄 알고 십년감사했네.” 등 비슷한 운율과 단어를 교묘하게 사용, 무신경하게 들으면 왠지 맞는 것도 같은 말장난식 유머 코드를 가지고 있다. 위인을 인용하는 과정이나 영어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무식함’ 역시 돋보인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이순신처럼? 홍길동? 걘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했잖아!”, “한석봉? 그 황금보기를 돌 같이 하라했던?” 또는 “내가 좋아하는 쇼핑? 난 운석씨랑 에스에이치오 쌍피아이엔지 하러 갈거다!”, “됐고, 키퍼센트만 얘기해! 요점 말이야!” 등은 백치의 전형을 보여주는 예다. 이같은 ‘백치어록’에 대해 시청자들은 “예능 프로그램이 결방되는 요즘, 이시영 때문에 웃는다.”, “태희가 점점 사랑스럽고 볼수록 매력만점이다.”, “무식함에도 당당한 태희는 절대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여인이다.”며 그녀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해 ‘新반전드라마’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27일 18회 방송분에서 마지막 충격반전의 결정판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상드라마 男주인공들의 ‘비주얼 복구’

    신상드라마 男주인공들의 ‘비주얼 복구’

    올 봄 새롭게 선보인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들은 본 경기인 안방극장 레이스에 앞서 ‘비주얼 복구’로 전반전을 치렀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액션 히어로 최강타 역을 맡은 송일국은 엄격한 식이요법으로 몸무게 15kg을 감량했다. 송일국은 지난 달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그냥 모든 것을 강타라는 인물에 맞추고 싶었다.” 며 “지난 한 해 동안 휘트니스 클럽에서 살았다고 보면 될 거다.” 고 몸 만들기에 몰입했던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송일국은 15년간 고수해왔던 채식을 포기했다. 근육질의 탄력있는 상?하체를 만들기 위해 고구마와 닭가슴살 등을 주식으로 하는 철저한 식단조절에 돌입하기도 했다. 스태프들이 모두 저녁식사를 하러 간 사이 홀로 남아 고구마를 먹는 독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하지만 송일국의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신불사’ 는 극 초반 스토리보다는 비주얼에 치중한다는 지적과 함께 어설픈 컴퓨터 그래픽(CG)도 도마에 올랐다. 첫 회 16%대로 출발한 시청률은 4회 만에 11%대로 곤두박질쳤다. 하지만 최근 스토리 강화에 나선만큼 송일국의 몸매 만들기 투혼이 빛을 발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는 KBS 2TV ‘부자의 탄생’ 에서 극중 재벌 2세 추운석으로 출연중인 남궁민은 촬영에 앞서 8kg을 감량했다.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나는 보여주기 위해 몸무게를 감량했고, 건강에 조금 해롭지만 많이 먹지 않았다.” 고 체중 감량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의 몸무게 감량 비법은 ‘소녀시대 식단’. 남궁민은 “하루에 바나나 하나, 오렌지 하나, 감자 하나, 닭가슴살 네 조각을 먹었다. 이렇게만 먹으면 무조건 빠진다.” 고 감량 비법을 구체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남길은 오는 4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폭풍전야’ 의 에이즈 환자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몸무게 15kg을 감량했다. 탄수화물을 최대한 자제하고 야채와 스프 위주의 소박한 식단으로 버티며 운동을 했다고.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김남길은 야망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나쁜 남자 건욱 역으로 분한다. 체중 감량으로 성형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던 만큼 드라마의 흥행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DB/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이보영-지현우, 달콤 야릇한 ‘코뽀뽀’

    ‘부자의 탄생’ 이보영-지현우, 달콤 야릇한 ‘코뽀뽀’

    ’코믹반전 커플, 이보영-지현우에 핑크빛 무드?’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 각각 ‘짠순이 재벌녀’ 이신미,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 역을 맡고 있는 이보영-지현우 커플이 달콤야릇한 ‘코뽀뽀’를 감행했다. 22일 방송될 7회분에서 신미가 실수로 얼굴 여기저기에 크림을 묻히자, 석봉이 신미의 얼굴을 닦아주려다 서로 코를 맞부딪히게 되는 것. 순간 시간은 정지되고 두 사람 사이에 오묘한 기류가 흐르게 된다. 신미-석봉 커플의 이상(?) 기류가 감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코믹한 상황이 이어지며 반전을 이뤘다. 낚시터 텐트 안에서는 석봉이 갑자기 진지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얼굴을 들이밀어 당황하는 신미에게 “나는 혀를 말지 못하는데, 본부장님도 해봐라.”라고 요구해 텐트에서 단숨에 쫓겨났다. 운석(남궁민)이 신미를 위해 빌린 레스토랑에서는 서로 스테이크를 먹여주며 티격태격했지만 이는 모두 석봉의 폭탄발언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이에 두 사람은 ‘코믹반전커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부자의 탄생’ 제작사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측은 “극중 신미-석봉 커플이 ‘코뽀뽀’를 통해 핑크빛 무드를 형성하게 됐다. 그러나 이는 또 다른 코믹한 상황으로 반전될 것”이라고 귀띔해 ‘코믹 반전커플’에게 닥칠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거듭되는 반전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지난 16일 시청률 18%로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수도권 기준) 월화극 1위를 고수, 20%대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지현우 VS 남궁민, 매력 대결

    ‘부자의 탄생’ 지현우 VS 남궁민, 매력 대결

    ’봉간지’와 ‘석간지’의 대결에서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까. 배우 지현우와 남궁민이 ‘봉간지’와 ‘석간지’라는 애칭을 얻었다. 두 배우는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 각각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과 ‘재계의 프린스’ 추운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봉간지’와 ‘석간지’는 벨맨 유니폼을 입어도 빛나는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현우와 탄탄한 몸매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남궁민의 극중 이름의 마지막 자를 딴 애칭이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두 배우의 대결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1라운드: 탐나는 길이 vs 부티 프린스 제1라운드는 남성의 필수품 슈트간지 대결이다. 187cm의 탐나는 길이를 자랑하는 지현우는 일단 황금비율의 몸매와 긴 다리를 강조한 슈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벨맨으로 일하고 있는 오성호텔의 세탁실에서 필요할 때마다 ‘슬쩍’ 빌려 입는 슈트지만 마치 자신의 옷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것. 그 사이 손님이 슈트를 찾을 때마다 캡틴(박철민)의 속은 타들어가지만 시청자들의 눈은 즐겁다. 추운석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하기 위해 드라마 출연 전 혹독한 다이어트로 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남궁민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타이트하고 세련된 슈트로 로얄패밀리의 부티 간지를 빛내고 있다. 클래식한 슈트부터 댄디한 슈트까지 남궁민이 선보인 다양한 슈트는 교양과 매너를 갖춘 실력파 재벌2세 연기를 돋보이게 하는 훌륭한 장치이기도 하다. ◆2라운드: 뽀얀 속살 vs 명품 복사근 지현우와 남궁민은 모두 ‘부자의 탄생’에서 과감한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고 전혀 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2회 럭셔리 거품 목욕신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지현우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짐승남의 복근이 아닌 뽀얀 속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배우가 다 몸이 좋을 필요는 없다. 나같이 친근한 몸매도 있어야 한다”는 재치를 발휘, 어떤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위풍당당 석봉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반면 남궁민은 5회와 6회 이틀 연속으로 수영장신과 사우나신 등을 통해 ‘명품 복사근’을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복사근은 복부의 좌우와 중심에 비스듬하게 생긴 근육. 남궁민은 이 두 장면만을 위해 소녀시대 식단과 독한 트레이닝으로 6주 만에 초콜릿 복근을 넘어선 날렵한 복사근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3라운드: 남자의 향기 vs 로맨티스트 마지막 라운드는 평상복 간지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남자의 진정한 향기를 뿜어내겠다”고 선언한 지현우는 니트, 가죽재킷, 쇼트 트렌치코트 등의 세련된 스타일로 멋스러운 남성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기적인 비율의 몸매를 강조하는 엣지있는 패션으로 패셔니스타 대열에 합류할 태세다. 반면 남궁민은 로맨틱한 면을 강조하고 있다. ‘사랑기피현상’을 보이고 있는 신미(이보영) 조차도 “선배가 겪을수록 괜찮은 남자라는 게 두렵다”고 말할 정도로 극중 추운석은 완벽 매너를 갖춘 것은 물론이고 피아노도 연주가 가능하고 요리도 잘하는 로맨티스트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니트나 가디건을 활용해 부드러움을 강조한다. 두 배우의 간지대결뿐만 아니라 거듭되는 반전스토리의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지난 16일 시청률 18%로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수도권 기준)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이보영-지현우는 이복 남매?

    ‘부자의 탄생’ 이보영-지현우는 이복 남매?

    ‘이보영과 지현우가 이복 남매?’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 3회분이 ‘재벌아빠 추격’의 새로운 단서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극중 석봉(지현우)이 재벌아빠의 징표로 언제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목걸이와 동일한 문양이 그려진 편지봉투가 신미(이보영)의 아버지인 이중헌(윤주상) 회장의 서재에서 발견되면서 마무리됐다. 이에 이회장이 석봉이 찾는 재벌아빠일 수도 있고, 그렇다면 석봉과 신미가 이복남매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암시한 것이다. 이러한 징후는 석봉이 키위 주스를 거절하는 장면에서도 포착됐다. “알레르기 때문에 키위를 먹지 않는다.”는 석봉의 말을 들은 신미가 그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본 것이다. 이는 첫 회 추운석(남궁민)의 아버지 추영달(박영지)이 석봉의 목걸이를 보고 놀라며 그의 뒷조사를 지시하는 장면이 암시했던 바를 뒤집은 상황이다. 이때 추영달과 석봉이 부자관계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많은 시청자들은 3회 방송에서 드러난 새로운 단서로 인해 “도대체 진짜 석봉의 아버지가 누구냐?”는 궁금증을 강하게 드러냈다. 한편 9일 4회 방송분에서는 새롭게 드러난 단서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석봉의 새로운 미션이 전개되면서 재미가 한껏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오후 11시30분) 덕혜옹주의 삶을 다룬 국내 최초의 장편소설인 권비영의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와 일본인 저자 혼마 야스코의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 등 두 권의 책을 만나 본다. 조국과 일본이 모두 외면했던 망국의 황녀 ‘덕혜옹주’의 삶을 되돌아보고, 역사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한다. ●부자의 탄생(KBS2 오후 9시55분) 중헌은 이번 대결로 독신행을 고집하는 신미를 걱정하며, 운석에게 넌지시 그녀의 마음을 꺾어보라는 뜻을 내비친다. 운석은 아이스링크에서 신미를 위한 피아노 이벤트를 연다. 운석은 신미에게 다이아반지를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석봉의 등장으로 실패하고 만다. ●살맛납니다(MBC 오후 8시15분) 쓰러져 있는 인식을 발견한 식구들은 황급히 그를 병원으로 옮긴다. 병원으로 온 인식은 곧장 수술실로 향하고, 인식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스트레스를 줘선 안 된다는 의사의 말에 민수는 눈물을 흘린다. 한편 학원을 차릴 생각에 지혜를 찾아간 창수는 학원 앞에서 경수와 함께 있는 우석을 발견한다. ●제중원(SBS 오후 9시55분) 화적떼들에게 쫓기던 석란과 황정은 간신히 위기를 벗어난다. 황정과 단둘이 남게 된 석란은 아버지 유희서를 걱정한다. 유희서가 죄가 없다는 사실을 밝히려는 도양은 헤론을 찾아가 진술을 부탁하지만 거절 당한다. 석란과 황정이 산속에 고립됐다는 소식을 들은 도양은 몽총과 이곽에게 산을 샅샅이 뒤지라고 지시한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이제 막 4학년이 된 경민이는 놀고, 공부하고, 먹는 것 하나하나 엄마에게 물어본다. 혼자서는 무엇이든 선택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민이. 엄마는 이제 고학년이 된 경민이가 스스로 알아서 해주었으면 하는데 일일이 챙겨줘야 하는 경민이 때문에 늘 걱정이다. 전문가와 함께 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솔루션을 들어본다. ●돌아온 판관 포청천(OBS 오후 10시) 포청천은 이귀비를 천제묘로 데려와 지난 일에 대해 더 자세히 듣게 된다. 이귀비와 유귀비는 동시에 회임했지만 이귀비의 출산이 조금 빨랐고 둘 중 태자를 낳는 사람이 황후가 된다는 황제의 약속 때문에 유귀비는 곽괴와 음모를 꾸민다. 곽괴는 산파를 매수해 이귀비가 낳은 태자를 살쾡이와 바꿔치기 한다.
  • [씨줄날줄] 공룡 멸망/이춘규 논설위원

    중생대 3기 백악기 말에 해당하는 6550만년 전 공룡이 멸종한 원인에 대한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소행성 충돌설, 성불균형설, 화산 활동설, 알 도난설, 환경 변화설, 중력 변화설 등 100여가지 설이 다투고 있다. 우선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며 엄청난 먼지가 일어 태양이 가려지면서 큰 식물이 죽고, 이어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죽으며 공룡이 멸망했다는 게 소행성 충돌설이다. 암수의 성비가 깨져 멸망했다는 성불균형설, 화산폭발로 인한 기후변화로 멸종했다는 화산 활동설, 새로운 포유류가 공룡의 알을 훔쳐 먹어 멸망했다는 알 도난설, 대륙이 이동하며 계절 변화가 생길 때 적응하지 못해 멸망했다는 환경변화설이 대표적이다. 그 가운데 궤도를 이탈한 소혹성(혹은 운석)이 지구와 충돌해 기후가 변하며 공룡이 멸망했다는 설이 유력했다. 루이스 알바레스가 1980년 제창했다. 91년 멕시코 유카탄반도에서 지름 180㎞의 소혹성 충돌흔적이 확인되며 지지세를 넓혔지만 논란은 계속됐다. 그런데 일본 등 12개국 지질학, 고생물학, 지구물리학자 등이 세계 각지의 지층과 자료 등을 정밀조사, 충돌설을 뒷받침하는 논문을 5일자 사이언스지에 발표한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학자들은 세계 350여개 지점의 지층에 소혹성 충돌 때문에 생긴 것으로 보이는 이리듐이나 변질된 석영 등을 비교했다. 그 결과 유카탄반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는 이들 성분의 농도가 약해 충돌설을 뒷받침했다. 시기는 생물의 대량멸종기와 일치했다. 당시 지름 15㎞의 소혹성이 초속 20㎞의 속도로 바다였던 유카탄반도에 충돌했다. 충돌 에너지는 히로시마형 원폭의 10억배, 리히터 규모 11 이상의 지진과 비슷했다. 300m의 지진해일이 인 것으로 추정됐다. 1000억∼5000억t의 유산염과 연기가 발생해 태양광을 차단, 지구의 기온이 5~30도 떨어졌고 산성비가 내렸다. 10년간 계속되자 생물의 60% 정도가 멸종했다. 1억 5000만년 계속된 공룡시대는 이렇게 끝났다는 게 학자들의 결론이다. 학자들은 “30년간의 자료가 충돌에 의한 생물 대량멸종설을 뒷받침했다. 공룡 멸종 원인에 대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성과”라고 주장하면서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설명했다. 학자들은 당시 해저에 살아남은 일부 플랑크톤이나 몸집이 작아 먹이를 적게 먹어도 살 수 있는 포유류가 살아남았다고 밝혔다. 그 후 다양화되면서 지금의 생태계를 형성했다. 이제 공룡 멸망 논란이 종식될까. 이춘규 논설위원 taein@seoul.co.kr
  • ‘부자의 탄생’ 남궁민, 피아노로 여심 공략

    ‘부자의 탄생’ 남궁민, 피아노로 여심 공략

    KBS 2TV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 귀공자 추운석 역으로 열연 중인 남궁민이 피아로 연주와 노래로 여심 공략에 도전했다.극중 재계 1위의 상속녀인 이신미(이보영)의 맘을 흔들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 것. 추운석은 아름다운 조명이 감싸고 있는 야외 아이스링크에 마련된 하얀 그랜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로맨티스트로서의 매력을 과시한다.이 장면 촬영을 위해 남궁민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다. 그의 선곡은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과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엽의 ‘낫싱 베터(Nothing Better)’. 방송 관계자들에 의하면 남궁민은 쉽지 않은 노래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으로 알려졌다.놀라운 사실은 남궁민은 ‘부자의 탄생’에 참여하기 전까지 피아노를 칠 줄 몰랐다는 것. 남궁민은 이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피아노 레슨을 받은 것은 물론 촬영장에서도 전자 키보드를 가지고 다닐 정도의 열의를 보였다. 노래 솜씨 역시 특훈의 결과. 남궁민은 군 제대 후 뮤지컬식 발성과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왔다.‘부자의 탄생’의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측은 “남궁민이 드라마 속에서 피아노로 여심을 유혹한 ‘파리의 연인’의 박신양, ‘아가씨를 부탁해’의 윤상현 등에 버금가는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부자의 탄생’은 최석봉(지현우)이 재벌아빠의 징표로 여기며 애지중지하는 목걸이에 대한 단서가 조금씩 드러나는 등 박진감 있는 스토리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방송진흥기획관 정한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파견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 홍보기획단장 김희범 ■환경부 ◇과장급 전보 △감사관실 환경감시팀장 양재문△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김필홍△상하수도정책관실 생활하수〃 나정균△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박응렬◇과장직위 승진△강원도 환경협력관 최기형△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유승광△국립환경과학원 금강물환경연구소장 최성헌◇부이사관 승진△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보건정책과장 백운석△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 조병옥△자연보전국 국토환경평가〃 김선호◇4급 승진△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남택명△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실 김준기△녹색환경정책관실 녹색협력과 김용석△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 이상진△물환경정책국 물환경정책과 신건일△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과 이창규△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 권군상 ■국토해양부 ◇국장급 승진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육상전시건설본부장) 김성탁◇국장급 전보△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지희진◇부이사관 승진△간선도로과장 권오성△해운정책〃 박경철◇과장급 전보△국무총리실 파견(세종시기획단) 정태화 ■기상청 ◇고위공무원 <전보>△부산지방기상청장 이일수<승진임용>△대전지방기상청장 김낙빈 ■공정거래위원회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장덕진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 △대외협력본부장 배영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장 문옥표△교학처장 김병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신정책연구그룹장 박동욱△미래전략연구〃 정국환 ■덕성여대 △발전정책실장 양정호△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정원호△박물관장 민형원△펑생교육원 부원장 유석형△사무처장 최용덕 ■대우엔지니어링 ◇승진 <부사장>△화공에너지사업본부장 유승규<상무>△경영기획실장 최상규△산업플랜트사업그룹 담당 김용기△화공사업그룹 〃 이강복△에너지/발전사업그룹 〃 이상명◇전보 <전무>△산업플랜트사업본부장 민호준<상무>△경영지원실장 김기남
  • ‘부자의 탄생’ 지현우, 남자판 금잔디?

    ‘부자의 탄생’ 지현우, 남자판 금잔디?

    ’부자의 탄생’ 지현우가 ‘남자판 금잔디’가 될 수 있을까. 지현우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무늬남 재벌남’ 최석봉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시청자들은 옥탑방 월세 걱정을 해야 하는 대표적인 서민남 최석봉이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인 재벌녀 이신미 등 재벌가 사람들과 좌충우돌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는 점에서 ‘서민녀’ 금잔디가 ‘재벌남’ 구준표 등 재벌가 F4멤버들과 인연을 맺었던 ‘꽃보다 남자’와 공교롭게도 닮은꼴 캐릭터라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최석봉은 친구네 집 옥탑방에 얹혀 살면서도 자신은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이라는 자신감 하나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위풍당당한 면모를 갖추고 있는 남자. ‘꽃보다 남자’의 대표적인 ‘서민녀’ 금잔디는 서울 근교에서 작은 세탁소를 꾸리고 있는 서민 가정 출신이지만, 밟혀도 기죽지 않는 꿋꿋함과 물러날 곳도 잃을 것도 없다는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한 여자다. 무엇보다 최석봉은 구준표 등 초부유층 재벌가 자제 F4 멤버들의 카리스마에 맞서 똑부러진 정의감을 드러냈던 금잔디처럼 호텔 벨맨으로 일하고 있으면서도 까칠한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이보영)와 ‘안하무인 재벌녀’ 부태희(이시영), ‘상류층 프린스’ 추운석(남궁민) 등 재벌가 자제들과의 만남에서도 지지 않고 맞서는 근성을 갖고 있다. 최석봉은 심지어 ‘독한 짠순이’ 이신미에게 “팁을 달라.”며 한판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목숨을 살려준 돈을 달라.”고 맞서는 것도 다반사. 자신의 뺨을 때린 부태희에게는 “사과하라.”고 핏대를 세우기도 한다. 특히 초반 티격태격했지만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났던 금잔디와 구준표 커플처럼 현재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벨맨’ 최석봉과 ‘까칠한 재벌녀’ 이보영의 인연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3HW Com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지현우, 눈물의 노래방 열창

    ‘부자의 탄생’ 지현우, 눈물의 노래방 열창

    지현우의 눈물섞인 노래방 열창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는 재벌아빠를 만나기 위한 일념으로 오성급 호텔에서 재벌들을 상대하며 벨맨으로 일하고 있는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지현우)의 좌충우돌 해프닝을 주축으로 최석봉과 ‘까칠한 재벌녀’ 이신미(이보영), ‘안하무인 재벌녀’ 부태희(이시영), ‘부드러운 재벌남’ 추운석(남궁민)의 불꽃 튀는 4각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신미와 부태희에게 연속으로 뺨을 맞은 석봉이 회사 사람들과 함께 간 노래방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엄마 찾아 삼만리’를 개사한 ‘아빠 찾아 삼만리’를 부르는 장면은 도리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눈물을 쏟아내며 구슬프게 노래를 부르던 석봉이 노래 중간 중간 악기를 내리치며 울분을 토하게 되고, 이로 인해 석봉을 딱하게 쳐다보던 캡틴(박철민)과 강우(김기방) 등이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는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분에서는 벨맨 지현우의 직장상사 캡틴역의 박철민을 비롯해 이신미의 아빠 이중헌 역의 윤주상, 부태희 아빠 부귀호 역의 김응수 등 명품 조연들의 대활약 또한 시청자들을 흥분케 했다. 박철민은 반복적으로 그리고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대사를 선보이며 쉴틈 없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로 인해 방송 2회 만에 ‘박철민 대화체’까지 만들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 또 중후한 연기의 대명사 윤주상과 김응수는 자신의 딸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마다하지 않는 뜨거운 부성애를 의외의 표정연기와 함께 선보이며 ‘진정한 연기의 달인들’임을 증명했다. 한편 ‘부자의 탄생’은 이날 시청률 11.8%(TNmS)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80여 가지의 지극히 현실적인 부자 되기 비법’을 경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현우-남궁민 ‘10억대 럭셔리 질주’

    지현우-남궁민 ‘10억대 럭셔리 질주’

    무늬만 재벌남 지현우와 상류층 프린스 남궁민이 ‘10억대 럭셔리 질주’ 를 펼쳤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 에서 두 배우가 대당 6000만원을 호가하는 초특급 오토바이를 탄 채 불꽃 레이싱을 선보인다. 지현우와 남궁민이 사용한 오토바이는 유명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한 대당 최소가로 6000만원에 달한다. ‘부자의 탄생’ 촬영을 위해 총 15대가 등장한 만큼 약 10억여 원에 달하는 소품비가 사용된 셈. 극중 최석봉 역을 맡은 지현우는 “이따금 귀여운 스쿠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곤 하지만 이런 고가의 오토바이는 처음이다. 새로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 또한 “남자라면 누구나 멋진 오토바이로 질주하는 로망을 가지고 있는데 드라마를 통해 그 꿈을 이뤘다. 오랜만에 스피드를 느끼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히는 등 두 사람 모두 들뜬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불꽃 레이스는 극중 ‘재계의 프린스’ 추운석(남궁민)이 최석봉(지현우)에게 자신이 취미 생활로 모아왔던 고가의 ‘오토바이 컬렉션’ 을 보여주며 “달려보자.” 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운석은 한국 최고 재벌 오성그룹의 외동딸 신미(이보영 분)에게 작업 중에 신미와 만날 때마다 마주쳤던 ‘벨 맨’ 석봉에 대해 궁금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한편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은 ‘공부의 비법’ 을 전수한 ‘공부의 신’ 에 이어 성공비법 시리즈 2탄으로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 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 지극히 현실적인 80여 가지의 ‘부자가 되는 비법’ 을 전수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월화드라마 왕좌를 고수해왔던 ‘공부의 신’ 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방송은 오는 3월 1일 밤 9시 55분. 사진 = 3HW Communication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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