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운동 처방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위생 문제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대미 협상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 리더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민생 협력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63
  • 회전근개파열 어깨통증, 비수술로 치료 가능

    회전근개파열 어깨통증, 비수술로 치료 가능

    반포에 사는 이모(66)씨는 몇 달 전부터 어깨 결림과 통증이 시작되더니 급기야 찬장에 있는 컵을 꺼내는 일 조차 어려워지게 되었다. 한 번은 옷을 입는 도중, 어깨에 쥐가 난 것 같은 통증이 시작되면서 큰 고생을 치르게 된 일이 있었다. 결국 병원을 방문하기로 결심한 이모 씨는 노령화로 인한 회전근개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대해 병원은 이모 씨에게 통증을 가라앉히는 주사를 처방했다. 그러나 그 때 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큰 통증이 찾아오게 되었고,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회전근개파열은 이모 씨처럼 6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어깨통증질환이다. 회전근개를 구성하고 있는 네 개의 힘줄 중에서 특정 힘줄이 문제가 되어 나타나는 질환인데, 그 중, 제일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 것은 극상근이라는 힘줄이며,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리는 역할을 한다. 즉, 힘줄에 대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회전근개파열의 원인은 노령화 뿐만은 아니다. 이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며, 회전근개 힘줄이 얼마나 굳어졌는지에 따라 파열이 나타나는 것이므로, 젊은 층에서는 잘못된 자세나, 스포츠 도중의 부상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회전근개파열의 증상은 통증과 팔의 운동장애. 중년 이후에는 어깨 통증이 발생하면 흔히 오십견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어깨통증질환의 2/3 가량은 회전근개와 관련된 질환인 만큼, 우선적으로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오십견은 회전근개파열에 비해 비교적 증상이 심한 편이며,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오십견과는 구별된 치료가 필요하다. 회전근개파열의 통증은 밤이나 새벽에 통증이 강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간혹 어깨에 열감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질환으로 오인되는 일이 많고, 석회성건염이나 충돌증후군 등의 기타 어깨통증 질환을 동반하기도 한다. 따라서 어깨통증은 자연치유를 바라며 치료를 미루려 하기보다 자세한 검사를 받은 다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 서초동의 장덕한방병원 신광순 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이란 회전근개를 구성하는 힘줄파열의 질환으로, 면역력 문제, 피로누적, 스트레스 등으로 나타난다. 젊은 층에서는 직장생활로 인한 과로나 야근스트레스, 빈번해진 여행, 주말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회전근개파열의 사례가 늘고 있으며, 중장년층에서는 노령화로 인해 병원을 찾는 사례가 잦다”고 전했다. 이어 신 원장은 “파열된 힘줄을 정확히 찾아 유연하고 탄력 있게 만들면 수술이 없어도 근본적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천연물질이 호르몬 분비 촉진해 키 키운다”

     특정 천연물질을 처방한 한약으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성장전문 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원장팀은 천연 신물질을 이용해 키가 상대적으로 성장이 느린 아이들을 치료한 결과, 성장에 관여하는 호르몬 ‘IGF-1’의 분비량이 연평균 30% 이상 증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연구논문은 식품과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의료진은 2006년 1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성장치료를 위해 이 병원을 찾은 만8~14세 아이들 중 1년 이상 치료를 받은남자 156명 등 690명을 대상으로 비교 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치료를 시행한 1년10개월 동안 여아의 경우 IGF-1이 치료 전 275.5ng/㎖에서 치료 후 418.7ng/㎖로 52% 증가했고, 남아는 301.1ng/㎖에서 449.7ng/㎖로 49.4%가 늘어나 연평균 약 3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이 치료 결과를 세분해 성장호르몬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연평균 9㎝ 이상 성장한 그룹(남 47명,여 56명)에서는 IGF-1이 43.4%, 7~9㎝ 그룹(남 72명,여 361명)은 31.5%, 5~7㎝ 그룹(남 37명,여 117명)은 14.6%가 증가해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될수록 키 성장치도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뼈의 활성인자인 ‘ALP’도 5~7㎝가 성장한 그룹은 평균 720 IU/L이었지만 9㎝ 이상 성장한 그룹과 7~9㎝가 성장한 그룹은 각각 12.9%, 7.3%가 증가한 것으로 측정됐다. 이는 ALP가 키가 잘 크는지 확인하는 하나의 척도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의료진은 설명했다. 박승만 원장은 “ALP는 잠잘 때 성장판 부위에서 뼈를 형성할 때 분비되는 단백질 효소로, 숙면을 취할수록 더 많이 생성된다”고 말했다.  키가 크는 과정과 성호르몬의 분비상태 비교에서는 1년10개월 동안 여성호르몬 E2는 15.81pg/㎖에서 36.52pg/㎖로, 난포자극호르몬(FSH)은 2.75mIU/㎖에서 4.57mIU/㎖로, 황체형성호르몬(LH)은 0.67mIU/㎖에서 3.80mIU/㎖로 증가했고,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0.62ng/㎖에서 2.45ng/㎖으로 증가했지만, 이는 정상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의료진은 “이로 미루어 천연 물질이 성호르몬은 덜 자극하면서 성장호르몬을 증가시켜 키는 평균보다 더 크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치료 전 남아의 비만도는 105%에서 100.7%로, 여아는 96.6%에서 94.9%로 감소했다. 특히 키가 많이 자란 그룹에서 비만도가 더 줄었으며, 성장이 더딜수록 살은 더 찌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 그룹의 부모 평균키는 부 171, 모 158로 유전적 요인이 키 성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승만 원장은 “어린이 성장은 유전적인 요인보다 식생활과 운동 등 외부 요인이 더 중요하며, 비정상적으로 성장이 더딜 경우 천연 물질을 처방한 한약으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도 검증된 치료 방법‘이라면서 “특히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조기검진을 통해 성조숙증을 예방,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병원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기 위해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등 20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신물질(KI-180)을 개발,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으며, 앞서 2006년에는 미국실험생물학회 연합학술대회에서도 발표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열린세상] 병영혁신, ‘국방의 근본가치’를 지켜야 한다/윤지원 평택대 교양학부 교수·남북한문제연구소장

    [열린세상] 병영혁신, ‘국방의 근본가치’를 지켜야 한다/윤지원 평택대 교양학부 교수·남북한문제연구소장

    병영 내 총기 사고와 폭행치사 사건으로 시작된 병영문화혁신위원회가 병영혁신 과제를 확정하고 어제 대국민 발표회를 열었다. 이제 중요한 문제는 병영문화혁신위에서 제안한 과제들에 대한 국회와 시민사회의 심의 과정이다. 군가산점제와 같은 방안은 격렬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이 과정에 우리 사회가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기준은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병영문화혁신이 병영사고 예방에 핵심적 가치를 두고 있지만 ‘전투력 강화’라는 병영 조직의 근본적 존재 이유를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군은 국방안보를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다. 따라서 본연의 의무인 국방의 가치를 침해하지 않는 전제하에서 병영문화 혁신도 의미가 있다. 병영문화 혁신 역시 전투력 강화라는 병영 조직의 본질적 가치를 고양하는 방향에서 고려돼야 한다. 부대원 간의 상호신뢰와 단결이야말로 전투력의 핵심이다. 병영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병사는 훌륭한 전사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문제는 병영사고 예방 차원에서 병영생활의 편리함과 안전만 과도하게 고려할 경우 군 본연의 가치를 침해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사고 예방도 좋지만 군대는 군대로서 ‘기강과 규율’을 유지하면서 병영생활이 합리화되고 병사들이 안락한 생활을 누릴 권리가 주어지는 것이다. 군 본연의 가치가 훼손돼서는 안 된다. 또 다른 고려 사항은 혁신과제가 ‘혁신적’이어야 한다는 부담에서 우리 사회가 과감하게 벗어나야 한다. 질환이 깊을수록 치료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치료제 발견이 쉽지 않듯이 병영 문제는 병영의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의무병제와 같은 제도적 조건과 결부돼 있기 때문에 병영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정밀한 진찰이 필요한 것처럼 병영문화의 실체와 문제에 대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 연구’가 요구된다. 인간의 행위는 다양한 변수에 의해 발생한다. 병영 조직의 특성과 작동방식, 문화적 태도와 집단적 가치, 그리고 사회적 요인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진단과 연구가 선행돼야 적절한 해결 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언론이나 국민들도 좀 더 ‘진지하게’ 병영과 국방 문제를 볼 필요가 있다.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혁신적인 방안을 기대하지만 한번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도출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시간을 갖고 병영 문제를 철저하게 진단해야 한다. 전투력 강화 차원에서 국방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지 않고 혁신만 강조하다가는 졸속과 미봉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란 우려를 지울 수 없다. 무엇보다 우리 군이 좀 더 의연해질 필요가 있다. 특히 군이 제도적 방안을 도입할 경우 진지하고 조심스러운 태도가 필요하다. 사고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 군의 다른 중요한 가치를 침해할 가능성 또한 적지 않기 때문이다. 병영혁신 과제의 구체적 실천에 앞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문제인식과 해결과정 자체가 하향적 지시보다 ‘현장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질병의 치료 과정에 비유한다면 의사의 진단과 처방이 중요하겠지만 환자 자신의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 습생과 운동은 의사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처럼 병영문제 역시 병영의 주체인 장병들이 주체적으로 인식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한 것이다. 많은 문제들은 병사들이 문제 인식과 해결의 주체로 인정될 때 스스로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필자가 알고 있는 좋은 사례로 ‘푸른 병영 가꾸기’ 운동을 꼽을 수 있다. 전 국방부 정책실장이었던 임관빈 장군이 주도했던 것으로 병사들 스스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함께 해결하도록 유도했다. 또 그 결과에 대해 병영생활의 주축인 병장들이 우선 혜택을 받도록 함으로써 자발적 문제 해결에 나서도록 했던 것이다. 거듭 강조하자면 병영문화는 반드시 변해야 한다. 상황과 사람이 달라진 만큼 문화도 달라져야 한다. 문제는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하는 점인데, 군의 근본 가치를 중시하면서도 병사들이 주체로 나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 [TV 하이라이트]

    ■특별기획 코리언 지오그래픽 제10편(KBS1 밤 10시) 한반도 남쪽 푸른 바다에 안긴 섬 같은 뭍, 경남 남해. 그 바다에는 대나무로 만든 그물 죽방렴을 치고 하루에 두 번, 물때를 기다리며 대대로 삶을 살아오는 사람들이 있다. 어업 방식이 세태의 변화에도 500년 넘게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일까. 죽방렴 멸치잡이를 중심으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시간을 시적인 영상으로 담아본다. ■MBC 다큐프라임(MBC 밤 1시 5분)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많은 고통을 주고 있는 결핵은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무서운 전염병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결핵을 ‘잊혀진 질병’ 혹은 ‘과거의 질병’으로 여기곤 한다. 하지만 결핵은 결코 잊혀진 질병이 아니다. 여전히 세계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존재이다. 그 중 필리핀은 전체 인구 9800만명 중 45만명이 결핵 환자인데…. ■기찬 처방전! 100세 푸드(헬스메디tv 밤 11시) MC 이훈과 제시카가 각 분야 전문의들과 함께 변비, 설사와 민감성 대장증후군을 일으키는 대장질환의 원인을 알아본다. 풍문으로 떠도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한 이야기들로 허와 실을 밝혀낸다. 또한 변비와 대장염증에 좋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만든 처방 요리와 이훈과 제시카가 알려주는 쾌변을 위한 운동법도 공개한다.
  • 만성질환 스스로 관리한다

    중랑구가 16일 상봉동 프레미어스엠코 지하 2층에 서울시 최초로 ‘건강동행센터’를 연다.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가 한 팀이 돼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스스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동네의원에서 받은 처방에 따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교육과 상담을 해 준다. 예를 들어 고혈압으로 5년째 특정 의원급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A씨가 의사와 상의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키로 했다면, 의사와 A씨는 향후 1년간 달성할 정상 혈압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생활습관을 가질 것인지 계획을 만든다. 이후 A씨는 이 처방을 토대로 건강동행센터에서 영양, 운동, 금연 등의 교육을 받으며 정기진료일 알람서비스, 질환 관리와 관련된 정보 제공 등을 받게 된다. 또 센터 영양사, 운동처방사에게서 지속적으로 상담과 교육을 받으며 규칙적인 운동, 짜게 먹지 않기 등을 실천하게 된다. 건강동행센터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에 선정된 중랑구, 전북 전주시, 무주군, 강원 원주시, 경기 시흥시 등에 설립된다. 서울시에서는 중랑구가 유일하다. 개소식은 오후 4시부터 30분간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 ‘만성질환 예방관리의 현황 및 미래방향’,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우수사례’ 등에 대한 세미나가 열린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환자의 경우 10명 중 4명은 혈압이나 혈당 조절에 실패해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으로 병이 깊어진다. 고혈압, 당뇨병 입원환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2배에 달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헬로! 이방인(MBC 밤 11시 15분) 각국의 이방인들이 강원도 영월군 모운동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일거리를 도와드리며 마을에서 숙식을 제공받기로 했다. 강남은 모운동 부녀회장님댁에서 새로운 멤버 터키 출신 핫산과 함께 하룻밤을 보내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할머니와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할머니가 혼자 있을 때 화투를 치며 시간을 보낸다고 하자 강남은 함께 화투를 치자고 제안하는데…. ■EBS 스페셜 프로젝트(EBS 밤 9시 50분) 한국인 10명 중 3명은 평생 한 번 이상 ‘마음의 병’을 앓는다고 한다. 끝없는 경쟁과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쉽지가 않은 것이다. 때문에 ‘동물매개치료’를 통해 마음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한다. 그중 밥 먹는 시간과 순서는 물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순서대로 해야 하는 ‘플랜걸’ 서유나씨와 함께한다. ■기찬 처방전! 100세 푸드(헬스메디TV 밤 11시) MC 이훈과 제시카가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탈모의 원인에 대해 집중 분석하고 남성호르몬이 탈모에 주는 영향 및 정력제와 탈모와의 관계 등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탈모에 관한 풍문의 허와 실을 밝히고 탈모에 좋은 머리 감는 방법 세 가지 팁도 공개한다. 그 밖에도 조강민 셰프의 처방 레시피와 이훈과 제시카가 알려주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 수험생비만, 체중감량 전 건강상태 살피는 것이 우선

    수능시험이 끝나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을 수험생들. 그 중에서도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나이인 만큼 그 동안 불어난 살을 빼는 데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수험생비만의 유형을 살펴보면 복부와 하체비만이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데다 자세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특정 부위를 빼기에 앞서 전체적인 검진을 통해 체중감량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부족한 수면시간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위나 장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단기간에 큰 효과를 얻기 위해 식욕억제제를 복용하거나 원푸드, 1일1식, 금식과 같이 극단적인 방법을 통한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면 몸 상태가 나빠지니 주의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 시험 직후는 스트레스와 긴장 등으로 간과 신장 기능이 약해져 상부로 몰리는 열을 조절할 힘이 부족해 지는 시기이다. 이는 상열감,식은땀, 가슴답답함, 입마름, 신경과민, 불안, 불면, 건망, 히스테리 등 화로 인한 증상을 동반한다. 따라서 무리한 식욕억제 위주의 비만치료는 이러한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 수험생의 몸 상태를 감안한 다이어트를 진행해야 한다. 이에 한의원에서는 체중감량 치료 시 체질 개선을 통해 살이 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체질개선 1단계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의 과항진을 치료한다. 또한 혀 밑의 정맥혈을 사혈하는 금진옥액 사혈요법을 통해 지나치게 울체된 상초와 머리 쪽의 압력을 내려주어 지나치게 항진된 식욕조절에 도움을 준다. 체질개선 2단계에서는 타고난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과 체질 맞춤 처방을 통해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고 본격적인 체중감량을 진행한다. 환자 개개인에 맞는 기본 약재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되는 한약재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팔뚝, 뱃살, 허벅지 등 부분비만 치료를 병행하면 원하는 부위의 사이즈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한 이후에도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생체리듬에 어긋난 생활을 하면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따라서 체질 개선의 마지막 단계는 생활 습관을 고치는 단계이다.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잘 챙겨먹고, 밤에 자고 낮에 일하며, 적당한 휴식을 취하는 것을 기반으로 특별한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버드나무한의원의 나성훈원장은 “수험생들은 시험 이후 과도한 좌절감으로 두통, 소화불량 등 많은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럴 때 평소에 하지 못했던 운동, 여행 등을 통한 기분전환은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오랜 수험준비에 지쳐서 어린 나이지만 허리, 목 등 많은 곳이 아플 테니 건강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아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나 원장은“수능시험 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몸을 만들려면 우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운동으로 활동적인 몸을 만드는 것도 좋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 입학 전까지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 하지만 단기간에 완전히 굶는 방식의 급격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이 오기 쉬우니 일상생활에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며 정확한 지식과 장기간의 계획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찔끔찔끔’ 힘들고 꽉 막혀서 괴로워

    ‘찔끔찔끔’ 힘들고 꽉 막혀서 괴로워

    “남자에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휴일을 맞아 북한산에 오른 박모(48·경기 광명시 소하동)씨는 짐짓 수줍은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동행한 친구가 점심밥을 먹을 때 콜라비를 꺼내 놓으며 “전립선(질환)에 그만이라더라”고 말한 터였다. 그러자 8명이 서로 손을 내밀어 금세 동나고 말았다. 하늘 아래 남성이라면 어느 누구도 비켜가기 어렵다는 게 전립선 질환이다. 사극에 감초처럼 등장하는 궁궐 내 벼슬아치에 빗대 ‘내시에겐 없는 질병’으로도 일컬어진다. 가뜩이나 그런 마당에 기온마저 곤두박질한 요즈음 전립선 질환, 특히 전립선 비대증이 심각해지기에 눈길을 끈다. 전립선(prostate)은 그리스어로 보호자(protector)에서 유래했다. 고환 앞에 있으면서 고환을 보호한다는 뜻이다. 고환이 바로 정액을 생산하는 공장이라 전립선의 중요성을 잘 말해준다. 성인 대열에 들어서는 20대의 경우 전립선은 방광 밑에 밤톨 만하게 자리한다.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정액을 생성, 분비하고 정자의 생존과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또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고 세균 감염을 막는다. 성욕 감퇴, 발기력 약화 등 성기능 위축과 맞닿아 이른바 ‘고개 숙인 남자’를 양산하기도 한다. 먼저 전립선암은 다른 암에 견줘 수술 후 3년 무재발 생존율이 92%로 높은 편이다. 다만 혈뇨, 배뇨 곤란 등 증상을 동반하지만 뚜렷이 자각하지 못하는 사례가 수두룩해서 40~50대라면 정기적으로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 게 바람직하다. 묘하게도 세계를 움직이는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걸려 ‘황제의 암’으로 불린다. 중국 최고지도자였던 덩샤오핑(鄧小平·1904~1997) 전 주석, 프랑수아 미테랑(1916~1996) 전 프랑스 대통령, 넬슨 만델라(1918~2013) 남아프리카공화국 전 대통령, 아키히토(1933~현재) 일왕은 모두 전립선암으로 세상을 등졌거나 투병 중 수술을 받았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50대 이후 중년 남성에서 많아 ‘아버지의 암’으로도 일컬어진다. 전립선암은 우리나라 남성암 가운데 5위를 달린다. 강동경희대병원 이형래(비뇨기과) 교수는 “통계상 전립선암 환자의 경우 2010년 7848명으로 2009년 7404명보다 444명 증가했다”며 “남성 전체 암환자 가운데 7.6%에 해당하는데 1999년 이후 연평균 12.6%에 이르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립선암은 고령과 기름기 많은 음식 섭취 때문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가천의대 길병원 오진규(비뇨기과) 교수는 “예방하기 위해선 적절한 운동과 수면, 금연, 금주 등 일반적인 수칙과 더불어 콩, 토마토, 녹차, 커리 등 식이요법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한 게 바로 전립선비대증이다. 비뇨기과 전체 질환의 25%를 웃돈다. 50대 가운데 50%, 60대의 60%, 70대의 70%, 80대의 90%가 앓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질환이 아니라 노화에 따른 증상으로 여기기 십상이다. 환자 대부분은 불편한 배뇨 증상을 그저 나이 탓이거니 하면서 가볍게 넘기곤 한다. 결국 뒤늦게, 심지어 전립선이 꽉 막히고서야 병원 문을 노크하기도 한다. 전립선이 너무 커져 여기에 둘러싸인 요도를 압박할 정도에 이르면 심각해진다. 전립선은 막 출생했을 때 완두콩 크기인데 성인 땐 가로 4㎝, 세로 3㎝, 높이 3㎝, 무게 20g으로 훌쩍 자란다. 30대 이후로 갈수록 성장 속도는 차차 낮아지지만 해마다 0.4g씩 꾸준히 커진다. 60대에 들어서면 평균 30g이나 된다. 정상이라 할 20대에 비해 50%나 불어나는 것이다. 전립선비대증에 걸리면 오줌이 잘 나오지 않고 오래 걸린다. 따라서 자주 화장실을 찾기 마련이다. 한밤에 일어나는 등 하루 소변 보는 횟수가 8회를 웃돌면 의심할 만하다. 뜸을 들이거나 힘을 잔뜩 줘야 해 따끔한 느낌도 잦아진다. 정상인의 경우 400㎖쯤 오줌을 누고 나면 시원한 느낌을 갖는다. 반면 전립선비대증을 앓으면 방광을 완전히 비우지 못한 채 인체에 남기게 된다. 이후 방광 기능저하, 신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앓는다. 배뇨가 불편해지면 어떤 일이라도 집중하기 힘들고 수면장애를 겪을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이만큼 끔찍한 일도 드물다.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우울증을 호소하기 쉬워진다. 중장년층 남성에게 삶의 질 측면에서 매우 심각한 사태를 빚는다는 얘기다. 그러나 일찍 발견만 한다면 환자의 80%는 약물로 증세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 거꾸로 요로 감염, 혈뇨 등 만성으로 번지거나 결석이 생긴 경우, 약물치료 효과를 얻지 못한 경우에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이 교수는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2006년 45만 8955명에서 2011년 84만 2069명으로 83.5%나 늘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염을 들여다보자. 몸 상태가 약해진 상태에서 세균이 전립선에 침입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먼저 세균이 요도를 거쳐 올라가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면역 결핍이나 요도의 기능 이상, 골반 긴장근육통, 스트레스 등 요인들의 복합작용에 의해 발병할 수도 있다. 만성질환으로 도질 가능성도 37%로 아주 높아 적극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세균성이라면 항생제 처방을 통해 비교적 잘 치유될 수 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버릴 것 없는 옥수수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버릴 것 없는 옥수수

    옥수수는 벼, 밀과 함께 세계 3대 식량 작물이다. 멕시코와 남미가 원산지인 옥수수는 벼, 밀과 달리 세계로 전파된 역사가 500여년밖에 안 된다. 하지만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은 훨씬 크다. 옥수수가 없었다면 인류 역사가 많이 바뀌었을 것이라 평가도 나온다. 식용 외에도 전분과 액상과당 등의 형태로 거의 모든 가공식품에 들어간다. 최근엔 산업·의약 소재뿐 아니라 바이오연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옥수수는 어떤 곳에서나 잘 자라고 생산성이 높다. 보존과 조리가 쉬워 원산지인 중남미에서는 옥수수의 신(神)이 존재할 만큼 소중한 작물로 인식된다. 고대 남미에서는 1년 중 50여일간의 노동으로 20여만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수확이 가능했다. 365일과 18개월로 이뤄진 마야의 농사력에도 한 해의 시작과 끝이 옥수수 재배 시기와 일치한다. 인류학자들은 “옥수수로 인해 생긴 잉여 시간은 남미 문화 발달에 매우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한다. 여분의 옥수수는 화폐가 없었던 고대 경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물물교환의 수단이었다. 역사학자 페르낭 브로델은 “옥수수가 없었다면 마야나 아스텍의 거대한 피라미드도, 쿠스코의 성벽도, 마추픽추도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옥수수는 식품과 에너지, 산업소재, 제약 원료 등에 이용되고 있다. 식용으로는 대부분 이삭 부위가 식량과 간식으로 이용되며 전분을 전분당으로 변환해 가공식품의 첨가물로 활용된다. 우리가 주로 먹는 ‘배유’(종자 속에 있는 배에 양분을 공급하는 조직) 부위는 콘플레이크와 빵 제조에 쓰인다. 또 액상과당으로 만들어 각종 식품과 아이스크림, 치약 등에 이용된다. 배아(눈) 부위는 식용유와 연성세제, 크레용, 도료 제조에 활용된다. 종자의 껍질은 섬유소가 풍부해 식품첨가제와 친환경 제품 제조, 동물사료로 이용되고 있다. 사료용으로는 옥수수 이삭과 줄기, 잎이 함께 사용되며 ‘사일리지’(겨울철의 가축 먹이)와 곡실 사료로 널리 쓰여지고 있다. 옥수수는 다른 작물 대비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많고 재배의 전 과정을 기계화해 적은 비용으로도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사료용으로 인기가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적은 양으로도 가축에게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옥수수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1㎏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옥수수 곡실이 각각 13㎏, 6.5㎏, 2.6㎏이 필요하다. 옥수수수염과 수술 부위의 약리 성분을 추출해 천연물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가 활발하다. 옥수수수염은 ‘동의보감’에서 배뇨 장애나 신장 기능 개선에 처방하던 약재로, 최근엔 음료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옥수수를 통증 억제 효과가 있고 소변을 잘 보게 해준다고 해서 약재로 사용했다. ‘본초강목’에는 옥수수가 속을 편안하게 하므로 위 기능을 강화하고 소변을 편안히 보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기록했다. 옥수수를 먹고 난 속대를 끓여 먹으면 치통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민간요법으로도 활용됐다. 옥수수에 포함된 유효 성분을 활용한 항암제와 잇몸 치료제, 비뇨기질환 치료제 등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미국 농무성 산하 농업연구청은 제2차 세계대전 중 푸른곰팡이에서 추출하는 페니실린이 부족하자 옥수수를 가루로 만들 때 생기는 옥수수 용액을 이용해 페니실린의 대량 생산 기술을 개발했다. 유가 상승과 환경에 대한 관심 고조로 친환경 연료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옥수수 바이오에탄올의 생산이 증가하고 있다.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이용된 옥수수는 2000년 2000만t에서 2010년 1억 1600만t으로 6배가량 급증했다. 미국 옥수수 생산량의 1%가 양조(위스키·맥주)용으로 사용되지만 36%는 바이오에너지 생산에 쓰여지고 있다. 옥수수의 알곡뿐 아니라 부산물도 산업용 바이오가스와 난방용 연료 등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옥수숫대와 볏짚, 유채대 등을 섞은 뒤 발효시켜 천연가스(LNG)의 주성분인 메탄가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 같은 수요 증가로 옥수수 가격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곡물가격의 상승 원인 중 하나로 옥수수가 지목될 정도다. 옥수수는 친환경 산업소재로도 뜨고 있다. 환경 오염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옥수수로 만든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새집증후군을 방지하는 벽지와 바닥재, 무독성 페인트 등의 친환경 건축자재가 개발됐다. 친환경 소비 계층이 늘면서 단기간에 자연 분해가 가능한 바이오플라스틱을 활용한 생분해성 용기와 기저귀 등의 인기도 올라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1억 5000만t의 옥수숫대가 버려졌다. 하지만 옥수숫대를 가공해 만든 합판이 개발되면서 재활용률이 늘고 있다. 옥수수 합판은 시공이 쉽고 생산비용도 일반 합판의 4분의 1수준이다. 하지만 과도한 옥수수 의존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도 나온다. 미국의 환경운동가 마이클 폴란은 ‘잡식동물의 딜레마’라는 저서에서 “가공식품 1500여개 중 옥수수가 직간접적으로 포함된 것은 1300여개로 우리는 매일 옥수수를 먹고 있으며, 옥수수 가격 상승은 고스란히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2008년 기준으로 국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500여개의 상품 중 옥수수 첨가 제품은 372개(74%)를 차지하고 있다. 백성범 농촌진흥청 전작과 농학박사 ■ 문의 golders@seoul.co.kr
  • 대한민국 고지혈증 환자 급증…꾸준한 건강 관리 치료법

    대한민국 고지혈증 환자 급증…꾸준한 건강 관리 치료법

    대한민국이 고지혈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고지혈증 환자는 최근 5년 동안 1.73배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50~60대가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지혈증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지난 2008년 74만 6000명에서 지난해 128만 8000명으로 무려 72%가 증가했다. 연평균 11.5%의 증가율이다. 특히 여성 환자의 발병률은 연평균 12.4%로 남성 발병률(10.2%)보다 높았으며 50대 이상에서는 여성 환자 수가 남성 환자보다 약 2배 정도 많았다. 이는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혈관보호 능력이 약해지고 고령화로 인해 지질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고지혈증 증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며, 고지혈증 원인은 술이나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지 않아도 유전적인 원인이나 약물, 여성호르몬 등에 의해서 발병될 수 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중 지방 성분 등이 정상보다 많아 이상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으로 불리는 질환이다. 총콜레스테롤이 200 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이 130 mg/dl 이상 이면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는 질환이라고 할 수 없으나 고혈압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으로 인한 합병증을 동반하기 쉽고, 종국에는 동맥경화증이나 협심증, 심근경색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에 건강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고지혈증은 원인에 따라 일형, 이형으로 나눌 수 있다. 일차적 발병요인은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 특정 지질이 증가해 발생하는 경우고, 이차적 발병요인은 다른 질환이나 약제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다. 이 때문에 정확한 원인검사로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한 예방과 처방이 필요하다. 종로 로엘의원 이택연 원장은 "고지혈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체중을 잘 유지해야 하는 것은 물론 동맥경화를 악화시키는 육류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고체지방 섭취를 피하고, 혈관 영양에도 좋고 영양밀도가 높은 채소와 과일, 콩 등의 섭취를 본인의 영양에 맞게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로엘의원에서는 심장, 혈관, 흉부외과 전문의가 피검사부터 말초혈관, 심장까지 꼼꼼하게 20가지 종합검사를 통해 고지혈증은 물론 그로 인한 합병증인 동맥경화, 당뇨, 혈관질환, 심장질환 을 진단한 후 각각 개별 증상에 맞게 약물치료, 및 혈관 순환 치료, 주사치료, 식이 치료 방법을 처방하여 고지혈증 치료를 한다. 고지혈증 환자 치료는 심폐기능을 측정하여 본인의 운동강도에 맞게 일상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동맥경화 또는 심장질환, 협심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반드시 운동강도를 측정해 심장과 혈관에 부담되지 않게 자신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고지혈증의 운동 치료는 환자의 심폐기능에 따라 다르게 처방된다. 각자의 심폐기능보다 너무 낮은 강도의 운동은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심한 강도는 오히려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게 된다. 치료목적의 운동을 위해 로엘의원에서는 개인에게 맞는 심폐기능을 측정해주고 그에 적합한 운동강도를 계산 후 개인에게 적합한 산소섭취량과 목표 맥박을 계산하여, 효과적인 운동방법을 제시한다. 처음 운동시 자신의 최대 산소섭취량의 50%를 시작으로 조금씩 단계를 높여간다. 그래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체중도 감소 시키면 콜레스테롤도 조절되고 합병증도 예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한편 로엘혈관의원 이택연 원장은 미국 국가대표 운동선수들과 대통령을 치료하는 심장혈관, 재활센터로 유명한 텍사스 메디컬 센터에서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 심장,혈관외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원장은 특히 대동맥 20년 경력 2만례의 수술과 임상경험을 가진 심장 혈관 전문의이다. 그의 스승은 역대 미국 대통령 네 명의 주치의였으며, 혈관외과의 세계최초이자 최고 수술 권위자인 드베키(Dr. DeBakey) 교수, 대동맥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닥터 사피(Dr. Safi)인데, 이 들로부터 직접 수술방법과 치료 이론을 사사 받은 직계 제자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로움이 우리에게 미치는 악영향 4가지

    외로움이 우리에게 미치는 악영향 4가지

    인간을 흔히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한다. 이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지 않으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 최근 미국 시사전문지 타임은 이런 외로움이 우리에게 미치는 악영향 4가지를 전문가들의 조언을 빌어 소개했다. 이런 영향이 당신에게 미치기 전에 외로움에서 벗어나도록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1. 우울증 유발=외로움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단절되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2009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들이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도록 하자 그 증상이 현저하게 개선됐다.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UOMC)의 브루스 라빈 박사는 “외로움을 느낄 땐 코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뇌 호르몬이 활성화돼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면서 “실제로 가벼운 우울증일 경우에는 사회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것보다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2. 나쁜 생활습관 발생=외로움을 느낄 때에는 자기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홀로 나이 든 사람은 가족과 함께 사는 이들보다 채식을 덜 하고 운동도 부족하기 쉽다고 라빈 박사는 설명한다. 3. 심장질환 위험 증가=건강에 좋지 못한 음식을 먹고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등 다양한 요인이 합쳐지면 심장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이 시행한 연구에 따르면 홀로 사는 중년 성인은 가족과 함께 사는 이들보다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24%나 높다. 4. 면역체계 약화=외로움은 당신의 면역 체계도 약해지게 할 수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외로움은 염증과 관련한 단백질의 수치를 높인다. 만성 염증은 심장 질환과 2형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위험을 높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핑크색 밀착 요가복 ‘말이 필요없는 최강 섹시’

    요가 강사 박초롱, 핑크색 밀착 요가복 ‘말이 필요없는 최강 섹시’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이 화제다.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에 출연 중인 요가 강사 박초롱이 완벽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요가 강사 박초롱은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하며 요가 동작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박초롱 요가 강사는 SBS ‘스타킹’에도 출연해 ‘코르셋 운동법’을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박초롱 요가 강사는 ‘이연희 닮은꼴’ 외모로 소개되며 청순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초롱 요가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내 스타일이야”, “요가 강사 박초롱, 내 여자친구였으면”, “요가 강사 박초롱 얼굴부터 몸매까지 완벽해”, “요가 강사 박초롱, 이연희 닮았네”, “요가 강사 박초롱..정말 이연희 닮은 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강사 보유 자격증 보니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강사 보유 자격증 보니

    요가 강사 박초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으며 과거에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수업에 눈에 들어오겠나 어디” “요가 강사 박초롱, 어디서 강의를 하는 걸까” “요가 강사 박초롱. 얼굴과 몸매를 다 갖췄네”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하면 다 저렇게 될 수 있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초롱 강사, 미모로 인기 폭발

    박초롱 강사, 미모로 인기 폭발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에 출연 중인 요가 강사 박초롱이 완벽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초롱 강사는 SBS ‘스타킹’에도 출연해 ‘코르셋 운동법’을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박초롱 요가 강사는 ‘이연희 닮은꼴’ 외모로 소개되며 청순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초롱 요가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청순 외모에 탄탄 몸매…박초롱 과거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왜?

    요가 강사 박초롱 청순 외모에 탄탄 몸매…박초롱 과거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왜?

    요가 강사 박초롱과 코르셋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다. 또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SBS ‘스타킹’에 출연 당시 박초롱 강사는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박초롱은 “코르셋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복부 힘이 부족한 경우 플렉서 근육을 사용하면 과다수축이 된다”며 “복부 힘이 약한 경우 더욱 자극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초롱 트레이너가 직접 시범을 보인 코르셋 운동법은 수건으로 무릎 끌어올리기, 파이크, 산오르기, 팔꿈치밀기, 골반 돌리기, 런지슬라이드, 발 들고 땅치기, 노젓기 등으로 이어졌다. 이 운동법은 단시간에 사이즈를 축소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워너비 몸매다” “요가 강사 박초롱,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요가 강사 박초롱. 저런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하다니” “요가 강사 박초롱,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과거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왜?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과거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왜?

    요가 강사 박초롱과 코르셋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다. 또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SBS ‘스타킹’에 출연 당시 박초롱 강사는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박초롱은 “코르셋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복부 힘이 부족한 경우 플렉서 근육을 사용하면 과다수축이 된다”며 “복부 힘이 약한 경우 더욱 자극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초롱 트레이너가 직접 시범을 보인 코르셋 운동법은 수건으로 무릎 끌어올리기, 파이크, 산오르기, 팔꿈치밀기, 골반 돌리기, 런지슬라이드, 발 들고 땅치기, 노젓기 등으로 이어졌다. 이 운동법은 단시간에 사이즈를 축소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이연희 닮았다” “요가 강사 박초롱, 대단한 몸매다”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챙겨봐야겠다” “요가 강사 박초롱, 환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소개한 코르셋 다이어트 살펴보니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소개한 코르셋 다이어트 살펴보니

    요가 강사 박초롱과 코르셋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으며 과거에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박초롱은 “코르셋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복부 힘이 부족한 경우 플렉서 근육을 사용하면 과다수축이 된다”며 “복부 힘이 약한 경우 더욱 자극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초롱 트레이너가 직접 시범을 보인 코르셋 운동법은 수건으로 무릎 끌어올리기, 파이크, 산오르기, 팔꿈치밀기, 골반 돌리기, 런지슬라이드, 발 들고 땅치기, 노젓기 등으로 이어졌다. 이 운동법은 단시간에 사이즈를 축소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열심히 하고 싶다” “요가 강사 박초롱, 직접 배우고 싶다” “요가 강사 박초롱. 정말 부럽다” “요가 강사 박초롱, 타고난 건가, 요가 덕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청순 외모에 탄탄한 몸매에 눈길…박초롱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요가 강사 박초롱 청순 외모에 탄탄한 몸매에 눈길…박초롱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요가 강사 박초롱과 코르셋 다이어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박초롱 강사는 청순한 외모에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유연성을 과시하며 완벽한 S라인을 선보였고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박초롱 강사는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SBS ‘스타킹’에 출연 당시 박초롱 강사는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었다. 당시 박초롱 강사는 “코르셋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서 “복부 힘이 부족한 경우 플렉서 근육을 사용하면 과다수축이 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초롱 트레이너가 직접 시범을 보인 코르셋 운동법은 수건으로 무릎 끌어올리기, 파이크, 산오르기, 팔꿈치밀기, 골반 돌리기, 런지슬라이드, 발 들고 땅치기, 노젓기 등으로 이어졌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워너비 몸매네” “요가 강사 박초롱, 얼굴 몸매 능력 3박자 고루 갖췄네” “요가 강사 박초롱. 몸매 장난아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직접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과거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과거 별명은 이연희 닮음꼴?

    요가 강사 박초롱과 코르셋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다. 또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SBS ‘스타킹’에 출연 당시 박초롱 강사는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박초롱은 “코르셋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복부 힘이 부족한 경우 플렉서 근육을 사용하면 과다수축이 된다”며 “복부 힘이 약한 경우 더욱 자극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초롱 트레이너가 직접 시범을 보인 코르셋 운동법은 수건으로 무릎 끌어올리기, 파이크, 산오르기, 팔꿈치밀기, 골반 돌리기, 런지슬라이드, 발 들고 땅치기, 노젓기 등으로 이어졌다. 이 운동법은 단시간에 사이즈를 축소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열심히 하고 싶다” “요가 강사 박초롱, 직접 배우고 싶다” “요가 강사 박초롱. 정말 부럽다” “요가 강사 박초롱, 타고난 건가, 요가 덕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과거 별명은 알고보니 이연희 닮음꼴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과거 별명은 알고보니 이연희 닮음꼴

    요가 강사 박초롱과 코르셋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다. 또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SBS ‘스타킹’에 출연 당시 박초롱 강사는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박초롱은 “코르셋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복부 힘이 부족한 경우 플렉서 근육을 사용하면 과다수축이 된다”며 “복부 힘이 약한 경우 더욱 자극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초롱 트레이너가 직접 시범을 보인 코르셋 운동법은 수건으로 무릎 끌어올리기, 파이크, 산오르기, 팔꿈치밀기, 골반 돌리기, 런지슬라이드, 발 들고 땅치기, 노젓기 등으로 이어졌다. 이 운동법은 단시간에 사이즈를 축소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나도 박초롱에게 직접 배우고 싶다” “요가 강사 박초롱,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지?” “요가 강사 박초롱. 끝내준다” “요가 강사 박초롱,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