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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수저 문 모나코 왕국 ‘로열 쌍둥이’ 최초 공개

    금수저 문 모나코 왕국 ‘로열 쌍둥이’ 최초 공개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모나코 공국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느 왕비가 공식적으로 대중에게 왕실 신생아 쌍둥이를 공개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두 사람은 지난 해 12월 10일 태어난 쌍둥이 왕세자 자크 오노레 레니에와 공주 가브리엘라 테레즈 마리 공주를 대중에게 공식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국왕과 왕비가 아기를 한 명씩 안고 왕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자 대중은 크게 환영했고, 이에 국왕과 왕비는 손인사로 화답했다. 쌍둥이에 대한 관심이 이토록 높은 것은 모나코가 13세기에 건립된 이래 왕실에서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가브리엘라 공주가 자크 왕세자보다 2분 더 빨리 태어났다. 모나코 왕실의 일거수일투족은 세계인들에게 언제나 화젯거리가 되어 왔다. 할리우드 영화배우에서 모나코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부터 평범한 수영선수 출신에서 일국의 왕비가 된 샤를렌 왕비까지의 '왕비 역사' 역시 화제를 모았다. 샤를렌 왕비는 우아한 기품을 자랑하는 외모와 운동선수다운 탄탄한 몸매로 결혼 전부터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모나코 공국의 왕족들은 영국 로열패밀리와 자주 비교되며, 영국 왕실 서열 2위의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와 같은 해 결혼해 또 한번 비교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알베르 2세 대공은 혼외정사로 낳은 딸(23)과 아들(11)을 두고 있으며, 이들은 전통과 법에 따라 왕위를 계승할 수 없다. 현재 모나코 공국의 왕위는 쌍둥이 중 2분 늦게 태어난 자크 왕세자가 물려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열린세상] 나눔의 셈법은 더하기와 곱하기/김용환 서울대 초빙교수(전 문화관광부 차관)

    [열린세상] 나눔의 셈법은 더하기와 곱하기/김용환 서울대 초빙교수(전 문화관광부 차관)

    사상 초유라는 수식어가 붙은 수많은 사건 사고를 뒤로한 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구세군의 종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지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빨간 자선냄비에 크고 작은 성금을 넣는다. 이곳저곳에서 나눔 행사가 개최되기에 이맘때면 나눔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다. 나눔도 시대에 맞게 진화하는 모양이다. 최근에는 나눔이 연말연시라는 특정 시기에 한정되지 않고 수시로 이뤄지고 있고 형태도 각자의 능력에 따라 금전나눔, 재능나눔, 근로나눔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올해 나눔의 최대 화제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일 것이다. 지난 6개월 만에 세계 각지의 지구촌 가족들이 1억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고 하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위력이 대단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왼손이 하는 일은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처럼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하는 나눔이 참된 나눔이라 여겨졌지만 요즘에는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유명인들의 나눔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일반인들이 함께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돈이건 권력이건 내 수중에 들어온 것을 남과 나누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체감경기 악화와 고령 사회 진입 등 미래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고 있으니 나눔에 선뜻 나서기는 더욱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기부금 총액은 약 12조원으로 국민총생산의 0.9%에 그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서울 시민의 기부현황 조사에 따르면 20세 이상 남녀 중 1년간 기부해 본 적이 있다는 응답률은 2010년 46.5%에서 2013년 35.9%로 3년 사이에 10% 포인트 이상 줄었고, 40대와 50대의 나눔 이탈이 가장 컸다고 하니 나눔의 전망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 그렇기에 역설적으로 나눔의 가치와 절실함은 더욱 커지고 있다. 나눔은 뺄셈이 아니라 덧셈이다. 나눔은 주는 자가 줌으로써 감소되는 만족도(효용) 이상의 만족도를 되돌려 받는 반면 받는 자는 받는 만큼 고스란히 만족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주는 자와 받는 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인다. 최근 발표된 2014년 세계번영지수에 따르면 세계 142개 중 우리나라의 사회적 자본은 69위로 경제(9위)와 개인자유(59위)에 비해 매우 낮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10년을 기준으로 조사한 우리나라의 갈등지수는 OECD 국가 중 2위로 갈등 문제 해결은 한국 사회의 최대 과제가 된 지 오래다. 이런 점에서 나눔은 나보다 우리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부족한 한국 사회에서 사회적 자본의 핵심 요소이며 갈등 해결을 위한 최고의 수단이다. 우리 사회가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뛰어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더 나은 양질의 성숙 사회로 나가기 위해서는 나눔이 절실한 이유다. 나눔은 나눗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나눔은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작용하지 않는다. 더 많이 나눠 준다고 나눔의 만족도가 체감되지 않는다. 나눔은 중독성이 강해 일단 나눔을 실천해 본 사람은 중단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 나눔은 혼자보다 여럿이 함께 할수록 만족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최근 OECD는 국별 빈부 격차가 30년래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고 설명하면서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교육 기회가 제약됨으로써 경제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런 상황을 감안할 때 나눔은 정부의 분배 정책에 비해 한계는 있지만 경제적 불평등을 어느 정도 치유하는 동시에 정부의 잘못된 분배 정책으로 인한 자원낭비를 줄여 줄 수 있다. 경제를 포함한 한국 사회 전반의 위기를 걱정하는 국민들이 많다. 이럴 때일수록 나눔의 지혜가 절실한 시기다. 나눔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면 된다. 다른 누군가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요구하면서 또다시 허송세월을 보내지 말자. 우리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갖고 시티즌 오블리주를 솔선수범할 시기다. 우리에게는 경주 최부자집, 의인 김만덕과 같은 자랑스러운 나눔의 전통이 있다. 최근 평범한 60대 경비원도 아너스 소사이어티에 1억원 기부를 약속하는 등 참여 계층도 확대되고 있다는 희소식도 있다. 나눔문화가 일상화돼 우리 사회의 갈등도 줄어들고 품격도 높아지는 날이 빨리 오길 소망한다.
  • ‘나의 수명’은 얼마?...’이 동작’ 잘할수록 오래 산대요

    ‘나의 수명’은 얼마?...’이 동작’ 잘할수록 오래 산대요

    ‘수명’ 알려주는 운동법 있다? 브라질의 한 의사가 앉았다가 일어서는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자신의 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의사는 자신의 환자를 대상으로 오랜 기간 실험한 결과, 앉았다 일어나는 간단한 동작으로부터 환자의 유연성과 근력을 체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매긴 점수로 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방법은 실제로 간단하다. 편안하게 다리를 좌우로 살짝 벌리고 선 이후에 한쪽 다리를 앞으로 옮겨 양반다리로 앉는다. 이후 다시 일어서는 동작인데, 이 과정에서 절대 손은 사용해서는 안된다.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을 하는 과정에서 힘이 덜 들고 유연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으며, 10점만점 중 3점 이하일 경우 6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8점 이상인 사람보다 5배 높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감마 필류 대학교의 클라우디오 길 아라우호 박사는 SRT(sitting rising test)라 부르는 이 테스트를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자신의 환자 중 다수, 특히 노년층은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매우 간단한 행위 조차 어려워 할 정도로 유연성과 근력이 부족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디스커버리 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간단한 테스트만으로도 환자의 신체 나이 및 사망 시기 등을 짐작할 수 있다. 결국 유연성과 근력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의 문제”라면서 “근육과 평형감각 등을 유지하는 활동을 꾸준히 함으로서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라우호 교수 연구팀은 지난 해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ardiology)에 발표한 논문에서 51~80세 환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SRT 결과를 소개한 바 있다. 그 결과 SRT에서 1점 높아질수록 사망 확률이 21% 낮아지며, 유연성과 근력이 높을수록 수명 역시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분만에 ‘수명’ 알려주는 운동법 화제

    1분만에 ‘수명’ 알려주는 운동법 화제

    ‘수명’ 알려주는 운동법 있다? 브라질의 한 의사가 앉았다가 일어서는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자신의 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의사는 자신의 환자를 대상으로 오랜 기간 실험한 결과, 앉았다 일어나는 간단한 동작으로부터 환자의 유연성과 근력을 체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매긴 점수로 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방법은 실제로 간단하다. 편안하게 다리를 좌우로 살짝 벌리고 선 이후에 한쪽 다리를 앞으로 옮겨 양반다리로 앉는다. 이후 다시 일어서는 동작인데, 이 과정에서 절대 손은 사용해서는 안된다.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을 하는 과정에서 힘이 덜 들고 유연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으며, 10점만점 중 3점 이하일 경우 6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8점 이상인 사람보다 5배 높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감마 필류 대학교의 클라우디오 길 아라우호 박사는 SRT(sitting rising test)라 부르는 이 테스트를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자신의 환자 중 다수, 특히 노년층은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매우 간단한 행위 조차 어려워 할 정도로 유연성과 근력이 부족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디스커버리 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간단한 테스트만으로도 환자의 신체 나이 및 사망 시기 등을 짐작할 수 있다. 결국 유연성과 근력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의 문제”라면서 “근육과 평형감각 등을 유지하는 활동을 꾸준히 함으로서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라우호 교수 연구팀은 지난 해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ardiology)에 발표한 논문에서 51~80세 환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SRT 결과를 소개한 바 있다. 그 결과 SRT에서 1점 높아질수록 사망 확률이 21% 낮아지며, 유연성과 근력이 높을수록 수명 역시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朴대통령의 ‘탁구 사랑’

    朴대통령의 ‘탁구 사랑’

    ‘유남규 전 탁구 국가대표에게 강스매싱을.’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스포츠센터에서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외부 행보에 나선 것은 지난 8월 융·복합 뮤지컬 ‘One Day’ 관람 이후 3개월 만이다. 박 대통령은 탁구도 치고 올해 개발, 보급된 ‘늘품건강체조’ 동작도 따라하면서 “역시 운동이 좋기는 좋다. 옛날같이는 못하지만 운동을 굉장히 좋아해서 뜨거운 여름에도 두 시간씩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테니스를 치고 운동도 했던 생각이 난다”며 “그 덕분인지 지금도 고된 일이 많아도 그런대로 잘 견디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얼마 전 네덜란드 국왕을 뵈었는데 그 나라는 인구수보다 자전거 숫자가 더 많다고 한다”고 소개하며 “네덜란드가 스포츠강국이 된 것은 운동선수들이 열심히 과학적으로 실력을 닦은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국민 전체가 체육을 즐기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또 “정성껏 만든 늘품체조가 확산되고 국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관계자들이 힘써 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앞서 청와대에서 홍콩 행정수반인 렁춘잉(梁振英) 행정장관을 접견하고 한국의 창조경제와 홍콩의 미래전략산업인 창의산업을 주제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대한민국 고지혈증 환자 급증…꾸준한 건강 관리 치료법

    대한민국 고지혈증 환자 급증…꾸준한 건강 관리 치료법

    대한민국이 고지혈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고지혈증 환자는 최근 5년 동안 1.73배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50~60대가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지혈증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지난 2008년 74만 6000명에서 지난해 128만 8000명으로 무려 72%가 증가했다. 연평균 11.5%의 증가율이다. 특히 여성 환자의 발병률은 연평균 12.4%로 남성 발병률(10.2%)보다 높았으며 50대 이상에서는 여성 환자 수가 남성 환자보다 약 2배 정도 많았다. 이는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혈관보호 능력이 약해지고 고령화로 인해 지질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고지혈증 증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며, 고지혈증 원인은 술이나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지 않아도 유전적인 원인이나 약물, 여성호르몬 등에 의해서 발병될 수 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중 지방 성분 등이 정상보다 많아 이상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으로 불리는 질환이다. 총콜레스테롤이 200 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이 130 mg/dl 이상 이면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는 질환이라고 할 수 없으나 고혈압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으로 인한 합병증을 동반하기 쉽고, 종국에는 동맥경화증이나 협심증, 심근경색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에 건강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고지혈증은 원인에 따라 일형, 이형으로 나눌 수 있다. 일차적 발병요인은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 특정 지질이 증가해 발생하는 경우고, 이차적 발병요인은 다른 질환이나 약제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다. 이 때문에 정확한 원인검사로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한 예방과 처방이 필요하다. 종로 로엘의원 이택연 원장은 "고지혈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체중을 잘 유지해야 하는 것은 물론 동맥경화를 악화시키는 육류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고체지방 섭취를 피하고, 혈관 영양에도 좋고 영양밀도가 높은 채소와 과일, 콩 등의 섭취를 본인의 영양에 맞게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로엘의원에서는 심장, 혈관, 흉부외과 전문의가 피검사부터 말초혈관, 심장까지 꼼꼼하게 20가지 종합검사를 통해 고지혈증은 물론 그로 인한 합병증인 동맥경화, 당뇨, 혈관질환, 심장질환 을 진단한 후 각각 개별 증상에 맞게 약물치료, 및 혈관 순환 치료, 주사치료, 식이 치료 방법을 처방하여 고지혈증 치료를 한다. 고지혈증 환자 치료는 심폐기능을 측정하여 본인의 운동강도에 맞게 일상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동맥경화 또는 심장질환, 협심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반드시 운동강도를 측정해 심장과 혈관에 부담되지 않게 자신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고지혈증의 운동 치료는 환자의 심폐기능에 따라 다르게 처방된다. 각자의 심폐기능보다 너무 낮은 강도의 운동은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심한 강도는 오히려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게 된다. 치료목적의 운동을 위해 로엘의원에서는 개인에게 맞는 심폐기능을 측정해주고 그에 적합한 운동강도를 계산 후 개인에게 적합한 산소섭취량과 목표 맥박을 계산하여, 효과적인 운동방법을 제시한다. 처음 운동시 자신의 최대 산소섭취량의 50%를 시작으로 조금씩 단계를 높여간다. 그래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체중도 감소 시키면 콜레스테롤도 조절되고 합병증도 예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한편 로엘혈관의원 이택연 원장은 미국 국가대표 운동선수들과 대통령을 치료하는 심장혈관, 재활센터로 유명한 텍사스 메디컬 센터에서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 심장,혈관외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원장은 특히 대동맥 20년 경력 2만례의 수술과 임상경험을 가진 심장 혈관 전문의이다. 그의 스승은 역대 미국 대통령 네 명의 주치의였으며, 혈관외과의 세계최초이자 최고 수술 권위자인 드베키(Dr. DeBakey) 교수, 대동맥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닥터 사피(Dr. Safi)인데, 이 들로부터 직접 수술방법과 치료 이론을 사사 받은 직계 제자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아찔한 볼륨몸매 ‘운동선수 몸매란 이런것?’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아찔한 볼륨몸매 ‘운동선수 몸매란 이런것?’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로드FC 선수 송가연과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신수지, 송가연,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연애경험이 몇 번이냐는 MC들의 질문에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연애에 신경 쓸 때가 아니다”며 선수로서의 의지를 드러냈다. 신수지의 연애사도 공개됐다. 함께 출연한 박지은은 신수지와 야구장에 갔던 일화를 전하며 “신수지와 함께 야구장에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수지야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었는데 ‘한 30명?’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신수지를 당황케 했다. 박지은의 폭로에 신수지는 “정식으로 사귄 게 없다. 선수 생활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보다가 ‘미안. 나 전지훈련가’ 이런 식이었다. 진지하게 만난 사람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가연과 신수지의 몸매 비교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몸매에 청순미모를 자랑하며 반전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H군 누구야”,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어제 방송 너무 재밌었어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둘다 연애스타일이 완전 다르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한창 예쁠 때 연애 많이하세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둘 다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신과상담 받는 이유..” 전기톱 살해협박 보니 ‘경악’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신과상담 받는 이유..” 전기톱 살해협박 보니 ‘경악’

    ‘라디오스타 송가연’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라디오스타’에서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를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격투기 선수 송가연을 비롯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송가연은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가연은 “그것 때문에 힘든데 또 방송을 해야 하는 것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 중에 하나다”라며 “운동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비쳐 너무 괴롭다”고 털어놨다. 또 송가연은 “악플 같은 경우는 저희끼리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너무 기사화가 됐다. 회사에서 잘 끝낸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달 20일 소속사 로드F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악성 댓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소속사 측은 “몰지각한 네티즌에 대한 법적 대응에 단호히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네티즌은 송가연에게 “송가연을 죽이고 싶다. 진심으로 살인충동을 느낀다. 조만간 전기톱을 살 것이다. 어떤 용도로 쓸지 모르겠지만 당신에게 안 쓰도록 해주길 바란다”는 글을 SNS에 남겼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말 무서웠겠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그 악플러 절대 선처하지 말길”, “라디오스타 송가연 악플러, 대체 어떤 사람일까 신상 공개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송가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신과상담 받고 있다” 이유 보니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신과상담 받고 있다” 이유 보니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격투기 선수 송가연을 비롯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연은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가연은 “그것 때문에 힘든데 또 방송을 해야 하는 것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 중에 하나다”라며 “운동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비쳐 너무 괴롭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19금 몸매 봤더니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19금 몸매 봤더니

    ’라디오스타’에서 신수지, 송가연이 연애 경험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그들의 몸매에 네티즌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연은 “이상형이 누군가?”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은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연애에 신경 쓸 때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정체성 이런 문제는 아니냐”고 묻자 “나 남자 좋아한다”고 외쳐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야구장을 함께 간 일이 있었는데 ‘수지야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은 적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박지은은 “그 때 수지가 ‘한 30명?’이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신수지의 경애 경험을 폭로했다. 이에 신수지는 “선수 시절이었기 때문에 깊게 사귀지는 못했다. 그냥 가볍게 만났다”고 해명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다 미녀들이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운동선수가 저렇게 예뻐도 돼?”,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송가은 엄청 섹시하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신수지 엉덩이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

    ‘라디오스타 송가연’ ‘라디오스타’ 송가연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연, 박지은, 신수지, 서희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한다”며 “운동선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춰져서 괴롭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협박사건을)소속사와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기사화 됐다”며 “회사에서 잘 마무리 한다고 해 기다리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 협박까지 불쌍”, “‘라디오스타’ 송가연, 힘내세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치료 잘 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신과 치료 “충격적인 이유는…”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신과 치료 “충격적인 이유는…”

    라디오스타 송가연, 정신과 치료 “충격적인 이유는…” ‘라디오스타’ 송가연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연, 박지은, 신수지, 서희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한다”면서 “운동선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춰져서 괴롭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협박사건을)소속사와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기사화 됐다”며 “회사에서 잘 마무리 한다고 해 기다리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불쌍해”, “라디오스타 송가연, 무슨 일이지”, “라디오스타 송가연,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송가연’ ‘라디오스타’ 송가연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연, 박지은, 신수지, 서희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한다”며 “운동선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춰져서 괴롭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협박사건을)소속사와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기사화 됐다”며 “회사에서 잘 마무리 한다고 해 기다리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 협박까지 불쌍”, “‘라디오스타’ 송가연, 힘내세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치료 잘 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악플러 고충 털어놔..

    라디오스타 송가연, 악플러 고충 털어놔..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격투기 선수 송가연을 비롯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연은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가연은 “그것 때문에 힘든데 또 방송을 해야 하는 것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 중에 하나다”라며 “운동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비쳐 너무 괴롭다”고 털어놨다. 또 송가연은 “악플 같은 경우는 저희끼리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너무 기사화가 됐다. 회사에서 잘 끝낸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가연 “살해 협박 악플러, 정신과 상담 받고 있다”

    송가연 “살해 협박 악플러, 정신과 상담 받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격투기 선수 송가연을 비롯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연은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가연은 “그것 때문에 힘든데 또 방송을 해야 하는 것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 중에 하나다”라며 “운동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비쳐 너무 괴롭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악플러 때문에 정신과 상담 받는 중”

    라디오스타 송가연 “악플러 때문에 정신과 상담 받는 중”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격투기 선수 송가연을 비롯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연은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가연은 “그것 때문에 힘든데 또 방송을 해야 하는 것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 중에 하나다”라며 “운동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비쳐 너무 괴롭다”고 털어놨다. 또 송가연은 “악플 같은 경우는 저희끼리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너무 기사화가 됐다. 회사에서 잘 끝낸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 오빠는 진짜 친한…” 열애설 해명은?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 오빠는 진짜 친한…” 열애설 해명은?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 오빠는 진짜 친한…” 열애설 해명은?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MC들은 박태환이 손연재의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손연재는 “그냥 진짜 친한 오빠”라면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알게 됐다. CF도 함께 찍은 적이 있는데 당시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태환 오빠는 대학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다섯 살 차이에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다. 오빠가 날 거의 키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오빠가 선수로서 존경스럽다. 오빠가 ‘시합의 결과에 신경 쓰지 말고 하루하루 훈련에 집중하면 된다’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또 손연재는 박태환에게 “방송에서 자꾸 이야기 나오게 해서 미안하다. 운동선수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정말 예쁘다. 응원해요”, “힐링캠프 손연재, 거의 비현실적인 몸매. 누가 살쪘다고 하는 거지?”, “힐링캠프 손연재, 실력도 점점 좋아지고 앞으로 대성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동갑보단 연상오빠” 5살연상 박태환에게 영상편지를? 내용보니 ‘훈훈’

    힐링캠프 손연재, “동갑보단 연상오빠” 5살연상 박태환에게 영상편지를? 내용보니 ‘훈훈’

    ‘힐링캠프 손연재’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수영선수 박태환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는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고백하며 이상형에 대해 “아무래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동갑 친구보다는 연상 오빠가 좋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제동은 “키 크고 연상에 듬직하고 운동도 잘하고”라며 박태환 선수의 사진을 보여주며 둘 사이를 의심했다. 이에 손연재는 “그냥 친한 오빠다. 처음 알게 된 게 4년 전 광저우 아시안게임 때인데, 그러다 광고도 같이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나는 고1이었고, 오빠는 대학생이었다”며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워낙 어렸을 때 봐서 거의 나를 키운 수준”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손연재는 “내가 아시안게임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다. 박태환 선수는 국제 경기를 매 회 하면서 부담감과 압박감 있을 텐데도 잘 해온 것을 보고 선수로서 존경스러웠다. 조언을 구했더니 많이 도와줬다”며 박태환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영상편지를 통해 “자꾸 방송에서 이야기 나오게 해서 미안하다. 운동선수로서 조언 많이 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손연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그냥 친한 사이인 듯”, “힐링캠프 손연재, 병아리같아 너무 귀여워”,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 둘다 좋아하는 운동선수”, “힐링캠프 손연재, 항상 응원합니다”, “힐링캠프 손연재, 운동선수로서 부담감이 정말 심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힐링캠프 손연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 고무줄 세게 조여서…”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 고무줄 세게 조여서…”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 고무줄 세게 조여서…”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MC들은 박태환이 손연재의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손연재는 “그냥 진짜 친한 오빠”라면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알게 됐다. CF도 함께 찍은 적이 있는데 당시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태환 오빠는 대학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다섯 살 차이에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다. 오빠가 날 거의 키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오빠가 선수로서 존경스럽다. 오빠가 ‘시합의 결과에 신경 쓰지 말고 하루하루 훈련에 집중하면 된다’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또 손연재는 박태환에게 “방송에서 자꾸 이야기 나오게 해서 미안하다. 운동선수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정말 내가 보기엔 전혀 살찐 것 같지가 않은데”, “힐링캠프 손연재, 운동 선수가 살찐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힐링캠프 손연재, 별 일도 아니구만 왜 다른 사람들이 난리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찐다”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도대체 왜?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찐다”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도대체 왜?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찐다”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도대체 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MC들은 박태환이 손연재의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손연재는 “그냥 진짜 친한 오빠”라면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알게 됐다. CF도 함께 찍은 적이 있는데 당시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태환 오빠는 대학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다섯 살 차이에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다. 오빠가 날 거의 키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오빠가 선수로서 존경스럽다. 오빠가 ‘시합의 결과에 신경 쓰지 말고 하루하루 훈련에 집중하면 된다’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또 손연재는 박태환에게 “방송에서 자꾸 이야기 나오게 해서 미안하다. 운동선수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손연재가 살이 쪘다니 도무지 믿기질 않는 걸”, “힐링캠프 손연재, 손연재 정말 체중 관리 잘하는 것 같은데 왜 살이 쪘다고 하지?”, “힐링캠프 손연재, 악플 달리고 하면 정말 속상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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