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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효과 ‘톡톡’… 차량 대기줄 91% 줄어

    울산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효과 ‘톡톡’… 차량 대기줄 91% 줄어

    울산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으로 차량 대기줄이 크게 줄었다. 울산시는 아산로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염포산터널∼해안문 교차로 구간 교통체계 개선 사업을 시행한 결과, 출근 시간대 차량 대기 길이가 91%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울산 동구와 중·남구를 잇는 아산로는 양방향 하루 8만 3391대, 출근 시간(오전 7∼8시)에는 6258대가 통행한다. 이 중 염포산터널은 2023년 통행료 무료화 이후 하루 평균 교통량이 2만 8367대에서 3만 3509대로 급증했고,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량이 1만 1486대에 달하는 등 교통 혼잡을 겪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총사업비 19억원을 들여 울산경찰청과 함께 상습 정체 구간인 염포산터널∼해안문교차로 구간(동구에서 중·남구 방면) 신호 운영 개선 공사를 지난 7월 시작해 최근 완료했다. 현대자동차 해안문 앞 기존 좌회전 차선을 폐지해 염포산터널∼해안문교차로 구간의 직진 신호주기를 늘리고, 염포삼거리∼성내삼거리 구간 우회전 차로를 추가 확보한 것이 핵심이다. 이와 관련, 시는 교통전문기관에 의뢰해 시범 운영 기간이던 지난 11∼19일 교통량 평균과 지난해 6월 교통량 평균을 비교한 결과,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 오전 출근 시간대 해당 구간 대기 길이는 830m, 통행시간은 9분 54초로 조사됐으나 시범 운영 기간에는 대기 길이가 75m로 91% 감소했고, 통행시간도 5분 10초로 4분 44초(47.8%) 줄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통해 교통 혼잡 해소뿐 아니라 현대차 전기차 공장 본격 가동에 대비했다”며 “통행시간 단축으로 경제적·사회적 비용이 연간 36억원 정도 절감되는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 [길섶에서] 함께 달리기

    [길섶에서] 함께 달리기

    청계천 자리에 청계고가도로가 건재하던 시절. 동대문 상권에서 운전하는 초보에겐 큰 각오가 필요했다. 교차로에 진입하려면 사방에서 짐을 높이 실은 오토바이 수십 대가 나타났다. 차선을 횡단하는 오토바이에 ‘빠라바라바라밤’ 경적까지 뒤섞이면 굳은 어깨로 핸들을 움켜쥔 채 얼어붙었다. 도로가 아니라 정글이었다. 배달앱 시대가 열린 뒤 이제 서울 전역이 오토바이 천국이다. 점심, 저녁시간 맛집 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면 오토바이들이 휙 지나간다. 이제 움츠리는 대신 감각을 열어 둔다. 음악을 줄이고, 창문을 살짝 열고, 우회전 깜빡이도 꼭 켠다. 오토바이가 끼어들기 전 내는 ‘삐빅’ 소리, 함께 조심히 운전하자는 작은 경적 소리를 들을 준비다. 오토바이가 늘면 온 도로가 정글이 될 줄 알았건만, 경적은 오히려 짧고 낮아졌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정설과 달리 ‘야수의 심장’ 일색이던 오토바이 그룹에 ‘모범 운전자’들이 유입됐다. 저 배달음식이 우리집으로 올 수 있다는 생각도 길을 내주게 한다. 무질서 속에서도 질서가 잡힌다. 오늘도 삐빅, 함께 달린다. 홍희경 논설위원
  • 전남 목포서 횡단보도 건너던 70대 여성···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전남 목포서 횡단보도 건너던 70대 여성···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전남 목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가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4분쯤 목포시 죽교동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 기사 60대 A씨가 보행자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너던 70대 여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했다. 사고 당시 시내버스는 교차로를 우회전하고 있었는데, A씨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5:5 ㅂㅎ 구해요” “ㅅㅂㄱㄱ 텔 주세요”…SNS서 급증한 ‘유혹’ 정체는?

    “5:5 ㅂㅎ 구해요” “ㅅㅂㄱㄱ 텔 주세요”…SNS서 급증한 ‘유혹’ 정체는?

    최근 돈을 벌 수 있다며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자동차 고의사고를 모집하는 광고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모집책들은 네이버 밴드·다음 카페 등에 은어로 된 광고 글을 올리고 텔레그램 아이디를 공개해 공모자를 끌어모았다. 광고에는 보험사기 은어인 ▲ㅅㅂ(수비·피해자) ▲ㄱㄱ(공격·가해자) ▲ㅂㅎ(보험) ▲ㅌㄹ(텔레그램) 등이 사용됐다. 모집책들은 텔레그램으로 연락한 이들에게 “가벼운 접촉 사고로도 합의금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보험사가 다 알아서 처리한다”, “실제로 수천만원 번 사례가 있다”며 참여를 유도했다. 이후 공모자와 역할 분담(가해자·피해자·동승자)을 정하고 ▲진로 변경 ▲교차로 추돌 ▲후미추돌 등 고의사고 방식을 합의했다. 차량이 있는 사람은 ‘공격수·수비수’, 차량이 없는 사람은 ‘동승자’로 참여시키는 식이다. 이들은 공모자에게 차량등록증·운전면허증 사진을 요구해 개인정보를 미리 확보했고, 사고 이후에는 보험사를 상대로 대인·대물(미수선) 합의금을 받아낸 뒤 약속한 금액을 공모자에게 송금했다. 금감원은 SNS·텔레그램 등을 통한 자동차 고의사고 모집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20~30대를 주요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단순 가담해도 보험사기 처벌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다. 또 지난해 8월 개정된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에 따라 SNS 등을 이용해 공모자를 모집하는 행위 자체도 보험사기와 동일하게 처벌되며, 10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최근 서울경찰청·렌터카공제조합 등과 공조해 모집책 및 공모자 182명을 적발했으며, 이들이 보험금 23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확인했다. 앞서 금감원이 지난해 자동차 고의사고 혐의자를 분석한 결과 주로 소득이 불안정한 20~30대 젊은 남성이 친구, 가족 등 지인과 사전에 공모해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았다. 자동차 고의사고 혐의자 431명 중 20대가 245명(56.8%), 30대가 137명(31.7%)으로 20~30대가 88.6%를 차지했다. 직업별로는 일용직(23명), 배달업(21명), 자동차관련업(17명), 학생(16명) 등이 많았다. 혐의자의 93.5%인 403명이 친구, 가족, 직장동료 등 지인과 사전에 고의사고를 공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의사고를 낸 혐의자들은 진로를 변경하는 상대 차량을 확인했음에도 감속하지 않거나 속도를 올려 고의로 추돌하거나(62.0%), 교차로에 진입하거나 좌·우회전하는 상대 차량을 확인하고도 감속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해 접촉(11.9%)하는 등 수법을 썼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동차 보험사기는 보험제도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선량한 국민의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는 대표적인 민생침해 범죄”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 서울 ‘대각선 횡단보도’로 교통사고 18% 줄어…보행자 안전 높였다

    서울 ‘대각선 횡단보도’로 교통사고 18% 줄어…보행자 안전 높였다

    교차로에서 모든 방향으로 건널 수 있는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된 지역에서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118%가량 줄어든 것으로 서울시 조사 결과 나타났다. 서울시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2012∼2023년 시내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된 217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평균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비교한 결과, 전체 사고 건수는 설치 전 377.3건에서 설치 후 308건으로 18.4%(69.3건) 감소했다. ‘차 대 사람’ 사고 건수는 27.3%(99→72건), ‘횡단 중 사고’ 건수는 25.8%(66→49건) 줄었다. 특히 차 대 사람 교통사고 중 우회전 중 보행 교통사고·좌회전 중 보행 교통사고가 각각 35.3%, 44.8% 줄었다. 보행신호 시 차량 진입이 금지되면서 보행자 안전을 높이는 데 뚜렷한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대각선 횡단보도가 생기면서 보행자 이동 거리도 짧아졌다. 설치 전에는 대각선 방향으로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두 번 건너야 했지만 대각선 횡단보도로 한 번에 건널 수 있게 되면서 보행자 이동 거리는 평균 5.6m(32.5→26.9m, 17.2%) 줄었다. 시는 올해 송파구 송파초교 인근, 영등포구 당산동아아파트 교차로, 강동구 광진교남단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했다. 이달 말까지 은평구 제각말아파트교차로, 중랑구 상봉역 3·4번 출구 앞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대각선 횡단보도는 단순한 새로운 교통체계 도입이나 시설 개선을 넘어 ‘보행자가 주인’이 되는 교통 문화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했다.
  • 광주에서 등교하던 여고생 17t 화물차에 치여 숨져

    광주에서 등교하던 여고생 17t 화물차에 치여 숨져

    아침에 학교 가던 여고생이 대형 화물차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14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수동 한 공장 앞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17t 화물차가 등교하던 고등학교 2학년 B(17)양을 치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B양은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공장과 일반 도로를 잇는 진출입로에서 우회전하다가 진출입로를 횡단하던 B양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6시 13분쯤에는 전남 영광군 불갑면에서 6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왕복 2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70대 여성 C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C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 영암에서 자전거 타던 60대,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영암에서 자전거 타던 60대,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전남 영암 대불산단에서 자전거를 타던 60대 여성이 25톤 화물 트레일러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5시 12분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앞 도로에서 25톤 화물 트레일러를 운전하던 A(54) 씨가 전기 자전거를 타고 있던 60대 여성 B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B씨가 숨졌다. A씨는 철강 제품을 납품하기 위해 목적지 공장으로 우회전해 진입하다 B씨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전기 자전거를 타고 출근 중이던 B씨는 A씨의 차량이 지나갈 때까지 자전거를 멈춘 상태였으나 트레일러의 회전 반경 안에 있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박석 서울시의원 “방학로 223~247구간 확장사업 본격 추진 환영”

    박석 서울시의원 “방학로 223~247구간 확장사업 본격 추진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방학동 신동아아파트사거리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핵심 연계 사업인 ‘방학로 223~247구간 확장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히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방학로 223~247구간의 도로 구조를 개선해 기존 왕복 3차로를 왕복 4차로로 확장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기존의 대형 수목은 최대한 유지하되 잔목 제거 및 주변 환경 정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경찰청 교통규제심의를 완료하고 6월 착공계를 제출, 현재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앞두고 있다. 이번 방학로 확장은 박 의원이 2022년 확보한 9억원의 예산으로 시루봉로 우회전 차선(방학동 성당→정의공주묘 방향)을 신설한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박 의원이 서울시와 적극 협의해 필요 예산 5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학로 확장으로 그간 신학초등학교에서 신동아아파트사거리 방향으로 주행 시 좌회전 전용 차로를 제외한 나머지 1개 차로에 우회전 차량과 직진 차량이 혼재되어 발생하던 상습적인 혼잡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은 “지난 시루봉로 확장에 이어 이번 방학로 확장까지 완료되면, 방학동 신동아아파트사거리 일대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어 주민들의 소중한 시간이 절약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가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개선된 교통 환경을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말 많고 탈 많은 대중교통 혁신… 제주도 ‘BRT’사업 잠정 보류

    말 많고 탈 많은 대중교통 혁신… 제주도 ‘BRT’사업 잠정 보류

    제주도가 추진 중인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고급화사업’이 제동이 걸렸다. 27일 제주도는 “서광로 BRT 구간의 안전 문제와 도민 불편을 해소할 개선방안을 마련한 뒤, 동광로 BRT 고급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8시 교통전문가와 함께 광양사거리 일대를 방문해 버스와 일반 차량의 상충 문제가 발생하는 구간을 직접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시민에게 의견을 묻기도 했다. 실제 점검 결과, U턴 허용, 신호체계 개선, 가로변 버스 통행량을 줄이기 위한 시외버스 노선개편 등으로 교통 흐름이 나아진 측면은 있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특히 광양사거리와 오라오거리에서 버스가 우회전을 위해 급격하게 차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있어 추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 전문가들은 광양사거리 일대에서 버스와 일반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차로 운영 개선과 신호체계 보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오 지사는 시민불편 민원을 감안, 동광로 BRT고급화사업은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으며 대신 “기존 서광로 BRT 구간을 보완하는데 집중해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도심권 양문형 버스 전용 섬식정류장 설치로 논란이 불거진 동광로 구간(국립제주박물관~광양사거리) 공사가 잠정 보류되는 셈이다. 오 지사는 “제주형 BRT 고급화 사업은 대중교통 속도 향상과 이용 편의성 증진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도민 안전이나 불편을 대가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갈 때 BRT 사업이 온전히 뿌리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5월 개통된 서광로 BRT 구간은 서광로 BRT 개통 이후 버스 운행 속도가 42%(10.8→15.4㎞), 일반차량 속도는 47%(12.6→18.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도 잠식이 95% 줄고 가로수 120그루를 보존했으며, 버스 이용객도 전년 대비 10.5% 늘었다는 것이 제주도의 설명이다. ‘제주형 BRT 고급화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318억 원이 투입되는 대중교통 혁신 프로젝트다. 서광로 구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동광로(2.1㎞), 도령로(2.1㎞), 노형로(3.3㎞) 등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개통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개통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이 지난 21일 동대문구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 동의보감 타워 앞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개통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양방향으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1호선 제기동역과 경동시장 등 전통시장들이 입점되어 있어 평소 차량 정체가 심한 지점으로 현재 동북선 도시철도(1공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위원장은 그간 경동시장 사거리 주변 교통정체에 따른 개선을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그 결과 2025년 중앙버스전용차로 흐름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사업이 추진됐다. 특히 해당 공사는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 일대 노점상에 대한 가로환경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전액 시비로 진행되었으며, 가로수, VMS 광고판 제거 및 교통표지판 등을 이설 후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제기동역→용두역 방향)하게 됐다. 이 위원장은 “이번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함께 노력해 준 서울시 및 동대문구청의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동대문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19일 개최된 ‘경동시장 맥주축제’ 행사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19일 개최된 ‘경동시장 맥주축제’ 행사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19일 경동시장에서 열린 “2025년 ‘맛 따라 맥주 따라’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이 위원장이 서울시 예산 5000만원을 확보하며 지역 상생형 축제로 추진됐으며, 특히 경동시장에서 최초로 열리는 맥주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동시장의 발전은 곧 동대문구의 발전”이라 말하며 “경동시장 맥주축제를 계기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가 더욱 성장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동시장 맥주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상인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대문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그간 동대문구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2023년도에 ‘서울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전통시장 내 푸드트럭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과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4억 7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으며, 청량리청과물시장 앞 횡단보도 신설과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신설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교통 환경 개선에도 힘써오고 있다.
  • 킥보드 타던 여학생 軍차량에 치여 숨져… 사격훈련장 군인 부상

    킥보드 타던 여학생 軍차량에 치여 숨져… 사격훈련장 군인 부상

    경북 영천의 군 사격훈련장에서 육군 일병이 부상을 입어 군 병원에 후송됐다. 강원 춘천에서는 민간인이 군 차량에 치여 숨졌다. 21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영천시 소재 군 사격훈련장에서 사격장 출입 통제 임무를 수행 중이던 육군 A 일병이 다쳤다. A 일병은 왼쪽 팔을 다쳐 군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있다. 육군은 “일병 한 명이 원인 불상으로 좌측 팔에 부상을 입어 군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 중”이라며 “생명에 지장은 없으며, 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총기로 인한 사고인지 여부는 현재로서는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오전 10시 57분쯤 춘천시 석사동에서는 군용 트럭이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다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10대 여학생 B양과 충돌했다. B양은 심정지 상태로 민간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육군은 민간과 군 수사기관에서 세부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대구 지역 유망 기업, 대구시·경북대 산학협력단 지원으로 ‘GITEX 2025’ 참가

    대구 지역 유망 기업, 대구시·경북대 산학협력단 지원으로 ‘GITEX 2025’ 참가

    대구 지역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전시회 ‘GITEX GLOBAL 2025’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는 대구시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지원으로 ㈜문창과 ㈜한림기술이 함께 한다. 올해로 45회를 맞는 GITEX 2025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6,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며, 참관객 20만 명 이상이 방문한 올해 전시의 핵심 주제는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디지털 전환, 모빌리티 혁신으로, 글로벌 IT 기업은 물론 각국 정부기관과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문창은 교통안전 전문 기업으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스마트반사경’과 ‘우회전 단속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반사경은 단순한 도로 반사경을 넘어 IoT 센서와 통신 기능을 결합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능형 제품이다. 특히 곡선도로와 교차로 등 사각지대가 많은 구간에서 실시간 영상 제공과 위험 상황 알림 기능을 지원해 안전사고 예방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주력 제품인 우회전 단속 시스템은 우회전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솔루션으로, 우회전 신호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보행자 횡단 시 LED 전광판을 통해 경고를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조달청 혁신제품 인증을 취득했으며, 국내외 시장 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창은 이번 전시를 통해 중동 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와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림기술은 건설·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트윈 기반 3D 플랫폼과 이를 연계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실제 산업 현장을 가상공간에 그대로 구현해 설계·시공·유지관리 단계에서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또한 IoT 센서, CCTV, 드론 등 다양한 장비와 연동해 현장의 안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대형 건설 현장이나 플랜트 산업에서 활용도가 높다. 한림기술은 국내 주요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문창 관계자는 “스마트반사경과 스마트폴은 이미 국내에서 안전성과 효용성을 입증한 만큼 해외 현장에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림기술 관계자는 “디지털 트윈 기반 플랫폼은 글로벌 건설·산업 시장에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분야로, 이번 참가를 통해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중동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지역의 AI 기반 전파융합제품 제조·서비스 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고, 향후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투자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안명규 경기도의원, 문발초 통학로 교통안전 대책 마련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안명규 경기도의원, 문발초 통학로 교통안전 대책 마련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10월 15일(수) 오전8시 파주시 문발동 교하교차로 일대에서 문발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문발초등학교 안정아 교장, 강은미 학부모회장, 녹색학부모회, 학교 관계자, 학생, 경기도 이희형 도로운영팀장, 파주시청 우상완 교통정책과장 등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문발초등학교 인근 통학로는 왕복 6차로 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차량의 과속과 신호 위반이 빈번하고, 특히 대형 화물차의 우회전 시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어린이 보행 안전이 위협받는 구간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호 및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보행자 방호울타리 및 볼라드(bollard) 설치 ▲우회전 전용 신호기 도입, ▲육교 시설 개선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안명규 의원은 교통안전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학생들의 등교 동선을 함께 걸으며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안의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후 안명규 의원은 경기도 도로안전과 및 파주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파주시 교통정책과장은 “제안된 개선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파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명규 의원은 “어린이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도민과 함께 현장을 발로 뛰며 실질적인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석 서울시의원 “창동교 교차로 정체, 교차로 구조조정으로 푼다”

    박석 서울시의원 “창동교 교차로 정체, 교차로 구조조정으로 푼다”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지난 14일 동부간선도로 창동교 사거리에서 서울시, 서울경찰청 관계자 및 윤기섭 의원(국민의힘, 노원5)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새로운 교차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부간선도로 창동~상계 구간 지하차도 건설공사로 인해 기존 3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되면서 심각한 교통체증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박 의원이 서울시 및 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의원은 “직좌 신호 전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했지만, 교통안전과 신호체계 간섭 문제로 경찰청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면서 “이에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정지선 이동 및 교차로 구조조정 방안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창동교 정지선을 이동하고 중앙선을 연장해 교차로 규모를 축소함으로써, 도봉경찰서 방향 좌회전 차량의 이동거리를 단축하고, 좌회전 신호 시 더 많은 차량이 통과할 수 있도록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내용이다. 현재 출퇴근 시간대 창동교 교차로의 시간당 진출 교통량은 약 494대(좌회전 303대, 우회전 191대)에 달해, 좌회전 대기 차량으로 인한 정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서울시는 이날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제안된 개선안을 검토하기로 했으며,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심의를 거쳐 연말경 개선 방안이 확정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이번 대안은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교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서울시와 경찰청이 조속히 협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지난해 창동~상계 구간에서도 직접 제안한 신호체계 조정과 복공판 추가 설치로 교통 흐름이 개선된 사례가 있었다”며 “지하화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세밀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차량 두 대에 잇따라 치여… 끝내 숨져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차량 두 대에 잇따라 치여… 끝내 숨져

    한방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가 차량 두 대에 잇따라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5분쯤 계양구 작전동 한 교차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우회전하던 50대 B씨의 승용차에 치였다. A씨는 이어 직진 중이던 버스에 다시 들이받혔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B씨와 버스 운전기사 60대 C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두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무단횡단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 서초형 AI 횡단보도, 서래마을 입구 등에 추가 설치

    서초형 AI 횡단보도, 서래마을 입구 등에 추가 설치

    대형차 등 움직임 감지해 보행자에 알려 서울 서초구는 올해 ‘서초형 인공지능(AI) 횡단보도’를 서래마을 입구와 삼호가든쇼핑사거리 등 6곳에 8개 추가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초형 AI 횡단보도’는 대형차량 등의 움직임을 교차로 50m 밖에서 인지하고 보행자에게 알리는 스마트 교통안전시설로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지난 2022년 7월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 도입 후 복잡한 규정과 운전자 혼란 등 여러 문제점이 지적된 가운데 실질적인 사고 예방대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고, 그해 하반기 성모병원사거리에 전국 최초의 AI 횡단보도가 설치됐다. 구는 이후 교육개발원 입구, 서초3동사거리, 사당역사거리, 남부터미널사거리 등으로 AI 횡단보도 설치를 확대했다. 올해는 2024년 서울시 테스트베드 실증사업 과제로 선정된 ‘우회전 알림 시스템 구축’을 통해 AI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해 현재까지 총 16개를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양재시민의숲역, 방배역사거리에도 설치하는 등 AI 횡단보도를 서초구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형 AI 횡단보도’는 서초구가 선도하는 안전한 스마트 도시의 상징”이라며,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접목한 교통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든 보행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창원서 횡단보도 건너던 20대, 우회전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창원서 횡단보도 건너던 20대, 우회전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29일 오전 11시 22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교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 A씨가 25t급 덤프트럭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사고 당시 덤프트럭은 서마산 나들목(IC)으로 우회전하다 A씨를 들이받았다. 횡단보도 신호등에는 초록색 불이 들어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덤프트럭 운전자인 50대 B씨는 우회전 직전 일시 정지한 뒤 재출발하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A씨를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B씨는 음주 또는 무면허 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덤프트럭에 블랙박스(영상저장장치)는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B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영상) 1200만 뷰 찍은 로봇 ‘꽈당’···너 재능 있어, 계속해

    (영상) 1200만 뷰 찍은 로봇 ‘꽈당’···너 재능 있어, 계속해

    틱톡에서 3일만에 1200만 조회수를 기록한 화제의 영상입니다. 거리를 걷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신호등 앞 인도에 설치된 볼라드에 발이 걸려 그대로 옆으로 고꾸라지는데요. 마침 우회전하려던 차량이 도로로 넘어진 로봇을 보고 멈춰 서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텍사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은 마치 로봇이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 사기를 시도하는 보행자를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어 빠르게 퍼지고 있는데요. 댓글 창에는 “넘어지는 모습이 너무 웃기다”, “이제 로봇까지 보험 사기에 가담하냐”, “로봇이 왜 혼자 돌아다니냐”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 인천공항 활주로 울타리와 충돌…화물차 몰던 직원 사망

    인천공항 활주로 울타리와 충돌…화물차 몰던 직원 사망

    26일 오전 6시쯤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4활주로 인근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공항 외곽 울타리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충격으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인천공항시설관리 소속인 A씨는 야간 근무 후 차량으로 이동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우회전해야 하는 지점에서 직진하다가 울타리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산업재해로 판단될 경우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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