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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 메일’ 서비스

    “‘행복 메일’을 확인하세요.” 노동부는 1일부터 근로자가 산전·후 휴가급여 또는 육아 휴직급여를 고용지원센터에 신청할 경우 근로자는 물론 사업주에게까지 관련 정보를 전자우편을 통해 자동안내하는 ‘Happy Mail 서비스’를 실시한다.이에 따라 산전·후 휴가와 육아휴직을 4단계로 나누어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업주에게도 제도를 안내하는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오애주 2등 안홍필 3등 홍승표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민주신당 선거인단 4명중 1명꼴 ‘유령’

    민주신당 선거인단 4명중 1명꼴 ‘유령’

    대통합민주신당의 ‘유령 선거인단’ 논란이 사실로 밝혀졌다. 최초 접수됐다는 선거인단 4명 가운데 1명꼴로 부실·부정 대리접수가 드러나 선거인단에서 제외됐다. 신당의 공신력에 타격이 온 셈이다. 민주신당 국민경선위원회(국경위)는 20일 경선 선거인단을 전수 조사한 결과 당초 등록한 89만 9026명 가운데 22만 3188명이 부적격자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민주신당 출입기자 까지 ‘멋대로 등록´ 최초 일반 국민 접수자는 90만여명. 하지만 당원이 중복 신청한 경우가 있어 최종 접수자는 89만여명으로 줄었다. 여기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일치하지 않아 실명 인증이 되지 않거나 전화번호를 입력하지 않은 17만 7013명과 자동전화시스템(ACS)을 통한 조사에서 ‘선거인단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4만 6175명이 제외돼 최종 선거인단은 67만 5838명으로 25% 포인트가량 줄었다. 하지만 전수조사에서 통화가 안된 9만 4270명과 결번인 6만 4039명은 선거인단에 포함, 본인 의사로 경선 선거인단에 참여하게 된 숫자는 더 적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국경위는 부정 대리접수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 28,29일 이틀 동안 자동전화시스템(ACS)을 이용해 신청 여부를 조사했다. ‘수박 겉핥기’식의 전수조사 방법도 도마에 올랐다. 경선위는 ‘안녕하십니까. 선생님께서는 민주신당의 선거인단으로 참여하셨습니다.(선거인단 등록에)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1번, 참여하셨다면 수화기를 내려 놓으십시오.’라는 문항으로 조사했다. 선거인단 등록 진위를 가리려는 취지였다면 참여하셨다면 1번을 누르도록 문항을 작성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그 반대로 설문 문항이 작성돼 전수조사를 위한 전화를 스팸 전화로 간주해 끊어버린 경우도 신청자로 계산됐을 가능성이 높다. 부정 대리접수가 실제로는 더 많을 수 있다는 얘기다. 한명숙 후보측은 논평을 내고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식으로 전수조사를 다시 해 모든 의혹을 걷어내고 당당하고 떳떳한 경선을 치르자.”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9일에는 선거인단 등록을 한 적이 없는 민주신당 출입기자들에게도 선거인단 확인 전화가 걸려와 논란이 증폭됐다. 또 전주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실에서 특정 후보 선거사무실 전화번호가 적힌 선거인단 참가 신청서가 무더기로 발견돼 조직적 선거인단 동원 의혹도 제기됐다. 예비경선이 이같은 논란을 딛고 무사히 치러지더라도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본 경선에 여론조사 결과를 포함시킬지에 대한 논의가 예비경선 이후로 미뤄졌기 때문이다. 국경위는 이런 논란이 남아 있는 가운데 이날 67만 5838명 가운데 무작위로 뽑은 7000명과 승계 당원 6만 5000명 가운데 마찬가지로 뽑은 3000명 등 모두 1만명을 예비경선 선거인단으로 확정하고 홍보 우편물을 발송하고 경선설명회도 가졌다. ●정당 사상 첫 휴대전화 이용 투표 한편 민주신당은 정당 사상 처음으로 본선 때 모바일 투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모바일 투표는 투표소를 찾지 않고 당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인증 절차를 거친 뒤 휴대전화를 이용해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이다.2002년 민주당 경선에 도입했던 인터넷 투표도 이번 경선에서 실시된다. 모바일·인터넷 투표는 10월10∼13일 실시된다. 당초 10월14일로 예정됐던 후보자 지명대회는 15일로 늦춰졌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부동산 변칙증여 혐의 1472명 특별점검

    국세청이 배우자나 자녀, 손자·손녀, 증손 등에게 부동산을 무상이전한 뒤 매매한 것처럼 위장하거나, 거래가를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양도하는 등 변칙증여 혐의가 있는 1472명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거래한 부동산의 가격과 양수자의 연령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국세청은 23일 점검대상에 포함된 사람들에게 매매대금 증빙과 자금의 출처를 소명하도록 우편으로 요구한 뒤 이를 근거로 대가 지급 여부, 양도 가액, 취득자금의 소득원과 자금형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탈루혐의가 확인되면 즉시 세무조사를 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부동산을 무상거래한 것으로 확인되면 즉시 양수자에게 증여세를 부과하고, 매매대금을 주고받았더라도 시가보다 현저히 낮거나 높은 가격인 경우에는 그 차액에 대해 증여세 또는 양도소득세를 추징할 것이라고 밝혔다.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 [Seoul In] ‘이야기가 있는 사진’ 공모전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가족의 모습이 담긴 ‘이야기가 있는 사진’ 공모전을 연다. 발표되지 않은 컬러·흑백의 11×14인치의 사진이면 된다. 건강가정지원센터(www.songpafamily.or.kr)에서 공모전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1인당 3점 이내)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방문이나 우편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10월13일 발표한다. 건강가정지원센터 443-3844.
  • [Seoul In] 충무로 국제영화제 기록팀 모집

    중구(구청장 정동일) 제1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록할 공식기록팀을 모집한다. 공식사진팀과 공식동영상팀으로 나눠 뽑는다. 공식기록팀은 영화제 홍보 영상 제작을 비롯해 서울광장, 청계광장, 남산골 한옥마을 등에서 펼쳐지는 축제 행사와 개·폐막식, 공식 기자회견, 감독·배우 무대인사 등을 사진 및 동영상 자료로 남긴다. 참가 희망업체는 오는 31일까지 사업자등록증·포트폴리오·견적서 각 1부를 영화제 사업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부 2236-3407.
  • 대학들 ‘해외학위 검증’ 의지가 없다

    가짜 해외 학위 논란에 휩싸인 국내 대학들이 주장해 온 ‘해외 학위는 검증이 힘들다.’는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003년부터 미국 유명 대학에서 학위·논문 검색 업무를 맡으며 미국내 대학간 학위 조회에도 참여해온 A(38)씨는 19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대부분의 미국 대학들은 인터넷을 통한 학위 검증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간단한 인터넷 웹사이트 조회만으로도 학사와 석·박사 학위의 진위를 파악할 수 있다.”면서 “검증이 힘든 것이 아니라 검증을 시도해 보려는 노력이 없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A씨는 1999년 국내 대학에서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한 뒤 대학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미국내 3000여개 학위 검증 가능 미국 비인가 대학 학위 등으로 석·박사 과정에 입학시키거나 가짜 학위를 검증하지 않은 채 대학 교수로 임용한 대학들은 검증 의지가 없었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A씨에 따르면 미국의 비영리 기관인 ‘내셔널 스튜던트 클리어링하우스(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는 인터넷 웹사이트(www.nslc.org)를 통해 미국 내 여러 대학의 위임을 받아 졸업생들의 학위를 확인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관과 협약을 맺은 대학은 소규모 단과대부터 프린스턴 대학, 스탠퍼드 대학 등 유명 대학까지 총 3000여개가 넘는다.A씨는 “이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하고 소액을 지불하면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조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단체와 협약을 맺지 않은 대학들 역시 대학 기록실 홈페이지를 통해 자체적인 ‘학위 검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가 졸업했다고 주장한 예일대 등 일부 대학들은 자체 검색 시스템 갖추고 있고, 졸업생들의 동의 없이도 학위 및 논문은 정보 공개가 가능하다. ●시스템도 모르는 말뿐인 국제화 가짜 학위 파동 이후에도 각 대학은 팩스와 이메일 또는 우편 등을 통해 학위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 또 일부 대학들은 교직원을 직접 해외 대학에 보내 확인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그러나 미국 현지 관계자들은 이같은 대학 측의 대책에 대해 해외 학위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없는 ‘무지의 발로’라고 입을 모은다. 뉴욕에서 도서관학을 전공한 이정준(40)씨는 “대학들이 힘들여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도 없이 내셔널 스튜던트클리어링 하우스, 대학 기록실 등을 활용하거나 학위를 수여한 대학의 인가 여부만 확인하면 쉽게 검증할 수 있다.”면서 “가짜 학위 사태 이후 일부 대학이 비싼 돈을 주고 전문 업체에 의뢰하고 있다는데 시스템을 활용하면 될 간단한 사항을 의뢰하는 것 자체가 무지 때문에 나온 쓸데없는 비용”이라고 지적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소아암·심장병 아동에 희망을 줍니다

    소아암·심장병 아동에 희망을 줍니다

    가족이 암이나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을 경우, 병마와 싸우는 것도 모자라 치료비마저 댈 수 없다면 그보다 막막한 일이 또 있을까. 이럴 때 어딘가에서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면 환자와 가족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주변에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환자 지원프로그램이 있다. 어려운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혜택을 주는 다양한 환자 지원프로그램은 ‘삶의 정보’이기도 하다. ●백혈병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은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꾼 최초의 표적항암제로,2001년 국내 처음으로 동정적 사용법을 적용해 식약청 승인 전에 국내 환자들에게 투약이 허용된 후 2년 동안 460명의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이 무상으로 글리벡 치료를 받았다. 이 글리벡 환자 지원프로그램은 지금도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환자들은 치료비 부담없이 글리벡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약값의 90%는 건강보험에서, 나머지 10%는 글리벡 제약사인 노바티스가 환자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부담하기 때문이다. 글리벡 보험 대상 질환자는 누구나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글리벡 보험 대상자는 만성·급성·가속기 만성골수성백혈병 및 필라델피아염색체 양성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 등이다. 기금을 받기 위해서는 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한국희귀의약품센터 내 ‘글리벡 환자 지원프로그램 본부’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희귀의약품센터 홈페이지(http:///www.kodc.or.kr)나 글리벡 환자 지원프로그램 본부(02-538-3305)를 통해 알 수 있다. ●말단비대증 최근 최홍만 선수 논란으로 관심을 끈 말단비대증은 뇌하수체 종양 때문에 성장호르몬이 과다 분비돼 신체의 말단 부위와 장기 등이 비대해지는 희귀질환. 말단비대증은 2004년부터 희귀질환으로 분류되어 치료에 따른 환자 부담금이 20%로 줄었다. 또 한국말단비대증재단에서 나머지 20% 중 12%를 지원해 환자 부담은 8%에 불과하다. 혜택을 받으려면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시점에 말단비대증재단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말단비대증재단(02-2224-2575)에서 얻을 수 있다.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과 함께 3대 실명 원인인 황반변성은 치료비 부담이 커 중도에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은 질환이다. 이런 점을 감안,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실명 위기에 있는 50세 이상 황반변성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는 ‘연령 관련 황반변성환자 치료후원 사업’을 펴고 있다.2005년 9월에 시작된 후원프로그램에서는 1회 치료 후 복지회에 등록하면 2회 시술시 치료제인 ‘비쥬다인’(성분명 베르테포르핀)의 환자 부담금 중 40%를,3회 이상 시술시에는 70%를 환급해 준다. 또 50세 이상 환자 중 광역학 치료가 2회 이상 필요한 환자도 최대 5회까지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이 필요한 사람은 치료비 지원 요청서, 광역학요법 진료확인서, 통장 사본, 진료비 명세서 등을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회(www.silwel.or.kr)로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문의 02)880-0515. ●유방암 한국유방건강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유방암 환자를 위해 연간 8000만∼1억원의 수술비를 지원한다. 저소득층이나 복지기관 및 관련단체의 추천을 받은 환자가 대상이다. 재단 홈페이지(www.kbcf.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재단 협력병원과 연계, 무료 수술을 주선한다. 유방 재건 성형수술과 관련 진료비 등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이 밖에도 재단은 35세 이상 여성의 유방암 검진 사업도 펴고 있다. 문의 02)709-3923. ●저소득층 환자 지원 하트하트 재단(www.heart-heart.org)은 가난 때문에 각종 질병을 갖고 있으면서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환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한다. 질병 종류는 제한이 없으며, 만65세 이하의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저소득층 환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일반 질환은 최대 300만원, 인공와우 수술 아동에 대한 언어치료비 1인당 최대 400만원, 이식 및 희귀난치질환은 500만원까지 수술비 및 치료비를 지원한다. 단순검사비, 항암 및 방사선 치료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문의 02)430-2000. ●개안수술 한국실명예방재단(www.kfpb.org)은 수술로 시력회복이 가능함에도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에게 개안수술비를 지원한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며, 수술로 시력회복이 가능한 사시, 백내장, 망막증 등의 안과 질환자들에게 수술·치료비 및 입원비 등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만60세 이상 환자는 각 지역 동사무소 및 보건소를 통해 해당 시ㆍ도에, 만60세 미만은 재단에 우편 접수하면 한 달 이내에 심사 결과를 통보한다. 문의 02)718-1102. ●심장병, 신장이식, 골수이식 한국심장재단(www.heart.or.kr)에서는 1984년부터 선천성 및 후천성 심장병, 신장·골수 이식, 얼굴 기형 등의 질환을 가진 저소득층 환자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70세 이하이며, 골수이식은 만 40세까지 가능하다. 관련 서류를 갖춰 방문 및 우편,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약 3주 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지원 규모는 심장이식 1500만원, 심장병과 골수이식 800만원, 신장이식과 얼굴기형 500만원, 기타 질환은 200만원 등이다. 문의 02)414-5321∼3. ●소아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www.kclf.org)에서는 소아암 및 재생불량성빈혈 진단을 받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항암 치료비를 지원해준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특별기금 등 다양한 기금을 통해 조혈모세포 이식비와 치료비, 외래 진료비 등을 지원한다. 문의 02)766-7671. ●혈액질환 한국혈액암협회(www.bloodcancer.or.kr)는 재생불량성빈혈, 림프종, 다발성골수종 등 혈액 관련 질환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장기 수혈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헌혈증을 무상 제공하며, 저소득층 환자에게는 1회 1인당 최고 100만원의 치료비를 최대 2회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의 연령제한은 없다. 문의 02)3432-0807. ●미숙아 아름다운 재단(www.babydasom.org)은 교보생명과 함께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라는 저소득층 미숙아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혹은 최저생계비 200% 이내(4인 가족 기준 약 230만원)의 가정에서 출생해 입원 치료 중이거나 퇴원 후 6개월 이내에 재입원한 미숙아이다. 매월 15명 이내의 미숙아를 선정, 본인 부담금의 50%(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미숙아로 태어나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복지관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만 6세 미만의 환아도 매월 20명 이내를 선정,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문의 02)3675-1231. ●선천성 심장병 1953년부터 국내에서 활동 중인 ‘세이브더칠드런(www.sc.or.kr)’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0∼18세 미만의 선천성 심장병 및 난치병 아동, 출생 시 체중이 2.5㎏ 이하 이거나,37주 미만의 조기출산 신생아 등의 치료를 돕는다.e메일이나 전화로 접수하면 환아의 상태 등을 고려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문의 02)336-5242.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이병욱 2등 김용성 3등 전현진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협찬: G마켓
  • [Local] 군산, 산업단지 애칭 공모

    전북 군산시는 지방산업단지와 군장 국가산업단지를 총칭하는 애칭을 공모한다. 오는 31일까지이며 전자우편(jwkim@e-cluster.net)으로만 접수한다. 시는 새로운 애칭을 기업투자유치 홍보자료 및 산업단지와 관련된 모든 발표나 보도자료, 새만금과 연계한 국내외 홍보에도 사용할 방침이다. 당선작에는 100만원, 우수작 2편에는 각각 50만원, 응모자 100명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 성북구 홍보전문가 채용키로

    성북구는 15일 언론홍보분야를 전문화하기 위해 민간에서 관련분야 전공자 1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성북구의 홍보분야 전문직원 채용은 적극적인 구정홍보로 구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주민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담당업무는 구정 홍보자료 발굴, 보도자료 작성, 홍보기획, 인터뷰·기고문·시나리오·발표문 작성 등이다. 지원자격은 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고 ▲홍보기획, 언론홍보 분야 종사자로 석사학위자는 3년, 학사 학위자는 6년 경력이 있어야 하며 아니면 ▲2년제 이상 대학을 졸업자로 3년 이상 전국 일간지·방송사 기자 경력(수도권은 4년, 지방 및 주간지는 6년)이 있어야 한다. 전임계약직 ‘다급’ 대우를 받는다. 계약기간은 2년, 급여는 연 3000만원선이며, 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 응시연령은 20세에서 45세까지이다. 1차 서류심사,2차 면접이며, 합격자는 9월 말에 발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23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평일 근무시간에만 구청 홍보감사과에서 받는다. 우편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홍보감사과 920-3411.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Local] 울산시도시공사 로고 공모

    울산시도시공사는 13일 공기업으로 미래지향적인 도시개발 등을 주업무로 하는 울산시도시공사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상징 로고를 이달 말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한 사람이 2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제안서에 색상·글씨체를 표시하고 이미지 설명을 해 우편이나 팩스(052-287-1117), 이메일(iyshin@umca.co.kr)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200만원, 우수작 2편은 30만원씩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공사 기획경영팀(052-219-840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잠자는’ 한전 주식·배당금 찾아주기 운동

    “잠자는 주식 찾아가세요.” 한국전력이 잠자고 있는 한전 주식과 배당금 찾아주기 운동에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다. 12일 한전에 따르면 한전은 1989년 주식을 국민주로 보급했다. 당시 주식을 청약해놓고도 찾지 않거나 이후 배당금을 받지 않은 주주들이 13만여명. 금액으로 따지면 총 181억원에 이른다. 주식을 찾아가지 않은 주주가 약 1만 3000명, 주권 재발행이 필요한 주주가 1만 5000명, 배당금을 받아가지 않은 주주가 10만여명이다. 자동응답 시스템(1577-0610)으로 전화해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대상으로 확인되면 입금을 신청하면 된다. 한전은 일단 배당금을 찾아가지 않은 주주들에게 수령 안내장을 우편으로 보낸 상태다. 주식을 찾아가지 않은 주주들에게는 은행의 협조를 얻어 휴면 주식을 찾아줄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11월5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한전 인터넷 홈페이지(www.kepc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깔깔깔]

    ●집배원과 할머니 우편집배원이 편지가 가득든 가방을 들고 오르막길을 힘들게 올라가고 있었다. 그때 그 옆을 지나가던 할머니가 웬 남자가 무거운 가방을 들고 땀을 흘리며 올라가는 것이 딱해 보였는지 집배원에게 말을 건넸다.“이보게, 젊은이. 어딜 가는데 그렇게 힘들게 올라가는가?” “예, 편지 전해 주러 갑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안쓰러운 얼굴로 말했다. “어이구 저런, 사서 고생하고 있구만. 우체통에 넣으면 될 것을…. 쯧쯧.●버스와 비아그라버스기사가 부인이 성생활에 만족을 못느끼자 비아그라를 구입해 한꺼번에 세 알이나 먹고는 부인과 잠지리에 들었다. 버스기사는 무려 세 번을 연거푸 하며 부인을 녹초로 만들었다. 하지만 기뻐할 줄 알았던 부인은 슬픈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남편:“당신 왜 그래?” 부인:“당신 성생활도 버스를 닮아가는군요. 생전에 한 대도 안 오다가 한꺼번에 세 대가 몰려오잖아요.”
  • [Seoul In] 창의구정 아이디어 모집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창의 구정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를 다음달 19일까지 공모한다. 예산 절감, 민원제도 개선, 구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모든 분야가 가능하다. 홈페이지(jungnang.seoul.kr)에 접속해 구민참여→창의광장에 글을 올리면 된다. 우편(중랑구 봉화산길 179 중랑구청 기획홍보과), 팩스(490-3640)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수상작은 10월 중에 선정하고, 표창과 상금을 줄 예정이다. 기획홍보과 490-3320.
  • [Local] 부산관광사진 공모대전

    부산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산시지회는 7일 부산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자연·축제·민속·레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부산관광사진 공모대전을 연다. 올해 8회째로 누구든지 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작품은 부산에서 열린 국내·외 각종 행사 사진이나 부산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사진으로 미 발표작이면 된다.16일까지 사진 뒷면에 작품 제목과 촬영장소, 제출자 주소,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 인적사항을 적어 필름 및 CD와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산시지회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금상과 은상 등 36점을 선정한 뒤 24일 사진작가협회 부산시지회 홈페이지(http:///www.bspask.com)에 발표한다.
  • [Local] ‘집배원 시정도우미제’ 운영

    대전시는 충청체신청과 7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4개 분야,10개 시범사업에서 협약을 체결한다. 시와 체신청은 380명의 집배원을 시정 도우미로 위촉한 뒤 생활주변 위험 요인이나 민원불편 사항 등을 시정하도록 하는 ‘집배원 시정도우미제’를 운영한다. 또 장애인복지카드, 주민등록증, 여권 등을 특별배송하는 서비스를 시행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세금고지서 등 배송은 전자우편을 활용하고 집배원 방문 노선 역시 새주소에 맞게 구축할 방침이다.
  • 대전 새 주소 시범지역 맞아?

    행정자치부가 지난 4월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에 들어간 새주소를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사업이 끝나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마무리된 지역도 주민들의 인식이 낮아 잘 사용하지 않는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하루 평균 44만 2700건의 우편물이 오가고 있으나 새주소를 쓴 우편물은 이 가운데 0.79%인 3500건에 그쳤다. 대전은 새주소 제도가 시행된 지 보름간 708만 3939건의 우편물이 배달됐고 이 중 옛주소를 병기한 것까지 합하면 모두 5만 6109건이다. 대전은 새주소 시범지역으로 2002년까지 도로표지판과 건물번호판을 모두 바꿔 시설작업이 마무리된 곳이다. 시 관계자는 “옛주소와 새주소를 함께 쓰는 우편물도 많은 것을 보면 시민들의 피부에 아직 와닿지 않고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다.”며 “새주소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안내문을 각 가정에 보내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남은 새주소 시행 후 보름간 배달된 843만 7631건의 우편물 가운데 1만 4762건만 단독이나 병기를 해 이용률이 0.17%에 불과했다. 충북도 665만 7088건 중에 새주소 단독 표기 172건, 옛주소와 병기 1045건으로 고작 0.02%만이 우편물에서 새주소를 사용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사업이 아직 끝나지 않아 주민들에게 새주소를 홍보하기가 어렵다.”면서 “2009년 시설작업이 끝나고 2012년 새주소 사용이 의무화되면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다.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양세희, 2등 정광조, 3등 이창희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종교플러스] 청소년을 위한 생명 UCC 축제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제1회 청소년을 위한 생명 UCC(사용자제작동영상) 축제’를 연다.‘인간 생명의 소중함’이란 주제 아래 청소년,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31일까지 홈페이지(www.forlife.or.kr)를 통해 응모하거나 응모작을 사무국에 등기우편으로 보낼 수 있다.(02)72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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