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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TV 하이라이트]

    ■히든 챔피언(KBS1 밤 10시 50분) 120개국의 산업현장을 누비는 손 안의 작은 오피스 블루버드. 모토로라, 허니웰 등 글로벌 대기업이 독점한 산업용 단말기 시장에서 세계 3대 산업디자인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등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국내 1위를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산업용 단말기 시장의 숨은 강자, 블루버드를 만나본다. ■천명(KBS2 밤 10시) 다인은 원이 죽었다 생각하고 충격에 쓰러진다. 뒤늦게 그 사실을 안 원은 산채에서 다인을 치료하며 자신 때문에 힘들어 하는 다인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원은 이정환과 함께 자술서를 빼돌린 장홍달을 추포하면서도 다인 생각에 맘이 편치 않다. 한편 이호는 기우제를 통해 성군의 자질을 만백성에게 인정받게 된다.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MBC 밤 10시) 미도(신세경)가 아무리 진심을 이야기해도 재희(연우진)는 곡해만 거듭한다. 그런 재희의 모습을 보는 미도는 어쩐지 기분이 좋지 않다. 한편 미도는 태상(송승헌)에게 동생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만 태상 또한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며 부인하는데…. ■좋은 아침(SBS 오전 9시 10분) 행복한 주부를 위한 원정대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지침을 공개한다. 치매는 전조증상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병으로 알려졌지만 걷는 습관만으로도 치매를 예측할 수 있다. 한편 50대 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아내를 14년 동안 보살핀 70대 노부부의 모습을 공개한다. ■행복한 학교 만들기(EBS 밤 7시 30분) 서울의 한 중학교에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모인 아마추어 축구단이 있다. 3학년 16명, 2학년 15명으로 구성된 축구단의 담당선생님은 손하담 선생님이다. 손 선생님이 제안한 3학년 대 2학년 경기. 결과는 8대0으로 2학년 아이들의 참패로 끝난다. 이에 선생님은 2학년 아이들에게 축구 캠프를 제안한다. ■리얼대탐험(OBS 밤 9시 50분) 브라질의 아마존 유역에는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에 대한 전설이 전해 온다. 날카로운 발톱, 사나운 포효, 코를 찌르는 악취와 쩍 벌어진 주둥이. 원주민들이 그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떤다는 마핀구아리다. 어떤 사람들은 상상 속의 영물이라고 일축하지만, 직접 공격 당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맛본 공포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인사]

    ■감사원 ◇승진△공공감사운영단장 이철진△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장 백복수◇전보△금융기금감사국장 강경원△건설·환경감사국장 이도승△공공기관감사국장 정경순△사회복지감사국장 김일태△행정·문화감사국장 한현철△심의실장 최영진△교육감사단장 김종호△지방건설감사단장 한정수△감사품질관리관 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전보△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이경만△경쟁정책과장 김재신△국제협력과장 김성근△기업집단과장 황원철△카르텔총괄과장 신영호△카르텔조사과장 김대영 ■전남도 ◇지방기술서기관△의회사무처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조성필△전남개발공사 개발본부장 직무대리 전동호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 김종천 ■보건사회연구원 ◇본부장△기획조정본부 정홍원△보건정책연구본부 이상영△사회정책연구본부 이태진△인구정책연구본부 이삼식△미래전략연구본부 원종욱◇실장△연구기획실 김경래△경영지원실 조남주◇센터장△건강보장연구센터 신현웅△생활습관병연구센터 정영호△식품정책연구센터 정기혜△의약품정책연구센터 박실비아△사회정신건강연구센터 송태민△기초보장연구센터 노대명△사회서비스연구센터 박세경△사회통합연구센터 여유진△지역사회보장발전연구센터 김승권△고령사회연구센터 정경희△연금연구센터 윤석명△국제개발협력센터 강유구△정보기술융합센터 정영철◇단장△지방이전추진TF 박천화△산학협력추진TF 박종돈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대우△감사실장 이유식△방재시험연구원 부원장 이두형◇부장△교육홍보팀장 김인태△경기강원지부장 황건만△교육사업팀장 정광웅◇차장△정보전산팀장 최성규△고객서비스팀 유근호△중앙지부 변준호◇과장△인사회계팀 여한승△특수보험팀 이보영△방내화팀 서희원△화재환경시스템팀 양우진◇팀장·지부장△경영기획팀장 김원철△총무팀장 박영근△조사연구팀장 우유진 △서베이팀장 최상종△특수진단팀장 김광섭△중앙지부장 손영진△부산경남지부장 박태완△대구경북지부장 최상두△인천지부장 이상현△대전충청지부장 최의현△광주호남지부장 백광현△업무지원팀장 이복영△화재조사센터장 김보욱 ■신한생명 ◇부사장보△전략영업채널 손명호△영업지원그룹 김철△고객지원그룹 한충섭◇본부장△복합TM본부 조권섭△ACE본부 하성식△중부본부 이재균△CS추진본부 윤중환△경인본부 오원철 ■전북일보 △논설위원 겸 총무부장 홍동기△체육부장 강인석△정치부 서울주재 기자 박영민△객원논설위원 신은식 ■조세일보 △전문위원실 실장 김대성 ■IBK연금보험 ◇부서장△상품개발팀장 나영일◇전보△선임계리사 김상민 ■울산대학교 ◇승진△취업창원지원부처장 배흥식△정보인프라팀장 구자근△평생교육원 교학행정실장 김신배△산학지원팀장 김상문△학적관리팀 김권섭△의과대학 교학행정팀 이현민△학생복지팀 구봉재△총무인사팀 이상용◇보직임용△홍보팀장 박동순△디자인대학 교학행정실장 이무남◇전보△총무인사팀장 박수동△대외협력팀장 박원양△기획평가팀장 배준△교육대학원 교학행정실장 전정웅△ 미술대학 교학행정실장 신기정
  • [30일 TV 하이라이트]

    ■KBS 파노라마(KBS1 밤 10시) ‘몸’은 이 시대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특히 젊은 세대는 건강한 몸 못지않게 매력적인 몸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의학적으로는 적정 체중인 여성들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몸은 자신에게 가해진 모든 것을 기억하고 반응한다. 프로그램은 내 몸의 반응을 기억하고, 이에 맞춰 몸을 가꿔온 사람들을 만나본다. ■TV소설 삼생이(KBS2 오전 9시) 지성(지일주)은 인수(김승욱)와 경자(김도연) 앞에서 체포되고, 삼생(홍아름)은 돌아오지 않는 지성을 기다리다 마침내 지성이 연행된 것을 알게 된다. 한편 인수에게서 지성이 체포되었다는 말을 들은 봉무룡(독고영재)은 동우(차도진)와 함께 급히 삼생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남자가 사랑할 때(MBC 밤 10시) 태상(송승헌)은 재희(연우진)에게 창희(김성오)의 편지를 전해주려 하지만 재희는 창희에게 직접 듣겠다고 거절한다. 태상의 부탁으로 미도(신세경)는 재희를 설득한다. 한편 재희의 제안으로 로이장(김서경)은 골든 트리를 찾는다. 로이는 태상과 함께 한국의 맛집과 관광지 등을 둘러본다.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한우 고기’하면 흔히 마블링이 촘촘히 박혀 있는 등심을 연상하지만, 소의 고기는 39가지로 세분화되어 있다. 창문 안쪽의 커튼 주름을 닮아서 안창살, 부채 모양을 닮았다 하여 부챗살 등 이름만큼이나 맛도 질감도 다르다. 고기가 아닌 내장과 머리 부분까지 포함하면 먹을 수 있는 부위는 더 다양한데….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 용서(EBS 밤 9시 50분) 평화로운 농촌, 경기 남양주시 부엉배 마을이 둘로 나누어졌다. 대대로 살아온 원주민과 전원생활을 꿈꾸고 찾아온 이주민 간의 반목과 갈등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원주민과 이주민, 성격만큼이나 다른 두 사람의 견해 차이. 화해를 위해 떠난 인도네시아에서 두 사람은 과연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까. ■더 워(OBS 밤 9시 50분)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가 유럽을 정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었을까.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군사 기술은 연합군보다 한참 앞서 있었으며, 막강한 병기로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했다. 이번 시간에는 전장에서 맹위를 떨치며 독일군에게 승리를 안겨 줄 뻔했던 나치의 비밀 병기에 대해 알아본다.
  • SF 정면승부

    SF 정면승부

    오는 30일 두 편의 블록버스터가 나란히 개봉한다. ‘반전의 교과서’라 불리는 M나이트 샤말란의 ‘애프터 어스’와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럼스의 ‘스타트렉 다크니스’다. ‘애프터 어스’는 주연을 맡은 윌 스미스 부자가 지난 5월 초 내한하며 이미 관심을 모았고,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곧바로 ‘아이언맨3’를 누르고 흥행수익 1위를 차지하며 한껏 기대를 끌어올렸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문을 여는 두 작품은 모두 미래를 배경으로 한 공상과학(SF) 영화다. 샤말란과 에이브럼스의 공통점은 사건의 일부만을 조금씩 노출시키면서 보는 이들을 감질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조각은 의뭉스럽게 끝까지 손에 쥐고 있다가 마지막에야 퍼즐을 맞추는 식이다. 장르는 달라지고 이야기의 규모는 커졌지만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연출 스타일은 그대로다. ‘애프터 어스’의 배경은 인류가 떠난 뒤 황폐해진 3072년의 지구다. 무차별적인 파괴와 자원 고갈로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된 인류는 새로운 행성 노바 프라임에 정착한다. 노바 프라임의 전사 사이퍼 레이지(윌 스미스)와 아들 키타이 레이지(제이든 스미스)는 우주선의 결함으로 지구에 불시착한다. 설상가상 부상을 입은 아버지는 거동조차 하기 어려워진다. 아들은 인간을 죽이도록 진화한 지구의 생명체들을 이겨내고 아버지와 함께 지구를 떠나야 한다. 이번 영화에서 샤말란은 ‘식스 센스’ 같은 강렬한 반전으로 승부수를 띄우진 않았다. 미스터리 서클을 다룬 ‘싸인’, 정체불명의 괴현상에서 살아남는 인류를 그린 ‘해프닝’ 등 전작들에서처럼 불가해한 영역에 대한 관심은 고수하되 이번엔 미지에 대한 인간의 공포로 초점을 옮겼다. ‘애프터 어스’는 미스터리 현상을 다루는 대신 지구 자체를 미스터리와 공포의 공간으로 만든다. 샤말란의 상상력으로 빚어낸 미래의 지구는 새롭고 위협적인 동식물로 가득한 곳이다. “나는 항상 인간이 미지의 것을 두려워 한다는 사실에 매혹됐다. 우리가 새 직장과 인간 관계를 두려워하는 것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 아닌가. 하지만 그 두려움만 극복한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드라마 ‘로스트’와 영화 ‘미션 임파서블3’ 등으로 잘 알려진 JJ 에이브럼스는 형만한 아우 없다는 속설을 깨고 TV 시리즈 ‘스타트렉’의 12번째 극장판을 성공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개봉 직후 ‘아이언맨3’를 누른 흥행 성적이나 90%에 가까운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의 점수도 믿을 만하다. 에이브럼스도 “이 영화는 모든 점에서 전편보다 더 발전되었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속편이다.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 커크(크리스 파인)는 임무 수행 중 일등항해사 스팍(재커리 퀸토)을 구하다 규율을 어겨 함장직을 박탈당한다. 행성연방의 최정예 대원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테러로 도심이 초토화되자 커크는 해리슨을 사살하라는 명을 받고 함장으로 복귀한다. 커크는 해리슨이 은신한 크로노스 행성으로 향하지만 외계 종족의 공격을 받는 처지가 된다. 이 영화에서 에이브럼스가 던지는 ‘떡밥’은 해리슨의 정체다. 위기에 처한 커크 일행을 오히려 해리슨이 구해주면서 의문은 증폭된다. 해리슨의 계획은 중반 이후에야 조금씩 드러난다. 해리슨에 대한 제작자 브라이언 버크의 설명은 이렇다. “영화의 대본은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엔터프라이즈호를 가장 큰 곤경과 갈등에 빠뜨릴 수 있을까?’” ‘애프터 어스’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축은 부자 간의 갈등이다. 뛰어나고 냉철한 전사인 아버지는 아들을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상을 입은 아버지는 아들이 극한의 환경에서 흉폭한 생명체와 싸우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제이든은 키타이를 “어리고 부주의하면서 자신을 증명하려고 하는 캐릭터”라고 설명한다. 윌 스미스는 “사이퍼의 마음이나 자식을 험한 세상에 내보내는 부모의 마음이나 같다. 하지만 결국 부모는 아이가 홀로 서도록 돕는 존재”라고 말을 보탠다. 영화의 구상도 부자가 함께 했을 만큼 영화의 내외부에 부자 간의 유대감이 강하게 스며 있다. 일종의 성장 영화로 봐도 무리가 없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함장 커크와 일등 항해사 스팍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커크가 본능적이고 직감에 충실한 반면 스팍은 냉철하고 이성적이다. 쉴 새 없이 투닥거리는 사이 둘은 서로를 닮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엔터프라이즈호가 위험을 맞거나 극복하는 것도 두 사람 때문이다. 인지도는 스미스 부자 쪽이 우세해 보인다. “영화가 흥행하면 가수 싸이와 노래를 부르겠다”는 윌 스미스의 팬 서비스도 뛰어나다. 하지만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 역시 미국에서는 이미 톱스타다. 재커리 퀸토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각각 드라마 ‘히어로즈’와 ‘셜록’으로 수많은 국내 팬을 확보했다. ‘아바타’의 조 샐다나와 ‘뜨거운 녀석들’의 사이몬 페그도 반가운 조연이다. SF 영화는 결국 상상력 싸움이다. 상상한 바를 얼마나 실감나게 구현하느냐가 영화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애프터 어스’의 시각효과는 ‘아바타’,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조나단 로스바트가 담당했다. 로스바트는 1000여년 뒤 지구 생명체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오랜 기간 동물들을 관찰한 뒤 뼈와 골격, 가죽의 질감 모두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냈다. ‘애프터 어스’는 소니의 최신형 디지털 카메라 F65 Full 4K로 촬영한 첫번째 장편 영화이기도 하다. “오랫동안 필름 카메라의 예찬자였다”는 샤말란이 테스트 촬영 뒤 “무결점의 완벽한 장비”라고 극찬을 쏟아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장점은 IMAX 3D다. 제작진은 영화를 구상한 뒤 ‘스타트렉이 아니면 대체 어떤 영화를 3D로 찍느냐’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공간감을 강조하는 3D와 넓은 시야각이 핵심인 아이맥스가 성공적으로 결합했다. 그 결과 초반부의 화산 시퀀스는 ‘관객이 화산 속에 직접 들어간 것 같다’는 호평을 이끌어 냈다. ‘클로버필드’, ‘슈퍼 에이트’의 네빌 페이지가 담당한 크리처 디자인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윤창중 대변인 경질 파문에 네티즌 성토 “비행기서 라면은 안 먹었나”

    윤창중 대변인 경질 파문에 네티즌 성토 “비행기서 라면은 안 먹었나”

    박근혜 대통령 방미 수행 중 성추행 혐의를 받고 전격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급거 귀국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부끄럽다는 반응과 함께 사건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식이 알려진 10일 트위터에는 윤 전 대변인에 대한 성토가 들끓었다. 트위터 이용자 pato****는 “어느 후진국에서도 상상불가능한 나라 망신”이라고 비판했고, dksc****는 “믿기지 않는 사건이다. 부끄럽다”고 했다. 인사권자인 박 대통령에 대한 지적도 쏟아졌다.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은 “윤창중 같은 수준 미달을 청와대 대변인으로 앉히는 안목과 검증 시스템, 둘 다 문제”라고 비판했고, goob****는 “그런 사람을 중책에 앉히는 건 사람 보는 눈 자체가 없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윤창중 사건을 두 마디로 표현하면 性와대의 방미性과”라고 꼬집었다. 윤 전 대변인이 현지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고 서둘러 귀국한 데에 대한 지적도 쏟아졌다. “윤창중은 한국으로 도망친 꼴. 경찰에 넘겨야 그마나 국격이 지켜지지 않나”, “한국에서 외교 업무 중인 미국 고위 공무원이 한국인 성추행하다 걸렸는데 미국으로 도주하면 난리났을 것”이라는 의견이 트위터에 올라왔다. 이번 사건과 ‘라면 상무’ 파문을 연결 지은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비행기에서 승무원한테 라면 끓여달라고 진상 피우진 않았기를”이라고 꼬집었다. 윤 전 대변인은 미국 워싱턴 댈러스공항에서 400여만원에 달하는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티켓을 발권받아 지난 9일(한국시간) 오후 4시 55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 네티즌은 “미국으로 도망친 주한미군 범죄자와 한국으로 도망 온 윤창중을 교환해 한미동맹을 강화하자”라며 윤 대변인의 귀국을 비판했다. 그 밖에도 “윤창중 경질로 일자리 하나 만들었으니 창조경제”, “이런 멍청한 대변인을 경질한 것이야말로 방미 최대 성과”라는 의견도 있었다. 윤 전 대변인의 블로그 방명록에도 네티즌들의 성토가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수정(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과장)수식(하림건설 대표)씨 모친상 박병근(피에스앤마케팅 대표·전 SK텔링크 대표)씨 장모상 1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62)951-1004 ●고혜련(서양화가·시인·수필가)씨 별세 위영인(전 대우중공업 부사장)씨 부인상 대현(이화여대 교수)수현(휴이인터내셔널 대표)씨 모친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258-5940 ●정영현(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성엽(하이닉스 응용개발팀 선임)씨 부친상 최인성(KDB생명 반포지점장)씨 장인상 1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55)750-8655 ●이형걸(손해보험협회 법무팀장)씨 부친상 백성택(삼성SDS 정보보호그룹 책임)씨 장인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58-5940 ●장백규(변호사)씨 부친상 30일 경북 영주 하늘전문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6시 (054)633-4444 ●배경태(사업)김광중(여수시청 공보담당관)씨 장인상 1일 전남 여수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61)688-4472 ●서정회(전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장·전 부산시의사회 부회장)씨 별세 상우(토마토성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1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440-8922 ●강순원(동방합동법무법인 대표변호사)씨 별세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227-7572 ●최영석(대전 대덕구 홍보문화팀 편집위원)씨 부친상 1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42)220-9973 ●강선영(금강일보 경제문화부 기자)씨 부친상 1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42)220-9975 ●정우동(신구대 교수)씨 모친상 권오룡(지방분권촉진위원회 위원장)씨 장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410-3153 ●김종준(우진엔터프라이즈 대표)종영(한국전력 기술엔지니어링본부장)종구(한겨레신문 논설위원)종주(자영업)씨 모친상 김춘경(이주여성긴급지원 대전센터장)김정희(케이씨엔컨설팅 대표)씨 시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3151
  • 재미있는 손앤박 홈쇼핑 방송, 6억 매출 ‘승승장구’

    재미있는 손앤박 홈쇼핑 방송, 6억 매출 ‘승승장구’

    지난 27일 손액박의 컬러 큐레이팅박스가 CJ 오쇼핑을 통해 전량 매진을 기록하면서 ‘대박상품’으로 등극, 방송에서만 약 6억 원의 매출을 올려 또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방송 후 홈쇼핑 사이트에 올라온 다양한 체험후기와 3000여 개의 댓글, 리뷰만 보더라도 전량 매진될 만큼 재미있는 방송이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손앤박 큐레이팅 박스가 시청자와 뷰티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대박행진을 이어가는 이유는 ‘최고의 화장품과 함께 최선의 화장법을 제공한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콘셉트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마치 뷰티 클래스를 진행하듯 직접시연을 통해 제품 소개와 메이컵 노하우 정보를 섬세하게 제공해 매출상승으로 이어진 것. 현재 홈쇼핑 화장품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손앤박 큐레이팅 박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듀오 박태윤과 손대식이 직접 론칭하고 경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손앤박의 홈쇼핑 라인이다. 직접 작업을 통해 유행의 최첨단 현장을 15년 넘게 지켜오고 있는 두 아티스트의 경험과 정보를 수집, 소비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상품을 엄선하여 선사하는 것이 특징. 이번 매진돌풍의 주역인 컬러 큐레이팅 박스는 실제 두 사람의 팔레트에서 가장 많이 소모되는 칼라를 분석하고 아름답고 트렌디한 색을 선별해 선보인 제품이다. 18개월의 개발기간 동안 결정된 컬러 브랜딩에만 9개월이 소요됐으며, 개발 중 만들어본 칼라만 800여색이 넘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연구와 실험의 결과물인 큐레이팅 박스는 12가지 색상(립 크레용 6컬러, 아이 크레용 6컬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큐레이팅 박스는 크레용 타입이기 때문에 손쉽게 바르기만 해도 아티스트의 손길을 받은 듯 고급스러운 색감을 보이는데다 롱래스팅 포뮬라로 컬러 지속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완벽한 피부표현을 위해 비밀병기인 ‘프론트 볼륨 터치’(FRONT VOLUME TOUCH) 추가 증정과 더불어 실제 소비자이자 메이크업과 피부표현에 고민을 하고 있는 많은 여성들의 메이크업 팁을 큐레이팅 박스에 담아 손쉽게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뷰티 전문가들로부터 트렌디한 비비드 유스풀 컬러부터 한국여성에게 어울리는 기본 컬러를 담은 클래식 스타일까지 담아 원터치로 보이는 컬러까지 구현하는 손색없는 제품구성이라는 평가다. 손앤박 한우진 마케팅 이사는 “손앤박을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면서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인 메이크업 트렌드를 쉽게 전달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리딩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 공식 쇼핑몰 손앤박 닷컴(www.sonandpark.com)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달간 55%에서 최대 80%까지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온라인 쇼핑족 들에게 좋은 기회이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시도한 메가로그(메거진+카탈로그) simply perfect(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와 브랜드 스토리, 상품 리뷰 등 다양한 뷰티 팁을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고시열전] ⑤ 행시 25회 합격자들

    [고시열전] ⑤ 행시 25회 합격자들

    박근혜정부에서 가장 주목받는 행정고시 기수가 바로 25회다. 지난 정부에서 부처 1급 자리에 포진했던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차관급으로 발탁됐다. 이미 차관급이었던 일부는 장관 반열에 올랐다. 새 정부에서 25회 대표 주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다. 윤 장관은 청와대 지식경제비서관과 지식경제부 1차관을 거쳐 산업부 장관에 임명됐다. 동기 가운데 두 번째 장관 발탁이다. 장관 선두 주자는 이명박 정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이채필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이다. 공적업무를 수행하는 민간기구이기는 하지만 장관급 예우를 받는 금융감독원 수장에 오른 최수현 원장도 동기다. 25회 출신 중 새 정부에서 차관급에 임명된 이는 김영민 특허청장, 모철민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 제정부 법제처장,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한진현 산업부 2차관 등 6명이다. 이중 김 청장, 이 차관, 제 처장, 한 차관은 소속 부처 1급 자리에 있다가 차관급에 합류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거져 예술의 전당 사장이었던 모 수석은 수평이동했고, 추 차관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에서 자리를 옮겼다. 박재영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정부에서 임명돼 현직을 지키고 있다. 지금까지 차관급 공직을 지낸 이는 전 곽영진 문체부 1차관, 김찬 전 문화재청장,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전 중소기업청장), 김용환 전 문체부 2차관, 김차동 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 목영만 전 국가정보원 기조실장, 박철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전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박현출 전 농촌진흥청장,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전 지경부 1차관), 엄종식 전 통일부 차관, 오정규 전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 이기권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전 고용노동부 차관), 조석 전 지식경제부 2차관 등이다. 모두 24명이 차관급 공직에 올랐다. 1981년 치러진 시험 합격자는 총 128명이다. 22회 250명, 23회 248명, 24회 187명인 점을 감안하면 숫자가 거의 반 토막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는 셈이다. 25회 출신으로 국무총리실 정책분석평가실장을 지낸 신정수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은 “줄어든 숫자에 비해 우수 재원이 많은 기수라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앞으로도 중용되는 동기가 계속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부처엔 아직도 25회 상당수가 국·실장급으로 포진해 있다. 강형진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 구자현 조달청 차장, 문명수 전북도 중국사무소장, 문재도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 박종성 조세심판원장, 박항식 국립중앙과학관장, 서정규 2014인천아시경기대회조직위원회 제1사무차장, 양복완 전남도 기조실장, 우진영 해외문화홍보원장, 유상수 세종시 행정부시장, 이상익 인천시의회 사무처장, 이중흔 전남도 부교육감, 장옥주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 정효성 서울시 기조실장, 최대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 최병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종구 금감원 수석 부원장, 한철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등이 그들이다. 공직과 연계되어 국제기구에 진출해 활동하는 이들도 있다. 유엔 산하 지식재산기구(WIPO)의 첫 고위직에 진출한 김종안 WIPO 국제상표진흥국장, 아시아개발은행 예산위원장에 임명돼 화제가 된 기재부 출신의 윤여권씨, 세계은행 대리이사로서 한국의 입장을 대변해온 조인강 전 금융위 자본시장국장 등이다. 공기업이나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관장으로 임명돼 근무하고 있는 이들도 꽤 많다. 지경부 출신의 김경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서울시 교통본부장을 지낸 김기춘 서울시도시철도공사 사장, 곽인섭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 김순종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 김윤배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이사장, 김주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박철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 서종대 주택금융공사 사장,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이채필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장익성 한국잡월드 이사장, 정철균 한국고용정보원장, 최형규 한국축산물품질평가원장, 이걸우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등이다. 이채필 이사장을 빼면 대부분 지난 정부에서 임명됐다. 조만간 정부의 공공기관장 교체작업이 본격화하면 이들 중 임기가 얼마남지 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일부는 바뀔 것으로 보인다. 25회 출신 중 정치로 진로를 바꿔 뜻을 이룬 사람은 아직 적은 편이다. 2002년부터 내리 세번 연임에 성공해 재직 중인 박맹우 울산시장, 경북 영덕 부군수를 거쳐 2010년 민선 단체장의 꿈을 이룬 임광원 울진군수가 주인공이다. 현직 국회의원은 없고, 임영호 전 대전시 동구청장이 18대 국회의원(자유선진당)을 지냈다. 학계에서는 여성가족부 기조실장 출신의 정봉협 한국폴리텍 학장, 고용부 차관을 지낸 이기권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이 활동하고 있다. 임창용 전문기자 sdragon@seoul.co.kr
  • [부고]

    ●김용근(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씨 장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01 ●조상제(전 공무원)씨 별세 성래(삼성물산 전무)욱래(하이트진로 차장)붕래(더폴스타컴 대표)갑출(중앙대 부총장)씨 부친상 박종규(한중교류협회 사무총장)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410-6917 ●조창희(남여주레저개발 대표·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36 ●위성락(러시아 주재 한국 대사)씨 모친상 13일 전주 전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63)250-2441 ●최인선(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고문)인섭(골프다이제스트 대표)씨 모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최종성(S&T중공업 차량사업본부장)씨 모친상 14일 창원 한마음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55)286-5102 ●신영성(전 샤프전자 전무이사)홍성(스위치코퍼레이션 홍보팀장)씨 부친상 14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857-0444 ●정재곤(성지농장 대표)선우(제일기획 상무)씨 모친상 김종구(경남수산 회장)김기홍(하안치과 원장)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3151 ●이우현(해연호텔 대표)우철(과테말라 거주)우진(건국대 겸임교수·세무법인 대표)우열(운수업)우태(서울현대병원 원장)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5 ●용희주(청호나이스 전무)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20 ●윤동열(전 새누리당 송파을지구당 고문위원)씨 별세 병주(선화예고 현대무용 전임강사)병희(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씨 부친상 이도훈(펌텍코리아 대표이사)강정훈(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 차장)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010-2291 ●박유철(광복회 회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윤원석(아주대 재단 이사장·전 대우중공업 회장)중석(전 대우조선해양 전무)완석(굿스플로 회장)씨 모친상 조천용(전 시사저널 부국장)이선구(전 포스코 전무이사)이언구(중앙대 건축과 교수)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410-3151 ●박정훈(삼성전자)성아(보라매병원)진화(교사)씨 부친상 이재태(외환은행 차장)강희경(부산일보 기자)하종성(LG전자 과장)씨 장인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2258-5940 ●윤기수(한국투자증권 개포지점장)창수(주택관리사)양수(사업)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31
  • 반갑다, 정통멜로의 귀환

    반갑다, 정통멜로의 귀환

    2013년 봄, 안방극장에 정통 멜로의 꽃이 만개하고 있다.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주제로 한 정통 멜로는 사극과 전문직 드라마의 범람 속에서 외면받아온 것이 사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시작으로 올해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남자가 사랑할 때’ 등이 모두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정통 멜로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겨울 연가’, ‘천국의 계단’에서 시작된 한국형 정통 멜로 드라마는 배용준, 권상우 등 수많은 한류 스타를 배출하고 K팝의 유행에 물꼬를 튼 한류의 첨병이었다. 하지만 출생의 비밀, 기억 상실, 불치병 등 비슷한 소재가 반복되면서 드라마의 질이 저하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자기 복제’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후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등 캐릭터를 강조하고 장르를 변형한 로맨틱 코미디가 대유행을 했다. 하지만 최근 2~3년 사이에는 KBS ‘추노’, MBC ‘골든 타임’ 등 아예 멜로 라인을 배제하거나 축소된 작품이 인기를 끌면서 정통 멜로는 안방극장에서 사라지는 듯했다. 그러나 지난해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MBC ‘보고 싶다’,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남자가 사랑할 때’까지 바통을 이어받으며 정통 멜로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다음 달에는 김남길·손예진 주연의 정통 멜로 ‘상어’가 뒤를 이을 예정이다. 최근 들어 진부하고 신파조라는 선입견을 깨고 정통 멜로가 각광을 받은 데는 여성 스타 작가들의 탄탄한 대본이 한몫했다. 이들은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개연성 있고 감각적으로 그리면서 시청자들의 감수성을 자극했다. 멜로의 전형적인 공식을 따르기보다는 신선하고 새로운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작품들도 많았다. 수목극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남자가 사랑할때’는 여자 주연 서미도(신세경)와 남자 조연 이재희(연우진)의 멜로 라인 속에 남자 주연 한태상(송승헌)의 순애보적인 짝사랑을 그려 기존 멜로의 공식을 비틀어 재미를 주고 있다.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의 배신으로 상처받은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착한 남자’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지만, 시각장애인 여자와 전문 도박사의 이야기를 감정의 밑바닥까지 절절하게 끌어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등으로 한국 멜로 드라마의 한 획을 그었던 이경희, 노희경 작가의 필력에 신선한 감각이 더해져 흥행에 성공했다. ‘남자가 사랑할 때’의 김인영 작가 역시 ‘태양의 여자’에서 탄탄한 대본으로 통속 멜로의 부활을 알린 작가이고 ‘보고 싶다’의 문희정 작가도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그대, 웃어요’를 흥행시킨 작가로 중견 여성 작가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방송 전문가들은 정통 멜로를 갈구하는 기본적인 시청자층이 늘 존재하기 때문에 편성에서 빠지지 않는 장르라고 강조하면서도 최루성 정통 멜로가 인기를 끄는 것은 대중들의 사회심리적인 원인과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강현 KBS 드라마국장은 “요즘 경기도 좋지 않고 정치나 외교의 불안 및 긴장 관계가 계속되면서 동화 같은 멜로나 사랑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잊으려는 심리에서 정통 멜로가 부활한 것 같다”면서 “2013년형 멜로는 소재의 자극성이 아니라 멜로선을 중심으로 완성도나 작품성을 잃지 않고 소설적인 분위기나 드라마적인 극성을 살린 작품이 많다”고 말했다. MBC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세상이 각박해지고 가볍고 계산적인 만남이 많아지면서 어떤 이해관계도 없는 순수한 사랑을 그린 정통 멜로가 일종의 판타지처럼 여겨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여주인공 중심에서 남성 신파로 멜로의 중심축이 이동했고, 멜로가 여성 시청자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드라마 평론가인 윤석진 충남대 교수는 “정통 멜로는 액션과 함께 복잡한 현실로부터 도피하고 싶을 때 선호되는 장르이기 때문에 조금 무겁고 감정적인 소비가 있더라도 소구하는 지점이 있다”면서 “특히 최근에는 남녀를 떠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자기 연민이나 외로움 등 인간의 근원적인 존재감에 대한 고민을 담은 무게감 있는 작품이 많아 자기 감정과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이해하려는 시청자들이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기대하시라, 안방극장 ‘4월 大戰’

    기대하시라, 안방극장 ‘4월 大戰’

    4월 안방극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지상파 방송 3사가 연초부터 액션과 사극, 로맨스, 로맨틱 코미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피 말리는 시청률 경쟁을 벌여온 가운데 후속작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낸다. 김혜수, 김태희, 신세경 등 여배우들의 3색 연기 대결 외에도 흥행보증 수표로 불리던 사극이 잇따라 다시 전면에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첫 테이프를 끊는 드라마는 새 월화극인 KBS 2TV의 ‘직장의 신’과 MBC ‘구가의 서’. ‘직장의 신’은 한 자릿수 시청률로 부진했던 ‘광고천재 이태백’ 후속작이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혜수가 계약직 ‘미스 김’역을 맡아 만능 파견사원의 모습을 선보인다. 2007년 일본 NTV에서 방영된 드라마 ‘파견의 품격’이 원작. 김혜수의 안방극장 복귀는 지난 2010년 MBC ‘즐거운 나의 집’ 이후 2년 4개월 만이다. 김혜수는 촬영장에서 직접 굴착기를 조종하고 능숙하게 살사 댄스를 추는 등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드라마스페셜 ‘달팽이 고시원’, ‘마지막 후뢰시맨’ 등을 집필한 윤난중 작가의 작품이다. MBC는 월화극 수위를 달렸던 ‘마의’의 후속작으로 무협활극인 ‘구가의 서’를 선보인다. ‘반인반수’(半人半獸)로 태어난 최강치가 사람이 되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과정을 그렸다. ‘제빵왕 김탁구’를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판타지에 처음 도전한다. 이승기는 지리산의 수호신수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최강치로, 수지는 뛰어난 무예와 궁술을 가진 담여울로 나온다. 이승기는 제작발표회에서 “새로운 역할과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SBS의 새 월화극 ‘장옥정’은 지난해부터 스크린과 안방에 불던 사극 열풍을 대변한다. SBS는 전작인 ‘야왕’과 달리 평일 드라마에 과감히 사극을 편성했다. 장옥정은 숙종의 왕비로까지 신분상승했던 장희빈을 말한다. 까다로워진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현대적 해석을 덧입혔다. 이 드라마에서 김태희는 데뷔 13년 만에 처음 사극에 도전한다. 표독스러운 악녀 연기를 어떻게 색다르게 표현할지에 방점이 찍혔다. 김태희는 ‘천국의 계단’에서 악역을 맡았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그간 장희빈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로맨티스트이자 조선시대 패셔니스타로서 장희빈의 인간미와 진정성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SBS는 신인인 최정미 작가에게 과감히 집필을 맡겼다. 1~3% 포인트 차의 살얼음판 경쟁을 벌여온 수목극에서도 후속작들이 고개를 내민다. 치정극과 로맨틱코미디, 사극의 대결 구도다. MBC는 오는 3일 첫 방송하는 새 수목극 ‘남자가 사랑할 때’로 역전을 노린다. 시청률 롤러코스터를 탄 ‘7급 공무원’의 후속작이다. 치정 멜로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계획으로, 송승헌과 연우진이 신세경을 두고 대립하며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두 남자 사이에 놓인 신세경의 연기 변신도 관심사다. 지금까지 주로 밝은 연기를 펼쳐왔던 만큼 남자를 유혹하고 배신하는 멜로 연기를 어떻게 소화해 낼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등 무게감 있는 드라마를 써온 김인영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SBS는 오는 4일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맞불을 놓는다. 이응준의 동명 장편소설을 극화한 것이다. 신하균이 보수성향의 초선의원으로 출연해 정치색이 완전히 다른 국회의원 이민정과 전 국민의 감시 속에 짜릿한 비밀연애를 벌인다. ‘보스를 지켜라’를 집필한 권기영 작가가 각색했다. 신하균, 박희순의 명품 연기와 함께 이민정, 한채아의 대결구도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목극 1위를 지켜온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후속작이다. KBS 2TV는 ‘아이리스2’ 후속으로 오는 24일 ‘천명’을 방송한다.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 불치병에 걸린 딸을 살리려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TV소설 ‘청춘예찬’과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의 작품. 배우 이동욱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 뛰어난 능력을 갖췄지만 출세에는 관심 없고 딸과 함께 있는 것이 유일한 행복인 조선판 딸바보 최원으로 분한다. 이동욱은 “독특한 소재와 캐릭터가 좋아 작품을 택했다”고 밝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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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대통령비서실 전출 용호성 전병극△장관정책보좌관 조현래△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장사성△국립국어원 한국어교육진흥과장 황두연△한국정책방송원 과장직위 김상술 김언환△국립중앙극장 과장직위 이정미△국립국악원 기획관리과장 김안호△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행정지원과장 김성태△국립민속박물관 민속기획과장 윤용준△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박창현◇과장△저작권정책 김대현△도서관정책 전영웅△저작권보호 최원일△정책여론 김대균△해외문화홍보사업 노일식△국제체육 이정우△문화여가정책 김정배△박물관정책 김도형△관광산업 김장호△국민홍보 박형동△출판인쇄산업 이선영△대중문화산업 최보근△정책포털 허정석△체육정책 진재수◇담당관△감사 강태서△종무2 송병호△홍보 노점환△규제개혁법무 김근호◇국립중앙도서관△디지털정보이용과장 신건석△기획총괄과장 최현승△도서관연구소장 이신호△사서교육문화과장 신명숙◇파견△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경기대회조직위원회 박종택△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김용섭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장 오진희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정보관리팀장 한준욱△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건립추진기획단 팀장 조영두△인천시 환경협력관 이율범 ■서울시 △미디어특보 문호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FTA이행지원센터장 정민국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 이병윤◇실장△연구조정 장민△금융산업연구 김우진△자본시장연구 구본성△거시·국제금융연구 박성욱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중견기업지원단장 김동균△기술창의팀장 김한주△인력기획팀장 전유덕△기술금융지원팀장 박정희△대외협력실장 박선우 ■보험개발원 ◇상무 선임△보험요율서비스2부문장 강계욱◇상무 승진△자동차기술연구소장 조병곤◇이사대우 승진△기획관리부문장 양성문 ■한전KDN △E-ICT사업단장 정형종 ■국민일보 △감사 조용근 ■한국경제매거진 △대표이사 사장 이희주 ■우리은행 △자금시장본부 집행부행장 권기형◇승진△IB사업단 상무 설상일△WM사업단 상무 김옥정△강남2영업본부장 정영자 ■교보증권 ◇임원보 신규선임△FICC본부장 강은규 ■아주캐피탈 △재무채권총괄 부사장 김승동
  • [인사]

    ■법제처 ◇서기관△경제법제국 곽경림△처장실 오은하 ■대구시 △대구오페라하우스관장 김순희 ■머니투데이 ◇편집국△통합뉴스룸1부장 조남각△정보미디어과학부장 신혜선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 회장 송현승△대표이사 사장 임선빈△특임이사 박노황△상무이사 한수혁△이사 최기억 신현태(비상임) 오재석(비상임)△감사 권오연 ■가천대 △의학전문대학원장 박국양△음악대학장 김광군△이길여암당뇨연구부원장 전희숙 ■우리은행 ◇부장△중소기업지원센터 정우진◇지점장△잠실엘스 임경택△일산 박무령△파주남 박기훈 ■동국제약 ◇승진△사장대우 오흥주△부사장 김희섭 박목순 정기호△전무 유병기 차경회△상무 전세일△상무보 김진오 박희순 송준호 임명재△이사대우 구재성
  • [14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밤 11시 40분) 북한에서 온 이광씨와 베트남에서 온 류빈씨는 사이 좋기로 유명한 신혼부부다. 곧 두 사람의 딸도 태어난다. 유진이라는 예쁜 이름도 지어 두었다. 그러나 이광씨는 마냥 행복해할 수만은 없다. 밀린 월세와 관리비, 출산 비용, 그리고 아픈 어머니와 지적장애가 있는 누이도 돌봐야 하는 상황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의뢰인 K(KBS2 밤 8시 50분) 홀로 된 아빠를 모시고 사는 효녀 지원에게는 13년째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자신밖에 모르는 오빠 성범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혹시나 자신이 잘못될 때를 대비해 성범에게 집과 땅 문서를 건넸다. 결국 아버지는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고, 장례를 치른 두 남매 사이에 부의금을 놓고 문제가 발생한다.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MBC 밤 9시 55분) 무엇이든 함께 풀어 나가기로 한 서원(최강희)과 길로(주원)는 흩어져 있던 퍼즐과 같은 사건들을 하나둘씩 맞춰 나가기 시작한다. 선미(김민서)는 도하를 계속 주시하고, 주만(독고영재)은 길로를 위해 큰 결심을 한다. 한편 혼자 있던 원석(안내상)은 우진(임윤호)과 마주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밤 8시 55분) 전남 함평에서 일어난 한우 탈출 사건. 도축장으로 옮겨지던 소가 위기를 직감하고 야산으로 탈출했다. 소 주인은 물론 마을 주민들과 수의사, 119 대원까지 모두 나섰으나 아직까지 소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 19년 동안 머리를 기른 전주의 라푼젤 이혜림양의 사연도 소개한다. ■연중기획-폭력없는 학교(EBS 오후 1시 5분)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군사부일체’라는 덕목을 중요시했다. 임금과 선생님과 부모를 동등하게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학생의 교사 폭행 사건이 흔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이에 맞서 경기 평택의 태광중학교에서는 사제관계를 친밀하게 만드는 사제동행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아임 낫 데어(OBS 밤 12시 5분) 전설의 포크 록 가수 밥 딜런의 일곱 가지 서로 다른 자아의 이미지와 이야기들을 연달아 진행시키며 생동감 있는 초상을 완성한다. 음악적 변신으로 비난받는 뮤지션 쥬드, 저항 음악으로 사랑받는 포크 가수 잭, 회심한 가스펠 가수 존 등이 대중에게 주목받는 뮤지션 밥 딜런의 실제 삶을 보여 준다.
  • [부고]

    ●신임철(기상청 기후변화감시센터 연구관)씨 별세 이희일(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씨 남편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02)2258-5940 ●윤갑한(현대차울산공장 공장장)씨 모친상 4일 울산영락원,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052)256-6896 ●공기원(우진화학 사장)성원(유니버셜맥켄코리아 사장)창원(아트앤미디어 사장)혜원(미국 거주)씨 부친상 정원국(재미 의사)씨 장인상 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779-1918 ●박양자(전 테니스 국가대표)씨 모친상 황성하(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씨 장모상 4일 서울의료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2276-7692 ●김재록(전 농어촌공사 총무이사)씨 별세 승구(사업)봉구(전 금호리조트 대표이사)용구(김용구치과 원장)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02)3010-2295 ●우석호(전 SBS 보도본부장 상무)씨 별세 승두(액센츄어 이사)승규(ENK 과장)씨 부친상 장시형(동부CNI 차장)씨 장인상 김진선(통진중 교사)씨 시부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072-2034 ●서만근(현대건설 부장)씨 모친상 송태호(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송정호(미국 거주 사업가) 이종렬(우림상사 대표) 원태식(전 국민일보CTS 대표)씨 장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35분(02)3410-6914
  • [인사]

    ■대법원 ◇가정법원장△대전 손왕석△대구 김태천△광주 강신중◇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조용현 성수제 엄상필 한숙희 김수일 김재호 윤종구 전주혜 조휴옥 홍이표 김용관 박평균 이범균 이성구 강태훈 김종호 김태병 배호근 서경환 이재희 김우수 박이규 송경근 정창근 최규현 장준현 지영난 박홍래△서울가정법원 노정희(수석) 김경호 송인우△서울행정법원 윤인성 이승택 이승한 반정우 김경란△서울동부지법 김현룡 서창원 정선재 최승욱 양사연 김종문 이성복 김지영△서울남부지법 장재윤(수석) 오기두 임병렬 장진훈 박종택 김종원 김양규 김진형 박정수△서울북부지법 서태환(수석) 강성국 최복규 김병수 오선희△서울서부지법 김성곤 김정학 성지호 염기창 오성우 박재현△의정부지법 박상구 이정호 김춘호 이광영 한정훈 박남천 김병룡△고양지원 이규홍 최석문 박주현△인천지법 김동석 남성민 심담 백웅철 이내주 강병훈 임태혁 이대연 이재욱 문혜정 황기선 문유석 김도현△부천지원 정준영(지원장) 이환승 김지철 문수생△수원지법 김성수 전지원 진상범 장순욱 김진동 설민수 오상용 최기상 송인권△성남지원 손지호(지원장) 김용철△여주지원장 김형훈△평택지원장 이인형△안산지원 이상현△춘천지법 임성철(수석) 강성수 오덕식△강릉지원 이종우(지원장) 김종우 이성호△속초지원장 이태우△대전지법 최성진 이현우 신종오 조영범 김병철 박태안 양철한 권희 김진철 김용덕 이태영△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성보기(지원장) 권덕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윤성묵△청주지법 김도형 김재형 이관용 이승형 신혁재 조미연△영동지원장 금덕희△대구지법 손봉기 김성수 김형한 이영숙 백정현 서경희 김각연 이병삼 김명섭 최한순 박형순△서부지원 김정도(지원장) 남근욱 손현찬 손삼락△대구가정법원 임재훈△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장 이상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장 박재형△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장 한재봉△부산지법 강석규 신종열 성금석 노갑식 이일주 박민수 백승엽 이언학 이상무 최주영 이현우 이민수 김형태 차경환△동부지원 최호식 박성인 안성준△부산가정법원 김문희 천종호△울산지법 장홍선(수석) 함윤식 이승엽 정계선 오동운 김경대 문춘언 최환△창원지법 김해붕 박양준 박정수 심연수 이완희 한애라 신동훈 이정환 홍창우 신상렬 문보경 이일염 김주식△마산지원장 이흥구△진주지원 김경수△통영지원 김주호(지원장) 이현수△거창지원장 김헌범△광주지법 송혜영 최수환 송기석 최영남 장용기 조성필 김춘호 유영현 이종채 전우진△광주가정법원 김유진△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이옥형△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문방진△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박길성(지원장) 강화석 유영근 김연학△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장 곽민섭△전주지법 김승정 심재남 박종학 김양희△군산지원 이원신 최유정△남원지원장 손진홍△제주지법 최용호(수석) 최남식 김양호 허경호◇고법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서울고법 정재훈 왕정옥 이수영 박해빈 성충용 이승철 민정석 하상혁 박재우 장철익 오현규 최봉희 김현보 권순민 심활섭 이인석 정윤형 최영락 홍기만△대전고법 최지수△대구고법 손병원△부산고법 이혁△광주고법 김성주 양영희◇사법연수원△교수 최병철 김상규 조정현 윤경아 권성수 김정민 성언주 정재헌 임광호 노진영 이창경 이승규 이계정◇재판연구관△대법원 권순호 오민석 이원 박범석 고종영 이영훈 김동규 김상연 김태균 김형배 노호성 송석봉 유창훈 이준철 정원 방이엽 이상오 박운삼 심현욱 조민석 당우증 신현일 이창열 조중래 김순열 김선일 이정민 민성철 이경훈 정도성 김성환 김정민 엄상섭 이상훈 민철기 최창훈◇고법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서울고법 권오석 이훈재 진현민 서동칠 이종민 임선지 정상규 허일승 이주영 김형석 이병삼 정영식 정인재 노행남 조찬영 김기현 유지원 이영환 장두봉 김정태△대전고법 김성훈 김동현 김봉규 허선아△대구고법 원호신 우성엽 안종열 최운성 채정선 성경희△부산고법 이미정 장수영 김종운 류기인 이덕환 김현석 정영태△광주고법 김세용 고상영 김평호 이영호 김광수△특허법원 손천우 이혜진◇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김래니 김상호 명재권 유석동 이순형 전휴재 홍순욱 이민수 김태호 김현진 정정호 강민성 김진오 민규남 백효민 송영복 정성완 남선미 노한동 박성남 석준협 송각엽 윤아영 이은정 이인수 장성관 정덕수 정인섭 황승태 강성훈 김동희 박재경 이창열 이혜랑 정현수 정혜원 김경록 김세용 김윤선 김윤희 민소영 양상윤 이상아 이선희 김대현 김상규 김용찬 김은구 김정훈 김지현 김진영 오상진 오연수 이근철 이은혜 이태경 장욱 전진우 김소망 김태은 남신향 오영상 공두현 김상현 박주연 박현배 봉지수 설승원 신혜성 안경록 안재훈 오규희 유현영 이보형 이상호 이세훈 이진관 장우석 조영진 차진석 최욱진 남천규 양상익 전국진 강수정 강현구 구민승 권태관 김나나 김매경 방웅환 송중호 신일수 신진우 양성욱 양시호 오세용 유선우 유재광 이영남 이영선 이우용 이중민 이하윤 이해빈 이현복 이현석 이형석 강영재 김봉남 박현경 배지호 양우진 김도형 허경무 김유진 김정곤 심재광 김유랑 김지연 박대산 박동복 원용일 차승환 김종헌 이현석△서울가정법원 김혜진 박평수 홍진표 김도균 임성실 윤남현 김성우 김수정△서울행정법원 송현경 김정환 김태균 주대성 지창구 손화정 김혜성 이상덕 박필종 강희경 이병희 이승훈 허익수 문준섭 공현진 윤진규△서울동부지법 강혁성 이정권 김수연 맹현무 서삼희 신신호 심규찬 이규훈 이승일 이완형 이창민 이태웅 임은하 정석원 정현식 최성길 최윤영 황병호 김태환 안승훈 정재희 강영훈 윤도근 김택형 황인경 고승일△서울남부지법 최병률 곽경평 권기만 김명수 김미경 류영재 박연주 박정운 박혜선 배상원 신우정 양환승 엄철 유제민 윤재남 이명철 이석재 이정현 임경옥 정신구 정용석 정일예 하성원 서형주 김동휘 최규연 이지선 표현덕 황성민 강나래 박지영 김석수 황순현△서울북부지법 이근영 강대우 김갑석 김문성 김택우 도훈태 마성영 변민선 송승우 이원중 이정엽 이호산 임창훈 정동혁 정성화 차동경 허성희 김용태 이효제 박은영△서울서부지법 허명욱 강인혜 김일순 김진영 박사랑 상종우 서보민 손승온 손원락 이현경 전기철 정연택 조원경 허승 황미정 이광우 한원교 김영아 신형철 이숙미 김연경 노연주△의정부지법 김주완 박상길 김신유 김재근 윤지상 박성준 김상호 김윤희 권상표 이현오 김병만 김병주 신서원 박신영 송종환 최선상 이장형 홍은숙 최치봉△고양지원 김경수 장창국 이상엽 박민우 김대원 이현경 김건우 김지영 이금진 박상재△인천지법 남동희 김석범 김성진 이보람 강경표 이흥주 최성수 김나경 김병진 남효정 박강민 서여정 신민수 이진용 장규형 장동민 윤희찬 구민경 김영욱 김영하 서아람 송미경 권순열 이봉락 정현미 남성우 이효선 이수진 신순영△부천지원 유성욱 김세현 강민정 양지정 송유림 김기동 조윤정△수원지법 김희철 최미복 양순주 임일혁 송영승 최인화 이진성 박현이 박효선 신정일 최민호 유지현 조실 김창모 김춘화 나상훈 이지현 차은경 남인수 김여경 도정원 어준혁 윤성열 이승호 정다주 조국인 윤나리 김은교 이미경 천지성 진민희 이한상 김유진 송병훈 최철민 지귀연 김영민 김선영 박민 윤미림 강은주△성남지원 문현호 손성희 김수영 이지혜 나윤민 이재신△여주지원 김민수 안효승 홍성욱 신지은△평택지원 이경린 이성은 안동철 김애정△안산지원 서수정 이진희 김유정 배진호 강문희 최지영 고승환 이원호 정의정△안양지원 강건 홍은기 김경수 김용중 김희진△춘천지법 권순건 이준현 유기웅 정현희 김주현△강릉지원 정선균 홍다선 서호원△원주지원 임성철 이새롬 최환영△속초지원 박혜림 황은규△영월지원 나우상△대전지법 김승곤 이혜민 정희영 조서영 김영진 이주연 나상훈 신혜영 이종오△대전가정법원 문주희 고춘순△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박설아 이소민△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김현정 신동준△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강지웅 오승이 이희준△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이성율 이소연 최미영 손철△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강두례 성기권 배온실△청주지법 나경선 오택원 해덕진 조준호 김경희△충주지원 이혜린△영동지원 양우석△대구지법 이영철 권미연 권민재 김기수 김범준 윤민 김미경 성기준 송민화 홍주현 서인덕 정한근 김도형△서부지원 장래아 오현석△대구가정법원 김유성 김정운 왕해진△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이인경 정덕기△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신안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윤삼수 정성욱△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정재수 김옥희 신정민 전우석△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유승원△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배구민△부산지법 김윤영 문흥만 신헌기 이정우 김지희 홍석현 양소은 장민경 구성진 조정환 정동진 강부영 이고은△동부지원 배예선 정기상 사경화△부산가정법원 백소영 조수진 박숙희△울산지법 정성호 강주리 유정우 박주영 이준영△창원지법 박규도 최희영△마산지원 손호관 엄성환 조미화△진주지원 김도균 김낙형△통영지원 남재현 배동한△거창지원 장정태△광주지법 하선화 박재성 강미희 김성준△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박세영 이미나 장정환 고영석△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남해광 정희엽△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조현호 김호석△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서영호△전주지법 박상국 이기선 서재국 김송현 박세진 안영화△군산지원 차성안△정읍지원 송선양 김보라 강동극△제주지법 김현희 전보성◇보임(법조경력 출신 법관) <지법 판사>△인천지법 진영현△수원지법 이장욱△춘천지법 강릉지원 허정훈△대전지법 고진흥 박우근△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김지영△청주지법 김도요△대구지법 김동혁 박성민 이성 정승혜△대구지법 서부지원 이용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태지영△부산지법 김희석 박강균 송창현 이홍관 조승우△부산지법 동부지원 오창섭△울산지법 한윤옥△창원지법 김현정△창원지법 진주지원 이지형△광주지법 박남준△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강선아◇겸임 <고법 판사>△서울고법 신동주△대전고법 이국현 이수현△광주고법 최복규<지법 판사> [법원행정처]△기획조정심의관 조원경 정다주△기획제1심의관 양재호△기획제2심의관 나상훈△사법지원심의관 최우진 최승원 김봉선 박성준△사법정책심의관 김미경 김종복△사법등기심의관 강성훈△정보화심의관 이태웅△윤리기획심의관 김성원△윤리감사1심의관 김제욱△인사1심의관 배용준△인사2심의관 이흥주△홍보심의관 이현복△조사심의관 남선미 조기열△양형운영지원단장 강동혁◇겸임해제 <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여미숙 배형원<고법 판사>△서울고법 장윤석 최형표 오권철<지법 판사>△대전가정법원 김은영◇파견 <고법 판사>△헌법재판소 김영현<지법 판사>△헌법재판소 전기철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김용찬△헤이그국제사법회의 상설사무국 정하경◇파견기간연장 <지법 부장판사>△헌법재판소 박연욱 최주영<고법 판사>△헌법재판소 고일광<지법 판사>△헌법재판소 신진화 윤웅기 이종엽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김예영 이영광◇파견복귀 <지법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최주영△수원지법 김국현△춘천지법 영월지원장 고일광<고법 판사>△서울고법 선의종 정총령 황정수<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홍성욱 박준민◇연구법관 <지법 부장판사>△김성대 구창모 박성규<고법 판사>△김태현 김승휘<지법 판사>△이세창 조수정 권양희 김경훈 노태헌 허상진 김강산 김상일■산림청 ◇고위공무원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경일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최낙영 ■한국식품연구원 △식품안전연구단장 김현정 ■한국해양대 △대학원 부원장 이건수△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손경락 ■중앙대 △대학원 부원장 송해덕△인권센터장 최영은△보건관리소장 김명남△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이경△서울캠퍼스 학생생활상담소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임) 이경수 ■포커스신문사 ◇선임△총괄부사장(경제투데이 총괄부사장 겸임) 한대희 ■동양증권 ◇임원 선임△이사대우 김규형 김진완 김현윤 송태길 윤여철 박석준◇임원 승진△부사장 서명석△전무 권광호 윤성희 전태선 정재욱△상무 정진우△상무보 진홍서 허동호
  • [13일 TV 하이라이트]

    ■교실이야기(KBS1 오전 11시) 화가 최영걸은 4~5살 때부터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미술을 접하게 된다. 그는 예중에 진학해 미술을 하고 싶었지만 공부하기를 원했던 아버지의 반대로 일반 중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시절 통학 버스에서 지친 회사원의 모습을 보고 자신은 다르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2(KBS2 밤 10시) NSS 요원 현준(이병헌)을 죽음에 이르게 한 아이리스의 첩자로 체포된 NSS 전 국장 백산(김영철)은 고립된 섬에 감금된다. 몇 년 후, 헬기 한 대가 섬에 착륙 요청을 하고, NSS 요원들이 내린다. 그리고 요원들은 특수감옥에 도착하자마자 경비대장을 사살하고 감옥 안으로 진입한다. ■7급 공무원(MBC 밤 9시 55분) 길로(주원)는 도하(황찬성)를 통해 서원(최강희)의 마음을 듣게 되지만, 서원의 진심을 믿지 못하고 갈등한다. 한편 국정원에서는 우진(윤호)과 미래(수현)에 대한 적극적인 조사가 진행된다. 미래의 정보를 빼내기 위해 서원은 길로를 속일 수밖에 없다. 서원은 자신 탓에 상처받을 길로를 걱정하며 괴로워한다. ■환경스페셜(KBS1 밤 10시) 2012년 한 해 동안 구조된 야생동물 6876마리 중 2123마리가 방사됐다. 그러나 구조센터에서 방사되는 것은 야생동물에게 끝이 아닌 시작이다. 과연 그들은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야생동물들의 자연 복귀 과정을 GPS 무선 발신기를 이용한 모니터링으로 살펴보고, 야생동물의 생존율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다큐10+(EBS 밤 11시 15분) 바티칸 미술관의 탄생과정을 돌아보고, 이곳에 소장된 르네상스 회화와 고대 그리스, 로마의 조각들, 고대 이집트의 유물을 살펴본다. 바티칸 시국은 11억 가톨릭 신자들의 영적 고향 같은 곳이다. 산 피에트르 대성당 뒤편에는 바티칸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바티칸 미술관은 여러 전시실과 성당, 정원을 거느리고 있다. ■HD 다큐월드(OBS 오후 6시 10분) 세계적인 이상기후 현상은 지구 온난화의 결과다. 자연재해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지구촌 사람들의 절규와 사막화되어 가는 말리 사람들의 처절한 생존투쟁을 돌아본다. 또 인류의 생존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 희망의 단서를 찾아본다.
  • [인사]

    ■대법원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한승△〃 선임재판연구관 홍승면△사법연수원 수석교수 문영화◇고등법원 부장판사△서울고법 김문석(수석) 송우철 민유숙 김필곤 이재영 조한창 허부열 김정만 김종근 배기열 성낙송 오석준 이상주 김용대△대전고법 이승훈(수석) 신귀섭 이원범 김시철△대구고법 강승준 김현석△부산고법 김상환 이승련 한창훈 진성철 박종훈△광주고법 김대웅 이창형 박정화△특허법원 배광국(수석) 배준현 한규현◇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민사수석) 강형주△인천지법 양현주△수원지법 김인겸△대전지법 성지용◇서울고법 부장판사 <겸임>△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이진만<겸임해제>△대법원장 비서실장 윤준△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임성근<직무대리해제>△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안철상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고관달△원예작물부장 김영철△시설원예시험장장 조일환 ■인천시 ◇지방서기관△옹진군 부군수 강상석△동구 부구청장 김경술 ■근로복지공단 ◇신규채용△대구지역본부장 김혁현◇1급 승진 <지사장>△통영 강성수△목포 양승현△보령 강성식<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위원장>△대구 김영손△대전 김흥동<행정부원장>△인천산재병원 최창보△대구산재병원 이정수◇1급 전보△인재개발원장 김영준△동해산재병원 오규진<국장>△경영지원 박인규△산재재활 조윤행<지사장>△서울서부 윤상희△서울남부 김병일△서울관악 이철환△의정부 정일건△태백 홍경선△부산동부 김광용△양산 이길수△대구북부 강무정△대구서부 신태곤△포항 윤태식△인천북부 라승관△부천 박현식△여수 박귀단△청주 김춘희<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위원장>△부산 김두진△경인 전호동<행정부원장>△창원산재병원 김태권△태백산재병원 남궁유 ■한국일보 ◇승진△광고국장 조재우△독자마케팅국장 우승필△마케팅1부장 안종민 ■아시아경제신문 △대기자(국장급·세종취재본부장 겸임) 최창환 ■한전산업개발 ◇처장△감사 마동일△기획 이종찬△영업 김인덕△신규사업 한우순◇실장△기획조정 홍정기△행정지원 이상원△영업운영 이병수◇지사장△서울 김억조△경기인천 박우양△충청 유만준△대구경북 박종하△경남 양희수◇지점장△강북 배성문△성동 조중복△부평 김인섭△남인천 노재철△용인 송희영△안양 강석진△김포 신예선△부여 장현종△논산 강호철△충주 백승봉△제천 이현정△옥천 윤지영△예천 권태덕△전주 정기원△문경 최원철△경산 김병윤△칠곡 이영숙△청도 천용태△성주 배동찬△울진 전계중△군위 배영식△청송 이동원△영덕 김경동◇발전사업소장△호남 박재선△영동 박봉식△동해 김동배 ■현대해상 △공동대표 이철영 박찬종 ■롯데제이티비 ◇승진△대표이사 상무 노영우 ■롯데제과 ◇승진△상무 민명기△이사 김승희 장노수 정연학 조정훈△이사대우 신래수 손정식 백광현 김동찬 ■롯데칠성음료 ◇승진△상무 윤희종 이영구 김칠성△이사 김상태 황원담 우창균 이종훈 △이사대우 고관진 김양순 정찬우 신원균 ■롯데삼강 ◇승진△상무 배영철 여숭동△이사 정기호 김차현△이사대우 이윤원 경원수 정순균 ■롯데리아 ◇승진△이사 김대현△이사대우 이호우 한동욱 ■롯데중앙연구소 ◇승진△상무 박형환△이사 박상현△이사대우 이경훤 ■호텔롯데 ◇승진△이사 박재홍 명노훈△이사대우 임성복 이무헌 ■부산롯데호텔 ◇승진△이사 김성한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승진△상무 심우진△이사 김준수 이종환△이사대우 김태호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승진△이사 장성국△이사대우 최홍훈 ■대홍기획 ◇승진△상무 한광규△이사 김경남△전문임원 이사대우 이성학 ■롯데로지스틱스 ◇승진△이사대우 문종길 ■롯데상사 ◇승진△이사대우 정기호 ■CP프로젝트총괄 ◇승진△이사 박영인 ■롯데루스 ◇승진△이사대우 조종식 ■낙천영광지산유한공사 ◇승진△상무 오은택△이사대우 정은종 ■롯데쇼핑 ◇승진△전무 김창락 최춘석△상무 정동혁 노윤철 김영균 강종현 홍승복 장호주△이사 장준 전형식 황규완 정윤성 한병문 이현교 서재형 유승철△이사대우 송정호 구재영 김대수 이형규 박완수 이재옥 김진경 우주희 정순진 왕광호 이학재 강민호 김희경 김창용 정영철 이민휘 ■코리아세븐 ◇승진△전무 이광윤△상무 장기철△이사 황광호△이사대우 최경호 최정환 ■우리홈쇼핑 ◇승진△상무 이동영△이사대우 서용운 추동우 하동수 ■롯데닷컴 ◇승진△상무 원종호 ■롯데케미칼 ◇승진△전무 오성엽 이자형△상무 모영문 최남식△이사 김범수 강을구 배성수 김언철 김정년 황진구△이사대우 이관호 조성택 안대준 최영호 손태운 황대식 이종규△전문임원 이사급 이동우 ■롯데건설 ◇승진△상무 이강훈 권하진△이사 안재홍 박영천 오동천 석균성 김종식 정근홍 정승종 이부용 신현일 박대환△이사대우 백재학 임영석 황윤현 박창근 부병돈 김범수 임상수 ■롯데알미늄 ◇승진△이사대우 조용일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승진△이사대우 조성문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승진△상무 임주혁△이사 윤식△이사대우 박정우 최세환 ■롯데정보통신 ◇승진△전무 마용득△이사 최진선△이사대우 오광우 ■롯데카드 ◇승진△상무 고원석△이사 김종극 강승하 김윤호△이사대우 한정문 ■롯데손해보험 ◇승진△상무 김재웅 도중영△이사 김도한 김동진△이사대우 이임식 ■롯데자산개발 ◇승진△이사 민경태 박창연△이사대우 이상근 ■롯데인재개발원 ◇승진△이사 김윤호
  • [인사]

    ■국방부 ◇교육훈련 파견△국방대 염주성 성길수△통일교육원 진천호△세종연구소 장수진◇과장 전보△민원팀장 권영교△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사업관리1팀장 이인구<담당관>△재정회계 안춘순△규제개혁법제 박길성△군수감사 양섭△예산운영 정현호△예산편성 김성준△행정관리 김은성<과장>△시설기획환경 박재민△기본정책 김공현△동북아정책 오성식△건설관리 안수현△국제정책 김신숙 ■국회도서관 ◇승진 <이사관>△기획관리관 김광진<부이사관>△경제사회자료과장 이진경△법률자료과장 노현자△열람봉사과장 임은표<서기관>△인터넷자료과 성경신△외국법률자료과 박춘자◇전보△정보봉사국장 임미경△국회도서관 홍정순△의회정보심의관 노우진<과장>△인터넷자료 고영진△법률정보실운영 박옥주△국외자료 양성자△법률정보개발 김승현△전자정보개발 박미향△정보기술지원 김정미△자료수집 조정권△자료조직 김준임◇전출△국회사무처 조대희◇파견△한국도서관협회 이한민△북한대학원대학교 장문중<교육훈련>△국방대 이향은△국내주간대 최영나 김남희 이흥용△세종연구소 현은희△통일교육원 최경숙 ■전북도 ◇4급 승진△예산담당 곽승기△일자리기획담당 신동원△새만금기획담당 이철수△홍보기획담당 신평우△도로계획담당 정상일△경관디자인담당 최종엽◇4급 전보△일자리정책관 이기배△의사담당관 최성섭△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조계윤△농식품인력개발원장 박진두<과장>△세무회계 엄법용△민생경제 신평우△기업지원 신동원△문화예술 김인태△삶의질정책 윤재구△관광레저 이송희△환경보전 한웅재△미래산업 유희숙△녹색에너지산업 이근상△차세대식품 이철수△미래농업 신현승△친환경유통 최재용△노인장애인복지 최상기△대외협력 박봉산△다문화교류 김미정<경제청>△산단개발부장 정상일△기업지원부장 전권△관광개발부장 최종엽<전문위원>△행정자치 김동룡△산업경제 하성용△문화관광건설 강용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통신인터넷연구부문 소장 안치득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로핵연료개발부장 이윤상 ■한국소비자원 ◇교육파견△국방대 문성기△세종대 이성식 ■세계일보 △논설위원실장 강호원△편집국장 황정미 ■이투데이 △문화사업국 부장 박진관 ■서울대 ◇경영대△교무부학장(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겸임) 이경묵△학생부학장 박진수 ■경희대 ◇서울캠퍼스△입학관리처장 김현 ■전북대 △생활대학장 김숙배△홍보부처장 김동근△입학본부 부본부장 이치송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강병철△인문대학장(문화전문대학원장 겸임) 이강래 ■한국전통문화대 △교학처장 김영모<대학장>△문화유산 이도학△기술과학 강대일△무형유산 김준<대학원장>△일반 김창규△문화유산융합 장헌덕 ■한화생명 ◇임원 선임△미래전략실장 박재홍◇전보△연수원장 황용기△인도네시아법인장 현정섭△금융사업부장 김미호<실장>△경영지원 김현우△마케팅 임동필△기획조정 박상용<팀장>△경영관리 구도교△고객전략 신충호△브랜드전략 이관영△미래기획 최승석△글로벌전략 홍정표△자산RM 권한근 ■NH농협증권 ◇상무 승진△종합금융본부장 김덕규 ■아모제 ◇임원 승진△부사장 김영배△고객만족본부장 이창준 ■씨앤앰 ◇승진 <전무>△마케팅부문장(CMO) 조석봉△미디어전략부문장(CCO) 박장우<상무>△DMC운용실장 문준우<총괄>△영업기획실장 성민재 ■아주그룹 ◇임원승진 <아주캐피탈>△전무 허훈△상무 최용배 박경철△상무보 김원민 <아주산업>△상무보 김태연<아주모터스>△상무 구자민 ■SK플래닛 ◇임원 승진△COO(사업운영 총괄) 이주식△CTO(기술총괄) 전윤호△오픈마켓 사업부문장(커머스 플래닛 대표 겸임) 김수일◇임원 신규선임△스토어 사업부장 박정민△코어 플랫폼 매니지먼트실장 이재환△윤리경영실장 한창희△프로덕트2 랩장 양중근△프로덕트3 랩장 김범준△재무관리실장 김석희◇자회사 임원 승진△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이한상◇자회사 임원 신규선임△SK커뮤니케이션즈 CRO(대외업무총괄) 오영규△M&Service 고객사업유닛장 민동순
  • [부고]

    ●장명호(휴먼터치 회장)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410-6908 ●조상석(전 MMD 이사)상철(전 하니웰 코리아 대표)상범(대덕대 교수)씨 모친상 육동일(충남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072-2091 ●이종호(와이디피 회장)씨 별세 광제(와이디피 대표·영등포특수강 대표)혁제(명진산업 대표)씨 부친상 이광호(영스틸 대표)씨 장인상 이동현(와이디피 기획실장)씨 조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3 ●이동호(현대서산농장 대표이사·전 현대건설 홍보실장)씨 장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3 ●임종성(전 대한항공 대구지점장)씨 별세 21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40분 (053)950-4445 ●노희철(전 티브로드 영남사업부 대표)희진(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모친상 김은성(망미초 교사)씨 시모상 21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1)580-1334 ●박혁(성가교회 담임목사)민(크레디트스위스 아시아 대표)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91 ●노성균(대한항공 기장)태균(대한송유관공사 과장)씨 부친상 윤선미(GS숍 팀장)씨 시부상 한정엽(RKFN 대표이사)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2 ●김영진(우주무역 이사)우진(대풍무역 대표이사)봉진(BK무역 대표이사)명진(우주무역 부장)지홍(대영이엔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7 ●김영수(스타코 차장)영찬(현대캐터링 조리실장)영관(서희건설 주임)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2 ●이상원(의정부경찰서 보안계장)씨 모친상 21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31)218-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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