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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상 홍예슬 호감 “클럽에서 부킹해도 꽉 물고…” 유민상 홍예슬 호감

    유민상 홍예슬 호감 “클럽에서 부킹해도 꽉 물고…” 유민상 홍예슬 호감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 호감女?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홍예슬 유민상 호감女?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우진 “유민상, 최근 찍은 여자는 홍예슬”

    노우진 “유민상, 최근 찍은 여자는 홍예슬”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우진, 유민상 칭찬하며 폭로? 내용보니 ‘폭소’

    노우진, 유민상 칭찬하며 폭로? 내용보니 ‘폭소’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홍예슬에게 호감이 있는 것이 폭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노우진은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에 등장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을 자랑하려 이 자리에 나왔다”며 인간 유민상을 칭찬하기 시작했다. 특히 노우진은 칭찬 말미에 “유민상은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한 여자만 본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발언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 관심폭로에 누리꾼들 관심폭발..

    홍예슬, 유민상 관심폭로에 누리꾼들 관심폭발..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홍예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민상은 “영길이도 결혼했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말이 많아서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며 새 코너를 이끌어갔다. 이어 등장한 노우진은 유민상에 대해 깜짝 고백을 했다. 노우진은 “유민상은 순정파다. 나이트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질 않는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이에 홍예슬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현재 ‘개그 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 럭셔리한 여자 손님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노우진 폭로에 네티즌들 관심? 이유는..

    홍예슬, 노우진 폭로에 네티즌들 관심? 이유는..

    개그맨 노우진의 폭로에 홍예슬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에서 유민상은 새코너에 대해 “정말 리얼로 하는 거다”고 전했다 . 노우진은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 이 자리에 나왔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밝혀 유민상을 당황시켰다. 이에 유민상의 호감녀 홍예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바 있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우진 “유민상,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에 관심” 폭로

    노우진 “유민상,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에 관심” 폭로

    ‘유민상 홍예슬’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이 후배 홍예슬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입사했으며 올해 23살이다. 노우진의 폭로로 주목받게 된 홍예슬은 일상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유민상 홍예슬, 눈이 높구나”, “유민상 홍예슬, 장가 못간 이유를 알겠네”, “유민상 홍예슬, 장가가기 힘들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유민상 홍예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이 점찍은 여자?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홍예슬 유민상이 점찍은 여자?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나이트클럽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무슨 뜻?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나이트클럽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무슨 뜻?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우진, 개콘 새코너에서 유민상 폭로? 내용보니 ‘깜짝’

    노우진, 개콘 새코너에서 유민상 폭로? 내용보니 ‘깜짝’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을 폭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는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가 새로 시작됐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고 전하며 유민상을 칭찬했다. 곧이어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깜짝발언해 유민상을 당황시켰다. 한편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도 반한 외모보니 ‘깜짝’

    홍예슬, 유민상도 반한 외모보니 ‘깜짝’

    개그우먼 홍예슬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유민상은 “안 생기는 개그맨 유민상이다. 영길이도 (장가)갔는데 유민상은 뭐하고 있느냐는 사람이 많아서 이 코너를 만들었다”며 새 코너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유민상은 “여자친구가 생기거나 결혼 얘기가 오가면 코너가 끝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개그맨 노우진은 “유민상은 순정파다.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다”고 칭찬하며 “최근에 문 여자는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예슬은 1990년 생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노우진 “유민상, 최근 찍은 여자는 홍예슬” 폭로..미모 보니 ‘여신급’

    ‘개콘’ 노우진 “유민상, 최근 찍은 여자는 홍예슬” 폭로..미모 보니 ‘여신급’

    ‘유민상 홍예슬’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이 후배 홍예슬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입사했으며 올해 23살이다. 노우진의 폭로로 주목받게 된 홍예슬은 일상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유민상 홍예슬, 눈이 높구나”, “유민상 홍예슬, 장가 못간 이유를 알겠네”, “유민상 홍예슬, 장가가기 힘들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유민상 홍예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우진 폭로, 유민상 후배 개그맨에 호감있어..

    노우진 폭로, 유민상 후배 개그맨에 호감있어..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에서 유민상은 “영길이도 결혼했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말이 많아서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노우민은 유민상을 홍보하기 위해 나왔다며 유민상을 극찬하기 시작했다. 유민상의 칭찬을 늘어놓던 노우민은 유민상에 대해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한 여자만 본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깜짝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일상 셀카 새삼 화제..

    홍예슬, 일상 셀카 새삼 화제..

    ‘개그콘서트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가 화제다. 지난 12일 개그맨 유민상은 새로운 코너에 대해 “영길이도 결혼했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말이 많아서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등장한 개그맨 노우진은 “ 유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홍예슬은 네티즌들에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고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후배 개그우먼 흠모?

    유민상, 후배 개그우먼 흠모?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입사했으며 올해 23살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민상, 홍예슬 찜했다? 미모보니 ‘반할만해’

    유민상, 홍예슬 찜했다? 미모보니 ‘반할만해’

    개그맨 노우진이 동료 유민상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에 관심이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는 유민프(유민상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라는 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노우진은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 이 자리에 나왔다. 유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깜짝 발언에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예슬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개그 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 럭셔리 여자 손님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남자친구가 있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남자친구가 있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홍예슬 유민상 호감’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홍예슬 유민상 관계 관심

    유민상 홍예슬 호감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홍예슬 유민상 관계 관심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예슬 유민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이 슬프네”,“홍예슬 유민상 개그콘서트에서 어색해지겠는데”,“홍예슬 유민상 1년정도 좋아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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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곤(BBS 불교부산방송 사장)씨 모친상 9일 부산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1)607-2651 ●양철훈(KBC 광주방송 사장)철호(한화폴리드리머 근무)철영(국민은행 인덕원지점 근무)씨 부친상 9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041)550-7186 ●정재원(전 창원 경원중 교장)씨 별세 용호(천일고속 근무)진호(HDPRO 대표)씨 부친상 이재이(예금보험공사 부장)강민수(자영업)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3410-3151 ●김재선(이비인후과 원장)재흠(전 대일고 교감)재성(미국 거주)재철(한국전력기술 근무)씨 모친상 백성기(우진 부회장)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02 ●김순형(전 휴켐스 대표이사)호형(전 태평양물산 부사장)국형(자영업)철형(경희대 국제캠퍼스 행정실장)씨 모친상 임승양(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장)임근용(순천여고 교사)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3151 ●김성광(한국일보 진보지국장)미자(대구 달서구 주민복지과장)씨 모친상 권영길(경북도 대변인)씨 장모상 9일 안동 유리한방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4)852-4441 ●홍성일(풀무원 홍보실장)성욱(현대차연구소 책임연구원)영애(서울의료원 감염연구실 근무)씨 부친상 김영래(예술광고기획 대표)주영웅(우리은행 준법지원부 부부장)씨 장인상 9일 건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030-7940 ●김종호(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표)씨 부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0 ●양규현(브릿지경제 정치경제부장)씨 모친상 9일 서울 을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2)970-8444
  • [사설] 국회는 유엔 北 인권개선 행보에 발맞추라

    올해 유엔 무대에서 인권문제를 놓고 대북한 압박 강도가 갈수록 거세다. 어제는 유엔이 인권문제와 관련해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위원장 등 관련자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세우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까지 나왔다. 유엔이 이런 방침을 담아 유럽연합(EU)이 작성한 북한 인권결의안 초안을 회람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초안에 김 위원장의 실명까지 거론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올 들어 국제사회에서 북한 인권이 북핵 못잖은 빅 이슈로 떠오른 것만은 사실이다. 우리 정부와 정치권도 이런 움직임에 피동적으로 끌려갈 게 아니라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적극적 역할을 모색할 때다. 북한주민의 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올해 들어서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COI)는 지난 2월 “북한에서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하는 인권침해가 광범위하게 조직적으로 자행되고 있다”며 관련자를 국제법정에 회부해야 한다고 보고했다. 물론 현직 최고지도자를 국제법정에 세우는 건 전례 없는 일이다. 까닭에 설령 유엔의 이번 초안에 그런 내용이 포함됐다 하더라도 중국·러시아 등의 소극적 자세로 인해 최종안에는 포함될 개연성이 적을 수도 있다. 그러나 유엔의 올해 북한 인권결의안의 강도는 지난 10년 내 가장 강도 높은 수준으로 전망된다. 우리의 선택이 중요하다. 야권 등 우리 사회 일각에선 북한인권을 거론하면 남북대화나 이를 통한 관계 개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다. 미국이 올 들어 이례적으로 강하게 인권 문제를 제기하자 북의 반응은 어땠나. 당장 리수용 외무상이 15년 만에 뉴욕으로 달려가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주재한 북한 인권회의 참석을 요청하지 않았나. 통독 전 서독도 이산가족 상호 방문 시 막대한 여비까지 지급하는 등 동서독 교류에 적극적이었다. 반면 동독정권의 정치범 구금이나 동독주민의 서독 TV시청 금지 등 인권유린에 대해선 단호히 대응했다. 인권문제를 쉬쉬한다고 남북관계가 좋아질 리도 만무하지만, 그 과정에서 북한주민의 인권은 더욱 열악해진다는 게 문제다. 올 초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연례보고서에서 “김정은이 2011년 권력을 승계한 이후 북한에서 인권개선은 없었다”고 평가했다. 그가 손가락 한번 까딱하자 실세 고모부 장성택이 처형장으로 끌려간 사실만을 염두에 둔 진단이 아니었다. 3대 권력세습 직후 북한정권이 탈북 기도자들을 현장 사살하고 붙잡힌 주민들은 즉각 정치범 수용소에 보낸 조치를 더 심각히 여겼다. 최근 탈북자들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통계도 이와 무관치 않을 게다. 북한주민의 삶이 이처럼 참담하다면 우리도 투 트랙으로 접근해야 한다. 북한당국과 교류협력은 추진하되 유엔의 북 인권 개선 움직임에도 보폭을 맞춰야 한다. 북한정권이 반인권 행보로 국제사회의 경제제재를 받아 주민의 삶이 더 피폐해지는 역설은 막기 위해서다. 당연히 이번 국회에서는 몇 년째 겉돌고 있는 북한인권법을 처리해야 한다. 법안 내용에는 북한정권의 인권유린 사례를 낱낱이 기록해 추후 단죄의 근거로 삼는 조항은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그럴 경우 북한 내 인권범죄자들을 당장 국제법정에 세우진 못하더라도 함부로 인권을 유린하지 못하도록 압박하는 효과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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