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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뷰티 인사이드’ 여자판 나온다...내년 ‘드라마’로 재탄생

    영화 ‘뷰티 인사이드’ 여자판 나온다...내년 ‘드라마’로 재탄생

    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드라마로 재탄생을 예고했다.17일 영화 제작사 NEW의 자회사인 스튜디오앤뉴 측은 지난 2015년 개봉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드라마로 제작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스튜디오앤뉴에 따르면 해당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있다. 이 과정에서 남자와 여자의 설정이 바뀔 가능성도 나왔다. 제작사 측은 “기존 한효주가 맡았던 ‘홍이수’역을 남자 배우가 맡고, 여성 인물이 얼굴이 바뀌는 것으로 논의됐다”면서 “김은숙 작가와 동고동락 했던 임메아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사는 JTBC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편성 시간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한 여자 ‘이수’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의 로맨스를 다룬 영화로, 독특한 설정으로 개봉 당시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화 ‘뷰티 인사이드’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인사]

    ■국방부 △계획예산관 유균혜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대변인 김종구◇과장급 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지성훈△국립종자원 경북지원장 손윤하△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조류질병과장 권용국△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약품관리과장 강환구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물류정책관 지종철◇과장급 전보△재정담당관 이상주△해외건설정책과장 김성호△도시광역교통과장 이성훈 ■국가보훈처 △대변인 김대원 ■단국대 △교무처장 강내원 ■삼성전자 ◇세트(완성품) 부문 <부사장 승진>△강봉구 김경준 김원경 김재윤 명성완 박경군 백수현 윤철운 이돈태 이명진 이왕익 전재호 정수연 조재문 최진원<전무 승진>△강민호 곽동원 김기원 김남용 김동욱 김명욱 김상규 김성환 김영도 김이태 김재훈 김주년 김현도 김현주 류문형 문성우 박봉출 박성선 서동면 송기찬 송봉섭 송원득 오세용 윤성혁 윤장현 이병국 임성택 장성재 전영식 정현준 조상호 주창남 주창훈 최수영 최중열 하드리안 바우만 디페쉬 샤<상무 승진>△강정대 강태규 권상욱 김현 김상훈 김승일 김연정 김장경 김재영 김정현 김준엽 김창영 김창태 김태중 김태진 김평진 김형재 남정만 노태현 류일곤 목진호 박기철 박장묵 박종욱 배광운 배일환 설훈 손용우 손태용 송우창 송원준 심재현 안정희 양익준 양혜순 여태정 오지성 우경구 우홍욱 이경우 이기욱 이민철 이상욱 이상육 이승엽 이종규 이진구 이한형 장상익 장형택 정상규 정지은 정혜순 조성훈 조철호 지혜령 차경환 최순 최동준 최유중 한승훈 황근하 황호준 아심 와르시 쉐인 힉비 스테판 코테<마스터 선임>△강정일 서응렬 박세호 이충훈<전문위원 승진>△신승혁 이종현 황우찬(이상 전무급)△강윤경 김인창 박제임스 박창진 안진우 이재경 홍종필(이상 상무급)◇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부사장 승진>△강봉용 강창진 남석우 박용인 박찬훈 백홍주 안덕호 양걸 이규필 이봉주 전준영 정순문<전무 승진>△구자흠 권상덕 김선식 김진성 박광일 박두식 박영우 박호진 심은수 안정수 윤태양 이규열 이동기 이상배 이석준 장성대 장재혁 최길현 한승훈 한인택 홍형선 더못 라이언 제임스 엘리엇<상무 승진>△강석채 강희성 고경민 권순철 권형석 김기수 김보현 김수홍 김승리 김영대 김정주 김종한 김종훈 김준석 김중정 김지영 김진주 김태균 류재준 문형준 박제영 박종규 성낙희 성덕용 손중곤 송태중 신종신 오문욱 오재균 오태영 오형석 윤하룡 이금주 이상현 이승재 이정봉 이정자 이한관 이효석 이희윤 정승필 조용호 최영상 최찬식 편정우 한경환 한상연 한준수 허지영 홍기준 홍승완 주명휘△장은주<마스터 선임>△남동경 손교민 신동석 윤찬호 이수용 이재덕 전신애 최병주 최선일 하대원 유리 마스오카<전문위원 승진(전무급)>△최수호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승진△김종성 이우종 임관택◇전무 승진△노철래 엄문섭△유정일 이병준 이오섭 이재규 이종혁 이청 정지용 조성순◇상무 승진△강경춘 기창도 김광복 김용조 김종근 박준영 손동일 윤재남 윤지환 이관희 이병우 이일로 이재형 장근호 정성욱 정성호 채병훈 최열 홍권삼 황영선◇전문위원 승진(상무급)△이충섭◇마스터 선임△윤주선 최범락 ■삼성벤처투자 ◇전무 승진△윤일석◇상무 승진△장원상 ■삼성SDI ◇부사장 승진△김정욱◇전무 승진△김광성 김윤창 김희섭 손미카엘 신정순 이기채◇상무 승진△김기준 김윤재 백순길 오정원 윤태일 장이현 조연진 조정용◇마스터 선임△김일진 ■삼성전기 ◇부사장 승진△유진영 이병준◇전무 승진△김원택 류승모 심익찬◇상무 승진△김한 김홍진 박선철 유달현 조정균 추철호 편수현◇마스터△박성찬 이종호 ■대한축구협회 △경기심판운영실 경기운영팀장 배성언△심판운영팀장 김용수△등록팀장 김준영△국가대표지원실 국가대표지원팀장 조지훈△NFC관리팀장 문선영△홍보마케팅실 홍보팀장 조준헌△마케팅팀장 이정섭△경영혁신실 기획감사팀장 이우진△국제팀장 박용수△인사총무팀장 박연준△회계팀장 임혜숙△유스전략본부 유스연구팀장 김용주△교육팀장 박일기△와우(WOW)팀장 손성삼(이상 12월 1일자)
  • ‘이판사판’ 연우진, 엘리트 판사로 변신 ‘날카로운 눈빛 포착’

    ‘이판사판’ 연우진, 엘리트 판사로 변신 ‘날카로운 눈빛 포착’

    배우 연우진이 ‘이판사판’에서 엘리트 판사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16일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엘리트 판사 ‘사의현’ 역을 맡은 연우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이판사판‘에서 사의현은 금수저 태생이지만 돈과 빽을 멀리하고 지연, 학연을 거부하며 법과 양심대로 소신껏 판결하는 정의로운 판사다. 남다른 냉철함과 예리함으로 기록을 꼼꼼히 검토해 명 판결문을 쓰고, 특유의 유연함과 현명함으로 원고와 피고를 중재하는 ‘극단적 중립 지향’을 타고난 인물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연우진은 판사복을 입고 판사석에 앉아있는 모습만으로도 묵직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여기에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무테안경, 날카로운 눈빛과 올곧은 자세는 극 중 사의현 캐릭터가 지닌 냉철한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종일관 차분한 태도로 피고인을 관찰하고 그 진술을 유심히 듣고 있는 모습으로, 이미 판사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됐음을 보여준다. 소속사 관계자는 “연우진은 실제 판사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하고 있다. 헤어스타일부터 안경을 쓰는 것까지 여러 아이디어를 쏟아내는가 하면, 특히 캐릭터를 200% 살려주는 안경을 직접 준비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공을 들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기적인 측면에서도 새로운 면면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문제적 판사 이정주(박은빈 분)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의 정의 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트레이 키즈’ 박진영, 인성 교육 공개 “포인트는 인맥 안 쌓기”

    ‘스트레이 키즈’ 박진영, 인성 교육 공개 “포인트는 인맥 안 쌓기”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박진영을 통해 JYP의 연습생 인성교육과정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박진영이 직접 진행하는 교육과정에서 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진실, 성실, 겸손’ 등의 가치를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진영은 연습생들에게 이성이 접대하는 술집에 가지 않고 골프를 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힌다. 또 그는 인맥을 쌓을 시간에 실력을 쌓도록 하는 내용의 조언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연습생들에게 인맥 쌓기를 안 하면 남들보다 더 늦게 성공할지는 몰라도 결국엔 더 크게 성공한다고 연습생에게 교육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5년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식스틴‘에 이어 2년여 만에 JYP와 Mnet이 다시 만나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YP 차세대 주자라는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회사와 연습생 간의 대결을 담았다. 지난 4화에서는 ‘전원 데뷔’라는 목표를 위해 달려온 방찬,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 이 9인의 멤버들 가운데 이민호가 첫 번째 탈락자로 선택되는 모습이 방영됐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JYP의 차세대 주자라는 타이틀을 안고 YG엔터테인먼트를 찾아가 연습생 간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며 “이기고 오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해당 프로그램 5화는 14일 화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Beautiful’ 파트 분배 논란, 끊이지 않는 형평성 문제

    워너원 ‘Beautiful’ 파트 분배 논란, 끊이지 않는 형평성 문제

    워너원 ‘Beautiful’ 곡이 파트 분배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13일 워너원은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매했다. 수록 음원들이 모두 공개된 가운데, 타이틀곡 ‘Beautiful’이 멤버별 파트 분배 논란에 휩싸였다. 특정 멤버의 파트가 다른 멤버의 파트에 비해 지나치게 적다는 것. 센터인 강다니엘이 약 27초, 옹성우가 약 11초를 부르는 데에 비해 리더 윤지성은 4초 정도 부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이 부분은 팬들의 응원 구호와 겹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팬들은 “다음 활동 때는 꼭 신경써주세요”, “3분 정도 되는 곡에서 4초 부르는 게 말이 됩니까?”, “앨범낼 때마다 파트 때문에 못살겠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Beautiful’ 뮤직비디오 파트 분배에서도 논란이 불거졌다. 박우진, 라이관린, 배진영 등 멤버들은 분량이 2초 가량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주인공인 강다니엘이 1분 25초, 옹성우가 1분 2초 등장하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파트 분배 논란은 지난 데뷔 앨범 ‘1x1=1 TO BE ONE’에서도 발생했다. 강다니엘이 센터로 뽑혔지만 타이틀곡 ‘에너제틱’ 안무 구성에 있어 강다니엘이 잘 보이지 않아 일명 ‘수납 논란’이 발생했다. 이후 결국 안무가 일부 수정되기도 했다. 사진제공=HNS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SEN이슈] “받은 만큼 베풀자” 워너원이 만드는 Beautiful 연말

    [SSEN이슈] “받은 만큼 베풀자” 워너원이 만드는 Beautiful 연말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탄생한 그룹 워너원. 이들은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데뷔 앨범 ‘1X1=1 TO BE ONE’으로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얻고, 음악방송 15관왕을 하는 등 3개월 전에는 느끼지 못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래서일까? 이들은 13일 발매한 컴백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를 통해 그간 받은 사랑을 베풀고자 하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다. #1. 팬덤 워너블에게 (WANNAONE – WANNABLE = 0)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만들어진 워너원은 이번 앨범에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았다. 13일 컴백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황민현은 이번 컴백 활동 목표에 대해 “올해 받았던 많은 사랑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는 것”이라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다니엘 또한 “워너원이라는 기회를 주신 만큼 팬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 노력이 담긴 결과, 이번 앨범에는 지난번과는 다른 감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계절감과 어우러진 멤버들의 콘셉트는 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언제까지나 머물러 줘’, ‘너 때문에 그래도 웃어’ 등 가사로 팬송을 연상케 하는 수록곡 ‘Twilight’ 또한 인상적이다. 리더 윤지성은 타이틀곡 ‘Beautiful’ 뮤직비디오를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하게 된 이유에 대해 “활동 기간이 짧은 만큼 많은 분들이 다양한 모습을 보고싶어 하실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오는 2018년 활동을 마무리해야 하는 만큼 최대한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는 워너원 멤버들의 진심이 느껴졌다. #2. 소외된 이웃들에게 (WANNAONE – PEOPLE = 0)워너원은 이번 앨범과 뮤직비디오 스토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점퍼데이’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크리스마스 점퍼데이’란, 2012년 영국에서 시작된 세이브더칠드런의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가족, 친구들과 학교, 직장 등에서 12월 하루를 점퍼데이로 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전세계의 아동을 위해 스스로 모금 이벤트를 여는 켐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아동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워너원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한다. #3. 워너원에게 (WANNAONE – WANNAONE = 0)워너원의 이번 컴백 콘셉트는 데뷔 앨범 ‘1X1=1 TO BE ONE’의 프리퀄(Prequel, 선행하는 사건을 담은 속편) 버전이다. 시퀄(Sequel, 속편)이 아닌 프리퀄 버전 앨범을 내놓은 워너원은 데뷔 전과 180도 달라진 자신들의 모습에 감사하는 동시에 가슴 속에 품었던 초심에 대해 언급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옹성우는 “컴백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강다니엘 또한 연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전했고, 박우진은 “마음가짐과 목표는 항상 같다.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하는 것.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발전할 이들의 컴백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애정을 가득 담은 이들의 앨범 타이틀곡 ‘Beautiful’은 13일 음원 발매 이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받은 만큼 베풀고자 하는 멤버들의 따뜻한 마음은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판사판’ 동하, 법복 입은 모습 공개 ‘검찰청 미친개’

    ‘이판사판’ 동하, 법복 입은 모습 공개 ‘검찰청 미친개’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서인 극본, 이광영 연출)의 동하가 법복을 입은 소감에 대해 “처음에는 낯설고 신기했다”라고 털어놨다.‘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으로 11월 22일 첫방송되는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공인 ‘꼴통판사’ 이정주(박은빈 분)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판사 사의현(연우진 분)의 이판사판 정의찾기 프로젝트다. 여기서 동하는 일명 ‘검찰청 미친개’라는 별명을 가진 서울지방검찰청 강력부 검사 도한준 역을 맡아 열연을 하게 된다. 최근 블랙수트를 입고서 바이크를 타고 법원에 등장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는 이번에는 법복입은 모습 또한 공개되면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최근 진행된 법정촬영에서 법복을 입고는 검사석에 앉은 동하는 날카로운 눈빛과 더불어 냉철한 표정덕분에 마치 ‘얼음검사’같은 이미지를 풍기면서 좌중을 압도했다. 무엇보다도 전작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연쇄살인범 정현수캐릭터를 연기하며 수의를 입었던 그는 이제 180도 바뀐 모습만으로도 화제가 되기에 충분했던 것. 우선 동하는 “전작에서 연쇄살인범이었다가 이번에는 검사가 되었으니까 ‘어떻게 연기하지?’라는 마음보다는 일단 맡은 역할에 대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이 앞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처음 법복을 입었을 때는 낯설면서 신기했고 ‘수상한 파트너’ 때 검사 역할하면서 이 옷을 입었던 창욱이형이 이런 느낌을 가졌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더라”며 “이제 동하라는 사람이 법복을 입었을 때 어색하면, 도한준 역할자체도 어색함이 묻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옷과 친해지고 자연스러워지게 보이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첫 촬영부터 매 씬때마다 혼신의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동하는 최근 촬영 중 시민들로부터 “잘 생겼다”라는 말을 듣고는 함박웃음을 짓다가 이내 “감사합니다”라며 폴더인사를 건네면서 촬영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이끌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현재 동하는 곧 검사 도한준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캐릭터에 완전 몰입하고 있고, 심지어 법복 입은 모습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다”라며 “판사 정주역의 박은빈과 의현역의 연우진과 함께 지상파 최초의 법원 드라마를 그려가면서 한 단계 더 날아오르게 될 동하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소개했다.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은 서인 작가와 ‘퍽’ 연출, 그리고 ‘초인가족’을 공동연출한 이광영 감독의 작품. 22일 수요일 밤 10시를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SBS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진영 ‘믹스나인’ 사전투표 1위, 눈물의 무대 보니...

    우진영 ‘믹스나인’ 사전투표 1위, 눈물의 무대 보니...

    우진영이 ‘믹스나인’ 사전투표 1위를 차지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3차 대국민 영업 사전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주 1위에는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지유(김민지)와 우진영이 올랐다. 두 사람은 개인 무대 공개 특전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진영은 래퍼임에도 감성적인 보컬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을 보였다. 이후 우진영은 추가 합격 통보를 받으며 극적으로 연습생 버스에 오르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 그는 결국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지유(김민지)와 우진영에게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두 사람은 물론 ‘믹스나인’에 도전하고 있는 드림캐쳐의 유현(김유현), 시연(이시연), 다미(이유빈)와 연습생 김현수, 윤재희, 조용근에게도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JTBC ‘믹스나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박춘석 손순욱△생활안정과 우진수△선양정책과 염선미△현충시설과 김영진△예우정책과 강운철 이승진△공훈발굴과 강병구△보훈의료과 허정환△국제보훈과 홍경화△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2과 주영생△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3과 윤성태 ■국세청 ◇서기관 승진△창조정책담당관실 박성무△전산기획담당관실 최영호△청렴세정담당관실 홍순택△심사1담당관실 김용진△국제협력담당관실 김중헌△법인세과 이광섭△부동산납세과 오은정△조사분석과 김동수△운영지원과 김기영△서울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 봉삼종△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이정희△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신석균△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우창용△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정연주△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임동호△광주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이종학△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공창석△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최상호
  •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 왜 강철비인가?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 왜 강철비인가?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에 담겨 있는 함의가 화제다. 영화 ‘강철비’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북한의 권력 1호와 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가 남한으로 피신하면서 벌어지는 일촉즉발 한반도 위기를 그린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강철비’의 영어제목은 ‘스틸레인’이다. 다연장로켓발사기(Multiple Launch Rocket System)를 일컫는 별명이다. ‘스틸레인’은 양우석 감독의 웹툰 제목으로, 걸프전 당시 미군이 사용한 무기를 의미한다. 목표 지점 상공에서 자탄이 비처럼 쏟아진다 하여 ’강철 비를 뿌리는 무기’ 즉, ‘강철비’(Steel rain)라 불리기 시작했다. 영화 ‘강철비’에서 등장하는 것은 바로 이 다연장로켓발사기(MLRS)를 통해 발사되는 집속탄, 영어로 클러스터탄(Cluster Bomb)이라는 폭탄이다. 집속탄(集束彈)은 한 개의 폭탄 속에 또 다른 폭탄이 들어가 있는 구조로, 넓은 지형에서 다수의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하는 대표적인 비인도적 무기다. 영화 ‘강철비’의 군사 관련 자문을 한 한국국방안보포럼 양욱 수석 연구위원은 “폭탄이 통째로 날아가 그 안의 폭약이 터지는 형식의 폭탄이다. ‘강철비’(Steel rain)의 경우, 폭탄이 목표물 상공에서 세세한 파편조각으로 흩어지며 넓은 지역에 비처럼 내리고, 그 지역을 초토화시킨다”고 설명했다. 현재 대한민국을 비롯해 약 15개국에서 운영 중인 ‘MLRS’는 축구장 3배 넓이의 지역을 초토화시키는 막대한 위력을 지닌 무기로 알려져 있다. 양우석 감독은 “영화 제목 ‘강철비’의 영어 제목인 ‘Steel Rain’이 실제 존재하는 미사일 ‘MLRS’의 별칭이다. 살상 반경이 매우 큰 대량 살상 무기를 영화 제목으로 사용한 이유는,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정황인 만큼 언제든 무서운 상황으로 돌변할 수 있다는 것을 중의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강철비’는 배우 정우성이 북한의 권력 1호와 함께 쿠데타를 피해 남한으로 내려온 정예요원 엄철우 역을, 곽도원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 곽철우 역을 맡았다. 또 김갑수, 이경영, 김의성, 조우진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과 안미나, 원진아 등 신예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 12월 개봉.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워너원 새 앨범에 캘린더 카드 포함, 멤버별 달 선정 과정 보니...

    워너원 새 앨범에 캘린더 카드 포함, 멤버별 달 선정 과정 보니...

    그룹 워너원이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구성 형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6일 Mnet ‘워너원고’ 측은 “NEW 앨범 캘린더 카드 깜짝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새 앨범 준비를 위해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워너원 앨범 제작 담당 A&R팀 측은 “이번에는 연말이기도 해서 달력을 넣었다”고 말하며 멤버별로 자신의 사진이 들어갈 달을 선정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었다. 하성운, 김재환은 자신의 생일이 포함된 달을 선택했다. 반면 윤지성, 강다니엘, 박우진은 자신이 선호하는 계절이 있는 달을 선택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가을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가(을) 다니엘이라고 불러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옹성우, 황민현, 배진영, 박지훈, 이대휘, 라이관린은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한 달을 선정했다.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달력이 앨범에 실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컴백 대박나자 사랑해”, “벌써 기대된다 우리원 화이팅”, “이번 앨범도 대박나자” 등 댓글을 통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3일 컴백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남아 여심 잡은 영등포 해외개척단

    동남아 여심 잡은 영등포 해외개척단

    서울 영등포구 해외시장개척단이 동남아 여심을 사로잡고 돌아왔다.영등포구는 조길형 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해외시장개척단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5박 7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각각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종합상담회를 열어 총 703만 달러(약 78억원)의 계약 실적을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에는 퀸-아트(주방용품), 뷰티랩(화장품), 이디케이스파솔루션(화장품), 다우밸브(산업용밸브), 콜롬비아헬스케어(화장품), 대산머터리얼즈(건설중장비), 한두화이어코트(내화도료·화재발생 시 화염의 영향을 받지 않는 페인트), 코맨(주방용품), 대동산업기계(산업기계), 우진정밀(알약포장기), 윤창정밀산업(필름코팅기계), 솔텍(이더넷 스위치), 세원E&S(경찰봉) 등 지역 내 13개 업체가 참여했다. 구는 지난 6월 한 달간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파견기업을 모집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 상공회의소, 코트라 등과 협업을 해 왔다. 조 구청장은 “풍부한 노동력과 저렴한 임금으로 하루하루 변모하고 활발히 움직이는 동남아 시장에서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한층 더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김주혁 발인식, 오늘(2일) 오전 11시 세상과 작별

    김주혁 발인식, 오늘(2일) 오전 11시 세상과 작별

    배우 고(故) 김주혁(45)의 발인식이 2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조사 후 밝혀질 예정이다.고인의 유해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에 안치된다. 발인식에는 연인 이유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식구, 동료 선후배들이 함께해 고인을 애도할 예정이다. 발인 전 10월31일 서울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그의 동료들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최민식, 송강호, 현빈, 윤아,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정우, 정진영, 조우진, 김의성, 엄정화,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 김종민, 윤시윤 등 동료 배우와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제동, 이경규, 김숙, 박경림, 이휘재 등이 빈소를 찾았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한 아파트단지 앞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1차 부검 소견으로 김주혁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에 대해 “심각한 머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국과수의 조직검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주혁은 20년 동안 드라마 ’카이스트’ ’사랑은 아무나 하나’ ’프라하의 연인’ ’무신’ ’구암허준’ ’아르곤’ 영화 ’청연’ ’광식이 동생 광태’ ’아내가 결혼했다’ ’싱글즈’ ’공조’ 등 연기 활동을 했다.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을 통해 ’구탱이형’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는 지난 1일 일반인 조문객에게 빈소를 공개했다. 많은 조문객이 고 김주혁의 빈소를 찾았고, 소속사는 밤 10시쯤 일반인 조문을 마무리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송중기, 故 김주혁 빈소 찾아 조문 ‘송혜교와 신혼여행보다 우선’

    송중기, 故 김주혁 빈소 찾아 조문 ‘송혜교와 신혼여행보다 우선’

    배우 송중기가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故) 김주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송중기는 하루 전날인 10월 31일 배우 송혜교와 결혼식을 올렸다.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과 김주혁의 비보가 겹쳐 여러모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 연예계였다.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이 축하인사를 건넨 후 대거 장례식장으로 이동해 조문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송중기 역시 결혼식을 잘 마무리하고 김주혁의 빈소를 찾았다. 장례 둘째날인 1일에도 많은 스타들이 김주혁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을 비롯 남궁민 이유진 서영주 한정수 유준상 지성과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 등이 빈소를 지켰다. 앞서 빈소가 마련된 첫날에는 김주혁이 출연한 KBS ‘1박2일’ 멤버들, 영화 ‘공조’를 찍은 현빈과 윤아 ‘독전’에서 호흡을 맞춘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흥부’의 정우, 정진영, 특별출연한 영화 ‘창궐’에서 만난 조우진, 김의성 등 동료들의 모습이 보였다. 또 고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2004)에서 연인으로 함께한 엄정화도 눈물을 쏟으며 장례식장을 찾았다. 김주혁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게 해줬던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유호진 PD 이하 제작진과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 김종민, 윤시윤 등이 늦은 시간까지 빈소를 지켰다. 특히 오후 4시 30분쯤 도착한 데프콘은 오열하며 빈소에 들어서기도 했다.그밖에도 소속사 나무엑터스 식구들인 문근영, 유준상, 홍은희, 김지수, 김소연, 김혜성 등이 빈소를 지켰고, 영화계 및 배우 동료인 손현주, 이광수, 이경영, 김강우, 권상우, 한지민, 이미연, 유선, 고수, 박원상, 최여진, 심지호, 정보석, 정경호, 조여정, 조우진, 임화영, 신현빈, 강기영, 서예지, 박보검, 이규한, 김태우, 정해인이 가족 및 소속사 식구들을 조문, 애도를 표했다. 예능인인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제동, 이경규, 김숙, 박경림, 이휘재 등도 장례식장을 찾았다. 10월 30일 오후 4시 27분께 김주혁의 차량이 봉은사역 사거리에서 경기고등학교 사거리 방향 주행 중 다른 차량과 1차 추돌, 인도를 넘어 삼성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 중문 외벽에 2차 충돌하며 전복됐다. 김주혁은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고 건국대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6시 30분께 사망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김주혁의 부검을 실시했다. 국과수 측은 “직접적인 사인은 심각한 수준의 머리 손상(두부손상)이며, 심근경색은 아니다. 심장, 약물과 관련된 부분은 7일 정도 걸리는 조직검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확한 사인을 발표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혁의 발인은 11월 2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쯔이 유아인, 송혜교♥송중기 결혼식 뒤풀이서 밀착 커플댄스 ‘후끈’

    장쯔이 유아인, 송혜교♥송중기 결혼식 뒤풀이서 밀착 커플댄스 ‘후끈’

    배우 송혜교♥송중기 결혼식 뒤풀이 현장에서 커플댄스를 춘 중화권 배우 장쯔이와 배우 유아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중국 MC 척석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 애프터 파티. 장쯔이 유아인”이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이날 부부가 된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 뒤풀이 파티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 송중기 부부는 물론 장쯔이 유아인까지 샴페인 잔을 손에 들고 흥겨워하며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장쯔이와 밀착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 이들은 신나게 춤을 춘 뒤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흥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에는 장쯔이 유아인을 비롯해 배우 차태현, 박보검, 임주환, 박형식, 손현주, 이경영, 이정재, 소지섭, 최지우, 김희선, 박보영, 김지원, 이광수, 조성하, 조재윤, 조우진, 정석원 등과 가수 김종국, 홍경민, 슈퍼주니어 동해,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김제동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로의 ‘태양’ 된 송중기·송혜교

    서로의 ‘태양’ 된 송중기·송혜교

    한류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맺어 준 톱스타 커플 송혜교(35), 송중기(32)가 3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두 사람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하객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한류 톱스타의 결혼 소식에 신라호텔 앞에는 예식 2시간 전부터 2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취재진이 몰렸다. 철통 보안 속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두 스타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됐다. 중국의 한 매체는 드론을 띄워 식장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취재진 출입이 철저히 통제됐으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본관 객실을 이미 예약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신라호텔 객실은 이미 전날부터 송혜교, 송중기 팬들로 예약이 꽉 찼다. 이날 결혼식에는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가수 옥주현이 축가를 부르고, 배우 유아인과 이광수가 축하 편지를 낭독했다. 배우 박보검은 피아노를 반주했다.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도 결혼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가 가장 먼저 식장에 들어섰으며, 차태현, 임주환, 박형식, 손현주, 이경영, 이정재, 소지섭, 최지우, 김희선, 박보영, 김지원, 조성하, 조재윤, 조우진, 정석원 등과 가수 김종국, 홍경민, 슈퍼주니어 동해,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김제동 등이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웨딩 촬영을 하고, 청첩장이 나오자 일일이 인사를 다니며 지인들을 결혼식에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접살림은 송중기가 지난 1월 구입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마련한다. 602㎡(182평) 규모의 이 집은 시세가 100억원대로 알려졌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울산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1인가구 관심 집중

    울산 하우스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1인가구 관심 집중

    지난 27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 울산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남구 달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7층 352실(전용면적 24~31㎡) 규모로 들어서는 스몰 럭셔리 하우스텔이다. 특히 호텔급 풀 퍼니시드 시스템과 철저한 보안 시스템 등 1인 가구가 살기에 만족스러운 요건을 갖추고 있어 실 입주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인근의 현대차·석유화학 단지 등 무려 10만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염두에 둔 투자자들의 계약 체결 및 상담도 성황리에 이뤄지는 분위기다. 관계자는 “울산은 1인 가구가 가파르게 상승 중인 대표적인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힌다. 1인 가구 입장에서는 필수 가전 및 가구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의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선호할 수 밖에 없다”며 “거실과 침실 분리형 1.5룸, 2.5m에 달하는 높은 층고, 쾌적한 단지 내 시설 등이 직주근접 수요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1인 입주자들에게 필요한 LED TV 42“,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쿡탑, 후드, 천정형 에어컨, 드럼세탁기, 디지털 도어락, 전자 비데, 홈 오토 시스템 등 필수 가전을 완비하며, 대형 붙박이장 시스템 주방가구 아일랜드 식탁(일부) 인출식 식탁, 빨래 건조대, 현관 신발장, 욕실장 등의 생활 가구까지 갖출 예정이다. 또한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들어서는 남구 달동은 ‘울산의 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인프라 조성이 잘 된 번화가로 꼽힌다. 먼저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도보 생활권으로 쇼핑이 자유로우며 업스퀘어(CGV), 아름공원, 울산도서관(예정) 등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퀄리티 높은 문화, 여가 생활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마트, 농수산물도매시장, 왕생로 먹거리 특화거리, 울산세무서 등 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가 두루 조성되어 있다. 여기에 고속·시외 버스터미널 및 동해 남부선 복선전철 태화강역(예정), 울산공항 등 편리한 광역 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부산과 울산을 잇는 쾌속 교통망인 동해 남부선 복선전철이 개통되고 나면 달동 일대 지역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관련 지역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산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요 포커스] 주머니 속의 송곳/피우진 국가보훈처장

    [금요 포커스] 주머니 속의 송곳/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얼마 전 제대군인 취업 현장을 방문했을 때 한 사장님으로부터 제대군인은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다는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낭중지추, 주머니 속의 송곳이란 뜻으로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저절로 드러난다는 말인데 바로 제대군인이 회사 내에서 단연 돋보이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말일 것이다. 실제로 제대군인을 채용한 기업의 의견을 들어보면 제대군인이 5~20년 동안 군에서 복무하여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이 탁월하고 책임감과 전문기술을 갖춘 우수한 인력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제대군인은 5년 이상 군대에서 중·장기 복무 후 전역한 이들로 투철한 애국심과 전문성을 갖춘 국가의 중요한 인적자원이다. 하지만 우리 군대의 특성상 많은 제대군인이 연령·계급·근속정년으로 인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전역하게 되는데 그중 상당수가 자녀 교육 등 지출이 많은 30~40대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군인이 전역 후 사회에 복귀하여 인생 2막을 시작해야 하는 시점에 경제적 문제 등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북한은 지난 9월, 6차 핵실험을 단행하는 등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러한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평화를 유지하고 후손들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은 제대군인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나라가 존재하는 한 제대군인은 사회 구성원에게 감사의 대상이 돼야 한다. 취업이 누구보다 절실한 제대군인에게 이들의 헌신과 공헌을 바탕으로 경제적 번영을 누리고 있는 우리 사회 구성원이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일자리 제공이다. 국가보훈처가 제대군인의 헌신과 공헌에 보답하기 위해 ‘제대군인에게 감사와 일자리를!’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제대군인주간이 어느새 6년차가 됐다. 올해 제대군인주간은 지난 10월 23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늘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제대군인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 의미를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보훈처에서는 1개 기업에서 최소한 1명의 제대군인을 채용하도록 하는 ‘1사 1제대군인 채용’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전국 7개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취·창업 지원을 하고 있다.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는 각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진로 및 교육훈련 상담, 적성검사, 창업 컨설팅 등 제대군인에게 맞춤형 취·창업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많은 제대군인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게 되길 희망한다. 앞으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제대군인이 가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제대군인 채용을 원하는 기업이 기업의 특성에 맞는 인재를 찾을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현재 현행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보완하고 취업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국가보훈처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국토 수호를 위해 공헌한 제대군인이 국민으로부터 진심으로 존경을 받고 스스로 자긍심을 느끼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다.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새 출발은 정부뿐만 아니라 제대군인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는 국회,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는 기업, 제대군인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진 국민이 모두 힘을 합칠 때 가능하다. 제대군인이 국가 안전 보장을 위해 노력했던 희생과 헌신을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복무과정에서 쌓아온 책임감, 리더십, 전문성이라는 ‘송곳’을 사회 속에서 우뚝 세울 때 “제대군인은 곧 우수한 인적자산”이라는 사회적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이다. 이번 제대군인주간을 통해 제대군인이 스스로 자긍심을 느끼고, 이들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기를 바란다.
  • 文대통령 “굳건한 한미동맹…北도발 반드시 막겠다”

    文대통령 “굳건한 한미동맹…北도발 반드시 막겠다”

    장진호 전투영웅 추도식 추념사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굳건한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의 공조로 반드시 북한의 도발을 막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장진호 전투영웅 추도식’에 보낸 추념사를 통해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북한 도발에 대응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긴밀한 공조로 역대 최고 수준의 제재와 압박이 이뤄지고 있으며 반드시 북한의 도발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또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돼 있다”며 “그러나 우리의 평화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고 피력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2주 후에 한국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며 “강하고 위대한 한·미동맹의 힘을 확인하고 북핵 문제 해결에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추도식은 6·25 전쟁의 가장 참혹한 전투로 꼽히는 1950년 11~12월 장진호 전투 전사자를 기리기 위해 거행됐다. 문 대통령의 추념사는 추도식에 참석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대독했다. 문 대통령은 “장진호 용사들의 놀라운 투혼은 유엔군에 불리했던 당시 전세를 역전시켜냈다”며 “10만여명의 피난민을 구출한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을 가능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저의 부모님은 흥남철수작전으로 구출된 피난민이었다”며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 장진호 용사들에게 저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추도식에 참석한 참전용사와 한·미 양국 장병을 향해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저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공헌이 더욱 귀하게 기록되고 국민 속에서 영원히 기억되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추도식에는 장진호 전투에 참가했던 미군과 카투사 생존자, 전진구 해병대사령관, 루크먼 제임스 주한 미 해병대사령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흥남철수작전을 이끈 고 에드워드 포니 미 해군 대령의 증손자인 벤 포니 씨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 11월 3일 시즌2 첫 방송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 11월 3일 시즌2 첫 방송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가 시즌2로 돌아온다.24일 Mnet ‘워너원고’ 측은 “11월 3일! 워너원GO 두 번째 이야기! ‘ZERO BASE’가 온다!”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멤버들이 출연해 첫 방송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 강다니엘을 포함해 김재환, 옹성우, 윤지성, 박우진 등 멤버들은 귀여운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Mnet ‘워너원고 제로베이스’는 오는 3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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