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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저비터’ 우지원 “이상윤, 선수 시절 제 모습 같다”

    ‘버저비터’ 우지원 “이상윤, 선수 시절 제 모습 같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배우 이상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성종규 PD를 포함해 우지원, 양희승, 김훈, 이상윤, 박재범, 정진운, 김혁이 참석했다. ‘버저비터’는 국내 최초 농구 리얼리티로, 코트 위에서 스타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휴먼 스토리를 담는 예능이다. 내로라 하는 스타들은 우지원, 현주엽, 양희승, 김훈 등 네 명의 감독이 이끄는 팀에 소속돼 경기를 펼치게 된다. W팀을 이끌고 있는 우지원은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이상윤을 꼽았다. 우지원은 “연예인 리그에서 이상윤의 실력을 봤다”며 “그 기량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이 팀의 주축으로 일하고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저도 선수 시절에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선수 시절의 제 모습이 보인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버저비터’에서 보여지는 캐릭터와 성장해나가는 모습, 팀의 주장을 맡으며 보여지는 인간적인 모습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상윤은 “(우지원) 감독님이 기대를 갖고 (주장으로) 뽑아주셨다. 결과적으로 감독님이 생각했던 만큼 기대를 채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쉬움이 많다. 첫 번째로 뽑히는 바람에 더 실력 있는 사람들이 뽑힐 기회를 제가 앗아간 것 같아 책임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는 총 8부작으로 오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함께하는 기업 특집] 케이토토, ‘레전드’도 함께하는 생활체육 맞춤형 이벤트

    [함께하는 기업 특집] 케이토토, ‘레전드’도 함께하는 생활체육 맞춤형 이벤트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올 한 해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큰 기여를 했다. 지난 4일 ‘레전드 멘토링’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6 토토 해피박스, Hi-five 우리 동호회’는 수년간 이어져 온 생활체육 맞춤형 이벤트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3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을 지원하는 이벤트는 동호인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였다. 올해는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8개 생활체육 동호회가 각 종목에 필요한 여러 가지 용품을 지원받았다. 또 농구 레전드 김훈과 우지원이 참여한 ‘레전드 멘토링’은 동호인들의 매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기본기 트레이닝 등 멘토링에 참여한 33명 동호인 가운데 29명이 매우 만족한다고 답변했을 정도로 케이토토가 진행한 캠페인 중 최고의 이벤트 중 하나로 남게 됐다. 케이토토가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ktoto.co.kr)를 참고하면 된다.
  • ‘비디오스타’ KCM “교통사고 당시 가슴근육 때문에 살았다”

    ‘비디오스타’ KCM “교통사고 당시 가슴근육 때문에 살았다”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KCM이 위험천만했던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1회는 ‘심장폭행! 달콤한 깡패들’ 특집으로 각 방면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 하는 스타 5인 서하준, 우지원, KCM, SF9 로운, 장영란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과거 겪었던 교통사고 일화를 공개한다. 녹화에서 KCM은 교통사고 당시 보통 사람이면 쇄골이 부러질 충격을 가슴 근육 덕분에 버텨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KCM은 “가슴 근육이 에어백 역할을 해줬다”며 가슴 근육 자부심을 드러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한 KCM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기절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KCM은 “녹화 시간이 길어 피곤한 상태에서 고음을 내지르니 순간 정신을 잃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서하준, 우지원, KCM, SF9 로운, 장영란 등 다섯 스타가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늘 6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케이토토 스포츠동호회 지원 이벤트 ‘해피박스’ 뜨거운 응모열기

    케이토토 스포츠동호회 지원 이벤트 ‘해피박스’ 뜨거운 응모열기

    사회체육동호회나 직장인 체육모임 등 스포츠동호회를 지원하는 ‘2016 토토 해피박스’에 뜨거운 응모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진행 중인 스포츠동호회 지원 이벤트 ‘2016 토토 해피박스, Hi-five 우리 동호회’가 조회수 2만건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회체육동호회나 직장인 체육모임 등을 대상으로 10개 팀을 선정해 3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과 레전드 선수들의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으로 자신이 속한 동호회의 정보를 기입한 후 생성된 동호회 ID를 통해 두 가지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먼저 ‘토닥토닥 우리 동호회’에서는 스포츠토토에 관한 퀴즈를 풀고 응원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퀴즈는 스포츠토토의 올바른 이용 및 불법스포츠도박 근절에 관한 내용으로 출제되며, 응원 포인트가 가장 높은 동호회 8개팀을 선정해 각 동호회에 맞는 운동용품을 증정한다. ‘해피스포츠, 레전드 멘토링’은 농구동호회를 대상으로 자신이 소속된 동호회를 소개하는 글이나 사진, 선정되어야 하는 이유 등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원 메시지를 가장 많이 획득한 동호회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2팀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농구용품과 함께, 한국 농구계의 레전드 선수인 김훈과 우지원에게 멘토링 서비스와 일일 코치 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이밖에, 응원 메시지 등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개인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TV, 텐트,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6일(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이와 관련한 관한 자세한 응모 방법은 케이토토(www.ktoto.co.kr) 및 베트맨(www.betman.co.kr) 홈페이지 내에 위치한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생활체육 발전 땐 농구 국민스포츠 될 것”

    “생활체육 발전 땐 농구 국민스포츠 될 것”

    ‘코트 위의 황태자’로 불렸던 우지원(43) 농구해설위원은 몇 년째 꾸준히 방송에 얼굴을 비치고 있다. 농구와 관련된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복면가왕’이나 ‘진짜사나이’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 중이다. 요즘 10대들은 그를 방송인으로만 기억하고 과거 농구선수였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 사람들의 시선이 어떻든 간에 그는 스스로가 농구인이라는 것을 늘 잊지 않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2010년부터 ‘우지원 농구교실’을 개설해 유소년들을 꾸준히 지도하고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대학이나 프로농구팀의 지휘봉을 잡고 싶다고도 했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열린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에서 만난 그는 동료 방송인들 틈에서 편하게 있다가도 농구 경기가 시작되자 진지한 모습으로 변했다. 가수 박진영, 김태우 등이 속한 연예인 농구단 ‘예체능 어벤저스’의 감독을 맡은 그는 매서운 눈빛으로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했다. 경기가 끝난 뒤 농구계 현안에 대해 이런저런 질문을 던지자 이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우지원은 “옛날의 농구 인기와 현재를 비교하면 안 된다. 지금의 농구는 (대중에서) 마니아층으로 많이 옮겨간 것 같다”며 “나를 비롯한 농구인들이 인기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농구가 다시 붐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국제대회에서 이슈거리를 생산해 내야 한다”며 “야구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통해 좋아졌듯이 농구도 어떤 계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대회에서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좋은 선수가 많이 나와야 한다. 우지원은 이런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 위해 유소년 농구 육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말뿐 아니라 직접 ‘우지원 농구교실’을 개설해 유소년 농구 육성에 뛰어들었다. 우지원은 “2010년 경기 용인시에서 시작해 현재는 인천, 광주, 분당 등 전국 8곳에 농구교실을 차렸다. 은퇴하기 전부터 준비를 많이 했고, 현재 가장 많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라며 “자주는 못 가지만 한 지점당 1년에 4~5번씩은 꼭 방문한다. 그때마다 강사로 나서 아이들을 지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옛날에는 길거리에서 키가 큰 학생이 보이면 데려다가 운동선수로 키우는 식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세대가 아니다”라며 “이제는 생활체육 중심으로 바꿔서 취미로 하다가 잘하는 선수를 발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에서는 생활체육이 강하다. 생활체육이 발전하면 좋은 선수가 많이 배출되고 그러다 보면 농구도 국민 스포츠가 될 수 있다”며 “농구교실을 하면서 엘리트 쪽으로 보낸 선수가 지금까지 10명이 넘는다. 그럴 때마다 농구인으로서 보람을 느끼고 또 책임감도 느낀다”고 말했다. 유소년 농구에 힘을 쏟고 있다 보니 최근 재점화된 귀화 선수 영입 논쟁에 대해서는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지난달 막을 내린 ‘2016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챌린지’에서 대만, 이라크, 일본팀이 귀화 선수를 앞세우자 허재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제 국가대표팀에도 귀화 선수를 활용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털어놨었다. 우지원은 “일단 우리나라 선수들이 먼저 좋아져야 한다”며 “혼혈의 경우는 몰라도 귀화 선수는 해당 나라에서 돈을 줘 국적을 얻고 잠깐 뛰는 것이다. 그렇게 우승을 하면 어떤 의미가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허재 감독께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귀화 문제를 아예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이겨 내고 경쟁력을 많이 갖춰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비록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여전히 농구 얘기에 눈을 반짝이고, 흥분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그의 행동에서 ‘코트 위의 황태자’ 시절의 모습이 아직 느껴졌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연예☆·유커·시민 함께… 광화문 새 한류축제로

    연예☆·유커·시민 함께… 광화문 새 한류축제로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한 가을 날씨가 펼쳐진 3일. 유명 연예인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농구 시합을 벌인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는 인근에 위치한 경복궁, 청계천, 광화문광장 등에서 연휴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던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의 4강전과 결승전에는 수천 명의 일반 시민은 물론이고 국경절 연휴를 맞은 유커(중국인 관광객)까지 몰려 발 디딜 틈이 없었다. 450개의 관람석은 빈 곳을 찾아볼 수 없었고 수많은 관중이 경기장 주변에 선 채로 시합을 지켜봤다.  광화문에 왔다 우연히 경기를 보게 됐다는 세무사 강봉우(60)씨는 “기껏해야 음악 공연 같은 것만 열리던 서울시내에 이런 이벤트가 생기니 신선한 것 같다.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며 “매년 5월이나 10월쯤 날씨가 좋을 때에 농구대를 설치해 일반 시민들도 농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고려해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희대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 중인 미라 달 아스펠리(22·노르웨이)는 “원래 청계천에 가려다가 농구 경기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계획을 바꿨다”며 “한국에선 케이팝이 인기 있고 유명 연예스타들도 많은데 이러한 자원을 농구 경기와 접목한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오늘 시합에 나선 가수 박진영씨를 직접 봐서 좋았다”고 말했다. 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주부 김선영(33)씨는 “연예인이 나왔다고 시민들의 접근을 막아 놓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활짝 개방을 해 놔 함께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승전 시투에 나선 치어리더 박기량도 “무료로 시민들과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앞으로 자주 생겼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4강전 첫 경기에서는 최정원(가수)이 속한 ‘신영E&C’가 서지석(연기자)이 이끈 ‘아띠’를 52-36으로 눌렀고, 4강전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박진영의 ‘예체능’이 김승현(연기자)의 ‘훕스타즈’를 맞이해 56-51로 승리를 거뒀다. 4강전 최우수선수상(MVP)은 ‘신영E&C’의 이용우(연기자)와 ‘예체능’의 모세(가수)에게 돌아갔다.  결승전에서는 ‘예체능’이 접전 끝에 ‘신영E&C’를 74-58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4강전이 끝나고 1시간 30분밖에 쉬지 못한 채 다시 결승에 나서 체력 부담이 컸음에도 ‘예체능’ 선수들은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을 보여 주며 경기를 리드했다. ‘예체능’의 감독을 맡은 우지원 농구해설위원은 “선수들이 매주 모여 꾸준히 연습을 해 온 것이 오늘 승리의 비결”이라며 “농구를 정말 사랑하는 팀원들이 똘똘 뭉쳐 고생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체능’ 선수들은 이날 시합이 끝난 뒤에도 한참을 남아 서로 사진을 찍고 헹가래를 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서울포토] 스타☆농구인들 한자리에…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서울포토] 스타☆농구인들 한자리에…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코리아 세일 페스타-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에 참가한 예체능 팀(감독 우지원·대표 박진영)과 더홀 팀(감독 한기범·대표 김재욱)이 경기를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생중계]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생중계
  • (결승전 다시보기)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예체능팀’ 우승

    (결승전 다시보기)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예체능팀’ 우승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열린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에서 가수 박진영이 속한 예체능 어벤져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MVP와 득점상은 예체능 어벤쳐스 팀의 박진영과 송태윤이 각각 받았다. 최고의 감독상은 우지원이 받았다. 예체능 어벤져스 팀은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감독을, 가수 박진영을 비롯해 배우 한정수, 고두옥, 심지호, 이진호, 배진웅, 송태윤 등이 선수로 있다. [토너먼트 일정] [관련기사]▶ 주말 광화문 후끈 달군 연예인 슬램덩크… 오늘 서울마당서 ‘마지막 승부’ ▶ 박진영 슛… 시민 “와”… 오늘도 ‘스타워즈’ ▶ 정진운, 팀패배에도 싱글벙글…“예은과 잘 만나고 있다” ▶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이틀째 비 때문에 취소돼 3일 오전 순연
  •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 올스타 반짝 코트에 뜬다 가슴이 뛴다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 올스타 반짝 코트에 뜬다 가슴이 뛴다

    국내 최대 할인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 유명 연예인들이 출전하는 농구 대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신문사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가 다음달 1~3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 특설 코트에서 열려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회에는 연예인 농구단 7개 팀과 여성 사회인 동호회 팀 우먼프레스 등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걸그룹 ‘에이걸스’와 ‘제이영’, ‘도로시’ 등이 축하 공연을 한다. 1일에는 아띠-인터미션(오전 10시 30분)의 경기에 이어 에이걸스 축하공연(낮 12시)이 열리고, 훕스타즈-레인보우 스타즈(낮 12시 30분), 예체능 어벤저스-더홀(오후 2시), 신영이앤씨-우먼프레스(오후 4시 30분) 등의 예선 경기가 진행된다.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준결승 1경기 하프타임 때는 제이영이 공연한다. 올스타전(오후 1시 30분)과 결승전(오후 3시 30분)이 열리는 3일에는 도로시가 공연을 펼친다. [생중계]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생중계 바로가기 “또 준우승을 하면 앞으로 팀명을 ‘준우승 어벤저스’로 바꾸겠습니다.” 다음달 1~3일 열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에 참가하는 ‘예체능 어벤저스’의 주장 곽희훈(모델)은 27일 팀 대표 박진영(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말을 빌려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어벤저스 “박진영 컨디션 최고 관건” 예체능 어벤저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강팀이지만 그동안 번번이 우승의 벽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코트의 황태자’로 불렸던 농구스타 우지원이 감독을 맡은 예체능 어벤저스는 박진영을 중심으로 한정수, 곽희훈, 심지오, 모세 등이 출격한다.  곽희훈은 “박진영을 주축으로 송태윤, 정윤호가 뛰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합 날에 맞춰 귀국하는 박진영의 컨디션이 최고의 관건”이라면서 “언제나 몸값을 하는 모세, 날카로운 슈터 송태윤, 골밑 슛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장신센터 정윤호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개그맨팀 더홀 “벤치 웃음은 블랑카가” 예체능 어벤저스와 1일 오후 2시 30분 경기를 펼치는 ‘더홀’은 2004년 개그맨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농구팀이다.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더홀은 10년이 넘는 연륜을 자랑한다. 김재욱, 채경선을 중심으로 187㎝의 유민상, 맏형님 임혁필, ‘곤잘레스’ 송준근, ‘잭슨황’ 황영진, ‘옹알스’ 최기섭 등이 경기에 나선다. 연예인대회 장내 아내운서 겸 사회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영준은 “1차전이 강호 예체능 어벤저스지만 ‘공은 둥글다’는 말처럼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거리포가 좋은 황영진, 섬세한 당구TV 진행자 김민수의 ‘섬세 농구’를 바탕으로, 볼 배급 위주에서 득점원으로 전환한 제가 주전으로 나선다”면서 “벤치 웃음 담당은 블랑카 정철규가 맡는다”고 말했다. ●훕스타즈 “즐기면 성적도 좋을 것”스타즈는 매번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그동안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훕스타즈는 배우 김승현과 힙합가수 주석이 의기투합해 2006년 창단한 팀으로 농구의 림을 뜻하는 훕(hoop)과 연예인 스타(star)를 합친 말로 평균 신장이 187.4㎝에 이른다. 훕스타즈 부단장 김승현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일환인 만큼 승패와 성적보다는 진정으로 즐기면서 할 생각”이라면서 “그러면 자연스레 성적도 좋게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현은 곱상한 외모와 달리 골밑 몸싸움을 좋아해 리바운드를 잘 잡는 원조 꽃미남이다. 그는 “그동안 손발을 맞춰 온 대로 가드진에 주석, 백인이 나오고, 포워드엔 슛이 좋은 오희중, 센터엔 김승현, 노혁 등이 출전한다”면서 “서울마당에 오는 팬들과 사진도 찍고 적극적으로 어울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인터미션 “한 경기라도 이겼으면…” 훕스타즈와 1일 낮 12시 30분 경기를 펼치는 레인보우 스타즈는 2010년 창단한 팀으로 가수 정진운·나윤권, 배우 박재민 등이 소속돼 있다. 박재민은 “레인보우 스타즈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별처럼 빛이 난다’는 뜻으로 멤버들이 함께 이름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미션은 인기 스타 오만석을 중심으로 뮤지컬 배우들이 뭉친 팀이다. 야구와 축구를 즐기던 이들이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인터미션을 구성했다. 오만석은 “농구는 처음이라서 성적 욕심은 없다”면서 “이번 대회는 연습도 부족하고 급하게 팀을 만든 만큼 참가에 의미를 둬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한 경기라도 이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데 질 것 같다(웃음)”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이번 대회는 야외 코트에서 하는 것이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을 것”이라면서 “팬들과 함께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라서 적극 참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미션에는 방송인 임효성이 있지만 프로농구 전자랜드 출신이라서 이번 대회에는 출전할 수 없다. 인터미션은 1일 오전 10시 30분 아띠와 첫 경기를 펼친다. 아띠에서는 모델 오영주와 배우 주민우 등이 주축 선수로 뛴다. 신영이앤씨는 아나운서와 PD를 주축으로 배우와 가수 등 각 분야 연예인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 다크호스다. 배우 김지훈과 가수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를 비롯해 아나운서들이 대거 참가한 팀이다. ●신영이앤씨 “대회 위해 6개월 맹훈련” 이번 대회를 위해 서울의 한 중학교 체육관에서 6개월간 맹훈련을 했다고 한다. ‘슈가맨’ 최정원은 “상대편이 다 같은 연예인인 만큼 스포츠맨십과 동지애가 중요하다”면서 “우리 팀의 장점은 항상 밝게 연습하고 훈련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신영이앤씨는 이번 대회 유일한 비연예인팀인 우먼프레스와 1일 오후 4시 30분 경기를 펼친다. 이와 관련해 최정원은 “여자팀이지만 잘한다고 들었다”면서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재밌게 웃으며 경기하겠다”고 말했다. 우먼프레스는 프로와 실업, 대학선수 출신의 여성 농구팀이다. 여성팀이지만 웅진배, 국일정공배, 전국클럽리그에 참가해 우승과 준우승을 한 강팀이다. 2006년 ‘하모니’라는 팀으로 활동하다 2008년 ‘우먼프레스’로 팀명을 바꿨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김지우 ‘킹키부츠’ 시크릿파티 현장 공개 “모두 킹키하라!”

    김지우 ‘킹키부츠’ 시크릿파티 현장 공개 “모두 킹키하라!”

    ‘킹키부츠’ 김지우가 시크릿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킹키부츠 시크릿 파티! Everybody 킹키하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킹키부츠 시크릿 파티에 참석한 배우 김지우와 우지원, 박진상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와 우지원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진상은 엉뚱한 표정을 지으며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멋진 지우님! 킹키킹키”, “오늘 헤어랑 메이크업 너무 예쁘네요 화이팅입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김지우는 오는 9월 2일 뮤지컬 ‘킹키부츠’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농구] KCC는 웃고 추승균은 울었다

    [프로농구] KCC는 웃고 추승균은 울었다

    모비스와 동률… 상대 전적 앞서 추승균 감독, 부임 첫해 깜짝 정상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끝내 눈물 초임 사령탑이 마지막날 웃었다. 그리고 하늘에 계신 부친 생각에 눈물을 뿌렸다. 추승균(42) 감독이 이끄는 KCC가 21일 경기 안양체육관을 찾아 벌인 2015~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날 KGC인삼공사를 86-71로 제치며 36승18패를 기록했다. 안드레 에밋이 30득점 10리바운드로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고 하승진이 24득점 21리바운드, 전태풍이 12득점 4어시스트로 거들었다. 모비스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찾아 전자랜드를 89-70으로 제압하며 끝까지 공동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모비스와의 상대 전적에서 4승2패로 앞선 KCC가 창단 첫 정규리그 제패의 감격을 누렸다. 추 감독은 자신이 대전 현대 선수로 뛰었던 1999~2000시즌 이후 16시즌 만에 팀을 정규리그 정상으로 이끌었다. KCC는 세 차례 챔피언에 올랐는데, 마지막이었던 2010~11시즌에는 정규리그를 3위로 마쳤다. KCC는 대전 현대가 1997년 기록한 11연승을 뛰어넘어 12연승으로 팀 자체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쓰면서 6라운드 전승으로 팀 자체 첫 역사와 함께 역대 여섯 번째 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반면 모비스는 전신 기아를 포함해 구단 통산 일곱 번째 정규리그 우승으로 프로농구연맹(KBL) 통산 최다 우승 기록을 고쳐 쓸 기회를 놓쳤다. 추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허재 전 감독이 사퇴하면서 감독대행에 오른 뒤 올 시즌을 앞두고 꼬리표를 뗐는데 정식으로 지휘봉을 잡자마자 정규리그를 제패하는 주인공이 됐다. 그는 경기를 마친 뒤 “시즌 초 목표는 6강이었는데, 선수들이 잘 따라와 줬다”면서 “허버트 힐을 영입한 직후 2연패를 했지만 이 정도 공수 밸런스면 정규리그 우승을 노려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선수로 우승했을 때보다 최근 3년 동안 부진했던 팀을 정상에 올려놓아 감독으로서 훨씬 큰 기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우지원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초등학교 6학년 때 부친을 잃은 슬픔을 극복해 냈다며 소감을 묻자 추 감독은 눈시울을 붉게 적시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연신 눈물을 훔치며 “하늘에서 아버님이 축하해 주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 감독은 초임 사령탑이란 점을 의식할 수 없을 정도로 침착하게 작전을 지휘하고 스타 선수 출신이란 사실을 내세우지 않고 후배 선수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이름이 높다. 한 경기 한 경기 승패에 쫓겨 선수들을 나무라거나 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리고 담담히 실행해 값진 열매를 수확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문세·박찬호, 입양아 지원 사진전 모델

    가수 이문세, 배우 류승룡, 스포츠 스타 박찬호·우지원 등이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한 사진전에 참여했다. 이들은 대한사회복지회가 사진가 조세현과 손잡고 16~21일 서울 종로구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하는 입양 대상아동과 미혼모를 위한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13th 투게더(Together)’의 모델로 나섰다.
  • 우지원, 부부싸움 논란에 SNS사과글 게재

    우지원, 부부싸움 논란에 SNS사과글 게재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부부싸움 논란에 해명하며 사과글을 게재했다. 27일 우지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날 저녁 아내의 권유로 같이 술을 마시게 됐고, 술을 같이 마시던 중에 아내가 지속적으로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던 중. 제가 참다못해 선풍기를 바닥에 던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며 당시 상황을 알렸다. 이어 그는 “둘 다 조금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습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우지원은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성실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히며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구스타 우지원, “아내 자극적언어에 딸마저..” 선풍기던진 이유보니[전문]

    농구스타 우지원, “아내 자극적언어에 딸마저..” 선풍기던진 이유보니[전문]

    ‘농구스타 우지원 공식사과’ 농구스타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우지원이 공식 사과했다. 27일 우지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거짓 없이 진실을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며 운을 뗐다. 이우지원은 “그날 저녁 아내의 권유로 같이 술을 마시게 됐고, 술을 같이 마시던 중에 아내가 지속적으로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던 중. 첫째 딸아이가 “엄마 그만 좀 해!”라고 말했는데 아내의 말투와 행동이 계속 이어지자 그만 제가 참다못해 선풍기를 바닥에 던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우지원은 지난 25일 0시 25분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해 부인 A씨와 말다툼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우지원은 바닥에 선풍기를 집어던졌고 부인A씨의 신고로 경찰에게 체포됐다. 우지원은 “둘 다 조금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이 잘 해결됐고 지금은 둘 다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풍기를 던진 일은 분명 저의 잘못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우지원은 “공인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했습니다. 그 점은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성실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이며 재차 사과했다. 농구스타 우지원 공식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공식사과, 술이 문제야”, “농구스타 우지원 공식사과, 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농구스타 우지원 공식사과, 아무리 그래도 선풍기 던지는 건 정말 잘못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지원 공식입장> 우지원 입니다.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거짓없이 진실을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날 저녁 아내의 권유로 같이 술을 마시게 됐고, 술을 같이 마시던 중에 아내가 지속적으로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던 중 첫째 딸아이가 “엄마 그만좀 해!”라고 말했는데 아내의 말투와 행동이 계속 이어지자 그만 제가 참다 못해 선풍기를 바닥에 던지는 상황이 발생 되었습니다. 그리곤 방에 들어가 잠이 들었는데 아내의 신고로 경찰이 왔고 경찰서까지 가게 됐네요. 둘다 조금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습니다. 모든일이 잘 해결됐고 지금은 둘다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풍기를 던진일은 분명 저의 잘못 입니다. 공인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을 했습니다 그 점은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성실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방송캡쳐(농구스타 우지원 공식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농구스타 우지원, 과거발언 화제

    농구스타 우지원, 과거발언 화제

    ‘농구스타 우지원’ 농구스타 우지원(41)이 가정폭력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농구스타 우지원은 지난 25일 0시 25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져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근 파출소 경찰관에 체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지원 이교영 가정폭력 소식에 “실제성격 진짜 나빠” 딸 폭로한 방송내용 보니…

    우지원 이교영 가정폭력 소식에 “실제성격 진짜 나빠” 딸 폭로한 방송내용 보니…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가운데 그의 딸이 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25일 밤 12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교영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졌다. 이교영 씨의 신고로 같은 날 오전 4시쯤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조치한 뒤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우지원과 그의 딸, 부인 이교영 씨가 2013년 11월 MBN ‘가족 삼국지’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당시 우지원의 딸은 “엄마(이교영)가 결혼을 더 잘한 것 같다”며 “엄마(이교영)가 실제성격이 진짜 나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교영 씨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교영 씨는 “남편은 아이 교육 지침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3박 4일간 붙어 있으면 나와 똑같이 돌변한다. 감정을 실어서 혼을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우지원의 부인 이교영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피피캣을 운영 중이다. 우지원은 2000년 대학 재학 중이던 이교영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우지원과 이교영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정확한 사고 경위를 물어봐야 할 듯”, “농구스타 우지원, 부부싸움 하다 싸울 수도 있긴 한데”, “농구스타 우지원, 신고까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지원 이교영 과거사진에 “지금은 분노가 많이 쌓인 듯” 무슨 뜻?

    우지원 이교영 과거사진에 “지금은 분노가 많이 쌓인 듯” 무슨 뜻?

    우지원 이교영 농구선수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가운데 우지원 부부와 딸이 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25일 밤 12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교영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졌다. 이교영 씨의 신고로 같은 날 오전 4시쯤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조치한 뒤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우지원과 그의 딸, 부인 이교영 씨가 2013년 11월 MBN ‘가족 삼국지’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당시 우지원의 딸은 “엄마(이교영)가 결혼을 더 잘한 것 같다”며 “엄마(이교영)가 실제성격이 진짜 나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교영 씨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교영 씨는 “남편은 아이 교육 지침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3박 4일간 붙어 있으면 나와 똑같이 돌변한다. 감정을 실어서 혼을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교영 씨는 “(내가) 성형한 부분이 어딘지 찾아보라. 솔직히 성형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성형을 고백하기도 했다. 우지원은 “예전 모습을 보고 반한 건데, 지금은 분노가 쌓인 듯한 얼굴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지원의 부인 이교영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피피캣을 운영 중이다. 우지원은 2000년 대학 재학 중이던 이교영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우지원 이교영 부부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지원 이교영, 정확한 사고 경위를 물어봐야 할 듯”, “우지원 이교영, 부부싸움 하다 싸울 수도 있긴 한데”, “우지원 이교영, 신고까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지원, 아내와의 다툼 상황설명

    우지원, 아내와의 다툼 상황설명

    우지원이 부부싸움을 공식사과했다. 27일 우지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의 (자극적언어)말투와 행동이 계속 이어지자 그만 제가 참다못해 선풍기를 바닥에 던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며 당시 싸움의 상황을 전했다. 우지원은 “둘 다 조금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이 잘 해결됐고 지금은 둘 다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며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다. 또 “공인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했습니다. 그 점은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성실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거듭 사과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지원 이교영 부부 딸 “엄마 실제성격 진짜 나빠” 폭로 방송내용 보니…

    우지원 이교영 부부 딸 “엄마 실제성격 진짜 나빠” 폭로 방송내용 보니…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가운데 그의 딸이 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25일 밤 12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교영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졌다. 이교영 씨의 신고로 같은 날 오전 4시쯤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조치한 뒤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우지원과 그의 딸, 부인 이교영 씨가 2013년 11월 MBN ‘가족 삼국지’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당시 우지원의 딸은 “엄마(이교영)가 결혼을 더 잘한 것 같다”며 “엄마(이교영)가 실제성격이 진짜 나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교영 씨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교영 씨는 “남편은 아이 교육 지침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3박 4일간 붙어 있으면 나와 똑같이 돌변한다. 감정을 실어서 혼을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우지원의 부인 이교영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피피캣을 운영 중이다. 우지원은 2000년 대학 재학 중이던 이교영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우지원과 이교영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정확한 사고 경위를 물어봐야 할 듯”, “농구스타 우지원, 부부싸움 하다 싸울 수도 있긴 한데”, “농구스타 우지원, 신고까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교영 과거사진 “성형안한 곳 찾는게 더 빨라”

    이교영 과거사진 “성형안한 곳 찾는게 더 빨라”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가운데 우지원 부부와 딸이 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25일 밤 12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교영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졌다. 이교영 씨의 신고로 같은 날 오전 4시쯤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조치한 뒤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우지원과 그의 딸, 부인 이교영 씨가 2013년 11월 MBN ‘가족 삼국지’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당시 우지원의 딸은 “엄마(이교영)가 결혼을 더 잘한 것 같다”며 “엄마(이교영)가 실제성격이 진짜 나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교영 씨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교영 씨는 “남편은 아이 교육 지침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3박 4일간 붙어 있으면 나와 똑같이 돌변한다. 감정을 실어서 혼을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교영 씨는 “(내가) 성형한 부분이 어딘지 찾아보라. 솔직히 성형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성형을 고백하기도 했다. 우지원은 “예전 모습을 보고 반한 건데, 지금은 분노가 쌓인 듯한 얼굴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지원의 부인 이교영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피피캣을 운영 중이다. 우지원은 2000년 대학 재학 중이던 이교영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우지원 이교영 부부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정확한 사고 경위를 물어봐야 할 듯”, “농구스타 우지원, 부부싸움 하다 싸울 수도 있긴 한데”, “농구스타 우지원, 신고까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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