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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 야간 개장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 야간 개장

    경기 양주시 나리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야간에도 개장하고 있다. 14일 양주시에 따르면 ‘천일의 사랑, 꽃과 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1일 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천일홍 축제가 오는 22일 까지 야간에도 개장한다. 축제가 열리는 12만 3000㎡ 규모의 나리공원은 전국 최대 천일홍 군락지이자 핑크뮬리 명소 중 하나다. 양주시는 나리공원에 천일홍과 핑크뮬리를 비롯해 코스모스, 칸나, 구절초 등 다양한 가을꽃을 심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나, 22일까지는 야간에도 개장해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양주시는 멋진 야경을 위해 나리공원 곳곳에 40여 종 유등과 간접 조명을 설치했다. 축제 기간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열린다. 20일에는 오후 6시부터 나리공원 특설무대에서 평양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경기도립예술단의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등 메인 축제 전야제 행사와 불꽃 쇼가 펼쳐진다. 메인 축제의 첫날인 21일에는 우주소녀, 크라잉넛, 남궁옥분 등이 출연하는 뮤직페스티벌이 열리고, 22일에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천일홍 노래자랑이 설운도 등 유명 가수의 축하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메인 축제가 열리는 21일과 22일은 입장료가 무료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올해 축제는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둬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듬뿍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방탄소년단·강다니엘부터 걸그룹 ‘보컬퀸’까지… 아이돌이 있어 특별한 추석

    방탄소년단·강다니엘부터 걸그룹 ‘보컬퀸’까지… 아이돌이 있어 특별한 추석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예년보다 짧은 연휴가 아쉽기도 하지만, 아이돌 팬들에게는 특별한 재미가 있는 추석이 될 전망이다. TV를 켜거나 스마트폰을 열고 아이돌과 팬들을 위한 특집 방송을 즐겨볼 때다.●JTBC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15일 오후 5시 40분) JTBC는 지난 7월 방송한 방탄소년단의 투어 실황을 재방송한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월드 투어의 개막 공연인 서울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로 지난 1월 개봉 당시 34만명의 관객을 모은 바 있다. 한 번만 보기는 아까운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안방에서 다시 한 번 감상할 기회다. ●MBC ‘올 어바웃 BTS’ (12일 밤 11시 55분, 13일 밤 12시 30분) MBC는 방탄소년단의 2013년 데뷔 당시 풋풋했던 모습부터 지금의 월드스타로 성장할 때까지 MBC 예능 영상을 비롯해 공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등으로 구성한 ‘올 어바웃 BTS’를 편성했다. 12일과 13일 밤 2부작 방송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네이버NOW ‘강다니엘 쇼’ (11~15일 오후 3시) 네이버의 라이브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나우’가 15일까지 닷새 동안 강다니엘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강다니엘 쇼’를 선보인다. 11일 추석 연휴에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방송한 강다니엘은 12일 연휴에 같이 보고 싶은 영화를 소개한다. 13일에는 강다니엘이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꼽은 래퍼 그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14일에는 강다니엘이 연휴 끝에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방송되고, 15일에는 앞서 나흘간 방송된 4개의 에피소드가 연속 스트리밍 된다.●tvN ‘V-1’ (13~15일 오후 5시 40분) tvN은 대한민국 걸그룹 최고의 ‘보컬퀸’을 선발하는 특집예능을 편성했다. 아이돌이라는 편견에 묻혀 있던 각 그룹 대표 보컬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강호동이 진행을 맡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패널들과 101명의 평가단이 나선다. 공원소녀 서령, 구구단 나영, 다이아 주은, 드림캐쳐 시연, 비너스 정다경, 소나무 하이디,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연정, 위키미키 지수연-유정, 체리블렛 해윤-보라가 본선에 진출했다.●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12~13일 오후 4시 40분) 명절 대표 예능으로 빼놓을 수 없는 ‘아육대’가 또 한 번 새롭게 시청자들을 찾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아육대’는 지금 왕성히 활동 중인 아이돌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4개 그룹, 231명이 참가했다. 3년 만에 부활한 씨름을 비롯해 e스포츠, 투구가 신설됐다. 갈고 닦은 실력과 각자의 매력으로 추석 안방을 사로잡은 올해의 스타가 누가될지 주목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하나의 중국” 외친 아이돌… 마지못한 선택일까 애국심의 발로일까

    “하나의 중국” 외친 아이돌… 마지못한 선택일까 애국심의 발로일까

    엑소 레이 “홍콩이 수치스럽다” 비난 글 삼성엔 홍콩 표기했다고 모델 계약 해지 빅토리아·주결경 등도 하나의 중국 지지 “팀에 민폐” “퇴출하라” 팬덤 분열 목소리 전문가들 “中 지지 안 하면 활동 배제 우려” “중국인들에겐 한국의 독도 격” 원인 지적홍콩에서 범죄인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두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케이팝 아이돌 그룹의 중화권 출신 멤버들이 최근 “홍콩 경찰 지지” 입장을 잇달아 밝히고 있다. 국내 대중의 인식과는 동떨어진 이들의 행보는 팬덤 분열 등의 양상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 사진을 올리며 “나는 중국을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한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날 중국 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에 “나도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는 해시태그를 공유한 데 이어 전 세계 팬들이 볼 수 있는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의사를 거듭 드러낸 것이다. 엑소 레이도 이보다 하루 전에 인스타그램에 “홍콩이 수치스럽다”며 홍콩 시위대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또 삼성전자 글로벌 홈페이지의 국가 표기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어긋난다는 이유를 들어 갤럭시 스마트폰의 모델 계약을 해지하기도 했다. 빅토리아와 레이를 비롯해 이미 중국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프리스틴 출신 주결경, 미쓰에이 출신 페이, 우주소녀 성소·미기·선의, NCT 윈윈·루카스·쿤·샤오쥔·양양 등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중화권 출신 아이돌들도 최근 일제히 “하나의 중국” 지지 의사를 밝혔다. 중국 출신인 세븐틴 디에잇과 준, 펜타곤 옌안, (여자)아이들 우기를 비롯해 대만 출신 라이관린, 홍콩 출신 갓세븐 잭슨도 SNS에 오성홍기를 게시했다.홍콩의 자치권과 민주주의 보장을 요구하는 송환법 반대 시위가 장기화하고, 홍콩 경찰이 시위대를 무력 진압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에서는 홍콩 경찰과 중국 당국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다. 홍콩 시위에 부정적인 중화권 아이돌들의 태도에 국내 대중의 시선이 따가운 이유다. 이 때문에 팬덤 내 분열 분위기도 감지된다. 수년째 국내 활동 없이 중국 활동에만 주력하는 레이가 소속된 엑소 팬덤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레이를 제외한) 8인 체제 지지’ 목소리가 높다. 이들은 “팀에 민폐 끼치지 말고 빨리 탈퇴하라”는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케이팝 인기에 편승해서 돈을 벌려는 중국 아이돌을 퇴출하라”는 네티즌들의 목소리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중화권 아이돌들의 이런 태도는 두 가지로 해석된다. 경제적 이익을 계산한 전략과 중국의 역사적·민족적 배경이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중국 정부를 지지하지 않으면 중국 내 연예 활동에서 배제되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며 “시장의 규모를 따지면 중국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안치영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교수는 이를 역사적 배경으로 분석했다. “중국인들에게는 일본과 영국 제국주의에 영향을 받은 반(半)식민지 시절의 상처가 크게 남아 있다. 그런데 홍콩 시위가 진행되면서 영국 국기가 등장하는 등 과거의 아픔을 건드린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며 “‘하나의 중국’은 우리나라로 치면 ‘독도는 우리땅’처럼 당연하게 여겨지는 분위기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콩의 불안정한 분위기로 인해 아이돌들의 현지 행사가 잇달아 취소·연기됐다. 강다니엘은 18일 예정이던 홍콩 팬미팅을 미뤘다. 갓세븐 역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월드 투어 홍콩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구매한 전 좌석에 대해 전액 환불 처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홍콩 사태의 파장은 비단 한류에만 그치지 않는다. 중국 영화배우 류이페이(劉亦菲)는 최근 웨이보에 “홍콩 경찰 지지”를 밝히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가 영화 보이콧 대상이 됐다. 그가 주연으로 나서는 디즈니 영화 ‘뮬란’은 내년 개봉인데도 벌써 ‘보이콧 뮬란’이라는 해시태그가 SNS상에 퍼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관람 거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하나의 중국” 외친 아이돌… 마지못한 선택일까 애국심의 발로일까

    “하나의 중국” 외친 아이돌… 마지못한 선택일까 애국심의 발로일까

    홍콩에서 범죄인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두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케이팝 아이돌 그룹의 중화권 출신 멤버들이 최근 “홍콩 경찰 지지” 입장을 잇달아 밝히고 있다. 국내 대중의 인식과는 동떨어진 이들의 행보는 팬덤 분열 등의 양상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 사진을 올리며 “나는 중국을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한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날 중국 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에 “나도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는 해시태그를 공유한 데 이어 전 세계 팬들이 볼 수 있는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의사를 거듭 드러낸 것이다. 엑소 레이도 이보다 이틀 전에 인스타그램에 “홍콩이 수치스럽다”며 홍콩 시위대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또 삼성전자 글로벌 홈페이지의 국가 표기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어긋난다는 이유를 들어 갤럭시 스마트폰의 모델 계약을 해지하기도 했다.빅토리아와 레이를 비롯해 이미 중국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프리스틴 출신 주결경, 미쓰에이 페이, 우주소녀 성소·미기·선의, NCT 윈윈·루카스·쿤·샤오쥔·양양 등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중화권 출신 아이돌들도 최근 일제히 “하나의 중국” 지지 의사를 밝혔다. 중국 출신인 세븐틴 디에잇과 준, 펜타곤 옌안, (여자)아이들 우기를 비롯해 대만 출신 라이관린, 홍콩 출신 갓세븐 잭슨도 SNS에 오성홍기를 게시했다. 홍콩의 자치권과 민주주의 보장을 요구하는 송환법 반대 시위가 장기화하고, 홍콩 경찰이 시위대를 무력 진압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에서는 홍콩 경찰과 중국 당국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다. 홍콩 시위에 부정적인 중화권 아이돌들의 태도에 국내 대중의 시선이 따가운 이유다. 이 때문에 팬덤 내 분열 분위기도 감지된다. 수년째 국내 활동 없이 중국 활동에만 주력하는 레이가 소속된 엑소 팬덤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레이를 제외한) 8인 체제 지지’ 목소리가 높다. 이들은 “팀에 민폐 끼치지 말고 빨리 탈퇴하라”는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케이팝 인기에 편승해서 돈을 벌려는 중국 아이돌을 퇴출하라”는 네티즌들의 목소리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중화권 아이돌들의 이런 태도는 두 가지로 해석된다. 경제적 이익을 계산한 전략과 중국의 역사적·민족적 배경이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중국 정부를 지지하지 않으면 중국 내 연예 활동에서 배제되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며 “시장의 규모를 따지면 중국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안치영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교수는 이를 역사적 배경으로 분석했다. “중국인들에게는 일본과 영국 제국주의에 영향을 받은 반(半)식민지 시절의 상처가 크게 남아 있다. 그런데 홍콩 시위가 진행되면서 영국 국기가 등장하는 등 과거의 아픔을 건드린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며 “‘하나의 중국’은 우리나라로 치면 ‘독도는 우리땅’처럼 당연하게 여겨지는 분위기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콩의 불안정한 분위기로 인해 아이돌들의 현지 행사가 잇달아 취소·연기됐다. 강다니엘은 18일 예정이던 홍콩 팬미팅을 미뤘다. 갓세븐 역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월드 투어 홍콩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구매한 전 좌석에 대해 전액 환불 처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홍콩 사태의 파장은 비단 한류에만 그치지 않는다. 중국 영화배우 류이페이(劉亦菲)는 최근 웨이보에 “홍콩 경찰 지지”를 밝히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가 영화 보이콧 대상이 됐다. 그가 주연으로 나서는 디즈니 영화 ‘뮬란’은 내년 개봉인데도 벌써 ‘보이콧 뮬란’이라는 해시태그가 SNS상에 퍼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관람 거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삼성전자 광고 보이콧’…연예인들 중국 정부 지지하는 이유

    ‘삼성전자 광고 보이콧’…연예인들 중국 정부 지지하는 이유

    국내에서 활동 중인 중국어권 가수들이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 개정 반대’ 시위와 관련해 중국 정부 입장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최근 중국과 대만, 홍콩 출신 가수 다수가 SNS에 ‘오성홍기 수호자는 14억명이 있다. 나는 국기 수호자다’란 글을 공유하면서 중국 정부 지지 의사를 밝혔다. 아이돌 그룹 ‘엑소’ 레이와 ‘에프엑스’ 빅토리아를 비롯해 ‘갓세븐’ 잭슨, ‘세븐틴’ 준과 ‘디에잇’(워너원 멤버) 라이관린, ‘우주소녀’ 미기·성소·선의, ‘프리스틴’ 출신 주결경 등 대다수 중국어권 출신 가수들이 이에 동참했다. 특히 홍콩 태생인 잭슨과 대만 출신 라이관린 등 본토 출신이 아닌 이들까지 중국 정부 지지에 나섰는데 이는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가수 활동에 제약이 따를 가능성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엑소’ 멤버 레이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국가를 신뢰하고 폭력을 반대하며 중국과 홍콩의 평안을 희망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전날 삼성전자 웹사이트의 국가 표기가 ‘하나의 중국’ 원칙에 어긋난다며 모델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알린 바 있다. 현재 삼성전자의 웹사이트에는 중국과 홍콩, 대만을 각각 구분해서 선택하도록 표시돼 있다. 앞서 중국중앙방송(CCTV)은 시위 중 오성홍기가 훼손되자, ‘오성홍기 수호자는 14억명이 있다. 나는 국기 수호자다’라는 내용의 글을 웨이보에 올리고 공유할 것을 촉구했다.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 역시 14일 웨이보에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 나를 때려라’라고 쓴 문구를 올렸다. 전날 공항 점거 시위대에 관영 매체 환구시보 기자가 붙잡힌 데 대한 중국 내 공분을 반영한 것이다. 이 게시물 또한 빠른 속도로 공유되고 있다. 이번 시위는 홍콩 정부가 ‘범죄인 인도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촉발됐다. 이 법안은 홍콩과 범죄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중국 등에도 범죄자를 인도할 수 있도록 한다. 홍콩 시민은 중국 정부가 홍콩 내 반중국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송환하는 데 이 법안을 악용할 것을 우려해 지난 3월 말부터 반대 시위를 시작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2019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미리보기, 활약 스타는 누구?

    2019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미리보기, 활약 스타는 누구?

    오늘(15일) 밤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12일 고양 실내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시그니처 종목인 육상, 양궁, 씨름과 함께 멍 때리기 대회 종목이 추가되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아이돌들은 경기 전 승부욕을 드러내며 굳센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설특집 400M 릴레이 경기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했던 우주소녀 멤버들은 “다치지 않는 게 목표”라고 말하면서도 “저희가 1등이다. 다들 긴장하세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모랜드 멤버들 또한 “1등은 우리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NCT127 멤버들 또한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해찬은 “이번에 현장 리포터를 맡았다. 프로답게 할 수 있지만, 팬분들에게는 처음 보여드리는 모습이라 서툰 모습도 보여드릴 예정”이라 전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이어 펜타곤은 “데뷔 후 첫 출전인 만큼 1승을 거머쥐겠다”고 전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번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세 MC 전현무, 트와이스 다현, 슈퍼주니어 이특 또한 소감을 전했다. 7년째 MC를 맡아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한 전현무는 다현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애드리브를 잘해서 놀랐다. 예능감이 트와이스 멤버들 중에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씨름을 꼽으며“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다. 분당 시청률이 쭉쭉 올라갈 것 같다”며 불꽃 튀는 씨름 경기를 예고했다. 이날 트와이스의 다현, 채영, 쯔위는 ‘헝거게임’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채영은 “지난번에 처음으로 (전사 의상을) 입고 했는데 팬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이번에도 맞춰 입었다”라며 의상을 맞추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의 경기 모습도 ‘섹션TV’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씨름부터 육상, 양궁, 투구 경기까지 팬들의 환호로 가득한 생생한 촬영 현장은 오늘 밤 12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솔지X산들 ‘2019 MGMA’서 ‘월간 윤종신’ 특별 무대 ‘기대감 UP’

    솔지X산들 ‘2019 MGMA’서 ‘월간 윤종신’ 특별 무대 ‘기대감 UP’

    솔지와 산들의 감성 가득한 듀엣 무대가 ‘2019 MGMA’에서 펼쳐진다. No.1 디지털 뮤직 플랫폼 ‘지니뮤직’과 No.1 K-POP 디지털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는 솔지와 산들이 ‘월간 윤종신’ 10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윤종신과 그가 진행하는 디지털 음원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랜 시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 온 윤종신의 음악 세계를 후배 가수들이 재현하는 것. 특히 아이돌 보컬리스트 중 감성과 실력 면에서 손꼽히는 솔지와 산들이 듀엣으로 선보인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평소 윤종신을 존경하는 선배로 꼽아 온 솔지와 두 번째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날씨 좋은 날’의 작사·작곡자로 윤종신과 연을 맺은 산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참여를 결정했다. ‘월간 윤종신’의 주옥같은 음악들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만나 어떤 감동으로 다가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틀 앞으로 다가온 ‘2019 MGMA’에는 호스트 한혜진을 비롯해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DAY6, ITZY, IZ*ONE, TWICE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에이핑크 보미와 마마무 솔라는 ‘2019 MGMA’ 앰버서더로 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제작한 ‘2019 MGMA’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서울 KSPO DOME(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음악 전문 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2019 MGMA’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혜진, ‘2019 MGMA’ 호스트 발탁 “시상식 첫 단독 진행”

    한혜진, ‘2019 MGMA’ 호스트 발탁 “시상식 첫 단독 진행”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2019 MGMA’의 단독 호스트로 나선다. No.1 디지털 뮤직 플랫폼 ‘지니뮤직’과 No.1 K-POP 디지털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는 29일 한혜진을 ‘2019 MGMA’의 호스트로 공식 발표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한혜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이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약하는 방송인이다. 안정감 있는 진행 실력과 공감을 부르는 친근함, 그리고 유머 감각까지 겸비해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제작진은 “세계적인 톱 모델로서 정상을 찍은 그녀의 모습이, 여성 단독 호스트로서 손색이 없다고 판단하여 호스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이 단독으로 대형 시상식을 진행하는 것은 ‘2019 MGMA’가 처음으로, 단독 호스트로서 영향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각 부의 콘셉트에 따라 각각 다른 의상 스타일과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19 MGMA’에는 호스트 한혜진을 비롯해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DAY6, ITZY, IZ*ONE, TWICE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에이핑크 보미와 마마무 솔라는 ‘2019 MGMA’ 앰버서더로 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제작한 ‘2019 MGMA’ 콘텐츠를 선보인다. 음악을 보고, 듣고, 공유하는 지금 시대에 가장 걸맞은 2019년형 음악 시상식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저녁 7시 서울 KSPO DOME(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음악 전문 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타쉽, 내년초 신인 보이그룹 탄생 예고 ‘구성 멤버는 누구?’

    스타쉽, 내년초 신인 보이그룹 탄생 예고 ‘구성 멤버는 누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내년초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언급해 화제다. 24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내년 초 데뷔를 목표로 신인 보이그룹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부터 차기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해왔으며, 현재 본격적인 데뷔 플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X 101’에 소속 연습생 강민희, 구정모, 문현빈, 송형준, 함원진을 출연시킨 바 있다. 현재 강민희와 송형준은 그룹 엑스원 멤버로 발탁됐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외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는 소속사다. 이에 스타쉽이 어떤 신인 보이그룹을 론칭할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타쉽 신인 보이그룹 나온다… “내년 초 데뷔 목표”

    스타쉽 신인 보이그룹 나온다… “내년 초 데뷔 목표”

    몬스타엑스를 이을 신인 보이그룹이 내년 초 데뷔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오는 2020년 초 데뷔를 목표로 신인 보이그룹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스타쉽은 “지난해부터 차기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해왔다”며 “현재 본격적인 데뷔 플랜에 돌입했다”고 덧붙였다. 스타쉽은 최근 종영한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강민희, 구정모, 문현빈, 송형준, 함원진 등 소속 연습생들을 대거 출연시켰다. 이들은 ‘스타쉽 보이즈’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고 강민희와 송형준은 최종 11인에 들며 엑스원(X1)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스타쉽에는 케이윌, 소유, 다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를 비롯한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배틀트립’ 김원준, 돌바닥에 납작 엎드린 이유는? “인간 따개비”

    ‘배틀트립’ 김원준, 돌바닥에 납작 엎드린 이유는? “인간 따개비”

    ‘배틀트립’에 출연한 김원준이 인간 따개비로 변신했다. 채석강 돌 위에서 엉덩이를 치켜들고 납작 엎드린 그의 자태가 포착된 것. 오늘(1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국내 편’을 주제로 김원준-홍경민과 우주소녀 보나-다영이 여행 설계자로, 아나운서 도경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전북 부안&고창과 강원도 고성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김원준-홍경민의 ‘아빠가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김원준-홍경민은 물 때 시간에 맞춰 전북 부안 변산반도에 위치한 채석강으로 향했다. 채석강은 배를 타고 술을 마시던 이태백이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는 장소인 채석강과 흡사하다 해서 지어진 이름으로, 7만년 동안 켜켜이 쌓아 만들어진 해식 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부안의 명소.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채석강 돌 위에 따개비처럼 밀착한 김원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무언가에 집중한 듯한 그의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더욱이 이를 지켜보던 홍경민 또한 어느새 바닥에 납작 엎드린 모습. 엉덩이를 치켜든 채 바닥에 귀를 밀착시킨 김원준-홍경민의 엉뚱하고 귀여운 아재 투샷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따개비가 딱딱거리는 소리를 듣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김원준-홍경민의 모습. “따개비가 모여있는 곳에 딱딱 소리가 난대”라는 홍경민의 말에 김원준은 “너무 들어보고 싶어”라며 따개비가 있는 곳마다 귀를 가져다 대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따개비 소리를 담을 수 있었을 지에도 관심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김원준-홍경민은 채석강 돌 위를 걸을 뿐 아니라 모터 보트를 타고 스릴을 즐기며 채석강 해식 절벽의 절경을 만끽했다는 전언이다. 이때 “선비의 여유 대신 우리는 모터보트를 타고 좀 스릴 있게~”라며 앞장선 홍경민은 이내 “스릴이 무서워요”라며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고. 이에 채석강의 절경과 김원준-홍경민의 엉뚱한 면모로 가득 채워질 전북 부안&고창 여행기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13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티 “연매출 200억, 성인 검색어 이겼다”

    도티 “연매출 200억, 성인 검색어 이겼다”

    크리에이터 도티가 연매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도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티는 “(유튜브 채널 도티TV) 구독자는 현재 250만 명을 넘었고 총 조회수는 22억 뷰다. 국내 단일 채널로는 조회수가 가장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도티는 이어 “회사 연매출은 200억 정도 된다”며 “한 편당 많은 건 5000만 원 정도다. 유튜브 최초로 성인 검색어를 이긴 검색어가 도티”라고 말했다. 도티는 현재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1인 채널을 운영한다는 게 혼자 모든 걸 책임지는 거다. 기획, 연출, 출연, 편집까지 이 과정을 하루도 안 쉬고 했었다”며 “공황장애가 살짝 와서 4개월 정도 휴식 중”이라고 설명했다. 도티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옆에 있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게 중요하다. 친구와도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데 시청자들과 어떻게 친해지겠냐”며 “오이도 잘 먹고 편식하지 말고 건강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티 “공황장애로 4개월 휴식,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컴백”

    도티 “공황장애로 4개월 휴식,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컴백”

    크리에이터 도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황 장애로 인한 활동 휴식기를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 방송을 통해 컴백에 시동을 걸며 ‘돌아온 초통령’을 예고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도티가 활동 휴식기를 고백한다. 공황 장애로 4개월 동안 휴식을 가졌다는 그는 “두 달 동안은 무방비로 쉬어..”라고 전하며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그러나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을 계기로 컴백에 시동을 걸며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힘든 시기를 보냈던 그는 댓글을 읽다가 눈물을 펑펑 흘렸던 사연도 털어놓는다. 5시간 만에 무려 2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고 전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과연 그를 눈물 흘리게 한 댓글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도티는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의 등장에 주변 일대가 마비되었던 것.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전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이어 도티는 한 기업의 창립자임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샌드박스’라는 콘텐츠 기업을 이끌고 있는 그는 화려한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나열하며 뿌듯함을 보였다는 후문. 또한, ‘유튜브계의 유재석’라고 불리는 도티는 실제 유재석에게 사과를 전하며 눈길을 끈다. 그와 유재석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그는 유재석에게 뜻밖의 굴욕(?)을 안기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도티는 전교 1등 내신 팁을 전수하며 ‘엄친아’의 면모도 드러낸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내신 성적만큼은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파격적인 공부 팁을 공개한 것. 이를 듣게 된 MC들은 “소름 끼쳤어”라며 놀라워해 더욱더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도티는 유튜버 꿈나무들에게 영상 편지를 전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희망 직업 순위에도 오를 정도로 아이들의 ‘유튜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바. 그는 “조금 걱정되는 부분 있어”라며 아이들에게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넸다고.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6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이티즈, ‘더쇼’ 1위로 2관왕 달성… “에이티니 덕분에 매일이 행복”

    에이티즈, ‘더쇼’ 1위로 2관왕 달성… “에이티니 덕분에 매일이 행복”

    그룹 에이티즈(김홍중, 박성화, 정윤호, 강여상, 최산, 송민기, 정우영, 최종호)가 데뷔 후 첫 2관왕에 오른 기쁨을 전했다. 에이티즈는 25일 SBS MTV ‘더쇼’에서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에 선정됐다. 에이티즈는 이날 우주소녀와 SF9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지난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후 첫 1위에 오른 데 이어 2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에이티즈는 방송 후 공식 SNS 계정에 대기실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를 올렸다. 에이티즈는 “에이티니(팬덤명) 덕분이 매일이 행복한 요즘”이라며 “오늘은 또 새로운 추억이 생겼다. 1위를 축하하며 건배~ 건배~”라고 적었다. ‘더쇼 초이스’ 트로피를 앞에 두고 장난스러운 포즈로 줄지어 앉아 있는 사진 등도 게시했다. 데뷔 초부터 강렬한 음악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에이티즈는 지난 10일 청량감 가득한 앨범 ‘TREASURE EP.3 : One To All’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WAVE’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다음달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 ‘ATEEZ The 1st ATINY PARTY [DEL MUNDO]’를 개최하고 데뷔 때부터 에이티즈를 응원해온 팬들과 만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우주소녀 보나, ‘시원한 섹시 댄스’

    [포토] 우주소녀 보나, ‘시원한 섹시 댄스’

    우주소녀 보나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MTV ‘더쇼’에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9.6.25 뉴스1
  • ‘라디오스타’ 김호영, 공연중단선언 “뮤지컬배우→예능→홈쇼핑”

    ‘라디오스타’ 김호영, 공연중단선언 “뮤지컬배우→예능→홈쇼핑”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연 중단 선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종잡을 수 없는 ‘흥통령’의 면모로 카메라 감독까지 긴장시키며 또 한 번 역대급 방송을 예고한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호영이 올해 공연 중단을 선언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뮤지컬 배우인 그는 예능, 홈쇼핑까지 영역을 넓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동하고 있는 바. 이런 그가 과연 무슨 이유로 공연 중단을 선언했는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김호영은 종잡을 수 없는 ‘흥통령’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를 휩쓸고 다니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앞에서 잔망을 떨며 카메라 감독을 긴장시켰다는 후문. 이러한 김호영의 예능감을 발굴해낸 것은 다름 아닌 ‘라디오스타’였다. 지난 출연 당시 방송을 하드캐리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제작진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하고 인사를 전했다고. 이번 방송에서도 역시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김호영은 ‘패션 피플’답게 추천 아이템도 공개한다. 직접 아이템들을 가져온 그는 김국진을 ‘힙’하게 변신 시켜주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출연진들 모두 김호영의 아이템들을 탐내는 와중에 보나가 뜬금없이 발톱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호영은 홍현희와의 케미로 관심을 끈다. 역대급 센캐들의 만남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는 가운데 그들만의 특별한 인사법을 공개하며 흥을 폭발시켰다고. 더불어 김호영은 미취학 아이들에게 BTS 급으로 인기가 많다고 털어놓는다. 그의 에너지와 텐션이 아이들과 비슷하다는 것.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의 리액션을 본 MC들은 급 지친 모습을 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카메라 감독까지 긴장시키는 김호영의 끼와 매력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홍현희 “제이슨 만날 때 거짓말 밥 먹듯”

    ‘라디오스타’ 홍현희 “제이슨 만날 때 거짓말 밥 먹듯”

    개그우먼 홍현희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라스’가 ‘꿈의 프로그램’이었다는 홍현희는 출연이 너무 늦었다며 아쉬워한 것도 잠시, 쌓여있던 예능감을 쏟아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언행불일치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스’가 꿈의 프로였다는 그는 “지금은 좀 늦은 감이 있어..”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이 말을 무색케 하는 엄청난 예능감을 방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제이쓴과의 연애 당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했다며 이를 알아챈 제이쓴의 감동적인 말을 전해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고. 또한 홍현희는 SNS 라이벌로 남편 제이쓴을 지목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결혼 후 100일 만에 팔로워가 급증하며 ‘SNS통령’에 등극한 그는 남편 제이쓴의 SNS 조회 수를 의식하는 것은 물론 시선을 강탈하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더불어 홍현희의 SNS에서 뜻밖의 한지민이 등장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홍현희는 성대모사 꿀팁을 전수하며 팔로워 늘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최민수, 김혜자, 비와이에 완벽 빙의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 이어 홍현희는 뷰티 꿀팁도 공개한다. 주머니에서 화장품을 주섬주섬 꺼내 현장에서 직접 시범을 보였다고. 홍현희의 충격적인(?) 뷰티 꿀팁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홍현희는 마지막까지 몸을 불태우며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심지어 그는 세트장까지 이탈했다고 알려져 녹화 중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SNS통령’ 홍현희를 비롯해 ‘흥통령’ 김호영, ‘군통령’ 우주소녀 보나, ‘초통령’ 크리에이터 도티가 등장해 시의적절한 웃음을 예고한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안영미가 드디어 MC 군단에 합류, 더욱더 강력해진 입담과 몸짓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맹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 홍현희의 쌓여있던 예능감과 ‘저세상 텐션’, 제이쓴을 속인 거짓말의 실체는 오는 26일(내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화끈한 무대’ 우주소녀

    [포토] ‘화끈한 무대’ 우주소녀

    22일 오후 경북 안동탈춤공원에서 열린 ‘2019 청소년행복 페스티벌’에 초청된 걸그룹 우주소녀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 우주소녀, 데뷔 후 첫 트리플크라운… 보나 “우정에게 보답할게요”

    우주소녀, 데뷔 후 첫 트리플크라운… 보나 “우정에게 보답할게요”

    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후 첫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우주소녀는 1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부기 업’(Boogie Up)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에이티즈와 프로미스나인을 제친 결과다. 이로써 우주소녀는 지난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를 포함해 ‘부기 업’으로 3번째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더쇼’에서 데뷔 후 첫 1위를 하고 목표를 트리플크라운(3관왕)으로 높여 잡았던 우주소녀는 이날 1위에 오르며 목표를 달성했다. 우주소녀는 방송 후 공식 SNS를 통해 “우정(팬덤명)이 함께하고 만들어 준 소중한 더쇼 부기 업 두 번째 1위 너무 감사하다. 잊지 못할 1위를 만들어준 우리 우정들에게 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멤버 보나는 1위 “트리플크라운 실화냐”라고 적은 글과 함께 트로피를 든 사진을 따로 올렸다. “정말 이런 놀랍고도 소중한 경험하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다. 우정에 꼭 보답할 수 있는 자랑스럽고 멋진 우주소녀 되겠다”고 말했다. 리더 엑시도 트로피를 들고 “또 1위라니! 진짜 너무 고맙고 축하한다 우정. 우리 사랑 다 가져가”라며 소감을 올렸다. 한편 데뷔 후 첫 트리플크라운의 영광을 안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거듭난 우주소녀는 중국 활동 중인 성소, 미기, 선의를 제외한 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 10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젝스키스 탈출, 오답자 속출 ‘가사는?’

    젝스키스 탈출, 오답자 속출 ‘가사는?’

    젝스키스 ‘탈출’이 ‘놀라운 토요일’에 나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젝스키스 ‘탈출’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몬스타엑스 셔누, 우주소녀 루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번째 문제로 젝스키스의 ‘탈출’이 나왔다. ‘탈출’은 1997년 발매된 곡으로,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비판하며 정해진 틀에서 탈출해 자유로워지자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문제 부분이 들리자, 출연진들은 모두 당황했다. 가장 많은 부분을 맞힌 사람은 셔누였다. 셔누는 “이렇게 썼는데?”라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탈출’ 문제 부분은 ‘하나같이 나 같은 별종을 돌보기 힘들다고 추방당했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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