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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우정사업본부 ◇3급 및 4급 △제주체신청장 남준현△감사팀장 원대연△준법지원〃 박성용△우정사업정보센터 보험정보과장 김홍재△서울체신청 사업지원국장 김상원△전남체신청 우정사업〃 이홍연<경영기획실>△경영총괄팀장 전성무△재정관리〃 손준호△투자기획〃 노재민△경영성과〃 김윤기△정보전략〃 문성계<우편사업단>△물류기획관 박종석<예금사업단>△금융총괄팀장 정진용△예금사업〃 박태희△금융정보화〃 임정수<보험사업단>△보험기획팀장 정용환△보험위험관리〃 정해권<우체국장>△서울강북 도병균△의정부 정순영△동수원 이종호△부산사하 주정균△양산 김영화△부산국제 박응기△여수 배준호△광주광산 고용석<우편집중국장>△광주 정상준△대구 김종환 ■한국일보 <편집국>△심의실장 서화숙△편집위원 박광희 ■GKL ◇상임이사 전보 △부산영업본부장 정인준△마케팅〃 정길수
  • 옥주현 “핑클 반짝스타 될 줄 알았다” 고백

    옥주현 “핑클 반짝스타 될 줄 알았다” 고백

    옥주현이 그룹 핑클에 얽힌 뒷 이야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 녹화장에서 옥주현은 “핑클 때 준비부터 데뷔까지 5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 며 “남들에 비해 고생을 적게 하고 데뷔해 반짝하고 사라지는 스타가 될 줄 알았다.” 고 고백했다. 옥주현은 핑클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해 “동갑인 이진이랑 자존심 대결이 있었다. 나는 화가 나면 말을 해서 풀려고 하는데 진이는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다.” 며 “근데 진이가 교회에 다녀오면 나를 용서해줬다. 지금은 이진과 가장 친한 친구다.” 고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빅스타가 된 이효리가 부럽지 않느냐는 시청자의 질문에는 “효리 언니는 언니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것 같고 나는 내 위치에서 베스트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고 다부지게 말했다. 한편 지난 1990년대 말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배우로 우뚝 섰으며 라디오 DJ, 대학 강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방송은 7일 오후 8시.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이범수 결혼식 사회, 당연히 내가 해야”

    이병헌 “이범수 결혼식 사회, 당연히 내가 해야”

    배우 이병헌이 동료 배우 이범수의 결혼식 사회를 담당하게 됐다. 이병헌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 웨스턴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범수와 예비신부 이윤진 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결혼을 축하해줄 예정이다. 이병헌은 “이범수의 결혼식 사회는 당연히 내가 해야한다. 딴 사람에게 부탁했으면 서운했을 것”이라며 이범수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범수의 결혼식 주례는 전 합창의장 김종환 육군 예비역 대장이 맡았다. 김종환 대장은 군 출신인 이범수 아버지와의 인연으로 주례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범수의 결혼을 축복할 축가는 평소 이범수를 잘 따르던 가수 환희와 휘성이 맡는다. 한편 이범수는 지난해 11월 이윤진 씨와의 열애 사실을 전격 공개했다. 이범수의 피앙세인 이윤진 씨는 영어 칼럼니스트이자 국제회의 통역가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가수 비와 이범수에게 영어를 가르쳐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 공개 “더 화려하게!”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 공개 “더 화려하게!”

    영화 ‘섹스 앤 더 시티2’가 내달 개봉을 앞두고 한층 화려하고 당당해진 자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TV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는 지난 2008년 6월 처음으로 스크린에 진출하며 4인 4색 뉴요커 캐릭터들이 전하는 매력적인 패션, 우정, 솔직한 성 이야기를 다뤘다. 내달 개봉을 앞둔 ‘섹스 앤 더 시티2’는 한층 화려해진 패션과 과감해진 이야기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공개된 ‘섹스 앤 더 시티2’의 포스터는 주인공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를 전면에 배치해다. 섹시하고 세련된 드레스에 강렬한 컬러의 킬힐을 매치한 캐리는 금빛 모래 위에서 패션모델처럼 당당한 워킹을 선보인다. ‘섹스 앤 더 시티 2’는 캐리와 사만다(킴 캐트럴 분), 샬럿(크리스틴 데이비스 분), 미란다(신시아 닉슨 분) 등 4명의 뉴요커들이 지루한 일상을 뒤로하고 떠난 여행지에서 찾은 완벽한 신세계와 화려한 스캔들을 그린다. 보다 화려해진 스토리와 함께 주인공 여배우들의 패션 스타일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섹스 앤 더 시티’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의 의상을 담당했던 패트리샤 필드는 전편에 이어 더욱 화려해진 뉴욕 패션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특히 샤넬과 디올을 비롯, 할스톤 헤리지티, 롤랑 뮤레, 크리스찬 루부탱, 마놀로 블라닉 등 유명 패션 브랜드의 다채로운 향연이 전 세계의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의 주인공 여배우 4인 외에도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아이돌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이자 가수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합세한 ‘섹스 앤 더 시티2’는 오는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섹스 앤 더 시티2’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YG 내 매력남’ 순위공개…양현석 ‘꼴찌’

    거미, ‘YG 내 매력남’ 순위공개…양현석 ‘꼴찌’

    거미가 소속사 사장인 양현석을 YG엔터테이먼트 내 매력순위 꼴찌로 꼽아 눈길을 끈다. 2년 만에 새 앨범 ‘러브리스’(Loveless)로 돌아온 가수 거미는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비하인드스타’에 출연해 YG엔터테이먼트 남자 연예인들의 매력 순위를 공개했다. 거미는 “거미씨가 생각하는 매력 순위는?” 이란 질문에 “돌 맞는 거 아닌가.”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거미는 “사장님이 양보하셔야 되겠다.”라며 꼴등으로 양현석을 뽑았다. 양현석이 꼴찌로 밀린 이유는 ‘품절남’ 이기 때문. 6위는 밝고 엉뚱한 매력을 가진 빅뱅 멤버 승리였다. 거미는 “개인적으로 밝은 남자 보다 과묵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수줍게 답했다. 이어 5위는 빅뱅의 G드래곤으로 “항상 바쁘기 때문에 대화할 새가 없어 여자가 힘들 것”이라고 평했다. 이어 거미는 “너무 음악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빅뱅 멤버 태양을 4위로, “정말 재주가 너무 많은데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좀 부족하다.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빅뱅 대성을 3위로 꼽았다. 2위 빅뱅의 탑이었다. 거미는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우리 둘을 ‘허스키 남매’라고 부르더라. 탑은 굉장히 의리 있는 친구다.”고 설명했다. 1위는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한 동료가수 세븐이 뽑혔다. 거미는 “세븐은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라서 배울 점이 많다. 아름답게 사랑을 지키는 모습을 볼 때 참 남자다운 것 같다.”고 세븐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만100명에게 월드컵 응원 티셔츠 제공

    우정사업본부가 남아공 월드컵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고객 이벤트를 전개한다.  추첨을 통해 2만100명에게 남아공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 티셔츠를 선물로 주는 남아공월드컵 8강 기원 이벤트가 열린다. 5월에 우체국에서 요구불성예금을 신규로 가입하거나, 제휴카드 신규발급, 자동이체 약정, 자동납부 약정, 금융결제원 CMS 신청, 급여이체 신청 등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또 국제특송 EMS의 UPU(만국우편연합) 금상 4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우체국쇼핑 상품을 선물로 준다. 5월31일까지 1회 5만원 이상 국제특송 EMS를 이용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홍삼액(4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준다. 국제특송 EMS를 이용만 해도 누구나 국제전화 001 무료통화(최대 27분)와 국제SMS 무료이용(20건)을 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ARS번호(1577-8001)로 전화를 하거나 001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우체국이나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kr)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소년소녀가장에 3억7천만원 장학금 전달

    우정사업본부가 전국의 소년소녀가장 100명에게 우체국보험 공익상품인 ‘청소년 꿈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준다. 이 보험가입으로 소년소녀가장 100명은 대학입학 때까지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고, 재해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보험금도 받는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지난 3일 서울랜드에서 열린 ‘꿈★이 있는 세상’에서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은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95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공익사업으로 올해 3억7000여만원을 포함해 총 44억원을 1266명에게 지원했다.  경남 합천의 위탁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모(10)군은 “우체국 장학금과 월드컵 축구공을 받아 기쁘고 유상철 감독도 직접 만나 너무 신났다.”면서 “멋진 축구선수가 돼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비-싸이, 깜짝 듀엣 ‘싸이비’ 결성…공연서 ‘반라’ 퍼포먼스

    비-싸이, 깜짝 듀엣 ‘싸이비’ 결성…공연서 ‘반라’ 퍼포먼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싸이와 깜짝 듀엣을 결성한다. 비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김장훈 싸이의 완타치’ 피날레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가해 신곡 ‘널 붙잡을 노래’ 무대를 싸이와 함께 꾸밀 계획이다. 공연 측에 따르면 비는 이번 콘서트의 연출자인 김장훈의 권유에 의해 이번 무대를 함께 하게 됐다. 특히 비는 최근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싸이와의 우정과 무대에 대한 약속을 한 바 있다. 공연 측 관계자는 “비가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게스트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싸이와 함께 최초로 망가지는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라며 “‘널 붙잡을 노래’ 특유의 반라(?)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장훈과 싸이의 피날레 콘서트는 30억 원 정도가 들어간 대규모 공연으로 비의 게스트 출연을 비롯해 고공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창석 “박희순, 동갑내기지만 10학번 선배”

    고창석 “박희순, 동갑내기지만 10학번 선배”

    배우 고창석이 영화 ‘맨발의 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희순과의 인연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신촌 유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제작 캠프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고창석은 “박희순과 나는 동갑이지만, 학번은 10학번이나 선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친해졌지만, 우리는 서로 존칭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희순은 “내가 선배이기는 하지만 나이는 동갑이라서 절차가 복잡하다.”며 “결국 고창석 씨라고 부르며 존칭과 친분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고창석은 “박희순은 나 같은 후배가 있는 게 힘든 모양이다. 쉽게 말을 놓지 못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내가 노숙해보이는지 박희순 외에도 많은 선배들이 나에게 말을 편하게 하다가 다른 이들에게 욕을 먹기도 한다.”며 “나도 수염을 깎으면 상당한 동안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창석은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 ‘이태원 살인사건’ 등에서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쳐온 연기파 배우. 그는 이번 ‘맨발의 꿈’에서도 친근한 동티모르 외교관 역할을 소화해냈다. 특히 고창석과 박희순은 이번 ‘맨발의 꿈’에 이어 다음 작품인 ‘혈투’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시선을 모은다. 박희순은 “연속으로 두 작품을 같이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고창석과 함께라서 든든하다.”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맨발의 꿈’은 ‘동티모르의 히딩크’로 불리는 김신환 축구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축구영화다. 사업 실패 후 한국을 떠난 전직 축구선수와 축구화 한 켤레 없던 동티모르 아이들이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타게 되는 감동을 그린다. 전 세계 최초로 동티모르 로케이션 촬영을 시도한 영화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맨발의 꿈’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개막 하루 전인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0점 아빠 100점 아빠 되는 날!

    0점 아빠 100점 아빠 되는 날!

    어린이날도, 어버이날도, 스승의날도, 부처님 오신 날도 있지만 5월은 어린이를 위한 달이 아닐까 싶다.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와 손잡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소개한다. 전체 관람가 등급만 골랐다. 가장 관심이 쏠리는 작품은 ‘슈렉’ 시리즈, ‘쿵푸 팬더’로 유명한 미국 할리우드 스튜디오 드림웍스의 3차원(3D) 입체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다. 20일 개봉한다. 북미 지역에서 3월 말 개봉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타이탄’과 ‘킥 애스’ 등에 밀렸다가 4월 넷째주에 다시 정상에 복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용맹스러운 바이킹 족과 사나운 드래건들이 숙명의 전투를 벌이는 초반부는 화면 전개가 빨라 다소 어수선할 수 있다. 하지만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제라드 버틀러)의 아들이며 최고의 사고뭉치이기도 한 히컵(제이 바루첼)과 불멸의 드래건 나이트퓨어리 투슬리스가 우정을 쌓아가며 이야기의 맥이 점차 살아난다. 작품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히컵과 아스트리드(아메리카 페레라), 그리고 바이킹 마을 아이들이 각종 드래건에 올라타 하늘을 나는 장면이다. ‘아바타’에서 판도라 행성의 나비족이 용사로 인정받기 위해 이크란(익룡과 비슷한 동물)을 타고 보여주는 아찔한 비행 장면 못지않다. 히컵과 투슬리스가 함께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날아오르는 장면에선 입이 딱 벌어진다. 이제껏 선보인 작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입체 영상(인트루 3D)이 주는 생생함까지 보태지며 압권을 이룬다. 험상궂던 투슬리스가 마음을 열며 이따금 보여주는 귀여운 표정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 여러 가지 드래건 캐릭터들도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1995년과 1999년에 각각 개봉해 인기를 끌었던 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1’과 ‘토이스토리 2’도 3D로 변신, 어린이날(5일)에 맞춰 재개봉한다. 어린이날 특수도 특수이지만 11년 만에 찾아오는 속편 ‘토이스토리 3’(8월 개봉)의 징검다리 역할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1편에서는 꼬마 앤디의 사랑을 한껏 받고 있는 카우보이 인형 우디(톰 행크스)와 여러 장난감들이 살고 있는 집에 새 장난감인 우주 영웅 버즈 라이트이어(팀 앨런)가 들어오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2편에서는 버즈가 ‘베프’가 된 우디를 구하기 위해 장난감들을 규합해 집 밖으로 모험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온 지 10년이 넘은 작품들이지만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장난감들의 우정이 주는 감동은 여전히 유효하다. 캐릭터와 주위 배경 등이 이전보다 더 사실적이라 생동감이 넘친다. 한 편 값에 두 편을 연속해서 볼 수 있다. 합쳐서 176분에 이르는 상영시간이 부담스럽다면 한 편만 봐도 그만이다. 추억의 애니메이션 ‘초합금 로보트 쏠라원투쓰리’는 무려 28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걸렸다. 지난 1일부터다. ‘로보트 태권 브이’ 시리즈의 김청기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캐릭터나 로봇 디자인의 상당 부분을 일본 애니메이션에 기대고 있지만 개봉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디지털 복원판에 5.1채널 디지털 사운드를 입히고 성우들이 새롭게 목소리 연기를 해 세월을 뛰어넘는다.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는 로봇 3대가 악당을 물리치고 우주 평화를 지킨다는 고전적인 내용이다. 어른들이 아련한 향수를 느끼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다소 촌스러운 그림체에 요즘 어린이 관객들이 어떤 반응을 할지도 자못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사이에서 ‘초절정 아이돌 캐릭터’로 꼽히는 케로로는 지난달 29일 일찌감치 개봉해 어린이 관객을 선점하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 무비 5:기억의 사차원섬’이다. 원작인 요시자키 미네 작가의 만화 ‘개구리 중사 케로로’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게임,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어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외계에서 퍼렁별(지구)을 정복하기 위해 왔으나 우여곡절 끝에 우주네 집에 얹혀 살게 된 개구리 소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거대 석상 모아이로 유명한 이스터 섬에서의 모험담이 펼쳐진다. 그동안 밝고 명랑한 분위기 일색이었다면 이번에는 첫 장면에서 케로로 소대의 죽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오는 등 어두운 분위기가 이따금 드리우기도 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정일 전격 방중] 요동치는 한반도 정세

    [김정일 전격 방중] 요동치는 한반도 정세

    지금으로부터 60여년 전 북한의 김일성은 6·25 남침을 앞두고 소련과 중국을 찾아가 지원을 부탁했다. 이런 역사의 희미한 ‘흑백필름’이 지금 한반도에서 선명한 ‘컬러필름’으로 재생되고 있다. ☞[포토] 김정일 위원장 중국 다롄 도착 일촉즉발의 험악한 남북관계에서 뭔가 확실한 것을 얻어내야 하는 방중길,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일 중국 방문은 60여년 전 그의 아버지가 걸었던 여행길을 연상시킨다. 공개된 동선은 극구 피하는 그가 남한을 비롯한 전 세계의 눈길이 주시하는 와중에 서둘러 중국행 열차에 올라탔을 만큼 지금 한반도는 숨가쁘다. 북한이 천안함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라는 정황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고, 조사 결과 발표 시기는 시시각각 임박하고 있다. 만일 한·미를 비롯한 다국적 조사단이 북한의 혐의를 입증해 낸다면, 한반도는 각국의 이해관계와 여론 등이 얽히면서 예측불허의 소용돌이에 빠져들 것이다. 따라서 김정일의 이번 방중은 이전의 어느 중국행보다 무게가 남다르다. 물론 지금 한반도의 역학관계는 60여년 전과 다른 면이 많다. 남북한의 국력은 크게 역전됐다. 6·25 직전 미국은 태평양 방어선(애치슨라인)에서 한국을 제외시키며 천덕꾸러기 취급을 했지만, 지금 한·미관계는 “역대 최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끈끈하다. 가장 큰 변화는 한·중관계가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과거 북한의 혈맹이었던 중국은 지금 한국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다. 중국은 여전히 북한의 강력한 우방이지만 한국과의 관계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성장한 것이다. 좁혀서 보면, 바로 이 대목에 한반도의 장·단기적인 미래가 걸려 있다. 물론 한국 정부는 중국이 하루아침에 북한한테서 등을 돌리기 힘들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 그럴 거면 아예 김정일의 방중을 받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공들여 쌓은 중국과의 ‘우정’이 이번에 빛을 발하기를 기대하는 눈치가 역력하다. 여기에 한·미·일이 똘똘 뭉쳐 중국을 압박하고 갈수록 북한으로부터 멀어지는 러시아까지 ‘포섭’하는 데 성공한다면, 의외의 ‘전과’(戰果)를 거둘 수도 있다. 마침 일각에서는 북한에 대한 중국의 애정이 예전 같지 않다는 얘기가 나온다. 지난해 북한의 2차 핵실험은 느닷없이 중국의 뺨을 때린 격이라는 비유도 있다(중국은 실제 이 건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대북제재에 동참했다). “자본주의로 돈맛을 알게 된 중국이 예전처럼 북한에 퍼주지 않는다.”는 말도 들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김정일을 만난 뒤 ‘그래도 친구는 옛 친구’라는 식으로 북한에 관성적인 편들기를 계속한다면 천안함 사건과 북핵문제 해결은 미로를 헤맬 공산이 크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윤도현-김제동 ‘시애틀 뒷골목 간지남들’ 사진 배꼽

    윤도현-김제동 ‘시애틀 뒷골목 간지남들’ 사진 배꼽

    가수 윤도현이 김제동과 함께 한 코믹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윤도현은 2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어두운 밤 뒷 골목을 배경으로 김제동과 함께 코믹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윤도현은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우릴 비웃지 마라”라는 짤막한 글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엄지 손가락을 바지 주머지에 찔러 넣고 로커(?)의 기운을 풍기고 있다. 특히 가죽 재킷으로 멋을 낸 윤도현과 야구 점퍼에 운동화를 신은 김제동의 모습이 사뭇 대조를 이뤄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제동은 이번 하버드로스쿨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위해 지난달 22일 미국으로 떠났다. 이번 김제동의 미국행에는 윤도현 밴드가 토크 콘서트의 게스트로 나서며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윤도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도현-김제동, “우린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윤도현-김제동, “우린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가수 윤도현이 김제동과 함께 한 코믹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윤도현은 2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어두운 밤 뒷 골목을 배경으로 김제동과 함께 코믹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윤도현은 “시애틀 뒷골목의 간지남들, 우릴 비웃지 마라”라는 짤막한 글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엄지 손가락을 바지 주머지에 찔러 넣고 로커(?)의 기운을 풍기고 있다. 특히 가죽 재킷으로 멋을 낸 윤도현과 야구 점퍼에 운동화를 신은 김제동의 모습이 사뭇 대조를 이뤄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제동은 이번 하버드로스쿨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위해 지난달 22일 미국으로 떠났다. 이번 김제동의 미국행에는 윤도현 밴드가 토크 콘서트의 게스트로 나서며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윤도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김창곤(전 정보통신부 차관·LG텔레콤 고문)창선(경인석재 대표)병태(금융감독원 부국장)병용(전 하나은행 지점장)병훈(오디엠 대표)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5 ●허호근(농업)태근(부산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장)씨 부친상 1일 경북 경산 자인전문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1시 (053)851-1024 ●허태은(현대자동차써비스 양구 남면점장)대은(강원지방경찰청 경무과 경사)씨 부친상 형순(양구군청 기획감시실)씨 형님상 2일 양구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033)481-4444 ●김광규(대한상의 회계팀장)광례(서울시청 푸른도시정책과장)현규(평화엔지니어링 상무)씨 모친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2258-5973 ●최훈식(사업)현식(〃)원식(한국국제협력단 홍보실장)씨 부친상 1일 서울 쌍문동 한일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998-9123 ●이영일(전 한국은행 국장)동헌(전 건축구로기술사회 회장)사헌(미국 거주)씨 모친상 양원영(전 휘문고 교장)서해준(전 다우케미칼 상무)씨 장모상 이계중(호남석유화학 대리)계윤(LG전자 사원)인영(금융감독원 전문역)씨 조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1 ●유흥희(전 현대시학 발행인)씨 별세 전기정(상명대 홍보처장)씨 모친상 문규관(서울림화랑 대표)씨 장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33 ●유호영(삼성전자 과장)재영(재미 유학)주희(서울더치과 원장)숙(늘서울치과 〃)씨 부친상 남석우(남&유서울치과 원장)김우정(서울동부지법 판사)씨 장인상 김자연(송곡여고 교사)씨 시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03 ●신경완(전 한국도로공사 이사)씨 별세 정엽(영동대 디자인과 교수)상엽(유남석유 이사)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4시 (02)3410-6914 ●이두성(경향신문 사우회 이사)씨 별세 백현기(전 대한일보 제작국장)씨 부인상 2일 오후 2시 서울 천주교 중림동 성당, 발인 4일 오전 8시 (02)365-3234
  • 한국과 각별한 인연… 데이비드 비티 영면

    1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 장례식장에서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맺어온 6·25 참전용사 출신 미국인 데이비드 비티의 장례식이 열렸다. 지난달 27일 79세를 일기로 숨진 비티는 백성학(70) 영안모자 회장과 한국전쟁 당시 ‘병사와 고아 소년’으로 만났다가 기약 없이 헤어진 후 37년 만에 극적으로 재회, 세월을 뛰어넘는 우정을 쌓아 왔다. 비티는 1952년 5월 가족과 생이별한 채 쓰레기 속에서 먹을 것을 뒤져 허기를 채우던 소년 백성학을 만났고, 자신이 근무하던 부대로 데려가 청소와 심부름을 시키면서 따뜻하게 보살폈다. 특히 비티는 이듬해 6월 북한군으로부터 날아온 포탄으로 발생한 유류창고 화재로 백 회장이 온몸에 화상을 입었을 때 자신의 몸을 던져 불을 끄며 백씨를 구해 냈고, 백씨가 완쾌될 때까지 정성껏 돌봤다. 이후 비티가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두 사람의 인연은 끊어졌으나, 백 회장이 비티의 행방을 수소문한 끝에 1989년 10월 필라델피아 비티의 자택에서 재회했다. 장례식에 참석한 백 회장은 “6·25 전쟁 때 생면부지의 나를 보살펴 준 덕분으로 지금의 내가 있게 됐다. 받은 사랑을 사회로 되돌려 주는 일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배석한 백 회장의 삼남 백승수 영안모자 사장이 전했다. 워싱턴 연합뉴스
  • 유노윤호, 中 상하이 엑스포서 전세계 1억 팬 만난다

    유노윤호, 中 상하이 엑스포서 전세계 1억 팬 만난다

    유노윤호가 2010 중국 상하이 엑스포에서 상영되는 한중 합작 영상 ’코러스 시티’를 통해 오는 10월 31일까지 1억 명의 관람객과 만난다. 유노윤호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이번 영상은 지난 1일 개막한 상하이 엑스포 한국관의 하이라이트로 평가되는 극장시설 ‘코러스 시티’에서 상영되는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이 합성된 12분짜리 영상으로, 한국과 중국의 우정,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 영상의 제목이기도 한 ‘코러스 시티’는 한국, 중국이 함께 만든 미래도시에서 사람들의 바람대로 도시를 변화시키는 위시메이커들이 사고로 발레리나의 꿈을 잃은 소녀의 희망을 되찾아 준다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담았으며,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의 김성수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중국은 물론 아시아에서의 높은 인기로 주인공으로 발탁된 유노윤호와 슈퍼주니어 시원, 동해, 은혁, 규현, 려욱, 슈퍼주니어-M 조미, 헨리, f(x) 등도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될 전망이다. 한편, 2010 상하이 엑스포는 192개국 참여, 예상 관람객 1억명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열린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체국쇼핑 가정의 달 최대 20% 할인대잔치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쇼핑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와 선생님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 농수축산물 3300여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기간은 다음 달 23일까지다.  녹차·꿀·민속주 등 2만~3만원대의 싼 가격에도 품격을 챙길 수 있는 상품이 마련됐다. 또 홍삼제품·영지버섯·전복· 갈비·굴비 등 건강에 좋은 다양한 특산품도 판매된다.  할인행사 기간에 매주 1번씩 4회에 걸쳐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50명에게 어버이날 꽃배달서비스 이용권, 황남빵, 매실액, 딸기잼, 기장미역 등 경품을 준다. 매주 경품행사에 참여한 고객 중 1명을 뽑아 미니노트북 ‘넷북’을 선물로 준다.  기념일에 맞춰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 부부의 날(21일) 등 기념일 전날 5만원 이상 꽃배달을 예약하면 총 30명에게 지리산 운상차를 준다. 이밖에 지역별 추천 맛보기 상품 등 ‘내 고향 맛 자랑’ 기획전과 실속먹거리 기획전, 2+1기획전, 꽃배달 기획전 등 테마별 쇼핑전도 마련돼 있다. 주문은 가까운 우체국을 직접 찾거나 우체국쇼핑몰(www.ePOST.kr) 또는 우체국콜센터(1588-1300)에서 하면 된다.  한편 우체국쇼핑에서 2011년에 판매할 신규 상품을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농수축산물과 수공예품, 전통주(민속주, 농민주) 등의 지역특산물이다.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상품심사 등의 철저하고 투명한 선정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되면 2011년 1월1일부터 우체국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이다. 제품을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식품 등은 원재료를 모두 국산 원료만 사용해야 한다.  우체국쇼핑 신규 상품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및 한국우편사업지원단 홈페이지(www.kovix.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공급업체 소재지 관할 우체국에 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제이비, 비욘세 ‘어니스티’ 열창 영상 ‘화제’

    제이비, 비욘세 ‘어니스티’ 열창 영상 ‘화제’

    가수 제이비가 팝스타 비욘세의 ‘어니스티’(honesty)를 부른 동영상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포털 동영상 코너에는 제이비가 ‘어니스티’를 완벽하게 소화한 2분 48초 분량의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동영상을 지켜 본 누리꾼들은 “여리고 순수하게 생긴 제이비의 가창력이 정말 뛰어나다.”, “비욘세의 ‘어니스티’를 제이비만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버전으로 재해석해 소화했다.” 등 좋은 평을 내리고 있다. 제이비는 지난해 8월 싱글 앨범 ‘마이 스위트 멜로디’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29일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이 프로듀서를 맡은 두 번째 싱글앨범 ‘이모션’을 발매했다. 제이비는 라디오를 중심으로 타이틀곡 ‘사랑, 우정 그리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홍양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인보우 김재경, 소꼽친구와 결혼약속 ‘왜?’

    레인보우 김재경, 소꼽친구와 결혼약속 ‘왜?’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이 소꿉친구와 결혼약속을 한 사연을 고백했다. 김재경은 2일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에 출연해 다른 출연진들과 ‘사랑과 우정사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재경은 “어릴 적 같은 동네 살며 우정을 쌓아온 남자 친구가 있다.”며 운을 뗀 후 “즐거울 때나 힘들 때나, 고민이 생길 때나 그 친구와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경은 “어느 날 그 남자 친구가 사랑고백을 해왔는데 당시 친구 이상으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 거절했다.”며 “친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우리가 마흔 살까지 싱글이면 결혼하자’고 약속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배경음악, ‘뜨거운 감자’ 고백...네티즌 “환상적”

    ‘1박2일’ 배경음악, ‘뜨거운 감자’ 고백...네티즌 “환상적”

    ‘1박2일’ 배경음악으로 뜨거운 감자의 신곡 ‘고백’이 흐른 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2일 방송된 KBS 2TV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강호동을 비롯해 은지원, MC몽, 이승기, 김종민, 이수근, 김C 등 멤버들은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텐트 빨리 치기’ 미션을 제안 받았다. ‘빛의 속도’(?)로 이를 성공시킨 멤버들은 맑은 밤하늘 아래서 풍족한 식사와 함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이때 기타 반주와 함께 나온 곡이 바로 김C가 속한 뜨거운 남자의 ‘고백’. 흥겨움으로 한 마음이 된 멤버들은 각종 도구들을 두들기며 ‘고백’을 부르며 우정을 쌓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노래에 높은 관심을 보인 네티즌들로 인해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것. 시청자들은 ‘1박2일’ 홈페이지 게시판에 “사이좋은 멤버들의 이미지를 생생히 떠올릴 수 있는 노래다.” “앞으로 방송을 통해 종종 ‘고백’을 듣길 바란다.” “멤버들을 아우를 수 있는 환상적인 멜로디” 등 호평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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