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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현 인교진 결혼, 사귄지 한 달 됐다면서 결혼? ‘혹시 의심했더니..’

    소이현 인교진 결혼, 사귄지 한 달 됐다면서 결혼? ‘혹시 의심했더니..’

    소이현 인교진 결혼 열애 사실이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무근이라는 게 양측의 입장이다. 인교진과 소이현의 측근은 9일 “10월 4일로 결혼 날짜를 정한 것이 맞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정확한 세부 일정이나 내용 등은 더 파악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소이현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인데 속도위반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신중하게 만나 교제한 만큼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7일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알고 지낸 지 12년 쯤 됐고 교제 한 지는 한 달이 채 안 됐다. 긴 시간 봐오면서 서로에게 믿음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SBS 일일극 ‘애자 언니 민자’(2008)와 JTBC 월화극 ‘해피엔딩’(2012)에서 부부호흡을 맞췄다. 인교진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 허준’, 연극 ‘급매 행복아파트 천사호’, 영화 ‘신기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주상욱과의 우정으로 현재 방영중인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돌싱 의사 남자 1호로 특별 출연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때려’, ‘노란 손수건’, ‘부활’,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SBS ‘쓰리데이즈’에 출연하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에 네티즌은 “소이현 인교진 결혼..두 사람 잘 어울린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아니 뗀 굴뚝에 연기 안 났네”, “소이현 인교진 결혼..결혼이면 상견례 했다는 소리인데”, “소이현 인교진 결혼..잘 어울린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두 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이현 인교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10년 우정 사랑으로 결실

    인교진-소이현, 10년 우정 사랑으로 결실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헝가리 총선도 극우 돌풍

    헝가리 총선도 극우 돌풍

    올 들어 스위스 이민제한 국민투표와 프랑스 지방선거를 휩쓴 ‘극우 돌풍’이 헝가리까지 덮쳤다. 다음 달 치러지는 유럽의회 선거에서도 유럽연합(EU) 해체를 주장하는 극우 정당들이 선전하면 EU는 최대 위기를 맞을 전망이다. 6일(현지시간) 실시된 헝가리 총선에서 우파 여당인 청년민주동맹(피데스)은 지지율 44.8%를 얻어 199석 중 132석을 확보했다. 피데스 당수인 빅토르 오르반 총리는 3선이 확정됐다. EU와 대립각을 세워 온 ‘독불장군’ 오르반은 외국기업 적대 정책을 더 강하게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적연금을 국유화했고, 외국은행으로부터 ‘금융위기 세금’을 걷어 대출자들을 지원했다. 외국전력 회사를 압박해 전기료를 낮추기도 했다. 우파 싹쓸이는 극우 민족주의 세력에게도 달개를 달아줬다. 극우 정당인 조빅(Jobbik·더 나은 헝가리를 위해)은 21.0%를 득표해 24석을 차지했다. 좌파연합은 25.5%(38석)에 그쳤다. 미국 조지아대학의 카스 머드 교수는 “조빅의 이번 득표율은 EU 각국 선거에서 극우정당이 얻은 최고의 성적”이라고 말했다. EU 탈퇴를 공약으로 내세운 조빅은 극우 이미지를 최대한 숨겨 유권자의 마음을 얻었다. 당수 가보르 보나는 동료 의원이 “의회 내 유대인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즉각 이를 사과하는 한편 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창출 등 기존 정당과 비슷한 공약을 내세웠다. 프랑스 극우 정당인 국민전선(FN)이 지난달 지방선거에서 11개 시장을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킨 것과 비슷한 전략이다. ‘극우 돌풍’이 주목받는 이유는 다음 달 22~25일 유럽의회 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이다. EU 회원국 국민들은 자기 나라에 할당된 숫자만큼의 의원을 뽑아 유럽의회에 보낸다. 각국 대표들은 정치 성향에 맞춰 유럽의회에서 정치 그룹을 형성하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극우 정당의 후보들이 대거 당선돼 강력한 반EU 그룹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로이터는 “조빅의 부상은 유럽의회 선거 결과를 예견하는 징조”라면서 “조빅과 프랑스 국민전선, 네덜란드 자유당이 파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 “신사동 데이트는 어떻게?”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 “신사동 데이트는 어떻게?”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 “신사동 데이트는 어떻게?”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미리 예견한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라는 내용의 성지글이 나온 것으로 밝혀지기도 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하기도 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어떻게 저걸 알아냈지?”, “티파니 닉쿤 열애, 열애 아니기만을 바랬는데”,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찾아낸 정성이 대단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어울려요. 알콩달콩 연애 잘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커플아이템 이런 우연이?” 본격 열애 시점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커플아이템 이런 우연이?” 본격 열애 시점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커플아이템 이런 우연이?” 본격 열애 시점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 아이템 이건 우연이 아닌데”,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 아이템 대단하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정말 그럴 듯 한데?”,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이건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이제 열애시대될 듯”, “티파니 닉쿤 열애, 둘이 잘 어울려요. 예쁜 커플”,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살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축하해요”, “티파니 닉쿤 열애, 이해가 안된다.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우연은 아닌 것 같네”,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이제 열애시대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라는 내용의 성지글이 나온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해석이 기가 막히네”, “티파니 닉쿤 열애, 그래도 열애 바로 인정했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어떻게 저런 걸 찾아냈지?”, “티파니 닉쿤 열애, 앞으로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괜히 우울해지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오늘 소녀시대 난리네 난리”,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쁘게 알콩달콩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잘 어울려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부럽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우연이 아닌 듯”, “티파니 닉쿤 열애, 앞으로도 계속 알콩달콩 연애 잘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정말 예쁜 커플이네”, “티파니 닉쿤 열애, 티파니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찾아낸 것도 대단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전 멤버가 연애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예전부터 달달했구나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예전부터 달달했구나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예전부터 달달했구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아휴 안돼요”, “티파니 닉쿤 열애, 닉쿤 제발”, “티파니 닉쿤 열애, 알콩달콩 멋지게 연애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 ‘신사동 데이트’에서 알콩달콩 뭘했나 보니

    소녀시대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 ‘신사동 데이트’에서 알콩달콩 뭘했나 보니

    소녀시대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 ‘신사동 데이트’에서 알콩달콩 뭘했나 보니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 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티파니와 니쿤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어 “티파니와 닉쿤 모두 대표적 한류 스타이다 보니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오래전부터 사귄다는 소문이 날 만큼 가깝게 지낸 것은 맞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보니 통하는 점이 많아서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은 이제 4개월째다”고 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달아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표적인 한류 스타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만남에 한국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예쁘게 사랑하세요. 응원해요”,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이제 난 뭘 의지하고 살아야 하나”,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우리 닉쿤은 안돼”,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이제 소녀시대 전부 열애설 다 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신사동에서 무슨 데이트 했나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신사동에서 무슨 데이트 했나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신사동에서 무슨 데이트 했나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 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티파니와 니쿤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어 “티파니와 닉쿤 모두 대표적 한류 스타이다 보니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오래전부터 사귄다는 소문이 날 만큼 가깝게 지낸 것은 맞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보니 통하는 점이 많아서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은 이제 4개월째다”고 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달아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표적인 한류 스타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만남에 한국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닉쿤 4개월째 열애…어떻게 사랑에 빠졌나 했더니

    티파니·닉쿤 4개월째 열애…어떻게 사랑에 빠졌나 했더니

    티파니·닉쿤 4개월째 열애…어떻게 사랑에 빠졌나 했더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표적인 한류 스타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만남에 한국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데이트 현장 포착…친구에서 연인 변신 어색해?

    티파니 닉쿤 데이트 현장 포착…친구에서 연인 변신 어색해?

    티파니 닉쿤 데이트 현장 포착…친구에서 연인 변신 어색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표적인 한류 스타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만남에 한국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까지?…열애 공개 뒤 ‘성지글’ 등 잇따라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까지?…열애 공개 뒤 ‘성지글’ 등 잇따라

      티파니 닉쿤 데이트 현장 포착…친구에서 연인 변신 어색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 ‘신사동 데이트’ 뭘했나 봤더니

    소녀시대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 ‘신사동 데이트’ 뭘했나 봤더니

    소녀시대 티파니·닉쿤 열애 현장 공개… ‘신사동 데이트’ 뭘했나 봤더니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 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티파니와 니쿤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어 “티파니와 닉쿤 모두 대표적 한류 스타이다 보니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오래전부터 사귄다는 소문이 날 만큼 가깝게 지낸 것은 맞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보니 통하는 점이 많아서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은 이제 4개월째다”고 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달아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표적인 한류 스타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만남에 한국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대단하다”,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안돼”,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난 망했다”,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설, 예쁜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이해가 안되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오늘 우울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멋진 연애 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어울려요. 알콩달콩 연애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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