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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하이라이트]

    ■매직아이(SBS 밤 11시 15분) 새 MC로 합류한 가수 문희준과 초대 가수 김태우, 조권, 영국 남자 조쉬가 출연해 관심과 참견 사이의 경계선에 있는 ‘오지랖’을 두고 유쾌한 공방전을 펼친다. 얼마 전 ‘god’의 재결합에 성공한 김태우는 ‘HOT’ 재결합 문제로 문희준에게 전화를 걸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또한 ‘요요의 아이콘’ 문희준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크로싱 라인 2(AXN 밤 10시 50분) 특수범죄수사대가 연쇄살인범을 쫓아 유럽 국경을 오가는 활약상을 그린 수사 드라마. 디미트로프에게 납치된 루이와 레베카를 구하기 위해 국제형사재판소(ICC)팀은 디미트로프 밑에 있었던 레브 마리안스키에게 도움을 청한다. 아들을 구해준 은혜를 갚는다며 마리안스키는 루이와 레베카가 있을 만한 건물 목록을 전달하고 ICC 건물을 나선다. ■워 호스(채널CGV 오후 3시 10분) 아버지가 사온 말 조이는 소년 알버트에게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운명처럼 다가왔다. 조이와 피를 나눈 형제처럼 우정을 나누며 지내오던 어느 날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조이는 기마대의 군마로 차출되어 알버트 곁을 떠나게 된다. 그렇게 혼돈으로 가득한 전장의 한복판에서도 조이는 알버트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데….
  • 박신혜·이은성 ‘10년 우정’ 사진으로 보니 “이은성 출산 때도 옆자리 지켰다”

    박신혜·이은성 ‘10년 우정’ 사진으로 보니 “이은성 출산 때도 옆자리 지켰다”

    박신혜·이은성 ‘10년 우정’ 사진으로 보니 “이은성 출산 때도 옆자리 지켰다” 박신혜가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박신혜 서태지 김종서 등이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박신혜 이은성은 볼과 머리를 맞대는 등 친밀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신혜 이은성 등은 2003년 각각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반올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친해져 10년간의 우정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의 출산 때에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은성 10년 우정, 정말 멋진 우정이네”, “박신혜 이은성 10년 우정, 출산 때도 자리를 지켰다니 대단한 우정인 듯”, “박신혜 이은성 10년 우정, 두 사람 오랫동안 친구로 잘 지내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이은성 ‘10년 우정’ 사진으로 보니 ‘깜짝’

    박신혜·이은성 ‘10년 우정’ 사진으로 보니 ‘깜짝’

    박신혜·이은성 ‘10년 우정’ 사진으로 보니 ‘깜짝’ 박신혜가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박신혜 서태지 김종서 등이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박신혜 이은성은 볼과 머리를 맞대는 등 친밀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신혜 이은성 등은 2003년 각각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반올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친해져 10년간의 우정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의 출산 때에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은성 10년 우정, 멋있다”, “박신혜 이은성 10년 우정, 대단하네”, “박신혜 이은성 10년 우정, 정말 친한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서기관 승진>△재정기획담당관실 김낙현 이건호△국제사업과 박찬우△금융총괄과 정원주△보험기획과 김병환△보험사업팀 임영일△감사담당관실 손충환△운영지원과 황수연△우정공무원교육원 기획협력과 박규학△우정사업정보센터 정보전략팀장 윤성전△서울지방우정청 금융영업과장 정철현△충청지방우정청 금융영업과장 백경노△강원지방우정청 감사관 이용춘 ■중소기업청 △차장 최수규 ■무역보험공사 ◇임원 <부사장>△중소중견기업중부지역본부장 박상희△리스크채권본부장 김영수◇본부장△투자금융본부장 조남용<신규 보임>△전략경영본부장 임양현△글로벌영업본부장 유제남△중소중견기업남부지역본부장 강병태◇승진 <1급>△리스크총괄부장 김상진△국내보상채권부장 김상겸△중견기업실장 한상렬△경기지사장 이필호<부서장급>△조사부장 오주현△법무실장 송재연△비서팀장 박재형△전북지사장 양상균◇전보△전략기획부장 손지모△총무부장 이미영△자금부장 노병인△단기영업부장 백승달△정보화사업부장 권창오△플랜트금융부장 류동윤△발전금융부장 안혜성△해외투자금융부장 김호일△국외보상채권부장 김양규△영업총괄부장 정효명△현장경영추진실장 김영천△중앙지사장 황우찬△부산지사장 최광식△인천지사장 호인태△강원지사장 임석록△KOTRA 해외투자협력실 파견 김종성
  • 윤 외교·日 대사 첫 공개회동

    윤 외교·日 대사 첫 공개회동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14일 한·일 양국 문화교류 행사인 ‘한·일 축제한마당’에 처음으로 참석해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와 회동했다. 윤 장관은 지난해 11월 한국국방연구원(KIDA) 국방포럼 등 국내 행사에서 여러 차례 벳쇼 대사와 동석했지만 둘만의 회동은 처음이다. 윤 장관은 이날 낮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회 한·일 축제한마당 행사장을 찾아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일본 전통 북 공연팀의 합동 공연을 벳쇼 대사와 나란히 앉아 관람했다. 두 사람은 이후 1시간가량 티타임 형식의 면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민간·문화교류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윤 장관은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 진전의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일본 측에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그러나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과거사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대화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벳쇼 대사는 기자들과 만나 “이런 (문화 등) 교류를 계속 추진해 나가는 것이 어려운 한·일 관계를 조금이라도 전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장관의 행사 참석은 대일 관계 정상화에 대한 우리 측의 의지를 보여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한·일 축제한마당은 2005년 한·일 국교 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 우정의 해’를 계기로 시작된 후 올해로 10회째다. 2009년부터 서울·도쿄에서 동시에 개최됐고, 올해 일본 측 행사는 오는 27~28일 도쿄 히비야 공원에서 열린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서태지 산후조리원 동행 박신혜 이은성과 예쁜 우정 ‘훈훈’

    서태지 산후조리원 동행 박신혜 이은성과 예쁜 우정 ‘훈훈’

    배우 박신혜가 ‘단짝’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박신혜는 서태지, 김종서와 함께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의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은성은 박신혜보다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한 공통점으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어 SBS 새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15일부터 ‘우표디자인 공모대전’

    우정사업본부는 ‘2014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을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개최한다. 공모대전은 청소년 부문과 대학생·일반 부문으로 나눠 개최된다. 공모 주제는 ‘편지 또는 우체국과 관련된 시와 노래’와 ‘행복한 우리 학교’로, 1명이 2개 주제 모두 응모할 수도 있다. 대상 4명(청소년 각 100만원, 대학생·일반 각 150만원) 등 총 41명에게 상장 및 상금(품)이 수여된다.
  •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얼굴만큼 예쁜 우정 ‘훈훈’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증, 얼굴만큼 예쁜 우정 ‘훈훈’

    배우 박신혜가 ‘단짝’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박신혜는 서태지, 김종서와 함께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의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은성은 박신혜보다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한 공통점으로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어 SBS 새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드웨이 대박 뮤지컬 한국 무대서도 대박날까

    브로드웨이 대박 뮤지컬 한국 무대서도 대박날까

    연극·뮤지컬의 아카데미 시상식인 토니상을 거머쥔 브로드웨이 최신 뮤지컬 두 편이 연말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2012년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상을 포함해 8개 부문을 휩쓴 ‘원스’(12월 14일~2015년 3월 2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와 지난해 최우수 뮤지컬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킹키부츠’(11월 18일~2015년 2월 8일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가 연이어 라이선스 초연의 막을 올린다. ‘원스’는 2006년 개봉해 2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원스’가 원작이다. 거리의 기타리스트와 꽃을 파는 체코 이민자의 운명 같은 사랑이 허름한 술집이 전부인 소박한 무대에서 재현된다. 웅장한 오케스트라나 화려한 군무 없이 오로지 배우들의 힘으로 완성된다.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와 연기, 동작까지 해내는 ‘액터 뮤지션 뮤지컬’로 배우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킹키부츠’는 2005년 동명의 영국 영화가 원작으로 1980년대 ‘디바’ 신디 로퍼가 넘버들을 작곡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경영 위기의 구두회사를 떠안은 젊은 사장 찰리가 드래그퀸(여장남자)들을 위한 부츠인 ‘킹키부츠’를 만들어 회사를 일으킨다는 이야기로 디스코와 팝, 발라드를 오가는 넘버와 드래그퀸들의 화려한 쇼가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두 작품의 성공 여부는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상이라는 타이틀의 힘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볼 만하다. 1996년 수상작인 ‘렌트’의 2000년 초연을 비롯해 ‘라이온 킹’(1998), ‘프로듀서스’(2001), ‘헤어스프레이’(2003), ‘스팸어랏’(2005), ‘스프링 어웨이크닝’(2007), ‘빌리 엘리어트’(2009)가 라이선스로, ‘애비뉴 큐’(2003)와 ‘저지 보이스’(2006)가 내한 공연으로 각각 한국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작품성과는 별개로 브로드웨이와 유럽의 화려한 대극장 뮤지컬이 주름잡는 국내 뮤지컬 시장의 흐름을 바꿔 놓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공연계 관계자는 “유럽풍의 화려한 무대와 의상, 고음이 두드러지는 넘버를 갖춘 유럽 사극 뮤지컬이 대중적으로 흥행한다”고 짚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비주류적인 캐릭터와 현실에 대한 풍자, 실험성을 앞세운 작품들이 안착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쪽에서는 작품의 ‘한국화’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인종차별에 대한 비판, 미국의 정치현실 풍자와 유머코드 등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원종원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브로드웨이 최신작에는 미국의 정치·사회적 배경과 문화코드가 짙은데, 번역을 매끄럽게 하는 것을 넘어 한국의 정서에 맞는 각색 작업을 거쳐야 성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비하면 ‘킹키부츠’와 ‘원스’는 한국 시장에서 통할 만한 요소들을 갖춘 편이다. ‘킹키부츠’는 연말의 들뜬 분위기에 걸맞은 화려한 쇼 뮤지컬이다. 드래그퀸들이 대거 등장하기는 하지만 거부감은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종환 CJ E&M 공연사업부문 홍보차장은 “미국식 유머 코드나 성소수자 이야기보다는 동료애와 우정 등 보편적 메시지가 더 두드러져 한국 정서에 맞춘 각색이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원스’는 원작 영화를 기억하는 관객들이 많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영화 ‘원스’의 존 카니 감독의 신작 ‘비긴 어게인’이 국내에서 1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는 것도 호재다. 최승희 신시컴퍼니 홍보팀장은 “화려한 쇼 뮤지컬이 아니라 배우들의 노래와 연주, 음악 자체의 힘이 작품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택시’ 에네스 카야 인증샷 화제…정우성은 물론 김기덕 감독까지

    ‘택시’ 에네스 카야 인증샷 화제…정우성은 물론 김기덕 감독까지

    tvN 프로그램 ‘택시’에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출연한 가운데 에네스 카야 과거 인증샷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택시’ 방송을 통해 영화 ‘초능력자’에 출연했던 사연을 밝히며 배우 강동원-고수와 친하다며 인맥을 과시했다. 이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가 과거 배우, 감독들과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은 에네스 카야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사진 속에는 배우 정우성을 비롯해 김기덕 감독 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기덕 감독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듯한 장면을 엿볼 수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택시’ 에네스 카야에 네티즌들은 ‘택시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과 다른 매력’, ‘택시 에네스 카야, 초능력자 나온 사람이구나’, ‘택시 에네스 카야, 강동원과 계속 우정 이어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인 품에 뛰어들어 진한 포옹 나누는 사자

    은인 품에 뛰어들어 진한 포옹 나누는 사자

    사자와 진한 포옹을 나누며 인사를 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사자가 남성의 품 안으로 뛰어드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후드티를 입은 한 남성이 펜스에 다가오자 사자가 밖으로 나오려고 몸부림을 친다. 잠시 후, 남성이 펜스 문을 열어주자 사자는 쏜살같이 달려나오더니 덮치듯 그의 품 안에 안긴다. 사자는 남성이 보고 싶었다는 듯 그를 꼭 끌어안더니 몸을 비벼댄다. 이에 남성도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를 건넨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남성은 아프리카 남부 보스와나에서 사자 보호 운동 ‘모디사 야생동물 프로젝트(Modisa Wildlife Project)’를 진행하고 있는 독일 출신 환경 보호 활동가 발렌틴 그루너. 그는 2012년 초, 탈수 상태인 체중 2kg의 사자를 발견해 현재까지 길러왔으며 작년에는 사자와 포옹하는 사진을 공개해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사자와 진한 포옹을 나누는 해당 영상은 지난달 21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24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사자가 잡아먹으려고 하는 줄 알았다”, “사자와 인간의 우정이 감동적이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J Hawk Dai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 조규홍△행정예산심의관 안도걸△대외경제협력관 진승호 ■미래창조과학부 △기획재정담당관 이태희 △운영지원과장 이창희 △연구개발특구과장 이석래 △원자력진흥정책과장 신재식 △창조융합기획과장 구혁채 △창조경제기획과장 권현준 △정책총괄과장 최성호 △정보화기획과장 박윤규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과장 심민철 △지방교육재정과장 김병규 △한국해양대학교 사무국장 정영준 △서울과학기술대 사무국장 조봉래 △사립대학제도과장 이상연 △전문대학정책과장 황성환 △이러닝과장 정윤경 △홍보기획팀장 박준성 △융합교육팀장 함석동 △장관실 최흥윤 △대학지원실 최성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보형 △서울교육대학교 총무과장 김우정 △한국체육대학교 송선진 ◇서기관 승진△대변인실 임용빈 △기획조정실 이지선 △기획조정실 마소정 △기획조정실 김영권 △감사관실 이석현 △운영지원과 천범산 △운영지원과 민미홍 △교육정책실 오신종 △교육정책실 김진형 △교육정책실 이지은 △대학지원실 김태흥 △대학지원실 노윤환 △대학지원실 고영훈 △지방교육지원국 장석환 △교육정책실 조명연 ■국토교통부 ◇국장급 신규 채용△국토지리정보원장 최병남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남동국◇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송기봉△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동태◇초임 세무서장△울산세무서장 현석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대변인실 강선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상임이사△부사장 이학수△수변사업본부장 서을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곡물사업처 미곡팀장 김권형△감사팀장 직무대리 서병교△서울경기지역본부 관리비축팀장 최주환△전북지사장 김진곤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류재규
  • [영화] ‘늑대소년’ ‘관상’ 볼까… ‘전국노래자랑’ ‘소원’풀까

    [영화] ‘늑대소년’ ‘관상’ 볼까… ‘전국노래자랑’ ‘소원’풀까

    명절, 텔레비전 영화 프로그램에서 청룽 또는 인디애나 존스가 빠지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고정 레퍼토리를 선보이던 명절 TV영화 얘기는 옛말이다. 불과 얼마전까지 극장에 걸렸거나 작품성과 인기를 함께 갖춘, 꽤 괜찮은 작품들이 친절하게도 안방을 찾아온다. 방송 편성표에 미리미리 동그라미 쳐놓고 챙겨보자. 연휴 첫날인 6일 SBS에서는 913만명 관객을 동원해 1000만명 기록 턱밑까지 갔던 송강호·이정재·김혜수 주연의 ‘관상’을 밤 8시 45분 편성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과거와 운명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쟁이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는 역모의 시도와 엇갈리며 겪는 풍파가 유장하게 펼쳐진다. 7일에는 KBS2의 ‘늑대소년’과 SBS의 ‘소원’이 준비됐다. 송중기와 박보영이 출연한 ‘늑대소년’은 야생에서 자란 소년이 문명을 접하고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렸다. ‘소원’은 성폭행을 당한 아홉살 소녀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다. 분노와 복수가 아니라 풋풋하고 감동적인 희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추석날인 8일 KBS2의 ‘전국노래자랑’은 낮 12시10분에 방송된다. 개그맨 이경규가 제작한 코미디로, 국민MC 송해의 진짜 전국노래자랑과 같은 시간대에 편성됐다. 차례를 지낸 뒤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함께 앉아 보면 좋을 유쾌한 영화다. 한국형 재난영화의 전형을 만들어낸 MBC의 ‘감기’도 볼만하다. 치명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분투하고 갈등한다. 국민을 업신여기는 못난 정치인들이 나오고, 국민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미국 전투기에 폭격 명령까지 내리는 멋진 대통령 역할의 차인표의 진지함이 관람 포인트다. 리샤오룽 팬이라면 KBS1의 ‘맹룡과강’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 EBS는 밤 10시 50분 ‘전우치’를 방송한다. 9일 KBS1는 ‘조조 황제의 반란’, KBS2는 ‘더 테러 라이브’, MBC는 ‘스파이’, EBS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준비했다. ‘좋은 놈’은 일제 식민지 시절 보물을 찾아 만주를 내달리는 세 명의 총잡이(송강호, 이병헌, 정우성)들을 그린 한국형 웨스턴 무비.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KBS2에서는 1200만명 관객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7번방의 선물’이 찾아간다. ‘ SBS는 허영만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미스터고’를 방송한다. 인간보다 더욱 인간적인 고릴라가 야구를 하면서 인간과 우정을 나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사대문 안 차도 대폭 축소… ‘사람 중심 거리’로 만든다

    사대문 안 차도 대폭 축소… ‘사람 중심 거리’로 만든다

    2018년까지 서울 사대문 안이 사람과 자전거가 통행하기 좋은 거리로 탈바꿈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시정 4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목표로 시정을 꾸리겠다”고 밝혔다. 안전, 복지, 경제, 재생 등 4가지 분야 25개 핵심 과제에 8조 4053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사대문 안의 차로를 24개나 줄이는 게 눈길을 끈다. 4년 안에 한양도성 내 세종대로, 우정국로, 삼일대로, 창경궁로, 대학로, 퇴계로 등 12개 차도에서 총 15.2㎞의 도로 ‘다이어트’를 한다. 큰 찻길에서 1~2개 차로가 없어진 공간에 자전거도로가 들어서고 보행로도 크게 넓힌다. 광화문역 사거리 우정국로 차도 740m 구간은 내년 10월까지 6개 차로에서 4개로 줄어든다. 2018년 이후에도 다이어트를 계속해 사대문 안에서 20㎞의 차도를 줄인다. 시는 도로 다이어트에 따른 교통 체증을 막기 위해 도심 교통량 자체를 줄이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김경호 도시교통본부장은 “도심 교통량의 35%를 차지하는 통과 교통량을 우회시키고 사대문 안 공영주차장 요금도 올릴 것”이라면서 “또 도심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와 공공자전거 등을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2017년까지 국회대로 1만 2000㎡를 공원화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금천구에서 1만 4000㎡의 서부간선도로 시범 공사를 끝낸다. 동부간선도로 상계동~대치동 17.2㎞, 4~6차로 구간 지하화도 검토하고 있다. 올해 말 차량 통행금지를 시작할 서울역고가도로를 철거하지 않고 내년 7월 구조물 보강 공사를 거쳐 녹지공원으로 만든다. 시는 교통 분야 외에도 복지 강화를 위해 주민센터를 ‘마을복지센터’로 개칭하고 사회복지사 인력을 2018년까지 2000명, 방문간호사를 450명 늘린다. 주거 안정을 위해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8만 가구 공급하고, 노인가구와 신혼부부 등을 위해 25~60㎡ 규모의 소형 주택도 20만 가구 공급한다.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선 2017년 홍릉에 ‘스마트에이징 클러스터’를 만든다. 창동·상계동 38만㎡ 일대는 문화상업중심지역으로 개발된다. 관광객 2000만명 유치 목표를 2년 당겨 2018년까지 이루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해 11월 시정 계획을 확정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국제특송 배달예정일 안내국가 2020년까지 16개국으로 확대

    국제특송 배달예정일 안내국가 2020년까지 16개국으로 확대

    우정사업본부는 4일 중국 시안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연합체 CEO 전략회의’에서 한국 등 10개국이 2020년까지 국제특송(EMS)의 배달 예정일 안내 대상 국가를 16개국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이 담긴 ‘카할라 2020 전략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카할라 우정연합체는 EMS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02년 하와이 카할라에서 한국 주도로 결성된 모임으로, 한국·일본·중국·미국·호주·홍콩·싱가포르 등 아·태 지역 7개국과 영국·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지역 3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 사람 사는 냄새가 그립다… 다큐영화제 한번 가 볼까

    사람 사는 냄새가 그립다… 다큐영화제 한번 가 볼까

    ‘다큐영화? 지루하다, 딱딱하다, 서사가 없다, 거칠고 투박하다, 가르치려 든다…. 그래서? 다큐영화는 안 본다.’ 다큐멘터리에 대한 세간의 편견 혹은 진실이다. 사람들은 다큐멘터리 대신 TV 속 ‘정글의 법칙’이니 ‘우리 결혼했어요’니 하는 이른바 ‘리얼 버라이어티’에 열광한다. 기존 매체 속 서사의 과잉과 리얼리티의 결핍에 대한 반발 속에서 나온 산물로 해석되곤 한다. 그러나 다큐영화의 진짜 매력을 접하고 나면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 이런 얘기는 어떤가. 평범한 열예닐곱 까까머리 도쿄 조선학교 권투부 청소년들이 있다. 가슴 벅찬 친구와의 우정이 있고 내밀한 고백을 읊조린다. 또래 아이들처럼 늘 희망과 불안이 엇갈린다. 매일 일본극우세력의 시위 속에서 등·하교해야 하는 불편은 덤이다. 권투부로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는 아이들의 삶을 그린 다큐 ‘울보 권투부’다. 또 다른 담담함도 있다. 사방이 유리로 된 승합차가 있다. 레바논 베이루트 도시를 배회한다. 그리고 여기에 올라탄 사람들은 각각의 감정과 기억을 덤덤히 고백하며 자신의 솔직한 내면과 대면한다. ‘움직이는 고해성사실’의 얘기와 풍경을 담은 작품 ‘9월의 새들’이다. 올해로 6회째인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오는 17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 국제경쟁부문에 출품된 개막작 ‘울보 권투부’를 비롯해 해외작품 78편, 국내작품 33편 등 모두 30개국 111편의 다큐멘터리가 각각 국제경쟁부문, 한국경쟁부문, 청소년경쟁부문, 비경쟁부문, 특별전 등으로 나뉘어 24일까지 고양아람누리, 메가박스 킨텍스, 고양호수공원, 통일촌 군내초등학교 등에서 상영된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상징적 현장인 비무장지대(DMZ)를 영화제 이름으로 내걸고 있는 만큼 ‘평화, 소통, 생명’의 근원적 가치와 주제 의식은 놓치지 않는다. 다큐영화의 본질과도 같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 주류에 대한 저항 또한 흔들림 없다. 여기에 ‘아시아 다큐의 빛’을 주제로 내걸며 한국과 아시아 국가들의 다큐멘터리 네트워크 역할까지 자임했다. DMZ다큐포럼을 활성화할 소재와 주제의 다양성을 꾀했다는 평가다. 특히 2009년 국제다큐영화제를 처음 시작한 이후 첫 결실을 거둔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 ‘DMZ프로젝트마켓’을 강화하면서 아시아를 비롯해 한국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부분을 특화해 지난해까지 40여편의 장편 다큐멘터리 작품에 5억여원을 지원했다. 이 중 9편의 제작 지원작이 완성돼 이번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성권 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내실을 기한 만큼 작품성은 물론 관객들의 즐거움도 더욱 클 것이라 생각한다”며 다큐의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혜리 애교 “잠실여신 학창시절” 수지와 교복인증샷 

    혜리 애교 “잠실여신 학창시절” 수지와 교복인증샷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학창시절 인기담도 화제다. 혜리는 과거 MBC뮤직 ‘소풍’에 출연해 학창시절 유명한 ‘잠실 여신’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멤버 소진은 “혜리가 학창시절 자칭 타칭 ‘잠실 여신’이었다더라. 학교 남학생들 반 이상이 혜리를 좋아했고 지나가다 헌팅받는 건 다반사였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지금도 동창들이 모이면 하는 얘기가 있다. 학창시절 나 때문에 학교 대 학교 남학생들의 패싸움이 벌어졌다. 영화 ‘늑대의 유혹’의 한 장면이었다”라고 털어놨다. 혜리는 잠실여자고등학교에 다녔으나 데뷔 이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로 전학 가 2013년 졸업했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는 수지와 함께 교복을 입고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혜리 학창시절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는 학창시절부터?”, “진짜 사나이 혜리 학창시절 이야기 너무 웃긴다”, “혜리 학창시절 인기, 진짜인가?”, “혜리 학창시절 그 정도였나”, “혜리 애교 보면 그럴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으로 개와 함께 하고픈 당신께

    사랑으로 개와 함께 하고픈 당신께

    뉴스킷 수도원의 강아지들/뉴스킷 수도사들 지음 김윤정 옮김/바다출판사/360쪽/1만 3800원 개와 소통하며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저자들은 미국 뉴욕주 북쪽의 조용한 전원에 자리 잡은 프란치스코회 소속 수도원의 수도사들이다. 지난 40년간 자급자족의 방편으로 저먼 셰퍼드 종을 키우고 분양해 왔으며, 개의 종류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책은 저자들의 경험을 토대로 “앉아! 일어서!”식의 단순 명령어를 가르치는 초보 수준의 반려견 교육을 넘어선 ‘이해와 교감을 중시’하는 양육법에 대해 알려준다. 책에 따르면 개도 사람처럼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 어릴 때 사회에서 고립되어 아무런 교육도 받지 못한 아이가 커서도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는 것처럼 개들 또한 적기에 교육을 받지 못하면 사람들이나 다른 개들과 함께 지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다음은 강아지를 입양할 때 참고할 만한,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지침들이다. 생후 6주 이전의 강아지를 입양해선 안 된다. 형제 강아지 및 어미개와의 상호작용과 관계형성이 이뤄지는 등 개들 간의 사회적 행동양식이 구축될 시기이기 때문이다. 어디에서 강아지를 입양하느냐의 문제도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애견숍보다는 사육사나 동물보호소에서 입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책은 제안한다. 좋은 사육사라면 강아지를 어떻게 양육했고,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사회성을 길렀는지 충분히 설명해 주고, 부모견을 소개해 줘 입양자가 강아지의 잠재적 성향을 가늠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동물보호소에서 입양하는 것은 버려진 강아지에게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주는 것으로 인도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는 제언도 덧붙인다. 수도사들이 강아지를 키우며 보여주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통해 개 양육법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유상덕 선임기자 youni@seoul.co.kr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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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 유희열 이적, 마추픽추에 ‘눈물’ 그 후 “꽃보다 소녀로”

    윤상 유희열 이적, 마추픽추에 ‘눈물’ 그 후 “꽃보다 소녀로”

    윤상 유희열 이적 청춘들의 뜨거웠던 배낭여행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이 페루 여행을 마치고 아쉬운 종영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을 통해 전해온 ‘40대 꽃청춘’ 3인방의 종영소감은 페루 여행만큼이나 진한 감동을 안겨준다. 윤상은 “기분 좋은 아쉬움, 좋은 친구들이 늘어난 고마운 여행”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적은 “처음엔 여행을 통해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고, 다음엔 방송을 통해 한번 더 새롭게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평생 잊기 힘든 소중한 경험, 시청자와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희열은 “꿈만 같던 시간, 꿈을 찾은 시간, 벌써 그리워요. 한번 더 갑시다! ‘꽃보다 소녀’ 편으로!! 짐꾼으로 꼭 데려가줘요”라며 유희열다운 종영소감을 말했다. 방송 전 익숙한 조합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윤상-유희열-이적은 ‘이들이기에 가능했던’ 여행을 보여주며 ‘꽃보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갔다. 한없이 가벼운 19금 토크부터 20년이란 시간을 함께해 온 우정의 깊이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웃음을 안겼다. 천재 뮤지션인 줄만 알았던 윤상은 ‘찡찡이’ 캐릭터부터 두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이고 싶은 진솔한 모습까지 우리가 몰랐던 모습을 보여줬다. 유희열은 ‘유희견’ ‘희리더’등 다양한 별명을 섭렵하며 종잡을 수 없는 매력으로 여성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또, 귀염둥이 막내이자 꼼꼼한 총무 역할을 했던 이적까지 ‘40대 꽃청춘’의 여행은 올 여름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윤상 유희열 이적, 시리즈 중 최고였다” “윤상 유희열 이적, 다시 또 했으면” “윤상 유희열 이적, 세 사람 우정이 감동” “윤상 유희열 이적, 마추픽추 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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