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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광주광역시, 병무청

    ■ 광주광역시 ◇ 2급 승진 △ 도시재생국 문범수 ◇ 3급 승진 △ 여성가족정책관 곽현미 ◇ 4급 승진 △ 일자리정책관 김정민 △ 안전정책관 박찬대 △ 정책기획관 윤창모 △ 총무과 윤창옥 △ 생명농업과 남택송 △ 감사위원회 박인기 △ 회계과 최원석 △ 보건환경연구원 조배식 ◇ 5급 승진 △ 자원순환과 기성철 △ 총무과 김창균 △ 혁신정책관 김태호 △ 문화도시정책관 노희철 △ 의회사무처 민병은 △ 도시계획과 민지영 △ 여성가족정책관 박건주 △ 감사위원회 박인천 △ 사회복지과 방현진 △ 미래산업정책과 오종운 △ 사회복지과 정효미 △ 자동차산업과 지영 △ 정책기획관 채지연 △ 감사위원회 최인삼 △ 대변인 하강삼 △ 스마트시티과 김정주 △ 사회복지과 조승미 △ 문화도시정책관 서우정 △ 생명농업과 최구팔 △ 환경정책과 조정미 △ 안전정책관 류홍렬 △ 교통정책과 황호연 △ 도시계획과 나용선 △ 문화기반조성과 박흥철 △ 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 보건환경연구원 송형명 ■ 병무청 ◇ 부이사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백종훈 △ 입영동원국 현역입영과장 최규석 ◇ 서기관 승진 △ 대변인실 정성득 △ 기획조정관실 이아론 △ ″민수기 △ 병역자원국 전재천 △ 입영동원국 배철훈 △ 사회복무국 손규문
  • ‘아침마당’ 남진, 김성환과 나이-직업 뛰어넘은 우정 “위아래 없다”

    ‘아침마당’ 남진, 김성환과 나이-직업 뛰어넘은 우정 “위아래 없다”

    ‘아침마당’ 남진과 김성환이 뜨거운 우정을 자랑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졌다. 1부에는 가수 남진, 배우 김성환이 출연했다. 개그맨 김학래가 패널로 참석하고,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성환은 남진과의 나이차에 대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남진과 다섯살 차이다. 이 정도가 형, 동생하기에 아주 찰떡궁합”이라고 자랑했다. 남진은 1946년생, 김성환은 1950년생이다. 남진은 “옛날에는 형 동생하면서 지냈지만, 이제는 같이 나이를 같이 먹어서 위아래 안 따지고 친구로 지낸다. 말 놓고 편하게 하길 바란다”고 농담했다. 김성환은 남진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에 대해 “내가 밤무대 행사를 다녔다. 당시에 남진 형과, 배우 백일섭이 아주 친했다. 나도 백일섭을 따라 다녔다”며 “나를 보면 항상 칭찬하더라”고 회상했다. 남진은 “벌써 40년이 됐다. 가수가 아니고, 탤런트가 무대를 오르더라. 유심히 보니까 예사롭지 않더라. 그 시절에 분명 뭔가 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성환은 “이렇게 후배들을 항상 칭찬한다. 좋은 점만 꼽아서 치켜 세운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권성우의 청파동 통신] 어떤 우정의 역사

    [권성우의 청파동 통신] 어떤 우정의 역사

    지난 12일 저녁 역사문제연구소에서 서경식과 다카하시 데쓰야의 대화록 ‘책임에 대하여’ 북 토크가 열렸다. 한일 사이에 첨예한 갈등이 계속되는 이 미묘한 시기에 두 비판적 지식인은 20여년간의 우정을 회상하며 연대(連帶)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한국 지식사회에 신선한 자극을 선사한 재일 디아스포라 논객 서경식과 일본에서 역사 왜곡과 인권 문제를 통렬하게 지적해 온 도쿄대 교수 다카하시가 한국 독자들 앞에서 대화를 나누었다는 사실 자체가 인상적인 장면이다. 이들은 공저 ‘단절의 세기 증언의 시대’(2002)로부터 잡지 ‘젠야’(前夜) 창간(2004), ‘후쿠시마 이후의 삶’(2013)을 거쳐 ‘책임에 대하여’에 이르는 오랜 세월 동안 서로에 대한 두터운 우정과 신뢰 속에서 일본 사회의 퇴행과 역사수정주의, 천황제, 우경화 흐름에 대해 시종일관 비판하고 저항해 왔다. 일본 지식사회의 지형에서 보면 이 둘은 소수자 중의 소수자다. 둘의 주된 비판 대상이 때로 균형 잡힌 지식인으로 인식되는 가토 노리히로(‘사죄와 망언 사이’ 저자)를 위시한 일본 리버럴파의 퇴락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입지가 얼마나 쉽지 않은지를 알 수 있다. 나는 두 사람의 투철한 비판정신, 손해를 기꺼이 감수하는 지성의 힘을 통해 한 사회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을 수행하는 논객이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저항하지 않고 패배하기보다는 저항하다 패배하는 쪽이 훨씬 낫다”, “어떤 어두운 시대에도 어둠에 저항하며 사고하고…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타자들을 향해 목소리를 낸 사람들이 있었다”는 다카하시의 태도가 바로 그 점을 보여 준다. 서경식은 ‘책임에 대하여’ 한국어판 서문에 “한국의 독자들도 일본에 다카하시씨와 같은 지식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런 인물들을 격려해 주기 바란다”고 적었다. 실상 “다카하시 선생처럼 자신이 중심부 일본 국민이면서, 말하자면 자기 성찰적으로 그것을 비판한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이 둘은 일본인과 재일 조선인이라는 각기 다른 포지션의 차이를 딛고 누구보다도 서로 깊이 연대했다. 이들의 우정에 지난 4일 도쿄 신주쿠에서 열린 아베 반대 집회에서 ‘NO 아베’라는 팻말을 들고 ‘니칸렌타이’(일한연대)를 힘주어 외쳤던 일본 시민들의 목소리가 겹쳐진다. 그 자리에서 일본의 참의원인 야마조에 다쿠는 한국 시민과의 연대를 강조하며, 아베 정부에 가장 가깝고 오래된 이웃 나라와 제대로 대화할 것을 절박한 목소리로 요청했다. 이즈음 한일 연대를 주창하는 담론을 지켜보며 식민지시대의 비평가 임화와 일본 시인 나카노 시게하루 사이의 문학적 우정과 연대에 대해 떠올렸다. 나카노는 1929년 ‘비 내리는 시나가와역’이라는 시에서 조선인 노동자와 일본인 노동자의 연대를 형상화했다. 그가 보기에 ‘조선의 사나이’는 “머리끝 뼈끝까지 꿋꿋한 동무”에 해당하는 뜻깊은 존재다. 임화는 나카노의 시에 대한 화답으로 ‘우산 받은 요코하마의 부두’를 발표했다. 그 시에서 연인이자 동지인 양국의 노동자는 “우리는 다만 한 일을 위하여/ 두 개 다른 나라의 목숨이 한 가지 밥을 먹었던 것이며/ 너와 나는 사랑에 살아왔던 것이다”라고 묘사됐다. 그 동지적 유대는 역사의 거대한 파고와 군국주의 파시즘 속에서 점차 내셔널리즘에 자리를 내준다. 그로부터 90년의 세월이 흐른 이즈음 다시 한일 연대의 목소리가 퍼져 나온다. 내셔널리즘의 프레임을 돌파한 평화와 공동선을 지혜롭게 실천할 수 있을 때, 그 연대를 향한 주장은 당위가 아니라 현실을 움직이는 구체적인 힘으로 구현되지 않을까. 서경식과 다카하시가 함께한 20여년의 세월은 한일 연대의 모범과 우정의 역사를 보여 준 귀한 예로 기억돼야 하리라. 이들의 목소리가 교착상태인 한일 관계에 의미 있는 돌파구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서울포토] ‘2019 우체국쇼핑 추석선물대전’

    [서울포토] ‘2019 우체국쇼핑 추석선물대전’

    19일 서울역에서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 추석선물세트를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2019.8.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과기부 우정공무원교육원장에 김희경… 첫 민간 출신 여성 임명

    과기부 우정공무원교육원장에 김희경… 첫 민간 출신 여성 임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공무원교육원장(국장급)에 최초로 여성 민간전문가가 임용됐다. 김희경(52) 전 LG CNS L&D 센터 교육·역량개발 상무다. 인사혁신처와 과기부는 김 전 상무를 정부 헤드헌팅으로 발굴해 우정공무원교육원장에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정공무원교육원장은 4차 산업혁명 대응,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실현 등 우정사업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육성 전략을 마련하고 교육을 총괄한다. 인사처는 “김 신임 원장은 약 29년간 대기업에서 프로그래머 실무자와 정보통신기술 관리자 및 교육·역량 개발 총괄 임원을 지낸 융합형 인재”라고 설명했다. 성신여대에서 심리학으로 학사학위를, 고려대에서 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김 신임 원장은 현장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리더십과 조직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인사처는 전했다. 정부 헤드헌팅은 공직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각 부처 요청에 따라 민간 인재를 인사처가 직접 조사하고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발굴 서비스다. 2015년 7월 제도를 도입한 뒤 지금껏 39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포토] 화성 재활용공장 화재 발생...대응2단계 발령

    [포토] 화성 재활용공장 화재 발생...대응2단계 발령

    18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비금속원료 재활용업체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와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등 13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인사] 보건복지부, 특허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혁신처, 서울대병원

    ■ 보건복지부 △ 보육정책관 박인석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분석센터장 유천권 △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김상희 ■ 특허청 ◇ 국장급 승진 △ 특허심판원 심판장 이인수 △ 특허심판원 심판장 이미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고위공무원 전보·채용 △ 소프트웨어정책관 강도현 △ 전남지방우정청장 이승원 △ 우정공무원교육원장 김희경 ◇ 과장급 전보 △ 기계정보통신조정과장 서경춘 △ 생명기술과장 이창선 △ 과학기술정보과장 윤성훈 △ 소프트웨어진흥과장 홍사찬 △ 평가심사과장 이은영 ■ 인사혁신처 ◇ 4급 승진 △ 인사조직과 이종민 △ 공무원노사협력관실 노사협력담당관실 김봉구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민정 △ 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 최서은 △ 인사관리국 인재개발과 한성원 △ 윤리복무국 복무과 고유성 ■ 서울대병원 △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홍윤철
  • 송혜교, 핑클 이효리-이진 만남에 “좋다 진짜” 미소

    송혜교, 핑클 이효리-이진 만남에 “좋다 진짜” 미소

    핑클 이효리, 이진이 미국 뉴욕에서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리더 뉴욕서 만나니 좋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효리와 이진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뉴욕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룹 핑클로 함께 활동했던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송혜교는 “^^좋다 진짜”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진은 핑클 멤버 성유리, 옥주현과 함께 JTBC ‘캠핑클럽’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지방우정청장 김종호 ■ KBS△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대외협력부장 홍성철 △ 보도본부 통합뉴스룸[사회재난] 재난방송센터장 류해남 △ 보도본부 통합뉴스룸[방송뉴스] 뉴스제작1부장 이영현 △ 보도본부 시사제작국 시사제작1부장 정창준 △ 보도본부 시사제작국 시사제작2부장 유원중△ 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단장 김대영 ■대한불교조계종△ 기획실장 삼혜스님 △ 사서실장 송하스님 △ 불교중앙박물관장 탄문스님 △ 불교중앙박물관 사무국장 도헌스님
  • ‘라디오스타’ 허재 “‘축알못’ 예능 캐릭터, 식은땀 날 정도로 창피해”

    ‘라디오스타’ 허재 “‘축알못’ 예능 캐릭터, 식은땀 날 정도로 창피해”

    ‘라디오스타’ 허재가 축알못 캐릭터로 예능을 접수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출연하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허재가 예능 새내기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축알못(축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 캐릭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바. 그러나 그는 “식은땀 날 정도로 창피해”라며 방송 후 울 뻔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허재는 절친 박중훈의 든든한 지원사격을 받는다. 박중훈이 그의 ‘라스’ 출연에 선뜻 함께한 것은 물론 이를 기념해 ‘라스’ 전체 회식까지 쏜 것. 박중훈의 통 큰 우정에 허재는 과거 폭로로 답하며 현실 친구 케미를 이어간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박중훈만 보면 한숨이 나왔다고 폭로해 박중훈을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박중훈은 능청스럽게 위기를 모면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허재는 또 농구 선수로서 다양한 ‘최초’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그는 농구 선수 중 ‘최초’로 팬클럽이 결성됐다고 자랑해 당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이어 허재는 특별한 드리블 연습법을 공개한다. 그의 상상도 못 한 드리블에 모두가 눈을 의심하며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고 알려져 기대가 높아진다. 또한 허재는 충격의 닮은꼴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김국진이 새로운 닮은꼴을 찾아내 세대를 잇는 닮은꼴 계보를 완성했다고. 모두의 폭소를 자아낸 닮은꼴 주인공들이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광주시교육청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 고위공무원 전보 △ 서울지방우정청장 김종호 ■ 광주시교육청 ※ 교장·원장 ◇ 퇴직 △ 박순영(정덕유치원) △ 김난숙(진남초) △ 김미환(문우초) △ 유형숙(양지초) △ 이경화(화개초) △ 이서인(봉선초) △ 이장식(광주중앙초) △ 천성만(선창초) △ 강정란(전남여고) △ 김순애(광주화정중) △ 윤경하(영천중) △ 장호(광주중) △ 전영례(금호중) ◇ 명예퇴직 △ 한영숙(목련초) △ 김영미(효천중) △ 나익주(지산중) ◇ 승진·전직·전보·복직 △ 화운유치원 박세라 △ 빛고을유치원 김유경 △ 정덕유치원 정정숙 △ 성덕초 권연희 △ 송정서초 박창우 △ 광주풍향초 서성우 △ 운남초 서정하 △ 고실초 양미영 △ 대자초 이경선 △ 서광초 이옥임 △ 매곡초 임영란 △ 선창초 전만중 △ 계수초 조귀례 △ 대반초 김순옥 △ 광주효덕초 김해숙 △ 광주용산초 김혜란 △ 신창초 남혜경 △ 금당초 배순오 △ 서일초 백서영 △ 광주산수초 선정선 △ 마지초 유혜경 △ 광주지산초 이정화 △ 마재초 임관석 △ 치평초 정남석 △ 일곡초 정영미 △ 화정남초 정혜경 △ 진남초 강이숙 △ 삼도초 김숙자 △ 태봉초 김숙희 △ 신가초 김정희 △ 화개초 김현자 △ 광주서산초 김희란 △ 동림초 노영숙 △ 광주중앙초 노정희 △ 광주수창초 배창호 △ 봉선초 송덕희 △ 문우초 송순옥 △ 광주계림초 신명순 △ 광주장원초 윤송자 △ 광림초 윤은숙 △ 목련초 이회순 △ 광주화정초 장경희 △ 양지초 조영임 △ 유안초 조지은 △ 만호초 김복자 △ 치평중 김성섭 △ 천곡중 김인곤 △ 금호중 서상원 △ 첨단중 신인숙 △ 광주북성중 윤남용 △ 영천중 이명자 △ 장덕고 정신택 △ 문화중 김미성 △ 광주중 김우빈 △ 광주여고 안도민 △ 송광중 오세승 △ 상일중 표남수 △ 일신중 염옥의 △ 광주과학고 김득룡 △ 전대사대부중 나선희 △ 효천중 김명자 △ 지산중 김미정 △ 일곡중 김승희 △ 전남여고 김희진 △ 신광중 나승렬 △ 광주공고 박봉규 △ 광주화정중 박정현 △ 무등중 안수미 △ 상일여고 이성철 △ 진남중 장병효 ◇ 공모 교장 △ 오정초 기용주 △ 미산초 김현덕 △ 광주학강초 박후언 △ 광주효동초 이명숙 △ 월계초 한성범 ※ 교육 전문직 ◇ 퇴직 △ 교육연구정보원장 이상채 △ 학생해양수련원장 장기석 ◇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 교육연구정보원장 이미라 △ 학생해양수련원장 김제안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최동림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양숙자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우재학 △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장 박익수 △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주신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담당 정성균 △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체육특기 담당 엄길훈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시교육청 감사관 장유정 △ 학생해양수련원 김종화 ◇ 교사→장학(교육 연구)사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최준기 ※ 교감·원감 ◇ 승진·전보·전직 △ 광주서산초병설유치원 김선영 △ 지한유치원 주은희 △ 빛고을유치원 오정미 △ 문산초병설유치원 양혜정 △ 광주백운초병설유치원 정점숙 △ 빛여울초병설유치원 고명숙 △ 건국초 강희숙 △ 대자초 서은영 △ 양지초 김금화 △ 일동초 신국진 △ 성덕초 김영숙 △ 광주우산초 윤선옥 △ 광주동산초 배병백 △ 광주문화초 김선자 △ 광주장원초 배영민 △ 광주중흥초 김은경 △ 서일초 김유신 △ 용주초 이아경 △ 일신초 신인숙 △ 목련초 김혜랑 △ 산정초 송충섭 △ 도산초 양인순 △ 진월초 김남표 △ 유안초 김영희 △ 계수초 김은정 △ 하남초 김향란 △ 큰별초 류광영 △ 송정초 박성일 △ 광주화정초 박수정 △ 월봉초 박지은 △ 치평초 임숙영 △ 조봉초 정옥희 △ 삼도초 조명숙 △ 효광초 최정훈 △ 은빛초 한석종 △ 대반초 한희연 △ 광주백운초 박희대 △ 오정초 박은영 △ 수문초 이경모 △ 전남여고 이미라 △ 상일여고 정남숙 △ 대촌중 김선미 △ 월봉중 배성임 △ 광주북성중 김숙희 △ 문흥중 김종미 △ 광주체육중 이병관 △ 용두중 박추련 △ 광주충장중 이도환 △ 신창중 서관석 △ 광주예술고 김창균 △ 광주제일고 정종재 △ 지산중 박민아 △ 광산중 박태호 ◇ 퇴직 △ 윤종찬(광주체육중)
  •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우정부터 ♥까지 “남녀불문 만능 케미”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우정부터 ♥까지 “남녀불문 만능 케미”

    ‘신입사관 구해령’을 이끄는 신세경이 자타공인 케미 요정으로 거듭났다.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수성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역 신세경이 주요 인물들과 만능 케미를 선보이며 더 강력한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이는 신세경만의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이 덧대여져 드라마를 즐겁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킬링 포인트로 등극했다. 극 중 신세경은 조선의 유일무이한 여사(女史) 구해령 역으로 열연 중이다. 구해령은 당시 시대가 요구한 보편적인 가치를 좇기보다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주어진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진취적인 인물. 당찬 기개를 품은 해령과 100%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그가 선보이는 황홀한 케미의 향연은 보는 이들의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 웃음 유발! 꿀잼 지수 높인 구家네 티격태격 케미 해령(신세경 분)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준 설금(양조아 분)과 유쾌한 케미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설금은 해령이 여사 별시를 응시할 수 있게 도와준 일등 공신으로 꼽히기도. 마치 친자매를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은 때로는 아웅다웅하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고, 때로는 서로를 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코 끝까지 찡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해령과 설금 사이에 흐르는 각양각색의 케미스트리는 드라마의 꿀잼 지수를 높이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한다. ◆ 안방극장에 훈풍 불게 한 끈끈한 동료 케미 이후 조선 최초의 여사가 된 해령의 궁궐 생존기는 만만치 않았다. 선배 사관들의 짓궂은 텃세를 견뎌내야 했고, 내명부 궁녀들의 이유 없는 신고식까지 치르는 등 혹독한 앞날을 예상케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해령은 좌절하지 않고, 동료 여사들과 머리를 맞대며 난관을 헤쳐나갔다. 선배들과 함께 한 면신례 자리에서 힘들어하는 사희(박지현 분) 대신 술대작을 펼치는가 하면, 녹봉을 받지 못해 우울한 은임(이예림 분)을 따스하게 위로해주는 등 듬직한 면모까지 선보였다. 권지들과 특급 우정을 보여주고 있는 해령. 과연 그들 앞에 어떤 사건들이 닥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 한여름의 꿈처럼 달콤한 로맨스 케미 본격적으로 입궐한 해령이 입시를 시작한 곳은 바로 베일에 가려진 도원대군 이림(차은우 분)이 머무는 녹서당이다. 과거 불꽃 튀는 논쟁을 벌인 염정 소설 작가가 대군인 것을 확인한 해령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사관과 대군으로 마주하며 두 사람 사이에 오간 스파크를 잠시 잠재웠다. 이후 미담 취재를 나간 해령과 이림은 순라군의 눈을 피하기 위해 기습 포옹을 하는가 하면,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다는 이림에게 붓을 쥐어주는 등 두근두근 가슴 뛰는 설렘을 유발했다.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가득 채운 해령과 이림. 그들의 관계는 어떻게 진전될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세경은 남녀를 불문하고 환상적인 케미를 형성하며 작품에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케미 요정’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그의 또 다른 모습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세경 주연 MBC ‘신입사관 구해령’ 17-18회는 오늘 밤 8시 5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광주학생운동 촉발 ‘댕기머리’ 박기옥 등 178명 독립유공자 포상

    국가보훈처는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댕기머리 여학생’ 박기옥(1913~1947) 선생을 포함해 178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13일 밝혔다. 건국훈장 49명을 비롯해 건국포장 28명, 대통령 표창 101명이다. 3대 항일운동으로 꼽히는 1929년 광주 학생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됐던 박기옥 선생은 광복 74년 만에 독립유공자 서훈(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박 선생은 1929년 10월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 재학 시절 등굣길 나주역에서 일본인 학생들에게 댕기머리를 잡히고 모욕적 발언과 희롱을 당했다. 이듬해 백지동맹(일제강점기 시험 거부) 등 학내 항일시위에 참여했다가 퇴학을 당했다.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는 이봉구 선생은 1919년 4월 경기 화성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앞장섰다가 체포돼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시위 군중과 함께 장안면·우정면 사무소, 우정면 화수리 경관주재소 등을 공격하는 데 앞장섰고 일본인 순사를 처단하며 격렬한 항일투쟁을 벌였다. 일제강점기 강연을 펼치며 한글 및 민족사의 수호와 보급 등 ‘문화 독립운동’에 앞장선 권덕규 선생과 임시정부에 독립운동자금을 전달하며 프랑스에서 독립운동을 펼쳤던 홍재하 선생에게는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된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문 대통령 “선조들 품위있게 독립운동…국민도 의연한 대응”

    문 대통령 “선조들 품위있게 독립운동…국민도 의연한 대응”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독립유공자 및 유공자 후손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우리에게 역사를 성찰하는 힘이 있는 한 오늘의 어려움은 우리가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나라로 발전해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오찬에서 “이틀 후면 74번째 광복절을 맞이한다”며 “3·1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에 맞는 광복절이기에 더욱 각별하다”고 말했다. 또 “74년 전 우리는 광복을 맞아 새로운 나라를 꿈꿨고, 과거에 머물지 않고 미래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렸다”며 “일본과도 미래지향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맺어왔고,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깊이 성찰하길 바라며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최근 일본 정부는 수출규제에 이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는 결정을 내렸다”며 “양국이 함께해온 우호·협력의 노력에 비춰 참으로 실망스럽고 안타까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부는 우리 기업·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해가며 외교적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도 우리 경제를 흔들려는 경제보복에 단호하면서도 두 나라 국민 사이의 우호 관계를 훼손하지 않으려는 의연하고 성숙한 대응을 하고 있다”며 “100년 전 독립운동의 길에 나선 우리 선조들은 ‘일본이 잘못된 길에서 빠져나와 동양에 대한 책임을 다하게 하는 일’이라고 선언했다. 아주 준엄하면서도 품위 있는 자세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100년 전 선조들은 3·1 독립운동으로 자주독립 의지와 역량을 세계에 알렸고 그 의지와 역량을 모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했다”며 “3·1 독립운동으로 우리 국민은 왕정과 식민지의 백성에서 공화국 국민이 됐고, 임시정부를 중심으로 기어코 독립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제 우리는 당당한 경제력을 갖춘 나라가 됐고, 성숙한 민주주의를 실현한 나라로 동북아에 평화·번영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국민의 자부심에 원천이 돼주신 독립유공자께 깊은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제대로 예우하는 일은 한시도 게을리할 수 없는 정부의 책무”라며 “독립유공자는 우리 국민 모두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정부의 예우정책도 상세히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7월까지 5만 4000여 유공자와 유족 집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민의 존경 표현”이라며 “아직 못 달아드린 댁에도 명패가 모두 달리면 나라와 이웃을 위한 희생의 숭고한 가치가 더 많은 국민께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애국지사 예우금도 올렸다. 평생에 걸친 헌신을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만, 국민과 정부의 효성이라고 생각해달라”며 “형편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자녀와 손자녀에게도 생활지원금을 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보훈 가족 자택을 방문하는 보훈 복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좋아들 하신다고 들었다”며 “유족 한 분께만 적용하던 것을 모든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확대했다”고 소개했다. 또 “국내로 영주 귀국한 모든 해외 독립유공자 유족께는 주택을 지원하도록 법령을 개정했다”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미래세대가 역사에서 긍지를 느끼고 나라를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힘은 보훈에 있다”며 “정부는 항상 존경심을 담아 보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00년 전 선조들의 뜻과 이상은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 못했다. 평화·번영의 한반도라는 중대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고, 광복을 완성하기 위해 분단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국민의 하나 된 힘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문 대통령은 “독립유공자와 유족께서 언제나처럼 우리 국민의 힘이 되어주시고 통합의 구심점이 되어 달라”며 “독립유공자 어르신 살아생전에 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꼭 보여드리고 싶다.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설리가 찍은 촬영장 속 아이유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

    설리가 찍은 촬영장 속 아이유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

    설리가 tvN ‘호텔 델루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델루나 만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주인공 ‘장만월’ 역으로 출연 중인 아이유를 촬영하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설리는 이날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했다. 왕 회장의 손녀로 등장한 그는 구찬성(여진구 분)에게 할아버지의 편지를 전달했다. 두 사람이 데이트 중이라는 소식을 들은 장만월(아이유 분)은 이들을 질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절친 아이유의 연락을 받고 흔쾌히 특별출연을 한 설리는 촬영장에서도 아이유와 남다른 우정을 보였다. 한편, tvN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위공무원 승진△전북지방우정청장 정창림◇과장급 전보△전파정책기획과장 이현호△연구제도혁신과장 이제준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사업화담당관 최병석△아이디어거래담당관 이경열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사무처 ◇과장급 전보△운영지원담당관 강승완△자문건의과장 송순철△중앙지역과장 김종진△남부지역과장 이준학△미주지역과장 안진용 ◇ 과장급 인사교류△유라시아지역과장 김식 ■에셋원자산운용 ◇신규 임원 선임△마케팅본부장 상무 김병관
  • 동상이몽2 허규♥신동미 ‘느낌 있어’ 오늘(12일) 발매 “30분 만에 녹음”

    동상이몽2 허규♥신동미 ‘느낌 있어’ 오늘(12일) 발매 “30분 만에 녹음”

    ‘동상이몽2’ 허규, 신동미 부부가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가 담긴 듀엣곡 ‘느낌있어 (살쾡이와 크랩)’을 오늘(12일) 오후 전격 공개한다. 이미 지난 ‘동상이몽2’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음악여행을 떠나 곡을 만드는 과정이 공개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듀엣곡은 ‘동상이몽2’의 인연으로 두 사람과 각별한 우정을 쌓고 있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제작과 프로듀싱에 나서며 특급 의리를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원한 코드 진행과 재치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허규, 신동미 부부의 이번 싱글 `느낌있어 (살쾡이와 크랩)`은 허규, 신동미 부부가 알콩달콩 함께 만든 가사와 멜로디를 라이머와 브랜뉴뮤직의 히트 프로듀싱팀 OUOW가 깔끔하고 세련된 편곡 위에 조화롭게 매칭시키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신동미는 배우임에도 불구, 뛰어난 노래 실력을 과시하며 불과 30분 만에 모든 녹음을 마쳐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의 전폭적인 지지로 모든 준비를 마친 허규, 신동미 부부의 사랑스러운 듀엣 싱글 `느낌있어 (살쾡이와 크랩)’은 오늘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사진=브랜뉴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고위공무원 승진 △ 전북지방우정청장 정창림 ◇ 과장급 전보 △ 전파정책기획과장 이현호 △ 연구제도혁신과장 이제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담당관 강승완 △ 자문건의과장 송순철 △ 중앙지역과장 김종진 △ 남부지역과장 이준학 △ 미주지역과장 안진용 ◇ 과장급 인사교류 △ 유라시아지역과장 김 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이창재
  • 이진혁 팬미팅 ‘진혁:해’ 성료..다시 한 번 증명한 이진혁 매력

    이진혁 팬미팅 ‘진혁:해’ 성료..다시 한 번 증명한 이진혁 매력

    이진혁의 첫 번째 개인 팬미팅 ‘진혁:해 [T.Y.F.L]’가 성료됐다.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이진혁의 첫 개인 팬미팅 ‘진혁:해 [T.Y.F.L]’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무사히 마무리됐다. 이날 마이클 잭슨의 ‘XSCAPE(엑스케이프)’를 선곡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미팅을 시작한 이진혁은 MC 박지선과 함께 다양한 토크 코너를 진행, 팬들과 함께 문제를 맞히거나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등 현장에 함께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이어진 팬미팅에서 이진혁은 Mnet ‘프로듀스X101’에서 선보였던 ‘거북선’ 무대를 솔로 버전으로 재구성, 새로운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진혁은 마지막 곡으로 업텐션의 ‘예뻐’를 부르며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이진혁의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게스트로 김민규와 이세진이 등장, 이진혁과의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 김민규와 아세진이 이진혁과 함께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이진혁은 팬미팅에서 다양한 VCR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혁은 이진혁의 팬 ‘회사원 이지녁의 하루’를 담은 페이크 드라마와 CF 패러디는 물론, 팬미팅을 마치고 돌아가는 팬들을 위한 깜짝 영상 편지까지 공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팬들에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진혁의 첫 번째 팬미팅 ‘진혁:해 [T.Y.F.L]’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 무사히 마무리된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이진혁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영, 창신대 신입생 전액 장학금 지급

    창신대는 2020년도 신입생 전원을 우정(宇庭·이중근 회장의 아호)장학생으로 선발해 1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방 대학의 존립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인재 양성차 창신대를 인수한 부영그룹이 내놓은 지원 계획이다. 이에 따라 창신대는 1년간 계열에 따라 572만원부터 최대 836만원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내년도 신입생 정원은 500명으로, 신입생 장학금 총액 규모는 3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창신대 관계자는 “대부분의 지방 사립대학이 통상적으로 1년간 200만원(학기당 100만원) 내외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던 관행에 비하면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것은 대학 발전을 위한 대단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부영그룹은 이달 1일 창신대를 인수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교육재화는 한 번 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이중근 회장의 신념에 따라 육영사업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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