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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업본부, IT서비스 관리 국제표준인증 획득

    우정사업본부, IT서비스 관리 국제표준인증 획득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전산장비 유지보수와 장애관리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IT서비스관리 국제표준인증 ISO 20000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O 20000 인증은 기업이나 조직이 고객들에게 IT서비스를 국제기준에 부합되게 제공할 능력이 있는지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측정해 부여하는 국제공인 인증이다.  우정사업본부는 그동안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고객가치 창출이란 경영전략에 따라, 서비스 이용자 관점에서 고객만족을 통한 대국민 우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사 차원의 IT서비스 품질 제고 활동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전국 3700여 우체국에 약 20만대에 이르는 전산장비의 도입과 장애 및 유지보수, 폐기까지의 전 처리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보기술자원관리시스템(ITRMS)을 국내 최초로 구축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모든 관서를 대상으로 ‘One-Click 장애 자동신고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 우정사업정보센터와 IT서비스 사용자인 우체국간에 서비스수준 협약(SLA)을 체결하는 등 IT서비스 품질 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번 ISO 20000 인증 획득도 이러한 서비스 처리 과정을 국제표준의 IT서비스 품질모델인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을 기반으로 공공기관에 적합한 서비스 수준, 장애, 변경 관리 등 21개의 표준 프로세스를 수립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남궁 민 본부장은 “전산장비 유지보수 서비스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인증을 획득한 것은 매우 큰 의미”라면서 “고객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국제수준의 IT서비스 관리체계를 우정IT서비스의 모든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는 내년 3월까지 전사적인 IT서비스관리시스템 구축과 IT서비스데스크 운영을 목표로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우정본부, 최고 0.4% 금리 적용 상품 출시

    서민에게 이율을 더 주는 우체국예금상품이 나왔다.  우정사업본부는 7일 사회소외계층, 사랑나눔실천자, 농어촌주민들에게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이웃사랑정기예금·자유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소외계층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 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다문화가정이며 사랑나눔실천자는 장기 기증자, 골수기증자, 헌혈자(5회 이상), 입양자이다. 농어촌주민은 읍·면 지역에 거주하면 된다.  남궁 민 본부장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친서민 정책에 발맞춰 서민을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서민들에게 우대이율을 주는 만큼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웃사랑정기예금은 기본이율과 우체국장우대금리에 사랑금리 0.2%p와 우체국 거래 실적에 따른 0.2%p의 보너스 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0.4%p의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개월에서 3년까지이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으로 최고 한도 제한이 없다. 일반과세, 세금우대, 생계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이웃사랑자유적금은 기본이율에 연 0.3%p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당초 2003년에 출시돼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만 가입할 수 있었지만, 사랑나눔실천자와 농어촌 주민도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생활자금, 교육비 등 목돈마련을 위해 가입 한도를 3000만원으로 확대했으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계좌를 1인 2계좌로 바꿨다. 특히 결혼이나 주택구입, 입원 치료비를 내기 위해 중도해지 할 경우에는 특별중도해지 이율을 적용해 고객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하도록 했다.  우체국예금 신상품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kr), 또는 콜센터(1588-1900)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전국 어린이글짓기 한마당 28일~10월16일 우체국에서 접수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1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자유선택(제한 없음)이며, 작품 분량은 200자 원고지 5~10장 내외로 오는 28일부터 10월16일까지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한다.우수 작품 중 ▲대상 1명(장학금 100만원) ▲금상 2명(장학금 50만원) ▲은상 6명(장학금 30만원) ▲동상 10명(장학금 20만원) ▲장려상 50명(장학금 10만원) ▲입선 2000명(기념품·상장) 등 총 2069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입상자들에게는 기념메달이 주어지며, 작품을 가장 많이 제출한 학교의 지도교사 8명에게는 체신청장 감사패와 상금 30만원이 지급된다.우정본부는 장려상 이상 입상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 전국 초등학교와 우체국에 무료 배포해 어린이들과 우체국을 찾는 고객들에게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우체국에 문의하거나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kr)를 참조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집배원 작업시간 하루 평균 70분 단축

    집배순로구분기(집배원의 배달 동선에 따라 우편물을 구분해 주는 장비)의 운영 개선으로 집배원의 작업시간이 하루 평균 70분 이상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체국 작업장 등의 효율을 높여 평균 30% 이상의 새로운 작업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25일 ‘2009년 현장개선활동 완료보고회’를 갖고 총 145개 분임조 활동을 통해 778개의 개선과제를 끝냈거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궁 본부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전 직원이 합심으로 현장개선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해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면서 “앞으로 3700여 우체국이 현장개선활동을 통해 녹색우정을 실천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만들자.”고 말했다.    현장개선활동이란 일본의 도요타생산방식(TPS·Toyota Productivity System)을 우정사업 환경에 맞게 재정립해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개선활동으로 낭비 배제, 업무효율 향상 및 작업 프로세스 표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우편물류센터에 처음 적용해 외국으로 부치는 우편물의 보내는 기일을 최대 이틀 단축하고, 소포를 구분하는 장비의 운용률을 14% 향상하는 등 우편물류 프로세스를 크게 개선한 바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8개 시범 우체국을 선정해 현장개선활동 모델을 완성한 뒤 전국의 우체국으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현장개선활동으로 우체국의 정리정돈과 작업동선을 개선해 평균 30% 이상의 새로운 작업공간을 확보했다. 또 집배순로구분기의 가동시간을 늘리고 각 단계별 기계 거부물량(번지 및 바코드 숫자 인식 오류 등)을 줄여 평균 정상구분율을 69%에서 84%로 15% 이상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수작업우편물과 잘못 구분된 우편물을 최소화해 집배원의 평균 작업시간을 70분 단축하게 됐다.  이외에 우편물을 묶을 때 쓰는 합성수지 끈을 재활용 벨트로 바꿔 폐기물을 줄이거나, 푸른 사무실 만들기 운동을 위해 1직원 1화분 갖기를 펼치는 등 우정사업본부의 ‘그린포스트 2020전략’을 실천하는 개선활동도 전개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저탄소 녹색성장 ‘그린에너지 특별우표’ 21일부터 발행

    저탄소 녹색성장 ‘그린에너지 특별우표’ 21일부터 발행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그린에너지 특별우표 4종’(총 224만장)을 2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그린에너지 특별우표는 ▲태양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난방·급탕 등에 사용하는 태양열과 ▲태양전지를 이용해 태양의 빛에너지를 전기로 변환시키는 태양광 발전 ▲풍차를 이용해 바람에너지를 변환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풍력발전 ▲ 바닷물을 이용해 발전기를 돌리는 조력발전을 담았다.  그린에너지란 친환경적이면서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에너지를 일컫는 것으로 태양열, 풍력, 조력에너지, 그리고 수소 등의 신재생 에너지와 청정연료 및 LED 등의 고효율 기기를 모두 포함한다.  지금과 같이 에너지 다소비 체제가 지속될 경우 지구촌이 기후변화에 따라 치러야 할 경제적 손실은 매년 세계 GDP의 5~2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에너지소비국으로 97%를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그린에너지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7월 녹색우정 선포식을 갖고 2020년까지 탄소 배출량 20% 감축과 662억 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그린포스트 2020’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그린에너지 특별우표 발행에 발맞춰 녹색우정 기반을 조성하고, 친환경적인 우체국사 건축 등 녹색우정문화 실현에 앞장설 방침이다.  다음 우표 발행은 ‘태권도공원 기공식 및 태권도의 날 기념우표’ 1종으로 9월 4일 나온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동부여 건국이야기 담은 ‘부여 금와왕 특별우표’ 발행

    동부여 건국이야기 담은 ‘부여 금와왕 특별우표’ 발행

     우정사업본부는 동부여의 건국과 금와왕 탄생이야기의 줄거리를 담은 ‘부여 금와왕 특별우표’ 4종(180만장)을 18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이 특별우표는 우리 민족의 뿌리를 재조명해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 고대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단군왕검 특별우표’(2008년7월10일 발행)에 이어 두 번째로 발행되는 것이다.  이번 특별우표의 특징은 4장의 우표를 연결하면 동부여의 건국신화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첫 번째 우표에는 북부여 왕인 해부루의 신하 아란불의 꿈에 천제가 도읍을 옮기라고 애기하는 장면을, 두 번째는 동부여의 건국 장면을 담았다. 세 번째는 왕이 금빛 개구리 모양의 아기를 안고 기뻐하는 장면을, 네 번째는 왕위에 오른 금와왕의 모습을 담았다.  우표마다 설명글을 달아 청소년들이 삼국유사에 나오는 동부여의 건국이야기를 역사교육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왕과 신하가 입고있는 의복과 모자, 말장식 등은 전문가의 고증을 토대로 표현했다.또 건국설화인 금와왕의 모습을 일부인 인영에 담았다.다음 우표발행은 ‘그린에너지 특별우표’ 4종으로 오는 21일 나온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나눔 바이러스 2009] 결식아동 1004명에 도시락 배달

    우체국 집배원들이 13일 말복을 맞아 여름방학에 급식을 받지 못하는 결식아동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서울 광화문우체국 구내식당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 및 집배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결식아동 1004명에게 전해줄 ‘사랑의 1004도시락’을 만들었다. 이 도시락은 8개 지방체신청에서도 함께 만들며 집배원들이 결식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방학 중 결식아동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45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달한 도시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과 영양가 높은 과일, 신선한 야채를 곁들였다. 용기도 한 번 쓰고 버리는 1회용이 아닌 계속 쓸 수 있는 밀폐용기를 사용했다. 우정사업본부는 95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0만여명에게 181억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도 32억원을 들여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저소득 장애인 암 치료비 지원, 한부모 가정 자녀 보험 가입, 다문화가족 안전망 구축 등 17개의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방학 결식아동 위해 집배원이 ‘1004도시락’ 배달

    우체국 집배원들이 여름방학에 급식을 하지 못하는 결식아동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13일 광화문우체국 구내식당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 집배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결식아동 1004명에게 전해줄 ‘사랑의 1004도시락’을 만든다.  ‘사랑의 1004도시락’은 전국 8개 체신청에서도 함께 만들며 집배원들이 결식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직접 전달한다. 이 장관도 이날 도시락을 직접 만들고 집배원과 함께 결식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방학 중 결식아동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45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도 방학 중 결식아동 급식과 관련해 주무 부처에 관련법을 개정토록 권고하는 등 해결이 시급한 실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1004도시락’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랑의 1004도시락’은 13일이 말복인 점을 감안, 삼계탕 대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등으로 구성했다. 영양가 높은 과일과 신선한 야채로 도시락을 만들었다. 용기도 한 번 쓰고 버리는 1회용이 아닌 계속 쓸 수 있는 밀폐용기 제품을 사용했다.  우정사업본부는 1995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해까지 10만여 명에게 181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도 32억원을 들여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저소득 장애인 암 치료비 지원, 한부모 가정 자녀 보험 가입, 다문화가족 안정망 구축 등 17개의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소년소녀가장에게 매월 일정액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다사랑운동을 펼치고 불우이웃 후원과 독거노인, 장애인, 노약자 보살피기와 무료급식도 하고 있다. 산불·화재 예방 등 환경지킴이 활동과 생필품 대신 사다주기, 민원해결해주기 등 사회 안전망 역할도 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수해지역 특별지원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7월 11~1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양평군 등 8개 시ㆍ군 특별재난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우편물 무료배달, 우체국금융 취급수수료 면제 및 보험료 납입유예 등 우편과 예금, 보험 분야의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3개월간(10월 31일까지) 우체국금융 취급수수료를 면제하고, 대한적십자사, 전국재해구호협회, 소방관서 등 구호기관에서 이재민에게 발송하는 우편물과 구호기관 상호 간에 주고받는 우편물은 무료로 접수해 배달한다.또 8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5개월) 우체국보험 보험료 및 환급금 대출이자 납입을 유예해 주며, 환급금 대출 연체이자를 면제하고 사고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하는 등 우체국 예금ㆍ보험 분야에 대한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금융지원을 받으려는 피해고객은 9월 30일까지 피해지역내 우체국장의 승인을 받거나, 읍ㆍ면ㆍ동사무소에서 발급하는 재해증명서와 함께 신청서를 전국우체국에 접수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파견 △미래기획위원회 이국형 ■행정안전부 △전남도 행정부지사 이개호△기업협력지원관 박경국 ■환경부 ◇국장급 전보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정회석 ■방위사업청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대희 ■우정사업본부 ◇부이사관 △우편사업단 소포사업팀장 홍만표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장 조재일△기획조정실장 이주혁△임상연구대외협력〃 남병호◇연구소△암관리연구과장 윤영호◇부속병원△갑상선암센터장 정기욱△전립선암〃 이강현△소아암〃 박병규△특수암〃 유헌△지원진료〃 김호진△진단검사〃 이건국△적정진료관리실장 겸 감염관리실장 최영주△마취통증의학과장 겸 수술실장 김지희△중환자실장 조대순△응급〃 정진수△외래주사치료〃 박숙련△장기이식〃 이광웅◇국가암관리사업단△암검진사업과장 전재관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업신용관리실장 김정영△기술연수〃 김원종△이러닝연수〃 김대규△경북동부지부장 이은성△울산지역본부장 조영규△경영혁신실 총무팀장 박창기 ■전북도 ◇직급 승진△지방이사관 문명수 이금환◇직위 승진△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홍성춘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전재성△농업생명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김기선△〃 학생부학장 김정한△국제대학원 부원장 은기수△법과대학 학생부학장 겸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송옥렬△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임경훈△기초과학공동기기원장 박동은△기초교육원 부원장 정자아 ■서울대 발전기금 △사무처장 조성곤 ■고려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장하성△산학협력단 부단장 겸 안암산학협력실장 윤철원△양성평등센터장 겸 여학생감 이미혜 ■건국대 <충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장 박남규△디자인조형〃장 명계수△KU미디어센터장 최영근△언어교육원장 탁계래△교양학부장 이우학△자율전공학부장 장이채 ■세계일보 △논설위원실장 백영철 ■KBS △정책기획센터 지역정책팀장 김부일△포항방송국장 임오진 ■불교방송 <보도국> △정치외교팀장 김봉래△경제산업〃 박경수 ■신한금융지주 △리스크관리팀 상무 이삼용△전략기획팀장 정운진△감사〃 이영철 ■신한은행 △시너지지원본부 팀장 이재근△전략영업본부〃 이준권△기업고객부 〃 박현준△FSB연구소 〃 이준구△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환용 임영하 홍기운△리스크총괄부장 조재희◇지점장△가좌동 성영수△강남스포월드 안효진△경기광주 정영식△계동 황규현△구성언남동 박호광△구월힐스캐슬 곽의권△구의현대아파트 이형락△국민연금강남 윤현호△군자역 송윤식△남원주 김대수△도곡남 박종오△동래중앙 이기학△둔촌2동 송만금△마포 장준현△명일동 박민영△목3동 이정호△부천역 최명기△부천위브더스테이트 최용준△비산동 이창희△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서산 이명훈△성내역 김영수△숭실대역 임대연△신월중앙 이민호△쌍문동 서동재△쌍문역 김원배△암사역 오세성△압구정중앙 이하영△언주로 탁승훈△영통대로 김보현△울산북 조동철△월배 김춘환△은마아파트 배승훈△이수역 이병도△인천국제공항 김일조△일산호수공원 임채성△잠원동 허일곤△정릉 최창학△제기역 윤종준△주안남 김인중△철산동 장기탁△테헤란로 윤창길△퇴계원 김영성△하남풍산 임연택△서초남 금융센터 최광해△스타시티 금융센터 장래관△신한 Private Bank 강남센터 진영섭△풍무동 김재철◇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반포남 안해준△송현동 이명규△시화스틸랜드 현홍주△역삼역 구본익△의정부 조상열△충무로극동 정상용◇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광화문 김명홍△부전동 김웅조△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남동공단 최동영△시화중앙 최동욱△역삼동 이필수△평천 이연호◇이동△대기업영업부장겸 PRM 편흥섭 한창우△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 민정기△동경지점 조사역 이효선△기업여신관리부 심사역 박희조△검사부 검사역 신오식 ■KT텔레캅 ◇전무 △경영부문장 박원상 ■한라건설 △해외담당 부사장 이형신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정경원씨

    다음달 출범하는 지식경제부 산하 IT통합 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초대 원장에 정경원(52) 전 우정사업본부장이 내정됐다.
  • 亞 희귀우표 한자리

    아시아 30여개국의 우표가 한자리에 모인다. 우정사업본부는 8월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 30여개국의 문화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필라코리아2009 아시아 국제우표전시회’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사람과 자연, 우표를 컨셉트로 20만장의 우표가 전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챔피언십 ▲전통 우취 ▲우편사 등 모두 12개의 전시 부문으로 나누어 희귀하고 수준 높은 우표 작품들을 선보인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6시그마’로 119억원 예산절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가 올 상반기에만 186개의 6시그마 과제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104명의 개선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모두 119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정본부는 21일 충남 천안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남궁 민 본부장을 비롯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상반기 6시그마 과제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신재생 에너지설비 최적 적용 방안’ 등 각 기관에서 추천한 16개의 우수 과제 발표와 과제수행 과정을 극화한 역할연기(혁신드라마)가 공연됐다.  우정본부는 2003년 정부기관 최초로 6시그마 경영혁신기법을 도입해 7년째 전사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6시그마 아카데미를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내에 개설해 자체 인력에 의한 교육 및 과제지도를 추진하는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혁신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1397개의 과제를 수행해 개선전문가 1332명을 양성하는 등 1405억 원의 예산절감의 성과를 거둬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에서도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남궁 본부장은 “6시그마를 모든 직원이 일상 업무와 생활에 활용하는 단계로까지 내재화시켜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인 ‘Green Post 2020‘의 토대를 갖출 것”이라면서 “우정사업본부가 글로벌 우정서비스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정본부는 6시그마 자체 추진 원년인 올해에 6시그마의 자체 추진 역량을 중심으로 현장개선활동, 타운미팅, 제안제도 등 다양한 경영기법을 접목한 우정사업형 통합혁신체계를 구축 중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인사]

    ■통일부 △통일정책실 이산가족과장 소봉석△남북출입사무소 경의선운영〃 장상호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 노사협력팀장 조용민△우편사업단 우편마케팅〃 이춘호△성남분당우체국장 민재석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홍보부장 이돈규△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 윤권택 ■우리은행 ◇승진 <수석부부장>△중기업심사부 김길섭<기업영업본부지점장>△강남중앙 김형태<지점장>△강서구청 임병환△광진구청 김암근△구로구청 김홍식△동작구청 이재동△서초구청 강동수△중랑구청 최명수△회룡역 전수오△대전북 김윤태△영도중앙 조병윤△삼산동 김기주△대봉동 박석순◇이동 <부장>△공금영업부 김용석△인재개발부 임익봉△직원만족센터 홍성대△신탁사업단 이윤복△외환사업단 김옥정△우리금융지주(파견) 박종명<부장대우>△고객만족센터 장진일<기업영업본부지점장>△본점 안중군△중앙 김제수 천영기△종로 라병섭 이수창△강남 김대수<지점장>△가락중앙 이동건△군자역 권병기△당산동 이철휘△방이동 이득면△신대방동겸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조병영△신촌 양경렬△압구정로데오 유완종△올림픽 박인좌△일원역 김홍중△잠실남 조규종△포이동 김경남△혜화동 천창환△홍은동 서경적△고강동 이상오△과천중앙지점겸강남중앙기업영업본부 곽상일△부천중앙 허성석△서현남 이석진△원주 채의식△유통단지 김춘상<부장대우>△우리아메리카은행 김환곤<중국우리은행 분행장>△소주 박달영 ■대우증권 ◇신임 △세종로지점장 김재석◇전보△마케팅부장 조완우△리테일사업추진〃 이옥태△고객지원센터장 박상훈△상품기획부장 송석준△PBS〃 이경하 ■메리츠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윤영찬
  • 세계 17만여개 우체국, 40%싼 ‘국제특송’ 네트워크 구축

    세계 17만여개 우체국, 40%싼 ‘국제특송’ 네트워크 구축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 세계 주요 10개국 17만6000여개 우체국이 하나로 연결된 국제특송 통합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이에 따라 이들 나라에 보내지는 국제특송 우편물이 한층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달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8일 일본 교토에서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 10개국이 참가하는 ‘카할라(Kahala) 우정연합체 CEO 이사회’에서 우체국 국제특송 EMS의 배달보장서비스 대상국에 프랑스와 싱가포르를 포함시켜 총 10개국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두 나라는 빠르면 2010년부터 배달보장서비스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카할라 우정연합체는 160억 쌍의 우편번호 조합으로 연결돼 3억2800만 주소지에 배달되고 17만6000개의 우체국이 하나로 연결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특송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배달보장서비스란 카할라 회원국에 EMS 접수시 약속한 배달 날짜보다 하루라도 늦게 배달되면 요금을 전액 배상해주는 서비스다.다국적 특송업체보다 40% 정도 싸다.카할라 우정연합체는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해 배달보장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으로 미국의 제안으로 한국이 주도해 2003년 발족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소통물량은 2500만 통에 이르며 매년 10% 가량 성장하고 있다. 회원국은 10개국으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중국, 호주, 홍콩, 스페인,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이다.  남궁 민 본부장은 “올해는 우체국 국제특송 EMS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라면서 “프랑스와 싱가포르에도 배달보장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이들 나라에 수출하는 중소기업들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 본부장은 9일 노리오 기타무라 일본 우정 총재와 환담을 갖고 두 나라간 해상특송 서비스 도입과 관련해 의견을 나눈다.남궁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선편을 이용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한다면 양국의 우정 서비스에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할 계획이다.또 ‘그린 포스트(녹색 우정)’에 대한 공동 협력도 제안한다. 최근 우정사업본부는 녹색우정 선포식을 가졌으며, 일본우정은 그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재활용 EMS박스를 제작하는 등 두 나라 우정이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환전·해외송금 서비스 이용하면 경품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휴가철을 맞아 8월 31일까지 ‘우체국의 Cool~한 환전·해외송금 Festival‘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체국에서 외화를 환전하거나 해외 송금서비스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전자사전,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당첨 결과는 9월10일 우체국 인터넷뱅킹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우정본부는 1970년부터 국제환 서비스를 시행한 뒤 그동안 외환은행과 제휴해 외화환전업무를, 신한은행과는 SWIFT(해외송금공동망·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 송금업무로 편리한 외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1일부터 인천공항, 서울중앙, 광화문, 제주우체국 등 4곳에서는 원화를 외화로 바꿀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1일부터 2010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 열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우리나라 우표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세계인이 우표디자인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2010 세계 우표디자인 공모대회’를 1일부터 9월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회는 청소년부문과 일반부문으로 나뉘어 열린다. 청소년부문의 주제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다시 쓰는 소중한 자원’이며, 일반부문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한국 방문의 해’로 결정됐다.  공모 참가방법은 A4 크기 하드보드(가로 20㎝×세로 15㎝, 또는 가로 15㎝×세로 20㎝) 앞면에 작품을 붙이고, 뒷면에는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go.kr) 홈페이지에서 출력하거나 전국 우체국에서 교부하는 접수표를 붙여 우정사업본부 우표팀에 직접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10월21일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www.koreapost.go.kr)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11월에 있을 예정이다.  부문별로 최우수작 1명(청소년 200만원, 일반 300만원), 우수작 2명(청소년 100만원, 일반 200만원), 가작 2명(청소년 50만원, 일반 100만원)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부문별 최우수작과 우수작 중 1개 작품은 2010년에 우표로 발행되는 영예도 안게 된다.  세계우표디자인 공모대회는 1992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작해 1996년부터 세계대회로 격상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 ‘Green Post 2020‘ 발표 ­

    우정사업본부,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 ‘Green Post 2020‘ 발표 ­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1일 우정본부 출범 9주년을 맞아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과 발맞춰 녹색우정(Green Post) 2020’을 선포했다.실천 종합계획도 마련해 2020년까지 중점 추진키로 했다.  우정본부는 이날 10층 대회의실에서 임채민 지식경제부 1차관과 남궁 본부장 등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경영과 CO2 감축목표 발표, 녹색우체국 건축 등을 담은 ‘녹색우정 선포식’을 가졌다.  이 계획에 따라 우정본부는 2020년까지 우체국 등 건물부문과 운송부문에서 CO₂배출량을 20% 감축하고,662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한다.또 녹색우체국 건축을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 구입 등을 통해 약 6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500억원의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정본부에서 맡고 있던 단위업무 510개 중 131개를 직할관서와 체신청에 위임해 본부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등 기획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녹색우정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탄소 에너지 절약 ‘녹색 우체국’ 건축  저탄소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녹색 우체국을 건축한다. 우체국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 확대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2010년부터는 건물 외부단열 보강, 옥상녹화, 고효율 냉·난방 설비 도입 등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한다.  LED 조명등의 보급도 확대한다. 올 6월 이후 설계 예정인 대형 우체국을 대상으로 자동화코너, 간판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하고, 2011년부터 신·개축 우체국에 30% 이상 적용할 방침이다. LED 조명은 현재 가격이 비싸 초기 투입비용이 많을 수밖에 없지만 향후 가격이 상당부분 떨어질 것으로 전망돼 에너지 사용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2020년까지 전 차량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유류비를 절감하는 녹색운송시스템을 구축한다. 2012년까지 우편차량의 50% 이상을 경차나 하이브리드카, LPG, LNG 차량으로 바꾸고 2020년에는 모든 차량을 친환경차량으로 바꾼다. 5월말 현재 우편업무용 차량은 3741대이며 이중 친환경 차량은 1089대(29.1%)이다.  또 화물차량은 LPG, LNG 차량 위주로 증차 및 교체를 추진하며, 노후 화물차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LPG, LNG 겸용으로 개조해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탄소 배출량이 없고 연료비도 크게 아낄 수 있는 전기차량과 전기이륜차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면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휘발유에 비해 연료비가 6%도 안 되는 전기이륜차는 빠르면 내년에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행할 예정이다.  ■국내 첫 Green School 설치로 녹색문화 전파  국내 최초로 그린 스쿨(Green School)을 설치해 녹색문화를 전파한다.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을 그린 캠퍼스로 조성해 공무원은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녹색전문교육과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LED 센서 설치와 태양열 급탕시스템, 옥상그린화, 그린 강의실 등 녹색 교육장 조성을 7월말까지 완료한다.  ■녹색우정 서비스 제공 및 녹색성장 지원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우체국 장터에 ‘녹색구매코너’ 채널을 확대해 녹색 상품을 쉽게 살 수 있도록 판로를 지원한다. EMS 포장상자는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바꾸며 비닐로 만든 포장 테이프도 친환경 종이로 변경한다. 창봉투의 비닐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또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고효율화 분야 등 녹색성장 산업기반 구축 등을 지원하는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녹색성장 지원 사업을 위해 녹색성장적립금 200억원을 조성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출범 9주년 사은대잔치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다음 달 1일 본부 출범 9주년을 맞아 고객감사 이벤트를 마련한다.  우본은 인터넷우체국에 새로 가입한 회원 중 99명을 추첨해 휴가때 유용한 햇빛가리개를 선물로 준다. 우체국쇼핑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99명을 추첨해 그늘막 텐트를 주며, 매일 낮 12시 인터넷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을 찾은 고객 중 선착순 99명에게는 할인쿠폰(3000원 상당)을 즉시 발행해준다.기간은 20일까지.  국제특송(EMS) 도입 30주년을 기념해 고객사은행사도 열린다. EMS를 1회 5만원 이상 발송한 고객 중 33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우체국쇼핑 상품과 EMS 요금선납 봉투를 준다.필라코리아 홈페이지(www.philakorea.com)를 방문해 엠블럼 등을 카페나 블로그에 포스팅한 고객에게도 기념품을 증정한다. 31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퀴즈 이벤트도 24일까지 마련된다. 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kr)에 접속해 정답을 올리거나 우편엽서에 정답을 써 발송하면 된다. 정답자 720명을 추첨해 1만∼5만원 상당의 우체국쇼핑 상품을 선물로 준다.응모 기간은 24일까지이며, 우편엽서로 보낼 때는 24일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우정본부 업무, 체신청 등에 대폭 위임

    6급 이하 동네 우체국의 신설·폐지와 우편 취급국 설치·운영 권한이 체신청에 위임된다. 또 출장소와 임시 우체국 설치도 현지 실정을 잘 아는 체신청에서 결정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7월1일부터 본부에서 맡고 있던 501개 단위 업무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130개를 직할관서나 체신청에 위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위임 업무는 경영기획실 45개, 우편사업단 43개, 예금사업단 22개, 보험사업단 16개, 감사팀 1개, 총무팀 3개 등이다.  체신청내 4급 팀장 내부 전보 인사권, 총괄우체국 관서급 조정, 6급 이하 계약직 공무원 채용 연장, 택배 영업점 설치운영, 신서독점권 위반업체 적발 및 법적조치 등의 업무도 직할관서와 체신청에 위임된다.  우정본부는 그동안 부족한 인력에도 집행·단순관리 성격의 업무를 수행해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권한 위임으로 업무량이 줄어들게 돼 저탄소 녹색성장 등 지속가능경영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직할관서와 체신청도 지역특성에 적합한 우정사업을 소신있게 펼치는 등 과감한 책임경영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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